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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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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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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qmirae)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22 327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5 592,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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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22 327 名订阅者。

根据 18 七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690,过去 24 小时变化为 -2,整体触达仍然可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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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8 229 次浏览,首日通常累积 3 912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0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텔레그램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19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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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금통위 기자회견 (7/16) Q. 기준금리 0.25%포인트 인상 결정 배경과 만장일치 여부는? A. 6월 수출이 사상 최초로 천억 달러를 상회하는 등 금년 성장률이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물가는 3.2%로 높아졌고 환율은 1500원대 중반까지 상승했으며 가계대출도 월 8~9조 원대 증가세를 이어가는 등 금융안정 리스크가 지속되어 금통위원 전원 일치로 인상을 결정함 Q. 통화정책방향에서 '속도'를 언급했는데, 다음 통방 때도 연속 인상이 가능한지? A. 통화정책의 경로는 사전에 결정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며, 앞으로의 회의는 다 '살아있는 회의(Live meeting)'임. 통화정책은 자전거가 아닌 '큰 유조선'을 타는 것이므로 시간을 두고 정책을 펴겠으며, 다음 주 발표될 2분기 국민소득 통계와 8월 발표될 7월 물가를 주의 깊게 보고 판단할 것임 Q. 연준(Fed)의 2021년 사례를 언급하며 수요 측 압력을 강조한 이유는? A. 현재 한국은 비용 측면의 간접 효과에 더해 성장세가 상당히 강해 수요 쪽에서 오는 물가 상승 압력이 상당히 중요함. 2021년 연준이 수요 쪽 압력을 일시적이라 간과했다가 아주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진 교훈이 있으므로, 물가가 목표 수준에 안정적으로 수렴한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대응할 것임 Q. 최근 성장세 확대 진단과 GDP 갭(Gap) 플러스 전환 시점 분석은? A. 교역조건 개선으로 1분기 GDP가 3.8% 성장할 때 국내 총소득(GDI)은 13.2% 자라는 이례적인 상황임. 당초 내년 초에는 GDP 갭이 플러스로 전환할 것으로 판단했으나, 최근 상황을 봐서는 그 시기가 조금 더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음 Q. 2.75%가 중립금리 범위 안에 있는지, 그리고 5월 동결이 '실기'였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A. 경제가 균형점에 왔을 때 긴축적이지도 확장적이지도 않은 것이 중립금리이며, 경기가 확장적일 때는 정책을 중립금리보다 더 높게 잡을 수도 있음. 5월에는 중동 상황 등 불확실성이 있어 한 번 더 지켜본 것이며, 5월의 2.6% 성장 전망이 너무 낮다고 판단될 정도로 현재 경제가 견조하므로 실기는 아니었음 Q.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및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따른 리스크 우려는? A. 주식 가치 하락이 실물 경제의 시스템 리스크로 연결되는 경로는 많지 않으며 소비 증가 효과도 크지 않음. MSCI 편입 시 지수를 추종하는 수동적인 자금은 유입되겠지만 단기간에 유출입되는 자금은 아니어서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됨. 주식 종목보다는 한국 경제에 시사하는 바가 큰 반도체 가격 자체를 주시하는 것이 좋음 Q. 금리 인상에 따른 취약계층 대출 우려와 정부의 확장 재정 정책 간 엇박자에 대한 의견은? A. 취약 차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서는 통화 정책보다는 선별적으로 정책 효과를 낼 수 있는 재정 정책이나 금융 정책이 가장 적합함. 재정 정책이 생산성을 높이고 경제 전반의 성장 여력을 증가시키는 투자로 이어진다면 통화 정책하고 반드시 엇박자가 되는 것은 아님 Q. 최근 고용 부진 현상 진단과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거시건전성 정책 활용 입장은? A. 최근 고용 부진은 중동 전쟁 불확실성으로 석유화학, 건설업 등에서 신중하게 행동한 영향이 컸으나 앞으로 서비스업 중심으로 완만한 증가세가 이어질 것임. 금융 안정을 위해 행정적인 정책이나 통화 정책 단독만으로는 목표 달성이 힘들며, 두 가지를 같이 썼을 때 상호 보완적인 효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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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7/15 기준) KOSPI: 26.62조원 / 0.46% (1주일 전 0.50%, 1개월 전 0.40%) KOSDAQ: 7.23조원 / 1.55% (1주일 전 1.80%, 1개월 전 1.55%) (공매도잔고비율, 7/10 기준) KOSPI200: 15.64조원 / 0.30% (1주일 전 0.32%, 1개월 전 0.33%) KOSDAQ150: 4.80조원 / 1.83% (1주일 전 1.87%, 1개월 전 1.79%) (신용잔고비율 ↑) SK오션플랜트, SNT에너지, 파미셀, 쏠리드, 디아이, 고영, 에이프릴바이오, 코스모신소재, NHN KCP, 태광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금호타이어, SK이터닉스, 파크시스템스, 브이엠, 피에스케이, GS, 티에스이, 선익시스템, 대한항공, KT (공매도잔고비율 ↑) 파크시스템스, 삼양식품, 주성엔지니어링, SK오션플랜트, LG디스플레이, 한국항공우주, 실리콘투, GS건설, 달바글로벌, 에코프로비엠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금호타이어, 실리콘투, 한화솔루션, 파크시스템스, 티엘비, 클래시스, 아모레퍼시픽, 대웅제약, 심텍, GS건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16, 목요일) https://han.gl/PopWD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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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LG이노텍, RFHIC, 에이치브이엠, 신세계, 디아이, 넥스틴, 리노공업, SK네트웍스, 파크시스템스, 현대백화점, DL이앤씨, 대한유화 (외국인 연속 순매도) 원익IPS, 테스, 브이엠, 피에스케이, 티엘비, 네패스아크, 서부T&D, 이수페타시스, HD건설기계, 금호건설, CJ ENM, 인바디 (기관 연속 순매수) 브이엠, 원익IPS, 테스, 피에스케이,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한스바이오메드, 티엘비, 서부T&D, SFA반도체, GS건설, HD건설기계, OCI, 에스피지, 현대해상 (기관 연속 순매도) LG이노텍, RFHIC, 신세계, 넥스틴, 성일하이텍, 현대백화점, 삼성전기, 파라다이스, 엘앤에프, 현대로템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15, 수요일) https://han.gl/UO5Dp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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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LG화학, 카카오뱅크, 이수페타시스, 한화, 한미약품, 두산퓨얼셀, 에스티팜, 롯데케미칼, 해성디에스 (상향 가속) 삼성전자, 삼성전기, KB금융, 삼성SDI, LG전자, 한화오션, 미래에셋증권, 고려아연, 현대로템, HMM, S-Oil, LG이노텍, 에이피알, 포스코퓨처엠,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크래프톤, 삼성증권, 키움증권, 대우건설, 대덕전자, 엘앤에프, 심텍, LG생활건강, 테스, 금호석유화학, 팬오션, 한국콜마, BGF리테일, 한샘, 펌텍코리아,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상향 둔화) SK하이닉스, 삼성생명, SK, SK이노베이션, 대한항공, LS, 삼양식품, 삼성E&A, 신세계, 한화솔루션, 피에스케이, 한화엔진, 현대백화점, 금호타이어, 호텔신라, 씨에스윈드, GKL (하향 전환) 티씨케이, 종근당 (하향 가속) 현대제철, 하나투어 (하향 둔화) 리가켐바이오, 효성티앤씨, SNT모티브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14, 화요일) https://han.gl/x4Qpk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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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 레버리지 ETF가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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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유명간] 2Q26 실적발표 일정   현재까지 취합된 2Q26 실적발표 캘린더 공유드립니다. 아직 날짜가 확정되지 않은 기업들이 있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 공유드리겠습니다.   ▶️ 2Q26 실적캘린더(7/10 업데이트) https://han.gl/3yRYY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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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7/10 기준) KOSPI: 0.27 (1주일 전 0.94, 1개월 전 1.35) KOSDAQ: -1.21 (1주일 전 -1.10, 1개월 전 -0.44) (쏠림 지표 ↑) 반도체, 소매(유통) (쏠림 지표 상승폭 ↑)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07/13, 월요일) https://han.gl/Xew4x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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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7월 3주차)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실적 차별화(한국/미국↑). IT/산업재/금융↑   [한국] 이익모멘텀 개선세 확산. 화학/ITHW/증권/화장품/게임 등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2.0%(DM: +1.4%, EM: +4.4%)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한국(+11.9%), 대만(+3.2%), 일본(+2.1%), 미국(+2.0%)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인도(-1.3%), 독일(-0.8%), 중국(-0.2%)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5.8%), 금융(+0.5%), 산업재(+0.4%) / 경기소비재(-0.9%), 에너지(-0.3%), 필수소비재(-0.1%)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10.5%), 산업재(+2.8%), 금융(+0.2%) / 소재(-1.6%), 경기소비재(-1.5%), 유틸리티(-0.8%)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5%(1W), +0.9%(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1.5%(1W), +5.3%(1M)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226%→+231% / +582%→+594% / +37.6%→38.5%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흑전), 화학(흑전), 반도체(+594%), 에너지(+469%), IT하드웨어(+94%)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606조원), 에너지(+20.1조원), 조선(+8.4조원), 증권(+6.1조원), 화학(+4.9조원)   * KOSPI 12MF PER, PBR(TTM) : 6.4배, 2.12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화학(+5.4%), IT하드웨어(+5.2%), 증권(+2.8%), 운송(+2.1%), 반도체(+1.8%), 화장품/의류(+1.1%), 게임(+0.6%), 에너지(+0.5%), 지주(+0.5%)   *컨센서스 상향 기업 : LG화학, 금호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대덕전자, 심텍,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HMM, 대한항공, 팬오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DB하이텍, 피에스케이, HPSP,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코웨이,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크래프톤, SK, S-Oil, 한화솔루션, 두산, 한화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철강/비철(-1.4%), 미디어/엔터(-0.5%), 호텔/레저(-0.2%), 방산(-0.1%)   *컨센서스 하향 기업 : POSCO홀딩스, 현대제철, 제일기획, JYP Ent., CJ ENM, 스튜디오드래곤, SBS,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 Earnings Revision(7월 3주차) https://han.gl/6i2wH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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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 한주간 코스피, 코스닥은 각각 -9.8%, -8.6% 하락. 최근 변동성 확대는 펀더멘털보다 레버리지 ETF의 숏감마 구조에서 비롯된 기술적 요인이라는 판단. 시장 급락 이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AUM은 6월 중순 17.4조원에서 13.0조원으로 감소.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주가 변화에 따른 추가 매수, 매도 금액은 축소됐지만 절대 금액은 여전히 높은 수준 • 국내 증시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고. 2026년,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개월 간 각각 +5.3%, +0.9% 상향 조정. 또한,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6.2배로 극단적 저평가 국면으로 2008년 금융위기 6.3배와 유사한 수준까지 하락. 반도체 제외 코스피 PER도 8.3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는 판단(과거 평균 10.3배) • 특정 업종으로의 쏠림보다는 확산을 대비.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반도체, ITHW, 증권, 화장품, 유통 업종에 관심. 코스닥은 낙폭과대와 정책 기대 관점에서 접근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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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Ahead Snapshot] 다음 주 주목할 금융시장 이슈(7/13~17) 팀 위클리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에 주목할 이슈와 연준인사 발언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Week Ahead(7/13~17) https://han.gl/UyHyJ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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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동향 총 운용자산(AUM) - 8일 11.6조 원 → 9일 13.0조 원으로 증가 - 삼성전자 +0.2조원, SK하이닉스 +1.2조원 * 선물+현물 총 14종 기준 KODEX+TIGER 限 - 8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동향 총 운용자산(AUM) - 8일 11.6조 원 → 9일 13.0조 원으로 증가 - 삼성전자 +0.2조원, SK하이닉스 +1.2조원 * 선물+현물 총 14종 기준 KODEX+TIGER 限 - 8일 10.9조원 → 9일 12.1조원으로 증가 - 순유입액 +0.2조원, 평가차익 +1.0조원 - 삼성전자 +1628억원(유입 +798, 차익 +830) - SK하이닉스 +10,267억원(유입 +1237, 차익 +9030) * 현물 총 4종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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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과매도 업종: RSI 30↓) 코스닥, 화학, 철강, 기계, 조선, 상사,자본재, 자동차, 소매(유통), 보험, 소프트웨어, IT하드웨어, IT가전, 디스플레이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금호건설, 미스토홀딩스, KT, 코스메카코리아, 펌텍코리아, S-Oil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현대오토에버, LG이노텍, 성호전자, 현대차, 케이뱅크, NAVER, 삼성생명, DN오토모티브, 코리아써키트, 한화생명, 현대모비스, 서진시스템, 솔루스첨단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HD현대중공업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금호건설, KB금융, 신한지주 등 (한국 낙폭과대) 로킷헬스케어, 알멕, 아크릴, 그래피,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와이바이오로직스, 티엠씨, 한라캐스트, 에스비비테크, 시지메드텍, 코스텍시스, 메디아나, 에이비엘바이오, 세아베스틸지주, 쓰리빌리언, 에이치브이엠, 컨텍, 자람테크놀로지, 삼아알미늄, 스피어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10, 금요일) https://han.gl/3RTnr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OKyO1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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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유명간] 증시 코멘트 및 숏감마 업데이트 (7/9)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지난 월보에서 레버리지 ETF발 변동성 확대를 다루었지만, 이후 전개된 변동성의 크기를 감안하면 좀 더 강조하지
[미래에셋증권 유명간] 증시 코멘트 및 숏감마 업데이트 (7/9)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지난 월보에서 레버리지 ETF발 변동성 확대를 다루었지만, 이후 전개된 변동성의 크기를 감안하면 좀 더 강조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과 레버리지 ETF 숏감마 업데이트를 함께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7/8 종가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6.2배까지 하락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6.3배)와 유사한 수준으로, 2020년 코로나(7.5배), 2018년 미·중 무역갈등(7.6배)보다도 낮습니다. *밸류에이션만 보면 극단적 위기 국면이 아닌 이상 추가 하락 폭은 제한적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결국 주가 방향성은 실적과 동행합니다. *그러나 최근의 급격한 조정은 펀더멘털보다 레버리지 ETF의 숏감마 구조에서 비롯된 기술적 요인이 크다는 판단입니다. *6/30 보고서 작성 당시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숏감마는 -5% 하락 시 각각 3.41조원, 1.65조원이었습니다(추가 매도 금액). *시장 급락 이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AUM은 6/25 17.4조원에서 11.6조원으로 약 5.8조원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숏감마 금액도 각각 2.65조원, 1.49조원으로 축소됐습니다. *다만 절대 금액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 숏감마 구조입니다. 레버리지 ETF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국면입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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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7/8 기준) KOSPI: 28.65조원 / 0.50% (1주일 전 0.44%, 1개월 전 0.44%) KOSDAQ: 7.96조원 / 1.80% (1주일 전 1.53%, 1개월 전 1.73%) (공매도잔고비율, 7/3 기준) KOSPI200: 19.54조원 / 0.32% (1주일 전 0.29%, 1개월 전 0.33%) KOSDAQ150: 5.23조원 / 1.87% (1주일 전 1.83%, 1개월 전 1.92%) (신용잔고비율 ↑) SK오션플랜트, 디아이, 파미셀, 쏠리드, 고영, 예스티, 전진건설로봇, 코스모신소재, 태웅, 에이프릴바이오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HPSP, SK이터닉스, 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 테스, 원익IPS, 피에스케이, 심텍, 티엘비, 이오테크닉스 (공매도잔고비율 ↑)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삼양식품, SK오션플랜트, 한국항공우주, LG디스플레이, 에코프로비엠, GS건설, 달바글로벌, 포스코퓨처엠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주성엔지니어링, 한국항공우주, 한국콜마, 파크시스템스, 심텍, 한올바이오파마, 실리콘투, 리가켐바이오, 산일전기, 금호타이어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9, 목요일) https://han.gl/jLYNC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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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FOMC 의사록 주요내용 (6/16~17) 인플레이션 - 전반적인 인플레와 코어 인플레 모두 2% 장기 목표를 지속적으로 크게 상회하여 상승했다고 평가 - 최근의 물가 상승은 관세 인상,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폐쇄)으로 인한 에너지 및 공급망 충격, 그리고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요 급증에 기인한다고 지적 - 연준 실무진 또한 이러한 요인들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인플레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2%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 흐름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고착화)을 주요 상방 리스크로 지목 - 장기 기대 인플레는 2% 목표 부근에서 잘 고정되어 있으나, 다수(majority)의 참가자 역시 인플레 전망의 상방 리스크가 여전히 높다고 진단 - 다수 참가자들은 AI 인프라 수요가 기술 제품 및 전력 가격에 지속적인 상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주거 서비스 물가의 둔화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 노동시장 - 실업률이 장기 균형 수준 근처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의 비농업 고용 증가는 근원적인 노동력 증가세와 대체로 부합하는 균형 잡힌 상태라고 평가 - 구인 건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명목 임금 상승률도 인플레이션 2% 목표 달성과 부합하는 수준으로 둔화했다고 진단 - 다만, 구직률 하락과 구인 관련 설문조사 지표 둔화 등 노동시장의 역동성이 저하되고 있다는 일부 지적도 존재 경제성장 및 수요 - 실질 GDP와 민간 내수가 견조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기업 고정 투자가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 중이라고 진단 - 연준 실무진(Staff) 또한 강력한 생산성 향상과 AI 관련 자본 지출 호조에 힘입어 실질 GDP가 향후 2년간 잠재성장률 수준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소비는 주식 시장 강세와 세금 환급 효과로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탄력성을 보이고 있으나, 저소득층은 높은 휘발유 및 식료품 가격 압박 속에 신용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우려 - 향후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으나, 중동 정세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 통화정책 판단 - 참가자 전원(all)이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현행 3.50~3.75%로 동결하는 데 찬성 - 대부분(most)의 위원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경우 금리 유지 또는 인하가 적절하다고 봄. 그러나 AI 수요나 중동 사태, 관세 영향 등으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될 경우 정책 긴축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경고 - 금년 말 적정 기준금리 수준에 대해 많은(many) 위원은 '현행 유지 또는 소폭 인하'를 예상. 다른 많은(many other) 위원들은 '현행 수준보다 더 높아야 한다'고 평가 - 대다수(most)의 위원은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완화 편향(easing bias)을 시사했던 기존 성명서 문구를 삭제하는 것을 선호. 최종 성명서에서 해당 문구가 실제로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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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습: 이란의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신호> -금일 미국과 이란과의 갈등은 휴전 이후 발생했던 갈등들에 비해 수위가 높음. 군사적 갈등 외에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도 재개. 다만 이번 갈등 역시 결국 일종의 협상 전략으로 판단   -트럼프 입장에서는 MOU를 체결한 핵심 이유였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점에 강한 불만과 경고를 표출한 것으로 보임. 이란이 합의와 달리 60일 협상 기간내에도 해협 통행을 방해한 영향. 트럼프는 강한 경고를 보내 합의를 이행하라는 시그널을 전달한 모습   -트럼프는 협상할 의지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음. 미국 협상단은 계속 협상을 시도해도 된다는 입장 표명. 중간선거를 앞두고 낮춘 유가를 다시 자극할 이유 부족. 합의 이후 지속적으로 물가를 낮추기 위힌 정책들 시행   -이란도 협상을 파기할 인센티브 부족. 미국이 MOU에 제안한 금융 혜택은 여전히 매력적. 해협 통행료도 60일 이후에 대해서는 MOU가 제한하지 않음. 다만 오만측에 위치한 해협 사용을 견제하기 위한 도발에 나선 모습   -이번 갈등으로 합의 이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지만 주식 시장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양국이 다시 전면전에 돌입하지 않는 이상 유가가 전쟁 레벨로 회귀하기 쉽지 않음   -이란과의 갈등보다는 테크 관련 우려가 더 위협적. C테크 내에서는 반도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의 분산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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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10년물 금리 4.6% 육박 금일 보고서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금리발 탠트럼(tantrum)에 대한 부분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미국-이란 갈등으로 급등했던 유가는 (금일 다시 오르고 있지만) 최악의 국면을 지
미 국채 10년물 금리 4.6% 육박 금일 보고서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금리발 탠트럼(tantrum)에 대한 부분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미국-이란 갈등으로 급등했던 유가는 (금일 다시 오르고 있지만) 최악의 국면을 지나며 하락했습니다. 동시에 기대인플레이션도 가파르게 하락했습니다. 이는 연준의 긴축 우려를 완화시키는데 일조했습니다. 그럼 왜 10년물 금리는 생각만큼 내려오지 않았을까. 미래 불확실성에 대한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서는 암묵적으로 미국 10년 국채 금리 4.5%른 pain point로 보고 있고, 높아질수록 고통의 강도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의 TACO를 촉발시킨 트리거 역시 '금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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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ISC, DB하이텍, 리노공업, 솔브레인, 에이프릴바이오, 대덕전자, 성호전자, 대주전자재료, 코리아써키트, 서진시스템, 티엘비, 티앤엘, 코미코 (외국인 연속 순매도) 이수페타시스, 주성엔지니어링, HD현대마린엔진, 서부T&D, 실리콘투, LS, 동국제약 (기관 연속 순매수) 코스메카코리아, 인바디, 펌텍코리아, 실리콘투, 하이브, GS건설, 서부T&D, HD현대마린엔진, 에스엠, 대웅제약, 한미약품, 대한항공, 코스맥스, LS (기관 연속 순매도) ISC, 리노공업, 원익IPS, 해성디에스, 에이프릴바이오, 테스,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성호전자, 대주전자재료, 코미코, 현대백화점, 티앤엘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7/8, 수요일) https://han.gl/CS6r8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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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시장이 이렇게 한 방향으로 걱정을 몰아갈 때, 반대로 가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저 또한 마찬가지고요). 이번에도 그렇게 흘러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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