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가치투자클럽

가치투자클럽

Open in Telegram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Show more

📈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가치투자클럽

Channel 가치투자클럽 (@corevalu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67 687 subscribers, ranking 1 489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3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67 687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3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55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6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4.99%.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2.4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0 147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8 433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15.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4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67 687
Subscribers
-624 hours
-637 days
-5530 days
Posts Archive
웹툰 2Q
웹툰 2Q

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대원미디어 2Q26 Review: 반다이남코는 신고가 ▶️ 매년 조용히 크는 서브컬쳐 시장 . 일본 반다이남코는 최근 3개월 주가수익률 +51% 기록. 건담 애니메이션이 흥행하면서 건프라, 카드 등 유통 매출이 급성장한 영향 . 국내에서 유사한 사업 영위하는 대원미디어는 스위치2 출시 이후 주가 50% 하락. 실적 개선 뚜렷해 코스닥 혹은 콘텐츠 업종에 대한 관심 환기 시 주가 반등 기대 ▶️1H26 Review: 확실한 체질 개선 . 26년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이하 YoY) 2,270억원(+55%), 89억원(+545%)으로 전년동기 1,460억원, 14억원 대비 대폭 개선 . 유통 부문(매출비중 66%) 성장세가 눈에 띔. 스위치2 및 <포코피아> 흥행으로 닌텐도 유통 매출액은 분기 평균 100억원대 → 500억원대로 증가. 국내 서브컬쳐 시장 성장으로 TCG 카드 매출액 분기 30~50억원대 → 2분기 96억원, Shop(오프라인 매장 및 이치방쿠지 기기 판매 등) 매출액은 100억원대 중반 → 2분기 317억원까지 증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62 위 내용은 2026년 9월 3일 8시 0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티씨머티리얼즈 각동선 판가 추이 (변압기 부품)
티씨머티리얼즈 각동선 판가 추이 (변압기 부품)

전선 2Q
전선 2Q

Repost from 한국경제
"산일전기, 펀더멘털 지표의 압도적 우위에도 저평가 지속…목표가↑"-LS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09286

🔷 두나무-비자, 스테이블코인·AI 기반 차세대 결제 협력 🔗 https://sports.donga.com/economy/article/all/20260902/134587136/1 📌 핵심요약 ① 두나무와 글로벌 결제기업 비자(Visa)가 스테이블코인·AI 기반 차세대 금융 및 결제 시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②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기술력과 비자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글로벌 송금 등 신규 금융서비스 발굴 ③ 향후 AI 기반 금융·결제 서비스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디지털자산과 기존 금융시스템을 연결한다는 전략 ④ 양사는 서비스 확대 과정에서 안정성·투명성·상호운용성·규제 준수를 핵심 원칙으로 제시 📌 주요내용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 확대 단순 거래·투자자산을 넘어 결제·해외송금 인프라로 활용 비자의 글로벌 가맹점·결제망과 연결될 경우 스테이블코인 상용화 가속 가능성 ② 두나무의 사업영역 확장 업비트 중심의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디지털 금융·결제 인프라 사업자로 영역 확대 AI·스테이블코인·토큰화를 미래 금융의 핵심 성장축으로 제시 ③ 국내 스테이블코인 관련주에도 관심 국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와 맞물려 결제·PG·핀테크·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에 대한 시장 관심 지속 가능 #두나무 #업비트 #비자 #Visa #스테이블코인 #원화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 #핀테크 #AI #전자결제 🍀 기업탐방 중심의 독립리서치 ARIS 👉 https://t.me/aris1031

전 세계 데이터센터 투자, 2050년까지 31조6,000억 달러 전망 — PwC 보고서 사리타 라이(Saritha Rai) 2026년 9월 2일 오후 2:58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가 2050년까지 31조6,000억 달러(약 5,057조 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따르면, 이는 역사상 전례를 찾기 어려운 규모의 투자 붐이 될 전망이다. PwC가 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에 투입되는 지출 규모는 과거 철도, 인터넷, 전력망 구축 등에 투입됐던 투자 규모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AI 보급 속도가 PwC가 제시한 ‘기준 시나리오(central scenario)’보다 빠르게 진행될 경우, 향후 25년간 데이터센터 투자액은 50조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 규모를 가늠하기 위해 비교하면, 현재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약 30조 달러 수준이다. bloomberg.com/jp/news/articles/2026-09-02/TKQ0HUT96OSG00?taid=6a97c188ef34f60001876932&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japan&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세아메카닉스 연도별 ESS 매출
세아메카닉스 연도별 ESS 매출

https://naver.me/5JqNCIwT ETF 조진거 사과 한마디 없이 아듀

델 컨콜: “부족한 것은 D램, D램, D램!”, AI 누적 주문 1000억달러 육박. 연간 가이던스 대폭 상향 • 델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은 예상 크게 상회. 막대한 수요에 직면한 델 고위 관계자는 공급망이 '화력 풀가동' 상태라고 언급 • 핵심 병목 현상은 'DRAM 및 NAND'와 다양한 첨단/성숙 공정 부품 •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50억달러 늘린 1920억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2030년 AI가 데이터센터 수요의 75% 차지할 것”이라는 거대한 전망 제시 戴尔电话会:“缺的就是DRAM、DRAM、DRAM!” ,AI积压订单逼近千亿,全年指引大幅上调 戴尔2027财年Q2业绩远超预期,面对庞大需求,戴尔高管直言供应链正“火力全开”,核心瓶颈在于“DRAM与NAND”及各类先进/成熟制程元件。公司将全年营收指引大幅上调250亿美元至1920亿美元,并抛出“2030年AI将占数据中心75%需求”的宏大预测,尽显万亿市场野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870#from=android

반도체: 테스트 전성 시대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 국내 반도체 테스트 밸류체인은 성장의 초입 구간 - AI 시대에서 Advanced Packaging, HBM, HBF 등 칩의 고도화, 고단화, 복잡도 증가로 인해 테스트 난이도는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테스트의 효용 가치도 지속 증가함에 따라 이제는 단순 비용 공정이 아닌 전략 공정으로 격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내 메모리사들의 후공정 Capa는 타이트한 상황으로 Greenfield 투자는 전공정 뿐 아니라 후공정에서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 사 모두 27년 하반기 신규 Fab 가동이 예상되며 증설 타임라인을 감안한다면 테스트 업종의 수혜는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는 구간 -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는 수주 공시와 27년 후공정 Fab 증설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 1) 기존 소부장의 투자 논리가 장비 발주 타임라인에 따라 전공정 → 후공정이였던 점, 2) 특히나 장비 업종에서 후공정이 전공정 대비 주가 퍼포먼스가 다소 부진했던 점 등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판단입니다. ■ Top Picks: 디아이(장비), ISC(부품) - 장비 업종 Top Pick으로 디아이를 제시드립니다. 후공정 Fab 증설 등으로 테스트 장비 발주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제조사 2곳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합니다. - 부품 업종 Top Pick으로 ISC를 제시드립니다. 테스트 부품 업종 내 AI 노출도가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의 기울기가 가장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의 주가 조정은 오히려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측면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엠케이전자] 단순 SoCAMM주가 아니다. AI 패키징 풀코스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9/01): 14,100원 Upside : - 글로벌 1위 본딩와이어, AI 서버와 함께 제2의 전성기 동사는 본딩와이어와 솔더볼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후공정 소재 기업으로 ‘9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1H26 반도체 부문 매출 약 95%가 본딩와이어에서 발생하지만, 최근 솔더볼과 도금 와이어 등 고수익 제품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40년 이상의 업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글로벌 OSAT 등 15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글로벌 M/S 약 22%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은 SoCAMM2 확산과 함께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SoCAMM2용 LPDDR5 패키지는 칩과 기판 연결에 금 본딩와이어를 사용하며, 메모리 양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SoCAMM2 밸류체인 내 가장 순도 높은 소재 수혜 기업이다. 한국과 중국 합산 CAPA는 월 65만km로 수요 증가에 대응 가능한 수준이며, 동부엔텍 매각 자금도 신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다시 말해 AI 서버 시장의 확대는 동사 본딩와이어의 제 2의 전성기를 여는 핵심 성장축이라 판단한다.   SoCAMM2 밸류체인 내 가장 순도 높은 소재 기업 SoCAMM2는 동사 본딩와이어 사업을 AI 서버용 소재 성장축으로 전환시키는 변화다. 엔비디아 Vera CPU에 적용될 SoCAMM2는 금 본딩와이어를 사용하는 LPDDR5를 탑재하게 된다. 모바일에 머물렀던 LPDDR이 AI 서버로 확장되면서 본딩와이어 신규 수요로 이어지는 구조다. 특히 메모리 업체의 기존 공급망에 진입해 있어, 동사의 수혜로 직접 연결될 것이다. 국내 금와이어 판매량은 작년 월 6만km에서 2Q26 7.5만km로 증가했으며,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더불어 중장기적으로 솔더볼의 교차 판매 가능성에도 주목해보자. SoCAMM2 내 LPDDR 패키지는 칩과 기판의 연결에 본딩와이어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모듈 PCB 접합에는 솔더볼이 적용된다. 동사가 금 와이어 본딩 공급을 조기 진입할 경우, 기존 공급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SoCAMM2용 솔더볼까지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삼성전자 내 솔더볼 공급망 이원화와 동사의 점유율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시나리오다. 이에 동사는 단순 SoCAMM 수혜주를 넘어, 본딩와이어부터 솔더볼까지 아우르는 AI 종합 패키징 소재 기업으로 재평가될 전망이다.   이제 시선은 다시 실적으로 동사의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1조 원(+49.6%, YoY), 영업이익 850억 원(+498.7%, YoY)으로 전망한다. 한국과 중국 중심으로 본딩와이어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도금 와이어와 솔더볼 비중 확대가 외형과 이익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전망이다. 최근 주가는 담합 이슈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사안은 금 가격 급등과 B2B 단가 협상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최종 소비자를 직접 대상으로 한 일반적인 B2C 가격 담합과는 거래 구조와 성격에 차이가 있어 보인다. 실제로 고객사 공급과 주요 사업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관련 우려는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한다. 발생 가능 비용 약 100억 원도 영업외비용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아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이제 시선은 2027년으로 향한다. SoCAMM2 양산 확대에 솔더페이스트와 Pd Alloy, 마이크로 솔더볼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가세할 전망이다. 2026년이 본딩와이어 판매량 증가를 통해 본업의 실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시기라면, 2027년은 SoCAMM2와 고부가 신제품이 더해지면서 성장의 기울기가 더욱 가팔라지는 구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uly.kr/EzlQurx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m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7x97fKy 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셀레믹스, 美 AchieveDx와 3년 최소 99억원 계약…미국 임상 NGS 시장 진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17003a 이번 라이선스 대상, 암 진단 5종 ① QueeRisk Panel ② Cancer Screen 50 Panel ③ ctDNA Breast Cancer Panel ④ ctDNA Colorectal Cancer Panel ⑤ ctDNA Lung Cancer Panel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58697?ref=naver 내년 예산 역대 최대, 증가율 역대 최대

북미수출 최소약정 99억원 (작년 연매출 58억원)

Repost from W리서치
셀레믹스, 미국 AchieveDx와 진단기술 라이선스·키트 공급계약 체결, 최소약정 99.2억원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셀레믹스는 미국 Achieve Diagnostics와 보유 진단
셀레믹스, 미국 AchieveDx와 진단기술 라이선스·키트 공급계약 체결, 최소약정 99.2억원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셀레믹스는 미국 Achieve Diagnostics와 보유 진단기술 라이선스 허가 및 관련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31일부터 2029년 8월 30일까지 3년. • 계약은 선급금·마일스톤이 없는 구조로, 라이선스 검사 순매출의 20% 로열티와 진단키트 판매대금이 수익원. 3년 누적 최소 로열티는 247.5만달러, 키트 최소 구매금액은 475만달러. • 최소약정 합계는 722.5만달러로 환산액 약 99.24억원이며 2025년 연결매출 57.68억원 대비 약 172% 규모. 실제 매출은 검사 매출과 키트 발주량에 따라 추가 확대 가능. • 연도별 최소약정 미달 시 상대방은 부족분의 20%를 로열티로 지급하거나 해당 규모의 키트를 추가 발주해야 함. 미이행 시 셀레믹스는 라이선스를 비독점으로 전환할 수 있음. 출처 : DART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19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