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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갈 것들 모음. (아카이브용) 주식/해외선물 관련 뉴스. 리포트. 매크로 동향 주로 나스닥, 원유, 천연가스 매매합니다. 크게 가시죠 X에는 매주 트레이딩 방향과 기록 코멘트 남깁니다. @going_big_x (https://x.com/going_big_x?t=UEnT9Gyj82kk5458WebZAA&s=09) 컨텐츠별 모든 코멘트/피드백/제안 환영. 개인계정. @going_big1 (https://t.me/going_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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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QT 종료는 올해가 될 것(2025년 12월) -2026년 1분기에서 올해 종료로 전망 수정. -2023년 은행위기 문제가 되었던 미 국채의 미실현 손실이 그 손실이 그대로 존재해서 은행들이 현재 수준의 준비금을
BofA: QT 종료는 올해가 될 것(2025년 12월) -2026년 1분기에서 올해 종료로 전망 수정. -2023년 은행위기 문제가 되었던 미 국채의 미실현 손실이 그 손실이 그대로 존재해서 은행들이 현재 수준의 준비금을 방어하려고 할 것. -연준은 QT를 통해 2조달러 이상 흡수. 역레포(ON RRP)잔액은 거의 없는 수준. 은행들은 미실현 손실 대비 유동성 방어에 힘 쓰는 중. 이 영향으로 19년 대비 레포시장에서 대출 의향이 낮아짐. 현재 연준은 유동성을 과도하게 흡수했음. -현금 및 담보 흐름의 이상 신호는 TGA와 부채한도 문제 때문에 부각되지 않았지만 TGA 재건과 유동성 압박이 명확해지면 이 위험을 인지하게 될 것. 사진 출처: Bof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셧다운 속, CPI 대기" 나스닥선물 25,278.00(+0.95%) 크루드오일 61.75(+3.99%) 천연가스 3.291(-4.30%) 금선물 4,143.2(+0.65%) NDF 1,437.50 ▶통화 - 美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미국 정부 셧다운 장기화, 오늘 발표될 9월 CPI 경계감에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더해졌으나, 달러화의 상승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함 ▶지수 - 美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미중 양국 정상의 회담 확정 소식에,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인텔은 2년 만에 분기 순이익을 기록,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는 11.46% 급등세를 보이고 있음 -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매출 전망치 하향 소식에 7.87% 하락,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미국의 러시아에 대한 주요 석유 기업 제재에, 다른 유종에 대한 수요 기대감이 커지며 유가는 급등세를 보임 - 이번 제재 조치로 유가는 $60선을 탈환 후 마감했으나, 공급 우려로 인한 상승세 지속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러시아를 향한 계속되는 미국의 압박에, 무역 및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며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최근 급락세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및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에, 금 가격은 장중 상승세를 이어감 ▶채권 - 美 국채가격은 하락 마감함 - 9월 CPI 발표가 24일 예정된 가운데, 국채가격은 장기간 발표되지 않았던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감을 소화하며 하락 마감함 - 연준이 노동시장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 속, CPI의 결과가 10월 금리인하 여부에 큰 영향을 줄지는 미지수인 상황

"시장에 누적되는 피로감" 나스닥선물 25,040.00(-0.89%) 크루드오일 59.38(+3.13%) 천연가스 3.439(-1.40%) 금선물 4,116.6(-0.53%) NDF 1,429.68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약보합세 마감함 -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희토류 제재에 따른 보복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달러화는 하락 전환 후 마감함 - 장중 하락세가 지속됐으나, 24일 발표될 CPI에 대한 경계감을 소화하며 달러화의 하락세는 제한된 상황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함 - 트럼프가 희토류 보복으로 중국에 스트프웨어 기반 제품의 수출 제한을 검토하며, 위험회피 확산에 증시는 일제히 하락세 - 테슬라의 3분기 매출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EPS가 기대치를 하회하며, 2.68%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중 - 넷플릭스는 전일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 후, 주가는 10.06% 하락한 $1,116.45를 기록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트럼프의 계속되는 압박에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줄일 것이라고 밝히며, 국제 유가는 공급 우려에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까지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며, 유가는 장중 상승세를 이어감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금 가격에 대한 과열 인식이 계속되는 가운데, 금 가격은 높은 변동성을 보인 채 하락 마감함 - 달러화가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금 가격은 장중 한때 $4,025.1까지 하락하며 4,000선 이탈을 위협 받기도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셧다운이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 속, 국채가격은 장기물 입찰 호조에 힘입어 강보합세 마감함 - 다만, 경제지표 발표의 부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채가격의 변동성과 방향성은 다소 제한된 상황

- 강세장의 메인수급이었던 시스템트레이딩 전략은 최근 익스포져를 급격히 축소(그러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 재량투자자들은 최근 위험회피를 위해 underweight으로 빠르게 전환 - 시장 수급이 그렇게 꽉차있는 상황은
- 강세장의 메인수급이었던 시스템트레이딩 전략은 최근 익스포져를 급격히 축소(그러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 재량투자자들은 최근 위험회피를 위해 underweight으로 빠르게 전환 - 시장 수급이 그렇게 꽉차있는 상황은 아님

Repost from Gromit 공부방
섹터별 펀드플로우 테크 각도 폭발 외에도 눈에 띄는 건 Materials, 금은광&희토류 등 마이닝 쪽 베팅하는 자금 유입으로 추정
섹터별 펀드플로우 테크 각도 폭발 외에도 눈에 띄는 건 Materials, 금은광&희토류 등 마이닝 쪽 베팅하는 자금 유입으로 추정

"기대감과 경계감 공존" 나스닥선물 25,265.25(-0.24%) 크루드오일 57.58(+1.14%) 천연가스 3.488(+1.99%) 금선물 4.138.5(-5.39%) NDF 1,426.80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셧다운 해제, 미국과 중국과의 성공적인 회담 기대감이 지속되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마감함 - 일본의 다카이치가 총리의 자리에 오르자 엔화가 약세를 보이며, 달러화의 상승세 힘을 보탬 ▶지수 - 美 3대지수는 혼조세 마감함 - 정상회담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으나, 남아있는 불발 경계감에 증시는 나스닥만 약세를 보이며 혼조세 마감 - 테슬라는 22일 장종료 후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주가는 -1.18% 하락한 $442.16을 기록함 - 아이온큐 1.08%, 리게티 컴퓨팅 9.42% 하락하며, 양자컴퓨터 부문의 약세는 지속됨 ▶유가 - 국제 유가는 상승 마감함 - 이스라엘이 하마스의 공격에 대응하면서, 위태로워진 가자지구 휴전 양상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유가는 상승 마감함 - 미국 정부의 100만 배럴 규모의 전략 비축유 확보 소식까지 더해지며, 유가의 상승에 힘을 보탬 ▶골드 - 금 가격은 하락 마감함 - 고공행진을 이어오던 금 가격은, 시장의 불확실성 완화 속 차익 실현성 투매가 쏟아지며 급락세를 보인 채 마감함 - 단기간에 급격한 상승을 보였던 만큼, 장중 $4,093.7까지 하락하며 금은 급락세를 보인 상황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셧다운이 미국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미치고 있다는 인식 속, 셧다운 해제 기대감이 부각되며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경제지표 발표의 부재가 지속되며, 국채가격은 높은 변동성 없이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임

"끝을 향해가는 셧다운" 나스닥선물 25,326.75(+1.17%) 크루드오일 56.93(-1.23%) 천연가스 3.420(+14.00%) 금선물 4,374.3(+2.49%) NDF 1,419.11 ▶통화 -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보합세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유화적 메세지를 보낸 상황 속, 무역갈등 해소 기대감에 달러화는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함 - 프랑스는 재정 불확실성에 국가 신용등급이 한 단계 하락,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화의 상승에 힘을 보탬 ▶지수 - 美 3대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함 - 미국의 셧다운 종료 기대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3대지수는 위험선호 회복에 일제히 상승 마감함 - 애플은 아이폰 17 판매 기대감에 장중 $264.37을 기록, 10개월 만에 최고가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감 - 아이온큐는 양자컴퓨터 섹터의 약세가 이어지며 3.45% 하락, 주가는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임 ▶유가 - 국제 유가는 하락 마감함 -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 이후 또다시 교전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는 낙폭을 일부 반납 후 약보합세 마감 - 다만, 원유 공급 과잉 우려가 유가를 짓누르는 상황 속, 유가의 상승세는 다소 제한된 상황 ▶골드 - 금 가격은 상승 마감함 - 17일 급락세를 보였던 금 가격은, 시장의 불확실성과 금리인하 기대감에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함 - 장 후반 $4,398.0까지 상승하며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으나, 셧다운 해제 기대감에 상승폭을 일부 되돌리며 마감함 ▶채권 - 美 국채가격은 강보합세 마감함 - 24일 발표될 CPI가 금리인하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거라는 시장의 예측 속, 국채가격은 장기물 위주로 강보합세 마감함 - 다음주 예정된 FOMC에서 25bp 인하 확률은 98.9%, 50bp 인하 확률은 0%를 기록함

Repost from iM전략 김준영
[DS 경제 김준영] 준클리 10/20(월) 사이클 끝자락의 마지막 고비 ■ 금리 인하 이후 실물 경기가 올라올 때까지... - 팬데믹 이후 사모 대출이 2009년 대비 5배 이상 성장 - 미국·유럽 은행의 비은행 익스포저는 약 4.5조 달러(총대출의 9%) 수준 - 연준은 올해 5월 BDC(Business Development Company)의 레버리지율이 높아지고 있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경고 - 경기 회복기로 넘어가는 경기 사이클 끝자락에서 필연적으로 거쳐가야 할 노이즈 -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므로 금리 인하의 온기가 퍼질 때까지 시스템 리스크의 확산은 제한적 ■ 연준 QT 중단 임박과 적정 지준에 대한 논의 - 파월 발언으로 QT 종료 시그널 강화 - 적정 준비금은 GDP 대비 10~11%, 하한선 9% 근처로 2019년 레포 스파이크 수준 접근 - 단기 레포금리의 일시적 상승은 허용하되 포워드 가이던와 낙인 효과 축소 필요 - 최근 단기 유동성 이슈가 주식시장에 직접적인 악재로 작용하진 않을 것으로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Repost from 선수촌
주식 잘될때 & 잘 안될때 모두 듣기 좋은 브금 https://youtu.be/pBTVLWHyQGI #BGM

"골드 ATH, 지역은행 악몽을 곁들인" 나스닥선물 24794.25 (-0.52%) 크루드오일 57.42 (-1.46%) 천연가스 2.927 (-2.95%) 골드 4344.3 (+3.40%) NDF 1415.82 ▶통화 - 미국 지역은행 대출 부실 우려에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자 국채 금리 하락과 맞물리면서 미국 달러 약세 마감 - 연준 주요 인사들이 금리인하에 긍정적인 발언을 내놓은 것도 달러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지수 - tsmc 호실적에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던 미국 3대 지수는 지역은행 부실 대출 우려에 동반 하락 마감 -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여전히 남아있는 AI 낙관론이 증시에 하방경직성으로 작용 ▶유가 - 은행 대출 부실 이슈에 위험자산 회피가 강해지면서 국제유가 하락 마감 - 전망치를 크게 상회한 EIA 원유 재고(결과 : 3.524M, 전망 : 0.3M) 역시 유가 하락세의 요인 ▶골드 - 미중 무역 긴장에 지역은행 부실로 인한 달러 약세가 더해져 금 가격은 $4300 돌파하는 신고가 갱신 -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가 약해지면서 상대적으로 골드의 변동성이 매우 높아진 상태 ▶채권 - 미국 지역은행 두 곳의 부실 대출 문제가 돌출하면서 고조된 위험 회피 분위기에 미국 국채가 상승 마감 - 채권시장의 기대 인플레이션이 4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

[국제금융센터] 최근 파생상품시장 주요 지표 점검 김용준 2025.10.15 ㅁ [이슈] 글로벌 금융시장은 지난 4월 일시적인 위축을 딛고 주가 강세, 달러 약세, 금리 하락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까지도 대체로 우호적 시장 분위기가 우세           ㅇ 불확실성과 위험 선호 현상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최근 파생상품 시장에서의 투기 거래자들의 선물 거래 동향 및 여타 시장 지표들을 통해 시장에 대한 인식을 점검 ㅁ [외환관련 파생상품 지표] 하반기 이후 대다수 시장에서 달러 약세, 변동성 축소 흐름이 지배적이었으나 최근에는 추가 지속 가능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도 일부 부상            ㅇ 투기거래자 선물 거래 : 달러 인덱스 선물은 9월 중순 `21.3월 이후 최대 순매도 기록 후 주춤. 주요통화 선물은 순매수 포지션 상태를 유지하지만 추가 매수에는 소극적           ㅇ 여타 지표 : 통화 옵션시장의 주요통화 변동성은 4월 이후 축소세를 보이다 최근 일부 변화 조짐. 달러 약세 및 주요통화 강세 기대는 선물시장 대비 상대적 저조  ㅁ [주식관련 파생상품 지표] 주가 고평가 인식과 추가 상승 기대가 공존하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 선물 및 옵션시장 참가자들도 상호 엇갈린 대응을 하는 등 혼조           ㅇ 투기거래자 선물 거래 : S&P500 주가지수 선물의 순매도는 9월 중 16개월래 최고까지 확대 후 다소 축소. 나스닥 및 다우 선물의 경우도 순매수 규모가 일정 수준 감소           ㅇ 여타 지표 : 주가지수 옵션시장에서는 낮은 변동성 지속 가능성이 줄어든 것으로 평가. 한편 주가 고평가 논란에도 Risk Reversal에서의 주가 추가 상승 기대는 여전 ㅁ [채권관련 파생상품 지표] 금리 하락 추세 속에서도 일드커브 경사화 가능성을 염두에 둔 대응이 지속되는 가운데 낮은 변동성 지속, 추가 금리인하 등에 비중            ㅇ 투기거래자 선물 거래 : 단기물은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반면, 장기물은 재정 부담 및 관세 등 여러 불확실성에 기반해 분리 대응           ㅇ 여타 지표 : 물가와 고용간 상이한 방향성, 연준 인사들의 엇갈린 시각 등으로 전반적인 금리 변동성은 낮게 유지. 연준 독립성 논란에도 추가 금리인하 기대는 여전 ㅁ [평가] 우호적 국제금융시장 여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나, 제반 파생상품 지표들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한 여러 불확실성들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  

"골드의 금빛 러시" 나스닥선물 24941.25 (+0.72%) 크루드오일 58.75 (+0.09%) 천연가스 3.034 (+0.20%) 골드 4224.9 (+1.48%) NDF 1418.50 ▶통화 - 파월 연준의장의 전미 실물 경제학회 연설을 비둘기적으로 인식하면서 미국 달러 약세 지속 - 무역갈등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프랑스 정국 진정, 영국 재정 건전성 확보 의지로 인한 유로, 파운드 강세 역시 달러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지수 - 은행의 강력한 실적과 금리인하 기대감, 미중 무역갈등이 뒤엉키면서 나스닥, S&P 상승, DOW 약보합의 혼조 마감 - APEC이 종료되는 월말 까지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견해가 제기됨 ▶유가 - 저점 매수세에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던 국제유가는 베선트 미 재무장관 강경발언, 초과 공급 우려 등으로 되돌림이 나타나며 강보합 마감 - 중동 전쟁 일단락으로 인한 지정학 리스크 축소, 미중 갈등 불확실성이 당분간 유가를 짓누를 수 있다는 견해도 나오는 상황 ▶골드 - 금리인하 기대감에 무역갈등 이슈가 더해져 골드는 $4200을 돌파하는 신고가 갱신 -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지속되는 상황 역시 안전자산 선호를 높이면서 금 가격을 밀어올리는 모습 ▶채권 -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연준 베이지북에 대한 관심이 커졌으나 국채시장은 큰 반응 없이 약보합 마감 - 고용시장 불안, 미중 관계 악화 등으로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 채권 하단을 지지하는 상태

잠언에서도 부지런함과 조급함을 구분해놨음.
잠언에서도 부지런함과 조급함을 구분해놨음.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나스닥선물 24756.25 (-0.67%) 크루드오일 58.59 (-1.51%) 천연가스 3.028 (-2.89%) 골드 4159.6 (+0.64%) NDF 1426.63 ▶통화 -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긴장도가 다시 높아지는 상황에 유로가 강세를 보이면서 미국 달러 약세 마감 - 파월 연준의장의 노동시장 우려, 대차대조표 축소 중단 가능성 시사 발언 역시 달러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지수 - 무역전쟁 격화, 미국 대형 은행들의 호실적에 나스닥, S&P 하락, DOW 지수 상승의 혼조 마감 - 미중간 무역분쟁이 고조되는 상황이나 APEC에서 양국 정상회담은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제기됨 ▶유가 - 국제유가 역시 미중 무역갈등의 영향으로 1% 이상 하락 마감 -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내년 공급이 수요를 일 400만 배럴 정도 웃돌 것이라는 전망 역시 유가 하락세의 요인으로 작용 ▶골드 - 무역전쟁 고조 및 달러 약세의 영향으로 골드는 재차 신고가를 갱신하는 상승 마감 - 금리인하 기대감 역시 금 가격의 상승세를 부추기는 모습 ▶채권 - 파월 연준의장의 고용 우려 발언에 10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면서 채권 상승 마감 - 페드워치에서 연준의 10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약 96%로 반영

MS's Wlson, Trade Escalation is catalyst for overdue correction within New Bull Market - 무역정책 불확실성의 재부상은 과도하게 팽창한 포지셔닝, 밸류에이션 긴장, 비우호적 시즌성과 맞물려 4월 이후 형성된 신규 강세장에서 첫 의미 있는 조정을 촉발했음 - 11월 1일 전까지 디에스컬레이션이 가시화되지 않을 경우 S&P 500은 10~15% 규모의 하락 경로에 노출될 수 있으며, 첫 번째 피봇으로 6,027(초기 랠리의 38% 되돌림 및 200일 이동평균 6,050 인접), 다음 지지선으로 5,800(50% 되돌림)을 보고 있음. - Bear Case로는 100% 추가 관세의 고착과 광범위한 희토류 수출통제가 결합돼 사실상의 금수 상태가 지속되는 그림으로, 이 경우 ‘rolling recovery/초기 사이클’ 논지는 유효성을 상실할 수 있음. - 그럼에도 정책 리스크에 대한 최적의 헤지로는 퀄리티 팩터가 재확인되며, 방어 섹터 선호는 헬스케어로 일관되고, 대중 관세 비용 민감도가 과도한 소비재 및 재화 업종에 대해서는 언더웨이트 시그널을 유지. - 섹터·테마 측면에서 직접 노출과 과도한 포지션 누적이 겹친 반도체, 양자컴퓨팅, 강한 모멘텀 군집은 디에스컬레이션 부재 시 상대적 하방 감수성이 가장 큼. - 글로벌 달러 유동성은 수개월에 걸쳐 약화되는 추세가 확인되며, 자금조달 시장의 경계지표도 모니터링 필요 신호를 점등해 단기 조정 리스크의 또 다른 외생 변수로 작동. - 실적 사이클에서는 업종 로테이션과 개별 종목 변수가 부각되며, 8개월 선행하는 ERB의 최근 조정은 10월 비우호적 계절성과 일치하는 일시적 숨고르기로 파악함. ERB와 동행하는 주가 레벨을 회귀로 추정할 때, 직전 하락으로 지수는 ERB 12%에서 5%로의 둔화를 이미 선반영했으며, ERB가 20%로 재가속할 경우 약 8% 상방 여지가 추정돼 7,064 부근이 나옴. - 컨센서스 실적 가정은 3분기와 4분기 모두 봄철 조정 이후 안정세를 유지하고, 2025년 +10%, 2026년 +14%의 EPS 증가율을 반영하면서 NTM EPS가 꾸준히 상향 추세를 이어가는 구도임. - Magnificent 7의 3분기 순이익 증가율은 +24%로 S&P 493의 +2%를 현저히 상회하며, 2026년 전망치도 2분기 실적 이후 재차 상향되는 등 지수 이익의 비대칭 기여가 지속. - 가격 반응 함수는 직전 분기에도 EPS·매출 동시 beat에만 유의미한 플러스 반응이 나타났고, 매출 미스에 대한 패널티는 과거 4개 분기 평균을 상회했으며, T+1 반응의 표준편차·분산은 사이클 고점권까지 상승해 개별주 위험 프리미엄이 확대됨. - 주가·실적의 전술 변동과 별개로, 3분기 테마 총괄은 ‘테크 확산, 장수경제, 다극화, 에너지의 미래’ 네 축이 성과를 주도하고 있음을 재확인하며, AI 도입·정착이 전 산업의 생산성·원가 구조를 재편하고, 전력 수급과 데이터센터 자본조달의 병목이 민간신용·자산유동화의 역할 확대를 견인하는 양상임. - 다극화와 관세 레짐 변화는 연말 글로벌 유효 관세율을 약 16%로 끌어올릴 소지가 있으며, 기업들은 공급망 다변화보다 가격결정력 확보를 더 빈번히 선택하고, 지역 네트워크 효과가 강한 로컬 플랫폼·서비스가 지정학 변동성 하에서의 ‘세이프 헤븐’ 역할을 수행함. - 결론적으로, 단기적으로는 무역정책의 전술적 격화가 과도 조정의 트리거로 기능하겠지만, 일정 수준의 조정·정책 디에스컬레이션 이후에는 2026년을 향한 ‘초기 사이클—수익 추정의 재상향—퀄리티 팩터 우위’라는 본류 내러티브가 복원될 것이라는 프레임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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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해진 샅바에 시장, 환호하다" 나스닥선물 24904.50 (+2.96%) 크루드오일 59.56 (+2.27%) 천연가스 3.101 (-1.02%) 골드 4130.0 (+2.34%) NDF 1425.02 ▶통화 - 미국 달러 강세 - APEC을 앞두고 미중 양국이 주말 대비 유화적 움직임을 취하는 동시에 정상회담에도 열려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미국 달러 강세마감 - 셧다운이 지속중인 상황에서도 9월 CPI는 오는 24일 오전 8:30(미국 동부기준) 발표될 예정 ▶지수 - 미국 3대 지수 상승 - 미중 무역 갈등이 완화되는 양상을 띄면서 미국 3대 지수 동반 상승 마감 - Open AI(챗GPT)가 브로드컴과도 10기가와트 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AI발 증시 매수세 역시 더해지는 모습 ▶유가 - 국제유가 상승 - 국제유가 역시 미중 갈등 완화를 호재로 인식하며 상승 마감 - OPEC은 2025년 3분기 글로벌 경기가 호조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견해에 원유 수요가 강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음 ▶골드 - 골드 상승 마감 - 미중 갈등이 조금은 누그러졌다고 하나 여전히 양국이 대치중인 상황에 안전자산 선호가 크게 높아지면서 골드는 사상 첫 $4,100 돌파 - 애나 폴슨 미국 연은 총재의 연내 2회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는 발언 역시 금 가격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채권 - 채권 약보합 - 뉴욕 채권시장이 '콜롬버스의 날'로 휴장하면서 짙어진 관망세에 채권 선물 약보합 마감 - 15일(수) 01:20 파월 연준의장 전미 실물 경제협회 연례 회의 연설 예정

🤩드러켄 밀러 인터뷰에서 찾는 운용 원칙 하지만 차트만 보고 투자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제 아이디어의 75~80%는 기본적 분석에서 나오지만, 차트로 반드시 검증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차트가 먼저 아이디어를 만들어주고, 그 뒤에 이야기를 찾아가는 겁니다. 저는 “정말 확신이 드는 몇 개의 아이디어에 집중하고, 그 바구니를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 레버리지는 4배를 넘기지 않았지만, 확신이 들면 펀드 전체를 한 방향으로 몰기도 했어요. 물론, 유동성 제약 내에서만이었죠. 언제든 빠져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결국 돈보다 중요한 건 퍼포먼스(성과)였습니다. 돈은 부수적이었어요. 저에겐 “내가 잘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더 중요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차트를 무시하는 거래’는 제 커리어 전체에서 100번 중 한 번 있을까 말까입니다. 그만큼 원칙을 중시했어요. 저는 숫자로 스탑로스를 설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기계적인 시스템이고, 저한테는 맞지 않아요. 저는 항상 이렇게 합니다. “뉴스와 시장 반응이 맞지 않으면, 바로 나간다.” 즉, ‘조건 기반 손절(conditional stop)’이죠. 올해 수익이 좋다면(예: +20%), 그건 “하우스 머니(카지노 돈)”라고 생각하고 리스크를 더 크게 가져갑니다. 보통 펀드매니저들은 +20%면 만족하고 휴가를 가죠. 하지만 저는 그게 기회를 놓치는 순간이라고 봅니다. 그건 제가 소로스에게서 직접 배운 철학입니다. “이길 때는 크게 베팅하라. 질 때는 작게 베팅하라.” 저는 제 컨디션도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누구나 트레이딩에도 ‘스트릭(연속 흐름)’이 있습니다. 감이 좋은 시기, 감이 죽은 시기. 제가 스스로를 관찰해 “지금은 흐름이 좋다”고 느낄 때는 과감하게 포지션을 키웁니다. 반대로 ‘감이 죽었다’고 느끼면 포지션을 줄이고, 심지어 소액 트레이딩만 하며 다시 리듬을 찾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질투가 났습니다. “내가 틀렸나? 내가 너무 조심한 건가?” 결국 저는 감정에 휘둘려 다시 진입했습니다. 차트는 여전히 강세였고, 그게 나를 속였죠.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1달 반 만에 –18% 손실. 그때는 알았어요. “이건 끝이다.” 하루 1% 빠지는 순간, 이미 멘탈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전량 매도하고 조지에게 갔죠. “이제 못 하겠습니다. 다 팔고 떠나겠습니다.” 저는 똑똑한 사람보다 “통찰력 있는 사람” 을 뽑았습니다. 하버드 출신도 많았지만, 그보다 “질문을 제대로 던질 줄 아는 사람”이 훨씬 귀했습니다. 좋은 트레이더는 틀렸다는 걸 깨닫는 순간, “즉시” 포지션을 접습니다. 자존심은 아무런 가치가 없어요. 네, 매일 아침 일어나면 여전히 272개의 차트를 봅니다. 다만 이제는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죠. 시장은 언제나 인류의 심리를 가장 먼저 반영하니까요.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4039359308

강의 참가자분들에게 질문을 던져본 건, 한 분의 댓글 때문이다. " 그날 강연장에서 분명히 들었는데.. 그걸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얼까요? " 궁금했다. 같은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들었던 다른 분들은, 어떤 대처를 하셨을까? 이분이 실천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건 지식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건, 무엇을 아는가? 모르는가?를 따지는 그런 게임이 아니다. 철저히 심리게임이다. 이미 내 심리가 공포에 휩싸이면 그 어떤 지식도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이야기하는 거다. 길을 아는 사람에서 머물러 있지 마시고, 길을 걷는 사람이 되셔야 한다. 그러려면 그때 그 느낌을 잘 기억해 두셔야 한다. 이걸 단판 승부로 끝낼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이미 폭락은 한참 전 이야기고,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거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불편함은 각자가 마주해야 할 감정이고.. 나는 오히려 묻고 싶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경험이 아니라면, 어디서 배울 생각이신가? 시장은 끝도 없이 반복된다.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모습으로 말이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3826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