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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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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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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테스트 전성 시대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 국내 반도체 테스트 밸류체인은 성장의 초입 구간 - AI 시대에서 Advanced Packaging, HBM, HBF 등 칩의 고도화, 고단화, 복잡도 증가로 인해 테스트 난이도는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테스트의 효용 가치도 지속 증가함에 따라 이제는 단순 비용 공정이 아닌 전략 공정으로 격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내 메모리사들의 후공정 Capa는 타이트한 상황으로 Greenfield 투자는 전공정 뿐 아니라 후공정에서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 사 모두 27년 하반기 신규 Fab 가동이 예상되며 증설 타임라인을 감안한다면 테스트 업종의 수혜는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는 구간 -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는 수주 공시와 27년 후공정 Fab 증설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 1) 기존 소부장의 투자 논리가 장비 발주 타임라인에 따라 전공정 → 후공정이였던 점, 2) 특히나 장비 업종에서 후공정이 전공정 대비 주가 퍼포먼스가 다소 부진했던 점 등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판단입니다. ■ Top Picks: 디아이(장비), ISC(부품) - 장비 업종 Top Pick으로 디아이를 제시드립니다. 후공정 Fab 증설 등으로 테스트 장비 발주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제조사 2곳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합니다. - 부품 업종 Top Pick으로 ISC를 제시드립니다. 테스트 부품 업종 내 AI 노출도가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의 기울기가 가장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의 주가 조정은 오히려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측면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오전시황
오전시황

일본 시장이 잘 하다가 쭉 밀리네요 TOPIX -2%
일본 시장이 잘 하다가 쭉 밀리네요 TOPIX -2%

✅DELL 실적발표후 +8% 상승 실적 진짜 잘 나왔는데 10분봉으로 보면 밀리다가 숏쟁이들 물리치고 올라가는 모습이네요. ✅DELL TECHNOLOGIES 2027년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47.0B (예상
✅DELL 실적발표후 +8% 상승 실적 진짜 잘 나왔는데 10분봉으로 보면 밀리다가 숏쟁이들 물리치고 올라가는 모습이네요. ✅DELL TECHNOLOGIES 2027년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47.0B (예상 $44.92B) 🟢; 전년 동기 대비 +58% 🔹 조정 주당순이익: $7.04 (예상 $4.91) 🟢; 전년 동기 대비 +203% 🔹 AI 최적화 서버 매출: $16.4B (예상 $16B) 🟢; 전년 동기 대비 +100% 🔹 ISG 매출: $31.8B (예상 $29.8B) 🟢; 전년 동기 대비 +89% 2027년도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92.0B (예상 $172.67B) 🟢; 기존 $167.0B에서 상향 🔹 AI 최적화 서버 매출: $74.0B (예상 $65.8B) 🟢; 기존 $60.0B에서 상향 🔹 조정 주당순이익: $25.50 (예상 $18.90) 🟢; 기존 $17.90에서 상향 🔹 GAAP 주당순이익: $24.37; 기존 $17.31에서 상향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49.0B (예상 $41.42B) 🟢 🔹 GAAP 주당순이익: $6.10 🔹 조정 주당순이익: $6.50

JP모건) 크레도(CRDO)와 델(DELL) 컨콜후 첫 느낌 1. CRDO (-9.8%)… 피드백은 (Joe의 의견을 포함해) 상당히 미지근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실적 발표가 실망스러웠다는 반응입니다 — 분기 실적, 가이던스, 그리고 연간 가이던스 모두요. 그리고 컨퍼런스 콜은 해야 했던 역할의 상당 부분을 해내지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6억 달러 광학(optical) 가이던스를 상향하지 않은 점(바이사이드는 10억 달러를 보고 있었고, 최소 1억 달러 상향으로 그 눈높이를 따라가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과 AEC 전망 및 성장 둔화("돌파구가 아니다", "큰 수의 법칙")가 지적됐습니다. 고객 집중도와 광학 부문 램프업은 여전히 사람들이 소화하기 어려워하는 리스크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공정하게 말하자면, PIC 수주 두 건은 반가운 소식이었고, 경영진이 NPO 수주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낙관할 여지를 남깁니다. 그리고 적어도 현재까지의 피드백은 이 종목을 적극적으로 숏하려는 관심이라기보다는 실망에 가까운 톤입니다. 2. DELL (+6.6%)… 제가 보기에 이번 실적은 상당히 깔끔한 (그리고 큰!) 비트 앤 레이즈였습니다. 그러나 주가가 상승분을 지켜내지 못하고 사상 최고가에서 한참 아래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숏을 밀어붙이려는 의지를 내비치는 베어들이 계속해서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콜의 핵심 포인트와 애프터마켓에서 투자자들로부터 받고 있는 불/베어 의견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I 및 인프라 사이클의 연장: 고객들이 IT를 비용 센터가 아닌 가치 창출 동력으로 바라보는 방향으로 인식을 전환하고 있으며, 이는 AI와 비(非)AI 워크로드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인프라 현대화 사이클을 촉발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네오클라우드, 소버린, 엔터프라이즈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고, DELL은 이 모든 영역에서 좋은 포지션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견조한 비AI 사업: 전통 서버 성장은 단순한 수요 선반영(pull-forward)이 아니라, 진짜 데이터센터 현대화 니즈(더 많은 코어, DRAM, 스토리지)와 여전히 14G 이하 하드웨어로 운영되는 대규모 설치 기반에 의해 견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주로 기존 고객들의 리프레시와 현대화에 관한 스토리입니다. 구조적으로 개선된 마진: 여러 우호적 요인이 동시에 맞물린 결과입니다. 강한 수요, 우호적인 믹스와 요율, 그리고 절제된 실행력입니다. 경영진은 이것이 구조적 개선이라고 주장하며, 8%의 OpEx 가이던스는 창사 42년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약 요인은 수요가 아니라 공급입니다. 1) 강세 측 의견: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였습니다. F27 EPS 가이던스의 40% 상향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며, 다년간의 강한 성장 활주로가 있습니다. 아직 초반 이닝입니다. 향후 실적에서도 EPS 가이던스 상회가 예상되며, 업사이드 여지가 충분합니다. Dell은 AI가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효용을 창출하고 있다는 유형(有形)의 증거입니다. 그리고 AI 캐펙스 예산은 소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2) 약세 측 의견: 이번 결과(F3Q 매출 가이던스, FY27 매출 가이던스, F27 EPS)는 이미 뉴욕 바이사이드가 예상하고 모델에 반영해 둔 수준이며, 지금은 7회말입니다. 여기서부터의 업사이드는 제한적입니다. 주가 움직임이 지금 그 점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실제로 놀라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인정하려 하는 것보다 엔터프라이즈의 수요 선반영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DELL은 메모리에서 마진을 쌓고(margin stacking) 있습니다. = 깔끔한 매출 비트가 아니며, 그렇다면 "정상화된" EPS는 얼마인가? 비교 기저(lapping) 우려: AI 서버 성장률이 130%+로 돌아가는 상황에서 FY28 비교 기저는 가격이 완화되면서 극도로 부담스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약 120%의 전통 서버 성장은 명백히 지속 불가능합니다. 투자자들이 엔터프라이즈 지출 정상화를 전제로 CY27~28년을 모델링하기 시작하면 시장은 디레이팅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SPY 10분봉 미국 시간으로 12시까지 잘 오르다가 12시부터 쭉 빠짐. QQQ도 마찬가지. 중요한 라인 한번 아래로 터치하고 위로 다시 갔으나 결국 -0.69%로 마감. 방향은 아래로 정해놓고 정해진 라인에서 쥐고 흔드는
SPY 10분봉 미국 시간으로 12시까지 잘 오르다가 12시부터 쭉 빠짐. QQQ도 마찬가지. 중요한 라인 한번 아래로 터치하고 위로 다시 갔으나 결국 -0.69%로 마감. 방향은 아래로 정해놓고 정해진 라인에서 쥐고 흔드는 느낌이 드네요.

SPY 일봉 굉장히 안 좋은 모양. 다행히 지난번 갭 상승 나온 자리를 터치만 하고 그 아래로 더 빠지지 않음.
SPY 일봉 굉장히 안 좋은 모양. 다행히 지난번 갭 상승 나온 자리를 터치만 하고 그 아래로 더 빠지지 않음.

🌎2026/09/01 (화) 미국 시장 정리 ✅ 시장 전반의 흐름 •시장 전반에 걸쳐 주목할 만한 매도세가 나타남. 특히 기술적 차트 상 좋지 않은 흐름이 다수 관측됨. • 주요 지수들이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소형주 지수의 타격이 컸음. • 나스닥(NASDAQ): 세션 종료 기준 1% 하락. 지지선 위를 위태롭게 유지 중이나 상승 추세 전환이 시급함. • 러셀 2000(Russell 2000): 1.3% 하락하며 가장 큰 타격을 입음. 5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3일 연속 마감하는 등 하락 압력이 강함. • S&P 500: 0.7% 하락. 8월 4일 고점 대비 낮은 수준이며, 21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하여 기술적 악화 조짐이 보임. • 블루칩(다우): 0.8% 하락. 최근 수개월간 유지하던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앉으며 하방 압력이 거세짐. • RSP(S&P 500 동일가중지수): 0.8% 하락. 그동안 시장의 버팀목 역할을 했으나, 최근 21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마감하며 하향 추세가 뚜렷해짐. ✅ 시장 하락의 주요 원인 • 국채 금리: 10년물 국채 금리가 1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장 전체에 심리적, 경제적 압박을 가함. • 유가 상승: 원유 가격이 5% 급등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가중함. • 금리 환경: 성장주보다는 경기 민감주나 대출 의존도가 높은 기업에 더욱 가혹한 환경이 조성됨. ✅주요 섹터 및 ETF 분석 ➡️ 에너지 섹터 (XLE) • 시장 전반의 하락 속에서도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리더십을 유지함. • 유가 급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 변동성에 주의해야 하지만, 현재까지는 견고한 모습을 보임. ➡️ 소프트웨어 및 사이버 보안 (IGV, HACK) • 소프트웨어(IGV): 3.5% 하락하며 기술 섹터의 전반적인 매도세를 반영함. • 사이버 보안(HACK): 4.4% 하락. 섹터 전반에 걸쳐 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나며 지지선 테스트 중. ➡️ 금 및 구리 관련주 (GLD, GDX, CPER) • 금 관련(GLD, GDX): 최근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세. 시장의 불안정한 흐름 속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됨. • 구리(CPER): 2.3% 하락. 달러 강세와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달러 표시 원자재 가격이 압박을 받음. ➡️ 바이오테크 (XBI) • 시장 하락 속에서도 0.5%대 상승하며 방어적 성격의 상대적 강세를 보임. ➡️ 반도체 (SMH) : 2% 하락. 50일 이동평균선 회복에 실패한 이후 지속적인 하향 흐름을 보임. 개별 종목 분석 ➡️ 애플(Apple) : 2.6% 상승하며 시장의 안전자산 역할을 수행함. 신임 CEO 존 터너스 취임과 더불어 기술적 차트상 50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서며 긍정적 흐름을 보임. ➡️ 캐나다 천연자원(CNQ) : 에너지 섹터 내 강세 종목. 강력한 실적 성장세를 바탕으로 기술적 브레이크아웃 패턴을 형성함. ➡️ 에로 카퍼 (ERO) : 구리 관련주로, 상승 패턴 형성 후 다시 전저점 부근까지 회귀하는 왕복달리기(Round trip) 현상을 보임. ➡️ 델(Dell) :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10.5% 급등. ➡️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 실적 발표 후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고 보합권에서 등락 중. 차트상 200일 선 아래에서의 움직임이 우려됨. ➡️ 몽고DB(MDB) : 소프트웨어 종목으로 실적 발표 후 11% 급락. 변동성이 큰 종목의 전형을 보여줌. ➡️ 깃랩(GitLab) : 실적 호조에 힘입어 15% 급등. 시장의 부정적 반응을 뚫고 강력한 회복세를 보임. #IBD

전체 장 하락한거 대비 반도체가 매우 강하다는 생각입니다. WDC는 이미 +1.3% TSMC +0.2%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STX는 양전 직전 Rubner가 반도체 IV가 낮다고 한 이야기가 시타델 리포트에 있었는데 재밌네요
전체 장 하락한거 대비 반도체가 매우 강하다는 생각입니다. WDC는 이미 +1.3% TSMC +0.2%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STX는 양전 직전 Rubner가 반도체 IV가 낮다고 한 이야기가 시타델 리포트에 있었는데 재밌네요

마이크론 일봉 뭔가 심상치 않아 보이는데요 삼각수렴후 돌파 나올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드는데 말이죠...
마이크론 일봉 뭔가 심상치 않아 보이는데요 삼각수렴후 돌파 나올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드는데 말이죠...

QQQ 일봉 미국 형님들도 저 노란 라인을 중요한 지지선으로 보고 저가 매수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
QQQ 일봉 미국 형님들도 저 노란 라인을 중요한 지지선으로 보고 저가 매수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

✅Fundstrat Tom Lee 최신 마켓 뷰 9월이 꼭 하락하는 달은 아님. 진짜 조정 리스크는 10월에 있을 수 있음. 이번 Fundstrat 인터뷰에서 Tom Lee는 9월 미국 증시, 잠재 조정 시점, 크립토 4분기 흐름, 미국 매크로 펀더멘털에 대한 판단을 업데이트함. 1. 9월 미국 증시: 시장이 너무 무서워해서, 오히려 위로 놀랄 수 있음 •그동안 시장은 9월을 리스크가 한꺼번에 터질 달로 보는 경우가 많았음. 9월은 계절적으로 약한 달이고 연준 정책 불확실성, AI 투자가 너무 몰려있고, 지수 고점 부담 때문에 10% 가까운 조정을 예상하는 투자자도 있음. •Tom Lee는 지금 시점에서 9월 우려가 이미 충분히 반영돼 있어서, 실제 흐름이 기대보다 강한 Upside Surprise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봄. 앞으로 중요한 건 비농업 고용, CPI, 그리고 9월 중순 연준 FOMC임. 2. 조정 리스크는 9월에서 10월로 밀릴 수 있음조정이 아예 없다는 뜻은 아님. 시점만 뒤로 밀릴 수 있다는 이야기임. •9월에 시장이 계속 강하면 대장이 먼저 신고점을 뚫을 수 있음. 예를 들어 S&P가 8,000 위로 가본 뒤, 10월에 되돌림이 나올 수 있다는 시나리오임. •잠재 조정 구간은 대략 7,300–7,400 근처로 봄. 고점 대비 낙폭이 눈으로 보면 꽤 커 보여서 “이게 약세장 시작이냐”는 얘기가 다시 나올 수 있음. •다만 기업 실적과 경제 펀더멘털이 뚜렷이 나빠지지 않으면, 그건 강세장 안의 정상적인 디레버리징에 가깝다는 해석임. •중간 선거가 끝난 뒤에는 미국 증시가 역사적으로 다시 상대적으로 강한 구간에 들어가는 패턴이 과거에 많았음. 3. 크립토: 최근 상승은 1차 파동일 수 있고, 본격은 4분기 •Tom Lee는 크립토에 상당히 낙관적임. 최근 BTC·ETH 반등은 First Leg Up, 즉 첫 번째 상승 구간일 수 있다고 봄. •4분기에 촉매가 몇 개 있음.우선 크립토가 3분기에 이미 매크로 자산 중 가장 강한 축에 들었음. 이 때문에 9월과 4분기에 기관 자금이 재배분될 여지가 있음. •다음으로 토큰화(자산 토큰화)와 Agentic AI가 온체인 생태계에 새로운 장기 서사를 주고 있음. 동시에 크립토는 앞에서 여러 차례 디레버리징을 겪어 포지션과 수급 구조가 비교적 깨끗한 편임. 자금이 다시 들어오면 위로 탄력이 클 수 있음. •4년 주기도 앞으로 중요한 시간창에 들어감. 한국/반도체/AI로 빠졌던 자금이 다시 크립토로 돌아오는 조짐도 보임. •정책 쪽 가장 큰 잠재 촉매는 CLARITY ACT임. 연내 진전이 뚜렷하면, Tom Lee는 BTC와 ETH가 4분기에 더 큰 상승 여지를 가질 수 있고, 비트코인이 다시 10만달러를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4. 미국 증시 하단 지지: 실적이 아직 상향되고 있음 •Tom Lee가 미국 증시를 긍정적으로 보는 핵심 이유는 유동성이나 인하 기대만이 아님. 기업 실적이 여전히 강하다는 점이 큼. •현재 S&P 기업 내생 이익 증가율이 거의 20%에 가깝고, EPS 전망이 계속 올라가고 있음. 이익이 계속 늘면 밸류에이션이 낮지 않아도 EPS 성장으로 점차 소화할 수 있음. 이게 연말 S&P가 8,200 위로 갈 여지가 있다고 보는 중요한 근거임. 5. 미국 경제: GDP 3%+가 곧 인플레로 연결되는 것은 아님 •미국 경제가 구조적으로 성장이 더 강한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고 봄. •제조업 리쇼어링, AI·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에너지 인프라, 새로운 투자 사이클이 미국 실질 GDP 잠재성장률을 3% 위에 붙잡아둘 수 있음. •핵심은 임금 상승이 비교적 안정되면, 경제가 강하다고 해서 인플레가 다시 나오는 건 아닐 수 있다는 점임. •그러면 앞으로 “성장은 강하고 + 기업 이익도 늘고 + 인플레는 다시 안 터지는” 조합이 나올 수 있음. 이 시나리오가 맞으면 미국 증시 강세장의 바닥은 깨지지 않았다는 해석임.

지금 예측 시장에서는 중간선거 민주당 대승을 보는 사람들이 50%가 넘었네요
지금 예측 시장에서는 중간선거 민주당 대승을 보는 사람들이 50%가 넘었네요

✅ Alphatica 미국 시장 옵션 시황 • 현재 기본 뷰는 9월 초 미국 증시가 여전히 Risk-on이며, 시장 고점 신호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는 쪽임. •8월 31일 SPY가 하락했지만 가격은 약했지만 시장 내부 구조는 오히려 상승 방향으로 개선됐다고 판단함. •기관 장회거래 Dark Pool에서는 SPY가 정규장 +$1.03B, 장후 약 +$1.15B 추가 매수돼, 기관이 하락장에서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패턴이 유지됐다고 봄. •최근 5주간 계속된 “상승일 매도, 하락일 매수” 흐름과 NVDA의 실적 후 점진적 매수를 근거로, 기관이 시장을 이탈하기보다 눌림에서 포지션을 다시 쌓는 중이라고 해석함. •문제는 GEX가 -$1.20B 수준의 깊은 음의 감마라는 점임. 이는 딜러 헤지가 시장 움직임을 완충하기보다 확대할 수 있다는 의미라서, SPY가 오르면 상승이 커질 수 있지만 반대로 하락하면 매도 역시 빠르게 커질 수 있음. •현재 핵심 레벨은 $756 Gamma Flip, $765 단기 바닥, $775 자석 구간, $779.37 돌파선이며, 결국 $762~779 범위 중 한쪽이 깨질 가능성을 보고 있음. FOMC가 그 범위를 깨는 주요 촉매가 될 가능성을 보고 있음. •“거래량이 23년 만에 낮았다는 사실 자체는 9월 하락 신호가 아니며, 현재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기관 수급과 내부 구조”라고 봄. 지금 데이터에서는 기관이 하락을 적극적으로 사고 있고 Composite와 breadth도 강해 아직 시장 고점보다는 추가 상승 시도 가능성을 높게 보는 상황임. •SPY $756~765 유지 여부가 중요. GEX -$1.2B가 축소되는지, Composite와 Flow Velocity가 계속 양수를 유지하는지도 계속 체크해야 함. #Alphatica

9월에는 역사적으로 볼때 소형주에 가장 안 좋은 달이래요. IWM 안 좋으면 코스닥도 안 좋을 것 같은데...
9월에는 역사적으로 볼때 소형주에 가장 안 좋은 달이래요. IWM 안 좋으면 코스닥도 안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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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상승 → 클라우드 요금 → 소프트웨어 비용 급증 AI 산업에서 위 흐름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SW 기업 상당수가 고군분투할 것으로 봤는데 최근 들어 조금 생각이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요금 정책‘의 변화인데요.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 전문 세일즈포스는 최근 AI 제품의 요금제를 「AI 에이전트 성과 기반」으로 바꿨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영업 업무를 맡았더니 관련 매출이 1000억 늘었다“고 치면, 세일즈포스는 고객이 창출한 부가가치의 일부(가령 10%)를 요금으로 책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증명하듯 세일즈포스의 AI 에이전트 제품 사용량은 QoQ 97% 증가했고 예약매출의 50%가 기존 고객의 AI 크레딧(선불 코인) 리필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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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 기준 기관 주식 포지셔닝 관점 (골드만): 현황: 9월 계절적 약세를 기대하며 포지션을 대거 비운 상태 (2023년 이후 ‘해방의 날’ 제외 최저 수준). 9월 하반기부터 연말 랠리를 대비한 재매수(R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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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 기준 기관 주식 포지셔닝 관점 (골드만): 현황: 9월 계절적 약세를 기대하며 포지션을 대거 비운 상태 (2023년 이후 ‘해방의 날’ 제외 최저 수준). 9월 하반기부터 연말 랠리를 대비한 재매수(Re-leveraging) 수요가 대기 중이나, 만약 그 전에 시장이 매크로 불확실성을 뚫고 상승하거나 견고하게 버틴다면 기관들의 비중 확대 시점이 강제로 당겨질 수 있는 상방 비대칭성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