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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일정입니다. 오늘 밤부터 투표가 시작되네요. 선거 이후에는 시장이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길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7월 말보다 지금 시장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당시에는 레버리지만 해소되면 시장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시장을 이끌어갈 다음 주자가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좋아지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좋아지는 종목이나 섹터보다는 내년, 내후년에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곳이 어디일지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괴로운 시기지만, 주식 투자를 하면서 이런 시간을 피해 갈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2022년 하반기에도 시장은 힘들었지만, 그 속에서 변압기와 방산처럼 새로운 섹터의 성장이 시작됐습니다.
지금의 하락장에서도 성장의 움직임은 어디선가 계속되고 있을 것입니다. 다음 성장의 과실이 어디에서 나올지 차분하게 지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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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알테오젠(시가총액: 15조 1,848억) #A1961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1.03 11:28:02 (현재가 : 219,500원, +3.05%)
매출액 : 1,198억(예상치 : 1,149억+/ 4%)
영업익 : 789억(예상치 : 755억/ +5%)
순이익 : 430억(예상치 : 598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1,198억/ 789억/ 430억/ +5%
2026.2Q 689억/ 342억/ 300억/ +48%
2026.1Q 716억/ 393억/ 713억/ -48%
2025.4Q 645억/ 196억/ 744억/ +37%
2025.3Q 490억/ 267억/ 2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90019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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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CGT 최종 가이드라인과 큐리옥스의 연결고리
1️⃣ FDA가 강조하는 핵심은 효력시험뿐 아니라 제조·품질관리 전반의 일관성
11/2 FDA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의 Potency Assurance Strategy 최종 가이드라인 발표.
기존 개별 효력시험 중심의 접근을 넘어 원재료 관리, 제조공정 통제, 공정 중 시험, 최종 효력시험까지 포괄하는 위험 기반 품질관리 전략을 권고.
특히 CGT는 살아 있는 세포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원재료와 제조공정의 변동성이 품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2️⃣ 큐리옥스 기술과의 연결고리
CGT 품질관리에는 세포의 표현형, 특정 단백질 발현, 세포 구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유세포분석(Flow Cytometry)이 활용될 수 있음.
그런데 분석 전 세포 세척·염색 과정에서 작업자나 실험실마다 편차가 발생하면 분석 결과의 재현성이 떨어질 수 있음.
큐리옥스의 C-FREE/Pluto는 바로 이 전처리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
수작업 세포 전처리
→ 작업자·기관별 편차 발생 가능
Pluto 기반 전처리 자동화
→ 동일 프로토콜 반복 수행
→ 세포 손실 및 작업자 편차 감소 기대
→ 분석 결과의 재현성 개선
→ CGT QC 시험의 신뢰성 확보에 기여 가능
즉 FDA가 강조하는 품질관리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큐리옥스 기술이 활용될 여지가 있다는 의미.
3️⃣ 글로벌 최상위권 CDMO의 Pluto QC 도입 결정이 중요한 이유
큐리옥스는 10/15 IR에서 글로벌 최상위권 CDMO가 1년 이상의 평가를 거쳐 CGT QC 부서에 Pluto 도입을 결정했다고 발표.
1. 2026년 4분기 첫 발주 예정
2. 2027년 CGT QC 전용 소프트웨어 출시 목표
연구용 전처리 장비에서 실제 CGT 제조·품질관리 공정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려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특히 QC 공정은 검증된 시험법과 SOP를 기반으로 운영되므로, 성공적으로 채택될 경우 장기 사용 및 다른 생산·분석 사이트로의 확산 가능성도 존재.
결론
이번 FDA 가이드라인은 큐리옥스 제품을 직접 권고하거나 전처리 자동화를 의무화한 것은 아님.
다만 CGT의 품질 일관성·시험법 재현성·공정 검증을 강조하는 규제 방향과 큐리옥스의 전처리 자동화 기술은 상당히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
향후 글로벌 CDMO의 첫 발주와 실제 QC 공정 검증이 확인된다면, 큐리옥스가 단순 연구용 장비업체를 넘어 CGT 품질관리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중요한 근거가 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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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키움 허혜민] FDA, 세포·유전자치료제 품질관리 최종 가이드라인 발표
미국 FDA, 11/2일 세포·유전자치료제(CGT)의 효력(Potency) 보증에 관한 최종 가이드라인 발표. 2011년 기존 효력 시험 가이드라인을 대체하며, 과학적 근거와 위험도에 기반한 품질관리 전략 제시
핵심은 Potency Assurance Strategy(효력 보증 전략) 도입 권고. 제조사가 환자에게 투여하기 전 모든 생산 배치가 치료 목적에 부합하는 효력 기준을 충족하는지 시험·검증하도록 안내
기존의 개별 효력 시험뿐 아니라 초기 임상시험계획(IND) 제출부터 품목허가(BLA), 상업화 및 시판 후 관리까지 제품 개발 전 과정에 효력 보증 체계를 통합하도록 권고
주요 관리 항목은 원재료 변동성 통제, 제조공정 중 시험, 치료 기전과 연관된 생물학적 활성 확인, 생산 배치 간 효력 일관성 확보 등
특히 유효기간이 짧은 세포치료제, 바이러스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환자 맞춤형 치료제의 특수성을 반영한 유연한 위험 기반 접근법 제시
FDA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제조사의 규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품질 및 환자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세포·유전자치료제의 개발과 환자 접근성을 지원한다는 방침
FDA는 12/10일 제조사 및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가이드라인 적용 방법을 설명하는 웨비나 개최 예정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provides-clarity-support-cell-and-gene-therapy-development-and-quality
5 846
📌 일본 언론 보도 내용
📍DSE의 바이오시밀러 시장 첫 진출: 다이이찌산쿄 에스파가 처음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취급하게 됨.
📍삼천당제약 제품 판매: 한국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주사액과 주사용 키트가 대상임.
📍일본 독점판매 체계: 삼천당이 일본 품목허가를 보유하고 DSE가 독점판매 및 허가 유지 업무를 담당함.
📍출시 준비: 양사가 일본 출시를 준비 중이지만, 구체적인 약가수재 일정과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음
https://nk.jiho.jp/article/306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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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애플 FY2026 4분기 어닝콜: 메모리 관련 발언
1. 메모리 가격 상승은 전례 없는 수준
CEO 존 터너스는 현재 메모리 가격 상황을 "전례 없는(Unprecedented)" 수준이라고 표현.
9월 분기 메모리 구매 비용은 6월 분기보다 상승했으며, 12월 분기에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12월 분기 이후에도 메모리 구매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명시.
2.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 하락
9월 분기 전체 매출총이익률은 47.9%, 제품 매출총이익률은 37.2%.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하면 두 지표 모두 전 분기 대비 약 1%p 하락.
CFO는 이러한 이익률 하락이 전적으로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
실제 메모리 원가 상승의 총영향은 1%p보다 컸지만, 기존 저가 재고와 비메모리 부품 원가 절감, 제품 가격 인상이 일부 상쇄.
3. 12월 분기 이익률도 메모리가 핵심 변수
12월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45~46%.
9월 분기의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매출총이익률 약 46.9%와 비교하면 중간값 기준 약 1.4%p 하락.
CFO는 예상되는 이익률 하락의 대부분이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
Siri AI 서비스 확대에 따른 비용도 일부 반영.
4. 기존 저가 메모리 재고 효과 감소
애플은 과거 낮은 가격에 확보한 메모리 재고를 활용해 현재의 원가 상승을 일부 방어하고 있음.
12월 분기에도 재고 보유 효과가 이어질 전망.
다만 경영진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존 메모리 재고에 따른 원가 방어 효과가 감소할 것이라고 명시.
5.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해 제품 가격 인상
애플은 6월 말 Mac과 iPad, 9월 iPhone 가격을 인상.
CFO는 이러한 가격 인상이 메모리 원가 상승을 일부 상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경영진은 가격 인상을 마지못해 결정했다고 언급.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지 않음.
6. 메모리 부족이 실제 제품 공급까지 제한
9월 분기 iPhone·Mac·iPad 공급 제약은 주로 첨단 SoC 생산능력 부족 때문.
그러나 2나노 공정 전환이 진행되면서 첨단 공정 공급 제약은 완화되는 추세.
반면 12월 분기 Mac과 iPad의 공급 제약은 주로 메모리 부족 때문이라고 COO가 설명.
예상보다 강한 제품 수요에 비해 메모리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
12월 이후 공급 상황에 대해서는 전망을 제시하지 않음.
7. 제조 관련 구매 약정 330억 달러 증가
애플의 제조 관련 구매 약정은 6월에서 9월 분기 사이 330억 달러 증가.
메모리 확보 전략과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질문에서 CEO와 COO 모두 이 수치를 반복적으로 강조.
다만 330억 달러 전체가 메모리 구매 약정이라는 의미는 아니며, 메모리 공급업체별 계약 규모와 가격 조건도 공개하지 않음.
8. AI 기업과의 메모리 확보 경쟁
BofA는 애플이 자본력이 풍부한 AI 기업들과 메모리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들이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
COO는 기존 공급업체들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강조하고, 공급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변.
구체적인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체결 여부와 조건은 공개하지 않음.
9. 제품 가격 인상 이후에도 강한 수요
애플은 가격 인상 이후에도 Mac과 iPad에서 공급 제약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
다만 CFO는 아직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의 가격 탄력성을 평가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
12월 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7~10% 증가할 것으로 전망.
https://x.com/DrNHJ/status/2117395791241507249?a=0qxh5dhDdJTkGwxFqxQ&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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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꿈을 담는 단지
[2차전지 세미나 내용 중 일부분]
1. 과거와 달라진 점은 추정치 하향이 멈췄다는 것임. 배터리 섹터는 추정치가 기대치를 하회하며 주가가 하락해 왔으나, 현재 전기차(EV)의 부진은 이미 추정치에 반영됨. 일부 데이터는 반등 중임.
2. EV는 더 나빠지지 않는 상태이며, ESS 성장을 근거로 매수 가능
A. EV
1. 한국 배터리 기업 매출에서 EV가 약 60%, ESS가 약 30%를 차지함. 따라서 EV를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함.
2. EV 매출 중 미국 비중이 약 50%로 가장 중요한 지역임.
3. 미국 2025년 10~12월 판매는 BEV 기준 월 약 6만대까지 하락함.
4. 최근 5개월은 보조금이 없는데도 월 약 8만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5. 기저효과는 있으나, 약 1년 만에 미국 EV 판매가 반등 구간에 진입함
6. 유럽 최대 시장인 독일은 누적 기준 YoY +40%대 증가함
7. EU 산업가속화법(IAA, Industrial Accelerator Act) : K-배터리는 유럽 현지 생산 중인 반면, 중국 업체는 본토에서 생산해 수출하는 구조임. 따라서 경쟁 환경 개선 가능성이 있음
B. ESS.
1. 미국도 ESS 배터리가 모두 LFP여서 중국산을 쓸 수밖에 없었으나, 현재 빠르게 디커플링하는 단계임.
2. 현재 미국 ESS 점유율은 중국 8 : 한국 2 수준이며, 내년에는 약 5 : 5, 현 증설 스케줄대로라면 2028년에는 한국이 거의 전부 가져간다는 계산이 나옴. 실제로 그 정도 규모의 수주가 나오고 있음.
3. 신규 수주 : 그동안 SDI의 연간 ESS 신규 수주는 20~30GWh였음. 이번 실적 발표에서 10월까지 누적 60GWh, 연말까지 추가 60GWh로 연간 약 120GWh를 시사함(평년의 약 6배). 이미 11월이므로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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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ad Onion 나쁜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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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3분기 매출 169.6억$, 전년비 +1,127%
상장 신청서 정정본 첫 공식 공개
- 보도치 168억$ 소폭 상회
-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SEC S-1/A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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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천당제약 공식 IR 채널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당사는 금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판매 파트너 변경과 관련하여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 2건을 제출하였기에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1. 센주제약(Senju Pharmaceutical)과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합의해지
당사는 2019년 3월 체결한 센주제약과의 SCD411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양사 합의로 해지하였습니다. 센주제약은 글로벌 3상과 일본 품목허가(2025년 9월)에 이르기까지 당사와 함께한 파트너였으며, SCD411의 개발과 일본 품목허가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상업화 단계에 맞추어 일본 판매 파트너를 재편하기로 양사가 합의한 것입니다. 기존 계약에 따라 수령한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반환되지 않으며, 해지에 따른 정산 내용은 공시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다이이찌산쿄 에스파(Daiichi Sankyo Espha Co., Ltd.)와 SCD411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당사는 SCD411의 일본 사업을 개발·허가 단계에서 상업화 단계로 전환하면서, 상업화 단계의 파트너로 다이이찌산쿄 에스파를 선정하고 SCD411(2mg 사전충전주사제(PFS) 및 바이알)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다이이찌산쿄 에스파는 일본 내 의약품 판매·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올해 1월 당사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일본 공동개발·상업화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협력 범위가 SCD411까지 확대되었습니다. SCD411의 일본 품목허가는 당사 명의로 유지되며, 다이이찌산쿄 에스파는 선임제조판매업자(D-MAH)로서 일본 내 판매와 허가 유지 업무를 수행합니다. 계약기간은 제품 출시 후 10년이며 이후 2년 단위로 자동 연장됩니다. 계약금·마일스톤·이익배분 조건은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개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계약상 일본 판매에 관한 권리는 해지일에 당사에 복귀하였으며, 신규 계약은 당사가 직접 보유한 일본 품목허가를 기반으로 SCD411의 일본 상업화를 기존 일정대로 계속하는 것을 내용으로 합니다. 판매 파트너 외에 제품·지역·허가 명의의 변경은 없습니다.
일본은 SCD411이 품목허가를 획득한 시장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개발 단계의 파트너십을 판매 단계의 파트너십으로 재정비하였습니다. 이로써 캐나다·유럽·미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현지 판매 전문 파트너가 상업화를 담당하는 체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공시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시 원문(해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593
공시 원문(체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634
본 게시물은 금일 제출한 공시 내용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공시에서 유보된 계약 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별도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공시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DART 전자공시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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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4조 3,185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2026.11.02 16:12:18 (현재가 : 189,800원, +3.89%)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상대방: Daiichi Sankyo Espha Co., Ltd.(일본)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황반변성치료제 Aflibercept(애플리버셉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SCD411(2mg 사전충전주사제(Pre-filled Syringe) 및 바이알)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
(2) 제품 라이선싱(독점판매권) 관련 계약사항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총액과 프로핏 쉐어링 등은 양사 합의에 의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3) 품목허가 관련 사항
1) 당사는 SCD411의 일본 품목허가를 당사 명의(일본 의약품의료기기법 제19조의2 외국특례승인)로 보유합니다.
2) 계약상대방은 선임제조판매업자(D-MAH)로서 일본 내 판매와 허가 유지 업무를 수행합니다.
다. 제품 독점공급관련 계약사항
(1) 제품 공급기간: 계약체결일부터 제품 출시 후 10년(이후 2년 단위 자동 연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63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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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4조 3,044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해지)
2026.11.02 16:11:57 (현재가 : 184,100원, +0.77%)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해지
* 주요내용
가. 계약상대방: SENJU Pharmaceutical Co., Ltd.(일본)
나. 해지 대상 계약
(1) 계약내용: 황반변성치료제 Aflibercept(애플리버셉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
(2) 최초 계약체결일: 2019년 3월 26일
다. 해지 내용
(1) 해지 방식: 양사 합의에 의한 해지
(2) 해지 사유: 당사는 SCD411의 개발과 일본 품목허가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품목허가를 당사 명의(일본 의약품의료기기법 제19조의2 외국특례승인)로 보유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일본 판매 파트너를 재편하기 위해, 양사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
(3) 해지일: 2026년 11월 2일
라. 기 수령한 계약금 및 마일스톤
1)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총 $17,200,000(약 230억원)을 수령하였으며 해당 금액은 반환되지 않으며, 독점 판매권 회수에 대한 지급금으로 $4,000,000(약 53억원)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잔여 마일스톤은 계약 해지에 따라 수령하지 않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59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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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4조 3,185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2026.11.02 16:12:18 (현재가 : 189,800원, +3.89%)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상대방: Daiichi Sankyo Espha Co., Ltd.(일본)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황반변성치료제 Aflibercept(애플리버셉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SCD411(2mg 사전충전주사제(Pre-filled Syringe) 및 바이알)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
(2) 제품 라이선싱(독점판매권) 관련 계약사항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총액과 프로핏 쉐어링 등은 양사 합의에 의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3) 품목허가 관련 사항
1) 당사는 SCD411의 일본 품목허가를 당사 명의(일본 의약품의료기기법 제19조의2 외국특례승인)로 보유합니다.
2) 계약상대방은 선임제조판매업자(D-MAH)로서 일본 내 판매와 허가 유지 업무를 수행합니다.
다. 제품 독점공급관련 계약사항
(1) 제품 공급기간: 계약체결일부터 제품 출시 후 10년(이후 2년 단위 자동 연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63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250
5 846
Repost from N/a
🔴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 14.3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1.02 10:16
매출액 : 8,348억(예상치 : 7,566억, +10.3%)
영업익 : 821억(예상치 : 190억, +332.1%)
순이익 : 464억(예상치 : 26억, +1654.6%)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3Q : 8,348억/ 821억/ 464억
2026.2Q : 6,795억/ 267억/ 247억
2026.1Q : 7,575억/ 177억/ 63억
2025.4Q : 5,576억/ -518억/ -233억
2025.3Q : 8,748억/ 667억/ 464억
- 어닝 서프라이즈(+332.1%)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9.8%)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270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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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XsRb6
■ 한화필리조선소가 VCM 기반으로 미 함정 수주 성공
- TOTE Services(VCM)로부터 미 해군/해병대의 ’맥클렁급‘ LSM 1척(2억 6,900만 달러, 옵션 3척 별도)을 확정 계약하며 한화디펜스 USA(HDUSA)가 건조사로 지정됨
- 다멘(Damen) 그룹의 LST-100 설계를 활용하고 시설보안인증(FCL) 취득 전 VCM 방식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미 군함 프로그램 진입 시점을 단축함
- 2027년 4분기 착공 및 2030년 인도를 목표로 하며, 국방수권법(NDAA) 예산 배정에 따라 장기적으로 총 18~35척이 발주되는 대형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함
■ 한화필리조선소 1차 시설 투자 속도 빨라질 것, 추가 함정 수주 기반 마련
- 핵심 자산인 4번 및 5번 도크의 크레인 인양 역량 강화, 야드 블록 조립 구역 확대, 자동화 용접 설비 도입 등 도크 현대화 투자 속도를 제고함
- 이번 투자를 통해 대형 드라이도크의 병행 건조 역량을 극대화하고 공기 단축 및 제조 원가 절감을 도모할 예정
- 기존 NSMV 훈련함 인도 경험과 향후 예정된 상선(컨테이너선 3척, MR탱커 10척 등) 및 LSM 추가 옵션 물량을 차질 없이 소화하고 FCL 획득 이후 추가 함정 수주 기반을 다질 계획
■ 미 중간선거 이후 정치 구도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을 미 현지 투자로 극복하고, 수주로 증명하는 중
-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하여 국방 예산 감축 압박이나 환경·안전 규제가 강화되더라도, 현지 거점 확보 전략을 통해 규제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차단
- 한화오션은 필리조선소 인수를 통한 미국 노동자 고용으로 민주당의 ’자국 노동자 보호 정책‘ 기조에 부합하며, HD현대중공업은Kiewit과의 합작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조선소를 구축하는 방식으로 대응 중
- 이와 같은 미국 현지화 전략은 의회 지형 변화와 무관하게 함정 사업의 지속성을 보장하며, M.A.S.G.A 투자 아래 미 정부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조선업 성장을 견인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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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CLSA 261102
스태콤사나이 HK의 리포트
"Stronger than what the market thinks"
그 어떤 표현보다도 정확한 듯
주가 반등해서 가슴 쓸어내리고 있는 담당자들은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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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11월 1일부터 오리지널 아일리아 보험급여 종료… 삼천당제약 AFLIVU 수혜 기대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 정부는 2026년 11월 1일부터 오리지널 아일리아(Eylea 2mg)에 대한 공공보험 급여를 종료하는 바이오시밀러 전환정책을 시행함.
기존 아일리아를 사용하던 공공보험 가입자는 보험급여를 유지하기 위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 전환해야 하며, 급여 대상에는 삼천당제약 SCD411의 캐나다 판매제품인 AFLIVU가 포함되어 있음.
현재 급여 대상 바이오시밀러는 AFLIVU, Yesafili, Enzeevu, Eydenzelt 등 4개 제품임.
☑ 이 정책은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음
① 기존 환자의 바이오시밀러 전환 확대
기존 오리지널 아일리아 사용자들이 바이오시밀러로 전환하게 되면서 AFLIVU의 처방 및 판매 확대 기회가 발생함.
② 아포텍스를 통한 공급물량 증가 기대
AFLIVU는 삼천당제약이 캐나다 아포텍스에 공급하는 제품으로, 현지 판매량이 증가하면 삼천당의 제품 공급 및 이익배분 수익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③ 보험급여 정책에 따른 시장 구조 변화
단순히 바이오시밀러 사용을 권장하는 수준이 아니라, 공공보험 급여를 유지하려면 전환해야 하는 구조이므로 실제 처방 전환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음.
다만 이번 정책은 캐나다 전역이 아닌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 공공보험에 적용되며, 경쟁 바이오시밀러도 함께 급여를 받기 때문에 AFLIVU의 구체적인 수혜 규모는 점유율에 따라 달라짐.
결론적으로 이번 정책은 삼천당제약의 캐나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에 우호적인 변화이며, 향후 다른 지역의 바이오시밀러 전환정책 확대 여부도 기대되고 있음.
https://www.gov.nl.ca/hcs/prescription/biosimi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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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이크로
기업 데이터 포인트나 한국 메모리 기업들을 중심으로 주주환원 의지 및 한국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 특히 2027년 주주총회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의 효과는 우리가 가보지 않은 길인 만큼, ’이번에도 별일 있겠냐‘고 단정 짓는 것은 시기상조다. 이미 일본의 선례가 존재하므로, 이를 단순히 ’될 리가 없다‘며 무조건 평가절하하는 것은 무리다. 2024년 말에 한국 주식을 사야 한다고 주장했을 때 주변에서 모두 미국 주식만 외쳤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본다.
이번 짧은 주기에서 간과했던 부분은, 7월에 이미 한 차례 디레버리징 이벤트를 겪었기 때문에 포지션 클리어링이 일단락되었다고 판단했으나 10월에 연이은 디레버리징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을 파악해 보면, 첫 번째 축으로는 비대해진 헤지펀드 AUM(레버리지 전 글로벌 헤지펀드 AUM 5조 달러 경신)과 멀티매니저 모델의 흥행을 꼽을 수 있다. 멀티매니저 펀드 운용 자산은 2020년 약 3,000억 달러에서 현재 1조 달러를 넘어설 정도로 급증했다. 이로 인해 쏠림 현상이 심화되었고, 자산 규모는 3배 이상 늘어난 반면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거의 동일하거나 줄어들어 과잉 밀집(Crowding)이 발생함으로써 변동성을 더욱 키우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장세가 과거 닷컴 버블과 다른 점은, Low PE bubble 그리고 Earnings bubble이다.
낮은 P/E 상태에서 오히려 ’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 말이 안 되니 곧 실적 버블이 꺼질 것‘이라는 과도한 공포가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Yea, this time is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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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크로
클래식한 디레버리징 사이클은 매크로(성장/인플레이션) 악화나 유동성(자금 경색) 위기에서 기인하나, 현재 주요 지표 중 경고 신호를 보이고 있는 지표는 부재함. 최근 장기물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AI CapEx 투자를 집행 중인 기업들의 CDS 및 신용 스프레드가 상승한 것은 사실임. 그러나 장기 금리 하락은 기존의 과도했던(exaggerated) 수준에서 되돌려지는 과정에 가까우며, CDS 상승 역시 AI 빌드아웃 피크에 대한 공포로 인해 금융기관들의 헤징 수요가 쏠린 결과로 해석됨.
매크로 상품 중 금·은의 가격 흐름이 최근 기존 매크로 상관관계에서 이탈(breakaway)함에 따라 유동성 이상징후 관측이 제기되기도 함. 그러나 이는 올해 베타가 가장 컸던 AI 관련 트레이딩의 언와인딩(unwinding) 과정에 동조화된 영향이 커 보임(일각에서는 은을 선행 지표로 보기도 함).
진정한 리스크 오프(Risk-off) 국면에서 나타나는 엔화 강세 모멘텀은 주춤한 상태이며, 시장 하락 기간 내내 전형적인 유동성 경색 신호인 달러화 급등 현상도 발생하지 않았음. 유동성에 가장 민감한 환율 시장과 전반적인 변동성 지표들이 상대적으로 잘 관리(contained)되고 있는 모습임.
기존에 점검한 바와 같이, 인프라 빌드아웃으로 배분되는 자금 흐름은 유효하며 단지 투자자들의 요구 수익률이 높아진 단계로 판단됨. 신용시장 역시 견조하게 지지하고 있음을 확인 가능함.
중간선거의 경우 하원은 민주당, 상원은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나,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금융시장에는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클리어링 이벤트(Clearing Event)로 작용했던 적이 많았음.
내년(2027년)을 전망해 보면, 미국 재정정책 중 소비를 견인했던 감세 정책(OBBBA) 혜택은 2025~2026년에 집중(전진 배치)되도록 설계된 반면, 2027년부터는 과거 민주당 주도의 Medicaid 및 학자금 대출 지원 혜택이 대폭 줄어들기 시작함. 이에 따라 2027년부터 미국 재정정책 효과가 둔화되고 AI 인프라 빌드아웃마저 정체된다면 경기 침체(Recession)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다만, 보다 거시적인 관점(Eagle eye)에서 ’26년 4월 대통령 경제보고서(Economic Report of the President)‘를 상기해 보면, 미국이 AI와 에너지를 주축으로 글로벌 패권을 유지하려는 정책적 의지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