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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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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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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کانال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bdragon0808)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3 326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093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379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3 326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6 اوت,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116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9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4.69%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6.61%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3 290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214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7 اوت,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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آرشیو پست ها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하나에서 둘로…초기 환자까지 공략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76767i

SK바이오팜, 1.1조 베팅 뇌전증약 기술도입 계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647291

다빈치 특허 쓰는 로봇들과 비교는 무리 ..

엔터도 마니 빠진듯..
엔터도 마니 빠진듯..

# 복강경 수술로봇 현황   다빈치 로봇의 관절기술 EndoWrist 원천특허들이 20년이 지나 만료되면서, 다빈치의 기계식 관절을 모방한 각종 수술로봇들이 등장하고 있음. 그러나 다빈치의 기술적 우위를 뒤집는 제품은 없음. 대부분이 다빈치가 이미 확립한 60° 관절을 채택한 제품이기 때문. 로봇팔의 배치나 콘솔, 카트 구조 등을 바꿨을 뿐, 실제 환자의 몸 안에서 조직을 잡고 자르고 봉합하는 엔드툴 수술도구의 관절 성능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없음. Medtronic/HUGO나 CMR Surgical/Versius도 시장에 나온 지 5년이 넘었지만, 다빈치 대비 기계적 진보가 없었기에 시장에 자리잡지 못하고 있음. 리브스메드는 다빈치의 관절기술을 모방하지 않은, 자체 90° pin-joint 기반 관절기술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 다빈치도 스네이크방식으로 밖에 구현하지 못한 고급형 기구(Vessel Sealer, Stapler)도 90° pin-joint 관절기술로 출시. 게다가 이미 90도 관절 수술도구는 누적 30만건 이상의 사용실적 축적. 즉 '새로운 수술로봇에 새로운 수술기구를 탑재한 제품‘이 아니라, 이미 ’30만 건 이상의 수술을 통해 검증된 다관절 수술도구를 로봇화‘하는 것. Hugo나 Ottava같은 대기업 로봇 조차 다빈치를 넘는 뚜렷한 기술적 진보가 없음. 이 상황에서 단순히 다빈치를 외형까지 따라해 카피캣 지적 받는 Toumai나 Sentire등등을 STARK의 경쟁상대로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있음. STARK가 외과의들에게 True game changer로 평가받는 것은 다빈치 이후 20년동안 없던 하드웨어의 진보를 이뤘기 때문.   1. Intuitive Surgical/Da vinci5(시총185조원) - 전세계 시장의 95%이상 독점 중. 60도 회전 가능한 기계식 관절기술 보유. 20년 유지되던 60도 기계식 관절 특허 만료. 따라서 유사 제품 나오는 중. 1개의 거대한 카트에 4개의 팔이 달려있는 구조. 무게 1톤이상. 가장 안정적인 성능. 다빈치 기존 관절기술(EndoWrist)은 케이블이 교차(crossed cable routing)하는 구조. 따라서 고급형 소모품(Vessel Sealer, Stapler)은 60도 스네이크 타입으로 구현. 스네이크 타입 특허 여전히 살아있음(나머지 기업은 관절형 불가능). 신제품 다빈치5에서는 햅틱 기능 포함.   2. Medtronic/HUGO(시총167조원)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형태 사용. 4개의 카트에 각각 1개의 팔이 달려있는 구조. Medtronic은 고급형 기구인 Vessel Sealer ‘LigaSure’, Stapler ‘Signia’ 보유하여 로봇에 적용. 다만 고급형도구(Vessel Sealer/Stapler)는 관절 특허 없어 그대로(한방향 45°)사용. 고급형 도구는 로봇의 특장점인 관절을 쓸 수가 없음. 미국 외 국가에 출시된 지 5년이 지났으나 판매량 100여대로 알려짐. 장점은 4카트 구조의 자유도. But 수술 세팅이 복잡하고, 카트가 너무 많아 간호사와 보조의가 들어갈 자리가 없음. 수술실이 번잡해지는 단점.   3. Johnson & Johnson/OTTAVA(시총 900조원)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형태 사용. 4개의 팔이 아예 침대에 붙어있는 구조. 카트가 없어서 공간활용이 좋다는 장점 있으나, 포트배치 자유롭지 않고 세척 불편하다는 단점 있음. 고급형 도구인 Vessel Sealer ENSEAL, Stapler ECHELON 제품(한방향 45°)을 보유한 것은 장점. 침대에 붙은 것 외에 기술적 진보 크지 않음. 아직 상업화 공급 없음. J&J 영업망이 장점.   4. CMR Surgical/Versius(기업가치 $4B)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사용. 4개의 카트에 각각 1개의 팔이 달려있는 구조. 전세계 200대이상 설치되어 다빈치 다음 2위권. 고급형기구(Vessel Sealer/ Stapler) 관절 없음. 장점은 4카트 구조 자유도. HUGO와 유사함. 손떨림 등 하드웨어 자체 성능이 HUGO보다 떨어진다는 의견 존재. 유럽국가에서 주로 사용.   5. Distalmotion/Dexter(기업가치 비공개)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사용. 일반 4개 팔이 아닌, 2개의 팔만 있는 로봇. 미국 ASC(외래수술센터)를 공략하기 위한 제품. 다빈치 직접 경쟁제품은 아님.   6. MicroPort MedBot/Toumai(시총 4.3조원) – 다빈치 유사 60도 엔드툴 사용. 다빈치와 유사한 사용방식 및 4-arm 멀티포트 구조. 외형까지 다빈치와 거의 유사한 제품. 다빈치 카피캣 지적 있음.   7. Cornerstone Robotics/Sentire(기업가치 $1B) – 다빈치와 유사한 제품. 카피캣 지적 있음.   8. Vicarious surgical – 파산함. 1.5cm 포트를 통해 카메라와 두 개의 로봇팔을 복강 안으로 넣고, 들어간 다음 팔이 펼쳐지는 구조. 개념은 좋으나 구조가 너무 복잡. 12년 동안 개발했으나, 제품 설계조차 확정하지 못함. 2026년 말 Design freeze예정이었음. 결국 제품 못 내고 파산.   9. 리브스메드/STARK(시총 9천억원) – 다빈치 60도 기술을 쓰지 않고 자체 90도 핀조인트 특허 사용(전세계 유일). 이 특허는 앞으로 17년간 보호됨. 2개의 카트에 각각 2개 팔이 달린 유일한 구조(특허로 보호됨). 전세계 유일하게 고급형 기구(Vessel Sealer, Stapler)도 90도 핀조인트 관절형으로 출시. STARK 로봇에서는 일반기구와 고급형기구 모두 4방향 90도 관절로 사용가능. 전세계 누적 30만 건의 실제 수술 사용 경험 축적. CMR Surgical이나 Medtronic 로봇 대비해서도 많음. 20년간 바뀌지 않던 다빈치 하드웨어를 넘어선 유일한 로봇으로 평가. 4분기 한국 식약처 품목허가 예정.

#큐리언트 지난 world adc 론자 세션에서 큐리언트가 발표함 https://www.mt.co.kr/amp/stock/2026/06/11/202606111001136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