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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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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단상
AI가 버블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전방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라는 걸 엔비디아와 델이 알려주고 있음
젠슨황과 델 인터뷰
엔비디아 1Q 어닝콜
델 1Q 어닝콜
이 3가지를 잘 엮어보면
1) 엔비디아가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세그먼트를 하이퍼스케일러 vs 비하이퍼스케일러로 분리해서 보여주기 시작함
엔비디아가 굳이 나눠서 공시하기 시작한 것 자체가, 비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무시 못 할 크기가 됐다는 얘기
그리고 현재 매출 비중은 비슷한 수준인데, 비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이 훨씬 빠르게 성장 중 (QoQ +31%)
→ 즉, 엔비디아의 수요 저변이 하이퍼스케일러 너머 구조적으로 확장됐음을 보여주는 시그널
2) 델 전통서버 매출이 이번 분기에 약 $8.4B 기록하며, 10년 평균 대비 2배 수준으로 폭증
→ 델 서버 수요는 자체 서버 설계 능력이 부족한 네오클라우드/일반기업/정부 향이 대부분으로,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AI 인프라 수요가 폭증하는 걸 보여줌
3) 젠슨황 발언도 마찬가지 "인텔리전스는 맥락(데이터)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한다"
→ 기업 독점 데이터는 물리적/규제적으로 클라우드 이전이 불가하므로,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사이클과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성장
4) 그리고 세 곳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는 에이전트 AI 체제에서 수천억 에이전트가 상시 툴을 호출하기 때문에 CPU/전통서버/스토리지까지 수요가 급증하나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
델 1Q 어닝콜에 따르면 현재 AI 서버 쪽 쇼티지 순위는 디램>낸드>CPU>HDD
5) 초기 AI 버블 논리는 소수 하이퍼스케일러–프론티어 AI 랩 간의 상호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점에 기반했지만
이번에 하이퍼스케일러 너머로 수요 다변화가 확인되면서, 특정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축소가 AI 인프라 전체를 꺾는 시나리오의 현실성이 현저히 약해졌다고 생각함
지금은 엔비디아와 델이 보여주듯이, AI 수요가 이미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소버린으로 확산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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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엔비디아와 델 매출 세그먼트의 공통점 = non-하이퍼스케일러의 성장이 매우 가파르다.
즉, AI는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이상으로 전방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중
https://blog.naver.com/tosoha1/2243000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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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2026 하반기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 전쟁으로 인한 변화와 기회
안녕하세요, 선진국 주식전략 담당 김성근입니다. 이번 자료는 이란 전쟁 이후 나타날 세가지 변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안보 강화, 인플레이션 상승, 높아진 민주당 상하원 탈환 가능성입니다.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인한 변동성은 경계할 필요가 있겠지만 정책 변화로 신재생 에너지, 핵심 광물, 우주방산 분야에서의 기회도 나타날 전망입니다. 테크의 경우 빅테크 기업들이 Capex 지출을 더 이어갈 여력을 갖춘 만큼, Capex 수혜 기업들의 강세는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소재, 군사적 안보 강화
- 미국과 이란과의 협상이 교착된 상황이지만 결국 협상으로 마무리될 전망. 잠정 돌파구 지켜볼 필요
- 향후 전쟁으로 생긴 변화에 주목 1) 안보 경계심 부각, 2) 인플레이션 압력, 3) 민주당 상하원 탈환 가능성
- 전쟁을 계기로 에너지, 소재, 군사적 안보에 대한 경계심도 부각. 신재생 에너지와 핵심 광물, 우주방산 관심
- 인플레이션 상승은 금리 상승으로 연결. 사모 크레딧을 비롯한 외부 자금 의존도 높아지는 테크에 부정적
-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지지율이 낮아지면서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약진 예상. 민주 정책 기대 고조
빅테크 Capex 여력 점검
- 전쟁에도 불구 테크 기업들의 강한 이익 모멘텀이 주식 시장 랠리를 견인. 빅테크 Capex 증가에 기반
- Capex에 차질을 줄 수 있는 요인은 1) 유동성 환경 위축, 2) 수익성 악화로 인한 Capex 계획 축소
- 빅테크 기업들의 사모 크레딧을 비롯한 외부 자금에 대한 의존도 상승. 금리 상승으로 자금 조달 비용↑
- ROIC가 자본 비용보다 낮아지기 전까지 Capex 이어갈 여력 보유. 테크 기업들의 ROIC는 25년부터 하락
- ROIC 관련해서는 높은 AI 수요도 계속 확인될 필요. 미국 기업들의 AI 사용율의 증가세 유지
중간선거: 민주당 정책 기대
- 이란 전쟁으로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며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지지율 하락
- 하원 의석수는 대통령 지지율과 비례. 상원도 핵심 주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유리. 선거구 조정은 변수
- 11월 민주당의 상하원 탈환 가능성 높아지며 민주당 정책 기대도 고조될 전망. 에너지, AI 정책에서 변화 예상
- 에너지 가격 하락을 위한 신재생 세액 공제 재개, 전력망 업그레이드 등의 정책 준비. 전력/신재생 에너지 수혜
- AI 관련해서는 대 중국 기술 수출 제한 강화, AI의 안정성 강화, 고용 시장 여파를 제한하는 규제 예상
▶️[26H2 Outlook] 전쟁으로 인한 변화와 기회
자료 링크: https://han.gl/RbhjM
텔레그램 채널: https://t.me/mirae_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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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델이 왜 폭등했는지 봤는데...
4Q AI 서버 수주잔고가 $43B였는데 1Q에 신규수주 $24.4B가 확보됐고 이중 66%의 물량($16.1B)이 출하됐다고 합니다. 신규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빠름을 입증했습니다. 서버 부품 숏티지로 공급망 압박이 있어 선단 랙의 리드타임이 1년에 달함에도 이뤄낸 성과입니다.
그리고 CPU의 여파입니다. 델이 CPU 기반 서버 제품에도 강점이 있는데, 최근 AI CPU가 주목받으면서 시장 기회(TAM)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수치로 보면 놀라운데요. 델은 4Q에는 전통 서버(CPU) 매출을 YoY 한 자릿수 중반(MSD %) 성장률로 전망했지만 1Q에는 YoY 60% 이상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현재 4대 숏티지 품목을 순위로 매겼다는 점인데요. DRAM > NAND > CPU > HDD 순이라고 명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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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피터 틸이 미국을 벗어날 새로운 피난처로 아르헨티나를 점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억만장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1,2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을 매입했으며,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도 수차례 회동을 가졌습니다. 밀레이 대통령이 내세우는 자유지상주의 및 반(反)조세 정책은 틸 본인의 정치적 성향과도 매우 잘 맞닿아 있습니다. 그는 이미 남편과 두 딸을 포함한 가족들을 이 중남미 국가로 이주시켰습니다.
틸의 의중을 잘 아는 측근들에 따르면, 그가 아르헨티나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부분적으로 정치적 불안정성, 캘리포니아의 세금 환경, 그리고 핵 위협 등 미국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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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팔란티어 또한 필수 인프라가 되어간다는 얘기
각 요소별 역할- 온톨로지: 어떤 서버의 어떤 소프트웨어가 위험한지 실시간으로 전체 인프라의 인과관계를 파악 - AIP: 수많은 소스코드를 분석하고, 보안 취약점을 AI 수준의 초고속으로 진단하거나 패치 코드를 생성 - 아폴로: AIP로 짜낸 패치 버젼을 전 세계 수천 개의 엔드포인트에 실시간으로, 에러 없이 안전하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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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슬슬 팔란티어 차세대 아폴로 떡밥이 나오고 있습니다.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해결했습니다. 이제는 소프트웨어 '배포'의 시대입니다. 앞으로는 시스템 내부를 모른 채 맹목적으로 밀어 넣는 배포 파이프라인(blind deployment)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팔란티어 아폴로(Apollo)는 배포, 패치, 롤백, 검증, 거버넌스 등 소프트웨어 배포에 필요한 모든 핵심 인프라(Ontology Primitives)를 제공합니다 인간의 책임 있는 통제 아래 구현되는, AI 네이티브급의 압도적인 속도를 경험해 보세요- 이번 Q1 어닝콜에서 CTO 샴생커가 강조한 부분이 바로 아폴로. 곧 차세대 아폴로를 출시한다고 말했음 - 기존 아폴로는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전 세계 온갖 복잡한 서버와 장비에 '쉽게 배포하고 업데이트'하는 기존에도 존재하던 소프트웨어임 - 아폴로가 중요한 이유는 AWS, 구글 클라우드 같은 기존 스택뿐만 아니라, 군사 및 국가 기밀을 다루는 미 국방부나 CSI 같은 정보기관의 에어갭 환경 (완전 격리된 네트워크) or 엣지 디바이스 (최전선의 군사 장비)에도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을 똑같이 배포 및 동시 관리가 가능함 - 추가적으로, 만약 소프트웨어에 버그나 취약점이 발견되면 자동 패치 or 새 배포 버젼이 기존 시스템에 악영향을 줄시 자동 롤백도 가능
팔란티어는 왜 아폴로에 집중할까?- AI 모델이 발전되면서, 위 애플 기사같이 수십 년 동안 발견되지 않은 제로데이 취약점을 몇 시간 만에 찾아내고, 여러 취약점을 엮어서 해킹 공격 코드를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한 상황 - 문제는 기업 입장에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장비 (클라우드, PC, 스마트폰, 엣지 기기 등)는 수천, 수만개로 나눠져있음. 즉, AI 상대로 인간의 속도로는 비대칭적인 보안 전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는 얘기 - 팔란티어는 이런 모든 장비들마저 온톨로지화 + AIP + 아폴로로 몇 주씩 걸릴 해킹 취약점 분석 → 패치 과정을 단 몇초-몇 분만에 자동으로 방어가 가능한 구조를 만들거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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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샌디스크 CTO 인터뷰 - Nikkei Asia
1. AI 인프라는 ‘연산(Compute) 대신 ‘메모리 센트릭‘으로 바뀌었음
2. LLM이 거대해지고 AI가 한 번에 이해하는 문맥(컨텍스트)이 길어지기 때문임
3. 유례없는 메모리 쇼티지는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음.
4. 대형 고객사들이 LTA ‘적극 체결‘ 추세. 당사는 최대 5년치 LTA 5건 기확보
5. 현재 HBF 다이 설계 중. 2026년 말 샘플 공급 시작 예정. 컨트롤러 포함 완제품은 2027년 본격 출시(뉴팩트)
HBF 로드맵 본격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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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전문가 Greg의 샌프란시스코 방문 인사이트
1. 억만장자 3명은 SaaS를 사서 에이전트 퍼스트로 재건 중임.
eBay 딜에서 영감을 받은 공식: 회사 인수 → 인력 감축 → 기술 재건 → 에이전트 추가 → 가격 인상
2. 프론티어 모델 회사들은 실제 워크플로우에 목마름. API 호출 수와 토큰 수는 볼 수 있어도 실제 흐름은 못 봄. 특정 니치에서 모델을 독특하게 쓰고 있다면 그 이해 자체가 알파임.
3. 컨슈머 AI는 심각하게 미개척 상태. SF 빌보드는 전부 B2B 인프라 아니면 버티컬 에이전트. 그 사이 Cal AI는 18개월 만에 $50M ARR 달성. 엔터프라이즈에만 눈이 쏠린 사이 컨슈머는 비어 있음.
4. MCP는 모든 대화에서 나왔음. 새로운 SEO임. 제품을 MCP 엔드포인트로 노출한 회사들은 피칭하지 않은 딜에 끌려 들어가고 있음. MCP가 없으면 에이전트에게 보이지 않음. 에이전트에게 보이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음.
5. 핫한 시드 라운드는 $25-50M 밸류에이션이 기본. Series A가 $450M인 케이스도 봤음.
6. "Forward-deployed engineer"가 SF에서 가장 핫한 역할임. 에이전트와 고객 사이에 앉아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사람. 이 단어가 안 나온 대화가 없었음.
7. 오픈소스 분위기가 바뀜. 모델 충성도가 거의 사라짐. 1년 전만 해도 오픈소스는 프론티어를 쫓는 느낌이었음. 지금은 창업자들이 Gemma, DeepSeek이 필요한 것의 80%는 훨씬 저렴하게 커버한다고 말함. "어떤 모델?" 대신 "어떤 태스크에 어떤 모델?"이 질문의 형태가 됨.
8. 보이스 에이전트 언급이 예상보다 많았음. 여러 창업자가 보이스가 다음 10억 유저의 인터페이스라고 함. 프롬프트를 타이핑하지 않을 10억 명은 분명히 말을 걸 거라는 논리임.
9. Obsidian 커뮤니티가 SF에서 진짜 세력임. 창업자들이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 vault를 보여줌. 지식 베이스 품질이 빌더들 사이의 지위 상징이 되고 있음.
10. 창업자 연령대가 동시에 늙어가고 젊어지고 있음. 40대 이상 창업자를 어느 트립보다 많이 만났고, 21세 미만도 마찬가지. 중간이 빠지는 모양새임.
11.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VC, 프론티어 모델 회사 대부분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채용 중임.
12. SF 레스토랑은 몇 년 만에 가장 좋은 상태. 창업자들이 밖에 더 많이 나옴.
13. SF가 유일한 장소라는 느낌이 사라짐. 뉴욕이든 라고스든 같은 API를 쓰고 같은 X 피드를 읽음. 예전처럼 SF가 몇 광년 앞서 있다는 감각은 없음. SF 바깥에서 큰 꿈을 꿔도 됨.
14. 코워킹 스페이스는 반 정도 비었고 카페는 꽉 참. 사람들은 사람 곁에 있고 싶어 함. 이 틈새에서 몇 가지 스타트업 아이디어가 보임.
15. 타케리아, 이발소, 세탁소는 AI를 전혀 안 씀. 스트리트 레벨 비즈니스와 AI의 거리는 여전히 매우 멀음.
16. agent debt.. "에이전트 부채"라는 표현을 처음 들었음. 기술 부채처럼,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도 빠르게 대응하거나 정리하지 않으면 시스템 프롬프트가 충돌하고 메모리가 오염되고 툴이 겹침. 6개월 뒤 에이전트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 이유를 모르는 상태가 됨.
17. 폰 두 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여럿 만남. 하나는 개인용, 하나는 Telegram이나 iMessage로 에이전트 플릿에 연결된 에이전트 터미널.
12~18개월째 진행 중인 변화가 15년에 걸쳐 펼쳐질 것임. 모든 대화에서 느껴지는 긴박함은 실제였음.
https://x.com/gregisenberg/status/2059274608759480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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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반다르아바스 인근의 미군 공군기지를 공격했다고 발표.
이번 공격은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미국의 군사 공격에 대한 보복 차원이라고 밝혔으며, 이란 혁명수비대가 직접 공격 책임을 인정하면서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한층 격화되는 양상.
양쪽 입장 봐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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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shane.han@sks.co.kr/3773-9992)
▶️조선: MASGA의 조선&데이터센터의 엔진
[상선&해양 부문]
- 올해와 내년 북미 중심의 대규모 LNG 프로젝트들의 FID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조선업은 다시 한번 LNGC 슈퍼사이클 국면에 진입 중
- 조선 3사는 이미 ‘29년 상반기 슬롯 대부분을 소진했으며, 3년 이상의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
- 특히 중국 조선소들의 단납기 슬롯 부족으로 하반기부터 국내 조선 3사가 주도하는 LNGC 선가 상승 압력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음
[엔진 부문]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4행정 중속 가스엔진 시장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 바르질라는 이미 대규모 데이터센터향 엔진 수주 트랙레코드를 확보하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
- 국내에서는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 STX엔진 등 엔진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전망
[특수선 부문]
- 미국 함정 선체 블록 제작을 통한 구조적 성장이 예상
- 미 해군은 FY27 NDAA에 보조함 해외 건조와 전투함 비민감 선체블록의 해외 제작 허용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라 국내 조선소들이 미 해군 함정 사업에 본격 참여할 가능성이 커지는 중
- 이는 단순 상선을 넘어 국내 조선업의 중장기 특수선 성장 사이클의 원동력이 될 것
- 2026년 하반기 조선업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
- 오는 6월 18일에 시행 예정인 대미투자특별법을 시작으로, 미국 함정, 미국 상선, LNGC&FLNG 등 본격적인 마스가(MASGA) 모멘텀에 따른 조선 3사는 주가 상승세 이어갈 가능성 높음
- 또한 데이터센터향 4행정 중속 가스엔진에 대한 수요 급증은 국내 엔진 밸류체인 종목들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이에 따른 리레이팅 필요하다는 판단
- 조선 업종 최선호주로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마린솔루션을 제시
- HD현대중공업의 경우 ①상선&해양: 견조한 실적 개선세 유지, ②엔진: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데이터센터(DC)향 4행정 중속 가스엔진, ③특수선: 미 해군 함정 선체블록 발주 가시화 등 현재 조선업 모든 투자포인트를 보유
- HD현대마린솔루션의 경우, HD현대중공업이 DC향 4행정 중속엔진 수주를 할 때 마다 당사의 유지보수 사업 수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으며, 최근 오버행 리스크 해소 및 MSCI 지수 편출로 인한 조정을 통해 모든 악재 소화했다는 판단으로 안정적인 주가 상승세 이어갈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arvE2q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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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이란 “적대국 선박,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과 금지”
•현지시간 27일,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현재 이란의 적대국 소속 선박들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 금지 조치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음.
•다만 이날 기준 이미 23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향후 수 시간 내 추가 선박들도 해당 해협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음 (CCTV)
>总台记者获悉,当地时间27日,伊朗伊斯兰革命卫队海军方面表示,当前,伊朗敌对国家的船只仍被禁止通过霍尔木兹海峡。此外,截至目前,27日已有23艘船只通过霍尔木兹海峡,预计未来数小时内还将有更多船只通过该海峡。(央视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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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의 컨센 기준 12MF PER
- 지난 1년간 10배 상승했음에도 PER는 큰 변화가 없음
- 이익 급증에 따른 주가상승이며 멀티플 재평가는 아직 없음
- 삼전, 닉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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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한화엔진 -10%. 적극 매수할 기회
★★KR Shipbuilding: Hanwha Engine (082740) -10%. Buy on dip!!
Hanwha Engine (082740, -10.4%) shrs suddenly plummeting today on combination of flow rotation into Memory names (+ s.stock leverage ETFs) with most of ex-Memory names underperforming today, and possible misunderstanding from a group call held with a local broker this morning.
FACT
- Co's new 4-stroke medium speed engine for SHIPS currently has a order backlog of 126 units. Of this, 25 units/63 units/38 units are scheduled for delivery in 4Q26/2027/2028. This backlog will translate into earnings from FY27 (KISe OPM 15.0%) after hitting BEP from the first 25 unit batch delivered in 4Q26. The biz is on track, but the street currently grossly underestimates the incremental earnings from 4-stroke medium speed engines for ships to be generated from FY27.
- Co's 4-stroke medium speed engine biz has MORE upside to come once Co; 1) signs land-based/DC engine license with Everllence, and 2) converts its '27/'28 remaining slots of 585MW/710MW capa - after fully reflecting existing Ship bound engine order backlog of 126 units - to 10MW DC mid-speed engines with higher margin.
=> Hanwha Engine's current mkt cap of ~W6tn barely reflects Co's existing, bread & butter 2-stroke low speed engine biz generating W2tn in annual sales with c. 16% OPM. KIS Shipbuilding analyst Kyungtae Kang says the 4-stroke Ship + DC bound engine biz upside thesis remains intact and recommends to buy Hanwha Engine dip with TP of W114k (25x FY27 P/E). Shrs still remains oversold and undervalued, trading at just 15.3x/13.7x FY27/28 P/E with more earnings upside to come. STRONG BUY!!
Link to our recent TP upgrade report in English https://vo.la/Z9BzJ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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