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폐연대
Open in Telegram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해 함께 걷는 길,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의 활동과 비정규 노동운동 동향 및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비정규직 문제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http://workright.jinbo.net
Show more614
Subscribers
+124 hours
+27 days
+830 days
Data loading in progress...
Similar Channels
Tags Cloud
No data
Any problems? Please refresh the page or contact our support manager.
Incoming and Outgoing Mentions
---
---
---
---
---
---
Attracting Subscribers
June '26
June '26
+8
in 0 channels
May '26
+13
in 1 channels
Get PRO
April '26
+18
in 1 channels
Get PRO
March '26
+7
in 0 channels
Get PRO
February '26
+6
in 0 channels
Get PRO
January '26
+12
in 0 channels
Get PRO
December '25
+6
in 0 channels
Get PRO
November '25
+11
in 0 channels
Get PRO
October '25
+8
in 0 channels
Get PRO
September '25
+6
in 0 channels
Get PRO
August '25
+6
in 0 channels
Get PRO
July '25
+11
in 0 channels
Get PRO
June '25
+11
in 0 channels
Get PRO
May '25
+16
in 0 channels
Get PRO
April '25
+20
in 0 channels
Get PRO
March '25
+14
in 0 channels
Get PRO
February '25
+11
in 1 channels
Get PRO
January '25
+19
in 0 channels
Get PRO
December '24
+36
in 0 channels
Get PRO
November '24
+21
in 0 channels
Get PRO
October '24
+14
in 0 channels
Get PRO
September '24
+7
in 0 channels
Get PRO
August '24
+15
in 0 channels
Get PRO
July '24
+9
in 0 channels
Get PRO
June '24
+13
in 0 channels
Get PRO
May '24
+17
in 0 channels
Get PRO
April '24
+13
in 0 channels
Get PRO
March '24
+9
in 0 channels
Get PRO
February '24
+14
in 0 channels
Get PRO
January '24
+18
in 0 channels
Get PRO
December '23
+355
in 0 channel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8 June | 0 | |||
| 17 June | +1 | |||
| 16 June | 0 | |||
| 15 June | 0 | |||
| 14 June | +1 | |||
| 13 June | 0 | |||
| 12 June | 0 | |||
| 11 June | 0 | |||
| 10 June | +1 | |||
| 09 June | +1 | |||
| 08 June | 0 | |||
| 07 June | 0 | |||
| 06 June | 0 | |||
| 05 June | 0 | |||
| 04 June | +1 | |||
| 03 June | 0 | |||
| 02 June | +1 | |||
| 01 June | +2 |
Channel Posts
“AI 시민행동은 ▲ 인공지능 개발과 활용에 있어 책임성과 공공성 강화, ▲ 인공지능 관련 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있어 민주적 거버넌스 구축, ▲ 인공지능 공론장 형성과 시민사회 공동대응, 연대의 강화, ▲ 인공지능 대응 시민사회 역량 강화 등 4가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지금까지 모든 기술 발전의 역사가 그렇듯이, 기술의 발전이 노동자, 시민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는 것은 이를 요구하는 사람들의 투쟁이 있었기 때문이다. AI 기술 역시 마찬가지다. 노동자, 시민들이 AI 기술에 의해 통제당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어떠한 AI를 어떠한 방식으로 개발하고 도입할 것인지 우리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목소리를 모아 더 큰 사회적 힘으로 만들기 위해 AI 시민행동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AI 시민행동’의 출범과 노동의 과제 / 오병일
https://workright.jinbo.net/xe/issue/90988
| 2 | “한 노동자의 죽음이 끝내 교섭의 문을 열었다.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앞에서 故 서광석 화물연대 조합원이 목숨을 잃은 뒤에야 회사는 협상 테이블에 앉았고, 25일간 이어진 파업은 단체합의로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단순히 한 사업장의 노사분쟁이나 비극적 사고로 바라봐서는 안 된다. 이번 CU 투쟁은 개정 노조법 2·3조 시행 이후 한국 사회가 처음으로 마주한 거대한 충돌이었다. 특수고용 노동자에게 노동권은 어디까지 보장될 수 있는가. 계약서 바깥에서 실질적으로 노동을 통제하는 원청은 과연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가. 그리고 노동자의 죽음 이후에도 기존의 질서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하는 질문이었다.”
서광석이 만든 길, CU BGF 투쟁이 한국 사회에 남긴 질문 / 박연수
https://workright.jinbo.net/xe/issue/90975 | 233 |
| 3 | [기자회견,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https://goover20000.tistory.com/521
<이주노동자의 재판받을 권리를 박탈하는 ‘한국어뿐인 약식명령’ 규탄 및 이주·노동·시민사회·인권단체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111개 단체(개인 포함) 공동주최로 오늘(16일) 오후 2시, 대법원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동지들이 연서명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입니다.
현재 해당 사건은 항고를 진행 중이고, 한국어뿐인 약식명령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는 의견서도 법원 행정처에 제출했습니다. 이후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 계속 공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회견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23 |
| 4 | “영세·이주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해 2002년 출범한 ‘성서공단노조’는 2022년 금속노조에 가입하며 ‘성서공단지역지회’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지회 소속인 ‘태경산업현장위원회(이하 태경현장위)’는 지난 2014년 사측이 상여금을 최저임금으로 산입하는 편법에 맞서 설립되었다. 이후 2024년 3월에 시작된 태경현장위의 ‘민주노조 사수 및 임단협 투쟁’이 고단했던 576일간의 천막농성을 뒤로하고 2026년 5월 7일 막을 내렸다.”
영세사업장·소수노조의 ‘노조할 권리’를 묻다 - 금속노조 성서공단지역지회 태경현장위원회 투쟁의 경과와 의미 / 김용철
https://workright.jinbo.net/xe/issue/90951 | 195 |
| 5 | “한국의 최저임금법은 1986년 12월 31일 제정되었다. 1953년 제정된 근로기준법 제34조에서 최저임금제도 시행에 대한 근거 규정을 두었으나 운용하지는 않았다. 그러다 이후 한국 경제의 고도성장에도 불구하고 저임금이 지속되면서 그에 대응해 노동자의 생활 보장을 위해 최저임금법을 별도로 제정했다. 최저임금제도는 “국가는 사회적·경제적 방법으로 근로자의 고용의 증진과 적정임금의 보장에 노력하여야 하며,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최저임금제를 시행하여야 한다”는 대한민국 헌법 제32조 제1항을 근거로 하는데, 기실 최저임금법은 헌법에 최저임금제도 설정에 대한 국가 의무가 명시된 1987년 10월의 9차 개헌보다 조금 앞서 제정되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했지만 어쨌건 이 시기는 한국의 민주화 운동 흐름과 노동운동이 성장하던 시기였으며, 최저임금법의 제정과 헌법에의 명시 등도 그런 흐름 가운데 이루어진 사회적 변화다.”
최저임금위원회 / 엄진령
https://workright.jinbo.net/xe/issue/90934 | 304 |
| 6 | <뉴스레터 vol.170> 6월 3주차(2026.6.15.-6.21.) 주요 소식
● [기자회견] 이주노동자 재판받을 권리 박탈하는 ‘한국어뿐인 약식명령’ 규탄 및 이주·노동·시민사회·인권단체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
* 일시: 2026년 6월 16일(화) 오후2시
* 장소: 대법원 앞
* 주최: 111개 이주·노동·시민사회·인권단체 및 개인
● 참여연대, 이재명 정부 1년 국정평가 라운드테이블
[라운드테이블] 이재명 정부 1년, 돌아보고 내다보다
* 일시: 2026년 6월 17일(수) 오후 2시~4시
* 장소: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철폐연대 김혜진 동지가 패널로 참석합니다.
●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주기 추모주간 주요 일정
* 아리셀 중대재해참사에 대한 대법원의 올바른 판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 2026년 6월 17일 11시 / 대법원 앞
*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추모표지석 완공 기자회견]
- 2026년 6월 22일 11시 / 아리셀 참사 현장(화성시 만세구 서신면 전곡산단12길 33)
* 아리셀 중대해해참사 2주기 추모제
- 2026년 6월 24일 11시 / 아리셀 참사 현장(화성시 만세구 서신면 전곡산단12길 33)
* 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이 존중되는 화성시를 위한 토론회
- 2026년 6월 25일 14시 / 태안도서관 4층(화성중앙로 19)
● [인권법학회·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 학술대회] 차별금지법 권고 20년 : 한국사회 현재적 쟁점과 차별금지법
일시│2026년 6월 19일(금)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숙명여자대학교 프라임관 202호
참석신청링크 https://forms.gle/1ucUjizPMCq8bCCi7
● 매주 수요일 월담노조의 반월시화공단 점심 선전전이 , 매주 일요일에는 안산시흥이주노동자상담소가 운영됩니다.
함께하실 분들은 월담노조 또는 철폐연대로 연락주세요 :)
https://stib.ee/b85M | 251 |
| 7 | [입장] 이재명정부 1년, 노동정책 평가
이재명정부 1년이 되었습니다. 국정과제에 제시된 노동정책들은 꾸준하게 제도화되거나 실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 정책들로 지금의 불안정체제를 넘어서는 전망을 만들 수 있을까요?
이재명 정부 1년,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한 평가글입니다.
http://workright.jinbo.net/xe/index.php?mid=press&document_srl=90919 | 402 |
| 8 | [철폐연대 성명]
노동법 밖 노동자들의 권리보장, 끝내 외면한 최저임금위원회
도급제 최저임금 적용 부결, 최저임금위원회 규탄한다!
정부의 책임이다. ‘특고‧플랫폼‧프리랜서 최저보수제’ 국정과제 이행하라!
최저임금위원회는 졸속적 심의로 일관했을 뿐 아니라, 특고‧플랫폼 등의 노동자들의 노동권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다분히 내보였다. 그에 대한 책임은 정부에 있다.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를 널리 알리지도 않았고, 도급제 형태로 일하는 노동자들의 최저임금 적용에 대해 심의 요청만 넣어놓고 제대로 역할을 하지도 않았다.
이제는 정부가 답해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93번째 국정과제 ‘차별과 배제 없는 일터’ 가운데 버젓이 “도급제 최저임금 심의‧지원, 특고‧플랫폼‧프리랜서 최저보수제 마련 및 시행”을 명시하고 있다. 이 과제를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졸속적 심의 사태를 어떻게 수습하고,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할 것인지, 이제는 정부가 책임지고 노동자들에게 답을 내야 할 것이다.
2026년 6월 12일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문보기 > https://workright.jinbo.net/xe/press/90912 | 514 |
| 9 | <노동권연구소 워크숍 안내>
철폐연대 부설 노동권연구소에서 6월 월례워크숍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고용상 복합차별에 관한 연구
발표 : 박주영 (노동권연구소 연구위원)
일시 : 6월 11일(목) 저녁 7시 30분
장소 : 줌 온라인
참가신청 : https://t.ly/mXISi
신청해 주신 분들께 당일 오전 참가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439 |
| 10 | [이주·노동·시민사회·인권단체 연서명 참여요청]
이주노동자에게 모국어 번역 없이 한국어로만 작성된 약식명령문을 송달하는 것은 헌법상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다.
경기도 화성시의 한 사업장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국적의 이주노동자가 인천지방법원으로부터 약식명령문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문서는 오직 한국어로만 작성되었고, 이주노동자의 모국어로 번역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이주노동자는 그 문서가 무슨 내용인지 전혀 알 수 없었고, 그사이 정식재판 청구 기간이 지나고 말았습니다.
우편물을 제때 받을 수 없는 구조적인 상황, 받아보아도 모국어로 번역이 되어 있지 않아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은 이주노동자의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관련해서 연서명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를 모아 법원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연명 받는 기간이 짧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10일까지 연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련기사] ‘한국어뿐인 약식명령서’ 받은 이주노동자, 재판 기회 놓쳐 추방 위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1279.html
📍연명 마감 : 6월 10일(수) 17시까지
📍문의 : 반월시화공단노동조합 월담 이미숙 010-2766-7939
📍연명하러 가기 : https://forms.gle/wmyjHrwAcxnFBNkM9 | 360 |
| 11 | <뉴스레터 vol.169>
6월 2주차(2026.6.8-6.14.)
주간 뉴스레터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주 주요 소식과 일정, 그리고 지난 주 비정규직 관련 동향, 철폐연대 회원들의 글과 월담노조의 소식 등이 담겨있습니다. 관심갖고 읽어주세요.
https://stib.ee/WLyN | 297 |
| 12 | [세미나] ILO 프랫폼 노동협약 수립
2026년 6월 ILO 114차 총회에서
플랫폼 노동협약의 최종 채택이 결정됩니다.
ILO 플랫폼 노동협약과 권고가 채택되면 이는 국제노동기준이 됩니다. ILO 회원국인 한국도 이를 국내 정책에 고려하여야 하며, 협약을 비준하고 이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ILO 플랫폼 노동협약의 의의와 쟁점을 알아보는 세미나를 공유합니다.
https://idr.jinbo.net/3125
올해 ILO 총회에서 플랫폼노동협약이 채택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올해 채택이 안되면 안건 자체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 302 |
| 13 | 📰 고진수 석방 촉구 신문광고 모금
세종호텔 소식을 신문 1면에 올려주세요
옥중 단식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감옥에서 단식은 매우 위험합니다. 수많은 이들이 고진수 지부장 석방되어 재판 받고, 이를 통해 단식도 멈출 수 있도록 목소리 내고 있다는 것을 신문 광고를 통해 알리려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문광고 참여
https://forms.gle/8cRAhuPwUi22TTkm6
기금: 개인 5천원, 단체 3만원 이상.
마감: 6월 15일(월) 18시
계좌: 농협 352-0294-13 문정현
문의 : 010-6317-3460 김소연
*신문 게재 후 남은 금액은 투쟁기금으로 사용됩니다 | 690 |
| 14 | [자료집] 생명안전기본법의 시행,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 안산마음건강센터 2026년 2차 월례세미나 자료집
생명안전기본법이 2026년 5월 7일 국회본회의를 통과하고, 5월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안산마음건강센터에서 5월 27일(수)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의 의미와 내용을 이야기하는 월례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의 내용이 잘 담겨있어서 자료집을 공유합니다.
https://workright.jinbo.net/xe/index.php?mid=pds&document_srl=90877 | 347 |
| 15 | [자료집] 김충현 중대재해 1년, 현장은 바뀌었나?
고 김충현 노동자가 태안화력에서 일하다 사망한지 1년이 되었습니다. 김충현 대책위원회와 정부가 협의체를 구성하여 한전KPS 노동자들의 직접고용에 합의했지만, 정부는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왜 직접고용이 필요한지를 밝히며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2026년 5월 28일(목) 오후 2시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자료집을 공유합니다.
https://workright.jinbo.net/xe/index.php?mid=pds&document_srl=90863 | 318 |
| 16 | 🌈27회 서울인권영화제 : 혐오의 궤도를 이탈하라
🎈6월 4~7일 (목~일) 마로니에공원
27회 서울인권영화제가 열립니다. 무료입장, 예매 없이 누구나 환대하는 영화제! 거리로 나온 영화들, 광장 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 상영작·시간표 : www.hrflix.org (http://www.hrflix.org/)
- 문의 : hrffseoul@gmail.com / 02-313-2407
📍철폐연대 협력프로그램 <이슬이온다>
6월 6일 (토) 13:15~15:13
https://hrflix.org/film/%ec%9d%b4%ec%8a%ac%ec%9d%b4-%ec%98%a8%eb%8b%a4/ | 318 |
| 17 | [철폐연대의 한달]
2026년 5월 <철폐연대의 한달> 활동 소식입니다. 후원해 주신 동지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함께 전합니다.
* 노동절 집회 참가, 기후정의동맹과의 간담회, 아리셀 참사 2심 판결 토론회, 일하는 사람 기본법을 다룬 김용균포럼, 5월 투쟁사업장 방문모임으로 함께 한 고 김충현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 소식 등을 실었습니다. 월담노조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경기이주평등연대 등과 함께 준비해 온 "안산시흥이주노동자상담소" 개소식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는 권리를 빼앗고 노동과 삶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모든 것에 맞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 단체입니다. 함께 마음 보태주실 이들을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
<철폐연대 후원가입은 여기에서!>
https://workright.jinbo.net/xe/support
* 회원 및 후원에게는 매주 소식과 동향 및 매월 발행되는 기관지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478 |
| 18 | [월담의 한 달] 2026-05월호
지난 5월, 월담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 월담블로그에서 내용보기
https://goover20000.tistory.com/518
◯ 매주 수요일은 월담선전전
◯ 5/9 안전도시에 산다 <시민대행진>
◯ 5/15 월담사무실 페인트 작업
◯ 5/17 안산시흥이주노동자상담소 개소식
지난 한 달도 월담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배제와 차별에 맞서 싸우는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반월시화공단노동조합:월담
월담노조를 후원해주세요!
작지만 큰 발걸음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후원 신청하러가기 https://forms.gle/c5jif3xLFWmDecV26 | 344 |
| 19 | <뉴스레터 vol.168> 6월 1주차 (2026.6.1.-6.7.)
철폐연대 주요 일정과 소식을 전합니다.
● 27회 서울인권영화제 : 혐오의 궤도를 이탈하라
27회 서울인권영화제가 열립니다.
- 상영작·시간표 : www.hrflix.org (http://www.hrflix.org/)
- 문의 : hrffseoul@gmail.com / 02-313-2407
- 철폐연대 협력프로그램 <이슬이온다> : 6월 6일 (토) 13:15~15:13
https://hrflix.org/film/%ec%9d%b4%ec%8a%ac%ec%9d%b4-%ec%98%a8%eb%8b%a4/
● 노동권연구소 6월 워크숍
철폐연대 부설 노동권연구소에서 6월 월례워크숍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제목 : 고용상 복합차별에 관한 연구
- 발표 : 박주영 (노동권연구소 연구위원)
- 일시 : 6월 11일 (목) 저녁 7시 30분
- 참가신청 : https://t.ly/mXISi
● 안산시흥이주노동자상담소
- 6월 7일 (일) 12시~
지난 5월 17일, 안산시흥이주노동자상담소가 개소를 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2시부터 5시까지 노동상담부터 생활법률, 비자 및 체류상담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무료로 상담하고 있는데요. 개소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까지 많은 홍보가 필요합니다. 상담소를 홍보하는 등 여러 자원활동을 해주실 동지들을 기다립니다. 일요일 낮 12시까지 상담소로 오시면 함께할 수 있습니다.
● 불안정노동철폐를 위한 키링 판매
철폐연대에서는 재정사업으로 키링을 판매합니다.
노동조합 조끼 모양에 앞면은 '단결'과 '투쟁'을, 뒷면은 '불안정노동철폐'를 넣었습니다.
- 주문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주세요. https://forms.gle/EoZDYfkRKK1QdhRu9
그 외 지난 한 주간 동향 등을 뉴스레터에서 확인해 주세요.
🌈 https://stib.ee/WprN | 339 |
| 20 | <고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
고 김충현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지 1년이 되어 갑니다. 투쟁을 통해 한전KPS비정규직 직접고용, 발전소 폐쇄에 따른 발전 노동자 총고용 보장을 논의할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지만, 한전 KPS는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합의를 무화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투쟁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추모주간 일정 중 오늘 오후 2시 열리는 추모대회에 철폐연대는 매월 1회 진행하는 ”투쟁사업장방문모임“으로 함께합니다. 많은 회원 동지들 만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빛을 만드는 노동자 고 김충현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
- 일시: 2026년 5월 30일(토) 14:00
- 장소: 보신각 터(청와대까지 행진) | 340 |
Available now! Telegram Research 2025 — the year's key insigh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