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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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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절대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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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Канал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bdragon0808)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3 385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8 895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373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3 385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16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101,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8,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2.10%.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7.71%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2 960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2 372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절대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17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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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ідписник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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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рхів дописів
일라이릴리(Eli Lilly)가 캐나다 큐어캔 테라퓨틱스(QurCan Therapeutics)로부터 핵산치료제 전달을 위한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을 프로그램당 2억3700만달러씩에 사들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큐어캔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및 말초신경계(PNS) 질환 치료를 위한 핵산치료제 전달기술을 개발하게 됩니다. 큐어캔은 ‘TERP™(Target-Engineered Responsive Polymer)’ 플랫폼을 통해 비바이러스성 고분자-LNP(PLNP) 전달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TERP 기술은 반복투여 가능한(repeat-dosable) 전신 및 국소 PLNP를 통해 mRNA, DNA 및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페이로드를 질병연관 세포들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합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838

#큐리언트 ir 정리

Repost from [IV Research]
[큐리언트 대표이사 IR Q&A] Q1. 주주배정 유상증자 진행 이유?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이 급변함에 따라 분위기가 안 좋아진 영향도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3자배정과 주주배정 등 여러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며 병렬로 준비했다. Event가 멀지 않은 시점에 다가온 상황을 고려할 때, 3자배정 후 좋은 Event를 내는 건 주주들의 아쉬움이 클 것이라고 생각했고, 주주들과 성과를 나누고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다. 3자배정은 Closing과 납입 완료까지 재무적인 불확실성을 안고 가야 하고 발행 종류에 따른 자본 미달 리스크 부담도 있다. 또한 내년이 주가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3자배정 물량이 그 시점에 풀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오버행 리스크를 없애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다. Q2. Q901 관련 Update? 유방암 KOL 자문위원들과 시장 Positioning에 대해 면밀히 논의 중이다. 특히 모카시클립(Q901)이 PI3K 등이 조절하고자 하는 myc 유전자 등 핵심 oncogene을 다른 경로에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 현재 호르몬 치료제 병용 임상2상 및 Trop-2 ADC Trodelvy 병용 임상2상 중이며, 각 임상의 초기 환자 Readout 시점이 L/O의 주요한 마일스톤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Q3. Q702 관련 Update? cGvHD는 희귀질환의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빠르게 모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환자 수가 추가된 공시를 하였는데 참여를 희망하는 환자가 많아 임상 일정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다. 더불어 희귀질환의 성격이기 때문에 빠른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Q702의 Keytruda 병용 역시 올해 초 학회에서 발표한 것과 같이 지속적으로 머크와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Q4. Dual-Payload ADC 관련? 수 십개를 팔아야 Platform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내는 Platform business를 추진 중이다. Dual-Payload ADC는 Demand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논의 중인 Partner사 역시 빠르게 진행하고 싶어한다. 10월 학회에서 Featuring이 가능할지도 고려하고 있으며, 관여된 변호사들이 유럽 소속인것을 고려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일하고 있다. 회사가 기대하는 타임라인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Platform business와 별도로 QP101, QP102 등 자체 개발하는 Asset들은 각각 더 높은 가격의 L/O를 목표로 한다. Dual-Payload ADC는 Demand가 엄청난 상황이다. 그러나 이것만 개발하고 있는 회사가 거의 없고 개발중인 asset들 중 하나로 개발되는 편이기 때문에 참고할 수 있는 M&A deal이 많지 않다. 향후 글로벌 상업화는 Multiple Licensing deal 형태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Q5. QLi5 Novel Payload ADC 관련? 최근 Novel payload ADC 개발사인 Myricx가 비임상 GLP 독성 단계에서 $1.5bil에 M&A된 사례가 있었다. 현재 자회사 QLi5를 통해 Next generation ADC로 Novel payload인 Proteasome inhibitor ADC에 대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QLi5 PI-ADC의 주요 Milestone 역시 독성이 될 것이다. 1H27에 Monkey tox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 결과에 따라 M&A, Platform deal 등 향방이 정해질 것이다. 해당 영역의 분위기와 관심도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Q6. 신규 Linker 관련? 신규 자체 Linker 역시 열심히 개발해왔고 특허도 진행 중이다. 새로운 Linker를 쓰는 Dual-Payload ADC는 QP202와 같이 다른 계열의 코드명이 사용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Dual-Payload ADC를 개발하고 있다. CDK7 inhibitor가 여러가지 Synergy를 보이는 것을 자체적으로 검증해왔기 때문에 QP101에서 채용한 구조 뿐 아니라 다양한 조합으로 향후 보여드릴 것이 많다. Q7. 예정보다 많은 금액 조달 시 계획은? 발행가액이 오르게 된다면 초과 조달되는 자금은 당연히 Dual-Payload ADC 쪽에 많이 쓰일 것 같다. 현재까지 검증이 된 Target과 항체 기반의 QP101을 통해 큐리언트의 Dual-Payload ADC를 입증해왔다. 하지만 결국 새로운 Target과 새로운 항체를 기반으로 여러 개를 동시 다발적으로 투자해 개발해야 하며, 자금이 많을수록 실패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다. https://www.mt.co.kr/stock/2026/09/14/2026091418094551362

🔷 탐방보고서-독립리서치 ARIS 📌 [부광약품](003000) CNS(중추신경계) 이익 성장은 지금부터 📌핵심 요약 ① 1960년 설립. 1988년 코스피 상장 ② ETC 의약품과 자회사 통한 OTC 신약개발 사업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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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보고서-독립리서치 ARIS 📌 [부광약품](003000) CNS(중추신경계) 이익 성장은 지금부터 📌핵심 요약 ① 1960년 설립. 1988년 코스피 상장 ② ETC 의약품과 자회사 통한 OTC 신약개발 사업 영위 ③ CNS 성장 지속 및 하반기 CAPA 확충으로 이익 개선 기대 ④ CP-012 임상 2상 진입 가시화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⑤ 26년 매출액 2,535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예상 📌작성자: 우채연, 이재모 🍀 기업탐방 중심의 독립리서치 ARIS 👉 https://t.me/aris1031

시총 1000억됨..
시총 1000억됨..

Repost from ablbio_official
주주 여러분께, 최근 회사와 관련된 상황으로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진행 중인 관계기관의 조사에는 성실히 협조하고 있으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에 충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황과 관련해 주주 여러분께서 회사의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되어, 현재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드립니다. 아울러, 회사의 현재 상황과는 별개로 기존 파트너십은 굳건히 유지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신규 파트너십 기회 모색도 순항 중임을 강조드립니다. [주요 사업 진행 현황] 1. Grabody-B • Grabody-B 신규 기술이전 추진 및 siRNA 등 차세대 플랫폼 확장 진행 중 • GSK, Eli Lilly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연구개발도 계획에 따라 순항 중 • ABL301 역시 파트너사 Sanofi가 후속 개발을 준비 중 2. Grabody-T • ESMO 2026에서 두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ABL111 & ABL503의 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 • ABL111 임상 1b상 및 임상 2상 진행 중 & 가속승인 경로를 위해 임상 3상 올해 4분기 진입 목표 • ABL503 병용요법을 중심으로 임상 개발 확대 중 3. 차세대 ADC • ABL206 및 ABL209는 미국 임상 1상 순항 중 (by NEOK) • Dual Payload 등 차세대 ADC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지속 • ABL202(CS5001) CR 100% & ORR 100% 달성하여, 최적 용량 탐색 중 (by CStone) 현재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주주 여러분께서 느끼고 계실 걱정과 실망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회사는 조사에는 성실히 임하는 한편 본연의 업무인 신약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다시 신뢰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 사업의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리브스메드 좋은기업 주가가 바닥으로 왔네요 ㅋ
#리브스메드 좋은기업 주가가 바닥으로 왔네요 ㅋ

안녕하세요 오병용 입니다. 오늘은 #인벤테라 라는 기업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임상 3상 결과발표와 식약처 허가신청을 앞두고 있으며, 이미 판권계약까지 체결되어있는 기업입니다. 공모가 16,600원에 상장한 좋은 기업을 싸게 살 기회로 판단합니다. 리포트 참고 바랍니다 ———————————————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인벤테라] 이 기업이 750억원?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9/15): 9,520원 Upside : -   나노의약품 전문 개발사. MRI 조영제를 먼저 개발 중. 인벤테라는 ‘18년 설립되어 ‘26년 4월 코스닥 상장한 나노의약품 개발 기업이다. 동사는 다당류(polysaccharide)를 화학적으로 가교해 만든 나노입자 ‘Invinity’ 플랫폼을 원천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리드 파이프라인은 Invinity 플랫폼에 산화철을 붙여 만든 근골격계 MRI 조영제 ‘INV-002’다. 현재 임상 3상을 완료했으며, 9월 중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림프계 질환 MRI조영제 ‘INV-001’은 현재 임상 2a상 중이며 올해 임상 종료가 예상된다. 또한 타겟 시장이 가장 큰 췌담관 질환 특화 조영제인 ‘INV-003’은 9월 미국 IND 신청 예정이다.   INV-002 조영제 허가 시, 단독 허가 제품이 된다. 조영제라고 해서 시장이 절대 작지 않다. 국내에서 1년에 회전근개파열, 오십견, 관절연골파열 등 어깨 관련 질환으로만 진료받는 환자만 250만명이다. 이 중 적극 치료나 수술이 필요할 때는 대부분 MRI를 찍는데, 조영제를 투여하면 훨씬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국내만 연간 최소 수십만 건의 잠재 시장이 존재하는 셈이다. 현재는 근골격계용으로는 허가 받지 않은 가돌리늄이라는 조영제가 오프라벨로 쓰이고 있고, 허가 받은 조영제는 없다. INV-002가 허가되면 유일한 허가 제품이 되며, 당연 시장 독점을 노릴 수 있다. 사실 의사 입장에서는 ‘MRI 조영제 주사 투여’ 행위에 대한 수가도 있기 때문에 조영제를 쓰면 추가 수가도 얻고, 진단도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된다. 사용 유인이 충분하다. 따라서 동사는 ‘24년 3월 아직 허가 받지도 않은 INV-002의 한국/일본/중국/동남아 독점판권을 국내 1위 조영제 기업 동국생명과학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동국생명과학과학의 연간 MOQ(최소주문수량)도 존재한다. 인벤테라의 매출 가이던스는 ‘27년 40억, ‘28년 252억원, ‘29년 376억원이다. MOQ에 기반한 추정이라 가시성이 매우 높아 보이며, 실제 판매량에 따라 이보다 훨씬 큰 매출도 가능하다. 동사는 9월 임상 3상 최종 결과를 확인한 뒤, 10월에 바로 식약처 품목허가 신청을 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상업화도 당연히 논의 중. 극히 저평가 상황이다. 글로벌 사업화와 기술이전도 당연히 추진 중이다.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INV-002와 INV-001은 이미 미국 임상 2상 IND를 받아둔 상황이다. 다양한 기업들과 L/O를 논의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기업들과는 논의가 더 진전된 상황으로 추정된다. 후속 파이프라인인 INV-001과 INV-003은 INV-002보다 타겟 시장이 큰 제품들이다. 하반기에 있을 INV-001의 임상 2상 결과발표도 기업가치 증가 트리거가 될 것이다. 인벤테라의 공모가는 16,600원이었으나, 현 주가는 9,690원, 시가총액 750억원 수준에 불과하다. 극히 저평가된 구간으로 보인다.     자료 바로가기: http://buly.kr/EI6U4bv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t.me/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건보 등재 왜이렇게 오래걸릴까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