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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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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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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지난 6월 말 반기 결산이 끝나자 주요 은행 요구불예금에서 약 40조원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반기 결산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유입됐던 법인 자금이 재이동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요구불예금 잔액은 이달 9일 기준 683.0조원으로, 지난 6월 말 722.3조원에서 39.3조원 급감했다. 불과 7영업일 만에 약 40조원이 빠져나간 셈이다. https://v.daum.net/v/2026071111060014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저 파킹 때문에 마진 못 올랐던 것 같은데

은행 6월 여수신: 대기업과 가계대출의 동반 증가 (URL: https://buly.kr/5fExRyg) ● 여신(+3.9% YoY) 자영업자: +1% 유지 법인 중기: +5.7%로 16개월래 최고치 대기업: 반기 말 상환 늘어나는 계절성을 뚫고 3조원 증가, +11% 가계 주택: 월 중 +4.3조원, 지난해 하반기 이래 최대 증가폭 » 전세대는 10개월 내내 감소 중. 모기지가 늘어난 것 신용 등 가계 일반: 2025.12월부터 지속 감소하다가 5월 +3.7조원, 6월 +3.4조원으로 2%대 증가율 회복 ● 수신(+6.6% YoY) 월 중 29조원 순유입. YoY 증가율이 여전히 대출을 상회 저원가: +9% YoY, 수신 내 비중은 +1%p YoY 정기예금: +4% YoY ● 대기업 대출은 분기/반기/연말 상환 니즈 확대로 감소하는 게 일반적 But, 올들어는 3월이고 6월이고 다 무시하고 매월 증가 » '15년 말 이후 대출잔액 내 비중이 최고치를 경신 더불어 강도 높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가계대출은 22개월래 최대폭 증가 ● 수신 증가도 여전. 5월엔 부정적 계절성을 극복하고 대폭 증가했던 저원가성 예금이 6월은 긍정적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증가폭이 축소되는 등 반작용이 나타남 ● 대기업 위주의 대출 증가가 단기 마진에 부정적이지만, 은행의 대출태도와 고객의 대출수요, 조달 포트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은행의 수익성은 개선 국면인 것으로 판단. 기업대 중심으로 '26년 대출 성장률이 '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은행 2Q26 Preview: 영업이익 +15% YoY (URL: https://buly.kr/6teFsgu) 최선호주 KB, 차선호주 신한/BNK ● 커버리지 9개사 모두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마진은 기대 이하지만 결과적으로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증가, 수수료는 더 크게 증가 - OP +15% YoY, NI +3% YoY, 전년 동기 KB와 BNK의 비경상 영업외수익(부동산 처분익)의 기저효과로 NI 증가율 축소된 것 ● 주요 지표 - 은행 NIM(QoQ): 하나/카뱅 +4~5bp, 우리 +1bp, BNK -3bp, 그외 모두 flat » 시장금리 상승에도 불구, 금리가 낮은 대기업 여신의 성장이 두드러진 것과 기업MMDA 중심의 수신 유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은행 대출(QoQ): 합산 1%대, 가계대출 총량한도를 엄격하게 제시받은 시중은행과 비교적 여유있는 지방은행의 성장 차이가 두드러짐 - 비이자: KB와 신한의 증권사 수수료 뚜렷한 증가, 은행 전반적으로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 개선 기대, 채권 평가손 등 금리의 부정적 영향은 QoQ 축소 - 판관비: 경상 - 충당금: 반기 말 신용평가 영향 + 기업/JB/카뱅 외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50~600억원 반영, 담보부 비중이 높아 비용 규모는 크지 않음 ● 구조적 외환포지션의 후반영과 운영리스크 완화로 일부사의 CET1비율 상승, 자본정책 측면에서는 KB의 하반기 자사주 규모와 하나의 Value up ver.2 발표가 관전 포인트. KB의 반기 말 CET1비율은 13.7%, 추가 자사주는 8,000억원으로 추정, 하나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 정정은 결과적으로 환원율 중앙값 50% 중반대를 가리킬 것으로 예상 ● 대형사를 중심으로 이익 컨센서스가 상향 조정되는 중. 특히 수수료 비즈니스의 기여도가 높은 회사일수록 실적 우상향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 ● Top picks - KB: 계열 증권사의 실적으로 기대를 상회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 운영리스크 완화에 따른 2027년 수혜 기대 - 신한: 두 번째로 수수료 기여도가 높은 가운데, 대형사 중 2027년 환원액 증가율이 가장 크게 나타나 주주환원 수익률이 정당화되는 구간에 위치 - BNK: 지방지주 내 환원 수익률의 기울기가 가장 가파르게 나타나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

(발췌)오는 10일부터 KB국민은행에서 받을 수 있는 주택 구입 자금 대출 한도가 3억원으로 줄어든다. 올해들어 정부 규제와 별개로 은행이 자체적으로 주택 구입 자금 대출 한도를 줄이는 것은 올해 들어 이번이 처음이다. https://v.daum.net/v/2026070817524974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총량제한을 하시니 입구컷을 하는 수밖에....

(발췌) 신한은행: 홈플러스 납품 대금 입금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에 최대 5억원의 신규·대환 대출을 지원 하나은행: 신규 자금이 필요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5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 우리은행: 협력업체에 최대 5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지원하고, 만기가 다가오는 협력업체는 원금 상환 없이 대출 기간을 연장 농협은행: 지난해 3월부터 홈플러스 협력업체에 최대 5억원 대출을 계속 지원+우대금리 KB국민은행: 홈플러스와 거래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최대 5억원 규모의 운전자금 대출, 할인 금리 제공, 대출 만기 연장 등을 지원 https://v.daum.net/v/2026070817430833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이런 거 볼 때마다 하지만 그래도 결국 저희 실적은 문제 없고 괜찮습니다 라고 얘기하려다가 그게 정말 괜찮은 게 맞는 걸까 라는 답답한 생각이 든다

(발췌)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주요 카드사의 지난 5월 기준 9개 카드사의 카드론 잔액은 43조253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한 달 새 2704억원 증가한 수치다. 이는 정부가 은행권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와 DSR 규제를 강화한 이후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은 카드론으로 수요가 이동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더 큰 문제는 카드론을 갚지 못해 빌린 돈을 다시 카드사에 대출받는 ‘대환대출’이나 대금을 다음 달로 이월하는 ‘리볼빙’ 등의 잔액도 함께 늘어나고 있단 점이다. 지난 5월 기준 카드론 대환대출, 리볼빙 이월 잔액은 각각 1조6559억원, 6조7999억원으로 전월보다 3.60%, 1.39%씩 늘었다. 현금서비스 잔액도 같은 기간 4.95% 증가해 6조5038억원을 기록했다. https://v.daum.net/v/2026070815180506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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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4사 2Q26 Preview: 보험손익 개선의 가능성에 주목 (URL: https://buly.kr/FLacD2v) 최선호주 DB ● 4사 합산 2Q26 순익 1조 5,192억원(+7% YoY), 한화손보 외 컨센 10% 이상 상회. 당사 기존 추정치와 비교시 삼화는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모두 양호, DB는 투자손익, 현대는 보험손익이 양호 - 삼화: 보험 투자 모두 호조. 보험은 예실차와 자보 손해율이 기존 추정보다 개선되고, 투자는 지분법손익 증가로 개선 » NI YoY +4% - DB: 보험은 예실차가 전년 동기 수준으로 기존 예상보다 부진, 투자에서 주식 매평이 호조를 보이며 어닝 서프 » NI YoY +9% - 현대: 예실차 적자폭 축소와 자동차 선방, 투자는 기저효과로 YoY 감익이지만 평기 수준 » NI YoY +7% - 한화: 보험은 장기가 예상과 유사한데 자동차가 부진해서 쇼크(캐롯...), 투자는 1Q와 같은 주식 성과를 기대하진 못함 » NI YoY +15% ● 신계약 물량은 1Q와 같이 부진 » CSM 잔액 +1~4% QoQ로 평기보다 낮아짐 계리감독 선진화 방안은 2Q와 4Q에 나누어 반영되는데, BEL 영향은 주로 4Q에 집중. 다만 2Q 일부 반영의 여파를 감안해 3Q 마진배수는 하향 조정하였으며, 이에 하반기 중 보험료 인상이 예상됨 ● 손보사 모두가 경상적인 수준에서 YoY 증익을 나타내는 것은 7개 분기만의 일. 4Q24부터 예실차 악화에서 기인한 실적 부진 국면이 최악의 구간을 통과한 것으로 해석 하반기부터 관리급여가 시행되되면서 실손 보험금이 정상화될 경우 보험금 예실차의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예실차를 중심으로 한 보험손익 개선의 가능성을 주된 포인트로 손보주 투자를 권장하며, 최선호주로 DB손보를 유지

7월 들어 박차를 가하는 중 (25만주=400억원대)
7월 들어 박차를 가하는 중 (25만주=400억원대)

세미나 하고 나오니까 9:15~20쯤부터 갑자기 급등들을... 은행주 죄다 분 차트가 유사하고 주요주는 매수 창구도 거의 통일인 게 DMA로 유추된다고 합니다
세미나 하고 나오니까 9:15~20쯤부터 갑자기 급등들을... 은행주 죄다 분 차트가 유사하고 주요주는 매수 창구도 거의 통일인 게 DMA로 유추된다고 합니다

(발췌)신 총재는 현지시간 1일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ECB 중앙은행 포럼(신트라포럼)'에서 '프로젝트 한강'의 경험과 시사점을 담은 논문을 발표했다. 신 총재는 "중앙은행 돈과 예금에 더해 자산까지 토큰화하는 것을 더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국채가 통합원장 안에서 발행·유통되면 중앙은행 본연의 책무인 통화정책과 금융안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70117583179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QoQ 상승 마감할 줄은 몰랐다....
QoQ 상승 마감할 줄은 몰랐다....

은행 5월 금리: 당분간 긍정적인 흐름을 전망 (URL: https://buly.kr/ChrCgC7) ● 은행업종 5월 말 NIS 2.28%, flat MoM, +5bp YTD ● 5월 금리 신규 수신: 2.93% (-+bp MoM) » 저축성 예금 +1bp, 시장성 조달 +6bp 월 중 시장성 조달에 대한 의존도가 축소된 것으로 추측 은행채 1Y 금리는 +15bp이나 정기예금 1년 금리는 +2bp에 그쳐 조달 니즈는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신규 대출: 4.19% (-1bp MoM) » 기업 -1bp, 가계 +3bp 잔액 수신: 2.03% (+1bp MoM) » 비용성 조달은 +2bp인데, 저원가 수신이 전체 비용률 상승을 억제 잔액 대출: 4.31% (+1bp MoM) » 기업 +1bp, 가계 +3bp 가계는 주담대 및 신용의 신규 금리가 잔액 금리를 상회 기업은 신규 금리가 연초 이후 거의 상승하지 않거나 오히려 하락 ● 기업대출 금리의 상승이 억제되면서 NIS flat 기업대 취급 경쟁이 강해진 것 + 일평균 CD금리가 2025.12월 수준을 지속 하회 6월 일평균 CD금리는 9bp 상승 » 기업대 금리에 일부 영향을 미칠 것 ● 시장금리 흐름 + 만기 및 금리변동주기 도래 + 고정금리 성격의 저원가성 수신 등은 스프레드에 긍정적 vs. 기업대 경쟁이나 대출 규제의 비정량적 요소는 스프레드 확대 폭을 좁히는 측면에서 변수 은행업종의 이자 스프레드는 당분간 긍정적인 흐름으로 전망

삼성화재 보통주와 우선주 괴리가 매 분기 말 주가와 비교 시 2019년 이래 최대 수준까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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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롯데손보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에 인수의향서(LOI)를 내고 비공개 협상에 들어갔다. IB업계 관계자는 “거래 초기 단계인 예비입찰 성격으로, 매각자가 신한금융으로부터 논바인딩 오퍼(구속력 없는 가격 제안)를 받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602?sid=101 M&A는 이러다 아무 일 없었다 엔딩이었던 적이 많아서 지켜보시죠

간만에 업데이트 하는데 KB 자사주 되게 안 샀네요 기간은 74% 경과했는데 금액은 1/3이라... 직전에는 대략 40영업일간 6,000억원을 꾸준히 매입하기 위해 하루에 150억원씩 샀는데, 이번에는 초반에 일 60~70억
간만에 업데이트 하는데 KB 자사주 되게 안 샀네요 기간은 74% 경과했는데 금액은 1/3이라... 직전에는 대략 40영업일간 6,000억원을 꾸준히 매입하기 위해 하루에 150억원씩 샀는데, 이번에는 초반에 일 60~70억원 매입하다가 6월 중순부터 일 10억원대 매입 중입니다. 짐작컨대 환율이나 금리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함이라면 분기 말(6/30)까지 지금 속도로 자제할 것이고, 7월의 남은 13영업일간 3,900억원을 사야 하니 일 300억원씩 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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