en
Feedback

Don't get caught by a cheater! Telemetrio finds and tags such channels 👉 If you want to see the tag, subscribe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Open in Telegram

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Show more
4 916
Subscribers
No data24 hours
-17 days
-130 days
Posts Archive
우리금융지주 (공시) - 3Q26 지배 순익 1조 492억원(-16% YoY), 컨센 대비 +8% - 분기 DPS 220원

하나금융지주 (공시) - 3Q26 지배 순익 1조 2,214억원(+8% YoY), 컨센 대비 +0% - 자사주 취득 2,500억원 (26.10.26~27.1.25) (당사 추정 3,800억원) - 분기 DPS 1,165원

은행 8월 연체율: 다시 확대된 상승폭 (URL: https://buly.kr/Gvq4IKN) ● '26년 8월말 연체율 0.69%(+8bp YoY)로 상승 - 법인 중기 1.10% (+13bp YoY) - 자영업자 0.86% (+8bp YoY) - 대기업 0.39% (+24bp YoY) - 가계 신용 0.91% (-1bp YoY) - 가계 주택 0.31% (+1bp YoY) ● 신규 연체는 3.0조원으로 6% MoM 감소. 연체 정리(상·매각) 규모도 1.5조원(-17% YoY)으로 감소. 연체 정리율은 2020년대 8월 수치 중 최저치 ● 당사는 은행업종의 연체율이 연중 개선 추세(YoY)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낮은 한 자릿수까지 축소되었던 연체율 상승폭이 다시 확대되고 있음 ● 대출금리가 상승하고 자영업자 차주에서도 연체잔액이 증가세를 나타내는 현 상황에서 연체율이 하락 전환할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됨 ● 시장금리를 반영하는 시차에 따라, 2027년은 대손비용률이 전년보다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Repost from YIELD & SPREAD
[금통위 리뷰] 무난하게 이어질 점진적 추가 인상 ▶ 10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00%) ▶ 기자 간담회: 시간을 벌었다 ▶ 시그널이 없다는 것은 시장 예상이 불편하지 않다는 것 강력한 수요 모멘텀이 이어질 공산이 큼에도 특별한 시그널이 없었다는 것은 시장이 반영한 기준금리 경로와 Terminal Rate에 큰 이견이 없다는 것으로 해석 가능. 기존 전망도 유지. 시장금리는 인하 기대를 대부분 털어내면서 견고한 하단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 11월 금통위 전까지 국고 3년 하단은 3.80% 제시

은행 9월 여수신: 조달 구조 개선과 기업대 경쟁 완화가 필요 (URL: https://buly.kr/8IytL8a) ● 여신(이하 YoY, +4.4%) 자영업자: 19개월째 1% 이하 유지 법인 중기: 4개월 연속 +6% 대기업: +14%, 최근 4년래 최대 순증(월 중 +7.5조원) 가계 주택: 월 중 3조원 증가. 아파트 매매 거래량 최근 월 5만건 내외에서 8월 3.8만건으로 감소 + 전세대 12개월 연속 감소 » 주택대출 증가세 둔화 예상 신용 등: 월 중 2조원대 감소 » 여신은 법인 기업이 성장 견인하는 흐름 지속 ● 수신(+4.3%) 직전 8월 수신에 대해 강조했었음. 이번 9월에는 잔액이 증가했는데 통상 7월 감소 -> 8~9월 증가의 계절성에서 8월 위축되었던 걸 회복할 정도는 못됨. 결과적으로 9월 수신잔액이 직전 6월보다 감소한 것은 2012년 이후 처음 저원가 수신 -1% YoY, 정기예금 +8% YoY ● 수신의 여신 대비 초과 성장세가 중단된 것은 긍정적이나, 8월 나타났던 포트폴리오 악화(저원가 조달 비중 축소, 고원가 조달 비중 확대)를 회복하지 못함 ● 상반기에는 선제적 조달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가, 7월에는 경쟁 등에 의한 기업대출 금리 하락이, 8월에는 수신 포트폴리오 악화가 각각 은행의 이자 마진에 부정적으로 작용 ● 최근 시장금리 상승 추세가 둔화되고 CD금리가 상승하면서 다소 늦은 마진 개선이 기대되는 가운데, (1)조달 구조의 개선 여부와 (2)환율 하락으로 확보된 자본여력이 기업대출 경쟁을 재차 야기하는지 여부를 관찰해야 할 것으로 판단

어제 시장에 대한 바닥 콜+최근 비교적 방어 잘 됐던 애들에서의 수급 이동 « 이 결과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1W 상대수익률: 은행 +9~12%, 손보 +10~20%)

신한지주: 롯데손해보험 인수, 기대와 우려가 동반 (URL: https://buly.kr/3u5wLKb) 사실과 설명: 롯데손해보험 인수계약 체결 ● 최대주주(JKL) 보유 지분 77%, 6,933억원(주당 2,900원) 매수 계약 체결 » 회사가치 9,000억원 산정 (=2025 EPS 대비 17.5배, 1H26 BV 대비 0.91배) ● 투입될 자금(회사 예상): 잔여지분 전량 인수할 경우 총 9,000억원 + 인수 후 증자 3,000억원 (EZ손보에 향후 5년간 투입 예상되는 자본이 3,000억원이었으니 추가 소요가 아니라는 설명) ● 롯데손보의 T1 변동(회사 예상) - 자본금 감자(자본금->자본잉여금) 및 감액배당(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으로 이익잉여금 +4,000억원대 » 자본도 자본잉여도 이익잉여도 모두 T1이지만... 해약준비금 때문에 잠식되었던 부분이 증대되는 효과 (이해를 원하시면 저를 부르십시오) - 무저해지 보험에 대한 모형 변경(예외모형->원칙모형) 시 -3,100억원 - 전술한 신한의 증자 3,000억원 ● 회사는 그룹시너지를 통한 롯데손보의 체질 정상화와 EZ손보의 중복 전산비용 제거 등으로 그룹 연결 손익 추가될 것을 기대. 합병 손보사가 3년 내 그룹 연결 손익 1,200억원 이상을 창출하면 예상 투입자본(인수 9,000억원+증자 3,000억원) 대비 ROE 10%를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 평가와 해석: 기대와 우려가 동반되는 딜 ● 지분 77% 인수 시 신한지주 CET1비율 -19bp 예상. 잔여지분 인수나 증자 시 현재 RWA 기준으로는 1,000억원당 -2.7bp 영향 ● 이번 인수로 ROE를 제고하려면: 롯데손보(또는 통합 손보)의 손익 정상화와 자본적정성 관리를 둘 다 증명해야 할 필요 손익 정상화 » ROE 상승, 이익 변동성 축소 등 자본적정성 관리 » CSM 증대, 해약준비금 적립 부담 완화(얘가 T1 다 깎아먹음), 리스크량 억제 등 ● 현재로써는 인수/증자/합병 후 통합 손보의 개선을 지지할 근거도, 부정할 근거도 부족하므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사안으로 판단. 다만 기대와 우려가 동반되는 딜이라는 점에서 투자자의 피로도는 당분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함

채널 때문에 벌어지는 일인 거 알아서 프라이빗 돌리려는 건데 너무 번거로워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거니까 상식선에서 자제하십쇼

거 초면에 대뜸 개인번호로 전화 해놓고 번호 어디서 얻었냐 하면 업계에서 공유 받았다고"들" 하시는데 누가 허락했다고 남의 개인정보를 자유롭게 돌려 쓰십니까?

Repost from YIELD & SPREAD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와 경기 흐름,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계획. 10월이나 11월 추가 인상 여부를 묻는 질의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 추이 • 7·8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은 통화정책 기조를 주요국보다 조금 일찍 인상 방향으로 잡은 것이며, 인상이 5~6월에 상당 부분 시장가격에 반영돼 시간을 벌었다고 평가 중. 시장에 쫓겨 나중에 방어적으로 인상하는 상황보다 경제적 비용이 훨씬 적다는 판단 • 포워드 가이던스가 국고채 금리 상승을 부추겼다는 지적에는 일장일단이 있음. 그러나 선제적으로 움직여 시장의 중심을 잡고 궁극적인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입장. 최근 2~3주 국채 금리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중 • 물가는 누적된 비용 압력의 전이가 지속되고 수요 측 압력도 점차 커지면서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이어갈 전망.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는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전이가 상당히 크게 작용 • 인플레이션으로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저소득 취약계층이어서 물가 상승 제어가 양극화 해소에도 도움. 다만 통화정책으로 취약차주가 겪는 고통은 다른 정책을 동원해 정부와 공조해야 할 문제 • 내년 정부 예산안에 따른 추가 성장 효과는 GDP 0.5%p, 추가 물가상승률은 0.06%p로 추계. 0.06%p 정도면 그다지 크지 않다고 볼 수도 있으나 인플레이션에 추가 상방 압력을 줄지는 더 평가할 여지가 존재 • 중동정세 불안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수출·투자의 높은 증가세와 소득 여건 개선에 따른 소비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 • 국내 금융시스템은 양호한 금융기관 복원력과 대외지급 능력을 기반으로 대체로 안정됐지만, 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와 가계부채 증가세에 따른 금융 불균형 우려가 여전히 크고 취약부문의 부실 가능성도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 • 국고채 금리는 중동 긴장 지속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주요국 기준금리 인상 기대 강화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으로 상당폭 상승.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에도 상당 폭 하락한 뒤 대체로 안정세

아이고 잘 정리된 게 있었는데 기사를 퍼왔네

(발췌)신 총재는 12일 서울 중구 한은에서 열린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물가는 누적된 비용 압력의 전이가 지속되고 수요 측 압력도 커지며 상당 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통화정책은 물가와 경기 흐름,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근원물가가 목표치에서 상당히 벗어나 있어, 이를 사전에 제어하는 것이 물가안정 목표 달성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FUigu2k7 추가 인상은 시장에 반영된 것이고, 얼마나 오랫동안 얼만큼이 될 것인가가 논점 당사는 2회 더 인상한다는 뷰

보험 3Q26 Preview: 보험은 좋아지고 투자는 나쁘다 (URL: https://buly.kr/9XOB0Ku) - 컨센 대비 삼화/디비/현대 -20% 이상, 한손 -12% ● 커버리지 손보 4사의 3Q26 합산 이익은 1조 1,512억원(+6% YoY, -41% QoQ)으로,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10% 이상 하회할 것으로 예상. 주로 투자 부문에서의 평가손실 때문 - 보험: 자동차보험의 수익성 개선으로 PAA손익이 증가하면서 모두 YoY 증가. 장기보험도 사업비 소요가 평기보다 증가한 삼성 외에는 YoY 증가할 것으로 기대. 긍정적인 점은 관리급여 도입에 따른 실손 보험금 영향이 예상한 수준으로 나타난다는 것 - CSM: 올들어 나타난 신계약 판매 부진은 여전히 이어지며, QoQ로는 삼성, 현대가 증가하고 DB, 한화가 감소. 2Q26 말 계리가정 가이드 적용은 공통적으로 마진배수에 (-) 영향을 미치나, DB와 한화는 높아진 요율이 이를 상쇄. 이에 따라 신계약 CSM(QoQ)은 삼성 flat, 현대 -2%, DB 및 한화 -6% 추정. CSM 잔액은 회사별로 1~4% QoQ 증가 - 투자: 모두 YoY 및 QoQ 감소하며, 기존 추정을 하회. 주식, 채권, 대체투자 등 주요 자산에서의 평가손실이 감익의 주된 원인. 다만 평가손익은 향후 추정치와 무관한 요인으로써, 투자 판단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은행과 마찬가지로, 커버리지 손보사의 목표주가를 조정함. 공통적으로 시장 위험프리미엄 상승을 반영하면서 하향했고, 삼성화재는 직전 보고서 이후 발표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계획 및 당사 house view를 배당수익과 DPS 추정치에 반영하면서 상향 조정함 3Q26 실적은 모두 부진하지만 이는 주로 평가손 때문으로, 2027년 이익 추정이 하향 조정된 종목은 없음 ● Top picks로 DB손해보험과 한화손해보험을 유지. 모럴해저드 억제 정책들로 손보사의 보험손익이 개선 국면을 맞는다는 전망 또한 변함이 없음 손보 4사의 주가는 지난 8월 중 평균 25% 상승했으나, 9월 초의 고점으로부터 현재까지 평균 13% 하락. 당사가 기대하는 보험 수익성 개선의 요소는 단기간 주가 변동성으로 소진될 재료가 아니라고 판단함

오... 삼생의 첫 채권 발행
오... 삼생의 첫 채권 발행

은행 3Q26 Preview: 손익 기대는 줄고, 환원 기대는 늘고 (URL: https://buly.kr/GEAw7lW) - 컨센 대비: KB/하나/IBK/JB 부합, 신한/우리/카뱅/BNK/iM 5% 이상 하회 - 당사 기존 추정 대비: KB/신한/하나/우리/JB 부합, IBK 6% 상향, 카뱅/BNK/iM 10% 이상 하향 ● 3Q26 합산 지배 순익 7.0조원(+1% YoY, -5% QoQ) - 대부분 은행에서 NIM이 QoQ 하락하고, 은행 및 증권의 수수료수익이 감소하며, 금융자산손익에서 일부사의 환 평가익과 자산 평가손익 부진이 동반되면서 top line이 QoQ - 판관비 및 대손비용은 경상 수준으로 추정 ● NIM 하락이 아쉬운 시기 - 시장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NIM 부진이 지속되는 이례적인 구간. 3Q26 NIM은 IBK, 카뱅만이 QoQ 상승하고, 하나, IBK, 카뱅 외에는 4Q25보다도 낮아진 것으로 추정됨 - 상반기에는 선제적인 조달(예대율 하락)이 원인이었다면, 당분기에는 7월의 기업대출 금리 하락(경쟁)과 8월 조달 포트의 악화(저원가 수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생산적 금융의 달성률와 CD금리 추이를 고려하면 9월 마진은 개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됨 ● 손익 기대는 줄고, 환원 기대는 늘고 - Top line 기대는 낮아진 반면, 간만의 원화 강세로 CET1비율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음. 이때 발생하는 자본여력은 비은행의 자산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에 배분될 것으로 예상 - 연말까지 현재의 환율이 유지될 경우, RW와 A 각각을 평기보다 높여 잡아도 '27년 주주환원율은 KB금융 60% 초반, 신한지주 50%대 중반, 하나금융 50%대 초반으로 기대됨 - 운영리스크 완화 적용 시 2027년 추가 자사주의 기대까지 더해지는 KB금융을 최선호주로 제시, 마진 및 실적 개선과 기말 배당의 이점을 보유한 기업은행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삼화/삼생 M&A 미확정 공시입니다 내용은 같아요
+1
삼화/삼생 M&A 미확정 공시입니다 내용은 같아요

(발췌)정 행장은 이날 홈페이지에 게시한 사과문을 통해 "최근 외부의 비인가자가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일부 서비스에서 고객 정보를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명, 전화번호, 연계 정보(CI), 연소득, 산출 한도 등 대출 신청 관련 개인 (신용) 정보가 유출됐다"며 "현재까지 약 2만5천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1065851002 흠 늦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