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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마이크론의 DDR6, DDR5 대비 대역폭 2배·LPDDR6는 전력 효율 35% 개선, 모두 차세대 1δ DRAM 노드 기반으로 제작되며, vHBM은 수직 구조로 전환하고 G11 NAND는 400단을 넘어섭니다
마이크론은 DRAM·HBM·NAND 전반에 걸친 다세대 로드맵을 공개하며, AI의 각 단계마다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에이전틱 AI는 AI 추론 대비 메모리 수요가 30배 늘었으며 피지컬 AI가 10배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는 다음 수요처라고 밝혔습니다. DRAM 로드맵의 핵심은 2027년 하반기 양산 램프에 들어갈 1δ(1-델타) 노드로, 1γ 대비 비트 밀도가 20% 중반대 개선되고 옹스트롬 수준의 공정 제어와 첨단 HKMG CMOS를 적용해 미국에서 생산되며, HBM5·vHBM·vEIM·DDR6·LPDDR6 등 고성능 제품을 지원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LPDDR6는 LPDDR5 대비 전력 효율이 35% 이상 개선되어 모바일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에서도 중요해질 것이며(Meta와 데이터센터 적용 협력 중), DDR6는 DDR5 대비 대역폭이 2배 이상이고, 1TB 용량의 RDIMM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마이크론은 복잡성과 비용 문제로 4F² 구조는 추진하지 않고 6F² 미세화를 지속하며, 이후 웨이퍼 본딩(1ε), High-NA EUV(ζA), 신소재(ηA)를 거쳐 3D DRAM으로 나아갈 계획이고, 인터커넥트 밀도를 높이기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을 핵심 기술로 꼽았습니다.
HBM은 표준, 커스텀, 수직 설계로 확장되며, 2026년 출하되는 HBM4 12H(스택당 2.8TB/s)에 이어 HBM5·HBM5E·HBM6가 각각 2028·2029·2030년경 예정되어 있고, 커스텀 HBM은 베이스 다이 로직에 컴퓨트 로직 등 차별화 기능을 넣는 방식입니다. 이와 병행해 연산 다이 위에 메모리를 직접 쌓아 메모리-연산 경로를 최단화하고 와트당 대역폭과 토큰 효율을 높이는 vHBM(2028년경 vHBM1~2030년경 vHBM3)과, 모듈당 약 2TB/s 대역폭과 1pJ/bit 미만 에너지를 목표로 하는 엣지 추론용 vEIM도 개발되며, 이를 위해 16단 마이크로범프·하이브리드 스택, PHY 위 히트 스프레더 등 첨단 패키징 기술이 필요합니다. NAND에서는 G9의 후속인 G11이 웨이퍼-온-웨이퍼 본딩으로 400단 이상과 업계 최고 수준의 셀 피치를 구현해 2027년 하반기 양산 램프에 들어가며, G9 대비 비트 밀도 약 2배, I/O 속도 최대 1.5배, 비트당 데이터 전송 에너지 25% 이상 절감을 제공하고, 이후에는 고이동도 신소재와 초고밀도 셀 구조를 검토하며 고IOPS·고대역폭 AI용 NAND도 개발 중입니다. 마이크론은 향후 10년간 마이크론 리서치 랩에 100억 달러, 마이크론 벤처스에 5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하는 등 장기 R&D를 확대해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AI 시스템의 핵심인 고성능 메모리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대 가장 강력한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ccftech.com/micron-ddr6-doubles-ddr5-bandwidth-lpddr6-better-power-efficiency-vhbm-vertical-g11-nand-beyond-400-layers/
1 509
[코스피] KG모빌리티플랫폼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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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테슬라, 자체 반도체 생산에 장기 $1,000억 이상 투자 가능성 *연합인포맥스*
테슬라(NAS: TSLA)의 일론 머스크 CEO는 ‘26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자체 반도체 생산시설인 테라팹 구축에 장기적으로 1,000억 달러이상의 자본투자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머스크 CEO는 “‘28년 초까지 테라팹 구축에 최소 수백억 달러의 설비투자가 필요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전체 투자 규모가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테라팹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 간 투자비 분담 구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테라팹은 향후 AI 및 로봇 사업 확대에 필요한 반도체를 자체 생산해 공급망의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머스크 CEO는 “옵티머스 생산 규모가 확대되면 반도체 공급이 주요 병목으로 작용할 수 있다. 테라팹은 메모리와 로직 반도체, 패키징 등 다양한 분야의 공급 제약을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현재 테슬라는 텍사스주 오스틴에 연구용 반도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있으며, ‘27년 상반기 장비 시운전에 착수할 계획이다. ‘27년 5~6월첫 시험용 반도체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실제 양산은 ‘28년 하반기부터 추진할 방침이다. 바이바브 타네자 CFO는 “초기 연구용 반도체 생산시설에 투입할 주요 장비는 이미 대부분 발주한 상태다”고 전했다. 이러한 신규 사업 투자를 포함해 테슬라는 ‘26년 연간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약 200억 달러로 수정했다. 타네자 CFO는 “효율적인 자본 배분을 통해 연간 자본지출을 관리하고 있으며, 투자 자금은 주로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현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3분기 중 최대 300억 달러를 차입할 수 있는 자금조달 여력도 확보했다. 이는 실제 차입액이 아닌 향후 활용 가능한 차입 한도다. 향후 수년간 테라팹을 비롯해 로보택시 차량 확대, 옵티머스 생산능력 증설, 태양광 제조시설 구축,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 등에 대한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테라팹 관련 자본지출은 ‘27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28년에는 수백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미국·이스라엘,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 공격 계획 수립했다는 보도 (CCTV 인용)
•미국 관료 및 기타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 군 당국은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후 이란에 다시 군사 공격을 가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미국과 이스라엘은 짧지만 강도 높은 군사작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라크 상공에 군용기를 파견해 모의 타격 훈련을 실시하는 등 합동 훈련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이번 주 이스라엘을 방문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 공격 계획을 논의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새로운 공격 목표에는 이란의 에너지 기반시설과 핵시설, 미사일 및 무인기 무기고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 일부 미국 관료들은 대규모 군사작전을 다시 감행하면 이란 경제에 추가적인 타격을 가해 외교 협상에서 이란이 양보하도록 압박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1 509
Repost from 신한 리서치
# CJ대한통운; 바닥 다지기
[신한 운송 최민기]
▶️ 신한생각: 중요한 건 큰 그림
- 시장 대비 강한 택배 물량 성장으로 서비스 경쟁력 재확인
- 중장기 전략적 목표인 택배(O-NE) 사업 점유율 제고가 지속되고 있음에 주목
▶️ 3Q26 Preview: 영업일수 감소와 매크로 영향
- 3Q26 매출 3조 2,047억원(+5%, 이하 YoY), 영업이익 1,084억원(-27%, OPM 3.4%) 추정
- 택배는 추석 연휴로 영업일수가 전년동기대비 4일 감소해 고정비 부담이 있겠으나 물량은 전년동기대비 오히려 증가
- 저수익 고객 판가 정상화와 C2C 물량 확대로 ASP 하락폭 축소 예상
- CL(계약물류) 은 W&D의 영업일수 감소와 유류비 부담이 존재하겠으나 P&D 판가 인상 등으로 매출 성장은 지속
- 글로벌은 포워딩 사업의 중동 프로젝트 물류회복 지연을 주력 해외법인 신규 수주 매출 확대가 일부 상쇄할 전망
- 4분기 전사 이익은 영업일수 회복으로 전기대비 큰 폭의 개선 예상
- 택배허브 운영비 부담은 물량 확대와 생산성 향상으로 점진적 완화, CL도 운영안정화와 판가 조정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시글로벌 포워딩 사업의 회복 속도도 빨라질 수 있을 전망
-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수주 지속 중인 건설 사업부의 이익 기여도 확대도 기대
▶️ Valuation & Risk: 절대적·상대적 모두 저평가
- 단기 실적추정치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9% 하향 조정
- 현 주가는 12MF PBR 0.3배, PER 6배로 역사적 저점
- 국내 택배 시장의 성숙도를 감안해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과 함께 멀티플 회복기대
- 보유 자사주(12.6%) 활용 방향성 및 발표 시점에도 주목
* 원문 링크: https://buly.kr/NmpeWu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2일 9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 509
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제이브이엠(054950): 제품 경쟁력 기반 안정적 성장 기대 유효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3,000원(하향)
▶️ 2026년 3분기 영업실적은 비수기로 성장 정체
- 3분기에는 휴가철에 따른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추정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6% 감소 395억원, 영업이익은 31.5% 증가한 100억원으로 전망
- 원/달러 환율 영향은 3개월 후행하는 구조여서 3분기에 환율하락으로 인한 영업실적 둔화 영향이 거의 없는 것으로 추정
▶️ 매출 성장률은 둔화, 장기 성장 비전은 있다
- 3분기 장비/소모품 매출은 전분기 대비로 감소, 전년 동기 대비는 소폭 성장한 것으로 추정
- 지금까지는 북미시장에서 맥케슨이 리테일 중심으로 영업 중이나 2027년에는 병원체인 입찰 참여를 추진 중
- 중국시장에서도 파일럿 생산을 시작, 2026년 하반기에 매출 발생이 기대
▶️ 주가는 여전히 장기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 동사의 영업실적 성장률 둔화와 의료기기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큰 추세에서 주가 조정이 지속
- 2026년에는 소모품 가격 인상, 약품 자동포장기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948억원, 영업이익은 15.4% 증가한 228억원 달성
- 미국시장에서 기존 제품의 카운트메이트 수출이 이어지고, 바이알 타입의 파우치 제품의 수출 잠재력도 큰 것으로 평가
*리포트 주소: https://buly.kr/5qAK2er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미국 주식 레버리지 확대가 한계에 부딪혔나? 월가, “대차대조표 여력 소진”… 헤지펀드에 ‘공매도 포지션 확대’ 권유 (중국언론)
•내부 리스크 관리 한도에 도달하자 월가의 대응은 속도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바꾸는 것이었음. 바클레이스는 내부 경매를 통해 자본 한도를 빌려주는 방식으로 자금조달 상한을 우회했고, 골드만삭스는 헤지펀드에 공매도 포지션을 확대해 장부상 자본 점유를 줄이도록 권유
•그러나 전체 레버리지 비율은 하락하지 않고 214%까지 상승, 공매도 레버리지는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음. 이러한 ‘장부상 마술’의 배경에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의 막대한 수익이 부추기는 시스템적 위험 감수가 있으며, 다음 ‘Situational Awareness’ 사태가 이미 다가오고 있을 수 있음
>美股杠杆加不动了?华尔街“已耗尽资产负债表”,只能劝对冲基金“加空仓”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6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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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타이어 업계, 원자재 가격 상승에 수익성 압박
•9월 이후 80여 개 타이어 기업이 100건 이상의 가격 인상 발표, 인상 폭은 주로 2~5%, 일부는 6%에 달했음. 올해 들어 네 번째 가격 인상
•그러나 1~10월 전강타이어 원자재 비용지수는 평균 13,646.69로 전년비 9.78% 상승해 제품 판매가격 상승률을 웃돌았음. 10월 가격 인상으로 수익성이 일부 회복될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 적자 흐름을 벗어나기는 어려울 전망 (중국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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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베센트, 월가 비공개 회의에서 “AI에 시스템적 위험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발언
•스콧 베센트는 입장료가 최저 7,500달러이며 언론에 공개되지 않는 월가 비공개 회의에서 AI에 ‘시스템적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밝힘. 그는 “이건 Pets.com이 아니다”라며 거품론을 반박하고, AI에 베팅하는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이라고 말함. 이번 발언은 최근 AI 주식이 여러 차례 변동성을 보인 민감한 시점에 나왔음
>贝森特闭门会向华尔街放话:看不出AI有什么“系统性风险”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60#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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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그록, 차세대 칩에 'D램 3차원 적층' 도입 추진…S램 한계 넘는다
속도 빠르지만 용량 작은 S램 중심 설계서 탈피 시도…업계 "용량 강점"
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그록은 차세대 칩에 3D 패키징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존 S램 대신 D램을 쓰는 방식이다. 3D 패키징은 여러 반도체 다이(Die)를 평면이 아닌 수직으로 쌓아 하나의 칩처럼 동작하게 만드는 기술로, 2D 방식보다 면적을 줄이면서 전력효율을 높일 수 있다.
그록이 채택한 방식은 3DS(3D Stacked Memory)로 알려졌다. 3DS는 실리콘관통전극(TSV)으로 D램 칩을 수직 연결한 고용량 패키지다. TSV를 쓴다는 점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비슷하지만, HBM이 데이터 전송속도에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3DS는 기존 D램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용량 확대에 집중한다.
https://zdnet.co.kr/view/?no=20261019161431
1 509
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실적공시] IBM, 3분기 실적 컨센 상회…시간외 급락 *연합인포맥스*
IBM(NYS: IBM)은 ‘26년 3분기 영업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71.0억 달러(+4.7%, 이하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2.6억 달러 상회한 것이다. ▲ 비GAAP EPS 2.95달러(+11.3%)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8달러 상회한 것이다. 동사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4.63% 급락했다. 매출과 EPS가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유지한 점과 일부 사업의 성장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에 부담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부문별 매출은 소프트웨어 78.04억 달러(+8%), 컨설팅 53.35억 달러(변동 없음), 인프라 37.07억 달러(+4%), 금융 1.92억 달러(-4%), 기타 6,600만 달러(+74%)를 창출했다. 비GAAP 매출총이익률 58.5%(-0.2%p)를 기록했다. 부문별 GAAP 매출총이익률은 소프트웨어 82.5%(-0.6%p), 컨설팅 27.4%(-1.9%p), 인프라 56.7%(-0.5%p), 금융 40.7%(-4.9%p)였다. 영업현금흐름은 40.25억 달러(+30.6%), 잉여현금흐름은 30.27억 달러(+27.6%)를 기록했다. 한편 경영진은 ‘26년 전체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환율 변동 영향을 제외한 기준으로 4~5% 유지했다. 소프트웨어 매출 증가율 전망은 기존 6~8%에서 7~8%로 상향 조정했으며, 연간 잉여현금흐름 전망도 기존 '전년 대비 약 10억 달러 증가'에서 '10억 달러 이상 증가'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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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미래 임희석] 카카오게임즈(매수) - 기다림의 끝, 턴어라운드의 시작
▶️ 신작 출시와 체질 개선 작업이 가져올 턴어라운드
- 26년 연간 영업손실 1,000억원에서 27년 영업이익 1,45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 신작 공급 확대가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
- 10월 8일 출시한 '도깨비의 세계' 초기 흥행 성과가 확인된 가운데, 1분기에는 오딘 Q가 출시됨. 오딘 Q의 27년 일평균 매출액으로 8억원 수준을 가정
- 비용 구조 개선도 본격화 중. 카카오게임즈는 비핵심 사업 정리와 조직 효율화를 통해 게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인력 및 고정비 부담을 점진적으로 낮추는 중
- 기존작 매출 감소가 이어지며 26년 43% 수준까지 치솟은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은 27년 23% 수준까지 감소할 전망
▶️ 캐주얼 게임사에 대한 투자도 긍정적
- AI 기반 타겟팅 고도화와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로 모바일 게임의 CAC가 하락하고 ROAS가 개선 중. 특히 캐주얼 게임은 광고 집행이 매출 성장의 핵심 변수로, 매출 대비 마케팅비 비중이 40~60%에 달하기도 함
- 따라서 광고 효율의 소폭 개선만으로도 큰 폭의 이익 증가가 가능
- 동사는 미투온 인수를 통해 MMORPG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신규 이익원을 확보할 계획
- AI 기반 백엔드 개발 자동화 기업 백엔드엑스에도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AI 역량을 강화 중. 이를 통해 소규모 개발사의 제작 부담을 낮추고 유망 개발사 발굴과 인수, 퍼블리싱으로 연결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
▶️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게임 업종 Top Pick 제시
-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며 게임 업종 Top Pick으로 제시. 27F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9,000원에서 15,000원(27F 타겟 P/E 21배 유지)으로 상향
- 27F P/E 14.2배 수준에서 거래 중. 27년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본격화되며 리레이팅이 나타날 전망
- 1) 27년 오딘 Q 출시에 따른 신작 및 실적 모멘텀, 2) 체질 개선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확대, 3) 캐주얼 게임사 인수를 통한 사업 다변화가 투자포인트
- 27년 오딘 Q 외에도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S 등 주요 신작이 출시될 예정. 고질적인 신작 출시 지연 우려가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1021164446660_155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
1 50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받받) 관계자들에 따르면 양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현 임기 내 합병을 완료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추진 중이며, 합병 이후 기업의 총 시가총액은 약 3조 7,000억 달러에 달할 전망.
이번 합병은 정치·금융 환경이 악화될 가능성에 앞서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기업 제국에 대한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미국 중간선거가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민주당이 상원이나 하원 중 한 곳이라도 장악할 경우 머스크와 그의 기업들이 조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 또한 임기 후반으로 접어들며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도 추가로 약화될 수 있다는 관측.
한편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주식에 대한 매도세가 지속될 경우 투자자들의 지지가 약화되면서 이번 대규모 합병 거래 추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REX 파이낸셜의 리서치 책임자 빌 버밍엄은 “머스크와 그의 자문단은 분명히 이번 기회의 시기를 활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점은 유리할 뿐만 아니라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평가.
1 509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M) 스페이스X, AI특이점의 도래. TP $500
JPMorgan은 SpaceX(SPCX)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했으며, 이는 2028년 예상 GAAP EPS 24.41달러에 20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SpaceX는 3분기 3개 사업부문 모두에서 매출이 예상을 웃돌며 전년 대비 161%, 전분기 대비 87% 성장했지만, 향후 핵심 동력은 슈퍼 인텔리전스(SI, 구 AI) 부문의 컴퓨팅 구축 가속화입니다. 회사는 2026년 말 2~3GW의 컴퓨팅을 확보하고 2027년에 약 10GW를 추가해 총 약 13GW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예상 범위인 5~10GW를 크게 상회합니다. 칩보다는 전력·냉각·인프라 제약이 더 크지만, 2027년 말까지 20GW 전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고 가스 외에 태양광·풍력도 검토 중이며, 로켓 사업에서 쓰는 첨단 주조 기술로 가스터빈 블레이드와 베인을 직접 생산해 업계보다 빠르게 전력을 가동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2027년 추가 컴퓨팅은 거의 전부 Vera Rubin으로, SemiAnalysis에 따르면 가장 강력한 GB300 대비 수익화가 약 40% 높을 수 있으며, 이러한 가속화된 구축과 높은 수익화가 2027년 말 ARR 5,000억~1조 달러 목표의 근거입니다. 현재 단기 네오클라우드 계약 가격은 와트당 50달러를 소폭 웃돌아 신규 컴퓨팅의 회수 기간이 1년 미만이고, 경영진은 요청을 모두 수락하면 컴퓨팅을 몇 배로 임대할 수 있을 정도로 수요는 문제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컴퓨팅의 내부·외부 활용 비율은 대략 50대50을 목표로 합니다.
컴퓨팅 확대에 따라 설비투자도 커져, 4분기 설비투자 전망은 350억~400억 달러로 JPM의 기존 추정치 190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고, 2027년 설비투자 추정치는 약 2,000억 달러에서 약 3,000억 달러로 상향되었습니다. SpaceX는 부채 측면에서 다양한 자금 조달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분 조달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GW당 구축 비용이 300억 달러대 중반으로 경쟁사의 500억 달러 이상보다 낮다는 점(주로 데이터센터 건설 측면의 절감)과 Vera Rubin의 높은 수익화를 결합해 내년 중 컴퓨팅 회수 기간을 6개월까지 단축할 수 있다고 봅니다. JPM은 2027년 말 컴퓨팅 10GW, 2027년 총매출 2,540억 달러, 2027년 말 ARR 약 4,000억 달러를 추정하며 2027·2028년 수치를 두 배 이상 상향했지만, 컴퓨팅 구축 성공, 대규모 자금 확보, 강한 수요 환경 지속 등 많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는 점도 인정했습니다. 한편 SPCX-TSLA 합병 가능성과 관련해 머스크는 양사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했고 결합의 장점이 크지만 주주 승인이 필요하며 보장된 것은 없다고 언급했고, JPM은 규제 측면도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커넥티비티 부문에서 Starlink는 3분기 소비자 가입자 160만 명을 추가해 1,360만 명에 도달했고 소비자 ARPU는 전분기 대비 5% 오른 월 69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V5 단말기 전환 과정의 재고 제약 속에서 ARPU가 높은 선진시장에 집중한 결과이며, 4분기에는 V5 생산 확대와 연말 리테일 채널 우선 공급으로 가입이 늘 것으로 예상됩니다. JPM은 V3 위성 배치와 스타십 발사 빈도 증가에 힘입어 2027년 순증 1,150만 명, 신흥시장 비중 확대로 ARPU는 전년 대비 17.4% 하락한 55.42달러를 전망하며, 쇼트웰은 의미 있는 네트워크 개선을 위해 수백 기의 V3 위성이 필요하고 이는 2027년 중반쯤 가능할 것으로 봤습니다. Grain의 800MHz 저대역 주파수 인수 합의 이후 미국 모바일 서비스(2028년 초 출시 예정)의 핵심 제약은 위성 배치이며, 머스크는 Starlink 커넥티비티가 궁극적으로 연간 수천억 달러의 매출을 낼 수 있다고 봤지만, JPM은 빅3 통신사와 경쟁하려면 결국 지상 매크로 타워가 필요할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했습니다. 우주 부문에서는 11월로 예상되는 다음 스타십 비행(Flight 15)에서 슈퍼 헤비 부스터와 상단 Ship을 모두 포획할 계획이며, Ship 포획은 완전 재사용을 향한 첫 사례이자 핵심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2027년에는 상반기 주 1회, 하반기 주 2회의 비행 빈도를 예상하며, 10월 23일 NASA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업데이트도 주목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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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