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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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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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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9/3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6%), S&P500 (-0.17%), Nasdaq (-0.09%) -미국증시, 미 장기물 금리 상승세가 지속되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윌리엄스 총재의 완화적 발언에 낙폭을 일부 축소하며 3대 지수 약보합 마감 -미 에너지부, 연료 가격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에서 4천만배럴을 방출하기로 결정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기준금리 연속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 추가적인 지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힘 -마이크론, 앤트로픽이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히면서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장기간 견조할 것이라는 기대에 +1.1% 상승 -메타, AI 에이전트 Muse를 소상공인 시장으로 확대하고 결제·생산성 소프트웨어 연동 및 구독형 기능을 추가하면서 AI 투자 수익화 기대가 부각되며 +3.2% 상승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연기로 시장의 관심이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에 집중되면서 실적 부담이 부각돼 -1.3% 하락 -S&P500, 유틸리티 +1.1%, 커뮤니케이션 +0.4% vs 에너지 -0.9%, 소재 -0.5% ▶️ 미국국채: 2yr 4.877%(-5.4bp), 10yr 5.236%(0.0bp) -미 국채금리, 윌리엄스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금리 인상 기대가 약화되며 단기물은 하락한 반면, 대규모 회사채 발행 영향으로 장기물은 상승하며 혼조세. 30년물 금리 24년 만에 장중 5.6% 돌파. 한편 CB 소비자신뢰지수 81.9로 예상치(89.0) 하회, JOLTS 구인건수 707.9만건으로 예상치(722.8만건) 하회하며 경제지표들이 부진하게 발표됨 ▶️ FX: JPY 157.29(-0.06%), EUR 1.134(-0.26%), Dollar 101.37(+0.17%) -달러 인덱스, 미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형성 중인 가운데 ECB 주요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따른 유로화 약세가 겹치며 강세. 다만 윌리엄스 총재의 연속 금리 인상 불필요 시사에 상승폭 일부 축소 ▶️ Commodity: WTI $89.38(-3.48%), Brent $102.59(-2.56%) -WTI, 사우디 동서 송유관 운영 및 홍해 원유 수출 재개 소식에 하락 ♣ 주식: https://buly.kr/8eoJkjG ♣ 채권: https://buly.kr/DlMIC24

[9/30, 장 시작 전 생각: 금리는 여전히 부담이지만,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2%, 나스닥 -0.1% - 마이크론 +1.1%, 메타 +3.2%, 엔비디아 -0.7% - 미 10년물 금리 5.24%, 30년물 금리 5.56%, WTI 89.4달러 1. 미국 증시는 소폭 약세로 마감했지만, 반도체주들은 괜찮았네요. 8월 JOLTS 지표 부진, 중동 원유 수출 회복에 따른 유가 약세에도 미국 10년물 금리 장중 5.29% 돌파 부담으로 장 중반까지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이후 뉴욕 연은 총재의 완화적인 발언, 오픈AI의 GPT-6 신모델 출시, 앤스로픽의 IPO 이후 투자 기대감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한 채 마쳤습니다. 2. 사실 10년물 금리의 5.5% 도달을 대비하자는게 시장의 중론임에도, 금리 상승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점이 주가 하방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하지만 최근 금리 상승에 많은 영향을 차지했던 유가 리스크의 경우, 중동의 9월 원유 수출 회복 소식(1,632만 배럴로 2월 이후최고치), 미-이란 협상 가능성 등 중동 불확실성 완화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을 포함해 10월부터 본격적인 3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을 상쇄해 나갈 가능성도 열고 가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이런 관점에서 이번 마이크론 실적은 단순 반도체 개별 섹터 이슈를 넘어, 전체 주식시장이 매크로 불확실성을 실적으로 얼마나 극복해 나갈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첫번째 분기점이 될 듯 하네요. 마이크론 실적 뿐만 아니라, 오늘 밤 8월 PCE, 금요일 밤 9월 비농업 고용 등 이번 주 남은 기간 내내 개별 이벤트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은 높아질 수 있겠으나, 반대로 이들 이벤트가 상황 반전의 재료가 될 가능성도 높기에, 최소한 기존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장 후반 10년물 금리 하락, 마이크론(+1.1%), 메타(+3.2%) 등 AI 및 반도체주 반등 성공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 수급 관점에서는 외국인 매매가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입니다. 9월 마지막 주인 이번 주 2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6.2조원 순매도에 나서고 있으며, 전체 순매도 금액의 약 87%가 반도체에 집중됐습니다. “삼성전자의 단기 차익실현 + 미국 금리 상승 부담”이 순매도를 자극한 것으로 볼 수 있겠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분기말 글로벌 연기금 펀드들의 리밸런싱 여파가 작용한 것도 있습니다. 5. 분기 마지막 날인 금일에도 관련 매물이 출회될 소지가 있겠으나, 그 리밸런싱 강도는 지난 6월에 비해 낮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2분기에는 S&P500이 15.2% 상승한 반면 블룸버그 미국 종합채권지수는 0.7% 상승에 그치면서 주식과 채권 성과 격차가 약 14%p까지 확대된 만큼, 주식 비중 축소 확대가 불가피했던 것은 사실입니다(당시 6월 마지막주 외국인 약 21조원 순매도). 하지만 이번 3분기에는 9월 28일 기준으로 S&P500이 +2.7%, 미국 종합채권지수가 -3.4%로 성과 격차가 약 6%p에 그쳤음을 고려 시, 지난 분기에 비해 외국인 순매도 강도는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6. 물론 미국 주식과 채권의 성과 격차가 국내 외국인 순매도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러나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는 주식 전체의 목표 비중을 낮추는 과정에서 지역별 비중을 함께 조정하는 만큼, 글로벌 증시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 주식과 채권 간 성과 격차는 분기말 리밸런싱 강도를 가늠하는 용도로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글로벌 펀드의 리밸런싱 수요가 국내 외국인 순매도로 이어질 소지는 있겠지만, 1) 리밸런싱발 순매도 금액이 제한될 것이라는 점, 2) 비중 조절과 같은 기계적인 수급 변화가 중기적인 방향성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나가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 오늘 아침도 쌀쌀한 편이지만, 낮에는 20도 중반을 넘는 따스한 날씨라고 합니다. 일교차는 커지고 있어서 비염 환자들에게는 특히 더 고생할 수 있는 시기인데, 다들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10 

美국채 금리 고공행진에 뉴욕증시 약보합…다우 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45242?sid=104

S&P500 map 전력망, 연료전지 등 유틸리티 강세 반도체는 장비주 중심으로 강세
S&P500 map 전력망, 연료전지 등 유틸리티 강세 반도체는 장비주 중심으로 강세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10월, Rotation & Revision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매크로 이슈에 예민한 장세입니다. 지난 9월 FOMC에서 연준은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최근 단기간 유가가 하락하면서 인플레 우려가 일부 완화됐지만, 유가 불확실성은 11/3로 예정된 중간선거 전후로 다시 높아질 수 있습니다. 선거 이후 대이란 대응, 관세 정책 변화와 AI 규제 리스크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10년 금리가 5%를 넘어서면서 S&P500의 일드갭은 (-) 전환했습니다. 채권의 기대 수익률이 주식보다 높다는 의미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 이후 주가가 부진했던 이유는 할인율이었습니다. 첫 인상 후 3개월 간 S&P500 PER은 다섯 차례 중 네 차례 하락했습니다(평균 -6.4%). 이익보다 할인율 상승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습니다. 한편, 코스피는 PER이 낮아 미국과 달리 첫 금리 인상 이후 밸류에이션 변화는 크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국내 증시의 PER이 낮지만 과거 대비 밸류에이션 민감도가 높아졌다는 판단입니다. 1) 주도주가 AI 밸류체인에 집중되어 있고, 2) 반도체와 PER이 구조적으로 낮은 은행, 증권, 유틸리티, 에너지, 자동차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의 밸류에이션이 15배를 상회하기 때문입니다.   *금리 인상기 전체로 보면, 밸류에이션보다 결국 기업 실적이 주가에 더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증가율 모두 연말까지는 둔화될 전망입니다.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되는 계절성에 더해 원화 강세가 부담입니다. 3분기 평균 달러-원 환율은 전분기 대비 5.4% 하락했습니다(1,502원→1,421원). 올해 기저 때문에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도 하락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익모멘텀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금리, 유가 같은 매크로 변수가 업종 성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 로테이션을 고민해볼 시기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기의 금리, 유가 동반 상승 국면에서 조선, 철강은 매번 코스피를 상회했습니다. 은행, 반도체의 상승확률도 80%를 기록했습니다. 스타일은 가치주와 대형주가 양호했습니다. 한편, 유가 하락 + 코스피 상승 시나리오에서는 반도체, 증권, 유틸리티, 상사/자본재가 유리했습니다.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는 시기에 성장성이 높은 업종에 관심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스피 이익 증가는 여전히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어 대안이 많지 않습니다. 27년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46%)을 상회하는 업종은 2차전지, IT하드웨어 정도입니다.   *내년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기업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3분기 실적이 부진하면 단기 조정은 불가피하겠지만 내년 전망이 좋아지는 기업이라면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27년 컨센서스 변화율이 26년 변화율보다 큰 기업에 주목합니다. 애널리스트가 올해보다 내년 업황을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10월 국내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매크로 변수에 민감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수보다는 업종, 종목 선택이 중요합니다. 상반기처럼 반도체의 적극적인 비중 확대보다는 다른 업종으로도 분산이 필요합니다.   *선호 업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화장품, 금융, 조선, 방산입니다. 1) 이익 전망이 양호하거나 2) 과거 금리, 유가 상승 국면에서 강한 업종을 선정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방산에도 주목합니다.   *관심 기업으로는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3개 이상인 기업 중에서 1) 27년 영업이익 증가율 +15% 이상, 2) 27년 영업이익 변화율 (+), 3) 26년 변화율 < 27년 변화율인 기업을 선정했습니다(보고서 p.15 표4 참조).   ▶️ [주식전략] 10월, Rotation & Revision https://han.gl/UYooq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미국 경제지표 발표] 미국 9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81.9 / 예상 89.2 / 이전 88.6 미국 8월 JOLTS 고용 실제 7.079M / 예상 7.230M / 이전 7.335M

뉴욕증시는 장기금리 고공행진에 눌리며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는 0.26% 내린 51,349.92, S&P500은 0.17% 하락한 7,670.84, 나스닥은 0.09% 밀린 26,797.54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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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장기금리 고공행진에 눌리며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는 0.26% 내린 51,349.92, S&P500은 0.17% 하락한 7,670.84, 나스닥은 0.09% 밀린 26,797.54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나스닥100은 0.21% 상승해 대형 성장주의 상대적 강세는 유지됐고, Fear & Greed 지수는 32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습니다. 업종별로 유틸리티가 1.14% 올라 가장 강했고 통신서비스와 산업재도 상승한 반면 에너지 0.89%, 소재 0.55%, 금융 0.37% 하락했습니다. 기술업종은 0.28% 밀렸지만 반도체는 달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32% 상승했고 AMAT 5.19%, LRCX 2.99%, KLAC 3.89%, 마이크론 1%대 상승으로 AI 인프라 관련주가 반등했습니다. 메타는 3.24%, 오라클은 3.91% 올랐지만 애플은 2.66%, 테슬라는 1.29%, 엔비디아는 0.7%대 하락하며 빅테크 내부 차별화가 이어졌습니다. 8월 JOLTS 구인건수는 707만9천건으로 예상 724만건을 밑돌았고, 9월 소비자신뢰지수도 81.9로 예상 89.2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추가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언급하면서 2년물 금리는 3.5bp 내린 4.889%로 하락했습니다. 반면 10년물은 1.6bp 오른 5.256%, 30년물은 3.2bp 상승한 5.594%로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부진한 지표와 유가 급락에도 장기금리가 오른 것은 대규모 회사채 발행 등 장기물 수급 부담이 여전히 강하다는 신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18% 오른 101.403을 기록했습니다. 장기금리 상승과 ECB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따른 유로 약세가 달러를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사우디의 홍해 원유 수출 재개와 미국·이란 협상 기대에 급락해 WTI는 3.48% 내린 89.38달러, 브렌트유는 2.56% 하락한 102.5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09/29 미 증시, 장기 금리 부담에 하락 후 윌리엄스 총재 발언에 낙폭 축소 미 증시는 중동 원유 수출 회복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했지만 글로벌 재정 부담, AI 투자 확대에 따른 회사채 공급 증가 우려 등이 이어지며 장기 금리가 상승하자 보합권에서 출발. 이후 경제지표 부진에도 마이클 바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에 금리 상승세가 확대되며 지수도 약세. 다만 장 후반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덜 매파적인 발언에 단기 금리가 하락 전환하고 장기 금리도 상승폭을 축소하는 등 변화를 보이자 지수도 낙폭이 축소(다우 -0.26%, 나스닥 -0.09%, S&P500 -0.17%, 러셀2000 -0.3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2%) *변화요인: 장기 금리 변화 미 국채금리는 소비, 고용지표 둔화와 국제유가 하락에도 상승세를 이어감.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8.6에서 81.9로 하락하며 12년여 만의 최저 수준 떨어졌고, 8월 구인 구직보고서(JOLTS)에서도 구인건수가 733.5만 건에서 707.9만 건으로 감소했지만 채용은 소폭 증가해 고용시장의 침체 보다는 저고용, 저해고 국면이 지속됨을 보여줌. 여기에 국제유가도 중동 원유 수출 회복 기대를 반영해 2% 넘게 하락. 이렇듯 국제유가 하락과 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장기 금리가 상승 그럼에도 금리가 오른 것은 물가와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가 여전히 강했기 때문. 소비자신뢰지수에서 1년 기대인플레이션이 5.8%에서 6.1%로 상승했고,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2%로 복귀하는 명확한 추세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추가 정책 조정 필요성을 강조. 특히 AI 투자가 장기적으로 생산성과 투자수익률을 높일 경우 자본수요 증가를 통해 중립금리를 높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언급해 장기물 금리에는 추가 부담으로 작용. 한편, 채권 수급 측면의 부담도 지속. 미국의 높은 재정적자와 대규모 국채 발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3%를 넘어 자국 채권의 상대적 매력이 높아지면서 일본계 기관이 과거처럼 미국 장기채를 적극적으로 매수할 유인이 약화. 영국에서도 존 힐리 재무장관이 10월 예산에서 재정규율 준수를 강조했지만, 높은 국채 조달금리와 재정 부담이 계속 부각되면서 글로벌 장기채 전반의 기간 프리미엄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즉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각국이 동시에 재정과 국채 공급 부담이 부각되는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 국면이라는 점도 중요 여기에 앤트로픽 투자설명서가 AI 투자 사이클과 채권시장 사이의 연결고리를 더욱 부각. 앤트로픽 IPO 서류에서 향후 10년간 최소 5,180억달러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관련 장기 지출 약정이 확인. 이 금액이 모두 앤트로픽의 직접 회사채 발행은 아니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추가 자본지출로 이어지고, 이 과정에서 회사채와 프로젝트금융 공급도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회사채 발행 증가 이슈로 해석돼 장기금리를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구조적 요인. 결국 이번 금리 상승은 재정적자와 회사채 공급, 글로벌 장기채 수요 약화, 연준의 매파적 정책 전망이 결합된 수급성, 구조적 금리 상승의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 반면 윌리엄스 총재는 9월 인상 이후 서두를 필요는 없으며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 정도가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 여기에 물가도 연준 보고서보다 빠르게 2028년 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자 단기 금리는 하락 전환하고 장기 금리도 상승이 일부 축소하는 등 안정을 보이자 지수도 하락폭을 축소. 결국 10년물 금리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293%, 30년물은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인 5.621%로 2002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가면서 주식의 상대적 매력도가 낮아졌지만 윌리엄스 총재 발언 후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이에 주식시장도 낙폭을 축소하는 등 금리 민감도가 높은 모습.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10월, Rotation & Revision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매크로 이슈에 예민한 장세입니다. 지난 9월 FOMC에서 연준은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최근 단기간 유가가 하락하면서 인플레 우려가 일부 완화됐지만, 유가 불확실성은 11/3로 예정된 중간선거 전후로 다시 높아질 수 있습니다. 선거 이후 대이란 대응, 관세 정책 변화와 AI 규제 리스크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10년 금리가 5%를 넘어서면서 S&P500의 일드갭은 (-) 전환했습니다. 채권의 기대 수익률이 주식보다 높다는 의미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 이후 주가가 부진했던 이유는 할인율이었습니다. 첫 인상 후 3개월 간 S&P500 PER은 다섯 차례 중 네 차례 하락했습니다(평균 -6.4%). 이익보다 할인율 상승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습니다. 한편, 코스피는 PER이 낮아 미국과 달리 첫 금리 인상 이후 밸류에이션 변화는 크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국내 증시의 PER이 낮지만 과거 대비 밸류에이션 민감도가 높아졌다는 판단입니다. 1) 주도주가 AI 밸류체인에 집중되어 있고, 2) 반도체와 PER이 구조적으로 낮은 은행, 증권, 유틸리티, 에너지, 자동차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의 밸류에이션이 15배를 상회하기 때문입니다.   *금리 인상기 전체로 보면, 밸류에이션보다 결국 기업 실적이 주가에 더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증가율 모두 연말까지는 둔화될 전망입니다.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되는 계절성에 더해 원화 강세가 부담입니다. 3분기 평균 달러-원 환율은 전분기 대비 5.4% 하락했습니다(1,502원→1,421원). 올해 기저 때문에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도 하락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익모멘텀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금리, 유가 같은 매크로 변수가 업종 성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 로테이션을 고민해볼 시기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기의 금리, 유가 동반 상승 국면에서 조선, 철강은 매번 코스피를 상회했습니다. 은행, 반도체의 상승확률도 80%를 기록했습니다. 스타일은 가치주와 대형주가 양호했습니다. 한편, 유가 하락 + 코스피 상승 시나리오에서는 반도체, 증권, 유틸리티, 상사/자본재가 유리했습니다.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는 시기에 성장성이 높은 업종에 관심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스피 이익 증가는 여전히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어 대안이 많지 않습니다. 27년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46%)을 상회하는 업종은 2차전지, IT하드웨어 정도입니다.   *내년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기업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3분기 실적이 부진하면 단기 조정은 불가피하겠지만 내년 전망이 좋아지는 기업이라면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27년 컨센서스 변화율이 26년 변화율보다 큰 기업에 주목합니다. 애널리스트가 올해보다 내년 업황을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10월 국내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매크로 변수에 민감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수보다는 업종, 종목 선택이 중요합니다. 상반기처럼 반도체의 적극적인 비중 확대보다는 다른 업종으로도 분산이 필요합니다.   *선호 업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화장품, 금융, 조선, 방산입니다. 1) 이익 전망이 양호하거나 2) 과거 금리, 유가 상승 국면에서 강한 업종을 선정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방산에도 주목합니다.   *관심 기업으로는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3개 이상인 기업 중에서 1) 27년 영업이익 증가율 +15% 이상, 2) 27년 영업이익 변화율 (+), 3) 26년 변화율 < 27년 변화율인 기업을 선정했습니다(보고서 p.15 표4 참조).   ▶️ [주식전략] 10월, Rotation & Revision https://han.gl/UYooq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3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2014년 4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일본 40년 국채수요도 6년래 최고를 기록하며 글로벌 금리상승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3 오픈AI가 1.4조달러 가치에 300억달러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0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2.29원 (-2.66원) VKOSPI 43.85, -0.88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Repost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12월 금리인상 확률 25bp 100% -> 100% 50bp 52.8% ->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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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바이오테크 +0.16% 필라델피아반도체 +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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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는 달리 위험성이 높아진 탓이 아니라 공급이 늘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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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는 달리 위험성이 높아진 탓이 아니라 공급이 늘었기 때문.

5% 금리의 충격이 아직 경제 전체에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시장금리는 5%를 넘어섰지만 미국 경제가 실제 부담하는 금리는 훨씬 낮습니다. 기존 모기지와 기업 부채 상당수가 2020~2021년 저금리에 장기로 고정돼 있기 때문
5% 금리의 충격이 아직 경제 전체에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시장금리는 5%를 넘어섰지만 미국 경제가 실제 부담하는 금리는 훨씬 낮습니다. 기존 모기지와 기업 부채 상당수가 2020~2021년 저금리에 장기로 고정돼 있기 때문입니다. 높은 시장금리는 신규 차입자와 차환에 먼저 적용되고, 이들이 전체 부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작습니다. 따라서 고금리 충격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전달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기존 부채의 만기가 돌아와 높은 금리로 차환될수록 충격은 점차 경제 전반으로 확산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금리 수준 자체뿐 아니라 고금리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입니다. 차트 출처 : The Daily Shot

전체 PCE 구성항목을 6개월 연율 기준으로 나눠 물가상승률이 3~4%, 4~6%, 6% 이상인 항목의 비중 입니다. 골드만삭스는 ‘3%를 넘는 항목’의 비중이 8월 46% → 9월 44% → 10월 43% → 11월 40%
전체 PCE 구성항목을 6개월 연율 기준으로 나눠 물가상승률이 3~4%, 4~6%, 6% 이상인 항목의 비중 입니다. 골드만삭스는 ‘3%를 넘는 항목’의 비중이 8월 46% → 9월 44% → 10월 43% → 11월 40% → 12월 40%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팬데믹 이후 정점이 76%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물가 압력이 상당히 좁아지는 셈입니다. 다만 1990~2019년 평균인 36%보다는 여전히 높습니다. 차트 출처 : The Daily Shot

한국 증시는 메모리 업황의 정점을 반영하고 있다 한국 메모리주는 마치 이번 사이클이 거의 끝난 것처럼 가격에 반영돼 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이례적으로 낮고, 밸류에이션은 극단적인 할인 수준이며, 시장은 현재의 높은 이익이 지속될 수 있을지 강한 의구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모리 정점론’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이익 전망치가 아직 꺾이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HBM이 2027년까지 기존 DRAM 생산능력을 계속 흡수한다면,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예상보다 훨씬 더 길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vgxrw-fP5

주식이 신경 쓰는 것은 실적 이 같은 주식시장의 강한 버팀에는 펀더멘털 측면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GS에 따르면 S&P 500은 연초 이후 13% 상승했지만, 시장 컨센서스 기준 향후 12개월 EPS는 무려 29% 급
주식이 신경 쓰는 것은 실적 이 같은 주식시장의 강한 버팀에는 펀더멘털 측면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GS에 따르면 S&P 500은 연초 이후 13% 상승했지만, 시장 컨센서스 기준 향후 12개월 EPS는 무려 29% 급증했습니다. 그 결과 선행 P/E는 오히려 13% 낮아졌습니다. 1년 전 23배에서 현재 19배로 하락했습니다. 다시 말해 지금까지 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린 것은 기업 실적입니다. 주식시장에는 결국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wVOc_DUda

잠든 변동성 주식 변동성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VIX는 최근 저점에서 다소 올라왔지만, 주식시장의 공포 심리는 여전히 놀라울 정도로 잠잠합니다. VIX와 MOVE 사이의 괴리는 극단적인 수준까지 벌어졌습니다. 금리
잠든 변동성 주식 변동성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VIX는 최근 저점에서 다소 올라왔지만, 주식시장의 공포 심리는 여전히 놀라울 정도로 잠잠합니다. VIX와 MOVE 사이의 괴리는 극단적인 수준까지 벌어졌습니다. 금리시장은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주식 변동성은 듣지 않고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0VINkdaU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