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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11/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09%), S&P500 (-1.82%), Nasdaq (-2.86%) -미국증시, 알파벳에 이어 아마존·인텔이 부진한 실적을 내놓으며 AI 수익성 우려가 부각, 3대 지수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이란 외무장관, 중재국인 카타르를 통해 협상을 진행 중이며, 결과는 미국의 답변에 달렸다고 밝힘 -피치,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인텔, 부진한 4분기 가이던스와 PC 수요 둔화, 이스라엘 공장 생산 차질 및 현금흐름 부담으로 -28.6% 급락 -아마존, 3분기 AWS 매출이 전년 대비 39.3% 증가한 460억 달러를 기록하며 약 5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지만, 대규모 AI 투자와 부진한 실적 전망에 -1.4% 하락 -팔란티어, 11월 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높은 밸류에이션과 성장 기대에 대한 부담으로 -6.3% 하락 -S&P500, 에너지 +1.9%, 필수소비재 +1.4% vs 기술 -4.2%, 산업 -1.6% ▶ 미국국채: 2yr 4.588%(-1.0bp), 10yr 4.929%(-0.8bp) -미 국채금리,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선호 매수세 유입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 FX: JPY 157.56(-0.10%), EUR 1.116(-0.18%), Dollar 101.88(-0.15%) -달러 인덱스, 기술주 투매 속 미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104.12(+2.08%), Brent $117.64(+2.40%) -WTI,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 및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폭발 주장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6MuexoX ♣ 채권: https://buly.kr/1RHRUrp

[효성중공업(298040) | BUY(유지) | TP 400만원(유지) | 다올 철강금속/전력기기 이정우] ★ 다방면 일회성에도 지켜낸 중공업 수익성 ▶ 3Q26P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4조원(YoY +7.2%, QoQ +3.2%), 2,435억원(YoY +10.8%, QoQ -7.9%)으로 컨센서스 하회. 하회 요인은 1) 매출 이연. 태풍으로 미국 원전향 GIS 1.06억달러, 중동향 매출 물류 문제 지속되면서 700~800억원, 영국 지역 사이트 미비로 500억원 등이 인도 지연되었고, 2) 건설 특정 현장 원가 정산 약 225억원 발생 ▶ 중공업 매출 1.19조원, OP 2,357억원, OPM 19.8%(QoQ -0.4%p)로 견조한 실적. GIS 매출 이연과 북미 매출 비중이 29%로 하락했음에도 수익성 하락 미미. 북미 매출비중과 OPM은 1Q26 33%와 13.4%, 2Q26 38%와 20.2%로 중공업 부문의 수익성 개선 지속중으로 판단 ▶ 신규수주는 3.23조원(YoY +122%), 수주잔고는 18.9조원(YoY +71%) 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북미 수주비중 68%, 잔고 비중 60%으로 향후 인식되는 북미향 매출 점차 증가 기대. 또한, 765kV Grid 관련 제품군 확대 중. 당 분기 하이퍼스케일러 직발주 765/345kV 변압기에 더해 765kV 그리드 안정화용 STATCOM 3,000억원 신규 확보. 송전망 전압 상승 시 전압 안정화 장비 수요 동반 확대가 배경. 765kV 변압기 누적 수주는 잔고의 약 10%, 향후 기확보분의 2배 이상 추가 수주 가능성 존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00만원, 전력기기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당 분기 부진은 인도 시점 이슈로 업황과 무관. 4Q26 북미 매출비중 회복과 고마진 GIS 인식으로 수익성 개선. 수주잔고, 증설, 765kV, STATCOM 제품 확장 등 성장 지속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smhFrV>

[현대제철(004020) | BUY(유지) | TP 4.6만원(유지) | 다올 철강금속/전력기기 이정우] ★ 다방면 일회성에도 지켜낸 중공업 수익성 ▶ 3Q26P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9조원(YoY +2.8%, QoQ -3.4%), 871억원(YoY -6.6%, QoQ +51.0%)으로 컨센서스 부합. 별도 영업이익 123억원(OPM 0.3%)으로 수익성은 BEP 수준으로 예상보다 회복이 지연. 환율 하락으로 해외법인 재고에 대한 미실현이익 제거분이 환입되며 연결 영업이익 개선 ▶ 판매량 392.5만톤(QoQ -49.6만톤)으로 계절성 반영해 부진. 반면 톤당 판가는 판재 117.3만원(QoQ +5.9%), 봉형강 114.7만원(QoQ +7.7%)으로 견조한 상승세 지속. 자동차 및 조선향 공급가격 협상이 8월 결정되어 4Q26 온기 반영 전망. 원료는 원료탄 하락 전환, 철광석 90달러 내외 유지. 스크랩도 톤당 37.5만원으로 고점 가격 45.3만원에서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어 봉형강 롤마진 확대 구간 진입 ▶ 4Q26E 매출액 6.0조원(YoY +8.8%, QoQ +1.3%), 영업이익 1,338억원(YoY +209.2%, QoQ +53.6%) 전망. 판매량의 계절적 회복, 판가 인상 효과 누적, 환율 하락과 원료가 안정화로 스프레드 개선 기대. 4Q26 동사와 경쟁사의 정기보수에 따른 판재 공급 감소도 가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6만원 유지. 미국 내 철강 가격 상승으로 미국향 수출 확대 가능성도 존재. 주주환원 정책 발표는 연기됐으나 본업 회복 가시화 구간 진입에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1RHRUrr>

[다올 화장품/의료기기 박종현] - 주간 모멘텀 체크: 알렉스 빡 다방 (11/2) ▶ Implication 24종목 중 모멘텀 강 1(루닛), 개선 1(펌텍코리아), 둔화 4(인바디·휴젤·대웅제약·글로벌텍스프리) 루닛 중립
[다올 화장품/의료기기 박종현] - 주간 모멘텀 체크: 알렉스 빡 다방 (11/2) ▶ Implication 24종목 중 모멘텀 강 1(루닛), 개선 1(펌텍코리아), 둔화 4(인바디·휴젤·대웅제약·글로벌텍스프리) 루닛 중립→강(20일 +44.1%), 펌텍코리아 2주 연속 개선. 엘앤씨바이오 중립→약(20일 -53.8%)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APy5WS5 > *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alexppark >

[대덕전자(353200) | BUY(유지) | TP 23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대덕전자 3Q26 Review - 생산능력 제약을 넘어선 이익 체력 ▶️ 3Q26 Review: 역대 최대 수익성 경신 - 매출액 4,181억원(+4%, 이하 QoQ), 영업이익 879억원(+25%), OPM 21% 기록 - 환율 부담에도 판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Mix 개선으로 OP 컨센서스 100억원 이상 상회 - 생산능력 제약으로 외형 성장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역대 최고 OPM 달성 ▶️ 2차 증설 결정: 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 확대 - 10월 6,150억원 규모의 2차 증설 투자 발표. 1차 포함 총 투자규모 약 1.4조원 - FC-CSP와 FC-BGA에 각각 절반씩 투자하며, 가동 개시 시점은 1차 27년 중순, 2차 2H28 예상 - 증설 이후 연간 매출액 CAPA는 1차 2.2조원 → 2차 2.7조원으로 확대 전망 ▶️ 사업부별 동향 - FC-CSP: SSD 컨트롤러 및 NAND 수요 호조와 판가 인상 진행. 비메모리 OPM 20% 중반 기록. 메모리 기판도 추가 판가 인상 협의 중으로 27년 초부터 반영 예상 - FC-BGA: 3Q26 광모듈용 대면적 제품 양산 개시. 27년 대면적 비중 확대와 AI 가속기·LPU·CXL 가속기 등 서버용 신규 제품군 진입 기대 - MLB: 견조한 항공우주 수요와 저부가 물량 판가 인상으로 OPM 20%에 근접. AI 가속기용 신규 물량은 CCL 수급 제약으로 지연됐으나 12월부터 본격 기여 예상 ▶️ 4Q26 전망 - 매출액 4,201억원(+1%), 영업이익 841억원(-4%), OPM 20% 전망 - 전 사업부가 사실상 Full CAPA로 가동되고 있어 추가적인 외형 성장 여력 제한적 - 3Q 판가 인상 효과가 상당 부분 반영된 가운데 환율 하락으로 소폭 감익 예상. 다만 OPM 20% 수준의 높은 수익성 유지 전망 ▶️ 투자의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3만원 유지 -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2,935억원(+5%), 27년 4,725억원(+8%)으로 상향 조정 - 추가 판가 인상 및 대면적 FC-BGA 등 고부가 제품 생산 확대, 신규 CAPA 가동에 따른 외형 성장 반영 - 실적 눈높이는 높아지는 반면 최근 주가는 조정. 현 구간을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884EleR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11/2(월) 뉴스 🟡 인터넷 [네이버] 성수동서 맞붙은 네이버-토스…얼굴 결제 팝업 ’정면승부‘ https://tinyurl.com/5xd5mhpp 엔비디아, 네이버에 1조4천억원 투자 내달 납입…3대 주주된다 https://tinyurl.com/mwzdhxhn [카카오] 중복상장 규제 후폭풍…카카오모빌리티 놓고 카카오·PEF 국제 분쟁 https://tinyurl.com/4kfupekx [기타] 문턱 높아진 AI 투자…오픈AI, 유치 목표액 절반도 못 채워 https://tinyurl.com/2sz7aa9k “아래엔 푸른 구슬” 우주서 날라온 시 한편…구글 AI칩 ‘궤도실험’ 성공 https://tinyurl.com/mwf2wnhu S&P, 메타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메타 ”동의 못 해“ https://tinyurl.com/4rnaakzw 🟠 게임 [크래프톤] 크래프톤, 넷플릭스와 ’PUBG‘ 실사 시리즈 제작 발표 https://tinyurl.com/2s4cx4ra [NC] 엔씨 ’아이온2‘, 일본서 3주 연속 판매 1위…유럽·남미서도 흥행 https://tinyurl.com/37x829v8

[에이피알(278470)/ BUY(유지)/ TP 48만원(하향)/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영웅출현을 기다리며 ▶ Review 3Q26P 매출액 7,731억원(YoY +100%, QoQ +1%), 영업이익 1,767억원(YoY +84%, QoQ -5%)으로 당사 추정치 소폭 하회(IFRS 18 적용 전 기준, 적용 후 1,606억원). 원화 강세로 외화 매출채권 평가손실(OPM -1.9%p)과 원화 환산 매출 감소(OPM -1.7%p)가 겹치며 278억원 감익, 운반비율도 약 9%로 부담 지속. [화장품/뷰티] 6,823억원(YoY +151%)으로 7개 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 [북미] 3,556억원(YoY +118%, QoQ -6%)으로 대형 프로모션 공백을 오프라인이 메움. 셀인 우려와 달리 셀스루가 올라 리오더 지속, 얼타·타겟 스킨케어 상위 5위권 유지. [유럽] 1,778억원(YoY +738%, QoQ +23%), 주요 5개국 아마존 뷰티 Top 100 진입 제품 수는 국가별 평균 7개에서 17개로 확대. [기타] 773억원(YoY +311%)은 중남미가 견인 ▶ 전망 4Q26E 매출액 9,115억원(YoY +66%, QoQ +18%), 영업이익 1,859억원(YoY +43%, QoQ +5%) 전망. 성수기 진입에 메디큐브 미국 틱톡샵 일평균 GMV는 10월 1~24일 3Q 평균 대비 +62% 기록. 환율 가정 반영해 2026E·2027E 영업이익 각각 3%, 1% 하향 ▶ 투자의견 소비재 주가는 이익률 개선과 추정치 상향이 이어지는 구간에서 높은 멀티플을 받는데, 원화 강세와 운반비 부담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꺾이며 추정치 하향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기로에 선 분기. 다만, 미국 틱톡샵 내 바디, 헤어 등 스킨 외 매출 비중이 ’25.10 13%에서 ‘26.09 44%로 확대, 동사는 신규 카테고리에서도 히어로 SKU를 만드는 플랫폼으로 변모 중. K-뷰티 내 최선호 유지. 적정주가 48만원·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58VM5N8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GS건설(006360)/BUY(유지)/TP 48,000원(유지)/다올 건설•부동산 박영도 ☎2184-2548] ★ 3Q26 Review: 주택 견조, 해외 비용반영 ▶ Issue: - 3Q26 Review ▶ Pitch: - 매출액 당사추정치와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하회. 건축주택 GPM 15.6%로 정산이익 없이도 15% 중반 유지, 2분기와 같은 대규모 대손 없이 판관비 감소 - 반면 호주 토목, 사우디 플랜트 현장 비용 반영으로 인프라, 플랜트 이익률 부진. 회사는 올해까지 비용 반영을 마무리하고 2027년 이익 정상화를 목표 - 주택 사이클이 돌아오고 있고, 그룹사 데이터센터 사업이 실적 개선 전망. 이니마 매각 확정 시 현금 유입은 추가 개선 요인. 적정주가 48,000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HHfdlbW

[현대건설(000720)/BUY(유지)/TP 155,000원(유지)/다올 건설•부동산 박영도 ☎2184-2548] ★ 3Q26 Review: 주택 양호 ▶ Issue: - 3Q26 Review ▶ Pitch: - 매출액 당사추정치와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부합. 건축주택 GPM 12.3%로 2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로 개선 확인. 토목 싱가포르 도로 약 800억원, 플랜트 솔로몬제도 수력발전 430억원 등 해외 현장 비용 반영 지속 - 누적 수주 28.9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86.5% 달성. 원전, 해상풍력 등 에너지와 정비사업 중심 포트폴리오로 성장 - 주택 원가율 정상화 확인되고 정비사업, 그룹공사 등 수주 확보. 이미 밸류에이션이 높은 상황에서 원전 EPC 계약 확인 등 재평가 적용할 기반 필요. 적정주가 155,000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JrEOGp

[DL이앤씨(375500)/BUY(유지)/TP 80,000원(하향)/다올 건설•부동산 박영도 ☎2184-2548] ★ 3Q26 Review: 고수익성 유지, 탑라인 회복 확인 필요 ▶ Issue: - 3Q26 Review ▶ Pitch: - 매출액, 영업이익 당사추정치와 컨센서스 하회. 매출 감소가 실적 하회 주 원인. 수익률은 양호. 주택건축 GPM 20% 수준 지속, 토목도 두자릿수 GPM 유지. 플랜트는 일부 현장 비용 반영으로 GPM 8.1%로 부진 - 환손실 960억원과 X-energy 평가손실 310억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 -267억원 적자전환. 누적 수주 7.2조원으로 가이던스 58% 달성 - 보수적 경영기조로 탑라인 둔화 아쉽지만 저리스크, 고수익성과 양호한 재무안정성 보유. 밸류에이션 낮은 만큼 수주/착공이 받쳐준다면 높은 업사이드 가능. 매출감소에 따른 수익추정 하향으로 적정주가 8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은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6158zPJ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11/2(월) 데일리NEWS [완성차] ■기아 ”연간 판매 목표 335만대 유지“…현대차 하향과 다른 길 https://buly.kr/AlnbKRD ■美, 생산 확대 車업체 관세 완화 검토…현대차·기아도 대상 될까 https://buly.kr/450o3RF ■유럽·신흥시장서도 ‘메이드 인 차이나’…현대·기아차 수익성 경고등 https://buly.kr/BIXsH38 ■‘수익성 비상’ 현대차·기아…단기 방어보다 브랜드 가치에 초점 https://buly.kr/8Ttka0C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3Q 영업익 17.2%↑… 로보틱스 핵심부품 사업 확대 https://buly.kr/jcPPwt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서 30대 노동자 사망…중대재해법 조사 https://buly.kr/Csmh6Nl [이차전지] ■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7년간 양·음극재 72만톤 공급 추진 https://buly.kr/7bJxfm1 ■中 셈코프 헝가리 분리막 공장 다섯 달째 멈췄다…LG엔솔 美 공급 차질 https://buly.kr/8pjGXg8 ■中 LFP 배터리 뜨자…삼원계용 코발트값 ’뚝‘ https://buly.kr/GP5qiZC ■ESS 공략나선 中, K배터리 갈 길은 https://buly.kr/FhQonVK [글로벌] ■중국 전기차, 한국 시장에서는 일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지만 일본 시장 진출은 난항 겪어 https://buly.kr/4bl50Ab ■중국이 자동차 산업 판도 재편하는 가운데, 실적 개선에 유럽 자동차주 한숨 돌려 https://buly.kr/1RHRLUh ■헝가리 법원, CATL 데브레첸 배터리 공장에 대한 이의 제기 기각…중국 관영 매체 보도 https://buly.kr/9MTXTwx ■중국 BYD, 수출 호조에 힘입어 판매 증가세 지속 https://buly.kr/GkvMgRE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

[키움증권(039490)/BUY(유지)/TP 460,000원(하향)]|다올 금융 김지원 ☎2184-2306] ★ 부진했으나 과도한 급락과 주주환원 기대 ▶ 3Q26 Review. 연결 순이익 2,386억원(YoY-25.9%, QoQ-64.9%)으로 어닝쇼크 기록 ▶ PI 투자 주식 평가손실 발생, 전분기 법인세 과소계상분 수정으로 추론되는 법인세 일회성 증분 존재 영향 ▶ 증시 동향 및 국내외 거래대금 회복 확인 필요. 실적 반영 및 이익전망치 하향하며 적정주가 하향 ▶ 다만, 전일 주가 급락은 과도하다고 판단. 선행 평균 ROE 18%인데 현 PBR 0.7배 수준으로 낮음 ▶ 주주환원 모멘텀은 기대. 높은 배당수익률 전망 그리고 27년 감액배당 예고 및 현 PBR상 자사주 소각 검토 가능성 열어둠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5qAO0Uh> ▶️ 개별 채널 https://t.me/jiwonkimfin

[증권(Overweight)|다올 금융 김지원 ☎2184-2306] ★ (9월) 자본시장: 회복 대기 속 차별화 시간 ▶ 증권사 리테일 기반 변동성 존재. IB 딜 파이프라인도 확인 필요. 유동성 축소에 회사별 차별점 부각 국면 ▶ 국내주식 일평균거래대금: (9월) 38.2조원, (10월) 34.5조원 ▶ 국내 ETF 일평균거래대금: (9월) 15.8조원, (10월) 18.5조원 ▶ 주식 발행실적: 3,853억원(YoY+4.2%, MoM-15.3%) ▶ 회사채 발행실적: 28.2조원(YoY-1.8%, MoM+77.5%)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smhF7L> ▶ 개별 채널 https://t.me/jiwonkimfin

[조선 Weekly/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다올 선박: 중국의 컨테이너 수주 랠리, 그래도 한국은 VLGC 선별수주, 미국 진출 중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2007년의 재림? 신조 붐 속 선주들의 계약 리스크 수용 경고 ▲ Bureau Veritas 수장, "조선업 슈퍼사이클 쉽게 끝나지 않는다"… 2030년 이후까지 호황 전망 ▶ 그린쉽 ▲ Eastern Pacific Shipping, HD현대중공업에서 1번째 암모니아 D/F VLAC 명명식 개최 ▶ LNG △ 한화오션 계류 Arc7 LNG선 활용 가능성 제기 △ Technip Energies, QatarEnergy NFE 프로젝트 2번째 LNG train 시운전 착수 △ 세계 최고령 LNG선, 해체 매각 추진 △ 2번째 FSRU 도입 중인 싱가포르, 3번째 LNG 터미널 건설 검토 ▶ 가스선 △ 인도 Great Eastern Shipping, 중고 VLGC 추가 인수로 선대 확장 지속 ▶ 컨테이너 ▽ Maersk, 중국 후동중화에 단독 12+12척 발주. 헝리는 제외 ▽ MSC, SWS에 21k-TEU 추가 발주. 초대형 컨테이너선 잔고 10십억달러 돌파 ▼ 한국 KMTC, 사상 최초로 중국 조선소에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 한국 남성해운, DSIC에 7,100-TEU 2+2척 발주 ▶ 탱커 ▽ 이란, 장금상선과 MSC에 법적 조치 및 거래 중단 경고 ▽ Vyron Vasileiadis, Hengli Heavy Industry에서 VLCC 첫 진입 ▶ 해양/디펜스/바람 ▲ QatarEnergy LNG, 세계 최대 가스전에서 최대 4십억달러 규모 해양 EPC 입찰 추진 ▲ Austal, 한화의 미국 야드 구속력 있는 입찰 기한 연장… 협상은 계약 문서화 단계 진입 △ Hanwha Defense USA, 미 해군 수주 추진 위해 한화필리조선소 지배지분 인수 ▶ 기타 △ 인도 IOC 회장, 저가 원유 수혜 확보 위해 인도 탱커 선대 확대 촉구 < ☞ https://bit.ly/DOS846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HL만도(204320)/BUY(유지)/TP 50,000원(하향)] - 3Q26 Review: 부진한 실적 ▸ 적정주가 하향: BUY 유지, 적정주가 7.5만원 → 5만원(P/E 21.7%, 2027년 EPS 13.5% 하향). 원자재·반도체 비용 상승과 중국발 생산 둔화를 반영. 현재 P/E 1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나, 4Q26 현대차그룹 생산 정상화가 주가 반등의 핵심 촉매가 될 전망 ▸ 3Q26 기대치 하회: 매출액 2.32조원(YoY -0.7%), 영업이익 515억원(YoY -42.6%), 당기순손실 425억원. 반도체 비용, PCB 기판 부족과 가격 상승, 원자재 비용 상승분 반영이 주요인 ▸ 인도 외 성장 둔화: 인도 매출이 2,825억원(YoY +30.8%)으로 가파르게 늘었으나 국내(-8.6%), 중국(-1.7%), 북미(+0.4%), 유럽(+3.1%) 등 다른 지역 대부분은 성장이 더딤 ▸ 가격 전가 확인 필요: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른 반도체·기판 가격 상승이 HL클레무브 실적에 부담. 4Q·2027년 고객사 가격 전가 여부가 관건이나, 4Q26부터 완성차 생산 회복으로 3Q26보다 매출·수익 모두 회복 기대 ▸ 중국 정체, EV 고객 회복: 중국은 HPC 사업 확대에도 산업 성장 정체로 QoQ 역성장. 다만 중국·북미·유럽 글로벌 EV 업체향 물량은 회복세이며, 2027년부터 볼륨 모델의 차세대 플랫폼 출시 모멘텀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7bJwx18>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

🚘 [현대모비스(012330)/BUY(유지)/TP 770,000원(유지)} - 3Q26 Review: 핵심인 전동화가 성장 중 ▸ 적정주가 유지: BUY 유지, 적정주가 77만원(2027년 EPS에 P/E 15.2배 적용 유지). 전동화의 구조적 성장과 모듈 이익 턴어라운드가 확인됨. 로보틱스 등 신사업은 가시화되고 있으나 수주 목표 등 기존 목표 달성은 지연 ▸ 3Q26 기대치 부합: 매출액 15.7조원(YoY +4.6%), 영업이익 9,141억원(YoY +17.2%). 전동화 매출 1.61조원(YoY +22.9%), 부품제조 3.72조원(YoY +5.8%), 모듈조립 7.5조원(YoY +1.4%) ▸ 모듈 흑자전환: 인도 화재와 반도체 비용 상승에도 전동화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으로 모듈 영업이익 335억원. A/S는 원화 강세로 환율이 불리했으나 미주 자동차 부품 관세율이 25%에서 15%로 낮아지며 비용 부담 감소, 영업이익 8,807억원 ▸ 2027년 기저효과: 인도 화재 조기 정상화 비용 971억원을 빼면 모듈 실제 영업이익은 약 1천억원. 2Q26 손실(약 500억원)을 더한 연간 인도발 손실이 1,471억원에 달해 2027년 기저효과가 클 전망 ▸ 전동화 실적 회복: 완성차 EV 생산이 YoY 12.8% 늘며 실적이 동행. 수익성 우려와 달리 생산량 증가에 따른 실적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4Q26부터 HEV 생산 증가 효과도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AF3Jeot>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

🚘 [기아(000270)/BUY(유지)/TP 190,000원(하향)} - 3Q26 Review: 바닥을 보았다 ▸ 적정주가 하향: BUY 유지, 적정주가 24만원 → 19만원(2027년 EPS 12.6% 하향, P/E 8.5배로 10.5% 하향 적용). 4Q26 판매 호조 지속과 인센티브 증가세 둔화 가능성을 감안하면 기업가치는 저점에 도달했을 가능성 ▸ 3Q26 기대치 하회: 매출액 31.6조원(YoY +10.1%), 영업이익 1.8조원(YoY +24.3%)으로 기대치를 약 4천억원 하회. 원자재 가격 상승(3,680억원)과 아중동 판매 차질·물류비(2,090억원)가 주요인이며, 판매보증비 환평가 이익 약 6,700억원이 일부 상쇄 ▸ 대당 인센티브 감소 시작: 인센티브 증가분은 YoY 약 7천억원으로 2Q26과 같은 수준이나, EV 판매가 전분기보다 약 1.5만대 늘어 대당 인센티브는 미세하게 줄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 ▸ 인센티브 하향 전환 기대: 유럽 EV 전 라인업 출시가 끝나(EV 비중 43%) 2027~28년 판매 증가세가 완만해질 전망. 미국도 8월 이후 소매 인센티브가 하향 안정되고 중고차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해, 1Q27부터 인센티브 하향 기조 기대 ▸ 실적 회복 전망: 인센티브 안정화, HEV 판매 증가, 3Q26 일시 비용(판매보증비·R&D 약 4.5천억원) 소멸 가능성이 긍정 변수. 4Q26 영업이익 2조원, 2027년 연간 영업이익 10조원(YoY +16%) 추정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5qAN8Pg>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

[다올투자증권 Tech. 김연미, 남대종] ★ Ibiden FY2Q26 실적발표 Q&A 종합 Q. 1,510억엔 신규 투자분 실적 기여 시점 및 수익성 전망 - Cell6 추가 투자분의 설비 가동 및 매출 기여 시점은 FY4Q29로 예상 (=2030년 1~3월) - 현재 FY30 실적 가이던스에는 금번 추가 투자분 반영X - 수익성도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생각하며, 30%를 초과하는 수준으로 목표 Q. EMIB-T 대신 CPU 기판 투자 결정 이유 - 금번 생산능력 확대는 고객사 수요 대응용 - 현재 EMIB-T와 CPU 기판 모두 수요 매우 강한 상황 - Cell6 추가투자분에 대해서 CPU용 기판 CAPA 확대를 우선시한 것일뿐, EMIB-T 수요 둔화의 의미는 아님 - EMIB-T 수요 역시 당사의 생산능력을 넘어서는 수준 - 향후 EMIB-T 생산능력의 추가 확대에 대해서도 고객사와 논의 진행하게 될 것 Q. Cell7, Cell9 투자 규모 및 회수 기간 - Cell7과 Cell9는 기존 Cell6 및 Cell8과 비슷한 규모의 건물이 될 것으로 예상 - 부지 면적이 다소 작기 때문에 실제 건물의 연면적은 Cell6 / Cell8보다 약간 작을 수 있음 - 두 공장 모두 하이엔드 제품 생산 예정 Q. 금번 추가투자분(=1,500억엔)이 창출하는 연간 매출액 - 연간 1,500억엔 수준 - 생산능력 1회전(one turnover)을 기준으로 가정 Q. FY27 실적 전망 상향 폭이 FY26 대비 작은 이유 +FY30 가이던스에 Cell6 추가 투자 1,500억엔 기여 가능성 - FY27~FY30 실적 가정에 가격 인하 압력 가능성 반영해 보수적으로 가정 - 따라서 FY27 가이던스 상향폭이 FY26에 비해 작아보일 수 있음 - FY30 실적에서 추가 상향 요인은 Cell6 추가 투자분의 기여 - Cell8 남는 공간을 활용한 추가적인 실적 기여도 가능 -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결정X Q. 강한 수요 환경이 지속된다면,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가격 효과 기대 가능할지? - 충분히 가능 Q. 장표상 생산능력이 늘어나 보이는데, 기존 계획보다 실제 생산량이 늘어난 건지? - 생산능력 지수의 산정 기준을 변경함 - 기존에는 PC용 기판까지 포함해 전체 SAP 생산면적을 기준으로 비교 - 금번부터는 하이엔드 기판의 생산능력만을 대상으로 지수 산출 Q. 경쟁사들의 신규 CAPA 확장이 경쟁 구도에 미칠 영향 - 주요 AI 고객사용 하이엔드 기판은 당사와 대만이 주요 공급사였으나, 최근 한국 업체가 새롭게 진입 - 기존 2개사 경쟁구도에서 3개사 경쟁구도로 변화 - 3개사 생산능력을 모두 합산하더라도 전체 시장 수요를 크게 밑도는 수준 - 신규 진입업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당사의 시장 점유율과 시장 입지는 기존과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 CPU용 기판에서는 현재 3~4개 공급사 경쟁중 - CPU에서도 모든 공급사의 생산능력 합산이 전체 수요 대비 크게 부족 Q. 한국 업체의 신규 진입으로 AI GPU용 기판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 - 현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CAPA - 공급사들이 앞으로도 상대적으로 우월한 협상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내년에도 생산능력 확보가 가장 중요 - 단, 현재의 가격 수준과 시장 환경이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은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망이기에 향후 가격은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 Q. FY30 OPM 30% 초과한 이후에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 - 제품 믹스 개선과 판가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영업이익률은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것 - FY30 전후 전자사업 영업이익률이 약 35%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Q. SAP 수요 증가 속도 대비 CAPA 확대 속도가 느린데, 시장점유율 하락할 가능성 - 경쟁사들도 CAPA를 빠르게 확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당사 시장점유율은 유지될 것 Q. Cell6 및 Cell8 유휴부지에 신공장 건설 시, 양산까지 예상 소요 기간 - 가장 큰 병목은 인력 확보 - 기존 공장의 생산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신규 공장들의 생산량 확대까지 추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 따라서 신규 공장을 단계적으로 가동하는 방식으로 진행 - 먼저 기존 공장의 생산량을 확대하고, 이후 기존 공장에 배치된 인력 일부를 신규 공장으로 이동시키는 방식 Q. 신규 공장 건설에 대한 투자 의사결정이 FY26 말보다 앞당겨질 가능성+기존 공장을 인수할 가능성? - Cell7과 Cell9가 양산을 시작하기까지는 지금 당장 투자 결정을 내리더라도 최소 약 4년 필요 - 과거 기존 공장을 인수한 뒤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는 방안 검토했었음 - 이 경우에도 엔지니어 및 인력이 필요하며, 해당 공장의 설비 환경과 내부 구조가 당사의 생산공정에 적합한지도 확인 필요 - 따라서 예상보다 훨씬 오랜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해당 방안을 포기 Q. EMIB-T 기판 시장 경쟁 구도 & 가장 큰 병목 요인. CY2H27 양산 시점 유지? - EMIB-T 기판 공급사는 당사 포함 3사 - 기판 후면에 전기적 연결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기술적인 어려움 - 현재까지 EMIB-T 양산 일정에는 변동 없음 Q. FY30 전체 매출에서 EMIB-T 매출 비중 - 약 10% ~10%를 소폭 상회 Q. EMIB-T 연간 매출이 2,200억엔(=투자금액)에 도달하는 시점 - 2031년~2032년으로 예상 Q. EMIB-T 현재 수율 및 경쟁사 대비 당사의 기술 수준 현황 -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할 수 없으나 현재 수율 확보는 상당히 어려운 과제 - 경쟁사 수율이 50%를 넘는다고 하나, 다소 회의적으로 생각 - 생산량 확대는 기존 계획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지만, 수율 측면에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 - 당사 수율은 일본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이며, 대만 경쟁사도 당사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으로 예상 Q. 기존 생산능력 재배분해 EMIB-T 생산능력 확대 가능할지? - 기존 EMIB 생산능력을 EMIB-T 생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환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올 가능성도 있음 - EMIB 생산라인을 EMIB-T용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다이 본더(Die Bonder)와 같은 본딩 장비와 적층 장비 추가로 필요 - 이러한 일부 장비를 제외하면 나머지 생산설비는 공용으로 사용 가능 - 전환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고객사 요청 시 대응할 것 Q. 대규모 CAPEX에도 FY27 감가상각비 증가가 제한적인 이유 - 대부분 FY28에 가동되므로 FY27에는 감가상각비 증가폭 제한적 Q. 장비 리드타임 장기화로 인한 증설 병목 대응 계획 - 레이저 장비, 라미네이터, 도금 장비 등 납기 길어지는 중 - 장비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적시 조달을 위해 노력중 - 현재까지는 기존 계획에 따라 장비 확보 가능 - 향후 신규 건설 시에는 장비 리드타임 장기화가 투자 일정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 가능 Q. 기판 공급 부족 장기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 - 핵심은 고객사들이 현재 기술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기술을 채택할 수 있는지 여부 - 현재로서는 대형 칩렛을 지원할 수 있는 대체 기술이 존재하지 않음 - 따라서 현재 수준의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면, 현실적으로는 수요를 조절하는 것 외에는 대안X - 한 가지 가능한 대안은 PLP의 상용화 시점을 앞당기는 것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10월 5주차)] ▶️ 금주 증시 동향 (10/23~10/29) -KOSPI(+7.0%), KOSDAQ(+0.2%) 상승. KOSPI는 반도체(+13.0%), IT하드웨어(+12.4%), 보험(+8.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조선(-7.0%), 미디어,교육(-6.9%), 건강관리(-3.9%) 업종 하락. 주초 중동 긴장 재고조와 FOMC·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에 약세 출발. 이후 앤트로픽 IPO 기대와 메타의 유상증자 흥행으로 AI 투자 의구심이 완화되며 급반등, SK하이닉스의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대규모 주주환원책 발표가 이어지며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발동. 다만 주 후반 삼성전자가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 발표를 미루며 실망 매물이 출회되는 등 반도체 대형주 간 차별화가 진행 -DOW(+0.2%), S&P500(+1.3%), NASDAQ(+0.9%) 상승. 주초 중동 충돌 재격화에 약세 출발했으나, 앤트로픽 IPO, 메타 유상증자 흥행에 기술주 중심 반등. 이후 FOMC 금리 동결과 워시의 완화적 발언으로 상승 흐름을 지속. 주 후반 알파벳 실적이 예상을 하회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분을 되돌림 ▶️ 차주 증시 전망 (11/02~11/06) -주 중 외국인들의 순매수도 일부 유입됐고, AI 관련 투심이 회복되며 강한 반등이 시도되기도 했지만 연속성 여부에 대한 의구심은 잔존. 한마디로 시장의 추세적인 방향성을 만들어 줄 구심점이 잘 안 보임. 소재 측면에서 AI 투자와 관련해 긍정적인 소재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 그러나 궁극적으로 미래 이익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 제고가 필요 -한국 증시가 선행 PER 4배대의 극단적인 저평가 상황에 도달한 것은 단순히 밸류에이션 측면의 할인 적용이 아니라 실적에 대한 디스카운트까지 같이 반영된 것으로 간주. 결국 27년과 28년의 이익 전망에 대한 기대감과 확신이 형성되는 시점에서야 수급이나 지수 흐름에 있어 보다 추세적인 움직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반대로 현 시점에서는 호재가 등장한다 해도 1차 상단 목표는 6,600pt 이내에서 보수적으로 잡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 높은 레벨의 금리 수준 답보, 방어적 업종 수요라는 관점 하에 금융업종이 대안적 매력이 부각될 듯 ▶️ Key Chart & 핵심지표 -민주당 우세 전망 속 다가온 중간선거, 공화당 대통령 시 민주당 스윕은 기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음 -외국인의 한국 증시에 대한 태도는 결국 선행 이익 모멘텀에 영향을 받는 경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0CtGVl

[DAOL 10/3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5%), S&P500 (-0.30%), Nasdaq (-1.38%) -미국증시, 알파벳의 3분기 실적 부진 속 커뮤니케이션 및 기술주 위주 하락. 장 마감 후에는 아마존과 인텔 실적 또한 부진한 것으로 확인되며 시간 외 낙폭 확대 -S&P500, 헬스케어 +2.5%, 부동산 +2.3% vs 커뮤니케이션 -6.6%, 기술 -0.9% -라가르드 ECB 총재, 2027년 2월 7일에 ECB 총재직에서 조기 퇴임할 예정이라고 발표. 한편 ECB는 3대 정책금리를 모두 동결 결정 -마이크로소프트, 최소 25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이번 청약에는 발행 물량의 4배가 넘는 수요가 몰린 것으로 알려짐 -알파벳, 검색 매출 증가율이 12%로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91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 적자를 기록하자 -12.29% 급락 -마이크론,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주주환원 부족과 시장의 높은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에 -4.98% 하락 -엔비디아, 알파벳의 대규모 설비투자와 잉여현금흐름 악화로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자 -0.8% 하락 ▶️ 미국국채: 2yr 4.598%(-10.0bp), 10yr 4.937%(-8.1bp) -미 국채금리, 3분기 GDP 속보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AI 우려발 안전선호 유입되며 하락 ▶️ FX: JPY 157.71(-0.08%), EUR 1.118(+0.23%), Dollar 101.85(-0.33%) -달러 인덱스, 알파벳 실적 부진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하락. 유로는 ECB가 매파적 동결을 결정하자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102(-0.76%), Brent $114.88(-0.38%) -WTI, 미국이 이란에 접촉했다는 소식을 소화하며 하락. 다만,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후티 반군 간 무력 충돌이 이어지며 제한적 하락에 그침 ♣ 주식: https://buly.kr/4mfp2uh ♣ 채권: https://buly.kr/90e0a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