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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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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오션 캐나다 지사장:
누구에게 물어봐도 50 대 50이라고 하겠지만 한화는 우리의 수주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
캐나다는 잠수함 도입과 관련해 매우 중요한 경제적 패키지를 요구했는데 우리가 그 기준을 충족했다고 생각하기 때문
캐나다가 요구하는 산업적 역량과 빠른 인도 시기 등 두 가지 주요 요구사항을 고려했을 때 우리는 수주 가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누군가 제독에게 언제 잠수함이 필요하냐고 묻자 '어제'라고 답할 만큼 빠른 인도를 원했는데, 우리는 2032년까지 첫 번째 잠수함을 인도할 수 있고, 2035년까지 4척을 인도할 수 있다
믿숩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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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CCJ
Rick Rule 다른 인터뷰에서 우라늄 관점 더 얘기하길래 요약해봄
향후 10년 거시적 관점에서 우라늄 시장의 중장기 전망과 핵심 드라이버는 무엇인가?- 최근 중동 분쟁의 가장 큰 수혜는 우라늄 섹터이며, 이는 역사적으로 1970년대 아랍 석유 엠바고 충격으로 인해 당시 세계 3, 4위 원전 보유국인 프랑스와 일본이 원전 함대를 건설했던 흐름과 궤를 같이함 - 국가 전력망을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는 에너지원 중 고유의 에너지 밀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은 우라늄이 유일하며, 일본 전체를 가동할 수 있는 분량의 우라늄을 단 하나의 창고에 보관할 수 있는 반면 석탄, 천연가스, 석유, 태양광 및 배터리는 공간적·물리적으로 이것이 불가능함 - 단기적으로는 일본의 원전 재가동 속도가 시장의 핵심 변수이며, 일본이 보유한 대규모 잉여 재고가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판매용 재고'가 될지, 자체 원전 가동을 위한 '연료용 재고'로 묶여 시장 공급을 차단할지가 이에 결정됨
우라늄 시장의 공급 과부하 및 지상 재고의 실제 수급 현황은 어떠한가?- 현재 우라늄 시장은 매년 약 4,000만 파운드 규모의 구조적 공급 적자 상태이나,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지상 재고가 서서히 고갈되면서 버텨왔음 - 런던 세계 원자력 위크(World Nuclear Week) 기준 전 세계 가용 재고는 약 3억 파운드로 추정되어 연간 4,000만 파운드 적자 대비 여유 있어 보이지만, 이 중 8,200만 파운드는 실물 우라늄 신탁인 스프럿(SPUT: Sprott Physical Uranium Trust)이 장기 보유하여 시장에 절대 나오지 않는 물량이므로 이를 제외하면 실제 시장 유동성은 공급 우려가 심각한 수준임 - 최근 3년간 시장에 유입된 공급량(특히 일본발 물량) 중 상당수가 단순 '매매'가 아닌 '대여(Leased)' 형태였기 때문에, 이를 가져다 쓴 소비자들은 향후 현금이 아닌 실물 우라늄으로 시장에서 되사서 갚아야 하므로 잠재적 매수 압력이 가중됨
우라늄 시장 고유의 '기간 계약' 특성이 자본 조달 및 밸류에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일반적인 원자재가 즉각적인 현물 거래로 가격이 결정되는 것과 달리, 우라늄은 생산자와 구매자 간의 중장기 '기간 계약'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기간 계약은 생산자에게 장기적인 판매량과 가격의 확실성을 제공하며, 이는 리스크 변수에서 '가격'을 제거함으로써 애널리스트가 미래 자유현금흐름(Free Cash Flow)과 순현재가치(NPV)를 매우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게 만듦 - 80억 달러 규모의 현대식 대형 원전을 건설할 때 통상 55억~60억 달러를 프로젝트 파이낸싱(PF)으로 조달하는데, 최근 금융기관들은 대출 원리금 상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차입자(발전사)에게 '대출 기간을 커버할 수 있는 충분한 우라늄 장기 공급 계약'을 선제적으로 체결할 것을 필수 조건으로 요구함
신규 개발 프로젝트(ex. NextGen)의 자본 조달 방식과 대형 마이닝 기업들의 M&A 역학 관계는 어떻게 변화했는가?- 10년 전만 해도 NextGen과 같은 세계 최고 품질의 미개발 자산을 가동하기 위한 막대한 초기 비용을 주식이나 일반 대출로 조달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자산을 헐값에 매각해야 했음 - 현재는 글로벌 전력사(Ontario Power, Southern Company, 도쿄전력, 중국광핵집단 등)와 장기 오프테이크(Off-take, 선구매) 계약을 맺고, 이를 담보로 Westinghouse 같은 엔지니어링사와 고정가격 턴키 방식으로 광산 및 처리 시설을 건설할 수 있어 자체 조달 리스크가 사라짐 - 과거에는 캐나다 애서바스카(Athabasca) 분지 자산의 인수 후보가 카메코(Cameco) 한 곳뿐이거나 지정학적 이유로 중국계가 배제되는 구조였으나, 현재는 리오틴토(Rio Tinto, 사스카처완 Jansen 칼륨 광산 기반)와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 합병 법인 등 거대 자본이 가세함 - 신규 진입 장벽 완화와 '자체 건설이라는 강력한 카드가 생기면서, 개발사들은 단일 입찰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3개 이상의 대기업 간 경쟁 입찰을 유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순현재가치(NPV) 대비 과도한 할인 매각을 거부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가 확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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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VDC 밸류체인 정리
LS일렉트릭 있는게 눈에 띄네요
1) 장비 공급업체
Delta - 파워랙, 800VDC 버스웨이, 2.4MW In-Row CDU
Infineon - BBU 모듈, SiC 반도체
Advanced Energy - 파워 매니지먼트
TE Connectivity - 버스바
Danfoss - Turbocor 컴프레서, VACON NXP VFD
2) SST 스타트업
DG Matrix (ABB 백업, Infineon SiC 공급 계약)
Amperesand
Heron Power
Novos Power
3) 대형 전력 장비사
ABB - 버스웨이, SSCB(SACE Infinitus), Nvidia 파트너십
Schneider Electric - AC 스위치보드 언급
Eaton - Resilient Power Systems 인수 (SST)
Vertiv - AC 스위치보드 언급
LS Electric - 1500V DC MCCB UL 인증
4) 기타
Wolfspeed - 10kV SiC MOSFET
ON.energy - MV UPS 특허
Aran Industries - AI 네이티브 EPC
Flex - Nvidia 제조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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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 에서 지금 제일 핫한
#800VDC 에 관한 인뎁스 리서치가 오늘 나옴
[Key Takeaways] 데이터센터 전력 판이 바뀌는 중. 48V AC에서 800VDC로, 4단계에 걸쳐 효율과 비용 구조가 통째로 재편됨1) 800VDC는 선택지가 아님. 랙 밀도 600kW 초과(Kyber Ultra 660kW) 시점에서 48V 배전은 구리만 200kg+에 전력 손실 219배로 한계 도달. 전류를 15배 줄이는 800V 외엔 답 없음 2) 전환은 4단계로 진행 중. 1·2단계(2026~2028)는 기존 AC 인프라 위에 HVDC 파워랙만 얹는 레트로핏, 3단계(2029~)는 시설 전체 DC 배전으로 재설계, 4단계에서 SST 기반 최종 아키텍처로 마무리됨 3) 1-2단계 핵심은 HVDC 파워랙(사이드카). 유닛당 ASP $400~500k, MW당 약 $500k 수준이며 2028년 사이드카 TAM은 약 $11B로 정점 찍을 전망 4) UPS는 서서히 역할을 잃는 중. 파워랙 내 BBU, 슈퍼커패시터가 단기 전력 보완을 대신하고 있으며, Google/Meta는 이미 수년 전부터 중앙 집중형 UPS를 우회하는 구조로 운용 중 5) 3단계에선 MV 트랜스포머, 스위치기어는 살아남지만 LV AC 스위치기어/PDU/AC 버스웨이는 걷어내고 DC 버스웨이와 MW급 정류기가 그 자리를 채움 6) 4단계 종착점은 SST(고체상태 변압기). MV AC에서 바로 800VDC로 변환해 LV 트랜스포머와 정류기를 하나로 압축. 2030년 SST TAM 약 $13B 전망 속에 DG Matrix, Amperesand, Heron Power, Novos Power가 각축 중 7) 효율 개선폭이 뚜렷함. 현재 AC 기준 누적 효율 82%에서 2단계 86.5%, 4단계 87.4%까지 올라감. 1GW IT 부하 기준 4단계 완료 시 연속 69MW 절감으로 Nvidia 발표치(5% 개선)와 딱 맞아떨어짐 8) OCP Diablo 400이 표준화를 끌고 가는 중. Google, Meta, Microsoft가 함께 만든 스펙으로 ±400VDC 바이폴라와 800VDC 모노폴라를 모두 커버. EV 공급망(650V GaN, 400V급 커패시터)을 데이터센터에 그대로 갖다 쓸 수 있도록 설계됨 9) 규제·안전·표준화가 발목을 잡는 중. NEC 2029에 기본 코드 도입 예정이나 완전한 성숙은 2032~2035년으로 밀려 있고, UPS·SST 모두 UL 인증은 아직 미완료(2026년 5월 기준) 10) MW당 총 전기 설비 비용은 $3.6~4.8M 밴드에서 크게 안 움직이지만, 돈의 흐름은 그레이스페이스 (변압기·UPS)에서 화이트스페이스 (파워랙·배터리랙·SST)로 이동 중. 수혜·피해 공급업체가 선명하게 갈리고 있음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inside-the-800vdc-revolution-part?img=https%3A%2F%2Fsubstack-post-media.s3.amazonaws.com%2Fpublic%2Fimages%2Fafd57882-4edd-4d08-9ee9-923b94c43063_1672x941.png&open=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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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마이크론
- 목표주가 $535 → $1,625로 대폭 상향
- LTA 본격화로 실적 가시성, 지속성 확보. 디램의 최대 30%가 현 가격 대비 소폭 낮은 수준에서 LTA로 락인될 전망. 단기 매출 일부를 양보하는 대신 수요 가시성과 안정적 이익 프로파일 확보
- AI발 구조적 변화가 메모리 전반에 자리잡으면서 re-rating 지속 전망
- EPS 추정치 상향 (C27/28/29E)
기존 : $133 / $122 / $77에서 $155 / $167 / $117로 대폭 상향
- 2029년까지 EPS $100 이상 유지,
동 기간 누적 FCF $400B 이상 창출 예상
-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
기존 SoTP 방식에서 2029년E EPS $117에 P/E 15배 적용
- 실적 지속성, 가시성을 반영해 broader semi 멀티플로의 이동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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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이 중 미국 기업이 아닌 곳은 디웨이브(캐나다), 틱톡 US(중국), 삼성전자(대한민국), TSMC(대만) 등입니다.
** 삼성전자를 투자할 때 예의주시해야 할 변수
** (위 링크 기사는 당일 삭제됐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12200?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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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중공업이
2024년 10월에
미국기계학회(ASME)로부터 획득한
BPVC Section III 인증서입니다.
HD현대중공업은
미국의 원전 프로젝트에
원자로 압력 용기 등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SFR용 RPV 초도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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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중공업(32918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3jAMFpL
제4세대 SMR 주기기 제작사로 데뷔, 투자포인트 확장
■ SMR 주기기 공급 자격 획득 및 SFR 초도 제품 제작 시작
- HD현대중공업은 소형모듈원자로(이하 SMR) 주기기를 제작하는 곳. 회사는 지난 2024년 10월 28일 미국기계학회(The American Society of Mechanical Engineers)로부터 원자력 발전소 기기(BPVC Section III)를 제작하고 설치할 수 있는 N-type 자격을 획득. 이는 HD현대중공업이 원자로 압력용기 및 관련 기기를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ASME 인증 획득 후 2달째인 2024년 12월에 테라파워로부터 실증용 소듐냉각고속로(이하 SFR)의 원통형 원자로 압력 용기(이하 RPV)를 수주
- HD현대중공업이 제작 중인 RPV는 미국 와이오밍주의 Kemmerer Unit 1에 공급될 예정이며, 해당 프로젝트는 10 CFR Part 50 트랙에 따라 2026년 3월 9일에 미국 원자력위원회로부터 건설 허가 승인을 받은 상태
■ 해양에너지 신규 수익원 확대, 양산위한 시설 및 공급망 확보할 것
SMR 주기기 제작은 해양에너지 부문의 R&R. 원자로 격납 시스템(Reactor Enclosure System)을 RPV까지 포괄하는 것으로 간주하면, Nuclear Island 내 주기기 대부분을 턴키로 수주하는 사업
- 현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를 획득한 상업용 프로젝트까지 테라파워로부터 수주할 경우, 양산 체재를 갖추기 위한 설비 투자 및 정밀 주단조품 공급선까지 속도감 있게 확보할 것. 일정한 주기로 수주하지 못하는 해양 플랜트에서 벗어나, 성장의 초입에 있는 에너지 인프라 분야의 핵심 주기기 시장에 진출하는데 큰 의미
■ 목표주가 21% 상향, 복합기업으로서 투자포인트 확대
- Top-tier 조선사이자, 바르질라이자, 두산에너빌리티임.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170,000원으로 20.6%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122조 3,852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4조 795억원에 목표 P/E 30.0배를 적용해 산출. 추정치 변경없이 목표 P/E를 30배로 높여(기존 25배) 목표주가를 상향
- 사업 부문 하나하나가 시클리컬의 한계에서 벗어나고 있음. 적극 매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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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OCI홀딩스(신규): GE Vernova가 부럽지 않다
▶ 보고서: https://bit.ly/4wQv8pm
▶ 태양광은 미국의 에너지 안보 자산. 그 과정에서 OCI홀딩스의 가치 재평가 기대
- Petro-State 미국에게 태양광은 균형 잡힌 Energy Mix와 단기 전력 수급 대응 수단을 넘어 우주 산업 주도권 경쟁의 핵심 에너지 안보 자산
- SpaceX의 텍사스 오스틴 태양광 10GW는 이미 상당 부분 공사가 진척되었고, 생산관련 인력 채용도 본격화
- 저렴한 변동비 감안 시, SpaceX향 폴리실리콘 다년 공급계약과 3만톤/년 증설 현실화 가능성 높아
- 이는 중장기 가치 재평가 요인
1) 불특정 다수를 중심으로 범용 소재를 공급하는 구조에서 미국 AI 전력 공급의 핵심 업체로 프레임 변화
2) 70~80%에 달하는 폴리실리콘을 고부가 영역으로 판매하며 높은 계약/판매 가시성 확보
3) 성장성도 더욱 뚜렷. 2026 ~28년 수주 CAGR은 +36%에 달하며, 2030년까지 성장 기대 가능
- 가스발전 시장의 핵심 업체인 GE Vernova가 EV/EBITDA 28배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과 유사한 논리 구조 재현 가능
▶ 지상 태양광 수요도 증가. 미국 Non-PFE 폴리실리콘/웨이퍼 공급자로의 가치
- 이란 전쟁으로 중동향 데이터센터 건설이 미국으로 유턴. 단기 대안으로 태양광+ESS 조합의 수요가 늘어나는 점도 긍정적
- Non-PFE를 만족하는 웨이퍼 수요 가파르게 증가. 이 과정에서 OCI홀딩스의 NeoSilicon(2.7GW, 2027년 +2.7GW 증설) 가치 부각
- 특히, 폴리실리콘은 UFLPA, Section 301 규정을 통해 이미 증국산 규제의 벽이 높아. Section 232 또한 발표를 앞두고 있어 중장기 판가 프리미엄 확대 가능성 높아
▶ 미국 에너지 안보 자산으로서의 가치 재평가 전망
- BUY, TP 55만원(Upside +75%)으로 커버리지 개시
- OCI TRS 영업가치 10조원이 곧 목표 시총. 이는 2026~29년 EBITDA 5천억원에 Daqo 10배, GE Vernova 28배 평균 EV/EBITDA Multiple 19배 적용
- 2011년 OCI는 Capa 4.2만톤, 영업이익 1.3조원으로 최대 시총 약 12조원(분할 전), PBR 약 4배를 기록
- Capa는 6.5만톤+α로 당시보다 더 크고, PBR은 1.4배에 불과해 당시에 필적하는 시총 재도전 충분히 가능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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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 반도체 주요 일정 체킹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ETF 출시 (5/27.수)
2) 5월 한국 수출입 동향 발표 (6/1)
3) 컴퓨텍스 2026_대만 (6/2~6/5) 젠슨황
4) 애플 WWDC 2026 (6/8~6/12)
5) 마이크론 실적발표 (6월말)
6)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발표 (7월초) 일주일전부터 오름. 발표날은 오히려 노잼
7)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발표 (7월말)
8) SK하이닉스 미국ADR 상장 (7~8월)
9) 리벨리온 코스피상장 상장예비심사 청구 (8월) 시총3조 밸류, 연내 상장 목표, 국민성장펀드에서 2500억 지분 투자
*5월 마지막주 좀 좋기 바라며 😉 한주 또 화이팅해보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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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뉴스 관련해서 오늘자 레딧 반응이 재밌어서 가져와봄. 코스피 랠리는 계속 될거 같다.
ContextSpiritual9068 • 5시간 전
- 이거 생각보다 진짜 큰일(중요한 뉴스)임.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수년간 지속된 고질적인 문제였고, 가장 큰 장벽 중 하나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접근성 마찰이었음. 만약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서 코스피(KOSPI)로 글로벌 자금이 더 많이 유입되게 만들 수 있다면 밸류에이션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하룻밤 사이에 전체 시장을 다 개혁할 필요 없이 진입 장벽을 낮춰주니까 ETF를 통한 방식은 꽤 똑똑한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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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c1inc • 7시간 전
이거 실현되면 내 401k(미국 퇴직연금) 전부 삼성에 올인한다. 조국을 응원해야지
Brave_Suggestion945 • 6시간 전
미국이나 한국 출신은 아니지만 나도 코스피 50% 들고 있음. 진짜로 조국(한국)이 잘되기를 응원함
peace2calm • 3시간 전
삼성 주가가 얼마나 저평가되어 있는지 보면 진짜 미친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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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LTR #단상
온프레미스, 그리고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단상
1) 원래 보안 측면에서 모델 성능이 고도화될수록, 데이터 주권과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클라우드 AI 채택의 최대 보틀넥
2) 특히 금융/국방/의료 조직은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보낼 수 없고, 이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가 원천적으로 공략하기 어려웠음 (그래서 팔란티어가 이쪽 섹터를 독점)
3) 근데 젠슨황이 이번 인터뷰에서 언급한것: "인텔리전스는 반드시 맥락이 존재하는 지점에서 수행되어야 한다."
즉, 단순 보안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의 물리적 귀속 구조의 문제
4) 바꿔말하면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 성장과 독립적으로, 또 구조적으로 증가 한다는 얘기
5) 그래서 엔비디아-팔란티어-델이 이번에 파트너십을 맺고 온프레미스 영역을 노리는 것
6)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AI 운영체제), 델은 하드웨어 통합, 엔비디아의 칩셋.. 이 3개 기업 조합은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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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테크피드님 코멘트에 따르면, 이번에 엔비디아 DC 세그먼트가 하이퍼스케일러 vs ACIE (Non-하이퍼)로 나눠짐
그리고 ACIE 부분이 훨씬 빠르게 성장중인데, 앞으로 온프레미스 포함 엔터프라이즈 레벨 침투율과 피지컬 AI, 그리고 월드모델을 생각하면 엔비디아 성장도 한참 멀었다고 생각
https://www.youtube.com/watch?v=og-O3Ujym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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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ELL #NVDA #PLTR
젠슨 황 & 마이클 델 (Dell CEO)인터뷰 요약
1. AI 팩토리 도입 현황 및 1년 전과의 차이점마이클 델: - 과거의 단순 테스트·평가 단계를 지나 실제 생산 단계로 완전히 전환됨 - 일라이 릴리의 신약 개발, 삼성의 제조 현장처럼 수천 개의 GPU가 실제 물리적 세계에서 구동되는 대규모 성공 사례가 등장함 - 이러한 변화는 특정 기술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산업, 모든 국가의 대기업 전반으로 광범위하게 확산 중임 - AI 모델 성능 개선과 에이전트 역량이 결합되면서,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이제 막 거대한 파도가 시작되는 초입 단계이자 엄청난 기회의 영역임
2.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에서 로컬 온프레미스로의 전환 배경젠슨 황: - 인텔리전스는 반드시 맥락이 존재하는 지점, 즉 실제 행동과 데이터가 발생하는 현장에서 수행되고 생산되어야 함 - 초기 AI 서비스는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집중되어 있어 클라우드 중심으로 발전하는 것이 자연스러웠음 - 삼성이나 일라이 릴리 같은 제조·엔터프라이즈의 미래에는 AI 에이전트가 온프레미스에 존재해야 함 Why? 기업의 핵심 자산인 독점 데이터, 보안 데이터, 고유 워크플로우가 모두 로컬 현장에 묶여 있기 때문 - 챗GPT 등장 이후 콘텐츠 '생성'에 머물렀던 AI는, 이제 기업 내부에서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AI 시대로 진화함
3. 클라우드 기업의 GPU 독점 우려와 델의 대규모 GPU 공급 비결마이클 델: - 엔비디아와 델이 수십 년간 함께 구축해 온 글로벌 공급망이 현재 엄청난 규모로 계속 확장 중임 - 시장 전체적으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나, 절대적인 공급량 자체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 기업들이 이 기술을 통해 자신들의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할 때, 생산성 개선이 10~30% 수준이 아니라 10배, 20배, 때로는 100배에 달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음 - 이 압도적인 속도가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이며, 모든 기업들이 이를 경쟁 우위로 전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음
4. 엔비디아와 델의 파트너십 구조 및 에이전트 AI 시대의 새로운 아키텍처젠슨 황: - 하이퍼스케일러가 엔비디아의 기술을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로 통합한다면, 델은 이를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즉시 비즈니스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완성형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독보적인 능력을 보유함 - 에이전트 AI의 등장으로 컴퓨터 아키텍처가 완전히 재정의되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양사는 여러 기술 계층을 융합함 - 그레이스 블랙웰 NVL72 같은 거대 칩셋으로 LLM을 구동하는 '두뇌'를 구축하고, 에이전트 AI 특화 설계된 새 CPU '베라'가 이 두뇌 주변에 '하네스' 역할을 수행함 - 하네스: LLM이 로컬 메모리, 장기 메모리,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툴을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제어 장치 → 비로소 두뇌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로 전환됨 - 엔비디아의 베이스 기술 위에 Dell AI Data Platform, NeMo 에이전트 런타임, 오픈셸까지 결합한 완전한 풀스택 에이전트 플랫폼 아키텍처를 구축 완료함
5. 에이전트 시대의 CPU 수요 급증 메커니즘마이클 델: - 기업이 에이전트 체제로 전환되면서 GPU뿐 아니라 CPU 수요 역시 공급을 초과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임 - 과거에는 인간이 소프트웨어 툴을 간헐적으로 사용했지만, 에이전트 체제에서는 수천억 개의 에이전트가 항상, 극도로 빠른 속도로 무수한 툴을 호출함 - 에이전트가 툴을 끊임없이 호출하는 연산에는 막대한 CPU가 필요하며, 이 CPU들이 GPU와 초고속으로 연결되어야만 에이전트가 막힘없이 작동함 - GPU 확장은 필연적으로 대규모 CPU 수요를 동반함
6. 현재 공급망의 최대 병목과 장기 수요 전망젠슨 황: - 선단 공정 반도체와 고대역폭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도전적인 과제이나, 엔비디아는 2~3년 전부터 장기 공급망 계획을 세워 CoWoS, HBM, 그레이스 블랙웰, 실리콘 포토닉스 네트워킹 부품까지 모든 조각을 정밀하게 확보해 둠 - 3년 전 마이크론, SK하이닉스 CEO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공급을 준비시키는 등, 업스트림 반도체 제조사부터 다운스트림 발전기·부지·금융까지 선제적으로 납득시키고 준비시키는 것이 핵심 역할임 - 이것은 단순한 호황-불황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임 - 향후 생겨날 수천억 개의 AI 에이전트 각각에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킹 자원을 할당해야 하므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 에이전트 인프라 확장만 최소 10년이 걸릴 것이며, 그 이후에는 전 세계 90조 달러 규모의 제조·산업 현장을 바꿀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함 - 공급망 캐파가 매년 수배씩 늘어나도 향후 10년간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울 것임
7. 중국 시장 및 미국 행정부 규제 대응 전략젠슨 황: - 미국 행정부는 미국이 모든 기술 영역에서 AI 혁명을 글로벌하게 주도하기를 원함 - 현재 H200은 규제 당국의 라이선스 허가 하에 중국 시장에 판매 가능한 상태임 - 중국 정부는 자국 반도체 산업 보호와 미국산 AI 칩 대거 도입 사이에서 균형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임 - 중국 내 에이전트 AI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더 열릴 것으로 전망 - 현지에서 H200 판매를 직접 협상한 것은 아니며,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비즈니스 외교 노선을 지원하는 미국 비즈니스 리더로서 동행한 것임 마이클 델: - 중국 내 비즈니스를 지속하되, 정부가 부과한 모든 수출 통제 조치를 철저히 준수함 - 궁극적으로 미-중 간 경제 협력과 교류의 확대가 전 세계 번영을 이끄는 윈-윈 시나리오가 될 것이라 믿음
8. AI PC의 진화 및 차세대 온디바이스 협력마이클 델: - PC는 여전히 전 세계 모든 지식 노동자의 생산성 최전선에 놓인 핵심 디바이스임 - 현재 온디바이스에서 소형 언어 모델을 직접 구동할 수 있는 고성능 AI PC 형태로 빠르게 진화 중임 - 고객들은 클라우드와 로컬 연산을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AI를 원하며, 대규모 PC 비즈니스는 델에게 강력한 공급망 바잉 파워를 제공함 젠슨 황: - 패러다임이 개인용 컴퓨터에서 '개인용 AI' 시대로 전환되고 있음 - 인텔리전스는 맥락이 있는 곳에 존재해야 하므로, 공장 에이전트는 공장에서, 수술실 에이전트는 병원에서, 자율주행 AI는 차량 내부에서 직접 구동되어야 함 - 미래의 AI 컴퓨팅은 고성능 로컬 하드웨어 위에서 사용자가 비용·대역폭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토큰을 생성하는 분산형 인텔리전스 인프라로 정착될 것임 - 델의 고성능 PC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를 결합하는 미래 공동 비즈니스 플랜이 긴밀하게 진행 중이며, 조만간 공개 예정임 https://www.youtube.com/watch?v=oE5lNDhz9oo&t=61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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