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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바이오기업인 애로우헤드파마슈티컬스(Arrowhead Pharmaceuticals, 이하 애로우헤드)의 작은 간섭 RNA(siRNA) 치료제 ‘리뎀프로(REDEMPLO, 성분 플로자시란)'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글로벌 임상3상에 성공했습니다. 중성지방 감소와 급성 췌장염 예방 효과를 동시에 입증하며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애로우헤드는 sHTG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임상3상(SHASTA-3·SHASTA-4)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리뎀프로는 두 연구에서 위약 대비 중성지방 감소 효과를 입증해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으며, 사전에 설정된 모든 주요 2차 평가변수도 달성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sHTG 적응증 확대를 위한 추가 신약허가신청(sNDA)을 제출할 계획이입니다.
SHASTA-3와 SHASTA-4는 sHTG 성인 환자 약 750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대조 글로벌 임상3상입니다. 환자들은 리뎀프로 25㎎ 또는 위약을 3개월 간격으로 총 4회 피하주사했으며, 12개월 시점의 공복 중성지방 변화율을 1차 평가변수로 설정했습니다.
연구 결과, 리뎀프로 투여군의 중성지방 수치는 12개월 시점에 SHASTA-3와 SHASTA-4에서 각각 중앙값 기준 79%, 81% 감소했습니다. 반면 위약군의 감소율은 약 27%에 그쳤습니다.
sHTG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500㎎/㎗ 이상으로 높아진 상태로, 급성 췌장염(AP)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P는 반복적인 입원과 중증 합병증,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중성지방 감소뿐 아니라 실제 췌장염 예방 여부도 중요한 임상적 평가 지표로 여겨집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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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라딘의 주식램프
애로우헤드 제약회사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연구에서 플로자시란에 대한 긍정적인 정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Arrowhead Pharmaceuticals는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환자를 대상으로 한 plozasiran의 글로벌 3상 SHASTA-3 및 SHASTA-4 임상 연구에서 최고 수준의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 연구들은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했으며, 위약에 비해 급성 췌장염 발생 건수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한 가운데 각각 79%와 81%로 유의미한 중성지방 감소가 나타났습니다.
• 플로자시란은 중성지방이 880 mg/dL 이상이고 과거 AP 병력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에서 급성 췌장염 발생이 10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그 약물은 새로운 안전성 신호가 관찰되지 않으면서 일관되고 양호한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파일을 보였다.
• 애로우헤드는 연말 전에 미국에서 추가 신약 신청을 시작으로 여러 글로벌 지역에서 플로자시란에 대한 규제 승인을 구할 계획입니다.
https://arrowheadpharma.com/en-us/newsroom/arrowhead-pharmaceuticals-reports-topline-results-phase-3-shasta
#ARWR #에로우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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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계획대로, 그리고 그 이상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R&D DAY 이후 올릭스는 추가적인 BD 성과 창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전략적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약 2,000억 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개발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이제 본격적인 성과 도출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최근 R&D 행사를 통해 강조했듯, 기존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Eli Lilly, L’Oréal, 한소제약과의 협력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특히 L’Oréal과는 협력 1년 만에 투자 유치 및 추가 Framework Agreement 체결로 이어지며 개발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추가적인 파트너링 기회를 창출할 핵심 자산들도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OLX501A(지방세포), OLX301A(안과), CNS, Dual 및 Duo 플랫폼 등 주요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데이터 확보를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릭스는 siRNA 시장 내에서 경쟁이 치열한 간 중심 영역을 넘어, Extra-hepatic(간외) 영역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Skin 및 Ocular 영역에서는 임상 단계에 진입하며 선도적 위치를 구축하고 있으며, Adipose 및 CNS 영역에서도 핵심 데이터를 확보해 연속적인 파트너링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Dual(다중 유전자 타깃) 및 Duo(다중 장기 타깃) 플랫폼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Duo 플랫폼은 siRNA 분야에서 First-mover 포지션을 확보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향후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이 기대됩니다.
올릭스는 조기 기술이전(License-out)과 자산가치 극대화(Value-up)를 병행하며, 멀티 파이프라인 기반의 딜 창출과 글로벌 수요 중심의 플랫폼 확장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지금은 기반을 넘어 결과를 만들어내는 구간입니다.
올릭스의 다음 성과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주주 여러분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와 관련된 사항은 회사가 공식적으로 안내드리는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현재 회사의 현황과 무관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에 대해 면밀히 확인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를 적시에 전달드리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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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가 개발 중인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의 초기 결과가 'The Lancet Gastroenterology & Hepatology'에 게재되어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자보페그두타이드 48주 조직학적 치료 효과를 뒷받침하는 초기 임상결과, 세계적 권위지 란셋 게재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임상 2상 12주 결과, ‘란셋 위장병학·간장학’ 게재
▶️12주 투여 후 초기 빠른 간 개선 효과가 최근 발표한 48주 조직학적 치료 효과로 이어졌음을 입증
▶️체중 감소와 독립적인 지방간 감소 및 간 경직도 개선 확인을 통해 차별화된 MASH 치료기전 제시
[2026-07-22]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최근 우수한 48주 조직생검(biopsy) 결과를 발표한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초기 임상(12주) 결과가 세계적 의학 학술지 ‘란셋 위장병학·간장학(The Lancet Gastroenterology & Hepatology)’ 온라인판에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란셋(The Lancet)’은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 ‘미국의학협회지(JAMA)’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의학 학술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특히 ‘란셋 위장병학·간장학’은 해당 분야 최상위권의 피인용 지수(IF 39.1)를 기록하고 있으며, 실제 환자 데이터 기반의 임상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해 엄격한 검증을 거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게재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글로벌 수준의 객관적 신뢰성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게재 논문의 제목은 ‘The glucagon and GLP-1 receptor dual agonist DD01 for 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tic liver disease and steatohepatitis (DD01-DN-02): 12-week results from a randomized, double-blind, multicentre, placebo-controlled, phase 2 trial’이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2상 12주 분석 결과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 연구에는 MASH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해당 임상의 주요 책임자(PI)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가 주저자로 참여했으며, 이슬기 대표이사를 포함한 디앤디파마텍 핵심 연구진이 공동 저자로 참여해 글로벌 수준의 R&D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논문은 회사가 최근 발표한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연구로, 자보페그두타이드가 치료 12주 만에 지방간, 간 경직도(MRE) 및 섬유화 바이오마커를 빠르게 개선시켜 이러한 초기 비침습적 지표(NIT)의 긍정적 변화가 48주 시점의 조직학적 개선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발표한 임상 2상 최종 결과에서 FDA 허가 핵심 평가 지표인 MASH 해소, 간섬유화 개선 및 복합지표를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달성한 바 있다.
연구의 핵심 성과는 기존 MASH 치료제 대비 빠른 간 개선 효과를 보이는 동시에, 이미 보고된 GLP-1 계열 치료제와 차별화되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체중 독립적(weight-independent)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이다. MASH 치료제로 허가 받은 GLP-1 계열 약물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또는 터제파타이드로 대표되는 GLP-1/GIP 이중 작용제가 체중 감소에 따른 이차적 지방간 개선에 초점을 둔 반면, 자보페그두타이드는 글루카곤 수용체 작용을 통해 지방간을 직접 타겟함으로써 치료 초기 체중 감소가 제한적인 환자에서도 빠르고 강력한 치료 효능을 나타냈다.
실제로 투여 초기 12주 동안 체중 감소가 5% 미만인 환자군에서도 지방간량이 37.4% 감소하고 간 경직도가 19.2% 개선되어, 체중 감소와 독립적인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간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체중이 5% 이상 감소한 환자군에서는 지방간량이 평균 81.1% 감소하며 체중 감소와의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도 함께 확인됐다.
이와 함께 주요 섬유화 바이오마커의 개선과 함께 체중 감소 및 혈당 조절 효과가 동시에 관찰되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전반적인 대사 개선 효능이 확인됐다. 이러한 개선은 24주까지 지속되었으며, 이후 48주 조직생검을 통해 확인된 유의한 간섬유화 개선과 MASH 해소로 이어졌다. 특히 해당 조직생검 분석에서도 상대적으로 체중 감소가 크지 않았던 환자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조직학적 개선을 나타내, 체중감소에 크게 의존하는 기존 인크레틴 계열 약물의 항섬유화 효과와 명확한 차별성을 재확인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란셋 논문은 최근 발표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48주 조직생검 결과가 치료 초기부터 나타난 빠르고 일관된 간 개선 효과에 기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과학적 근거”라며, “특히 체중 감소와 관계없이 지방간, 간 경직도 및 섬유화 지표가 유의하게 개선된 결과는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차별화된 기전을 뒷받침함으로써 향후 후기 임상과 글로벌 사업개발 과정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란셋 논문 게재를 계기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글로벌 수준의 학술적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최근 확보한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함께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링 및 후기 임상 개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관련 논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gas/article/PIIS2468-1253(26)00130-5/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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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디앤디파마텍, #MASH, #DD01, #Lancet Gastroenterology&Hepatology
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gas/article/PIIS2468-1253(26)00130-5/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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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레버리지 관련 언급.
실제 워딩 근거 간추린 내용.
대통령)
주식시장의 불안정을 심화 시켰다,
해외에 두배 세배 되는 레버리지 투자를 완화해서 외환유출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양론이 있는거 같다.
보완대책이 있는지?
금융위)
(요약) 외환유출 막기 위한 자본선진화 측면에서 만들었다.
대통령)
근데 이게 국내 투자자들의 불만의 원인이 됐다.
상승, 하락의 국면에서 양측다 심화 시킨다
불완정을 강화하는건 맞는데, 외환시장과 연동해서 효과는 어땠는지?
시장에서 문제라고 지적하는 부분에 대해 보완책 및 원래는 뭘 잘못한건지.
금융위)
홍콩에 상장한 레버지리지 상품 국내 투자 대상 20조 -> 17조로 줄긴 했다.
대통령)
환율 안정에는 도움이 됐다?
금융위)
나갔던 부분이 들어오는 부분이 있었구요..(?)
대통령)
국내시장 불안정은?
금융위)
샌디스크, 키옥시아 변동성이 우리보다 더 심하다.(?)
그때마다 출렁인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시총 크기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가넘으면서 출렁이는 면적의 크기가 커졌다.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만들었다...
투자자 보호 방침내에서 할 건 다 했다..교육이라던지..
대통령)
시장에서 필요이상으로 불안정을 키웠다는 비판이 있다.
주식시장 참여자들 입장에서는 정책상의 비효율이 더 크다
보완책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거같다.
금융위)
지난주 목요일에 발표 했다.
대통령)
이거가지고 되겠냐는 지적이 있다.
금융위)
"투자자 예탁금 같은 경우 현금으로만 30만원을 갖고있어어"라고 말씀하셨는데 3천만원 이야기 하신거겠죠…?
전산문제 때문에 8/5부터 합의했구요...
대통령)
필요한 대응조치는 신속하게 과감하게 하도록 하십시오
금융위)
시장영향 계속 살펴보면서 필요한 대책 계속 살펴~
정책실장)
작년 전체로 우리나라 해외 증권 투자한게 1,400억불이 나갔는데, 개인이 400억불 기관이 1,000억불인데, ‘25년 4분기에 환율이 엄청난 부담이 됐는데, 올해 상반기에는 개인들이 28억불에 그쳤다. 개인들은 현격히 해외 자금 유출이 줄었습니다. 그런 효과도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싶으신건지..참..)
대통령)
그건 정책효과고, 주식 참여자들은 이거때문에 낙폭이 커져서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니깐 보완 대책을 만드는것도 우리 몫이죠.
결론
시장참여자들만 관심가지던 레버지리 사이드 이펙트를 어쨌든 대통령도 국무회의에서 문제점을 지적할만큼 인식을 하고 있긴한데…
지난주 나온 대책에 대해서도 부족하다고 말씀하신거 보면 시장의 목소리도 듣고있는거 같긴한데…
레버리지 관련해서 추가로 더 보완하고, 그리고 빨리 시행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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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없는 추가 기대감 및 일정
1. OLX301A 하반기 2상 IND 신청
- GA시장 아직 뚜렷한 치료제 부족함
- 80명대상 2상 상세 임상 디자인 확인가능
- 딜은 언제든 나올 수 있을 것 같음
- 2상 들어가기전에 딜이 나와도 적지 않은 금액일것 같고, 2상 잘 마치면 진짜 비싸게 팔릴 수 있을지도
2. 로레알 추가 지분투자
- 개발 성과 및 지분투자, 추가 딜을 포함한 그 어떤 형태로도 하반기 언제든 나올 수 있다 봄.
3. 유베르나관련
- IP 특허가 올릭스에 당연히 있을거고, 제조는 다른 타 공장을 쓸거 같은데, 국내에서 자사 브랜드 유베르나를 직접 출시 및 판매를 한다면 원칙적으로 올릭스가 화장품 책임판매업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고 함.
- 책임판매업 등록되는지 여부 추적도 재미있는 팔로업이 될 듯.
- 만약, 올릭스가 원료만 공급하거나 라이선스만 제공하는 구조라면 반드시 책임판매업자일 필요는 없다고함.
4. R&D DAY 이후 추가 될 내용들
- Q&A에서도 나왔듯이, ALK7관련 DEXA를 이용한 근육량 및 지방량 총 데이터에 관한 부분들 추가 공개예정이라 했으니, 그부분에 대한 팔로업도 지켜보면 좋을듯.
- 잠깐 나왔던 ALK7보다도 포텐셜이 컸던 501E를 포함한 추가 Adipose dual platform 데이터들에 대한 기대감
- extra hepatic 내용 추가, CNS 내용 추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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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없는 추가 기대감 및 일정
1. 자보페그듀타이드 BTD 지정 여부
- 6월에 신청했으면 보통 최대 60일 이내 결과 통보니, 7~8월 내 기대
- 펨비듀도 지정됐는데 안될리가 없다고 추측..
- 회사랑 소통한거 없음 예상임.
2. 8/4 화이자 2Q 성과 발표
- 매번 기대하고 실망하지만, 디앤디 경구용 이야기 나오려나..
3. 9월 EASD도 참가한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 추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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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제약/바이오 산업]
제목: 호재에 둔하고 악재에만 민감한 분위기, 펀더멘털 점검
작성자: 김선아 애널리스트 (하나증권)
[펀더멘털 무시]
[중국 위협 대응]
[추천 종목 변경]
[펀더멘털 무시]
· 상반기 제약/바이오 섹터는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기업들의 실질적인 기술이전 성과와 펀더멘털을 완전히 무시하는 주가 흐름을 보임.
·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빅파마와의 딜 및 임상 순항 등 긍정적인 지표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주가는 저평가 상태에 머물러 있어, 시장 전반의 공포 심리가 진정되면 이성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됨.
[중국 위협 대응]
· 중국은 정부 주도의 AI 및 바이오 산업 투자와 효율적인 임상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신약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
· 단기적인 성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투자자 관점에서 자본력, BD 능력, 임상 경험치를 갖춘 삼성에피스홀딩스, SK바이오팜, 셀트리온 등을 중심으로 약 3년 후의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추천 종목 변경]
· 7월 코스피 Top pick을 한미약품에서 SK바이오팜으로 변경함. SK바이오팜은 엑스코프리의 우수한 QoQ 성장률을 바탕으로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됨.
· 코스닥 Top pick으로는 단기 이벤트가 다수 예정된 알테오젠, 올릭스, 리가켐바이오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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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올릭스 8월 오버행 이슈정리)
2026년 8월 29일에 시작되는 2025년 발행 전환우선주(CPS)의 전환 가능 개시 + 사실상 락업 종료입니다.
1. 가장 큰 8월 이벤트
2025년 8월 올릭스는 전환우선주 1,979,347주를 발행했고, 이 물량은 2026년 8월 29일~2030년 8월 28일 동안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기사 기준으로도 이 물량은 당시 기존 발행주식총수 대비 9.8% 수준으로 설명됐습니다. 즉, 2026년 8월 말부터는 이 물량이 보통주 전환을 통해 시장에 출회될 수 있어 오버행의 중심축이 됩니다. 넘버스 KIND 공시
2. 규모 해석
2026년 7월 15일 추가상장 후 올릭스 상장주식수는 20,992,483주입니다. 여기에 CPS 1,979,347주가 전부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하면, 현재 상장주식수 대비 잠재 공급물량은 약 9.4% 수준입니다(단순 계산). 절대 작은 숫자가 아니어서, 시장에서는 충분히 오버행으로 의식할 만합니다.
3. 하지만 ‘즉시 전량 매물’로 보면 과도합니다
전환 가능 시점이 열린다고 해서 1,979,347주가 한 번에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매물화는
- 당시 투자자들의 수익률
- 전환가(5만8101원) 대비 시장주가
- 회사의 기술이전/임상 모멘텀
- 기관의 블록 매매 여부
에 따라 분할 전환·분할 매도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표현상으로는 “8월 말부터 오버행이 열린다”가 더 정확합니다. 넘버스
4. 8월 이슈가 아닌 것
2026년 6~7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된 보통주 물량은 IR 기준 총 740,367주이고, 회사는 이를 메자닌이 아닌 보통주 조달이라 설명했습니다. 또 2026년 7월 15일 상장된 670,000주는 2027년 7월 14일까지 1년 의무보유가 걸려 있어 2026년 8월 오버행 물량은 아닙니다.
5. 작은 오버행은 따로 존재
2026년 6월 16일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21,900주가 추가상장됐습니다. 다만 규모상으로는 8월 CPS 이슈에 비해 훨씬 작아서, 시장이 보는 핵심 오버행은 역시 CPS 197.9만주라고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한줄 결론:
올릭스의 2026년 8월 오버행 이슈는 존재하며, 핵심 날짜는 2026년 8월 29일입니다. 다만 2026년 6~7월 보통주 유증 물량은 대부분 2027년까지 묶여 있어서, 8월 오버행의 본체는 2025년 발행 CPS 1,979,347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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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올릭스는 신임 연구부소장으로 사렙타 테라퓨틱스(Sarepta Therapeutics, 이하 사렙타) 출신 케빈김(Kevin Kim)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신임 연구부소장은 차세대 리보핵산(RNA) 신약 프로그램의 연구개발을 주도할 예정입니다.
올릭스에 따르면 김 연구부소장은 약 17년간 연구개발(R&D) 및 신약 발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최근 10여 년간은 RNA 치료제 신약 발굴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현재까지 18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6건 이상의 특허에 발명자로 참여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김 연구부소장은 미국 UCLA 대학교에서 신경과학 학사와 약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하버드대(Harvard University) 박사후연구원,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Cedars-Sinai Hospital) 연구원으로 재직했습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사렙타에서 수석디렉터(Senior Director)로 재직하며, 신약 발굴 생물학(Discovery Biology) 그룹을 총괄했습니다. 또 그는 이 회사에서 신규 펩타이드 결합 모르폴리노 올리고머(PPMO) 치료제 발굴을 담당하며, 생물학, 화학, 전임상 그룹을 지원하는 내부 연구소도 직접 운영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는 마이레큘(miRecule)에서 신약 발굴 총괄 부사장(VP, Head of Discovery)으로 재직하며, 연구조직과 신약 발굴 프로그램을 총괄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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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님이 올릭스 R&D 데이를 굉장히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읽고나니 오픈북 테스트라는 느낌이 드네요.
꼭 필독해보시길!
https://m.blog.naver.com/limsk1212/22434666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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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올릭스(226950)
✅ 비만신약 내장지방 감소 경쟁사 압도…신규 플랫폼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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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Jason InV_디앤디파마텍
6월 중순에 IR 담당자와 통화했던 내용입니다. 주담의 미묘한 뉘앙스와 답변 당시의 분위기를 가감 없이 전달해 드리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하여, 클로바AI를 통해 변환한 통화 원문을 크게 가공하지 않고 구어체 그대로 공유합니다. 다소 투박한 표현이 있더라도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Q.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로 인해 오랄링크 제품 등 기존 디앤디파마텍의 LO 약물 개발이 중단되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릴 우려는 없는지?
A: 화이자의 투자 비용($10B)을 봤을 때 멧세라 경구제에 대해서도 충분히 니즈가 있기 때문에 그 정도 밸류가 된 거다라고 저희는 보는 거고. 저희가 임상 결과나 현황에 대해서 지금 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지금 잘 되고 있고 그중에 하나로 이제 밝혀진 바가 있으니까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아시겠지만 공시 사항이 나온 것처럼 저희가 이중 작용제에 대해서도 oral formulation에 대해서 공동 용역 계약이죠. 그런 걸 봤을 때, 어쨌든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지금까지 하고 있던 프로토타입으로 얘기됐던 002 제품뿐만 아니라 저희 오랄링크 기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검증이 됐기 때문에 후속 파이프라인도 추가적으로 지속한다고 저희가 보는 거고 유추한다는 거죠. 임상 현황 지금 언제 하고 있고 뭘 언제 발표하고 이렇게까지 말씀은 어렵겠지만 최소한 현재로서 진행 지연이 되거나 또 드랍 시그널은 안 보이는 것 같아요.
Q. 언론 및 사측에서 주로 언급되는 제형(224o, 002o, 097o) 외에 아밀린 등 기타 제형에 대한 후속 개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가? 아니면 관심도에서 멀어졌다고 보는 게 맞는지?
A: 일단 멀어졌다기보다는 어쨌든 화이자가 어떻게 보면 좀 빠르게 멧세라 인수를 하면서 어쨌든 리드 품목은 아마도 주사제(-i계열)였을 거고요.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개발 단계가 늦은 제품들은 아마 추가적으로 보는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 맥락에서 이제 좀 차츰 보다 보니까 이제 이중 작용제까지 온 걸로 저희가 예상이 되는 거고 네 그런 맥락에서 다시 말씀드리면 후속 제품도 비슷하게 고려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다른 파이프라인들도 화이자 측에서 하나씩 검토하는데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 Solar 컨퍼런스 참여 기업 외에도 DD01 기술 이전에 관심을 보이는 다른 글로벌 기업들이 존재하는가?
A: 그 행사는 레버리지 중에 하나일 뿐이지만, 좋은 기회인 것도 맞고 의사결정권자들이 많이 들어오신 건 맞지만, 가능한 루트 중에 하나로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어쨌든 뭐 이게 아니더라도 기존부터 저희가 꾸준히 말씀드렸던 게 빅파마들이랑 직접 소통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기존에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다수의 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있다 정도로... (중략)
Q. DD01 기술 이전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성과나 결과는 언제쯤 기대할 수 있는가?
A: 저희가 어쨌든 뭐 언제 하겠다 이거는 솔직히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연내로 하면 좋겠다. 이게 (48주 탑라인 발표 이후에) 아예 새롭게 시작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제품 자체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있다고 보는 거고. 그리고 어느 정도는 조직 생검 결과를 기반으로 좀 논의를 더 하고 싶다는 피드백도 받았던 거고, 그렇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연내로 말씀드리는 거고... (중략)
Q. 48주 조직 생검 결과 공개 전후로 기술 이전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의 수나 동향에 변화가 있었는가?
A: 큰 틀은 똑같을 거고요. '기업 중에서 조직 생검 결과가 없이는 추가 검토가 어려울 수 있다.'라는 피드백을 준 곳들도 있었다. 그래서, 이제는 그런 곳들을 포함해서 기존에 논의하던 곳과 같이 추가로 논의 중이다. 그래서, 큰 틀은 똑같다고 보면 되고 그게 이제 복수로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기존에 저희 입장은 조직 생검을 확인하기 전에 추진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다만 '조직 생검 결과를 좀 보고 나서 뭔가 더 보고 싶다라고 했던 데들이 더 많은 것도 사실이다'라고까지도 말씀드렸던 거고요.
Q. 3상 추진 일정도 고려해서 빠른 시일 내에 기술이전해야 하진 않을지?
A: 상대방 쪽에서 그런 것까지도 다 포함해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MASH 에셋(FGF21 등) 기보유 기업의 추가 라이선스 인(L/I) 니즈가 있는지?
A: 예 그게 맞는 게, 기존에 예를 들어서 노보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세마글루타이드가 MASH로 허가를 받은 게 있는데도 이제 가져온 거고 로슈 같은 경우도 GLP1 있는데 한 거고, 그래서 아니면 마드리갈도 사실 아예 허가된 제품이 있는데 한 3개 정도 막 사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거는 이제 포트폴리오를 좀 다양화시킬 수도 있는 거고 비단 에셋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에 따라서 갈리진 않을 거예요. 오히려 없다면 그 치료 영역에 아예 관심 없는 애들이 있다고 보는 경우라고 봐야 할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Q. DD01 예상 계약 구조(업프론트) 및 파트너사 드랍 리스크 점검
A: 그런 것도 포함해서 준비 중입니다. 서두에 오랄링크 얘기할 때 말씀드린 것처럼, 아마 투자비가 당장 가져가서 뭐 드랍하거나 이런 정도는 아닐 걸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Jason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