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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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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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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가치투자클럽

تُعد قناة 가치투자클럽 (@corevalue)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67 262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1 509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7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67 262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6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28،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4،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4.85‎%.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1.61‎%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9 988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7 809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23.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7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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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cQ1SmP8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실적 발표 이후에 추정치 상향 유력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낙폭은 축소 10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19% 증가한 15.8억 달러를 기록했다. 10월 10일까지의 잠정치인 12.3억 달러와 비교하면 28.6%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 감소폭도 16%로 축소됐다.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75% 증가한 9.1억 달러, NAND는 303%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MCP와 SSD는 각각 78%, 304% 증가한 4.7억 달러와 1.8억 달러를 달성했다. 전월 대비로는 DRAM이 9% 증가한 반면 NAND와 MCP, SSD는 각각 9%, 38%, 45%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 전 품목의 증가세가 이어진 가운데, 10월 초 대비 수출금액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지난주에 언급했듯이 9월이 분기 말이었기 때문에 전월 대비 감소가 확인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코스피 지수는 2.1% 하락하며 4주 연속 부진이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보합, SK하이닉스는 0.4% 상승해 오랜만에 지수 대비 선방했다.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Meta 실적 발표에서 FCF 음전환과 내년 Capex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AI 투자 관련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주가 하락폭이 커졌는데,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했다. 예상보다 양호한 메모리 가격이 형성되고 있지만, 여전히 매크로 및 AI 투자 관련 우려가 상존하는 상황이다. 이번 주 실적 발표에서 유의미한 주주환원 및 2027년 및 2028년 업황 관련 코멘트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지수는 5.4% 하락해 3주 연속 하락했다.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들의 주가 역시 모두 하락 마감했다. 최근 지수 하락 속에 차익 실현 매도도 일부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래도 실적 모멘텀이 양호한 업체들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단기뿐만 아니라 2027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해야 한다.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 테스는 3~4분기는 물론 내년 외형 성장률이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될 것으로 기대되어 지속 추천한다.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낙폭과대 활용 전략. 국내 메모리 실적 발표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추세적인 주가 하락세가 멈추진 않았지만, 하락폭은 축소되었다. AI 관련 우려 및 매크로 상황이 반전되지는 않았지만, 주가 낙폭이 컸기 때문이다. 반도체 관련 업체들은 공급보다 많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지속 언급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AI 관련 투자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 업체들마저 클린룸 및 각종 부품 부족을 걱정하고 있어 공급이 과도하게 증가하는 리스크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한다. 리스크는 철저하게 수요 측면에서 나타날 거고, 현재 공급 지연을 감안하면 수요 관련 우려는 과하게 반영되었다고 생각된다. 28일에 SK하이닉스, 29일에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들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 상회 요인은 DRAM 가격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는 실적 상향 근거다. 아울러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인데, 40조원 내외의 규모로 추정되며, 시장의 예상과 달리 배당금 비중이 의외로 클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추가 주주환원이 예정되어 있지는 않다. 다만, 주주환원 내 배당금 및 자사주 관련 업데이트 코멘트가 있으면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7년 및 2028년 업황에 대한 명확한 전망과 근거 등이 제시되는 것 역시 주가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3분기 및 4분기 DRAM 가격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적 발표 이후에는 추정치 상향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한다. 실적 전망치 상향과 주주환원 등으로 인해 과도하게 하락했던 주가가 다시 회복 기조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한다.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세를 보였으나, Meta의 대규모 AI 투자 확대와 자금조달 계획으로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 우려가 재부각되며 대부분 하락했다. Credo와 Coherent, Astera Labs 등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Meta의 AI 투자 확대와 자금조달 계획으로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10% 이상 하락했다. 반면 Texas Instruments는 산업용 반도체 수요 회복과 컨센서스를 상회한 4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힘입어 3.0% 상승했다. NXP와 Qualcomm도 AI 인프라 투자 우려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되며 각각 2.4%, 2.2% 상승했다.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및 투자 회수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미국 반도체주 하락 영향으로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TSMC는 1.4% 하락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각각 5.6%, 5.2% 내렸다. 전주 CXMT 이슈 이후 중국 메모리 업체와의 경쟁 심화 우려가 이어지면서 Nanya와 MXIC가 각각 7.5%, 7.0% 하락했다. 메모리 후공정 업체인 Powertech와 ChipMOS도 차익실현과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각각 9.5%, 9.1% 내렸다. 반면 Wistron은 AI 서버 수요 확대와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4.1% 상승했다. Inventec과 Compal, Pegatron도 AI 서버 및 PC ODM 업체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각각 2.5%, 1.6%, 1.5%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미국 10년물 금리 3년 7개월 만에 최대 낙폭…다시 5% 밑으로 https://naver.me/Gjyli8Kd

[BUSINESS POST] 삼성전기 내년 MLCC 수주만 2조 넘어, 장덕현 AI 호황에 영업이익 2배 가시권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50159

[SK그룹 코멘트] SK하이닉스 ADR 괴리, 계속 방치하기는 어려워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같은 주식이 한국에서만 터무니없이 싸게 거래 - SK하이닉스 ADR-본주 괴리는 상장 후 확대돼 현재 46.8% 수준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조와도 배치되는 만큼 괴리 장기화에 대한 시장 우려 확대 ■ 본주→ADR 전환이 막혀 차익거래로 괴리를 좁히기 어려운 구조 - 미국 ADR에는 신규 자금이 유입된 반면 국내 본주는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괴리 확대 - 정상적이라면 싼 본주를 사 ADR로 전환·매도하는 차익거래가 작동해야 하지만 전환 한도 1,779만주가 공모로 모두 소진돼 불가능한 상황 ■ 선진 해외 사례) 대부분은 전환이 자유롭고 괴리 2% 내외 - 알리바바·도요타처럼 양방향 전환이 자유로운 종목은 본주-ADR 괴리가 0~2% 수준 ■ TSMC도 공급이 늘 때는 괴리 축소 - TSMC도 ADR 공급이 확대될 때 괴리가 축소됐지만 08년 이후 추가 공급이 끊기며 최근 괴리가 다시 15~20%로 확대 ■ 괴리는 ADR 비중이 아니라 전환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 - KB·신한·POSCO·한전은 ADR 비중이 2~6%에 불과해도 본주→ADR 전환이 가능해 최근 1년 평균 괴리는 0.2~0.6% - 결국 괴리를 결정하는 핵심은 ADR 비중 자체보다 ‘본주가 ADR로 전환될 수 있는가’의 문제 ■ 미국 등록은 24% vs. 회사가 정한 한도는 2.4% - SEC 등록 물량은 발행주식의 약 24%지만 회사가 허용한 전환 한도는 2.4%. 단계적 한도 확대와 전환 절차 간소화 필요 ■ 이 경우 SK스퀘어 지분율 문제도 없어 - 다만 1) ADR이 늘면서 생기는 의결권 구성 변화 가능성, 2) 신주 ADR은 비싸게 팔고 국내 자사주는 싸게 사서 소각하는 방식 등의 변수는 존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알지노믹스, 릴리서 4회차 연구비 수령…유전성 난청 공동연구 순항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3080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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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알지노믹스는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진행 중인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와 관련해 4회차 연구비를 수령했습니다. 이번 연구비 수령은 양사 간 공동연구가 정기적인 공동연구위원회(JRC) 미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행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알지노믹스는 앞으로도 릴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유전성 난청 치료제 연구를 이어가겠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보기> https://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82&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https://vo.la/vayOEs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전일 실적발표 특징주

📌 중국 MLCC 관련주 다시 강세…화츠주식 7거래일 중 4번 상한가 중국 증시에서 MLCC 관련주가 동반 급등. 화츠주식(华瓷股份)은 7거래일 중 4번 상한가를 기록했고, 솽싱신차이·하오즈기전·다리카이푸 등도 강세. 📈 상승 배경 AI 수요 급증에 따른 전자부품 공급 부족 삼성전기 MLCC 납기가 52주까지 연장됐다는 보도가 상승 촉매 🔎 체크포인트 삼성전기의 MLCC 공급 부족 뉴스가 중국 증시에서도 관련주 동반 상승으로 연결됐다는 점에 주목. MLCC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가 한국을 넘어 중국 증시까지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https://www.tmtpost.com/nictation/81771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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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알지노믹스의 항암 유전자치료제 ‘RZ-001(타스피티마젠 아드벡)’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신경교종(Glioma)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9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희귀의약품위원회(COMP)의 긍정의견에 이어 최종 지정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글로벌 개발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RZ-001은 앞서 미국 FDA로부터 간세포암(HCC)과 교모세포종(GBM)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ODD) 및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으며, 간세포암에 대해서는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알지노믹스는 미국과 유럽에서 확보한 규제 지원을 바탕으로 임상 개발을 진전시키고,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기술이전·공동개발 등 사업화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보기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81&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제약바이오(비중확대); K-제약 제2막: RNA 치료제 & 미국 직판』 기업분석부 윤석현, 엄민용 ☎️ 02-3772-3735 ▶️ [RNA 치료제] 만성질환 진입 시작, CMO의 대량 생산이 필요하다! RNA 치료제 성장의 열쇠는 ‘생산’이다. 신약 수요가 수십만명 규모 희귀질환에서 수천만명 규모 만성질환(고지혈증∙비만 등)으로 급증하며 RNA 원료 생산이 핵심 병목이 될 전망이다. 에스티팜은 글로벌 1위 CAPA(2029년 10 mol, 약 5톤)와 만성질환 블록버스터 물질(렉비오, 트린골자) 공급 이력의 글로벌 탑티어 CMO다. 신규 상업화 수주 확보를 통한 고마진 실적과 저평가 해소가 기대된다. 시장 규모는 만성질환과 함께 작년 11.6조원에서 2033년 91.4조원까지 연평균 30% 성장이 예상된다. 작년 노바티스 렉비오(연매출 1.7조원)가 RNA 최초로 고지혈증 단독요법에 승인됐고, 애로우헤드 ARO-INHBE/ALK7가 비만 1위 젭바운드(연매출 20조원) 병용 가능성을 최초로 보여주며 치료 영역을 확장 중이다. 승인 약물의 적응증 확대도 계속된다. 아이오니스 트린골자는 올해 6월 만성질환에 추가 승인됐고 올해 매출 1억달러에서 내년 6.6억달러의 큰 폭 성장 예상된다. 20개 이상의 물질이 비만/CNS/심혈관 등 초대형 질환에서 개발 중이며 빅파마의 자금 투입에 따른 개발 가속화도 기대된다. 임상 단계와 상업 단계 물량을 모두 공급할 수 있는 RNA 전문 CDMO가 RNA 성장의 핵심이며 주목 필요하다. ▶️ [RNA 치료제 CDMO]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 RNA 만성질환 치료제의 대형 수주 규모가 확인된 지금부터 주목 필요하다. 올해 6월 만성질환에 확장된 트린골자 초기 수주 단 2건이 합산 1.2억달러에 체결됐고 올해 단일 품목 매출만 1,000억원(작년 매출 1/3)이 예상된다. 동사에 설비를 무상 지원한 것으로 추정되는 빅파마는 올해 중국 siRNA(2.3조원), 비만 ALK7 siRNA(1.6조원)를 인수했다. 원료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기 협력 관계 발전 전망되며 비만 등 초대형 질환의 임상 수주는 큰 업사이드 요소다. ▶️ [RNA 치료제 개발] 올릭스 (Not Rated) 비만/탈모/안구/뇌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 기대된다. ① 릴리 L/O MASH OLX702A 1상 결과 수령과 Dual-siRNA 추가 L/O, ② 황반변성 OLX301A 글로벌 2a상 진입으로 L/O 규모 확대, ③ 비만 ALK7 OLX501A 앨나일람/애로우헤드 ALK7 추가 데이터 발표 시 L/O 기대감에 더해 로레알 탈모와 중국 siRNA 플랫폼 L/O 규제 수혜까지 기대되는 siRNA 플랫폼 기업으로 추천한다. ▶️ [미국 직판] SK바이오팜 (목표주가 140,000원) SK바이오팜의 할인요인이었던 2nd 부재 우려와 신약 사업 지속성 의문이 해소되는 점이 큰 포인트다. 2nd 뇌전증 신약 오파칼림 2/3상 결과 전 선제적 관심 권고한다. ① 오파칼림 인수로 엑스코프리 후속 매출원 확보, ② 고마진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 분기 매출 2,000억원 돌파 및 처방 상승세 지속, ③ 엑스코프리 제네릭 출시 지연 가능성과 항암제 진출 등 히든밸류까지 갖춘 신약 개발사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2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2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하나증권 유틸/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LS ELECTRIC(010120.KS/매수): 앞을 보면 지금이 제일 나쁜 실적 □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7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고마진 프로젝트의 실적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를 지속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1.6조원으로 전년대비 132.9% 증가했으며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50%를 상회한다. 공시를 통해 다수 수주건이 확인되는 중이며 4분기도 1조원 후반 규모 신규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수주잔고는 7.0조원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량 기준 잔고는 확대 중이나 환율 약세로 원화 기준으로는 증가폭이 크지 않았다. 2027년 기준 PER 28.8배, PBR 8.0배다. □ 3Q26 영업이익 2,335억원(YoY +131.7%)으로 컨센서스 상회 3분기 매출액은 18,7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54.4% 증가했다. 전력인프라 실적이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배전반과 초고압변압기 매출이 크게 증가했으며 현재 잔고 레벨을 감안하면 향후에도 이번 분기 수준의 외형이 지속될 수 있다. 전력기기도 미국 시장 중심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유럽, 동남아도 원재료 상승분을 판가로 전가함에 따라 4분기부터 매출 증가에 추가로 기여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2,3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31.7% 증가했다. 일회성 요소가 있었으나 관세 환급과 사업 구조조정 영향이 상쇄되었기 때문에 분기 이익률 12.4%는 경상적인 수치로 해석된다. 전력기기 마진은 환율 영향에 하락했지만 물량 증가와 판가 상승으로 전년대비 이익이 개선되었다. 전력인프라는 초고압 및 배전반 등 고마진 제품 비중 증가로 두 자리 수 마진을 이어갔다. 자회사는 중국 법인 선제적 비용 인식으로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되었고 국내는 Capex 증가 흐름에서 외형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 견조한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Capa 확대에 집중하는 시기 북미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고 품질이 보장된 12개월 미만의 빠른 납기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하는 중이다. 미국 빅테크향 고압 배전반 장기공급계약이 확인되며 향후에도 신규 고객 및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수요 증가에 대응할 예정이다. AI DC 시황 우려가 부각되는 것과 달리 10월 들어 3건의 대규모 계약이 공시로 확인된 것처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빠른 납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생산능력 확충에 집중할 전망이며 국내외 증설 이후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xJV38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