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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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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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촉수엄금) 프랍트레이더 전용 터미널
📝. 월러 연준 이사, 3개월 근원 물가 상당한 개선…고무적 속도 지속
WALLER SEES CONSIDERABLE IMPROVEMENT WITH ENCOURAGING PACE IN THREE-MONTH CORE INFLATION 코멘트: 연준 인사의 발언은 최근 물가 둔화 흐름이 정책 전환의 근거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준 #월러 #근원물가 #인플레이션 #금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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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부엉의 뉴스레시피🦉(주식/증시 뉴스 및 이슈)
[단독]정부, 호르무즈에 '파병' 가닥..."국회에 파병동의안 제출 준비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380
복수의 정부 소식통은 3일 JTBC에 “파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파병안의 국회 제출까지) 아주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중 한 명은 파병의 목적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 주변을 안정화하고 우리 배를 지키러 가는 것”이라며 “국익을 위한 결정”이라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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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다카타 하지메 BOJ 정책위원은 이날 "25bp(1bp=0.01%포인트) 인상이 반드시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며 일반론으로 연속 인상도 가능하다고 말해 강력한 긴축 의지를 드러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020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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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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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롱숏 헤지펀드 넷 레버리지는 47.6%, 롱숏 비율은 1.597까지 내려가며 모두 최근 1년 1%ile 수준으로 하락.
‒ 그로스 레버리지는 207%로 소폭 반등했지만, 방향성 익스포저는 사실상 최근 1년 최저권까지 축소된 상태.
‒ 주요 증시 부담이 일부 해소된 만큼, 낮아진 익스포저가 노동절 전후 추가 상승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판단.
‒ 지난주 헬스케어·유틸리티·필수소비재 등 방어주 순매도 규모는 2025년 4월 이후 최대치.
‒ 완전한 리스크온 신호는 아니지만, 자금이 방어주에서 경기민감주·소비재·TMT로 일부 이동하는 초기 로테이션 신호로 해석.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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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romit 공부방
‒ 반도체(SMH) 상승 콜옵션의 변동성 프리미엄이 소프트웨어(IGV)와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내려옴. 장기 평균 1.30배 대비 약 -1.2σ 수준.
‒ 소프트웨어 대비 반도체 upside 옵션 프리미엄이 이례적으로 낮아져, SMH 상승 옵션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구간(같은 upside를 사는 비용이 IGV 대비 매력적).
‒ 골드만삭스도 이를 근거로 IGV upside를 팔아 SMH upside를 사는 relative-value trade를 선호. 최근 AI 심리 개선과 포지셔닝 해소 과정에서 Tech IV가 전반적으로 크게 리셋된 점을 배경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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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하락 원인은 이게 제일 그럴 듯 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추정이고 확실히는 아직도 잘 알수가 없다능...
13:50 일본 속보에서
BOJ 9월 50bp 금리인상 관측 + 엔화 급등 재부각
→ 엔화 강세
→ 엔캐리 청산 우려
→ 위험자산 동반 매도
단, BOJ가 오늘 금리 올린 건 아님
50bp도 확정 아니고 일부 시장 관측
출처: 민카부FX
13:50 속보 (https://minkabu.jp/news/4610627)
14:10 후속 속보 (https://minkabu.jp/news/4610627)
https://www.fmkorea.com/1029166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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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콤
미군 호위에 원유 1800만배럴 호르무즈 통과...전쟁전 90%
미군의 호위를 받은 상선 40척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들 선박이 실은 원유는 하루 1800만 배럴 규모로, 미·이란 전쟁 이후 최대 수준이다.
전쟁 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량은 하루 평균 약 2000만 배럴이었다. 하루 기준으로는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한 셈이다.
미군 소식통은 호위 과정에서 이란이 발사한 대함 순항미사일을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해협 주변의 이란군 레이더와 해상 전력, 기뢰 부설 전력 등도 공격했다.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도 최근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을 약화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유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최근 공습이 이란의 선박 추적 능력을 무력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국이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xSBGCj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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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개 종합상사에서 빠진 마루베니와 스미토모 내용을 넣고 다시 비교해 봤습니다.
✅ Marubeni
• 곡물 유통, 비료·농업투입재, 전력·재생에너지, 구리·철강, 자동차·항공을 보유함. 미국 농업 자회사와 글로벌 곡물 밸류체인이 차별점임.
• 투자 포인트는 전력 수요 증가와 구리·농산물 가격 상승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력 인프라 투자, 곡물 공급망 불안이 모두 이익 상향 요인이 될 수 있음.
✅ Sumitomo Corp.
• 미디어·디지털, 부동산, 도시개발, 인프라, 철강·자동차·광물에 분산된 상사임. 다른 대형 상사보다 소비·미디어·도시개발 비중이 커 원자재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음.
• 자산 재편과 디지털·AI 전략, 인프라·부동산 이익 확대임. 폭발적 자원 업사이드보다는 ROE 개선과 밸류 정상화에 더 가까운 투자처임. (5개 종합상사중 PBR이 제일 낮음)
➡️ Mitsui: 구리, 철광석, 석유, LNG 상승 등으로 인한 이익 상향. 자사주 매입
➡️ Mitsubishi: LNG, 에너지와 광물 레버리지 높음. 일본 내수 및 전력 인프라
➡️ Marubeni: 구리·전력·농산물 가격상승, 자사주 매입
➡️ Itochu: FamilyMart·소비재 기반의 이익 안정성 높음
➡️ Sumitomo : 저PBR·자산재편·ROE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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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25년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보고서(2026년 2월 발행)는 그렉 아벨(Gregory E. Abel)이 CEO로서 작성한 첫 번째 주주 서한
-2025년 연례 보고서에서 일본의 5대 상사(미쓰비시, 이토추, 미쓰이, 마루베니, 스미토모)는 미국의 핵심 보유 종목들과 동등한 중요도를 가진 장기 가치 창출 기회로 평가받고 있음.
-5대 상사 지분율: 미쓰비시 상사 (Mitsubishi Corporation): 10.8%
미쓰이 물산 (Mitsui & Co., Ltd.): 10.4%
이토추 상사 (ITOCHU Corporation): 10.1%
마루베니 (Marubeni Corporation): 9.8%
스미토모 상사 (Sumitomo Corporation): 9.7%
-버크셔 해서웨이는 이들 일본 상사에 대한 투자를 미국의 핵심 보유 종목들과 동등한 위치로 격상.
-버크셔는 이들을 미국의 주요 우량주들과 마찬가지로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핵심 자산으로 보고 있음.
-아벨은 향후 상황에 따라 이들 투자 중 일부가 버크셔의 '핵심 보유 자산'으로 완전히 편입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버크셔는 단순한 지분 매입에 그치지 않고, 매우 영리한 자금 조달 전략을 병행.
-버크셔는 투자한 엔화와 거의 동일한 금액을 일본에서 차입.
-이 차입금의 평균 비용은 1.2%에 불과하며, 가중평균 만기는 약 5.75년.
-이 5개 종목의 시장 가치는 합계 약 1,940억 달러로, 버크셔 전체 주식 포트폴리오(2,978억 달러)의 거의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음.
사진 출처: Berkshire Hathaway 2025 Annual Repor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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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종합상사 - 미쯔비시, 미쯔이, 이토추
• Berkshire의 세 종목 중 최우선 보유는 명확히 Mitsubishi임.
✅ Itochu
• FamilyMart, 식품, 섬유, 기계, 금속, ICT를 보유한 비자원 중심 종합상사임. 매출은 유통과 소비재 비중이 크고, 이익은 FamilyMart, 식품, 기계, 북미 사업이 핵심임.
• 경쟁우위는 원자재 가격보다 일본 소비·유통망과 FamilyMart의 반복 현금흐름에 의존한다는 점임. 자원 랠리가 꺾여도 이익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높음
✅ Mitsui
• 철광석·LNG·석유, 구리 등 자원과 모빌리티·화학·식품을 보유한 자원형 상사임. 이익 변동성은 크지만 원자재 강세 시 레버리지가 가장 크게 작동함
• 최근 주가 상승의 핵심은 유가, 구리, 철광석 가격 반등의 자원부문 이익 회복임. 원자재 가격이 추가 상승하면 세 종목 중 실적 상향 폭이 가장 클 가능성이 높음.
✅ Mitsubishi 8058
• 일본 최대 종합상사로 LNG·광물·자동차·식품·전력·도시개발까지 가장 넓은 포트폴리오 보유함.
•호실적의 핵심은 호주 제철용 석탄, 구리, LNG Canada 가동, 자산 재활용 이익이다. 이토추보다 원자재 가격과 물량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주식
➡️ 이토추는 안정축, 미쓰이는 핵심 수익축, 미쓰비시상사는 원자재 상승 베팅용
- 미쓰이는 밸런스가 좋음: 이토추만큼 비싸지 않고, 미쓰비시만큼 투자 부담도 크지 않으면서 실적과 현금흐름이 가장 빠르게 좋아지고 있음. 실적 상향 가능성·자사주 매입·배당 하한·중기 성장의 균형이 가장 좋음.
- 단기 트레이딩용은 미쓰비시상사: LNG·가스·구리·석탄 강세가 이어지는 국면에서 상대수익률이 가장 강할 수 있음. LNG·가스·구리·석탄 강세가 이어지는 국면에서 상대수익률이 가장 강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