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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UBS "호르무즈 합의로 Warsh 의장 금리인상 압박 완화"
연준의 다음 실제 행동은 금리인상이 아니라 금리인하가 될 것으로 전망
불과 지난주까지만 해도 시장은 2026년 12월 금리인상을 거의 100% 반영했지만, 미국-이란 합의 이후 유가가 급락하면서 그 확률이 약 74%로 낮아졌다.
UBS는 이번 FOMC에서 Kevin Warsh 의장이 매파적 메시지를 내놓을 가능성은 높지만 실제 정책은 장기간 금리 동결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결국 UBS의 기본 시나리오는 "2026년 내내 금리 동결 → 2027년 첫 금리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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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 첫날 이어 이튿날도 19% 랠리…시총 2.5조달러 돌파 - 뉴스1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를 마친 스페이스X가 상장 이튿날에도 20% 가까이 급등하며 시가총액 2조5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상장 직후 세계 6위 기업으로 올라선 데 이어 아마존 추격에도 나섰다.이번 주가 상승으로 스페이스X의 시장가치는 하루 동안 4120억달러 늘어났다.
상장 초기 흥행은 기관투자가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가 이끌었다. 시장조사업체 반다리서치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스페이스X 상장 후 이틀 동안 미국 증시 전체에서 지난주 매수한 규모에 맞먹는 자금을 스페이스X에 투입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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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luto Research
[Web발신]
[iM/전유진] 에너지 (6/17)
<BTM 발전의 중장기 과제와 그 해결책이 될 SMR,
(feat. TerraPower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iM증권 에너지/화학 담당 전유진입니다.
5/11 <AIDC가 여는 온사이트 BTM 발전 시대> 보고서의 후속편으로 이번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BTM 발전의 궁극적인 과제는 기저전원 확보이며, 단기적으로는 SOFC 연료전지가, 중장기로는 SMR이 그 역할을 맡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또한 5월 말 TerraPower를 방문해 최근 미국 SMR 산업 분위기와 현재 프로젝트 진행상황, 향후 사업계획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SMR 상업화와 경제성에 다소 보수적인 시각이었지만, 이번 TerraPower 방문을 통해 그 시각에 변화가 생겼고 관련 내용도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Contents]
0. 이번 보고서의 배경
Ⅰ. 이제 AIDC에서 빼놓을 수 없는 BTM 발전
Ⅱ. 중장기 BTM 발전의 과제: 기저전원 확보
Ⅲ. BTM 기저발전으로 부상할 SMR
Ⅳ. SMR 기술 및 개발 현황
Ⅴ. TerraPower 사이트 투어 후기
Ⅵ. 기업분석: SK이노베이션, NuScale, Oklo
★링크: https://lrl.kr/YDqr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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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매크로/자산배분] 이재만/박승진/이영주/전규연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원자재 레시피] 하루 늦게 받은 생일선물, 유가는 어디까지 내려갈까?
▶ https://buly.kr/1RGcsOe
▶ 하루 늦게 받은 생일선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 이란 현지 시각으로 15일 새벽 1시(미국은 14일 오후 5시 반), 양국이 종전 협상 타결을 발표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루 늦은 생일선물을 전달했음. 양국은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서명식을 진행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할 예정
- 이에 국제유가(WTI 기준)는 배럴당 $80 수준으로 5% 가량 급락.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갇힌 대형 유조선은 약 90척 내외로, 봉쇄가 풀리고 나면 대략 1억~1.5억 배럴의 원유와 석유제품이 즉시 빠져나오기 시작할 것.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원유 공급차질이 일부 해소됨에 따라 WTI는 당분간 배럴당 $75~$85 내외에서 등락할 것으로 기대
- 다만 MOU 서명 뒤에도 주요 쟁점들에 대한 후속 협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중동 원유 공급이 정상화되는 데까지도 수 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므로 하반기 국제유가의 추가 하락 속도는 더딜 가능성이 높음
▶ 일정 수준의 원유 생산 정상화는 3개월 정도 소요, 나머지 차질은 서서히 개선 예상
- 중동에서 아시아까지 항행에만 3주가 걸리고, 항만 혼잡, 물류 병목 등이 동반되기 때문에 해협 통항이 정상 수준으로 올라오는 데까지 2~3개월 정도가 걸릴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기뢰 제거 작업도 진행되어야 함. 안보 우려로 선박 보험료도 높게 유지될 공산이 큼
- 중동 산유국들의 생산 재개 속도도 변수.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PC)는 6/3 S&P Global 에너지 컨퍼런스에서 생산량을 완전히 복구하는데 10~12주가 걸리며, 6~8주 내에 정상 생산량의 약 70%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언급함. 금번 전쟁은 역사적으로 가장 큰 원유 공급 차질을 초래했지만, 원유 생산 시설이 직접적으로 파괴되지 않았고, 유지·보수 엔지니어들이 계속 작업을 했기 때문에 3개월 내에 일정 수준의 생산량 복구(70% 내외)는 가능할 것
- 중동 산유국들의 증산 의지도 이를 뒷받침함. OPEC을 탈퇴한 UAE, 그리고 잉여생산능력을 보유한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이라크를 중심으로 증산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나머지 공급차질 물량은 서서히 개선될 듯
▶ 재고 소진 속도 감안 시 국제유가는 연말 배럴당 $70 내외에서 하방 경직성 확보
- 전쟁이 길어지면서 석유 재고 소진 속도는 빨라지고 있음. EIA는 6월 단기 에너지 전망에서 OECD 석유 재고가 연말 경 23억 배럴 미만으로 떨어지며 2003년 이후 최저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과거 5년 평균 28억 배럴)
- 물론 EIA 전망은 초여름까지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고 3분기부터 통항이 서서히 재개되는 것을 가정하고 있어 해당 시나리오보다는 상황이 소폭 나아질 수 있겠으나, 하반기에도 석유 재고 비축분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유가의 하락 폭을 제한할 것
- 국제유가는 하반기 내내 완만하게 하락해 연말 경 배럴당 $70 내외(WTI 기준)에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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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전쟁 이후=
* 100일 넘게 진행된 이란 전쟁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유가는 하락하고(WTI -4.8%, 80.7달러), 테크주들은 비상했습니다.
* 그러나 미국 금리와 달러 반응은 시쿤둥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문제도 남아 있지만, 달러 자금조달 수요 우려가 사라지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 SpaceX IPO와 알파벳 800억 달러 증자, 여기에 엔비디아의 회사채 발행(250억 달러)이 그 사례입니다.
*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가치를 키우던 빅테크들이 대규모 자금 조달로 돌아섰습니다. 수급 구조가 변했습니다.
* 숫자가 말해줍니다. 올해 Mag7은 연초 대비 +1%, 나머지 S&P493 기업들은 +13.9% 올랐습니다. M7 주가가 예전만 못합니다.
* 이러한 변화가 주는 위험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분산 원칙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FT에 따르면 빅테크 채권 발행 때문에 미국 회사채 시장에서 엄격히 지켜지던 비중 한도 원칙이 깨지고 있습니다.
* 테크 회사채 선호도가 높아, 중소기업과 타 산업의 자금조달 공간이 잠식당하고 있습니다.
* 둘째, 시장 자체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Space X 같은 혁신기업의 미래는 밝지만, IPO는 창업자와 초기 투자자의 리스크를 일반 투자자에게 전가하는 과정입니다.
* Anthropic과 OpenAI가 상장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Exit 목적도 내재되어 있을 겁니다.
* 닷컴버블과는 다릅니다. 당시 수많은 신생 기업으로 자금이 분산됐지만, 지금은 소수 거대 기업에 자본·에너지·자원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즉, 닷컴버블 때보다 건전합니다. 증시 랠리 지속성도 높습니다. 그러나 양극화는 훨씬 더 깊어질 수 있습니다.
* 이란 전쟁이 끝나도, 자금조달 비용은 별로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 AI Trade와 인플레/금리에 강한 Cyclical 내에 머물러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1 073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이란-미국 전쟁 종식 합의에 관한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국 성명
알라의 이름으로
존경하는 이란 국민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미국-이스라엘 적에 대한 우위를 완성하였으며, 최고지도자의 지도와 국민 각계각층의 지지, 그리고 이슬람 전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수개월간의 어렵고 집중적인 협상을 거친 끝에 최고국가안보회의 결의에 따라 6월 14일 저녁 이란과 미국 간 전쟁 종식 협상(이슬라마바드 협상)에 관한 양해각서 초안을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합의 내용에 따라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과 군사작전은 오늘 밤부터 즉시 그리고 영구적으로 종료됩니다. 또한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는 즉각적이고 완전하게 해제됩니다.
이 양해각서는 6월 19일 공식 서명될 예정입니다. 최종 협정에 관한 협상은 상대방이 양해각서에 따른 의무를 이행한 이후 진행될 것입니다.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파키스탄 이슬람공화국과 카타르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합니다.
알라의 평화와 자비,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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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과 MOU, 48시간 내 공개…호르무즈 60일간 무료 개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로 전쟁이 사실상 종료되고 이스라엘을 위협하던 핵 위협도 제거됐다고 평가하면서도, 이란과 그 대리 세력과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며 레바논 등에서 이스라엘군 주둔을 이어가겠다고 발표
미국 고위 당국자들은 15일(현지시간) 기자들과의 전화 브리핑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무료 개방 기간은 일단 60일이라는 점을 확인. 이 기간 동안에는 통행료나 별도 요금이 부과되지 않지만, 이후에는 '해협이 다시 폐쇄되지 않도록' 지역 내 이해관계자들의 반영하는 체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설명. 이는 이란 측이 주장하는 서비스 비용 청구계획을 미국이 인정한 것으로 해석
미국 고위 당국자는 이날 통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 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미 전자서명 방식으로 이란 측과 종전협상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 이란 측에서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서명
호르무즈 해협에 관해는 "통행량이 이미 눈에 띄게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늘어날 것"이라면서 "1~2주 뒤면 완벽한 정상 상태로 돌아가지는 않더라도, 해협을 오가는 선박의 수는 상당히 증가해 있을 것"으로 예상
이란이 요구해 온 동결자금 해제와 관련해서는 “미국이나 다른 어떤 나라에서도 현재까지 이란에 풀어준 동결자금은 없다”고 답변. 일각에서 나오는 동결자금이 이미 풀려서 제공되었다는 주장은 선전전에 불과하다고 일축
https://naver.me/FVFaAn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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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종전]트럼프 "이란 전쟁 끝"…호르무즈 해협 다시 열린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종료하기로 합의하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전격 합의. 다만 이번 합의는 완전한 종전이 아니라 60일간의 조건부 휴전과 후속 핵협상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로,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남아있다는 평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이제 완료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면 승인하고 동시에 미국 해군의 봉쇄를 즉시 해제한다"고 발표. 이어 "원유 공급을 정상화하라, 석유가 다시 시장으로 흘러가게 하라(Let the oil flow)"고 강조
이번 합의로 미국과 이란은 서로의 봉쇄 조치를 종료하고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발표. 이란은 선박 통항에 별도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고,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풀기로 결정
다만 호르무즈 해협이 곧바로 전쟁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될지는 미지수. 기뢰 제거, 항로 안전 확보, 손상된 인프라 복구 등 실무적 작업이 남아 있어 실제 물동량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음
이번 합의를 '전쟁 종료'보다는 '불안한 휴전'으로 평가. 이번 합의는 사실상 기존 휴전을 60일 연장한 수준이라고 분석. 핵심 쟁점 대부분이 후속 협상으로 넘어갔기 때문
가장 민감한 이슈는 이란 핵 프로그램. 미국과 이란은 향후 60일간 별도 기술협상을 통해 우라늄 농축 제한, 고농축 우라늄(HEU) 처리, 핵시설 동결, 국제 사찰 및 감시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
이스라엘 변수도 남아 있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핵물질 제거와 농축 능력 해체 없이는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라는 강경한 입장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1508282636489
1 073
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WSJ "Kevin Warsh wants the Fed to Stop Explaining Everything" -
WSJ 닉 티미라오스의 좋은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본입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취임 전부터 "연준이 말을 너무 많이 해 시장을 교란한다"고 일관되게 비판해 온 인물.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 이사로서 버냉키 전 의장이 도입한 두 가지 혁신인 1) 대규모 채권 매입(QE)과 2) 포워드가이던스 탄생을 지켜봤음
그러나 연준이 이 두 가지 조치를 너무 멀리 밀어붙였다고 판단해 2011년 연준을 사직. 이후에는 연준이 경제 전망과 수많은 관료들의 연설 속에 파묻혀 정책적 발목을 잡혔다고 주장. 그의 최종 목표는 연준을 신문 1면이 아닌 '비즈니스 섹션 저 구석'으로 돌려놓는 것. 즉, 1990년대 그린스펀 시절처럼 철저한 내부 토론을 거치고 외부에는 드라이한 결과만 발표하는 폐쇄적이고 신비주의적인 연준으로 회귀하려는 것
이란 전쟁 여파로 금리 인상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워시 신임 의장이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이 흐름을 당장 뒤집기는 불가능할 것. 따라서 워시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채권 보유액 축소(QT)보다는 6월부터 손댈 수 있는 '소통 방식 개혁'에 집중할 것. 6월 FOMC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점도표'. 워시는 점도표를 '형편없는 도구'라고 혐오해왔음. 아예 없애버리는 것은 반발을 사기 쉽지만, 의장 본인이 점도표 제출을 단순히 생략하는 방식을 취한다면 투표 없이도 이 제도를 자연스럽게 무력화할 수 있음
워시는 자신이 폐기하려는 제도들이 연준 위원 18명이 과거의 위기를 수습하며 공들여 만든 도구라는 점을 잘 알고 있을 것. 연준은 기업이 아니고 의장에게 보고하는 구조가 아니기에 일방적인 지시가 통하지 않음. 이에 워시는 취임 후 고위 국장들을 유임시키고, 역대 의장들의 비서실장을 지낸 소통 전문가 미셸 스미스에게 유임을 직접 요청하는 등 예상을 깨고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침묵주의' 개혁에는 부작용이 뒤따를것. 채권 투자자들은 연준의 가이드라인과 점도표가 시장의 급변동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고 말함. 안전장치가 사라지면 과거 2013년 테이퍼 텐트럼처럼 금리 폭등 및 차입 비용이 치솟는 참사가 발생할 수 있음
기자회견을 축소하는 것은 연준이 대중에게 답변해야 하는 책임성과 투명성을 떨어뜨린다는 비판이 있음. 특히 연준은 정치권의 공세를 받고 있어 소통 축소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
>> 케빈 워시는 과거 제도 비판에는 유능했으나, 이제는 실질적인 개혁을 이뤄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음. 대차대조표 축소나 금리 조정은 시장 충격과 내부 반발로 장기적인 설득이 필요한 영역
>> 전임자 파월 또한 대안이 없다며 손대지 못했던 소통 개혁을, 워시 의장이 취임 초기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지금 당장 밀어붙여 관철할 수 있을지라 이번 회의와 향후 연준 운영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
1 073
Repost from Pluto Research
[Web발신]
[iM/전유진] 에너지 (6/17)
<BTM 발전의 중장기 과제와 그 해결책이 될 SMR,
(feat. TerraPower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iM증권 에너지/화학 담당 전유진입니다.
5/11 <AIDC가 여는 온사이트 BTM 발전 시대> 보고서의 후속편으로 이번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BTM 발전의 궁극적인 과제는 기저전원 확보이며, 단기적으로는 SOFC 연료전지가, 중장기로는 SMR이 그 역할을 맡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또한 5월 말 TerraPower를 방문해 최근 미국 SMR 산업 분위기와 현재 프로젝트 진행상황, 향후 사업계획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SMR 상업화와 경제성에 다소 보수적인 시각이었지만, 이번 TerraPower 방문을 통해 그 시각에 변화가 생겼고 관련 내용도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Contents]
0. 이번 보고서의 배경
Ⅰ. 이제 AIDC에서 빼놓을 수 없는 BTM 발전
Ⅱ. 중장기 BTM 발전의 과제: 기저전원 확보
Ⅲ. BTM 기저발전으로 부상할 SMR
Ⅳ. SMR 기술 및 개발 현황
Ⅴ. TerraPower 사이트 투어 후기
Ⅵ. 기업분석: SK이노베이션, NuScale, Oklo
★링크: https://lrl.kr/YDqr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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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퀄컴, 텐스토렌트 인수 논의 중
퀄컴은 서버용 AI 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짐 켈러의 텐스토렌트를 $8B~$10B 사이 인수하기 위해 논의를 진행. 텐스토렌트는 2016년 설립돼 아이폰·아이패드 구동에 쓰이는 프로세서 일부를 개발한 스타트업. 짐 켈러는 AMD의 전설적인 엔지니어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테슬라 호토파일럿 하드웨어 개발을 총괄한 인물임
현대차그룹,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텐스토렌트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qualcomm-talks-buy-tenstorrent-expand-ai-chip-capabilities?rc=3nnj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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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M리서치
삼성전기, 실리콘 커패시터 연간 18%+ 성장 전망…MLCC·FC-BGA 통합 솔루션 확대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6/15/news-samsung-electro-mechanics-sees-18-annual-silicon-capacitor-market-growth-boosts-mlcc-fc-bga-integration/
삼성전기가 실리콘 커패시터를 MLCC 및 고성능 반도체 기판과 함께 통합 공급하는 사업 강화. AI 가속기 수요 증가에 따른 고부가 부품 라인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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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6]
DOW +0.9%, S&P500 +1.7%, NASDAQ +3.1%■ 호르무즈 해협 Reopen 기대로 미증시 상승!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기대로 WTI 유가가 81달러로 하락. 미증시는 유가 하락에 환호하며 3대 증시가 모두 상승. WSJ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으로 미증시가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16일 BOJ 금리 인상 전망 금일 16일 일본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75%에서 1.0%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 일본이 1%대 금리로 복귀하는 것은 1995년 이후 처음.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가 입원중이라 총재 없이 열리는 이번회의는 만장일치로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음. 이코노미스트들은 향후 10월이나 12월 추가 인상으로 연말에는 1.25%에 이를것으로 추정중. ■ 엔비디아 회사채 발행 소식 엔비디아가 AI투자를 위해 250억달러(약 37.8조원)에 달하는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발표. 투자자들 주문이 850억달러가 몰리면서 인기. 엔비디아는 최근 인텔, 앤트로픽, 마벨 등에 투자를 집행하며 AI 투자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자금조달 역시 AI관련 투자열기가 식지 않고 있음을 반증. ———————- ■ 주요 종목 » Space X(+19.6%) IPO 첫날 급등한 스페이스X는 이틀째 급등.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는 엘런 머스크의 언급.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등 수급효과 » Western Digital(+16.1%) 모건스탠리에서 목표주가 650달러로 상향 및 투자의견 상향. HDD 공급이 수요보다 부족해 스토리지 가격 상승세 지속할 것으로 전망 » DoorDash(+11.6%) 북중미 올림픽으로 배달 수요 증가할것이라는 전망에 상승 » Micron(+10.8%) 24일 실적발표 기대에 TD코웬이 목표주가를 상향. 메모리기업들 동반 상승 » Carnival(+3.2%) 유가 하락으로 연료비 부담 감소로 수혜 전망. 항공주 및 크루즈 여행관련 섹터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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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방산 #LIGDNA 260616
Rheinmetall and LIG Defense&Aerospace join forces to address European and NATO customers
내용 中
'라인메탈과 한국의 선도적인 방산 기술 기업인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유럽 및 나토 지역에 최첨단 방공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사는 단기적으로 라인메탈이 대주주가 되는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인메탈과 LIG D&A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시스템(VSHORAD)과 긴밀히 협력하여 유럽에서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시스템(MRAD/LRAD)을 현지화, 추가 개발 및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측은 단거리 방공(SHORAD) 분야의 현재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방공 계층에 걸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미사일과 역량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러한 역량의 결합은 두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강화하며, 한 곳에서 완벽한 턴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합니다.'
JV요...???
M-SAM / L-SAM 유럽 현지화 판매요...???
2026년 방산 섹터에서 가장 충격적인 뉴스 Top 3 안에 들 것 같네요.
1 073
Repost from 묻따방 🐕
LIG-라인메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1. NATO의 중심 서유럽 시장 진출 개화
2. 한국의 지상방산 > 방공무기 믹스 확대
3. 한화에어로 mcs 등도 독일 현지화 추진
4. 선진국 진출: 한국 방산 멀티플 상향요인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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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616_USA - Global technology: Butterfly effects, redux - CLSA
[Implication]
(1) AI 컴퓨팅 부족은 단순한 공급 병목을 넘어, 하이퍼스케일러의 클라우드 마진 압박과 AI 모델 업체들의 가격 전쟁으로 확산될 수 있음
(2) 특히 Oracle/CoreWeave/Nebius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 Meta의 잠재적 클라우드 진입, OpenAI의 가격 인하 가능성은 AWS/Azure/GCP의 초과이익을 제한하고 다운스트림 AI 업체들의 수익성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
(3) 반면 컴퓨팅 수요 자체는 토큰 사용 증가와 제번스의 역설로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투자 관점에서는 가격 경쟁에 노출된 다운스트림보다 TSMC/NVIDIA/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등 업스트림 공급망이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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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클라우드 3사(Amazon, Alphabet, Microsoft)는 과도한 이익을 내고 있는가?
(2) 약 40%의 영업이익률은 그렇다는 점을 시사
(3) 다만 감가상각 연수가 4년으로 유지되었다면, ’25년 클라우드 이익은 25% 낮았을 것이며, ‘26년~’28년에는 시장이 기대하는 표면적인 이익의 절반 수준에 그쳤을 것
(4) Oracle/CoreWeave/Nebius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은 하이퍼스케일러들도 높아지는 컴퓨팅 비용에 대응하기 위한 완화적 조치에 동참하도록 압박할 것으로 전망
(5) 또한 Meta의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 진입은 아직 불확실한 변수이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초과이익을 견제하는 또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음
(6) 한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계약상 의무가 QoQ +36% 증가했다는 점은 AI 인프라 구축이 이들에게 ‘실패하기에는 너무 큰’ 프로젝트가 되었음을 시사
(7) 문제는 이러한 컴퓨팅 비용 부담이 AI 모델 업체들의 가격 정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이며, AI 모델 시장은 가격 전쟁으로 향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
(8) 언론에 보도된 Anthropic의 ’26년 2분기 흑자 전환은 아래와 같은 가정/조건 속에서 가능했을 수 있음
(9) 100만 토큰당 평균 가격 $2.6, 100만 토큰당 컴퓨팅 비용 $1.05, 총 약 7천조 개 토큰 처리, 이 중 약 4,000조~4,500조 개가 유료 토큰이었다는 가정
(10) 반면 WSJ에 따르면 OpenAI는 “급격한” 가격 인하를 준비하고 있음
(11) 만약 가격 전쟁이 발생한다면, 소비자 대상 무료 토큰에 대한 노출 정도가 업체별 차이를 만들어낼 것
(12)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클라우드 가격 할인과, 컴퓨팅 자원이 충분히 제공될 경우 제번스의 역설에 따른 토큰 수요 증가가 가격 전쟁의 충격을 일부 완화할 수 있음
(13) 한편 토큰 사용 제한은 효과적인 해결책이 되기 어려울 수 있음
(14) 최근 Ramp 설문조사에 따르면 AI 사용자 상위 1%는 월 $7,500를 사용하고 있으며, 상위 10%는 월 $600를 쓰는 반면 전체 사용자 중간값은 $11 수준
(15) 수요는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따라서 토큰 사용 제한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가장 생산적인 사용자 또는 가장 적극적인 사용자를 막아야 하는 난처한 과제에 직면하게 됨
(16) 결국 컴퓨팅 부족, 가격 인하 압력, 점유율 경쟁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다운스트림은 복잡해지는 반면, 업스트림은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으로 보임
(17) 대형 업스트림 종목인 TSMC/NVIDIA, 그리고 당사 한국팀이 커버하는 메모리 업체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은 여전히 매력적
(18) 반면 다운스트림은 극심한 컴퓨팅 부족, 점유율 변화, 가격 인하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더 혼란스러운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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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방산 #LIGDNA 260616
Rheinmetall and LIG Defense&Aerospace join forces to address European and NATO customers
내용 中
'라인메탈과 한국의 선도적인 방산 기술 기업인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유럽 및 나토 지역에 최첨단 방공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사는 단기적으로 라인메탈이 대주주가 되는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인메탈과 LIG D&A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시스템(VSHORAD)과 긴밀히 협력하여 유럽에서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시스템(MRAD/LRAD)을 현지화, 추가 개발 및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측은 단거리 방공(SHORAD) 분야의 현재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방공 계층에 걸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미사일과 역량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러한 역량의 결합은 두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강화하며, 한 곳에서 완벽한 턴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합니다.'
JV요...???
M-SAM / L-SAM 유럽 현지화 판매요...???
2026년 방산 섹터에서 가장 충격적인 뉴스 Top 3 안에 들 것 같네요.
现已上线!2025 年 Telegram 研究 — 年度关键洞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