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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돼지축사서 돌아가신 태국 노동자는
그저께 양주 큰길 장례문화원에서 한국장례닷컴이라는곳으로 시신을 모셔갔다고 합니다.
확인해보니 한국장례닷컴 이름의 장례업체는 없고(수년전 페업신고)강서구에 비슷한 이름의 장례닷컴이라는 곳에도 확인해보니 태국노동자 시신 오시지 않았다 합니다.
업체들이 대부분 봉고차에 시신을 모시러 오기에 어디로 가서 어떻게 시신을 모시는지 꼭 뒤따라 가야겠다고 했는데 못가고 말았습니다.
24시간 대기를 해야되기에 다른 일정 소화하면서 장례식장 한번씩 확인해보는 것으로는따라가 보기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마지막 쓸쓸함에 같이하고 싶었는데 고인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무안 돼지축사 네팔 노동자는 그저께 경기도 어디로 가셨다 합니다.(가족이 오신다 했음)
시신을 화장없이 네팔로 모신다 했는데 확인할수 없었습니다.
시신을 바로 모시고 가면 방역, 방부, 위생 비용이 천만원이 넘어 무안 축사 업주가 해줄 것 같지는 안 했는데 마음만 탑니다.
이주노동자들이 사고로 돌아가시면 대부분 경기도 어디로 가고 있습니다.(아마도 화장후 바로 유골을 보내기 위함)
화장을 경기도 어디서 할 것 같은데 마지막 길에 가족, 친지 없이 고인이 어떻게 모셔지는지 누가 장례를 치르는지, 업주는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고, 산재, 배보상 흔적이라도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회노동위는 이주노동자 육신의 모습 마지막 가는 길에도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죽음은 노동현장에서 일어난 사고이기에 반드시 검시를 합니다.
그런데 검시한 모습(신체에 사고,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위해 신체부위 훼손), 사고난 모습 그대로 안치실에 계십니다.
장례식장에 아무도 비용을 지급하지 않기에 시신을 깨끗이 씻기어 존엄하게 입관을 하지않고 검시 상태 그대로, 사고 당시 그대로입니다.(사실 장례식장 잘못이 아니고 업주가 반드시 비용을 지불 해야만 되는 일입니다)
존엄한 예우는 고사하고 거의 버려지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이일을 고국의 가족이 아신다면 쓰려져도 몇 번 쓰러질일입니다.
행여나 대사관, 브로커. 업주가 부른 시신을 모시러 온 장례봉고차에 고인을 씻고, 닦아서 모시지 않고 검시,사고 그대로 모시는지 걱정과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 2 | 🚩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2026 아시아 빈민대회
억만장자를 넘어 조만장자가 등장하는 시대.
세계의 부는 소수에게 더욱 빠르게 쌓이는 한편, 가난한 사람들의 권리는 ‘위기’라는 이름으로 가장 먼저 깎여나갑니다.
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이에 맞서 싸워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만·일본·필리핀·한국·홍콩, 아시아 곳곳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온 빈민 당사자와 활동가들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만납니다. 서로의 투쟁과 경험을 나누고, 더 넓은 연대를 만들어갑니다.
🚩주요일정
✱ 아시아 빈민 컨퍼런스
「아시아의 빈곤과 불평등, 반빈곤운동의 오늘」
-10월 16일(금)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
-세부 프로그램 → bit.ly/2026APAP
-참가 신청 및 후원 → https://forms.gle/YmiyX7Pw9MCHmF9F8
각 지역의 빈곤 현실과 사회보장제도를 짚고, 철거와 강제퇴거, 홈리스의 권리, 후퇴하는 사회보장에 맞서온 투쟁의 경험을 나눕니다.
⚑ 빈곤철폐 투쟁대회
「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1017 빈곤철폐 투쟁대회」
- 10월 17일(토) 13시 보신각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 평등한 세상을 바라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만납니다. 올해는 아시아 각지에서 온 빈민 당사자와 활동가들도 함께합니다.
10월, 서울에서 만나요!
주최|아시아 빈민대회 조직위원회 (빈곤사회연대 ·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 1017빈곤철폐의날 조직위원회)
후원|인권재단 사람
홈페이지|bit.ly/2026APAP | 306 |
| 3 | [월담의 한 달] 2026-09월호
지난 9월, 월담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지난 한 달간 월담의 활동을 전해드립니다.
📍 월담블로그에서 내용보기
https://goover20000.tistory.com/543
● 매주 수요일 선전전, 그리고 '노동시간' 설문조사
● 안산지역 노동열사 합동 추모문화제
● 새로운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단원FM 오픈하우스
● 이주노동자상담소, 9월에도 꾸준하게!
📮9월에 발행한 격주 공단뉴스
2026. 8. 25. - 2026. 9. 7 https://goover20000.tistory.com/540
2026. 9. 8. - 2026. 9. 28 https://goover20000.tistory.com/542
📻 <월담의 노동it수다> 77회 방송 : 특집기획 “작은 사업장 이주노동자에게도 안전할 권리를” 2부_이주노동자가 바라는 노동안전
https://www.youtube.com/watch?v=wOR5DFUC43k&t=1525s
지난 한 달도 월담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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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와 차별에 맞서 싸우는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반월시화공단노동조합:월담
🌈월담노조를 후원해주세요! 작지만 큰 발걸음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후원 신청하러가기 https://forms.gle/c5jif3xLFWmDecV26 | 254 |
| 4 | [철폐연대의 한달]
2026년 9월 <철폐연대의 한달> 활동 소식입니다. 후원해 주신 동지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함께 전합니다.😊
* HL만도 고 김승모 중대재해 투쟁, 간병·예술 노동자 산재보험 적용 공동대응 기자회견, A학교 투쟁 승리 소식, 9월 투쟁사업장 방문모임으로 진행된 919기후정의행진, 그리고 월담노조 활동 소식을 담았습니다.
* 지난 달에 미처 공유하지 못한 8월 말 진행된 토론회 소식도 같이 전합니다. 생명안전기본법 연속토론회, 공공기관 자회사 분야 국회 증언대회에 철폐연대가 참가해 함께했습니다.
*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는 권리를 빼앗고 노동과 삶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모든 것에 맞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 단체입니다. 함께 마음 보태주실 이들을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
<철폐연대 후원가입은 여기에서!>
https://workright.jinbo.net/xe/support
* 회원 및 후원에게는 매주 소식과 동향 및 매월 발행되는 기관지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403 |
| 5 | "고공에 오른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투쟁에 연대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2026년 9월 30일, 거통고조선하청지회 노동자들이 한화오션에 원청교섭을 촉구하며 크레인과 공장 지붕위 고공농성에 돌입했습니다. 개정노조법이 시행된지 7개월째, 원청들은 교섭을 회피하고 소송으로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정부는 시행령과 시행지침으로 교섭에 걸림돌을 만들어놓고 원청의 교섭 회피에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10월 6일(화) 오후 1시 청와대 앞에서 한화오션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80개 시민사회단체들의 연명으로 "고공에 오른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투쟁에 연대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자회견문을 공유합니다.
https://workright.jinbo.net/xe/press/91623 | 279 |
| 6 | [철폐연대 뉴스레터] <vol.186> 10월 1주차(2026.10.5.-10.11.)가 발행되었습니다.
* 노동권연구소 10월 월례워크숍 : 한국 돌봄제도의 역사와 현황
- 발표 : 제갈현숙 노동권연구소 연구위원
- 일시 : 2026년 10월 5일 (월) 저녁 7시
- 장소 : 줌 온라인 (참여신청링크 : https://t.ly/mXISi)
* 고공에 오른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투쟁에 연대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10월 6일 (화) 오후 1시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앞
*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연대버스 출발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10월 7일 (수) 오전 11시 30분
- 장소 : 세종문화회관 계단
* 4.16생명안전비엔날레
- 일정 : 2026년 10월 15일(목) ~ 10월 17일(토)
- 장소 : [4.16국제심포지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 [생명안전박람회] 안산올림픽기념관
철폐연대 주요일정 외 주간동향, 월담노조 소식, 회원의 목소리 등 뉴스레터를 봐주세요~
✅ https://stib.ee/4seO | 276 |
| 7 | <노동권연구소 10월 월례워크숍>
"한국 돌봄제도의 역사와 현황"
: 제갈현숙 노동권연구소 연구위원
- 날짜 : 2026년 10월 5일 저녁 7시
- 장소 : 줌 온라인
* 참여신청링크 : https://t.ly/mXISi
* 신청하신 분들에게는 온라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327 |
| 8 | # 278호를 펴내며
2026년 10월호 질라라비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비판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철폐연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입장문을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이어 엄진령 동지가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풀어 썼으며, 김용균재단의 조혜연 동지가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투쟁의 의미를 짚었습니다. 빈곤사회연대 김윤영 동지는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에 대해 말하며, 10월 16일에 있을 아시아빈민대회 컨퍼런스에 참여해 줄 것을 바랐습니다.
삶과노동을잇는배움터 이짓의 선지현 동지는 자본주의는 지역을 어떻게 도구화하는가에 대해 분석했으며, 노동권연구소의 장귀연 동지는 2011년 홍익대분회 투쟁을 중심으로 대학교 청소노동자 조직화 사업을 기록했습니다. 철폐연대 회원인 권미정 동지는 한 달간 혼자 떠난 폴란드 배낭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왔으며, 최민 동지는 질라라비의 여러 꼭지 중 비정규직 투쟁 돌아보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지난 25년간 매달 질라라비를 읽어 주시는 회원 동지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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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자’를 뜻하는 순우리말, <질라라비>는 전국의 회원들께 전하는 철폐연대의 기관지 이름이기도 합니다. 비정규운동에 대한 고민과 권리를 찾기 위해 투쟁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부족하나마 성심성의껏 담아 매월 전하고 있습니다. 서점에서는 만나실 수 없습니다;;
★ 질라라비 정기구독 신청 http://workright.jinbo.net/xe/jilarabi_intro | 270 |
| 9 | # 질라라비 278호(2026년 10월)가 나왔습니다!
<노동의 이해>
□ 철폐연대와 함께하는 이달의 동향|철폐연대
□ 풀어쓰는 노동용어|부당노동행위|엄진령
<현장 속으로>
□ 오늘, 우리의 투쟁|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투쟁의 의미|조혜연
□ 사회운동의 목소리|‘기초생활보장법 바로세우기 공동행동’은?|김윤영
<전망 찾기>
□ 정책·법률 돋보기|자본주의는 지역을 어떻게 도구화하는가|선지현
□ 비정규직 투쟁 돌아보기|대학교 청소노동자들의 조직화, 2011년 홍익대분회 투쟁을 중심으로|장귀연
<철폐연대와 함께>
□ 살아가는 이야기|29박 30일, 혼자 떠난 폴란드 배낭여행|권미정
□ 질라라비를 읽고|눈앞의 투쟁에 성실히 참여하는 활동가를 넘어|최민
□ 철폐연대의 한 달|철폐연대 | 287 |
| 10 | <연명을 요청드립니다>
"고공에 오른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투쟁에 연대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2022년 대우조선에서 ‘이렇게 살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라고 하며 51일간 1도크를 점거하고 파업을 했던 거통조조선하청지회 노동자들을 기억합니다.
그 투쟁이 힘입어 노조법 2.3조가 개정되었고, 법이 시행된지 7개월이 되어가는 9월 30일(수) 낮 12시30분, 거통고고선하청지회 노동자 6명이 공장지붕과 크레인 위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시행령과 시행지침으로 교섭에 걸림돌이 생겼고 한화오션 사측은 지노위, 중노위를 거쳐 행정법원까지 계속 소송을 통해 교섭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법이 바뀌었는데도 왜 교섭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까? 왜 노동자는 원청교섭을 요구하며 또다시 고공에 올라야 합니까? 이 정부의 책임입니다.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만든 법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만들 책임은 정부에 있습니다.
노조법 2.3조 개정을 위해 함께해왔던 시민사회단체들이 나서고자 합니다. 이재명정부가 나서서 한화오션이 거통고조선하청지회와의 교섭에 나서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하고, 시행령 재개정을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연명에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제안단체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 10월 5일(월) 저녁 7시까지 연명을 받습니다.
<기자회견>
- 날짜 : 2026년 10월 6일(화) 오후 1시
- 장소 : 청와대 앞
- 연명 링크 : https://forms.gle/W3LsW5xwRKrGFKwC9 | 550 |
| 11 | <노동권연구소 10월 월례워크숍>
"한국 돌봄제도의 역사와 현황"
: 제갈현숙 노동권연구소 연구위원
- 날짜 : 2026년 10월 5일 저녁 7시
- 장소 : 줌 온라인
* 참여신청링크 : https://t.ly/mXISi
*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온라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342 |
| 12 | <토론회>
"근로기준법의 현재적 의미와 과제"
- 정의 조항의 개정 필요성
- 날짜 : 2026년 10월 1일(목) 오후 2시
- 장소 : 경향신문사 별관 4층 금속노조 회의실
발제 1. 최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판단에 관한 판결의 흐름과 한계 / 윤지영 변호사
발제2. ILO플랫폼노동협약의 지향과 국내법적 함의 / 우지연 변호사
발제3. 근로기준법의 의의와 현재적 과제 - "근로자"를 중심으로 / 조현주 변호사
주관 : 노동자권리연구소
주최 : 노동자권리연구소, 플랫폼노동희망찾기, 직장갑질119,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비정규직이제그만, 문화예술노동연대, 공공운수노조, 전국여성노조, 직장갑질119 온라인노조,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작가노조, 전국사무금융노조 보험설계사지부, 전국학습지산업노조, 전국대리운전노조 | 312 |
| 13 | 📢 생명안전기본법 연속 토론회, 세 번째 이야기
〈안전영향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
생명안전기본법 시행(2026.12.3)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안전영향평가·안전관련기준·안전지수, 세 조항 모두 핵심 내용이 시행령에 위임되어 있는데요. 기존 재난안전 관리 체계를 그대로 옮겨오는 데 그치지 않으려면, 지금 이 논의가 꼭 필요합니다.
시행령이 관리자 중심의 기술 기준이 아니라, 피해 당사자의 경험과 요구를 반영한 기준으로 설계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2026년 10월 2일(금) 오전 9시 30분
📍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 사전 신청 : https://forms.gle/dDTKvWQ6X2z1ZCmB9 | 277 |
| 14 | <노동권연구소 10월 월례워크숍>
"한국 돌봄제도의 역사와 현황"
: 제갈현숙 노동권연구소 연구위원
- 날짜 : 2026년 10월 5일 저녁 7시
- 장소 : 줌 온라인
* 참여신청링크 : https://t.ly/mXISi
*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온라인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219 |
| 15 | 철폐연대 뉴스레터 vol.185
9월 5주차 뉴스레터가 나왔습니다.
철폐연대와 월담노조의 이번 주 주요 일정과 소식
한 주의 노동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는 주간동향
회원들의 칼럼 등의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https://stib.ee/EEYO | 307 |
| 16 | 철폐연대 회원/후원회원분들 모두 풍요로운 추석되시길 바랍니다. ^^ | 442 |
| 17 | [입장] 재벌의 이익을 위해 노동자들의 교섭과 투쟁을 가로막는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고용노동부는 9월 일, 노조법 상 노동쟁의 대상의 기준을 구체화하는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 지침은 고용노동부가 교섭대상과 쟁의행위를 임의로 축소하며, 노조법 2조 5호 개정의 취지를 무력화하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의 입장입니다.
https://workright.jinbo.net/xe/index.php?mid=press&document_srl=91566 | 399 |
| 18 | 철폐연대 뉴스레터 vol.184
9월 4주차 뉴스레터가 나왔습니다.
철폐연대와 월담노조의 이번 주 주요 일정과 소식
한 주의 노동기사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는 주간동향
회원들의 칼럼 등의 내용이 실려있습니다.
https://stib.ee/lsTO | 412 |
| 19 | 没有文字... | 495 |
| 20 | 919 기후정의행진, 철폐연대 부스가 차려졌습니다. 키링판매, 클립무료나눔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올림> 부스와 함께 있습니다. ^^ | 3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