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스노-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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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예상을 넘어선 CPI와 장기금리의 암울한 예언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 발표에서 근원 물가까지 상승한 것에 시장은 우려했습니다.
2) 문제는 내년 2분기엔 ‘2% 물가’로 돌아갈 것이란 믿음과 긴축은 올해에 한한 단기적인 것이라는 기대가 흔들린 것입니다.
3) 긴축 우려가 커지며 단기금리는 상승했는데, 오히려 장기금리는 하락했다는 점을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227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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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골드만: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24년 9월 이후 가장 긴 연속 하락 기록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하락 국면에서 고점 대비 저점(peak-to-trough) 낙폭은 14%를 넘어섰는데, 이는 통상적인 7거래일 연속 조정에 비해 훨씬 심각한 수준입니다. 지난 20년간 기술적반등(단 하루의 반등)조차 없이 이 정도 규모의 다일간 투매가 이어진 사례는 2020년 3월 팬데믹 초기(-20.5%)와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당시(-15.1%)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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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UBS: 향후 CPI 물가상승률 전망
당사는 다음 달 발표될 10월 보고서에서 헤드라인 CPI 상승폭이 훨씬 작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계절조정 기준 0.20% 상승 전망, 휘발유 가격 약 0.7% 상승 반영). 또한, CPI 중고차 가격이 9월에 비해 10월 근원 CPI 변동에 약 0.08%p 적게 기여함에 따라 10월 근원 CPI도 완만한 상승(+0.16%)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암묵적으로 이러한 흐름은 헤드라인 및 근원 CPI의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을 오늘 발표된 수준보다 약 0.1%p 상승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정부 셧다운(Government Shutdown)으로 인해 소수의 항목을 제외한 2025년 10월 데이터가 누락되었기 때문에, 다음 달 CPI 발표에서는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 수치가 거의 확실히 공표되지 않을 것입니다.
더 넓게 보면, 당사는 향후 몇 달간 헤드라인 및 근원 CPI 물가상승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헤드라인 CPI 물가상승률은 올해 휘발유 가격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가 봄철에 본격적인 기조 변화를 이끌어내기 전, 11월 데이터에서 약 3.8%로 피크를 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근원 CPI 물가상승률은 2.6%에서 2.8% 사이에서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다음 달부터 2027년 4월 데이터가 발표되는 5월 중순까지 지속될 주거 임대료 12개월 변동분의 상방 편향(Upward bias)이 부분적인 원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충격이 발생하지 않는 한, 향후 몇 년 동안 에너지 충격과 관세 인상에 따른 상방 압력이 약화됨에 따라 장기 물가상승률은 완만하게(그리고 불균등하게) 둔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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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에이피알 코멘트: 과매도는 다른 말로 하면 매수 기회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이번 주, 에이피알 주가 20.7% 하락
- 이번 주(지난 주 목요일 대비) 3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으로 주가 급락. 지난 화요일은 19.6%까지 하락(KRX 기준)하며 코스피(-5.5%) 대비 큰 하락 폭을 보임
- 2025년 1분기 이후 매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혹은 최소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던 회사였기 때문에, 시장 추정치를 하회할 거라는 전망에 큰 폭으로 조정
- 국내 상장사 중 에이피알만 드물게 IFRS18을 조기 도입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IFRS18 조기 도입에 따른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을 걸로 판단
★ 너무나 복잡한 환율 효과가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준 걸로 판단
- IFRS18 조기 도입으로 컨센서스(OPM +25.2%) 대비 OPM 하락이 커보였던 점이 주가 하락 요인 중 하나. 원화 강세 이전에 형성된 컨센서스이기 때문에 매출채권/채무 등 영업관련 항목의 환율 영향과 매출·매출원가에 대한 원화 강세 영향이 반영되어 있지 않음
- 3분기 환율이 2분기와 동일했다면 3분기 영업이익률은 당사 추정치 대비 +0.7~1.0%p 상승, 즉 IFRS18 도입 전 기준 OPM +24.3~24.6% 수준은 달성했을 걸로 추정
- 유럽 매출 증가로 원가율이 2분기대비 높아진 점(+0.5%p 추정)은 예상치 못한 부분이나, 유럽에서 수요가 예상치 못하게 폭발했기 때문에 발생한 성장통. 늘어난 수요로 회사는 해상운송보다 항공운송을 많이 사용함
★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 이번 주 주가 조정은 분명한 과매도. 3분기 미국 매출이 2분기보다 소폭 감소(-2.6% QoQ)한 것은 대부분 환율 효과 때문으로, 원화 가치가 크게 변동되지 않았다면 2분기와 유사한 수준이었을 것
- 언론에 따르면 10월 아마존 빅딜 데이즈 행사에서 에이피알의 미국 매출은 전년 동일 행사 대비 85% 증가했고, 유럽에서도 양호한 성과를 거둠
- 12MF PER 14배로 올해 가장 낮은 수준. 환율 불확실성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고 쇼핑 행사의 양호한 성과는 반영되어 있지 않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00원(12MF PER 29.5x)을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vZOzluq
감사합니다.
2 409
Repost from TNBfolio
속보: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은 50년 경력 중 진정한 의미의 자본 부족 현상을 목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역사적인 규모의 재정적자를 기록하는 동안 경제 전반에서 민간 자본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
미국 국가 부채는 건국 후 223년이 지난 2000년 8조 달러 수준이었다.
그러나 지난 26년 동안 32조 달러가 늘어나며 현재 40조 달러에 달한다.
이는 신용 수요에 막대한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국채 발행 입찰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블랙록은 3분기 미국 주식시장이 보합, 채권이 3% 하락한 가운데서도 2,050억 달러의 성장을 달성했다.
최근 휴매나(Humana), AT&T와의 대규모 거래처럼 AI·데이터센터를 넘어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자본시장을 찾고 있다.
핑크는 미국이 3% 성장하려면 민간 자본을 대대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대규모 설비투자(Capex)를 감당할 새로운 자금 조달 메커니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1976년 아무도 몰랐던 모기지저당증권(MBS) 시장을 개척했고, 이 시장은 현재 15조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
'자본이 귀해지는 시대가 시작됐다.'
@TNBfolio
2 409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14 10:34:25
기업명: 테크윙(시가총액: 1조 8,453억) A0890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8억(예상치 : -)
영업익 : 180억(예상치 : -)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878억/ 180억/ -
2026.2Q 568억/ 125억/ 51억
2026.1Q 524억/ 97억/ -61억
2025.4Q 339억/ 6억/ -45억
2025.3Q 418억/ 71억/ -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490008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89030
2 409
Repost from BRILLER
[엘앤씨바이오 '리투오', UAE 수입허가 획득…중동 시장 진출 추진]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327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피부 세포외기질(ECM) 제품 '리투오(Re2O)'가 아랍에미리트(UAE) 의약품청(EDE)으로부터 수입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발판으로 현지 의료기기 업체와 협력해 판매망을 구축하고 중동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UAE는 중동과 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의료관광 거점이다. 두바이 보건청(DHA)에 따르면 2023년 두바이를 방문한 해외 의료관광객은 69만1000명 이상으로, 피부과는 주요 진료 수요의 27%를 차지했다.
+
지난 12일 미국과 리투오 독점 계약에 이어서 UAE에 수입허가 까지 공식적으로 진출 준비를 시작하네요.
이제 레누바 시술받던사람들이 리투오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리투오, #엘앤씨바이오
2 409
Repost from Rafiki research
*ASML SAYS CURRENT 2027, 2028 SUPPLY WON'T FULLY MEET DEMAND
*ASML은 현재 2027년 및 2028년 공급량이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409
Repost from 세종기업데이터
50주 밴드 하단 이탈 기업
전일 주가 하락으로, 16개였던 후보군이 19개로 늘어났습니다.
행동경제학과 투자 심리에서 자주 언급되는 개념 중 하나가 바로 평균회귀(Mean Reversion)입니다.
주가가 단기간에 과도하게 하락했다면, 일정 시간이 지난 뒤 평균적인 수준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실제 투자에서는 투자 기간과 시장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는 사실 자체보다, 무엇 때문에 주가가 하락했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수급과 투자 심리의 영향으로 주가가 과도하게 밀린 것인지, 아니면 실적 둔화나 수주 감소 등 펀더멘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인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가가 많이 빠진 기업을 찾는 것보다, 빠질 이유가 충분하지 않은 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https://sejongdata.com/signals/band
2 409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4 Argon 정식 출시
: 9/30일 공개한 Gemini 4 Argon을 정식 출시. 코딩, 금융, 법률, 사이버 보안, 과학 등 복잡한 다단계 작업에 특화 강조
: API 가격은 입력 $2, 출력 $10/100만 토큰으로 책정(출시 기념 프로모션, ~11/30). 캐시 입력은 95% 할인되며, 100만 토큰의 통합 입출력 한도 지원. AI Studio, Antigravity, Gemini 앱, 검색 AI 모드 등을 통해 제공
: 코딩 생산성 개선: 구글 내부에서 Antigravity 기반 에이전트 코드 제출량이 35% 이상 증가하고 코드 롤백은 약 3분의 1 감소. Chromium의 600만 줄 규모 레거시 코드 리팩터링을 수개월에서 수주로 단축했으며, Gemma 4 E2B의 추론 처리량을 2.85배 개선
: 기업 전문 업무 성능: Box 평가에서 Gemini 3.1 Pro 대비 정확도 14% 개선. Kepler의 금융 분석 평가에서는 SEC 공시 기반 재무제표 작성 및 기업가치 평가에서 애널리스트 기준 모델과 99% 이상의 수치 일치율 기록. Deloitte는 자체 평가에서 장기 실행 작업 성공률 100%를 확인했다고 발표
: 사이버 보안 활용 확대: Wiz는 Argon을 활용해 정부 인프라의 민감 정보 노출 위험과 의료 시스템의 관리자 권한 탈취로 이어질 수 있는 취약점을 발견·수정. 구글은 보안 방어 기관에 고급 모델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Fairwind Program을 수백 개 파트너로 확대
: 과학 연구 및 로보틱스: 양자 오류 정정 추론 처리량 약 2배 개선, 양자 알고리즘의 시공간 비용 100배 이상 절감, 희귀질환 유전체 분석 및 신규 효소 설계에 활용. 로보틱스 ERQA 벤치마크에서 87%를 기록했으며, 영상만으로 학습한 동작을 Apptronik 휴머노이드에 적용하는 데 성공
: 에이전트 안전성 강화: 무단 우회 시도 비율을 2%로 낮추고, 간접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 성공률을 0.7%까지 축소. 에이전트의 추론 및 행동을 실시간 감시하는 자동화 모니터를 도입해 자율 실행 과정의 안전성 강화
: 구글은 과학자 1만 명에게 Antigravity 최고 사용량 등급을 6개월간 무료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Gemini 4 제품군의 추가 모델 출시도 예고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introducing-gemini-4-ar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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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에이피알] 에이피알,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즈서 역대 최대 매출 기록…‘4분기 호실적 신호탄’
■ 에이피알 메디큐브,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즈’ 참여해 미국·유럽서 역대 최대 매출 기록
■ 전 국가 역대 최대 일매출…유럽에서도 아마존 검색어 1위 기록해 브랜드 인기 확산 입증
■ 연말 소비특수 기간 앞두고 첫 프로모션 합격점… 뷰티업계 성수기 시즌 공략 본격화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즈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뷰티업계 성수기인 4분기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에이피알은 현지시간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즈’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라임 빅딜데이즈’는 아마존 프라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다. 매년 10월 열리는 해당 행사는 연말 소비특수 기간을 앞두고 글로벌 소비 수요와 브랜드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평가된다.
에이피알은 이번 ‘프라임 빅딜데이즈’ 기간동안 기록적인 매출 성과를 보인 것에 더해, 전 국가에서 역대 최대 일매출을 경신하며 메디큐브의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지난해 행사 대비 매출이 약 85% 증가하며 견고한 브랜드 영향력을 드러냈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시장에서도 처음 해당 프로모션에 참가해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이에 더해 행사 기간 중 미국,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총 4개국 아마존에서 ‘메디큐브’가 전체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지난 6월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데이’ 프로모션에서 처음으로 미국 아마존 전체 검색어 1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브랜드 인기가 유럽까지 빠르게 확산되는 모양새다.
국가별 인기 제품 수도 증가하며 제품에 대한 경쟁력도 입증했다. 미국 아마존에서는 메디큐브 제품 13개가 뷰티 전체 부문 베스트셀러 100위권에 진입했다. 유럽에서도 국가별로 평균 16개 이상의 제품이 100위권에 오르며 지난 프라임데이 성과(평균 7개) 대비 크게 증가했다.
세부 제품별로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제로모공패드’를 비롯해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콜라겐 젤크림 등이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높은 인기를 보였다. ‘PDRN 핑크 콜라겐 볼륨 멀티밤’, ‘EGF NAD 퍼밍 겔 마스크’ 등 신제품도 순위권에 진입하며 판매 호조를 보였다. 뷰티 디바이스 역시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전년 행사 대비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에이피알은 이번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즈’ 성과에 힘입어 4분기 뷰티업계 성수기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에이피알은 올해 초부터 미국과 유럽 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본격화하고 현지 전용 제품 출시와 팝업스토어 운영 등 현지 접점 강화에 주력해왔다.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와 크리스마스 등 글로벌 쇼핑 성수기에도 다양한 신제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소비자 수요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 성과는 연말을 앞두고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메디큐브에 대한 높은 인기와 수요를 확인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지닌다”며 “다가오는 연말 쇼핑 성수기에도 차별화된 제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apr.teamblog.io/2026pb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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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 삼성SDI(006400)
삼성SDI; 일회성 너머의 ESS 성장
신한생각: 일회성보다 중요한 ESS 성장
- 3분기 GM 관련 정산금으로 서프라이즈 예상되나, EV 본업 수익성은 부진
- 美 ESS 생산능력 27년 약 30GWh로 확대, 이 중 약 80%는 29년까지 수주 확보
- 4분기 美 LFP 양산과 AMPC 확대, BBU 중심 소형전지 개선으로 이익 체력 강화 전망
3Q26 Preview: 서프라이즈는 정산금, 성장은 ESS
- 매출액 4.0조원(+6% QoQ), 영업이익 2,638억원(+29%)으로 컨센서스(1,654억원) 상회 전망
- EV·ESS: EV는 GM 관련 정산금 반영에도 본업 마진 -7%, ESS 매출액은 국내 이연 물량과 미국 출하 증가로 +39%
- 소형 전지·전자재료: BBU·전동공구용 고출력 제품 확대로 소형전지 흑전, OLED·반도체 소재 출하 증가로 전자재료 외형 성장
Valuation & Risk: ESS 성장 지속이 재평가의 관건
- 목표주가 740,000원(+19%)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6% 상향 및 글로벌 피어 멀티플 상승(EV/EBITDA 10.6배→11.5배) 반영
- 美 LFP 양산과 ESS 신규 수주, 소형전지 실적 개선이 핵심이며 2H28 시너지셀즈 ESS 가동은 추가 성장 여력
(원문 링크: https://buly.kr/EI6eDLt )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4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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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CXMT 때문에 반도체 주가 하락? 개소리인 이유 (Feat. 4F2 vs 6F2, 4F2 VSG)
https://blog.naver.com/hodolry/224440825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