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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8/31(월)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Cosco Shipping ramps up newbuilding haul with $3bn container ship move K Line orders trio of VLCCs as it extends energy transportation push Peter Dohle returns to Hudong-Zhonghua for containership newbuilding brace Four shipowners team up to order dual-fuel product tankers in China VLCC spot market pump-fakes a peak to find a new record high [Upstream] Petronas finally takes FID on Limbayong deepwater development Seatrium and Petrobras eye FLNG team-up MISC consortium eyes Yinson in tie-up that could see floater player with 23-strong fleet Floater specialist signals 'strong' FPSO outlook as offshore activity accelerates Halliburton, SLB and Technip Energies among latest contract awards: Deals of the Week 🚢 조선 해군, 한화오션과 세종대왕함 MRO 계약…내달부터 6개월간 창정비 https://buly.kr/B7ckbuo 한화오션, 태국 차기 호위함 수주전 막판 변수…'푸미폰함 하자' 현지 공방 격화 https://buly.kr/DlM7KpD 한화필리조선소 찾은 美 해군 2인자, 직접 건조•MRO 역량 확인 https://buly.kr/GvpkyqC 한화쉬핑, 선박 운영 파트너 물색…선주 사업 본격화 https://buly.kr/5JPkF1z 옥포서 건조해 미국 선단으로… 한화가 첫 대형선을 띄운 배경 https://buly.kr/1x0oYf 131조 일감 쌓였는데… '호황' K조선, 노사 갈등 암초 https://buly.kr/HSa1vMP 🚀 방산 KAI, 이집트와 'FA-50 100대 수출' 계약 막바지…아프리카 최대 메가딜 https://buly.kr/1GMJgJ7 K9 자주포 무장한 한화에어로…스페인•인도•중동 수주 정조준 https://buly.kr/EoqfD7x 1.9조 KF-21 '장거리 공대공' 수주전…한화•현대로템•LIG '격돌' https://buly.kr/8eo8sZl 한화, 미래 항공엔진 개발 패러다임 '원 스카이' 제시 https://buly.kr/HSa1vMw AI가 임무 계획 세우고 무인 체계가 작전 수행 https://buly.kr/9iIglTW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DAOL 8/3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2%), S&P500 (-0.25%), Nasdaq (-0.52%) - 미국증시, 케빈 워시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기술주의 상대적 약세 속 3대 지수 동반 하락 마감 - 워시 연준 의장, PCE, CPI 등 여름 물가가 양호했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 둔화를 설명하기엔 불충분하다고 평가하며 2% 물가목표와 추가 긴축 가능성을 재확인 - 굴스비 연은 총재(시카고, 투표권 x), 고용은 안정적인 반면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문제라며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조한 워시 의장 의견에 동조 - 마벨, 호실적 발표에도 알파벳과의 거래가 실적에 본격 기여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평가 속 단기 성장 모멘텀에 대한 기대 약화되며 -10.28% 하락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후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4.57% 하락 - 아마존, 에버코어ISI의 목표주가 상향과 에이전틱 AI 기반 이커머스 매출 성장 기대, AWS의 엔비디아 GPU 투자 확대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3.96%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7%, 커뮤니케이션 +1.6% vs 기술 -1.3%, 유틸리티 -1.1% ▶️ 미국국채: 2yr 4.343%(+11.1bp), 10yr 4.718%(+4.2bp) - 미 국채금리, 케빈 워시의 매파적 잭슨홀 연설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동결 대비 우세,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 FX: JPY 160.09(+0.44%), EUR 1.159(-0.58%), Dollar 99.70(+0.55%) - 달러 인덱스, 케빈 워시의 매파적 잭슨홀 연설 영향에 강세 ▶️ Commodity: WTI $83.4(-0.16%), Brent $89.31(-0.43%) - WTI,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와 케빈 워시의 매파 발언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하락 ♣ 주식: https://buly.kr/6MuI7rW ♣ 채권: https://buly.kr/5UKVDTd

[게임(Overweight)|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2184-2395] ★ 2026년 게임스컴 탐방 후기 ▶ 2026년 게임스컴: 중국 게임사의 약진 - 8/26(수)~30(일) 개최된 게임스컴에서 참가사가 2025년 1,568개에서 2026년 1,743개로 증가. 8/28(금)에 진행된 어워드에서는 총 19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결정. 19개 부문 중에 중국 게임사의 게임이 2개 수상했고, 후보 타이틀도 2025년 4개에서 7개로 크게 증가 ▶ 국내 기업들의 어워드 수상은 부재 - 크래프톤이 투자한 피콜로 스튜디오의 <Age Twisters>는 Most Wholesome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Finding Polka>가 수상 -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은 Most Epic 및 Best PC Game 부문에 올랐으나 <Tides of Annihilation>와 <Total War: WARHAMMER 40,000>이 각각 수상 ▶ 크래프톤: 개발력과 퍼블리싱 역량을 동시에 증명해야 하는 구간 - 자체 개발인 <DED.NET>, <NO LAW>는 게임 시연이 아닌 영상 공개였기 때문에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 하지만 2027년 출시 목표이고 CBT를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기대감이 반영될 가능성 有 - 2PP인 <Project ZETA>, <TARAE: The Unbound>, <Age Twisters>도 2027년 출시 예정이며 동사가 투자하고 퍼블리싱 할 계획이기 때문에 흥행 시 퍼블리셔의 역량 증명 가능 - 자체 개발 및 2PP 타이틀의 출시 가시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게임 산업 Top-Pick 유지 ▶ NC: <아이온2 글로벌>의 흥행 과제와 신규 장르 개척 - 동사는 9/30(수)에 얼리 액세스가 예정되어 있는 <아이온2 글로벌>을 비롯하여 신규 IP인 <Cinder City>와 <Like or Die>를 ONL(Opening Night Live)을 통해 공개하였으나 화제성이 낮은 상태 - <아이온2 글로벌>은 마케팅을 통한 Steam 팔로워 및 위시리스트 순위에 주목할 필요 有 - <Cinder City>와 <Like or Die>는 모두 슈터 장르이며 동사의 장르 다변화 전략의 일환. 단기 성과보다는 전략 관점에서 유의미한 행보라고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8pitqty >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8/31(월) 뉴스 🟡 인터넷 [네이버] 두나무,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서비스 협력 https://tinyurl.com/5n865tk5 [카카오] SKT·카카오·KT, 국민 AI 챗봇 만든다…'모두의 AI' 연내 출시 https://tinyurl.com/b493y7s7 [기타] 오픈AI, 스페이스X 인수된 커서 계약해지…머스크 "사기꾼" 비난 https://tinyurl.com/3hx89dv7 오픈AI·구글 등 120곳 "AI 사이버 공격 공동 대응해야" https://tinyurl.com/29vf4dck "10대 SNS 하루 2시간" 메타, 25조 합의…"틱톡·유튜브도 동참해라" https://tinyurl.com/54sbak2y 🟠 게임 [기타] 게임 신작도 넷플릭스서 공개…GTA6가 연 'OTT·게임 동맹' https://tinyurl.com/5ejs35sd

[화장품(Overweight)/ 다올 박종현] ★ Issue&Pitch - ODM: 비용 통제권과 생산성 ▶ 레버리지는 감가가 아니라 판관비·제조 인건비에서 - 원부재료 53~58%, 감가상각비 1~2% 구조상 가동률만으로 마진이 움직이지 않음. 물량을 기존 인력·판관비가 흡수하는 생산성이 핵심 - 2Q26 별도 OPM 한국콜마 16.4%, 코스메카코리아 13.7%, 코스맥스 10.9% — 최대 5.5%p 격차 - 한계 판관비율(Δ판관비÷Δ매출)은 과거치로 수렴하지 않고, 낮아지는 추세 ▶ 한국콜마: 원가·판관비 동시 개선 - 2Q26 GPM +0.8%p, 판관비율 -0.7%p로 OPM +1.5%p. 지주사 지급수수료 부담도 크게 늘지 않아 개선분이 자회사에 잔류 - 1H26 제조원가 인건비 매출액 대비 5.8%로 YoY -0.5%p. GPM 개선은 감가가 아닌 인건비 생산성 - 중장기는 자동화 수준이 높은 세종 신공장(2027년 하반기 가동 예정) ▶ 코스메카코리아: 판관비 레버리지, 원가는 외주가 제약 - 2Q26 판관비율(YoY -2.5%p)이 주도한 마진 개선. GPM은 -1.4%p - 2025년부터 외주 증가(생산 수량 증가 대비 매출액 증가분이 상회). 외주가공비도 매출 대비 11.3% → 13.3% - 청주 신공장의 외주 물량 자사 전환이 수율·제조원가 개선 경로 ▶ 코스맥스: 비용 효율화보다 외형 - 대손 기저 1.6%p 제외 시 판관비율 7.4% → 7.0% 개선. 지주사 관련 매입·기타비용 효율화는 미확인 - 2025년 모회사 지급액 매출의 8.06%(vs. 콜마홀딩스 1.86%) - Hero SKU 회복과 외형 성장이 현실적 경로 ▶ 투자 판단: Top pick 한국콜마 - 산술적 개선폭보다 통제·추적 가능성 우선. 영업 레버리지와 세종 신공장 경로가 가장 명확 - 한국콜마 BUY 유지, 적정주가 19만원 상향(12M Fwd EPS로 기준 변경) - 다만, 3사·용기·벤더사 12M Fwd PER 20배 접근으로 단기 조정 가능 국면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AwhzcTA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BUY(유지) | TP 210만원(유지) |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 ★ 3조원 유상증자, 더 큰 성장을 위한 준비 ▶ 8/28, 약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조달금액 중 약 2.7조원은 PolyPeptide 인수, 2,947억원은 제2바이오캠퍼스 투자에 활용될 예정 ▶ 이번 증자는 유동성 부족보다는 향후 2~3년간 집중될 펩타이드 CDMO 인수, 6공장·미국 생산시설·ADC DP 등 대규모 성장투자에 대비한 선제적 자금조달로 판단 ▶ 예상보다 큰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발표로 8/28 주가는 6.8% 하락. 그러나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부여하는 주주배정 방식이며 증권사의 잔액인수로 자금조달 불확실성도 낮은 만큼, 유증 관련 우려는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향후 주가는 PolyPeptide 실적 기여, 신규 수주 회복, 6공장 증설 가시화 등 조달자금의 실제 투자 성과가 확인되는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4xaEGei>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8/31(월) 데일리NEWS [완성차] ■기아, '6년 연속 무분규' 달성…임단협 찬반 투표 '가결' https://buly.kr/9BYPagg ■완성차 5개사 ‘하투’ 끝 보인다…하반기 생산 정상화 속도 https://buly.kr/5JPk15H ■'캐나다 관세' 도요타·혼다 타격…현대차 HEV '반사이익' 누릴까 https://buly.kr/9BYPago ■현대차, 전기 삼륜차 ‘툭툭’ 만든다…인도·아시아·아프리카 겨냥 https://buly.kr/9tDRWGw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AI·로봇으로 공장 혁신…현장 투입 끝낸 3대 첨단 기술의 '실체' https://buly.kr/FsLCrhN ■현대모비스 '2조 램프' 매각 7개월째 표류…사업재편도 지연 https://buly.kr/BIXVMoc [배터리/2차전지] ■3차 ESS 시장 커지나…배터리 업계 셈법도 바뀐다 https://buly.kr/5fFFyix ■LFP 배터리 전기차, 국내 시장 점유율 빠르게 확대 https://buly.kr/5UKUzZJ ■美 배터리 수입 다시 살아났다…삼성SDI·LG엔솔 ESS 공략 탄력 https://buly.kr/GEAipLO ■재생에너지 6배 늘려 220GW로…전력망·ESS 확충이 관건 https://buly.kr/AasTREs [글로벌] ■도요타, 중국·중동 판매 급감에 글로벌 판매·생산 감소 https://buly.kr/2UlcJiH ■폭스바겐, 이사회 반대 우회해 구조조정안 강행할 수 있나 https://buly.kr/FsLCriT ■GM, 미국 관세 압박 속 캐나다 자동차 공장에 11억캐나다달러 투자 추진 https://buly.kr/450R93p ■웨이모 "자율주행, 카메라만으론 역부족"…테슬라 방식 비판 https://buly.kr/8TtNfk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조선 Weekly/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다올 선박: 장난의 LNGc 222백만달러 수주? 호주 Browse FPSO!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186.34p로 소수점 상승. VLGC가 114.5백만달러로 0.5백만달러 또 상승 ▶ 그린쉽 △ 영국 Core Power, 핵추진 상선 개발 위해 협력 프레임워크 체결 ▶ LNG △ IGU, 1H26 LNG 물동량 -4%. 아시아가 크게 피해. 그러나 강한 FID로 장기 수요 전망 유지 ▼ Adnoc L&S, 중국 장난조선에 옵션 행사로 LNG선 2척 추가 발주. 신조선가 무려 222백만달러 △ Woodside Energy가 미국 Louisiana LNG의 파트너사 유치 △ 중동 전쟁이 바꿀 LNG 시장. 역내 구매 타진 크게 증가 ▶ 가스선 ▲ Pasco Gas, HD현대에 대형 LPG선(LGC) 4척 발주 ▶ 컨테이너 ▽ 태국 RCL, 중국에 피더 컨테이너선 4척 발주 ▶ 탱커 ▲ 노후 VLCC 중고선가가 1년 만에 2배 급등하며 강세 지속 △ 미국과 이란의 제재 분쟁 장기화로 장기 용선료도 급등세를 보임 △ 그리스 선주들, 중고선가 강세를 활용해 노후 VLCC를 적극 매각 ▶ 해양/디펜스/바람 ▲ 호주 Browse 메가프로젝트, 초대형 FPSO 2기 수주전 본격화 ▽ 브라질 - 싱가포르 Seatrium과 FPSO 다음으로 FLNG 협력 모색 △ Seplat Energy, 나이지리아 레거시 유전에 FLNG 도입 검토 ▶ 기타 △ 한화해운 1호선, VLCC 인도 < ☞ https://bit.ly/DOS837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관세 업데이트: "임박한 반도체 관세?" - 8월 28일 ■ 폴리티코,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에 대한 새로운 전면적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으며, 관세 대상 기술 제품의 범위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 보도 * 폴리티코, 반도체 칩뿐 아니라 노트북·게임콘솔·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가 탑재되는 다양한 완제품까지 잠재적인 관세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설명 * 폴리티코, 국가별로 차등화된 관세율과 할당량을 설정하고 각국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에 적용할 별도 지침을 마련하는 방안과 함께, 신규 관세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 보도 * 폴리티코, 러트닉 상무장관은 외국 기업에 대한 관세 면제 혜택을 미국 내 반도체 제조 투자와 연계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내 반도체 생산 확대를 유도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 반도체 관세는 컴퓨터 등 전자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수입 칩의 비용을 높이는 동시에 해외 생산시설에 의존하는 엔비디아·AMD 등 팹리스 반도체 기업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 맥헤일 디지털 정책 책임자, 관세로 비용 부담과 정책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추가 투자가 위축되고 미국 내 데이터센터 구축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경고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38억7,000만달러(약 5조3,600억원)가 투입되는 인디애나 생산기지는 SK하이닉스의 미국 내 첫 생산거점이자 인디애나주 사상 최대 단일 프로젝트라며, 고객에게 최초의 Made in USA HBM을 공급하고 미국 반도체 공급망과 국가·경제안보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강조 ■ 황링 중국 상무부 대변인, 미국이 생산능력 과잉을 이유로 중국을 포함한 16개 경제체를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 조사를 진행하는 것은 경제·무역 문제를 정치화하는 행위라 비판 * 황링 대변인, 미국의 후속 조치를 지속적으로 면밀히 주시하고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이라며, 필요할 경우 모든 대응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강조 ■ 모레노 상원의원(오하이오주, 공화당),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상대로 정부 권력을 배은망덕하게 무기화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쿠팡 등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문제와 관련해 무역법 301조에 따른 공식 조사를 요청 * 모레노 상원의원, 한국이 과도한 준법 의무와 벌금, 기업 임원에 대한 형사 기소, 편향적인 규제 집행 등을 통해 외국 기업을 상대로 공개적인 적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특히 이러한 조치가 미국 기업에 불균형적으로 집중돼 한·미 동맹과 양국 간 무역협정을 훼손하고 있다 주장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자료 원본 ☞ https://buly.kr/FWVg5Tf>

[DAOL 8/28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0%), S&P500 (+0.72%), Nasdaq (+1.57%) - 미국증시, 엔비디아가 양호한 매출 성장 전망을 내놓은 가운데,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에 대한 새로운 전면적 관세를 검토 중이라고 언론 보도됨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지금 금리 인상을 실행해야 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2028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예상보다 높은 70%로 제시하고 현재 확보된 계약만으로도 달성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성장 가속화 기대에 +8.7% 상승 - SK하이닉스 ADR, HBM 패키징 및 AI 칩 연구개발 허브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에 +2.3% 상승 - 세일즈포스, 실적을 통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계약과 사용량 확대를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한 가운데 계약잔액(cRPO)이 14% 증가하며 +22.6% 상승 - S&P500, 기술 +3.4% vs 필수소비재 -1.5%, 헬스케어 -1.1%, 재량소비재 -1.0% ▶️ 미국국채: 2yr 4.232%(+2.3bp), 10yr 4.676%(+3.0bp) - 미 국채금리, 잭슨홀 경계감 속 유가 반등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39(+0.05%), EUR 1.165(+0.02%), Dollar 99.16(-0.01%) - 달러 인덱스, 잭슨홀을 앞둔 관망 분위기 속 보합 ▶️ Commodity: WTI $83.53(+1.58%), Brent $89.7(+2.12%) - WTI,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감 약화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Gkuyukj ♣ 채권: https://buly.kr/DaRLFZ9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21~08/27) - KOSPI(-0.01%) 하락, KOSDAQ(4.45%) 상승. KOSPI는 기계(+14.9%), 건설,건축관련(+13.1%), IT가전(+1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4.4%), 반도체(-3.1%), 에너지(-1.7%) 업종 하락. 코스피는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재료 소멸로 인한 셀온 매물 출회되며 약세 출발. 이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 8월 금통위, 미 연준 잭슨홀 미팅 등 대내외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 심리 이어졌으나,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 가능성 후퇴에 따른 유가, 금리 부담 완화에 반등 시도. 주 후반 엔비디아의 예상치 상회하는 매출·가이던스 제시에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주간 낙폭을 만회하며 마감 - DOW(+0.6%), S&P500(+0.7%), NASDAQ(+1.4%) 상승. AI 투자 부담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둔 경계 심리에 약세 출발. 이후 중동 지역 긴장감 완화에 따른 유가·금리 하락에도 관망세 이어지며 제한적 등락을 거듭. 주 후반 발표된 엔비디아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8/31~09/04) - 8월 이후 약 6,200~7,000pt 수준의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주 중 엔비디아까지 우호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실적발표를 했고, 여전히 경계 영역에 있는 미국채 금리도 일단은 상단이 제한되며 상기 박스권 상단 영역으로의 반등이 진행. 그러나 아직까지 적극적인 수급 주체가 없고, 금리와 AI 밸류체인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경계선 상. 2분기 실적시즌 이후 이익 전망 상향도 둔화 중이어서 탄력적인 상승까지 기대는 어려워 보임. 여력을 확보한 상태에서의 대응이 필요 - 멀티플 정상화만으로도 반등 여력은 있겠지만, 미 정부와 연준의 금리 통제 효과에 대한 신뢰도 확보가 선결과제. 당장 잭슨홀에 대한 큰 기대가 없는 상황에서 전쟁 상황 완화와 유가 안정, 9월 FOMC 동결 확인, 바이백 등 정책에 의한 실제 시중금리 제약 흐름 확인 등이 선결되어야 추가 상승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당장은 지수보다는 업종이나 종목 대응이 수익률 제고에 유리할 듯. 금주 코스피가 보합권 수익률을 보인 반면, 동일가중지수는 +4.4%로 우위. 미국에서 반도체보다 M7과 S/W쪽 주가 흐름이 양호할 때 국내에선 반도체보다 주변 AI 인프라주의 상대수익률이 양호한 경향도 참고 ▶️ Key Chart & 핵심지표 - 한-미 정책금리차가 환율의 뛰어난 설명변수는 아니지만, 스프레드의 가파른 움직임이나 역전은 방향성에 일부 영향 - 26일 발표된 12차 전기본 잠정안과, 정체되어 있는 송전망 현황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90ddkVN

#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동그라미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8/28(금) 데일리NEWS [완성차] ■웨이모 따라 아이오닉 5도 해외로… 현대차 로보택시 영토 넓힌다 https://buly.kr/3jAuDSH ■현대차·기아, 협력사 AI 전환 지원…경주에 공동훈련센터 개소 https://buly.kr/4Qpw8db ■자율주행 시대 온다… 車업계 ‘달리는 스크린’ 경쟁 https://buly.kr/DEbpBTF ■현대차 "울산 미래차 거점"‥1·4공장 현대화 https://buly.kr/1RH3Srl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협력사와 AX혁신 공유 https://buly.kr/ET183Bm ■"평택공장 중대재해, 정몽원 회장 개입됐다"…노사 갈등 극악 치닫는 HL만도 https://buly.kr/D3h4CgI [배터리/2차전지] ■액체냉각 방식 ESS로 화재 위험 확 줄이죠 https://buly.kr/A48BWkJ ■"내년엔 LFP와 단가 같아져"…나트륨 배터리, ESS 접수하나 https://buly.kr/DwGr6hT ■폐배터리가 핵심광물 공급원으로…직접 재활용 기술 실증, 폐차업계 역할 중요 https://buly.kr/CWwnGAt ■피엔티, 자체 생산 LFP 배터리 6C급 고출력 성능 검증 https://buly.kr/9iIfZDW ■금감원, SK이노-SKIET 합병에 숙고… “주주 소통 노력해야” https://buly.kr/7QOoomA [글로벌] ■중국, 자동차 품질 강화 캠페인 착수…결함 차량 리콜 의무화 https://buly.kr/GvpjmZZ ■스텔란티스, 둥펑 기술로 전기차 만든다… 中 생산해 글로벌 수출 https://buly.kr/NmVa2A ■BYD, 일본 규격 맞췄더니…뜻밖의 '세계 공략 무기' 됐다 https://buly.kr/Ga0Dowh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Marvell FY2Q27 실적발표 (현지시간 8/27) ▶️ 실적 내용 ($m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739 - 매출총이익(GPM): 1,456 (53%) - 영업이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Marvell FY2Q27 실적발표 (현지시간 8/27) ▶️ 실적 내용 ($m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739 - 매출총이익(GPM): 1,456 (53%) - 영업이익(OPM): 60 (17%) - EPS: 0.33 → 가이던스 부합 / 컨센서스 소폭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2,712 - 영업이익(OPM): 994 (36.7%) - EPS: 0.41 » 직전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2,700 (±5%) - GPM: 52.1%~53.1% - EPS: 0.32~0.21 ▶️ 차분기(FY3Q27)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3,150 (±5%) - GPM: 52.9%~53.9% - EPS: 1.05~1.15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3,034 (GPM 58%) ▶️ 세그멘트별 매출 ($mil, 전분기/당분기, QoQ) - Data center: 1,837/ 2,172 (+18%) - Communication and others: 581/ 568 (-3%)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AI 관련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지속, 하반기동안 매출 성장률 추가 가속화 전망 - Data center 부문 강세, Connectivity 수요가 강한 가운데 Custom 사업의 성장세가 하반기부터 크게 가속될 것으로 전망 → AI 노출이 기존 Networking/Connectivity 중심에서 Custom ASIC(고객 맞춤형 칩)까지 확대 - AI 수요에 대한 중장기 전망 상향으로 FY27뿐 아니라 FY28 매출 전망 재차 상향 📁 IR: https://buly.kr/614l2Cy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8월 금통위 Review: 선제적 인상으로 확보된 여유 ▶ 8월 금통위 25bp 인상(2.75%→3.00%). 동결 소수의견 1인(황건일 위원) ▶ 26년/27년 성장률 전망을 각각 2.6%→3.3%/2.1%→2.9%로 상향, 근원물가도 각각 2.4%→2.5%/2.3%→2.5%로 상향 ▶ 통방문 내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 문구와 고환율 관련 문구의 삭제 ▶ 6개월 점도표 중간값은 3.25%로, 2.75% 및 3.75%와 같은 극단값 부재 ▶ 신현송 총재 역시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시사 ▶ 결과적으로 '백투백 인상'에도, 다수의 비둘기파적 소재들이 공존하며 시중 금리 측면에서의 상승 부담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BIXUGFT

#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Q&A Q.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가격 전가 현황 및 추가 가격 인상 여력? - input cost 상승에 대응해 PC 가격 인상을 지속할 계획 - 수요 조정, 제품 구성 변경, 원가절감을 우선 시행하고 가격 인상을 마지막 수단으로 활용 - 온라인 채널은 가격이 즉시 반영될 수 있으나 일반 채널·Enterprise·계약 고객은 수개월의 가격 전가 시차 존재 - 따라서 일부 고객·채널에서는 추가 가격 전가가 진행될 여지가 있음 Q. AI PC 채택률 현황 및 향후 확대 전망? - FY3Q26 AI PC 비중 46% 기록 - FY26 AI PC 비중 전망치 40~50%에 부합 - FY27 60~70%, FY28 70% 이상까지 확대 전망 - AI workload의 Edge 전환과 함께 Token 비용 절감, 데이터 보안·프라이버시,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등이 AI PC 도입을 촉진 - 현재는 직원 생산성, Engineering/Design, Customer Service, 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고부가 use case 중심으로 도입 - 향후 개별 use case에서 전체 PC fleet 및 기업 업무 전반으로 확대 예상 Q. Windows 11 교체 수요가 향후에도 PC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가? - Windows 11 refresh 약 70% 완료 - 현재도 SMB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나 refresh 효과는 점차 약화 - 향후에는 AI PC, Edge AI, Agentic workload가 새로운 PC 수요 성장동력으로 부상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더 높은 사양의 PC 수요가 증가할 전망 Q. AI PC 도입이 실제 ROI에 기반한 것인지 단순한 refresh 사양 상향인지? - AI PC는 지난해 대비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 Cloud → Device로 AI workload가 이동하면서 토큰 비용 절감이 주요 경제적 가치로 부상 - 민감 데이터의 로컬 처리,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AI 비용 관리 등도 도입 요인 - 현재는 직원 생산성·Engineering/Design·Customer Service·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영역에서 도입 확대 Q. 메모리 원가 상승과 수요 둔화에도 FY27 PS 마진이 개선될 수 있는 이유? - FY27에도 원가는 상승하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기존에 추진한 장기계약 가격 조정 및 제품 재설계·플랫폼 최적화 효과가 본격화 - Premium PC·AI PC·Workstation 비중 확대로 고부가 믹스 개선 - Peripherals, Services, WXP 등 Attach business 확대도 마진 개선에 기여 - 이를 통해 FY4Q 마진 저점 이후 FY27 PS 마진 회복을 목표 Q. FY27 Print 영업마진 전망 및 16~19% 장기 목표 유지 여부? - FY27에도 Print 영업이익률 16~19% 장기 목표 유지 - 해당 목표는 Tariff refund 등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기준 - Tank printer 확대, AI-enabled laser 제품 확대, Consumer subscription 및 Industrial Graphics 성장을 통해 수익성 방어 - FY26 Print 마진에는 Tariff refund 효과가 크게 반영됐으며 FY27 장기 목표에는 해당 효과를 포함하지 않음 Q. FY3Q26 PS ASP 상승에서 가격 인상·제품 믹스·Attach 중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기여했는가? - 각 요인별 구체적인 기여도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가격 인상과 고부가 제품·서비스 믹스 개선 모두 매출 성장에 기여 - Premium, AI PC, Hybrid, WXP 등 고부가 제품 및 서비스 비중 확대 - Premium share QoQ +2.6%p, Workstation share +1.8%p 증가 - Attach business(부가제품)는 PS Gross Profit의 약 1/3을 차지하며 수익성에 기여 Q. FY27 PC 출하량 및 수요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인가? - FY27 PC volume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미제시 - AI workload 확대 → AI PC·Premium PC·Workstation 수요 증가가 주요 성장 촉매 - 한편 올해 가격 상승으로 PC refresh를 연기한 고객이 존재 - 향후 비용 상승이 안정화되면 지연된 refresh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 Q. 최근 ASP 상승은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인지 고사양 제품에 대한 구조적 수요 증가 때문인지?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뿐 아니라 고사양 제품으로의 자연스러운 수요 이동도 확인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고객들이 더 높은 configuration의 PC를 선택 - Agent 확산, Token cost, Cybersecurity, Privacy, Latency 등이 고사양 PC 수요를 촉진 - 따라서 AI PC·Premium PC·Workstation 중심의 구조적인 믹스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 Q. Enterprise 고객들의 AI PC 도입 논의에서 로컬 AI inference가 실제 수요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가? - 현재 기업 고객과의 주요 논의는 크게 ① 로컬 AI 실행을 통한 Token cost 절감, ② AI Agent의 보안·관리로 구분 - AI 모델을 Edge에서 실행해 AI 비용을 최적화하려는 수요 증가 - Agent 확산에 따라 Enterprise manageability 및 security의 중요성도 확대 - 향후 AI PC가 단순한 하드웨어 교체를 넘어 기업 AI workload를 실행·관리하는 Endpoint로 역할 확대 전망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코멘트 및 Q&A  정리(1) _다올 반도체 고영민 ▶️ 주요 Comment » 사업부문별 ① Personal Systems - 매출 YoY +18% - 가격 인상·프리미엄 제품 믹스 확대가 매출 성장 견인 → 다만 전체 출하량 감소가 일부 상쇄 - 상업용, 소비자용 제품 유닛수는 각각 YoY -14%, -19% - OPM 4.6% (YoY -0.8%p) → 메모리·부품 등 원재료 비용 상승이 주된 하락 요인 (다만 가격 인상 및 비하드웨어 사업 확대를 통해 일부 상쇄) - AI PC, Advanced Compute Solutions(ACS), Workforce Solutions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특히 AI PC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하며 제품 믹스 내 비중도 확대 - NVIDIA RTX Spark 기반 OmniBook Ultra 16 등 차세대 AI PC 출시 ② Printing - 매출 YoY -2% → 배경: 소모품 판매량 감소 및 하드웨어 매출 부진 영향 - 다만 산업용 프린팅·3D 프린팅 성장과 Big Tank 부문 점유율 상승이 일부 상쇄 - Industrial Graphics는 12개 분기 연속 YoY 성장 → 소모품·서비스·솔루션 수요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배경 - 3D Printing 매출은 6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산업용 프린팅용 AI 에이전트인 HP Nio AI Companion 출시·확대 ▶️ 주요 Q&A Q. FY4Q PC 출하량 감소에도 매출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가? - 2H26 PC 출하량은 10%후반대 감소 전망 - FY4Q PS 매출은 QoQ 감소하나 YoY 성장 예상 - 출하량 감소를 가격 인상 및 Premium/Commercial/Consumer PC, AI PC, Workstation 등 고부가 제품 믹스가 상쇄 - FY27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이르며 FY4Q 실적 발표에서 제시 예정 Q. 메모리 공급 개선 현황과 FY4Q PS 마진 저점 이후 전망? - 현재 고객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수준의 메모리 공급을 확보해 공급 자체는 문제가 없는 상황 - FY4Q PS 마진이 저점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 FY27에도 input cost는 상승하나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가격 인상, 공급사 다변화, 수요·제품 구성 조정, 원가절감 등을 통해 이후 마진 개선 추진 Q. 저가 메모리 재고 효과가 아직 남아 있으며 향후 원가 상승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 상반기까지 저가 재고의 마진 개선 효과가 있었으나 해당 효과는 대부분 소진 - 현재는 고원가 재고가 P&L에 반영되는 단계 - 제품 재설계 및 플랫폼 최적화 등 원가절감 활동의 효과가 향후 본격 반영될 전망 - FY27에도 input cost 상승은 지속되나 상승률은 기존 대비 둔화 예상 📁 IR자료: https://buly.kr/1GMIFZy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관세 업데이트: "미국 중간선거를 이용하려는 캐나다" - 8월 27일 ■ 캐나다, 미국 메인주의 랍스터, 오하이오주의 플라스틱 제품, 위스콘신주의 치즈 등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경합하는 지역의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보복관세를 부과한 것으로 분석 * 경합주의 주요 산업에 25~50%의 고율 관세를 집중적으로 부과해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정치적 부담을 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 * 졸리 캐나다 산업부 장관, 캐나다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관세 대상과 품목을 선정했다 밝힘 * 카니 캐나다 총리, 미시간·오하이오·켄터키·앨라배마주 노동자들이 최대 소비시장인 캐나다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며, 공화당 강세·경합 지역을 겨냥한 보복관세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와 중간선거에 정치적 압박을 가하려는 의도를 드러냄 ■ 스콧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주 주총리, 미국산 와인·맥주·증류주 등 주류 제품에 오는 9월 8일부터 50%의 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라 발표 * 최근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신규 관세를 부과한 데 대응해 캐나다 연방정부의 보복관세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라 설명 * 스콧 주총리, 카니 총리의 대미 보복관세 조치를 지지하면서도 미국은 앞으로도 서스캐처원주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 강조. 서스캐처원주는 곡물·칼륨·우라늄 등의 주요 생산지역으로 미국이 최대 교역 상대국 * 서스캐처원주는 미국산 주류 판매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양국 간 무역갈등 여파로 판매량은 40% 급감 ■ 월스트리트저널, 미국 연방정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베트남의 대미 상품 무역흑자가 1,140억달러(약 158조원)를 기록하며 대만·멕시코·중국을 모두 넘어섰다 보도 * 베트남 경제 규모가 멕시코의 약 4분의 1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수준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고율 관세가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가속화한 결과로 분석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자료 원본 ☞ https://buly.kr/7x95XJ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