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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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mer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하지 않으며 공개된 통계자료 및 데이터를 가공 및 요약하여 제공합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으로 이루어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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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Pluto Research (@hedgehara)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7 345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7 186,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265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7 345 名订阅者。
根据 18 七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444,过去 24 小时变化为 18,整体触达仍然可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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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3 254 次浏览,首日通常累积 2 922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11。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Disclamer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을 하지 않으며 공개된 통계자료 및 데이터를 가공 및 요약하여 제공합니다. 투자는 본인의 판단으로 이루어져야합니다.”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19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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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帖子
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미국 정제마진 역사적 최대치
▶ 보고서: https://bit.ly/4wR9zEq
[총평]
▶ WTI 82.5$(+16%), Dubai 76.9$ (+11%). 정제마진 43.1$(WoW +8.8$). 유럽 디젤 선물 WoW +13%
▶ 석유화학 강세. BD +14%, MEG +12%, SM +11%, 에틸렌/벤젠 +10% 등이 눈에 띔
▶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금호석유화학, 효성티앤씨
[미국 정제마진 역사적 최대치]
▶ 호르무즈 긴장 재고조: 7/12일 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폐쇄 공식 발표. 미군은 7/18일까지 8일 연속으로 이란의 군사시설과 감시시설 및 항만 인프라를 공격
▶ 이란의 중동 국가 공격 격화: 7/18일 바레인의 유일 정제설비이자 수출시설 BAPCO 정유설비(40만b/d)의 화재 발생까지 보고. 쿠웨이트의 담수화 및 발전 설비, 석유시설까지도 피해. 사우디에 대한 공격도 수개월 만에 다시 시작
▶ 러시아 정제설비 드론 공격도 지속: 최근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은 대형 정유설비 중심. Omsk Refinery 44만b/d, 7/12일 Syzran Refinery 17만b/d, 7/13~14일 Gazprom Neftekhim Salavat 40만b/d 등 명목 생산량 100만b/d로 글로벌 M/S 1%에 해당하는 설비 공격. 러시아 디젤 수출 통제 7/31일 이후에도 지속될 가능성
▶ 글로벌 디젤/윤활기유 Shortage: 디젤 마진 강세로 윤활기유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윤활기유 강세도 지속될 것. 참고로, 유럽 디젤 가격은 +13% 급등했고, 아시아 디젤 마진은 52.4$에서 66.7$로 WoW +27% 급등
▶ 미국 3-2-1 정제마진 사상 최대치: 미국 3-2-1 정제마진 지난 주 후반 61.9$에서 이번 주 69.5$로 +12% 급등하면서 역사적 최대치 경신. 미국 정유업체 MPC, PSX, VLO, DINO, PBF, DK, PARR 등은 WoW +10~18% 상승해 역사적 신고가 일제히 경신
▶ 결론: 1) 석유제품 및 윤활기유 공급 부족 적어도 연말까지 이어질 듯 2) 단기적으로 높은 유가와 정제마진 지속되며 3Q26 정유업체 실적 기대감 높아질 것 3) 다만, WTI 기준 90~100$/bbl 이상에서는 주가 상승 동력 약해질 수 있음에 유의. 내수 상한제에 따른 기회손실과 내수 적자가 수조원 단위로 발생하며, 매크로 리스크 및 수요 타격 가능성도 높아져 주가에 부정적 5) 현재의 정제설비 부족 국면에서는 유가 하락이 오히려 중장기 실적과 주가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 '유가 급등=정유주 흥분 매매'는 수요를 파괴하는 유가에서는 정답이 아님을 명심할 필요. Top Picks는 S-Oil과 SK이노베이션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2 | 블룸버그도 그 정도는 안한다 | 677 |
| 3 | 월 1억 5천 ㅋㅋㅋㅋ
https://naver.me/xCjhKIJs | 521 |
| 4 |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효성티앤씨: 회복 사이클 진입으로 컨센 24% 상회 전망
▶ 보고서: https://bit.ly/4pBKw5S
▶ 2Q26 영업이익 컨센 24% 상회 전망
- 영업이익 1,618억원(QoQ +88%, YoY +121%)으로 컨센(1,305억원) 24% 상회 전망. 스판덱스/PTMG의 대폭 개선과 나일론/폴리의 흑자전환 덕분
- 스판덱스/PTMG 1,484억원(QoQ +96%, OPM +19.7%)으로 개선 추정
- 중국법인(26만톤/년)의 판가/판매량 각각 +15%/+10% 이상 상승 추정. 판가 상승 국면에서 긍정적인 래깅효과도 일부 발생한 영향
▶ 3Q26 영업이익 QoQ -13%로 축소되나, YoY +150% 높아
- 영업이익 1,404억원(QoQ -13%, YoY +150%) 예상. 중국의 비수기 영향으로 물량/판가 소폭 약세 시현 예상
- 하지만, 중국 스판덱스 증설 사이클 종료와 중국 재고일수 30일 중후반으로 건전한 상황 등을 감안할 때, 사이클 회복의 방향성은 우상향
- 스판덱스/PTMG 1,263억원(QoQ -15%, OPM +17.7%) 추정. 비수기에 따른 물량 감소 및 전분기에 발생한 긍정적 래깅효과 일부 제거 영향
▶ 2026년 영업이익 YoY +111% 증가. PER 4.5배에 불과
- BUY, TP 59만원 유지
- 중국 스판덱스 업황 회복 국면 진입. 대규모 증설 사이클 종료와 일부 업체의 구조조정 영향. 반면, 중국 수요는 꾸준히 CAGR +10% 이상 증가
- 중국 스판덱스 재고일수는 2025년 초 50일 초에서 현재 38일로 대폭 축소되고, 가동률도 70% 대에서 80% 중반까지 상승하면서 가격 상승세를 지지
- 단기 계절적 요인을 제외하고 향후 수 년간 이어질 회복 사이클에 주목할 필요
- 2026년 영업이익 5,293억원(YoY +111%)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이나, 주가는 YTD +22% 상승에 불과
- 게다가, 사이클 회복 초입에서 PER은 4.5배에 불과하며, PBR은 0.7배로 ROE 16% 대비 절대 저평가 상태
- 2026~27년 추정치를 25% 가량 상향하나, 보수적 관점에서 TP는 유지. 그럼에도 여전히 TP 대비 주가 Upside는 +117%로 높아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523 |
| 5 | 러시아 정유시설 셧다운…'디젤 대란' 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927911 | 960 |
| 6 | 서로 내꺼다 하고 아사리판이 났네요..
https://www.jmbc.co.kr/news/view_breakingnews/66311 | 2 214 |
| 7 | 지난 주 관심종목 리뷰 및 7월 4째주 관심종목을 시작합니다.
지난 주 관심종목은 -6.04%로 동 기간 KOSPI -8.77%대비 아웃퍼폼, KOSDAQ -5.44%대비 언더퍼폼 하였습니다.
성과 우수 종목으로는 대덕전자 +14.14%, 테스 +9.34%, 티에스이 +4.82%가 있던 반면, 성과 부진 종목으로는 삼성전기 -19.38%, SK하이닉스 -15.50%, SK스퀘어 -13.98%가 있었습니다.
2023년 5월 22일 이후 누적 성과는 +339.78%로 동 기간 KOSPI +170.09%, KOSDAQ -3.47%대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연 초 대비 성과는 +35.06%로 동 기간 KOSPI +59.37%대비 하회, KOSDAQ -15.89%대비 상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번 주 관심종목을 공유드립니다.
https://naver.me/GIIQn5Wa | 2 023 |
| 8 |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5일 제주에서 열린 ‘대한상의 하계 포럼’ 기자간담회에서 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해, 현재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높다”고 했다. 그는 반도체 기업들을 위해서라도 “공급을 늘려 가격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에도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공급 확대와 통상 압력을 감안한 것이라는 뜻이다
~ 최 회장은 내년에는 공급난이 더욱 극심해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어느 회사도 내년에 늘어나는 공급량이 거의 없는 정도라, 아비규환이라는 이야기까지 써야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저도 로비와 압력과 모든 데서 요청을 받고 있고, 우리 정부도 다른 정부로부터 이 압력을 받기 시작할 공산이 크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8354?sid=101 | 1 737 |
| 9 | 화웨이 아너에서 공개한 로봇폰
귀엽다 | 1 970 |
| 10 | AI가 저렇게 만드는거 보고 충격먹어서 한 생각이군요 | 2 844 |
| 11 | 지난 30년 동안, 인터넷 기업을 만드는 데 있어 법인 설립 후 가장 중요한 미션은 "채용"이었습니다. 어쨌든 우수한 사람들을 모으는 거죠.
경영자의 일 대부분이 거기에 있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AI 솔로프레너에서는 첫 번째 일이 달랐습니다.
채용이 아니라, 조직 만드는 것입니다.
참고로 한 것은,
"회사는 미니 AGI가 된다"
라는 사고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사고방식을 거의 그대로 AI에게 넘겨주고, "이 방침으로 회사를 만들자"고 지시했습니다.
실제로 조직을 만든 것은 제가 아닙니다. AI입니다.
그곳에서 일어난 일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업.
개발.
마케팅.
회계.
법무.
전통적으로는 별개의 부서로 존재하던 것들이, 정보와 로직을 가진 폴더로 정리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그것들이 부서의 벽을 넘어 토론하고, 협력합니다.
적어도 인간 조직에서 일어나기 쉬운,
"정보를 끌어안는"
"부서 간에 대립하는"
"자신의 영역을 지키는"
이런 문제들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때, 저는 한 가지에 깨달았습니다.
회사는 사람들이 모인 장소가 아닙니다.
회사는 정보와 로직이 축적된 폴더 무리(←여기 중요)
가 아닐까!?
30년 동안, 경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때가 처음으로,
"AI는 기업의 조직 그 자체를 바꿔버릴지도 모른다"
를 실감이 동반되어 생각한 것입니다. | 2 881 |
| 12 | 이 사람 사고방식이 좀 특이하다 느낀 지점
회사 = ‘사람이 모인 장소’가 아니다
정보와 의사결정 논리가 축적된 파일·폴더 구조
이렇게 보면 조직의 상당 부분은 사내 문서, 규칙, 데이터, 워크플로를 AI가 읽고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문제로 바뀐다 | 2 807 |
| 13 | 월세 8만6천엔 1인사무실
라인야후 회장까지 한 어르신이 50넘어서 창업하는거 보니 멋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0m5E4smK37Q | 2 784 |
| 14 | 관심있으신 분은 이걸 읽어보시면 됨
https://twitter.com/mmmsumo/status/2074753921151836577 | 2 470 |
| 15 | 7つの激変: いかがわしい者たちが主役の「インターネット産業」30年史
7가지 급변: 멍청한(의심스러운?) 이들이 주인공인 ‘인터넷 산업’ 30년사
이런 책을 쓰셨나봅니다
https://www.amazon.co.jp/7%E3%81%A4%E3%81%AE%E6%BF%80%E5%A4%89-%E3%81%84%E3%81%8B%E3%81%8C%E3%82%8F%E3%81%97%E3%81%84%E8%80%85%E3%81%9F%E3%81%A1%E3%81%8C%E4%B8%BB%E5%BD%B9%E3%81%AE%E3%80%8C%E3%82%A4%E3%83%B3%E3%82%BF%E3%83%BC%E3%83%8D%E3%83%83%E3%83%88%E7%94%A3%E6%A5%AD%E3%80%8D30%E5%B9%B4%E5%8F%B2-%E5%B7%9D%E9%82%8A-%E5%81%A5%E5%A4%AA%E9%83%8E/dp/4492581251?crid=1AOOKX1EGV1H9&dib=eyJ2IjoiMSJ9.Ojm400yrc93vzH6XUiQBm-9R888Q0G43a0yZxVlCDuc.iws5f2YYRdRxkH0_E96xJbZaqvp8Xr87S-nH5GG6FVo&dib_tag=se&keywords=%E5%B7%9D%E8%BE%BA%E5%81%A5%E5%A4%AA%E9%83%8E&qid=1783486253&sprefix=%E3%81%8B%E3%82%8F%E3%81%B9%E3%81%91%E3%82%93%E3%81%9F%E3%82%8D%E3%81%86,aps,224&sr=8-3-spons&sp_csd=d2lkZ2V0TmFtZT1zcF9tdGY&psc=1&linkCode=sl2&tag=mmmsumo03-22&linkId=ebd842869ac4ab01b08c5d97021a3892&ref_=as_li_ss_tl | 2 374 |
| 16 | 이것은 곱셈의 순서 = 어느 쪽이 주역인가 라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오는 쪽이 엔진, 나중에 오는 쪽이 취급하는 영역이 됩니다.
업계 × AI : 기존 업계의 방식이 토대로, 거기에 AI를 도구로 뒷받침한다. 회사의 설계 사상은 옛날 그대로, AI는 편리 도구 중 하나
AI×업계 : AI가 움직이는 것을 전제로 회사를 처음부터 설계한다. AI가 엔진(OS)이고 업계는 그 위에서 다루는 대상이 된다
川邊씨가 들고 있던 예를 알기 쉽다. 작업치료사가 AI로 관리 시스템을 만드는, 이것은 「업계×AI」로, 어디까지나 입구입니다. 그런데 AI 활용이 진행되어 AI가 작업치료사의 업무 그 자체를 기억해 나가면, 이번에는 처음부터 AI가 움직이는 전제로 회사를 짜는 플레이어 가 나온다.
인간의 작업을 전제로 한 회사와 AI 구동을 전제로 한 회사에서는 생산성의 자리가 바뀐다. 그러므로 후자가 전자를 쫓아가는, 라는 전망입니다.
전 재료는 과거 「업계×넷」보다 「넷×업계」가 이겼다는 역사입니다. 같은 것이 AI에서도 일어날 것이라고.
다만 카와나 씨는 유보도 붙이고 있습니다. 규제로 지켜진 업계는 별도 . 라이드 쉐어나 변호사 상담처럼 '인간밖에 해선 안 된다'는 규제가 걸리는 영역에서는 AI 구동형이 반드시 이길 수 없다. 자유 경쟁에 국한된 이야기다는 점은 세트로 잡아야 합니다. | 2 156 |
| 17 | 川邊씨의 출발점은 조직이 지나치게 거대해진 것에 대한 문제의식 입니다. 사람이 늘어날수록 커뮤니케이션의 비용이 커져 책임도 무거워져 리스크를 취하기 어려워진다. 경영자가 되면 스스로 서비스를 직접 만들 수도 없게 된다.
다만, 혼자 되면 자유롭게 만들 것인가라고 하면, AI가 등장하기 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팔이 서 있는 엔지니어가 아닌 한, 스스로 서비스를 만들려고 해도, 또 자금 조달해 엔지니어를 채용해…라고 하는 공정이 필요했다. 그것이 필요 없어졌다. 여기가 획기적인 변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n2YCOjDtYw | 2 250 |
| 18 | 아니 진짜. | 2 167 |
| 19 | 이러고 계시는데...? | 2 305 |
| 20 | 라인야후 회장님이 그래서 뭐하고 계시나 좀 찾아봤는데... | 2 3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