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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변곡에 대한 소리" ■ 1년 반 만의 '블랜드' 시그널 * 국내증시 스타일의 변곡점을 의미하는 '블랜드' 시그널이 작년 하반기 이후 첫 생성 * 이는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변곡에 대한 소리" ■ 1년 반 만의 '블랜드' 시그널 * 국내증시 스타일의 변곡점을 의미하는 '블랜드' 시그널이 작년 하반기 이후 첫 생성 * 이는 국내증시를 둘러싼 매크로 환경이 기존 우호적인 '가치' 환경에서 향후 추세적인 '성장' 시그널로의 둔화를 의미 * 이번달 역시 다수의 매크로 변수는 정체된 가운데, EM에서 DM으로의 자금 흐름을 의미하는 'FX Carry' 지표가 변화한데 주로 기인 ■ 탑다운과 바텀업간의 괴리 * 이번 달 매크로 환경에 걸맞는 주식 스타일은 '성장주' 이지만, 국내증시는 지난 7월 및 10월 급락장 여파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면서 Equity Duration이 늘어난 (i.e. 붉은 캔들) 업종들에는 '디스플레이' 및 'IT하드웨어' 외 크게 부재한 상황 * 다만, 이번달을 기점으로 기존 '가치' 환경에서 '성장' 환경 기조로 변모하는 변곡점이라면 우리나라에서 Duration이 가장 긴 '건강관리' 및 '상사자본재(방산)' 등을 순환매 유망 업종으로 제시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DlMUKue>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경기 사이클 후반부에서의 '수축'은 통상 1년 이상" ■ 올해 국내 경기 사이클은 상반기 경기 팽창 → 8월 고점 형성 → 10월 수축 전환 이후 현재까지 피크아웃 국면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경기 사이클 후반부에서의 '수축'은 통상 1년 이상" ■ 올해 국내 경기 사이클은 상반기 경기 팽창 → 8월 고점 형성 → 10월 수축 전환 이후 현재까지 피크아웃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경기 사이클의 후반부에 본격 진입한 만큼, 기존 우려했던 기대감과 실물경기 간 'K자형 디커플링' 역시 여전히 해소되지 못한 상황 ■ 지난달 동반 급락했던 통계청 헤드라인 지표들은 이달 들어 모두 강한 플러스로 전환 (e.g. 전산업생산 +3.0% MoM, 소매판매 +3.6% MoM, 설비투자 +5.3% MoM). 그러나 이는 8월의 이례적인 급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자동차 파업 종료 및 반도체 생산 확대 등에 상당 부분 기인. 특히 3분기 전체 소매판매는 -1.0% QoQ로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0.5p)와 달리 선행지수(-0.1p)는 오히려 하락하며 실물경기의 일시적 반등과 선행 모멘텀 둔화 간 괴리가 지속 ■ 결국 이러한 흐름을 근본적으로 되돌릴 수 있는 핵심 변수 중 하나는 이란전쟁의 종전이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그렇지 않을 경우 2022년과 같은 일회성 충격보다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긴축 압력이 실물경기와 금융시장을 서서히 옥죄어 가는 'THE SLOW SQUEEZE'(i.e. 10월 퀀트 세미나 제목) 국면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경계.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8pjGmcN>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경기 사이클 후반부에서의 '수축'은 통상 1년 이상" ■ 올해 국내 경기 사이클은 상반기 경기 팽창 → 8월 고점 형성 → 10월 수축 전환 이후 현재까지 피크아웃 국면
[DAOL퀀트 김경훈] 11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경기 사이클 후반부에서의 '수축'은 통상 1년 이상" ■ 올해 국내 경기 사이클은 상반기 경기 팽창 → 8월 고점 형성 → 10월 수축 전환 이후 현재까지 피크아웃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경기 사이클의 후반부에 본격 진입한 만큼, 기존 우려했던 기대감과 실물경기 간 'K자형 디커플링' 역시 여전히 해소되지 못한 상황 ■ 지난달 동반 급락했던 통계청 헤드라인 지표들은 이달 들어 모두 강한 플러스로 전환 (e.g. 전산업생산 +3.0% MoM, 소매판매 +3.6% MoM, 설비투자 +5.3% MoM). 그러나 이는 8월의 이례적인 급락에 따른 기저효과와 자동차 파업 종료 및 반도체 생산 확대 등에 상당 부분 기인. 특히 3분기 전체 소매판매는 -1.0% QoQ로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0.5p)와 달리 선행지수(-0.1p)는 오히려 하락하며 실물경기의 일시적 반등과 선행 모멘텀 둔화 간 괴리가 지속 ■ 결국 이러한 흐름을 근본적으로 되돌릴 수 있는 핵심 변수 중 하나는 이란전쟁의 종전이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그렇지 않을 경우 2022년과 같은 일회성 충격보다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긴축 압력이 실물경기와 금융시장을 서서히 옥죄어 가는 'THE SLOW SQUEEZE'(i.e. 10월 퀀트 세미나 제목) 국면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경계.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8pjGmcN>

[DAOL퀀트 김경훈] 3Q26 Earnings Calendar - 11/2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78% - 전년동기비 성장률 +353% - 성장률 상위: 반도체(+708%) &gt; IT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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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3Q26 Earnings Calendar - 11/2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78% - 전년동기비 성장률 +353% - 성장률 상위: 반도체(+708%) > IT가전(+616%) > 소매(유통)(+382%) - 서프라이즈 섹터: IT가전 > 에너지 > IT하드웨어 KOSDAQ - 기발표 완료율 6% - 전년동기비 성장률 +76% - 성장률 상위: 에너지(+437%) > 반도체(+260%) > 상사,자본재(+202%) - 서프라이즈 섹터: 건설,건축관련 > 상사,자본재 > 화장품,의류,완구 ■ 실적발표 예정 - (11/3) 하이브 1,637억원 (흑전y / -4%q) - (11/4) 에스엠 369억원 (-23%y / -30%q) - (11/6) 파마리서치 664억원 (+7%y / -0.2%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uXAZvh>

# TARIFFS &amp; BEYOND: "미·캐나다 무역협상 진전, 카타르 LNG선 피격" - 11월 2일 ■ 미·캐나다, 무역협정 체결 위한 협상 진전 * 캐나다 총리 카니, 1일 트럼프 대통령과 무역협정에 관해 건설적
# TARIFFS & BEYOND: "미·캐나다 무역협상 진전, 카타르 LNG선 피격" - 11월 2일 ■ 미·캐나다, 무역협정 체결 위한 협상 진전 * 캐나다 총리 카니, 1일 트럼프 대통령과 무역협정에 관해 건설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발표 * 양국 협상팀, 향후 수주간 상호 호혜적인 무역협정 마련을 위한 논의 지속 예정. 철강·자동차 관세 완화 여부는 미확정 ■ 카타르 LNG 운반선 피격, 호르무즈 해상 긴장 지속 * 카타르 LNG 운반선 '알 마예다(Al Mayeda)', 30일 걸프 해역에서 미확인 물체에 피격. 인명·환경 피해는 없으며 정상 운항 가능한 상태 * 카타르 외무부, 1일 공격을 공식 규탄하고 사건 경위 및 공격 주체에 대한 조사 착수 발표 * 영국 해상무역기구(UKMTO), 1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별도 선박의 미확인 발사체 피격 신고 접수. 공격 주체는 미확인 ■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추가 공격 시점에 이견 *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31일 전화통화에서 이란과의 협상 및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 논의 * Axios에 따르면 네타냐후는 미 중간선거 직후 이란 공격을 촉구한 반면, 트럼프는 외교협상에 시간을 더 주겠다는 입장 * 이란 외무장관, 1일 카타르 중재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상황 <자료 원본 ☞ https://buly.kr/1n6xSQx >

[DAOL 11/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09%), S&P500 (-1.82%), Nasdaq (-2.86%) -미국증시, 알파벳에 이어 아마존·인텔이 부진한 실적을 내놓으며 AI 수익성 우려가 부각, 3대 지수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이란 외무장관, 중재국인 카타르를 통해 협상을 진행 중이며, 결과는 미국의 답변에 달렸다고 밝힘 -피치,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인텔, 부진한 4분기 가이던스와 PC 수요 둔화, 이스라엘 공장 생산 차질 및 현금흐름 부담으로 -28.6% 급락 -아마존, 3분기 AWS 매출이 전년 대비 39.3% 증가한 460억 달러를 기록하며 약 5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지만, 대규모 AI 투자와 부진한 실적 전망에 -1.4% 하락 -팔란티어, 11월 2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높은 밸류에이션과 성장 기대에 대한 부담으로 -6.3% 하락 -S&P500, 에너지 +1.9%, 필수소비재 +1.4% vs 기술 -4.2%, 산업 -1.6% ▶ 미국국채: 2yr 4.588%(-1.0bp), 10yr 4.929%(-0.8bp) -미 국채금리, 기술주 급락에 따른 안전선호 매수세 유입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 FX: JPY 157.56(-0.10%), EUR 1.116(-0.18%), Dollar 101.88(-0.15%) -달러 인덱스, 기술주 투매 속 미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104.12(+2.08%), Brent $117.64(+2.40%) -WTI,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 및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폭발 주장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6MuexoX ♣ 채권: https://buly.kr/1RHRUrp

[효성중공업(298040) | BUY(유지) | TP 400만원(유지) | 다올 철강금속/전력기기 이정우] ★ 다방면 일회성에도 지켜낸 중공업 수익성 ▶ 3Q26P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4조원(YoY +7.2%, QoQ +3.2%), 2,435억원(YoY +10.8%, QoQ -7.9%)으로 컨센서스 하회. 하회 요인은 1) 매출 이연. 태풍으로 미국 원전향 GIS 1.06억달러, 중동향 매출 물류 문제 지속되면서 700~800억원, 영국 지역 사이트 미비로 500억원 등이 인도 지연되었고, 2) 건설 특정 현장 원가 정산 약 225억원 발생 ▶ 중공업 매출 1.19조원, OP 2,357억원, OPM 19.8%(QoQ -0.4%p)로 견조한 실적. GIS 매출 이연과 북미 매출 비중이 29%로 하락했음에도 수익성 하락 미미. 북미 매출비중과 OPM은 1Q26 33%와 13.4%, 2Q26 38%와 20.2%로 중공업 부문의 수익성 개선 지속중으로 판단 ▶ 신규수주는 3.23조원(YoY +122%), 수주잔고는 18.9조원(YoY +71%) 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북미 수주비중 68%, 잔고 비중 60%으로 향후 인식되는 북미향 매출 점차 증가 기대. 또한, 765kV Grid 관련 제품군 확대 중. 당 분기 하이퍼스케일러 직발주 765/345kV 변압기에 더해 765kV 그리드 안정화용 STATCOM 3,000억원 신규 확보. 송전망 전압 상승 시 전압 안정화 장비 수요 동반 확대가 배경. 765kV 변압기 누적 수주는 잔고의 약 10%, 향후 기확보분의 2배 이상 추가 수주 가능성 존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00만원, 전력기기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당 분기 부진은 인도 시점 이슈로 업황과 무관. 4Q26 북미 매출비중 회복과 고마진 GIS 인식으로 수익성 개선. 수주잔고, 증설, 765kV, STATCOM 제품 확장 등 성장 지속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smhFrV>

[현대제철(004020) | BUY(유지) | TP 4.6만원(유지) | 다올 철강금속/전력기기 이정우] ★ 다방면 일회성에도 지켜낸 중공업 수익성 ▶ 3Q26P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9조원(YoY +2.8%, QoQ -3.4%), 871억원(YoY -6.6%, QoQ +51.0%)으로 컨센서스 부합. 별도 영업이익 123억원(OPM 0.3%)으로 수익성은 BEP 수준으로 예상보다 회복이 지연. 환율 하락으로 해외법인 재고에 대한 미실현이익 제거분이 환입되며 연결 영업이익 개선 ▶ 판매량 392.5만톤(QoQ -49.6만톤)으로 계절성 반영해 부진. 반면 톤당 판가는 판재 117.3만원(QoQ +5.9%), 봉형강 114.7만원(QoQ +7.7%)으로 견조한 상승세 지속. 자동차 및 조선향 공급가격 협상이 8월 결정되어 4Q26 온기 반영 전망. 원료는 원료탄 하락 전환, 철광석 90달러 내외 유지. 스크랩도 톤당 37.5만원으로 고점 가격 45.3만원에서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어 봉형강 롤마진 확대 구간 진입 ▶ 4Q26E 매출액 6.0조원(YoY +8.8%, QoQ +1.3%), 영업이익 1,338억원(YoY +209.2%, QoQ +53.6%) 전망. 판매량의 계절적 회복, 판가 인상 효과 누적, 환율 하락과 원료가 안정화로 스프레드 개선 기대. 4Q26 동사와 경쟁사의 정기보수에 따른 판재 공급 감소도 가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6만원 유지. 미국 내 철강 가격 상승으로 미국향 수출 확대 가능성도 존재. 주주환원 정책 발표는 연기됐으나 본업 회복 가시화 구간 진입에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1RHRUrr>

[다올 화장품/의료기기 박종현] - 주간 모멘텀 체크: 알렉스 빡 다방 (11/2) ▶ Implication 24종목 중 모멘텀 강 1(루닛), 개선 1(펌텍코리아), 둔화 4(인바디·휴젤·대웅제약·글로벌텍스프리) 루닛 중립
[다올 화장품/의료기기 박종현] - 주간 모멘텀 체크: 알렉스 빡 다방 (11/2) ▶ Implication 24종목 중 모멘텀 강 1(루닛), 개선 1(펌텍코리아), 둔화 4(인바디·휴젤·대웅제약·글로벌텍스프리) 루닛 중립→강(20일 +44.1%), 펌텍코리아 2주 연속 개선. 엘앤씨바이오 중립→약(20일 -53.8%)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APy5WS5 > *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alexppark >

[대덕전자(353200) | BUY(유지) | TP 23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대덕전자 3Q26 Review - 생산능력 제약을 넘어선 이익 체력 ▶️ 3Q26 Review: 역대 최대 수익성 경신 - 매출액 4,181억원(+4%, 이하 QoQ), 영업이익 879억원(+25%), OPM 21% 기록 - 환율 부담에도 판가 인상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Mix 개선으로 OP 컨센서스 100억원 이상 상회 - 생산능력 제약으로 외형 성장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역대 최고 OPM 달성 ▶️ 2차 증설 결정: 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 확대 - 10월 6,150억원 규모의 2차 증설 투자 발표. 1차 포함 총 투자규모 약 1.4조원 - FC-CSP와 FC-BGA에 각각 절반씩 투자하며, 가동 개시 시점은 1차 27년 중순, 2차 2H28 예상 - 증설 이후 연간 매출액 CAPA는 1차 2.2조원 → 2차 2.7조원으로 확대 전망 ▶️ 사업부별 동향 - FC-CSP: SSD 컨트롤러 및 NAND 수요 호조와 판가 인상 진행. 비메모리 OPM 20% 중반 기록. 메모리 기판도 추가 판가 인상 협의 중으로 27년 초부터 반영 예상 - FC-BGA: 3Q26 광모듈용 대면적 제품 양산 개시. 27년 대면적 비중 확대와 AI 가속기·LPU·CXL 가속기 등 서버용 신규 제품군 진입 기대 - MLB: 견조한 항공우주 수요와 저부가 물량 판가 인상으로 OPM 20%에 근접. AI 가속기용 신규 물량은 CCL 수급 제약으로 지연됐으나 12월부터 본격 기여 예상 ▶️ 4Q26 전망 - 매출액 4,201억원(+1%), 영업이익 841억원(-4%), OPM 20% 전망 - 전 사업부가 사실상 Full CAPA로 가동되고 있어 추가적인 외형 성장 여력 제한적 - 3Q 판가 인상 효과가 상당 부분 반영된 가운데 환율 하락으로 소폭 감익 예상. 다만 OPM 20% 수준의 높은 수익성 유지 전망 ▶️ 투자의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3만원 유지 -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2,935억원(+5%), 27년 4,725억원(+8%)으로 상향 조정 - 추가 판가 인상 및 대면적 FC-BGA 등 고부가 제품 생산 확대, 신규 CAPA 가동에 따른 외형 성장 반영 - 실적 눈높이는 높아지는 반면 최근 주가는 조정. 현 구간을 비중 확대 기회로 판단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884EleR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11/2(월) 뉴스 🟡 인터넷 [네이버] 성수동서 맞붙은 네이버-토스…얼굴 결제 팝업 ’정면승부‘ https://tinyurl.com/5xd5mhpp 엔비디아, 네이버에 1조4천억원 투자 내달 납입…3대 주주된다 https://tinyurl.com/mwzdhxhn [카카오] 중복상장 규제 후폭풍…카카오모빌리티 놓고 카카오·PEF 국제 분쟁 https://tinyurl.com/4kfupekx [기타] 문턱 높아진 AI 투자…오픈AI, 유치 목표액 절반도 못 채워 https://tinyurl.com/2sz7aa9k “아래엔 푸른 구슬” 우주서 날라온 시 한편…구글 AI칩 ‘궤도실험’ 성공 https://tinyurl.com/mwf2wnhu S&P, 메타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부정적‘…메타 ”동의 못 해“ https://tinyurl.com/4rnaakzw 🟠 게임 [크래프톤] 크래프톤, 넷플릭스와 ’PUBG‘ 실사 시리즈 제작 발표 https://tinyurl.com/2s4cx4ra [NC] 엔씨 ’아이온2‘, 일본서 3주 연속 판매 1위…유럽·남미서도 흥행 https://tinyurl.com/37x829v8

[에이피알(278470)/ BUY(유지)/ TP 48만원(하향)/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영웅출현을 기다리며 ▶ Review 3Q26P 매출액 7,731억원(YoY +100%, QoQ +1%), 영업이익 1,767억원(YoY +84%, QoQ -5%)으로 당사 추정치 소폭 하회(IFRS 18 적용 전 기준, 적용 후 1,606억원). 원화 강세로 외화 매출채권 평가손실(OPM -1.9%p)과 원화 환산 매출 감소(OPM -1.7%p)가 겹치며 278억원 감익, 운반비율도 약 9%로 부담 지속. [화장품/뷰티] 6,823억원(YoY +151%)으로 7개 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 [북미] 3,556억원(YoY +118%, QoQ -6%)으로 대형 프로모션 공백을 오프라인이 메움. 셀인 우려와 달리 셀스루가 올라 리오더 지속, 얼타·타겟 스킨케어 상위 5위권 유지. [유럽] 1,778억원(YoY +738%, QoQ +23%), 주요 5개국 아마존 뷰티 Top 100 진입 제품 수는 국가별 평균 7개에서 17개로 확대. [기타] 773억원(YoY +311%)은 중남미가 견인 ▶ 전망 4Q26E 매출액 9,115억원(YoY +66%, QoQ +18%), 영업이익 1,859억원(YoY +43%, QoQ +5%) 전망. 성수기 진입에 메디큐브 미국 틱톡샵 일평균 GMV는 10월 1~24일 3Q 평균 대비 +62% 기록. 환율 가정 반영해 2026E·2027E 영업이익 각각 3%, 1% 하향 ▶ 투자의견 소비재 주가는 이익률 개선과 추정치 상향이 이어지는 구간에서 높은 멀티플을 받는데, 원화 강세와 운반비 부담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꺾이며 추정치 하향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기로에 선 분기. 다만, 미국 틱톡샵 내 바디, 헤어 등 스킨 외 매출 비중이 ’25.10 13%에서 ‘26.09 44%로 확대, 동사는 신규 카테고리에서도 히어로 SKU를 만드는 플랫폼으로 변모 중. K-뷰티 내 최선호 유지. 적정주가 48만원·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58VM5N8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GS건설(006360)/BUY(유지)/TP 48,000원(유지)/다올 건설•부동산 박영도 ☎2184-2548] ★ 3Q26 Review: 주택 견조, 해외 비용반영 ▶ Issue: - 3Q26 Review ▶ Pitch: - 매출액 당사추정치와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하회. 건축주택 GPM 15.6%로 정산이익 없이도 15% 중반 유지, 2분기와 같은 대규모 대손 없이 판관비 감소 - 반면 호주 토목, 사우디 플랜트 현장 비용 반영으로 인프라, 플랜트 이익률 부진. 회사는 올해까지 비용 반영을 마무리하고 2027년 이익 정상화를 목표 - 주택 사이클이 돌아오고 있고, 그룹사 데이터센터 사업이 실적 개선 전망. 이니마 매각 확정 시 현금 유입은 추가 개선 요인. 적정주가 48,000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HHfdlbW

[현대건설(000720)/BUY(유지)/TP 155,000원(유지)/다올 건설•부동산 박영도 ☎2184-2548] ★ 3Q26 Review: 주택 양호 ▶ Issue: - 3Q26 Review ▶ Pitch: - 매출액 당사추정치와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부합. 건축주택 GPM 12.3%로 2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로 개선 확인. 토목 싱가포르 도로 약 800억원, 플랜트 솔로몬제도 수력발전 430억원 등 해외 현장 비용 반영 지속 - 누적 수주 28.9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86.5% 달성. 원전, 해상풍력 등 에너지와 정비사업 중심 포트폴리오로 성장 - 주택 원가율 정상화 확인되고 정비사업, 그룹공사 등 수주 확보. 이미 밸류에이션이 높은 상황에서 원전 EPC 계약 확인 등 재평가 적용할 기반 필요. 적정주가 155,000원과 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JrEOGp

[DL이앤씨(375500)/BUY(유지)/TP 80,000원(하향)/다올 건설•부동산 박영도 ☎2184-2548] ★ 3Q26 Review: 고수익성 유지, 탑라인 회복 확인 필요 ▶ Issue: - 3Q26 Review ▶ Pitch: - 매출액, 영업이익 당사추정치와 컨센서스 하회. 매출 감소가 실적 하회 주 원인. 수익률은 양호. 주택건축 GPM 20% 수준 지속, 토목도 두자릿수 GPM 유지. 플랜트는 일부 현장 비용 반영으로 GPM 8.1%로 부진 - 환손실 960억원과 X-energy 평가손실 310억원 반영으로 당기순이익 -267억원 적자전환. 누적 수주 7.2조원으로 가이던스 58% 달성 - 보수적 경영기조로 탑라인 둔화 아쉽지만 저리스크, 고수익성과 양호한 재무안정성 보유. 밸류에이션 낮은 만큼 수주/착공이 받쳐준다면 높은 업사이드 가능. 매출감소에 따른 수익추정 하향으로 적정주가 8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은 Buy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6158zPJ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11/2(월) 데일리NEWS [완성차] ■기아 ”연간 판매 목표 335만대 유지“…현대차 하향과 다른 길 https://buly.kr/AlnbKRD ■美, 생산 확대 車업체 관세 완화 검토…현대차·기아도 대상 될까 https://buly.kr/450o3RF ■유럽·신흥시장서도 ‘메이드 인 차이나’…현대·기아차 수익성 경고등 https://buly.kr/BIXsH38 ■‘수익성 비상’ 현대차·기아…단기 방어보다 브랜드 가치에 초점 https://buly.kr/8Ttka0C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3Q 영업익 17.2%↑… 로보틱스 핵심부품 사업 확대 https://buly.kr/jcPPwt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서 30대 노동자 사망…중대재해법 조사 https://buly.kr/Csmh6Nl [이차전지] ■포스코퓨처엠, LG엔솔에 7년간 양·음극재 72만톤 공급 추진 https://buly.kr/7bJxfm1 ■中 셈코프 헝가리 분리막 공장 다섯 달째 멈췄다…LG엔솔 美 공급 차질 https://buly.kr/8pjGXg8 ■中 LFP 배터리 뜨자…삼원계용 코발트값 ’뚝‘ https://buly.kr/GP5qiZC ■ESS 공략나선 中, K배터리 갈 길은 https://buly.kr/FhQonVK [글로벌] ■중국 전기차, 한국 시장에서는 일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지만 일본 시장 진출은 난항 겪어 https://buly.kr/4bl50Ab ■중국이 자동차 산업 판도 재편하는 가운데, 실적 개선에 유럽 자동차주 한숨 돌려 https://buly.kr/1RHRLUh ■헝가리 법원, CATL 데브레첸 배터리 공장에 대한 이의 제기 기각…중국 관영 매체 보도 https://buly.kr/9MTXTwx ■중국 BYD, 수출 호조에 힘입어 판매 증가세 지속 https://buly.kr/GkvMgRE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

[키움증권(039490)/BUY(유지)/TP 460,000원(하향)]|다올 금융 김지원 ☎2184-2306] ★ 부진했으나 과도한 급락과 주주환원 기대 ▶ 3Q26 Review. 연결 순이익 2,386억원(YoY-25.9%, QoQ-64.9%)으로 어닝쇼크 기록 ▶ PI 투자 주식 평가손실 발생, 전분기 법인세 과소계상분 수정으로 추론되는 법인세 일회성 증분 존재 영향 ▶ 증시 동향 및 국내외 거래대금 회복 확인 필요. 실적 반영 및 이익전망치 하향하며 적정주가 하향 ▶ 다만, 전일 주가 급락은 과도하다고 판단. 선행 평균 ROE 18%인데 현 PBR 0.7배 수준으로 낮음 ▶ 주주환원 모멘텀은 기대. 높은 배당수익률 전망 그리고 27년 감액배당 예고 및 현 PBR상 자사주 소각 검토 가능성 열어둠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5qAO0Uh> ▶️ 개별 채널 https://t.me/jiwonkimfin

[증권(Overweight)|다올 금융 김지원 ☎2184-2306] ★ (9월) 자본시장: 회복 대기 속 차별화 시간 ▶ 증권사 리테일 기반 변동성 존재. IB 딜 파이프라인도 확인 필요. 유동성 축소에 회사별 차별점 부각 국면 ▶ 국내주식 일평균거래대금: (9월) 38.2조원, (10월) 34.5조원 ▶ 국내 ETF 일평균거래대금: (9월) 15.8조원, (10월) 18.5조원 ▶ 주식 발행실적: 3,853억원(YoY+4.2%, MoM-15.3%) ▶ 회사채 발행실적: 28.2조원(YoY-1.8%, MoM+77.5%)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smhF7L> ▶ 개별 채널 https://t.me/jiwonkimfin

[조선 Weekly/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다올 선박: 중국의 컨테이너 수주 랠리, 그래도 한국은 VLGC 선별수주, 미국 진출 중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2007년의 재림? 신조 붐 속 선주들의 계약 리스크 수용 경고 ▲ Bureau Veritas 수장, "조선업 슈퍼사이클 쉽게 끝나지 않는다"… 2030년 이후까지 호황 전망 ▶ 그린쉽 ▲ Eastern Pacific Shipping, HD현대중공업에서 1번째 암모니아 D/F VLAC 명명식 개최 ▶ LNG △ 한화오션 계류 Arc7 LNG선 활용 가능성 제기 △ Technip Energies, QatarEnergy NFE 프로젝트 2번째 LNG train 시운전 착수 △ 세계 최고령 LNG선, 해체 매각 추진 △ 2번째 FSRU 도입 중인 싱가포르, 3번째 LNG 터미널 건설 검토 ▶ 가스선 △ 인도 Great Eastern Shipping, 중고 VLGC 추가 인수로 선대 확장 지속 ▶ 컨테이너 ▽ Maersk, 중국 후동중화에 단독 12+12척 발주. 헝리는 제외 ▽ MSC, SWS에 21k-TEU 추가 발주. 초대형 컨테이너선 잔고 10십억달러 돌파 ▼ 한국 KMTC, 사상 최초로 중국 조선소에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 한국 남성해운, DSIC에 7,100-TEU 2+2척 발주 ▶ 탱커 ▽ 이란, 장금상선과 MSC에 법적 조치 및 거래 중단 경고 ▽ Vyron Vasileiadis, Hengli Heavy Industry에서 VLCC 첫 진입 ▶ 해양/디펜스/바람 ▲ QatarEnergy LNG, 세계 최대 가스전에서 최대 4십억달러 규모 해양 EPC 입찰 추진 ▲ Austal, 한화의 미국 야드 구속력 있는 입찰 기한 연장… 협상은 계약 문서화 단계 진입 △ Hanwha Defense USA, 미 해군 수주 추진 위해 한화필리조선소 지배지분 인수 ▶ 기타 △ 인도 IOC 회장, 저가 원유 수혜 확보 위해 인도 탱커 선대 확대 촉구 < ☞ https://bit.ly/DOS846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HL만도(204320)/BUY(유지)/TP 50,000원(하향)] - 3Q26 Review: 부진한 실적 ▸ 적정주가 하향: BUY 유지, 적정주가 7.5만원 → 5만원(P/E 21.7%, 2027년 EPS 13.5% 하향). 원자재·반도체 비용 상승과 중국발 생산 둔화를 반영. 현재 P/E 1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나, 4Q26 현대차그룹 생산 정상화가 주가 반등의 핵심 촉매가 될 전망 ▸ 3Q26 기대치 하회: 매출액 2.32조원(YoY -0.7%), 영업이익 515억원(YoY -42.6%), 당기순손실 425억원. 반도체 비용, PCB 기판 부족과 가격 상승, 원자재 비용 상승분 반영이 주요인 ▸ 인도 외 성장 둔화: 인도 매출이 2,825억원(YoY +30.8%)으로 가파르게 늘었으나 국내(-8.6%), 중국(-1.7%), 북미(+0.4%), 유럽(+3.1%) 등 다른 지역 대부분은 성장이 더딤 ▸ 가격 전가 확인 필요: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른 반도체·기판 가격 상승이 HL클레무브 실적에 부담. 4Q·2027년 고객사 가격 전가 여부가 관건이나, 4Q26부터 완성차 생산 회복으로 3Q26보다 매출·수익 모두 회복 기대 ▸ 중국 정체, EV 고객 회복: 중국은 HPC 사업 확대에도 산업 성장 정체로 QoQ 역성장. 다만 중국·북미·유럽 글로벌 EV 업체향 물량은 회복세이며, 2027년부터 볼륨 모델의 차세대 플랫폼 출시 모멘텀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7bJwx18>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