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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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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절대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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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تُعد قناة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bdragon0808)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3 384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8 895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368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3 384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7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86،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8،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22.64‎%.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7.99‎%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3 030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408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절대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8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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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مشتركون
-824 ساعات
+37 أيام
+86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2026.09.18 14:26:17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1조 8,956억) A2376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유럽 등 계약금액 : 913억 계약시작 : 2026-09-18 계약종료 : 2027-11-22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27.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890022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37690

안녕하십니까, 지놈앤컴퍼니입니다. 최근 당사 주가 하락과 관련하여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서 겪고 계신 우려를 회사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먼저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회사가 확인하고 있는 바에 따르면, 회사의 펀더멘털이나 사업 진행과 관련된 특별한 변화는 없습니다. 그리고 기술이전된 파이프라인 및 자체적으로 연구개발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 역시 기존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주 여러분께서 느끼실 불안감을 회사는 결코 가볍게 여기고 있지 않으며,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에 예정된 연구개발 일정과 사업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 신약개발사업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 기술이전 파이프라인의 경우, 디바이오팜(Debiopharm)에 이전한 'Debio 0633'과 엘립시스 파마(Ellipses Pharma)에 이전한 'EP0089' 모두 각 파트너사를 통해 임상 진입을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당사가 자체적으로 진행 중인 신규타깃 ADC 파이프라인인 'GENA-104ADC', 'GENA-120' 등은 비임상 연구개발을 지속하는 한편, 추가 기술이전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링 미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업 재평가에 필요한 본질적인 연구개발 성과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 구체적인 R&D 데이터와 사업 성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를 시장에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에 힘쓰겠습니다. 관련하여 현재 기관투자자 미팅 및 증권사 행사 참여를 논의 중에 있으며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놈앤컴퍼니 드림 http://genomecom.co.kr/

사용하는 의사 숫자가 계속 늘어나는 중... 한번쓰면 다른거 못씀..
사용하는 의사 숫자가 계속 늘어나는 중... 한번쓰면 다른거 못씀..

22년처럼 금리를 4%씩 올리는것도아니고, 이번에는 올려봐야 두번입니다 중소형주 종목장도 반드시 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004751072?input=1195m

안녕하세요 한양증권 오병용 입니다   오늘은 #리브스메드 기업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공모가 55,000원에 상장한 매우 좋은 기업이나, 주가가 3만원 아래 바닥에 있는 기업입니다. 복강경 수술도구 분야에서 사실상 경쟁자가 없을 만큼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이며, 수술로봇의 식약처 품목허가 일정이 다가오는 기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바랍니다 ------------------------------------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리브스메드] 좋은 기업 주가가 바닥에 왔다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9/17): 28,650원 Upside : - 복강경 수술도구 분야 압도적 1위다 리브스메드는 복강경 핸드헬드 수술도구 국내 1위 기업이다. 동사는 복강경 수술도구에 관절을 장착한 최초의 제품인 ‘아티센셜’을 개발했다. 로봇수술의 장점인 관절(손목자유도)과, 복강경의 장점인 수술부위 촉감(반력) 모두를 누릴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따라서 일반 일자형 복강경 수술도구의 점유율을 계속해서 잠식하고 있다. 이미 국내 전체 복강경 수술기구(핸드헬드+로봇)의 15% 이상을 점유했고, 올해 2분기 기준 261개 병원 691명(yoy +11.5%)의 외과의사가 아티센셜을 사용 중이다. 아티센셜은 일반 복강경 수술도구 중 유일하게 별도산정 수가를 확보하여, 의사 입장에서는 다른 제품을 쓸 때와 달리 구매비용을 전부 보전받게 된다. 이 분야에서 사실상 경쟁 제품이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유했고, 의사가 사용을 미룰 이유도 없다. 이미 기존 외산 제품들을 밀어내고 있으며, 수출도 하고 있다. 고성장은 당연해 보인다.   더 강한 신제품 ‘아티씰(Vessel sealer)’ 양산 돌입 더 중요한 건 다음 제품인 혈관봉합기(Vessel Sealer) ‘아티씰’이다. 일반 수술도구보다 비싸고 시장이 더 크다. 이 분야는 메드트로닉 ‘Ligasure’, J&J의 ‘Enseal’이 과점하고 있다. 아티씰은 전세계에서 유일한 관절이 들어간 혈관봉합기다. 동사의 ‘평행형(In-Plane) 기술’ 특허로 제작된 것이며, 다른 회사는 혈관봉합기/스테이플러에 관절을 넣을 수 없다. 사실 혈관봉합기야말로 관절이 더욱 필요한 분야다. 아티씰이 출시되면 의사 입장에서는 동일 가격으로 사용이 훨씬 편리한 관절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아티씰은 ‘25년 4분기와 ‘26년 1분기 초기 매출이 있었으나, ‘26년 2분기 기존재고를 폐기하고 현재 업그레이드 제품을 양산 중이다. 뉴버전 아티씰은 10월 초부터 매출이 시작된다. 4분기부터 매출 급증이 기대되는 이유다. 동사는 ‘25년 아티센셜 단일 제품 매출만 496억원을 했다. 여기에 시장이 더 큰 품목인 ‘아티씰’이 추가되고, 아티센셜 신제품인 ‘아티센셜PRO’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팔릴 예정이다. 자연 성장과 더불어 2개의 신제품이 추가되는 것이다. 4분기 큰 폭의 성장세를 기대할 수 있겠다.   1등 기업은 고점을 다시 뚫는다 특정 산업 분야에서 압도적 경쟁력을 가진 1등 기업은 주가가 조정 받더라도, 언젠가 고점을 다시 뚫는다. 리브스메드 주가는 8월 14일 2분기 실적발표 이후 -37.6% 하락한 상황이다. 2분기 아티씰 재고상각 등의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폭이 크게 나오기도 했지만, 그보다 최근 하락의 주된 이유는 비상장 벤처투자 오버행 물량과 외국인 매도물량이 동시에 나왔던 수급 이슈로 판단한다. 현재 벤처 오버행은 끝나가고, 외인 지분은 2.8%까지 떨어졌다. 별다른 이유 없이 공모가 55,000원에 상장한 좋은 기업의 주가가 28,650원까지 내렸다. 시가총액은 7,236억원에 불과하다.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다. 수술로봇 STARK, 다빈치 이후 기계적 진보 사실 복강경 수술이나, 로봇수술의 기본 원리는 다르지 않다. 사람 몸을 개복하는 대신 작은 구멍을 뚫고 사람 손의 역할을 대신할 수술도구를 삽입하여 수술하는 것이다. 복강경은 의사가 직접 수술도구를 잡고 수술하지만, 로봇수술은 로봇암이 수술도구를 잡고 의사는 콘솔을 통해 원격조종 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복강경이나, 로봇 수술도구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기준도 같다. 결국 (1) 엔드툴이 사람의 손처럼 얼마나 자유롭고 정밀하게 움직이는지, (2) 체내에 삽입되는 기구를 얼마나 작고 가늘게 구현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전세계 수술로봇 시장을 독점하던 ‘Intuitive Surgical’ ‘다빈치’ 로봇의 기계식 관절 특허가 2010년대 중반 이후 풀리면서, 유사한 로봇들이 개발되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영국의 ‘CMR Surgical’, 인도의 ‘SS innovation’, 중국계인 ‘Microport Medbot’, ‘Edge Medical’, ‘Cornerstone’ 등이 있다. 그리고 대기업인 Medtronic과 J&J도 수술로봇을 개발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로봇들은 체내에서 직접 들어가는 엔드툴 관절 구조를 다빈치 대비 차별화하지 못했다. 다빈치와 유사한 60° 엔드툴 기술을 사용했다. CMR Surgical이나, Medtronic, SS innovation의 경우 카트 1개에 각각 1개의 암을 붙인 모듈형 구조의 로봇이고, J&J의 경우 로봇암이 수술대에 붙어있는 구조다. 다빈치 대비 암의 배치나 콘솔 카트 구조 등이 더 좋다고 홍보하는 기업은 많지만, 실제 환자의 체내에서 조직을 자르고 봉합하는 엔드툴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는 것이다. 심지어 중국계 로봇들은 다빈치와 외형까지 매우 흡사하여 다빈치 카피캣 지적을 받을 정도다. 반면 리브스메드의 Stark의 차별점은 엔드툴 자체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관절을 쓴다. 독자 평행형(In-Plane) 방식의 관절 기술을 적용해 엔드툴이 상하좌우 90°까지 움직인다. 사람 손목이 움직이는 각도만큼 엔드툴도 움직일 수 있으며, 엔드툴의 직경도 5mm로 가장 얇다. 즉, 사람 손과 가장 비슷하고 세밀하게 움직이는 기계라는 뜻이다. 다빈치 이후 사실상 없던 수술 기구의 하드웨어적 진보다. 뿐만 아니라 이 진보된 엔드툴을 쓰는 아티센셜의 누적 사용 건수는 이미 30만건이 넘는다. 검증된 기술이 로봇에도 적용되는 셈이다. 실제 Stark를 사용해본 존스홉킨스병원 로봇수술 총괄인 아메드 가지(Dr. Ahmed E. Ghazi) 교수는 Stark가 하드웨어적 진보를 이뤄냈다며 “true game changer’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1카트 2암 구조는 Stark가 유일하며, 이 또한 특허로 보호되어 있다. 많은 수술로봇들이 등장했으나, 상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빈치의 제대로 된 대항마는 동사의 Stark가 될 가능성이 있다.   수술로봇 Stark 4분기 품목허가 기대감 리브스메드는 지난 8/7일 한국 식약처에 Stark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의료기기 공식 심사 기간은 80 영업일인데, 자료 보완요청을 받으면 심사가 지연될 수 있다. 이미 신청 후 30 영업일이 지난 시점이다. 회사에 따르면 식약처의 보완 요청은 없었다고 한다. 회사는 4분기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고, 실제 80 영업일이 되는 날을 단순계산시 12/3일이 된다. 12월로 갈수록 수술로봇의 품목허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은 점점 커질 전망이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uly.kr/AlnLApi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t.me/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이거때문에 신약회사들 주가도 내리나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77910?sid=103

#인벤테라 인벤테라는 3분기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수령을 앞두고 있다. CSR 수령 시점에 공시를 진행할 계획이다. CSR 확보 후 4분기 국내 품목허가(NDA) 신청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중간결과를 보면 실패하기가 매우 어려운 임상시험 같음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8210454500520109135

일라이릴리(Eli Lilly)가 캐나다 큐어캔 테라퓨틱스(QurCan Therapeutics)로부터 핵산치료제 전달을 위한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을 프로그램당 2억3700만달러씩에 사들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큐어캔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및 말초신경계(PNS) 질환 치료를 위한 핵산치료제 전달기술을 개발하게 됩니다. 큐어캔은 ‘TERP™(Target-Engineered Responsive Polymer)’ 플랫폼을 통해 비바이러스성 고분자-LNP(PLNP) 전달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TERP 기술은 반복투여 가능한(repeat-dosable) 전신 및 국소 PLNP를 통해 mRNA, DNA 및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페이로드를 질병연관 세포들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합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838

#큐리언트 ir 정리

Repost from [IV Research]
[큐리언트 대표이사 IR Q&A] Q1. 주주배정 유상증자 진행 이유?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이 급변함에 따라 분위기가 안 좋아진 영향도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3자배정과 주주배정 등 여러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며 병렬로 준비했다. Event가 멀지 않은 시점에 다가온 상황을 고려할 때, 3자배정 후 좋은 Event를 내는 건 주주들의 아쉬움이 클 것이라고 생각했고, 주주들과 성과를 나누고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다. 3자배정은 Closing과 납입 완료까지 재무적인 불확실성을 안고 가야 하고 발행 종류에 따른 자본 미달 리스크 부담도 있다. 또한 내년이 주가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3자배정 물량이 그 시점에 풀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오버행 리스크를 없애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다. Q2. Q901 관련 Update? 유방암 KOL 자문위원들과 시장 Positioning에 대해 면밀히 논의 중이다. 특히 모카시클립(Q901)이 PI3K 등이 조절하고자 하는 myc 유전자 등 핵심 oncogene을 다른 경로에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 현재 호르몬 치료제 병용 임상2상 및 Trop-2 ADC Trodelvy 병용 임상2상 중이며, 각 임상의 초기 환자 Readout 시점이 L/O의 주요한 마일스톤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Q3. Q702 관련 Update? cGvHD는 희귀질환의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빠르게 모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환자 수가 추가된 공시를 하였는데 참여를 희망하는 환자가 많아 임상 일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다. 더불어 희귀질환의 성격이기 때문에 빠른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Q702의 Keytruda 병용 역시 올해 초 학회에서 발표한 것과 같이 지속적으로 머크와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Q4. Dual-Payload ADC 관련? 수 십개를 팔아야 Platform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내는 Platform business를 추진 중이다. Dual-Payload ADC는 Demand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논의 중인 Partner사 역시 빠르게 진행하고 싶어한다. 10월 학회에서 Featuring이 가능할지도 고려하고 있으며, 관여된 변호사들이 유럽 소속인것을 고려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일하고 있다. 회사가 기대하는 타임라인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Platform business와 별도로 QP101, QP102 등 자체 개발하는 Asset들은 각각 더 높은 가격의 L/O를 목표로 한다. Dual-Payload ADC는 Demand가 엄청난 상황이다. 그러나 이것만 개발하고 있는 회사가 거의 없고 개발중인 asset들 중 하나로 개발되는 편이기 때문에 참고할 수 있는 M&A deal이 많지 않다. 향후 글로벌 상업화는 Multiple Licensing deal 형태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Q5. QLi5 Novel Payload ADC 관련? 최근 Novel payload ADC 개발사인 Myricx가 비임상 GLP 독성 단계에서 $1.5bil에 M&A된 사례가 있었다. 현재 자회사 QLi5를 통해 Next generation ADC로 Novel payload인 Proteasome inhibitor ADC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QLi5 PI-ADC의 주요 Milestone 역시 독성이 될 것이다. 1H27에 Monkey tox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 결과에 따라 M&A, Platform deal 등 향방이 정해질 것이다. 해당 영역의 분위기와 관심도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Q6. 신규 Linker 관련? 신규 자체 Linker 역시 열심히 개발해왔고 특허도 진행 중이다. 새로운 Linker를 쓰는 Dual-Payload ADC는 QP202와 같이 다른 계열의 코드명이 사용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Dual-Payload ADC를 개발하고 있다. CDK7 inhibitor가 여러가지 Synergy를 보이는 것을 자체적으로 검증해왔기 때문에 QP101에서 채용한 구조 뿐 아니라 다양한 조합으로 향후 보여드릴 것이 많다. Q7. 예정보다 많은 금액 조달 시 계획은? 발행가액이 오르게 된다면 초과 조달되는 자금은 당연히 Dual-Payload ADC 쪽에 많이 쓰일 것 같다. 현재까지 검증이 된 Target과 항체 기반의 QP101을 통해 큐리언트의 Dual-Payload ADC를 입증해왔다. 하지만 결국 새로운 Target과 새로운 항체를 기반으로 여러 개를 동시 다발적으로 투자해 개발해야 하며, 자금이 많을수록 실패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다. https://www.mt.co.kr/stock/2026/09/14/2026091418094551362

🔷 탐방보고서-독립리서치 ARIS 📌 [부광약품](003000) CNS(중추신경계) 이익 성장은 지금부터 📌핵심 요약 ① 1960년 설립. 1988년 코스피 상장 ② ETC 의약품과 자회사 통한 OTC 신약개발 사업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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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보고서-독립리서치 ARIS 📌 [부광약품](003000) CNS(중추신경계) 이익 성장은 지금부터 📌핵심 요약 ① 1960년 설립. 1988년 코스피 상장 ② ETC 의약품과 자회사 통한 OTC 신약개발 사업 영위 ③ CNS 성장 지속 및 하반기 CAPA 확충으로 이익 개선 기대 ④ CP-012 임상 2상 진입 가시화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⑤ 26년 매출액 2,535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예상 📌작성자: 우채연, 이재모 🍀 기업탐방 중심의 독립리서치 ARIS 👉 https://t.me/aris1031

시총 1000억됨..
시총 1000억됨..

Repost from ablbio_official
주주 여러분께, 최근 회사와 관련된 상황으로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진행 중인 관계기관의 조사에는 성실히 협조하고 있으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에 충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황과 관련해 주주 여러분께서 회사의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되어, 현재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드립니다. 아울러, 회사의 현재 상황과는 별개로 기존 파트너십은 굳건히 유지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신규 파트너십 기회 모색도 순항 중임을 강조드립니다. [주요 사업 진행 현황] 1. Grabody-B • Grabody-B 신규 기술이전 추진 및 siRNA 등 차세대 플랫폼 확장 진행 중 • GSK, Eli Lilly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연구개발도 계획에 따라 순항 중 • ABL301 역시 파트너사 Sanofi가 후속 개발을 준비 중 2. Grabody-T • ESMO 2026에서 두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ABL111 & ABL503의 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 • ABL111 임상 1b상 및 임상 2상 진행 중 & 가속승인 경로를 위해 임상 3상 올해 4분기 진입 목표 • ABL503 병용요법을 중심으로 임상 개발 확대 중 3. 차세대 ADC • ABL206 및 ABL209는 미국 임상 1상 순항 중 (by NEOK) • Dual Payload 등 차세대 ADC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지속 • ABL202(CS5001) CR 100% & ORR 100% 달성하여, 최적 용량 탐색 중 (by CStone) 현재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주주 여러분께서 느끼고 계실 걱정과 실망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회사는 조사에는 성실히 임하는 한편 본연의 업무인 신약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다시 신뢰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 사업의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