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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DeepSeek V4.1 Flash 출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딥시크가 또 다시 진보했습니다. V4 Pro보다 성능, 비용, 속도, 작업시간에서 우위를 보인 V4.1 Flash를 발표했는데요 기술 보고서에 흥미로운 내용이 많습니다. 우선 V4.1 Flash의 핵심은 장기 컨텍스트를 사용하는 AI 에이전트의 구동 비용을 낮추기 위한 모델 구조 변화입니다. 552B 파라미터의 MoE 모델이지만, 새로운 CED(Causal-Encoder-Decoder) 비대칭 구조를 적용해 프리필 8B, 출력 16B 파라미터만 활성화합니다. CED는 입력 처리와 출력 생성을 분리한 비대칭 구조로, 프리필 연산량을 기존 대비 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메모리 사용량도 줄였습니다. CSA2라는 새로운 어텐션 구조를 통해 여러 레이어가 KV 캐시를 공유하고, KV 캐시 자체도 FP4로 압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HBM에 상주하는 Global KV 캐시는 V4 Flash 대비 1/4로 축소됐고, SSD와 호스트 메모리에 보관되는 Persistent KV 캐시는 1/8로 줄었습니다. 해당 구조는 컨텍스트가 길어질수록 효과가 커집니다. 컨텍스트를 4K에서 1M으로 256배 늘려도 디코드 연산량은 25% 수준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에이전트 성능에서도 효율 대비 성능이 좋습니다. 일상적인 코딩 및 화이트칼라 에이전트 업무에서는 프런티어 모델 수준까지 올라왔는데요 다만 과학, 전문 지식 중심의 고난도 영역에서는 여전히 프런티어 모델과는 격차가 존재합니다. 전반적인 성능 개선이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낮은 비용과 멀티모달 지원은 긍정적 포인트입니다. 강화학습에서는 신규 알고리즘 개발이 아니라 기존 방식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대신 실제 직원과 외부 파트너의 에이전트 사용 사례와 실패 데이터를 활용해 SaaS나 기업용 시스템과 유사한 환경을 자동으로 만들고 이를 대규모 RL 학습에 사용했습니다. 딥시크는 현재 단계에서 신규 RL 알고리즘보다 데이터와 환경 파이프라인 개선의 한계 수익이 더 높다고 판단하는 모습입니다. 한 차례 인상했던 API 가격도 다시 인하되었습니다. 오프피크 기준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캐시 인풋 $0.007 / 인풋 $0.22 / 아웃풋 $0.66 <신규> 캐시 인풋 $0.003 / 인풋 $0.15 / 아웃풋 $0.6 Astra가 보여준 것처럼 에이전트의 장기 작업 능력은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딥시크도 트렌드에 맞춰 장시간 에이전트를 실제 서비스 경쟁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추론 효율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026/9/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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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유가 5월21일이후 다시 100불 터치 멈춰!!😡😡
wti유가 5월21일이후 다시 100불 터치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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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sungdory/22440625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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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LITE) Citi Global TMT Conference (26.9.9)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며 최소 향후 2년 이상 이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1. 광 대역폭 수요는 단계마다 10배씩 확대 기존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Scale-across를 1로 볼 때 Scale-out 약 10배 → Scale-up 약 100배 → 향후 Scale-in 약 1,000배 수준의 광 대역폭 수요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7년 하반기부터 CPO가 Scale-up에 본격 적용되고, Scale-up 전체가 광으로 전환되면 Scale-out 대비 다시 약 10배의 확장이 가능하다는 시각이다. 2. 공급 부족은 2027년에도 지속, 2028년 Scale-up이 또 한 번 수요 폭증 현재 레이저·EML·CPO용 고출력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다. 2027년 Scale-out 모듈 물량은 2026년 대비 약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레이저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2028년 Scale-up 확대로 수요가 다시 3~4배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물량은 여전히 가격·긴급수수료 등을 기준으로 배분하고 있으며, 신규 계약 가격도 기존 인상 가격과 같거나 더 높다. 즉 가격 환경도 여전히 매우 우호적이다. 3. FY2028 EPS $40 목표 — 핵심은 OCS 루멘텀은 FY2028 EPS $40 목표를 제시했다. 자신감의 가장 큰 배경은 OCS(Optical Circuit Switch) 기회 확대다. 최대 고객의 OCS 주문량이 기존 예상보다 증가했고, 해당 고객의 하드웨어 사업 확대와 함께 수요가 커지고 있다. FY2028 동안 OCS 기여가 분기별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4. CPO/NPO: 일정은 그대로, 수요 강도는 예상보다 더 강함 CPO 도입 일정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예상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Scale-out 스위치에 적용되고 2027년 하반기부터 광 기반 Scale-up으로 확대된다. 더 중요한 변화는 NPO다. 과거에는 CPO가 특정 고객 중심 시장으로 보였지만 현재는 Optical Scale-up이 산업 전반의 방향이 됐다. 2028년의 막대한 물량을 감당하려면 CPO와 NPO를 모두 활용해야 하며, 루멘텀은 장기적으로 CPO와 NPO가 물량 기준 약 50:50을 형성할 수 있다고 본다. 5. 외장형 광원(ELS)과 고출력 레이저가 핵심 CPO는 사실상 외장형 광원(ELS) 시장이며, NPO 역시 상당 부분이 ELS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광엔진이 가속기라는 강한 열원에 매우 가까워지면서 레이저 신뢰성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레이저를 외부로 분리하면 열에 따른 고장 위험을 낮출 수 있다. NPO/CPO에서는 기존 플러거블용 약 70mW 레이저와 달리 120~150mW 이상 고출력 레이저, 경우에 따라 200mW급 이상의 제품이 중요해진다. 고밀도 광엔진에서는 레이저 개수를 줄이고 개당 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6. 고출력 레이저 경쟁은 사실상 루멘텀 vs 코히런트 루멘텀은 초고출력 레이저 분야의 의미 있는 경쟁사로 코히런트(Coherent)를 지목했다. NVIDIA도 코히런트와 LTA를 체결했지만 현재 고출력 레이저에서 그 외 뚜렷한 경쟁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출력 레이저는 단순 출력뿐 아니라 RIN 노이즈·linewidth·mode-hop 안정성까지 동시에 만족해야 하고 높은 수율로 대량생산해야 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7. 생산능력 확대는 3단계 San Jose 팹: 현재부터 2027년까지 증설 영국 팹: 2027년 2분기부터 램프, 2028년까지 확대 Greensboro 팹: 2028년 2분기~중반부터 램프 기존 제품 생산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신규 클린룸과 6인치 대응 장비를 추가해 총 캐파 자체를 확대한다. 가장 큰 변수는 고객의 PCN/Qualification 승인 속도다. 8. ELS 사업도 추가 업사이드 기존 CPO 고객으로부터 첫 ELS 수주를 확보했으며 2027년 하반기 출하 시작 예정이다. 해당 고객 전체 ELS 수요의 약 15~20% 점유를 예상한다. NPO에서는 ELS 채택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추가 고객 확보 기회가 더 크며, 회사는 향후 수개월 내 첫 NPO 고객 관련 진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9. EML/트랜시버 현재 100G EML이 주력이며 1.6T용 200G/lane 비중은 이미 25%를 넘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중국의 신규 EML 상용 경쟁은 아직 뚜렷하지 않고 가격도 강하다. 3.2T/400G per lane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가 속도·전력 한계에 직면할 수 있어, 이미 기술 시연과 양산 가능성을 확보한 InP(인듐인화물)가 다시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TFLN(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은 유망하지만 대규모 공급능력은 아직 불확실하다. 10. OCS TAM도 기존 $8B보다 커질 가능성 현재 주요 구조에서 OCS는 XPU당 약 1.5:1 attach rate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불과 6개월 전 제시했던 OCS TAM $8B에도 추가 업사이드가 생겼다. 단순 클러스터 연결을 넘어 XPU 수를 동적으로 조정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우회하는 Resiliency Network 용도로 OCS 활용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런 신규 응용은 2028년 말~2029년 초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11. CW 레이저 수익성도 급격히 개선 CW 레이저 수율은 이미 EML보다 높아졌고 가격도 EML과 유사하다. 다이 크기까지 줄이면서 마진이 EML에 근접하고 있어 과거보다 CW 레이저 캐파 확대에 훨씬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 Scale-across → Scale-out → Scale-up → Scale-in으로 광 대역폭이 1 → 10 → 100 → 1,000배 확대되는 AI 네트워크 구조 전환 전 구간에 레이저·EML·ELS·OCS·향후 VCSEL까지 포지셔닝 -동시에 2027~2028년에도 레이저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높은 가격이 유지될 가능성 - 루멘텀의 AI 광통신 수혜 강도는 지금보다 앞으로 더 커진다” https://x.com/DrNHJ/status/209786611041900965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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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Nebius, $NBIS) Citi 2026 Global TMT 컨퍼런스 (26.9.9) 1. “GPU 임대업체가 아니라 AI 하이퍼스케일러” CEO 아르카디 볼로즈는 Nebius가 2024년 여름 출범 당시 수백 명의 숙련 엔지니어, 10MW 데이터센터, 현금 $2.5B에서 시작했다고 설명. 과거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판단에서 출발. 현재 목표는 부지→전력→데이터센터→랙/GPU→네트워크→클라우드→추론·애플리케이션까지 전부 직접 구축하는 ‘풀스택 AI 인프라’. AWS·Azure·GCP와 구조적으로 유사한, 규모는 작지만 독립적인 AI 하이퍼스케일러를 지향. CEO는 현재 5GW 규모의 구축 용량을 계약했다고 언급. 2. AI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 AI가 코딩·보안·제약·리테일 등 실제 산업에서 가치를 만들면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데이터센터·전력·GPU 등 물리적 인프라는 소프트웨어처럼 연간 10배씩 늘릴 수 없음. CEO는 “수요>공급” 격차가 완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고 진단. 이 불균형은 가격에 그대로 반영. Nebius가 경험한 bare-metal 가격은 과거 MW당 약 $10~15M에서, 소비자/리테일 성격 계약은 $20~25M, 2027~28년까지 기다릴 수 없는 고객의 단기 용량은 $40~50M/MW까지 지불 의사가 나타났다고 설명. 3. ‘경매형 가격결정 시스템’ 도입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상황에서 고정가격보다 경매가 효율적이라고 판단. 과거 검색광고·모빌리티 사업에서 대규모 경매 시스템을 운영한 경험을 활용해 AI 컴퓨팅 용량도 금융·원자재 시장처럼 지속적으로 가격을 발견하는 시스템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봄. 즉 Nebius는 단순 용량 판매를 넘어 “희소한 GPU/전력 자원을 가장 높은 가치의 수요자에게 배분하는 시장” 자체를 만들려는 구상. 4. 핵심 고객은 Meta·Microsoft보다 ‘중간 규모 AI 기업’ 핵심 시장은 수천~수만 개 GPU를 1~3년 사용하는 기업들. 수십~수백 개 고객이 존재하며 이것이 Nebius의 ‘sweet spot’. Meta·Microsoft 같은 초대형 계약은 규모와 수익성은 좋지만 주로 bare-metal을 제공하기 때문에 Nebius 소프트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음. 따라서 최종 핵심사업이라기보다 대규모 인프라 건설의 자금조달·리스크 완화 역할. Meta 관련 두 번째 계약 용량은 내년 1~2분기 들어올 예정이라고 언급. 올해 독자 클라우드 용량을 약 1GW까지 구축하고, 이후 연 1GW, 장기적으로 1.5~2GW씩 추가하는 방향을 제시. 5. 시장 자체가 매우 큼 CEO는 GPU 클라우드가 장기적으로 약 $1T 매출 산업이 될 수 있다고 전망. 글로벌 신규 AI 인프라 건설이 향후 연 15~20GW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거론하며, Nebius가 세계 시장의 약 5~10%를 차지해도 매우 큰 회사가 될 수 있다는 논리. 6. Palantir 협업 핵심 = “기업 데이터 주권” Palantir의 주 고객인 대기업들은 폐쇄형 AI 모델에 민감한 사내 데이터를 넘길 경우 데이터·모델 통제권을 잃는 것을 우려. Palantir는 데이터센터·랙·소프트웨어까지 추적 가능한 ‘검증된 풀스택’이 필요했고, 이 때문에 Nebius를 선택했다는 설명. Nebius Token Factory가 Qwen·Nemotron 등 다양한 오픈모델을 제공하고 Palantir가 이를 기업 데이터와 결합해 반복 학습·적용하는 구조. CEO는 특정 기업의 독자 데이터로 오픈모델을 반복 최적화하면 특정 업무 영역에서는 최고급 범용모델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고 강조. 사례로 Shopify가 Qwen 기반 오픈모델을 자체 데이터로 반복 개선해 특정 영역에서 GPT-5.6보다 높은 품질에 도달했다는 최근 공개 사례를 언급. → Nebius에는 Palantir가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판매채널이 됨. 7. 오픈모델 확산은 Nebius 마진에 매우 유리 단순 NeoCloud처럼 GPU bare-metal만 팔면 가치사슬 하단에 머물고 마진이 낮음. 반면 클라우드→추론→Token Factory→에이전틱 계층까지 올라가면 동일 인프라를 훨씬 높은 가격에 판매 가능. CEO는 상위 계층 서비스 가격이 bare-metal 대비 2~4배 높을 수 있고, 현재 가격에서는 CapEx를 22개월 미만에 회수할 수 있다고 언급. 핵심은 중간 사업자에게 마진을 넘기지 않고 인프라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직접 통제해 더 높은 ASP·마진·ROI를 확보하는 것. 8. 지금은 “용량만 있으면 다 팔리는 시장” 현재 공급 부족이 워낙 심해 제품 품질이 완벽하지 않아도 용량만 확보하면 판매 가능하다고 인정. 그러나 이 상황은 영원하지 않으며 1년, 18개월, 2년 등 어느 시점에는 수급이 균형을 찾을 것으로 봄. 그때부터 고객이 가격뿐 아니라 품질·속도·신뢰성·소프트웨어를 비교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풀스택 제품 경쟁력을 만들어 공급 정상화 이후에도 살아남는 것이 목표. 9. AI 컴퓨팅 가격이 반드시 내려간다고 보지 않음 궁극적 가격은 AI가 현실 산업에서 얼마나 큰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음. 법률·코딩·과학 등에서 최종 사용자가 훨씬 큰 가치를 창출한다면 모델 사업자는 높은 인프라 가격을 충분히 감당 가능. 따라서 AI 생산성이 계속 높아지면 컴퓨팅 가격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상승할 수도 있고, 그 경우 인프라 증설은 지금보다 더 커질 수 있다는 시각. https://x.com/DrNHJ/status/209783189626073914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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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0 X 코멘트 by Za AI를 둘러싼 소음과 부정적인 분위기가 아무리 많더라도, 현실은 그 속도를 늦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뒤처질 위험을 감수하든, 아니면 공격적으로 투자를 계속하든 둘 중 하나입니다. AI는 이제 경제적, 기술적 리더십의 문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 내 여론이 부정적으로 변한다고 해서 나머지 세계가 멈추지는 않을 것입니다. 만약 OpenAI가 속도를 늦춘다면, Anthropic이 앞서 나갈 것입니다. Anthropic이 늦춘다면 OpenAI가 그럴 것입니다. 미국 연구소들이 늦춘다면, 중국이 앞서 나갈 것입니다. 아무도 가장 먼저 속도를 늦추는 쪽이 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잘못된 선택의 대가는 이번 세대의 가장 중요한 기술에서 리더십을 잃는다는 의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 AI 거래는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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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업데이트 9/9 by Alex Desjardins 보유종목 $ALAB $HPE $LITE $TEM $SMCI $PLTR $HOOD $MU $TWLO $SPCX 자, 여러분, 시장은 여전히 약세를 보이고 있어요. QQQE/RSP가 구조 거부 후 하락 돌파를 했고, IWM도 마찬가지예요...신용 스프레드가 방금 21일 이동평균 구조를 되찾았고, VIX도 같아요. 10년물 국채가 신고가를 찍었고, 원유도 마찬가지...그런데도 성장주와 핵심 포트폴리오(PF)가 놀랍게도 잘 버티고 있어요. 아직 확신은 없지만, QQQ에서 MCSI/MCO가 -2σ로 깊이 과매도 상태인데 반도체가 반등하려 하고 성장/가치주가 이제 상승하는 21일 이동평균 구조 위에서 버티는 게 정말 마음에 들어요. SPY MCO가 -2.6σ로 기록적 저점에 있다는 점도요. 과매도가 훨씬 더 깊어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그 자체로 신호는 아니에요. 하지만 그런 조건에서 내 핵심 포지션이 잘 버티고 심지어 일부는 이익을 내고, NER을 낮게 유지하면서 야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게 지금 제가 이 상황을 대처하는 방식이에요. 내일 PPI와 목요일 CPI가 시장을 움직일 거예요. 인플레이션 공포와 함께요. 다시 말하지만, 포트폴리오가 그 약세를 어떻게 버티는지에 따라 계속 참여하고 있지만, 시장이 깊이 과매도 상태에서 완전히 무너지면 현금을 늘릴 준비가 되어 있어요. 건배! HAGN & GL! 오늘의 움직임: NEW: ALAB ADDED: TEM TRIMMED OUT: UMAC, FROG, TWLO (a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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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Kioxia) 분석 1. 지배구조와 파트너십의 한계 ('내 맘대로 안 되는 회사') * 역사: 1987년 NAND를 최초 개발한 도시바의 후신이나, 회계 스캔들·미국 원전 사업 실패로 베인캐피털에 매각된 후 2024년 12월 도쿄 증시에 상장함. * 리스크: 명목상 1대 주주가 강력한 경쟁사인 SK하이닉스이며, 생산능력의 절반은 또 다른 경쟁사이자 파트너인 SanDisk와의 합작 공장에서 나옴. 지배구조와 공급망 측면에서 자체 결정권이 매우 약함. 2. 역대급 실적의 착시 ('Q'가 아닌 'P'의 상승) * 실적 폭발: 최신 분기 영업이익률 75% 기록, 부채 전액 상환 및 순현금 전환, 8,000억 엔 자사주 매입 발표 등 지극히 강한 주기적(Cyclical) 탄력성을 보여줌. * 착시 요인: 실적 급증은 출하량 증가(Q)가 아닌 NAND 가격 상승(P, 전분기 대비 +70%)에만 의존한 결과이므로, 가격 하락 시 실적이 급격히 꺾일 위험이 공존함. 3. HBM 부재를 극복하기 위한 AI 전략 * 전략: HBM이 없는 키옥시아는 "SSD를 메모리의 확장 영역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취함. * 실행: 245TB 대용량 엔터프라이즈 SSD 출시, GPU 직련결 고속 SSD, AiSAQ 소프트웨어(SSD에서 벡터 검색 실행해 DRAM 절약) 등을 통해 HBM 밑단의 거대한 데이터층을 공략함. 4. '탈(脫)사이클' 시도의 난관과 경쟁사 비교 * 구조적 한계: - NAND 시장의 극심한 경쟁: DRAM(3사 과점)과 달리 NAND는 6개 사가 경쟁 중이며, 중국 YMTC의 공격적인 증설 및 가격 파괴 노출. - 대응 엔진 부재: 마이크론이나 SK하이닉스와 달리 버팀목이 되어줄 DRAM 및 HBM 포트폴리오가 전혀 없는 순수 NAND 기업임. * 경쟁사 비교: - Micron: DRAM+NAND+HBM을 갖춘 종합 선수 (탈사이클 역량 가장 강함) - SanDisk vs Kioxia: 사실상 같은 공장을 공유하는 순수 NAND 플레이어. 단, SanDisk는 SK하이닉스와 HBF(NAND의 HBM 대체화) 협력을 별도 추진하는 등 이해관계가 갈림. 5. 밸류에이션 평가 및 향후 관전 포인트 * 낮은 PER의 함정: 현재 Forward PER 4~5배는 싸서가 아니라, 시장이 현 이익의 지속성을 믿지 않고 순수 사이클 주식으로 평가하기 때문임 (피크 아웃 우려 반영). * 진정한 체질 개선 확인 지표: - 엔터프라이즈 SSD 매출 비중 지속 상승 여부 (현재 60%+ 수준) - 장기 계약을 통한 출하량 고정 확대 여부 - NAND 가격 하락 시 실적 방어력 - YMTC의 가격 경쟁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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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0 X 코멘트 by Alphatica 🚨🚨미 재무부가 방금 60억 달러 규모의 국채 환매(바이백)를 발표했습니다. 평소 수준의 세 배입니다. 목표: 장기 금리를 더 낮추는 것.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10년물은 4.853%를 기록했습니다. 30년물은 5.3%를 돌파했습니다. 우리는 2008년부터 2020년까지의 10개 양적완화(QE) 발표와 2024년 5월에 시작된 재무부의 상시 프로그램에서 51개의 환매 작업을 연구했습니다. 두 가지 다른 프로그램입니다. 같은 결과입니다. 채권을 매수하는 것이 금리를 낮추지 않습니다. 10년물은 QE 발표 후 60일 시점에 평균 +32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했습니다. 10건 중 6건에서 상승했습니다. 유일한 예외: 2008년 11월의 QE1. 혼란에 빠진 시장 속에서 나온 진정한 놀라움이었습니다. 10년물 -91bp. 그 이후의 모든 프로그램은 영향력이 줄어들었습니다. QE2: +36bp. QE3: -6bp. 규모가 아니라 신선함(생소함)이 시장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시장이 그것을 예상할 때쯤이면 영향은 제로입니다. QE 발표 후 주식 선행 수익률 (코로나 제외, n=8): $SPY 30일: +4.65%, 90% 승률 $QQQ 30일: +4.50%, 90% 승률 $IWM 30일: +7.53%, 80% 승률 2024년 5월 이후 환매 작업 (n=51): $SPY 20일: +1.63%, 70% 승률 $QQQ 20일: +2.21%, 64% 승률 $IWM 20일: +1.66%, 62% 승률 두 경우 모두 주식은 양호했습니다. 하지만 환매 수치는 기준선보다 겨우 약간 높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오늘과 가장 가까운 유사 사례인 8월 19일 40억 달러로 두 배 증액했을 때: 10일 후 SPY -0.51%, QQQ -0.96%, IWM -2.56%. 약간 부정적이었습니다. 27조 달러의 미결제 국채 발행 잔액에 대해 60억 달러는 0.02%에 불과합니다. 데이터는 수익률 곡선이 매번 이긴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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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0 X 코멘트 by Mark Minervini 나에게 증명해봐. 내가 지금 시장에 접근하는 방식이 바로 그거야. 몇몇 선별된 종목에 롱 포지션을 취하고 있고, 여전히 $IWM에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어. 사실 오늘 아침에 숏 포지션을 추가했어. 하지만 시장이 스스로 증명할 때까지 어느 한 방향으로 공격적인 커밋먼트를 유보하고 있어. 나는 여전히 $DE에 롱 포지션 유지 중이야. 시장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약화되는 브레드스와 악화되는 모멘텀이 더 큰 주의와 헤지 고려를 주장하고 있다. 달력에도 약간의 이벤트 리스크가 있다. 오늘의 국채 경매와 매입 발표에 이어 9월 10일 PPI, 9월 11일 CPI, 9월 16일 FOMC, 그리고 9월 18일 트리플 위치닝이 이어진다. 짧은 기간에 여러 잠재적 시장 이동 촉매가 몰려 있으므로, 이는 선택성과 리스크 컨트롤이 공격적인 노출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환경이다. 리더십이 또 다른 로테이션을 겪고 있으며, 반도체가 상당한 조정 후 과매도 수준에서 재확인을 시도하고 있다. SOXX가 537/50일 저항 구역으로 랠리했다. MU도 마찬가지로 50일 구역을 되찾았으며,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생태계 전반에 걸쳐 강세가 확대되었는데, BE, VRT, INTC, AMD, SNDK, LITE, COHR를 포함한다. 하이 베타 참여도 CRWV, NBIS, WULF로 확대되었다. 동시에 IGV, IBB, XLV는 결정적인 기술적 붕괴를 겪지 않고 지지선 쪽으로 후퇴하며, 그들의 풀백이 리더십의 끝이 아니라 건설적인 로테이션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가장 명백한 약세는 여전히 소비재, 금융, 주택 부문에 집중되어 있다. HD, LOW, LEN, TJX, CASY, BURL이 소비자 관련 영역의 악화를 반영한다. 지역 은행들도 약화되고 있다. MA와 V는 더 심각한 악화를 위협하고 있으며, 주택 부문은 ITB와 XHB가 하방 갭으로 더 낮은 저점을 형성하며 특히 취약하다. 이러한 그룹들은 현재 피해야 할 가장 명확한 영역 중 일부를 대표한다. 한편, 농업과 에너지 관련 상품이 부상하고 있다. DE, CTVA, ADM, MOO가 농업 테마의 주식 시장 수단을 제공한다. 이는 리더십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본이 테마 간에 빠르게 이동하는 고도로 로테이셔널한 테이프의 또 다른 지표다. 결론: 시장은 여전히 일부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대부분 단기 거래), 하지만 내부 그림이 충분히 약화되어 존중과 인내를 보일 만하다. 반도체/데이터 센터 종목들이 재등장을 시도하는 반면, 헬스케어, 바이오테크, 소프트웨어는 지지선 쪽으로 끌려가며 잠재적으로 리셋될 수 있다. 동시에 소비재, 주택, 금융이 악화되는 가운데, 농업, 선별된 에너지 노출, 라틴 아메리카가 후원을 받고 있다. 브레드스가 약화되고 여러 주요 촉매가 바로 앞에 다가온 만큼, 이는 광범위한 공격성보다는 표적화된 노출을 위한 시장이다—상대적 강세를 유지하고, 반도체 재로테이션을 면밀히 주시하며, 가장 약한 그룹에 대한 헤지를 탐색하고, 다가오는 인플레이션과 Fed 이벤트 전에 거래를 강제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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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X 코멘트 by Shay Boloor 마이클 버리가 방금 자신의 숏 포지션 일부를 커버하고 있으며, $NVDA와 $CRWV에 대한 자신의 베어리시 베팅 규모를 줄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CoreWeave가 2029년까지 A100 계약을 체결하면서, 베어 케이스가 가정했던 것처럼 오래된 GPU가 그 가치를 빠르게 잃는다는 아이디어에 직접 도전하는 소식과 맞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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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X 코멘트 by Milk Road AI 이건 정말 터무니없어! 노무라는 메모리가 2030년까지 3.7조 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현재 전체 반도체 산업 규모보다 크다. 차트에 따르면 글로벌
260909 X 코멘트 by Milk Road AI 이건 정말 터무니없어! 노무라는 메모리가 2030년까지 3.7조 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현재 전체 반도체 산업 규모보다 크다. 차트에 따르면 글로벌 메모리 수익이 2024년 1,850억 달러에서 2025년 2,700억 달러로 증가한 후, 2026년에 약 1조 달러로 폭발적으로 뛰고 2027년에는 1.8조 달러에 달한다. 2030년까지 노무라 모델은 3조 6,750억 달러를 예측하며, 이는 6년 만에 약 20배 증가한 수치다. 맥락을 위해, 가트너는 2025년 전체 반도체 수익을 8,090억 달러로 보고 있는데, 노무라는 메모리 단독으로 현재 전체 칩 산업 규모의 4.5배가 된다고 말하는 거다. 주요 동인은 아래쪽의 진한 빨간색 막대인데, 이는 AI 데이터 센터가 소비하는 메모리다. AI 데이터 센터 메모리는 2024년에 거의 없던 수준에서 2026년에 약 1,500억 달러로 증가한 후, 2027년에 약 3,900억 달러, 그리고 2030년까지 약 1.57조 달러에 달한다. 이 단일 세그먼트가 전체 메모리 수익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이번 사이클이 이전 사이클들과 다르게 보이는 이유다. 강세장이 강력한 이유는 다른 두 개의 막대도 계속 성장하기 때문이다. 일반 데이터 센터 메모리는 AI와 함께 확장되고, 심지어 휴대폰, PC, 자동차용 비데이터 센터 메모리도 축소되지 않고 유지된다. 공급 측면이 수익이 이렇게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HBM은 동일 출력에 대해 표준 DRAM의 웨이퍼 용량을 약 3배 소비하므로, 모든 HBM 웨이퍼가 시장에서 기존 DRAM을 제거한다. 이 압박은 이미 가시화되고 있으며, HBM 수출 가격이 처음으로 70달러를 넘었고, 노트북 수요가 약세임에도 불구하고 8월에 상품 PC DRAM이 사상 최고치인 25달러를 기록했다. 현물 HBM 가격은 장기 계약 수준의 4~5배로 달리고 있지만, 가격 결정력은 투자자들이 계속 과소평가하는 부분이다. 가트너는 별도로 2026년 메모리 수익을 8,370억 달러, 2027년에는 1조 달러 이상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노무라의 궤적과 가깝고 완전히 다른 모델에서 나온 것이다. 이것이 바로 Milk Road에서 우리가 메모리에 대해 여전히 그렇게 강세를 유지하는 정확한 이유이며, 노무라가 방향성만 맞더라도(우리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이는 전체 메모리 시장의 완전한 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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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X 코멘트 by Serenity Citibank TMT: "레이저와 광섬유가 '차세대 HBM'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5년부터 $LITE / $AAOI 같은 레이저에 대해 이야기해 왔는데... 현재 업계 합의보다 앞서 CW로의 아키텍처 전환에 대해 말해 왔습니다. 그리고 Lightmatter/Citi에 완전히 동의합니다. 참고로: 레이저의 경우: $LITE / $SIVE / $AAOI / $COHR / $MTSI / Furukawa / Sumitomo가 더 잘 알려진 옵션들입니다. 광섬유의 경우: $GLW / Furukawa / Fujikura / Sumitomo가 더 잘 알려진 노출 경로입니다 (당연히 공급망에 훨씬 더 많은 옵션이 있음) *공개, 이 테마에 대한 개인 노출 추가 코멘터리: "공급 부족 상황이 이러한 자산들에 희소성 프리미엄을 뒷받침할 것." 이미 $SIVE의 CIOE 2026 Shenzhen 채널 체크와 $LITE의 실적 코멘터리에서 보듯 레이저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7–2028 포토닉스 슈퍼사이클이 2025–2026 메모리 상황과 매우 유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Goldman Sachs의 수정 추정치에 따라 광학 콘텐츠/GPU-ASIC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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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X 코멘트 by Alex Desjardins 리스크 관리는 이상한 문제가 있습니다: 효과를 발휘할 때, 종종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노출을 줄이고, 포지션 크기를 작게 하고, 신규 포지션을 너무 많이 쌓지 않도록 피하고, 긴 주말에 적은 리스크를 안고 가는 식으로요… 그리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시장이 더 높게 열리고, 감시 리스트가 급등하고, 당신이 대비했던 그 일이 전혀 나타나지 않죠. 사후적으로 보면, 너무 방어적이었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트레이더들이 큰 실수를 하는 지점입니다: 그들은 결과에 따라 결정의 질을 판단합니다. 위험이 줄어들고 시장이 상승세를 탔을 때, 그것이 자동으로 결정을 나쁜 것으로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위험을 무시하고 무사히 넘어갔을 때, 그것이 결정을 좋은 것으로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나쁜 프로세스는 한 번은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좋은 프로세스는 불리한 시나리오가 결코 실현되지 않을 때 과도하게 신중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구분은 결정의 질과 결과의 질 사이에 있습니다. 리스크의 가장 힘든 점은 그것이 무엇일지 사전에 알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실적 발표, 소비자물가지수(CPI),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지정학적 사건, 연휴, 알려진 기폭제 등 명백한 것들은 식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실제로 타격을 주는 것은 완전히 다른 곳에서 올지도 모릅니다. 갭 하락, 유동성 사태, 기업 특유의 돌발 악재, 매크로 헤드라인, 주도주의 갑작스러운 해소(매도세)처럼 말입니다. 당신이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은 다가올 일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언젠가 무언가는 반드시 일어날 것이며,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또 언제일지 알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할 일은 예측이 아닙니다. 당신이 실제로 통제할 수 있는 것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포지션 규모, 총 노출 비중, 집중도, 상관관계, 유동성, 손절 거리, 포토폴리오 리스크(포트폴리오 히트), 그리고 아직 리스크가 제거되지 않은 포지션에 얼마나 많은 새로운 리스크를 안고 있는지와 같은 것들입니다. 당신은 사건 자체를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 사건이 포트폴리오에 입힐 수 있는 피해의 크기는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핵심의 전부입니다. 이것이 강세장에서 위험 관리가 특히 괴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수익이 나는 종목을 줄였는데 계속 상승합니다. 노출 비중을 줄였는데 시장은 숏 스퀴즈로 더 높게 치솟습니다. 포트폴리오가 이미 꽉 차서 특정 매수 자리를 포기했는데, 그 주식마저 올라갑니다. 그 좌절감은 실재하지만, 더 나쁜 대안이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때만 작동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견고한 위험 관리가 아닙니다. 그저 운 좋은 기간일 뿐입니다. 목표는 하락을 없애거나 모든 손실을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단일 이벤트, 상관된 포지션의 집단, 그리고 잘못된 의사결정 기간이 당신을 회복하기 어려운 구덩이에 빠뜨릴 수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의 우위를 지속적으로 적용하며 나타나지 못한다면 이 모든 것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리스크 결정은 종종 사후에 불필요해 보입니다. 그 결정이 당신을 구하는 날이 올 때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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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X 코멘트 by Jukan 제가 얻은 통찰을 공유하자면: 1. 추가 GPU나 메모리를 확보하더라도, 기판, MLCC, 웨이퍼 테스트와 같은 다른 부문이 공급 부족 상태라면 전체 시스템 출력은 증가할 수 없습니다. 즉, 반도체 산업에서 전체 출하량은 가장 제약이 심한 단일 부품이나 공정에 의해 결정됩니다. 2. 기판, 전력 및 아날로그 반도체, 파운드리,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역사적으로 보수적이었으며, 장기 고객 수요에 대한 확신이 들 때까지 새로운 녹색지대 투자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응해 Broadcom, Nvidia 등은 공급망과 충분히 긴 기간의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하고 가시성을 제공했으며, 그 시점은 정확히 2025년 말에서 2026년 초였습니다. 거기서 거꾸로 추적해 새로운 생산 팹이 가동되기까지, 의미 있는 새로운 용량 증설과 생산은 2027년이 아닌 2028년에 시작될 것입니다. 즉, 내년인 2027년이 역사상 가장 공급 제약이 심한 해가 될 수 있습니다. 3. 2028년에는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고 부족 현상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겠지만, 반도체 산업 역사상 가장 많은 양의 새로운 생산 용량이 한 번에 가동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이는 추가 수익 기회입니다. 4. 현재 공급 제약은 과잉 투자를 지연시키는 안전망입니다. 과거 철도, 운하, 3G, 모바일 폰과 같은 자본 집약적 인프라 붐에서 사람들은 항상 과잉 건설을 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사이클과 이번 AI 인프라 사이클의 차이점은 수요가 존재하더라도 생산 시설과 데이터 센터를 원하는 만큼 빠르게 건설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현재 공급 제약은 역설적으로 과도한 투자를 제한한다는 의미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설명하자면, 공급망이 따라잡는 시점(2028년)까지 수요와 산업 환경이 어느 정도 정상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AI에서도 높은 토큰 비용과 컴퓨팅 접근 제한이 배포 속도를 늦추고 있으며, 비용이 훨씬 낮았다면 기업들은 실험을 더 빠르게 프로덕션 환경으로 옮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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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UjHcxHBIEw?si=pNa1_-O1XNlwZ9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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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 향후 2년 광통신 핵심 축 부상… 레이저·광섬유는 차세대 '메모리 내러티브' NPO 및 CPO 상용화 로드맵 광 인터커넥트 스타트업 라이트매터(Lightmatter) 경영진은 씨티(Citi)와의 인터뷰에서 NPO(Near-Package Optics)가 2027년 시장에 진입한 뒤 2028년 대규모 대중화 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PO(Co-Packaged Optics)의 대규모 확산 시점은 기존 전망인 2028~2029년을 유지했습니다. 레이저 및 광섬유 부품의 공급난 라이트매터는 레이저와 광섬유를 '차세대 HBM'으로 규정하며,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어 프리미엄(희소 가치)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요 기술 동향 9일 선전에서 개막한 중국 국제광전자박람회(CIOE)에서는 1.6T 고속 플러그형 광 트랜시버, CPO/NPO 공패키징 광학, MPO 고속 광섬유 커넥터 등이 주요 기술로 조명받았습니다. 1.6T 제품은 점차 양산 확대 국면에 진입하고 있으며, 3.2T 이상 고사양 제품은 고객사 샘플 테스트 및 검증이 진행 중입니다. NPO, CPO, XPO 등 차세대 통신 아키텍처의 산업화 진척도가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744504?from=edn_subcatelist_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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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생산능력은 올해 25% 늘어납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사 어플라이드(AMAT)가 8일 Citi TMT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AMAT은 기존 D램 산업의 생산능력 월 웨이퍼 투입량 기준 160만 장 →
D램 생산능력은 올해 25% 늘어납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사 어플라이드(AMAT)가 8일 Citi TMT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AMAT은 기존 D램 산업의 생산능력 월 웨이퍼 투입량 기준 160만 장 → 올해 200만장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합니다. 상승분은 기존의 25%, 월 40만장입니다 또 향후 수년동안 연이어 월 30~40만장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습니다 올해 삼성전자 P4 본격 가동, SK하이닉스 청주 M15X 본격 가동, 마이크론의 기존 아시아 생산기지의 D램 전환 등이 이뤄진 결과입니다 *사진은 16~18 슈퍼사이클과 현 사이클 비교. 1년 뒤 치킨게임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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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X 코멘트 by Alex Desjardins 계절성은 맥락이지 신호가 아니다 계절성은 유용하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예측 엔진처럼 다룰 때 오용한다고 생각합니다. 9월이 역사적으로 약세였다고 해서 자동으로 9월을 숏 포지션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관심 있는 것은 맥락입니다. 이 자산은 이 기간 동안 전형적으로 어떤 행동을 보였나요? 그 경향이 얼마나 일관성 있었나요? 현재 시장이 실제로 그것을 확인하고 있나요? 계절성은 기대치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가격, 추세, 또는 리스크 관리를 대체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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