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Open in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Show moreThe country is not specifiedThe category is not specified
1 068
Subscribers
No data24 hours
+487 days
+22130 days
Posts Archive
1 068
아마존
오늘 1.7%정도 하락이 나왔는데 평행 채널의 중간 지점.
여기서 더 밀리면 아래로 쭉 밀려 237불 봐야 한다고 오늘 밤 미국 시장에서 아마존이 어떻게 될지가 중요함.
1 068
오일
중동정세 불안정으로 5% 급동
breakout and retrace (돌파후 재상승 테스) 패턴 나옴.
이번 추세선 돌파가 나오면 96불 까지는 봐야 될 것 같다고
1 068
골드 일봉 차트
3일간 급락하며 4,333달러 지지선 테스트. 200일 이동평균선 돌파 실패 후 약세.
4,214~4,333달러 구간을 지켜내야 하는데
자칫하면 저 밑으로 쭉 내려갈 수 있다고. 만약에 계속 밑으로 흐른다면 3500불 정도에서 매수해 볼만 하다고 함
1 068
해방의 날부터 시작한 추세 채널 내에서 2.05% 하락.
50일 이평선과 20일 이평선 사이의 간격이 벌어지며 하락 추세가 더욱 강화
532달러 부근의 장기 채널 중간 지점이 차기 지지선.
단기 반등 시에는 하락 추세선 부근인 555달러를 넘어서는 것이 중요
1 068
국장 풋콜 레이시오는 오히려 하락.
풋이 엄청 늘어나고 그러는 것은 아닌 것을 보면 외국인들이 하방을 보고 베팅하고 그러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1 068
Repost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매수 부터 매도 까지
예시를 통한 매매 노하우 공유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397658167
1 068
Repost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테스트 전성 시대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 국내 반도체 테스트 밸류체인은 성장의 초입 구간
- AI 시대에서 Advanced Packaging, HBM, HBF 등 칩의 고도화, 고단화, 복잡도 증가로 인해 테스트 난이도는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테스트의 효용 가치도 지속 증가함에 따라 이제는 단순 비용 공정이 아닌 전략 공정으로 격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내 메모리사들의 후공정 Capa는 타이트한 상황으로 Greenfield 투자는 전공정 뿐 아니라 후공정에서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 사 모두 27년 하반기 신규 Fab 가동이 예상되며 증설 타임라인을 감안한다면 테스트 업종의 수혜는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는 구간
-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는 수주 공시와 27년 후공정 Fab 증설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 1) 기존 소부장의 투자 논리가 장비 발주 타임라인에 따라 전공정 → 후공정이였던 점, 2) 특히나 장비 업종에서 후공정이 전공정 대비 주가 퍼포먼스가 다소 부진했던 점 등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판단입니다.
■ Top Picks: 디아이(장비), ISC(부품)
- 장비 업종 Top Pick으로 디아이를 제시드립니다. 후공정 Fab 증설 등으로 테스트 장비 발주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제조사 2곳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합니다.
- 부품 업종 Top Pick으로 ISC를 제시드립니다. 테스트 부품 업종 내 AI 노출도가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의 기울기가 가장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의 주가 조정은 오히려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측면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1 068
✅DELL 실적발표후 +8% 상승
실적 진짜 잘 나왔는데 10분봉으로 보면 밀리다가 숏쟁이들 물리치고 올라가는 모습이네요.
✅DELL TECHNOLOGIES 2027년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47.0B (예상 $44.92B) 🟢; 전년 동기 대비 +58%
🔹 조정 주당순이익: $7.04 (예상 $4.91) 🟢; 전년 동기 대비 +203%
🔹 AI 최적화 서버 매출: $16.4B (예상 $16B) 🟢; 전년 동기 대비 +100%
🔹 ISG 매출: $31.8B (예상 $29.8B) 🟢; 전년 동기 대비 +89%
2027년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92.0B (예상 $172.67B) 🟢; 기존 $167.0B에서 상향
🔹 AI 최적화 서버 매출: $74.0B (예상 $65.8B) 🟢; 기존 $60.0B에서 상향
🔹 조정 주당순이익: $25.50 (예상 $18.90) 🟢; 기존 $17.90에서 상향
🔹 GAAP 주당순이익: $24.37; 기존 $17.31에서 상향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49.0B (예상 $41.42B) 🟢
🔹 GAAP 주당순이익: $6.10
🔹 조정 주당순이익: $6.50
1 068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크레도(CRDO)와 델(DELL) 컨콜후 첫 느낌
1. CRDO (-9.8%)…
피드백은 (Joe의 의견을 포함해) 상당히 미지근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실적 발표가 실망스러웠다는 반응입니다 — 분기 실적, 가이던스, 그리고 연간 가이던스 모두요. 그리고 컨퍼런스 콜은 해야 했던 역할의 상당 부분을 해내지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6억 달러 광학(optical) 가이던스를 상향하지 않은 점(바이사이드는 10억 달러를 보고 있었고, 최소 1억 달러 상향으로 그 눈높이를 따라가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과 AEC 전망 및 성장 둔화("돌파구가 아니다", "큰 수의 법칙")가 지적됐습니다. 고객 집중도와 광학 부문 램프업은 여전히 사람들이 소화하기 어려워하는 리스크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공정하게 말하자면, PIC 수주 두 건은 반가운 소식이었고, 경영진이 NPO 수주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낙관할 여지를 남깁니다. 그리고 적어도 현재까지의 피드백은 이 종목을 적극적으로 숏하려는 관심이라기보다는 실망에 가까운 톤입니다.
2. DELL (+6.6%)…
제가 보기에 이번 실적은 상당히 깔끔한 (그리고 큰!) 비트 앤 레이즈였습니다. 그러나 주가가 상승분을 지켜내지 못하고 사상 최고가에서 한참 아래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숏을 밀어붙이려는 의지를 내비치는 베어들이 계속해서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콜의 핵심 포인트와 애프터마켓에서 투자자들로부터 받고 있는 불/베어 의견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I 및 인프라 사이클의 연장: 고객들이 IT를 비용 센터가 아닌 가치 창출 동력으로 바라보는 방향으로 인식을 전환하고 있으며, 이는 AI와 비(非)AI 워크로드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인프라 현대화 사이클을 촉발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네오클라우드, 소버린, 엔터프라이즈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고, DELL은 이 모든 영역에서 좋은 포지션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견조한 비AI 사업: 전통 서버 성장은 단순한 수요 선반영(pull-forward)이 아니라, 진짜 데이터센터 현대화 니즈(더 많은 코어, DRAM, 스토리지)와 여전히 14G 이하 하드웨어로 운영되는 대규모 설치 기반에 의해 견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주로 기존 고객들의 리프레시와 현대화에 관한 스토리입니다.
구조적으로 개선된 마진: 여러 우호적 요인이 동시에 맞물린 결과입니다. 강한 수요, 우호적인 믹스와 요율, 그리고 절제된 실행력입니다. 경영진은 이것이 구조적 개선이라고 주장하며, 8%의 OpEx 가이던스는 창사 42년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약 요인은 수요가 아니라 공급입니다.
1) 강세 측 의견: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였습니다. F27 EPS 가이던스의 40% 상향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며, 다년간의 강한 성장 활주로가 있습니다.
아직 초반 이닝입니다. 향후 실적에서도 EPS 가이던스 상회가 예상되며, 업사이드 여지가 충분합니다.
Dell은 AI가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효용을 창출하고 있다는 유형(有形)의 증거입니다. 그리고 AI 캐펙스 예산은 소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2) 약세 측 의견:
이번 결과(F3Q 매출 가이던스, FY27 매출 가이던스, F27 EPS)는 이미 뉴욕 바이사이드가 예상하고 모델에 반영해 둔 수준이며, 지금은 7회말입니다. 여기서부터의 업사이드는 제한적입니다. 주가 움직임이 지금 그 점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실제로 놀라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인정하려 하는 것보다 엔터프라이즈의 수요 선반영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DELL은 메모리에서 마진을 쌓고(margin stacking) 있습니다. = 깔끔한 매출 비트가 아니며, 그렇다면 "정상화된" EPS는 얼마인가?
비교 기저(lapping) 우려: AI 서버 성장률이 130%+로 돌아가는 상황에서 FY28 비교 기저는 가격이 완화되면서 극도로 부담스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약 120%의 전통 서버 성장은 명백히 지속 불가능합니다. 투자자들이 엔터프라이즈 지출 정상화를 전제로 CY27~28년을 모델링하기 시작하면 시장은 디레이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1 068
SPY 10분봉
미국 시간으로 12시까지 잘 오르다가 12시부터 쭉 빠짐. QQQ도 마찬가지.
중요한 라인 한번 아래로 터치하고 위로 다시 갔으나 결국 -0.69%로 마감.
방향은 아래로 정해놓고 정해진 라인에서 쥐고 흔드는 느낌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