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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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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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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MASH 환자일 수 있다 https://blog.naver.com/oracleyongsan/224317452919 이 약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 ​ MASH 확진을 받은 사람만이 아니다. ​ 배가 나온 사람. 혈당이 경계선인 사람. 지방간 소견을 받은 사람.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 간 수치가 약간 높은 사람. ​ 이 약이 나오면 소화기내과뿐만 아니라 내과, 내분비과, 비만 클리닉, 가정의학과에서도 처방할 수 있다. 환자가 한 곳이 아니라는 뜻이다. ​ 자보페그듀타이드가 타겟하는 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GTM(Go-To-Market) 그 이상일 수 있다.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2035년 MASH 시장은 716억달러로 약 100조원이다.   이슬기 대표가 왜 로열티를 그토록 받고 싶어하는지 다 이유가 있다. ​ MASH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6/17, 장 시작 전 생각: FOMC와 외국인,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6%, 나스닥 -1.2% - 엔비디아 -2.4%, 마이크론 -6.2%, 스페이스X +4.8% - WTI 76.5달러, 미 10년물 금리 4.43%, 달러/원 1,508.5원 1. 미국 증시는 반도체 등 테크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네요. 미-이란 휴전 합의 기대감발 WTI 추가 약세(-5.1%)에도, 6월 FOMC 대기심리로 인한 마이크론(-6.2%), 인텔(-8.5%) 등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왔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 또 스페이스X(+4.8%)가 어제도 급등하면서 시가총액 5위에 진입한 가운데, 관련 테마 및 레버리지 ETF, 옵션 출시 등에 따른 스페이스X 편입 수요가 여타 테크주에서의 자금 이탈을 유발하는 흡성대법이 시전된 영향도 있었습니다. 2. 내일 새벽 치러질 6월 FOMC는 동결이 유력한 만큼, 점도표상 26년 말 중간값 변화 여부,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의 첫 기자회견이 중요합니다. 이미 12월 인상이 컨센서스이기에, 지난 3월 FOMC에서 연내 1회 인하로 제시했던 점도표는 매파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가령, 1) 점도표 연내 1회 인상으로 변경, 2) 점도표 연내 동결 + 매파적인 기자회견 등이 그 변화의 시나리오들에 해당합니다. 여기서 이미 주식시장이 6월 FOMC가 매파적일 것이라는 전망을 선제적으로 가격에 반영해왔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을 초래한 WTI 유가가 70달러대로 레벨 다운된 점도 3, 4월 FOMC에 비해 고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여부를 판단하는 것에 대한 연준의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입니다. 이는 6월 FOMC에서 a) 점도표상 연내 2회 인상, b) 시장 컨센서스인 12월보다 빠른 인상 신호 제시(ex: 9월 FOMC 등), c) 포워드 가이던스 전면 폐지 등 쇼크가 나올 확률이 낮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어제 금리인상을 단행했던 6월 BOJ 회의 이후 양호했던 시장 반응처럼, 예상에 부합하는 매파 결과만 나오더라도, 주식시장은 6월 FOMC를 중립 수준의 재료로 소화하는데 그칠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 역시 WTI 유가 급락, 달러/원 환율 하락에도, 6월 FOMC 관망심리, 미국 반도체주 숨고르기 여파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 초반부터 전일 국내 증시에서 급등했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있겠으나, 현재 전반적인 증시 환경은 중립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 시, 장중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면서 낙폭을 축소해가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4. 수급 측면에서는 코스피가 최근 8,700pt까지 회복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의 매매 패턴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네요. 외국인은 5월 7일 이후 6월 11일까지 24거래일간 코스피를 연속 순매도했지만(누적 순매도 금액 75.6조원), 6월 12일을 기점으로 3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전환한 상태입니다(누적 순매수 금액 4.8조원). 물론 코스피가 8,700pt를 넘으며 전고점 부근에 와있는 시점에 외국인이 얼마나 코스피를 더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해볼 법합니다. 이들의 누적 순매수 4.8조원 중 반도체(+2.0조원), IT하드웨어(+1.7조원) 두 개 업종의 비중이 약 77%에 달하는 만큼, “본격적인 주도주 베팅” 혹은 “주도주 숏커버링”에 대한 시장의 의견이 정리되기 위해선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입니다. 5. 그러나 미-이란 휴전 돌입에 따른 유가 하방 압력, 달러/원 환율 폭등세 진정 등 5~6월 초에 비해 매크로 환경이 나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한 달간 외국인의 순매도 배경은 반도체 집중 차익실현, 신흥국 내 한국 증시에 대한 기계적인 비중 조절이 핵심이었지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추가 순매도 유인을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월 FOMC가 쇼크 수준의 매파로 끝나지 않는 한, 매크로 부담이 더 가중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이네요. 이를 고려 시, 외국인의 수급 여건이 이전보다 호전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하네요. 자외선도 상당히 강하다고 하니, 외부활동 하실 때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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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로테이션 장세 한국과 비슷한 추세 오늘 장은 “유가 급락 → 경기민감주·은행·산업재 강세”와 “반도체 차익실현 → Nasdaq·S&P 약세”가 동시에 나타난 로테이션 장세 Dow는 신고가를 냈지만, 시장 내부에서는 AI 반도체 쏠림 부담이 커지고 자금이 산업재·금융·인프라·방산·일부 경기민감주로 이동 Dow +0.64% • 사상 최고 종가 S&P500: -0.57% Nasdaq: -1.15% 1. 유가 급락 → 경기민감주·산업재·은행주 강세Brent: -5.06% → 78.96달러WTI: -5.82% → 76.05달러 • 두 유종 모두 3월 초 이후 처음으로 80달러 하회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부담 완화 기대가 커졌고, 자금이 기술주에서 경기민감주로 이동. 2. 반도체 매도 지속AMD: -7% 이상 • Broadcom: -4% • Micron: -6% • Nvidia: -2% 이상 AI/반도체 쏠림이 부담으로 작용. BofA 설문에서도 반도체가 가장 붐빈 거래로 지목됨. 3. Dow 신고가 주도 종목 Caterpillar • +1% 이상 • 산업재 강세 주도 JPMorgan Chase • +3% 이상 • 유가 하락 → 경기 재가속 기대 → 은행주 강세 SpaceX • +5% 근접 • 종가 201.80달러장중 Microsoft, Amazon 시가총액을 한때 추월 • 옵션 거래 시작 바이오 / 제약 Citi의 하반기 대형 바이오 Top Pick: Three Horsemen Eli Lilly • Citi 최선호 • Zepbound, Mounjaro 시장점유율 우위 • 경구 GLP-1 Foundayo 출시 • 7월 1일부터 Medicare Part D 접근성 확대 기대 • 후기 심혈관·대사 파이프라인 모멘텀 Gilead Sciences • 신규 및 예정 출시 제품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 Vertex Pharmaceuticals • 신규 및 예정 출시 제품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 🌪️🌪️🌪️🌪️🌪️

미국-이란 합의 이후 원유가격은 하락, 금, 은, 구리가격 동반 상승. 달러 강세 압력 완화, 유로화, 파운드화 약세 압력도 완화. 엔화는 160엔대 유지.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불확실성 높였던 요인들이 순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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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합의 이후 원유가격은 하락, 금, 은, 구리가격 동반 상승. 달러 강세 압력 완화, 유로화, 파운드화 약세 압력도 완화. 엔화는 160엔대 유지.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불확실성 높였던 요인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며 VIX지수도 15pt선을 회복

AI 저장장치 웨스턴디지털 이틀새 20%↑…모건스탠리 목표가 33% 상향 - 뉴스1 AI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다른 반도체주 차익실현 속 독주 데이터 저장장치 업체 웨스턴디지털 주가가 인공지능(AI) 투자 열기 재점화에 힘입어 7% 급등했다. 최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반도체·메모리주가 차익실현 매물에 밀린 사이 웨스턴디지털은 나홀로 강세를 나타냈다. 모건스탠리는 웨스턴디지털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88달러에서 650달러로 대폭 높였다. 웨스턴디지털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급증하는 저장장치 수요의 대표 수혜주로 꼽힌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9452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에 혼조 마감…다우 0.6%↑·나스닥 1%↓(종합) | 연합뉴스 미·이란간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유가 하락 속에 고평가 논란이 이는 기술주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나오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1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로 국제 유가 급락과 함께 낙관론이 이어졌지만, 투자자들은 이를 최근 급등세를 이어온 기술주에 대한 차익 실현 기회로 활용했다. 지난주 상장한 스페이스X는 4.83% 오르며 상장 후 3거래일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 스페이스X는 이날 상승으로 시가총액이 2조6천억 달러대까지 오르며 아마존을 제치고 글로벌 시총 5위로 올라섰다.투자자들은 17일 발표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취임한 후 처음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 위원들은 기준금리를 현 3.50∼3.75%로 동결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오는 12월까지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40%, 한 차례 이상 인상할 확률을 60%로 반영했다. 금리 인하 기대는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7006151072

Repost from 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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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map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주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71% 스페이스X(SPCX, +4.83%)는 메타, 아마존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5위 등극 FOMC 앞두고 은행 등 금융주 강세 JP모건(
S&P500 map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주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71% 스페이스X(SPCX, +4.83%)는 메타, 아마존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5위 등극 FOMC 앞두고 은행 등 금융주 강세 JP모건(JPM, +3.68%), 블랙스톤(BX, +2.60%), 뱅크오브아메리카(BAC, +1.74%) 올해 12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인상 확률 59.4%(FedWatch)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현재 우리가 스스로에게 던져야할 질문은 1) 왜 유가가 70불대로 내려와도 미국 10년물 실질금리가 안내려오는지? 2) 삼성전자 기준으로 작년 영업이익 작년 영업이익 44조원, 올해 추정치 350조원인데 PER 밸류에이션은
현재 우리가 스스로에게 던져야할 질문은 1) 왜 유가가 70불대로 내려와도 미국 10년물 실질금리가 안내려오는지? 2) 삼성전자 기준으로 작년 영업이익 작년 영업이익 44조원, 올해 추정치 350조원인데 PER 밸류에이션은 그대로인지? 왜 시장이 메모리 반도체 멀티플을 더 지불할 용의가 없는지? 한국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레벨업 하려면 멀티플 리레이팅이 필요한 구간 차트: 미국 10년 실질금리 추이

ETF Map (6/16) - 테크 위주 약세
ETF Map (6/16) - 테크 위주 약세

소폭 상승 출발 후 하락 지속
소폭 상승 출발 후 하락 지속

다우지수는 0.64% 상승한 51,999.67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이어갔지만, S&P500은 0.57% 하락한 7,511.35, 나스닥은 1.15% 내린 26,376.34로 마감하며 지수별 차별화가 뚜렷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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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0.64% 상승한 51,999.67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이어갔지만, S&P500은 0.57% 하락한 7,511.35, 나스닥은 1.15% 내린 26,376.34로 마감하며 지수별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구체화되면서 유가가 급락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다시 스페이스X와 기술주 수급으로 이동했습니다. 다우는 금융주와 경기민감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지만, 나스닥은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이 집중되며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업종별로는 금융(+1.49%), 유틸리티(+0.69%), 산업재(+0.67%), 커뮤니케이션서비스(+0.59%)가 상승한 반면 기술(-2.32%)은 압도적인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스페이스X가 장중 17% 넘게 급등한 뒤 상승폭을 줄이며 4.77% 오른 201.6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시총은 한때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추월했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다시 미국 6위에 자리했습니다. 반면 반도체주는 수급 이동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엔비디아(-2.37%), AMD(-7.30%), 브로드컴(-4.37%), 인텔(-8.45%), 마이크론(-6.18%), KLA(-7.45%), 램리서치(-5.03%) 등이 일제히 급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71% 하락했습니다. 금융주는 JP모건(+3.68%), 비자(+2.87%), 찰스슈왑(+2.99%) 등이 강세를 보이며 다우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5월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1.9% 상승해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했지만, 신규주택 착공은 전월 대비 15.4% 감소해 경기 둔화 신호를 보냈습니다. 채권시장은 유가 급락과 안전자산 선호 영향으로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45% 수준으로 하락했고, 2년물은 4.06%, 30년물은 4.94%로 내려가며 수익률곡선은 불 플래트닝을 나타냈습니다. 시장은 다음 날 예정된 FOMC 결과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기자회견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565로 0.14% 하락했고 유로화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달러-엔 환율은 160엔대 중반으로 상승하며 엔화 약세가 지속됐습니다.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 완화가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에 따른 이란산 원유 공급 정상화 기대가 반영되며 급락세를 이어갔습니다. WTI는 5.82% 하락한 배럴당 76.05달러, 브렌트유는 5.06% 내린 78.96달러로 마감하며 모두 3월 이후 처음으로 80달러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도 잇따라 유가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공급 정상화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06/16 미 증시, FOMC 앞두고 반도체 매물에 나스닥 하락 vs 다우 상승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합의와 대 이란 제재 완화에 국제유가가 추가 하락하자 상승 출발. 그러나 이후 FOMC를 비롯해 선물옵션 만기일 등 주요 변화 요인을 앞두고 반도체 업종이 하락을 주도하며 나스닥의 하락폭이 확대. 다만,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하락에 따른 영향에 다우지수는 견조함을 보이는 차별화가 뚜렷한 모습. 특히 전일 강세를 견인했던 옵션 시장의 변화가 종목의 차별화를 견인한 것으로 판단(다우 +0.64%, 나스닥 -1.15%, S&P500 -0.57%, 러셀2000 -0.8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1%) *변화요인: 반도체 하락 이유, 다우지수 오늘 금융시장의 변화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하락한 점이 특징. 반도체 업종 중심의 하락은 전날 큰 폭의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옵션 시장의 감마 스퀴즈 현상이 되감기(Unwinding) 과정에 진입했기 때문으로 판단. 전일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이 크게 상승했는데 당시 관련 종목 중심으로 대규모 콜옵션 매수세가 몰렸고 이에 마켓 메이커들은 감마 헤지를 위해 기초자산인 반도체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수하며 관련 종목이 상승 그러나 제로데이옵션(0DTE) 청산과 단기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되자, 오늘은 헤지용으로 보유했던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에 하락 압력을 확대. 특히 최근 상장한 스페이스X(+4.77%)의 개별 주식 옵션 거래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자 시장의 대규모 옵션 거래가 집중됐고, 이를 위해 그동안 반도체 업종의 상승을 견인했던 반도체 옵션 거래에서 청산이 진행된 점도 영향 여기에 이번 하락은 유가나 금리의 하락 안정보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체제 하에서의 첫 FOMC를 앞둔 선제적인 위험 관리 성격도 있음. 최근 고용 데이터 발표 이후 시장 일각에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지수 상승을 주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AI 및 반도체 포지션을 우선적으로 축소하며 현금을 확보하는 움직임이 유입. 여기에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기록한 스페이스X가 주식 시장에 이어 옵션 시장에서까지 기관 자금을 흡수하고 있어 유동성이 분산된 점도 부담. 결국 오늘 시장의 변화는 옵션 수급과 FOMC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스페이스X의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다우지수 상승은 국제유가 하락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국제유가는 미국이 전쟁 종료 합의의 일환으로 이란의 원유 판매를 즉시 허용할 예정이라는 보도에 공급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추가 하락. 국제유가의 하락은 미국 내 가솔린 가격 하락을 부추겼고 이는 실질소비 위축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기대, 즉 미국의 경기 재가동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은행주가 강세를 보인 점이 영향. 결국 오늘 시장은 스페이스X 관련 유동성, 국제유가가 주요 변수였음

[2026년 6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유가 하락에도 FOMC 경계가 우세하며 필반지수가 5.9% 내렸습니다. 2 유럽에 중국 전기차가 침투하며 중국 전기차, 독일 자동차 주가가 동시에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3 글로벌 패밀리 오피스들이 달러를 줄이고 스위스프랑을 늘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1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2.87원 (-1.78원) KOSPI PBR 2.68배 (+0.05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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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2월 기준금리 25bp 인상 확률 71.6% -> 76.4%
미 12월 기준금리 25bp 인상 확률 71.6% ->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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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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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AI코딩 기업 ‘커서’ 90조원에 인수… 시총 아마존 제치고 5위 https://naver.me/xUZaAC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