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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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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한투증권 문다운] 10월 FOMC: 케빈워시 통화정책 전략
FOMC는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2명이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성명문에서는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되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케빈워시의 모호한 말들을 종합해서 보면 9월 회의 이후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커졌고 인플레이션은 반등했는데도 동결한 이유는 금융여건이 긴축되었기 때문입니다.
AI에 따른 낙관적 전망을 가져가면서도 과잉 긴축에 따른 성장 하방 리스크를 경계하는 듯합니다.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 전략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금융시장이 내생적으로 경기 자동조절 기능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인상 기대로 가파르게 상승한 시장금리가 역설적으로 연준의 인상 필요성을 낮추고 있습니다. 다만 남은 연말까지 시장의 무게가 인플레이션을 쏠릴 것으로 예상하며 12월은 기대인플레이션 통제 성격의 인상을 예상합니다.
▶ FOMC 기준금리 3.75-4.00%로 동결, 10명 동결 찬성 vs 2명 인상 반대 의견
▶ 기자회견: AI 투자 중심의 성장 자신감, 예상된 금융여건 긴축, 지정학적 갈등과 인플레이션 경계
▶ 케빈 워시 통화정책 전략은 금융시장 자동조절 기능, 금융여건 긴축에 따른 경기 하방 리스크 감안
자료링크: https://alie.kr/3jBGn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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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10/29)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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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연준이 높은 물가 속에서도 금리를 동결하며 12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알파벳(-8.5%)의 자본지출 우려와 오라클(+10.7%)·마이크로소프트(+4%)의 AI 낙관이 엇갈리며 지수는 소폭 상승으로 균형을 맞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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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4대 지수 동반 소폭 상승, 신흥국 강세 두드러짐
• 다우 +0.19%, 나스닥 +0.27%, S&P500 +0.28%, 러셀2000 +0.41% 전부 상승 마감
• MSCI 한국(EWY) +5.37%, MSCI 신흥국(EEM) +1.60%로 신흥국 강세 부각
•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Azure 매출 48% 성장으로 실적·매출 예상 상회하며 +4%대 상승
2️⃣ 연준 금리 동결, 12월 인상 여지 남김
•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높은 물가 속에서도 기준금리 동결, 12월 인상 가능성 열어둠
• 워시 의장이 ”정보가 풍부해지는 시기“를 앞둔 동결이라 설명, 미국 경제가 과열 상태 아니라고 언급
• 베센트 재무장관은 연준 추가 인상이 ”반드시 실수는 아니다“라고 발언
3️⃣ 오라클, 2030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에 급등
• 2030회계연도 매출 전망 2,250억 달러 제시, 추가 자금조달은 200억 달러로 제한한다고 발표
• AI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 완화, 부채 부담 경감 평가
• 오라클(ORCL) +10.73% 마감
4️⃣ 알파벳, 자본지출·매출 우려로 급락
• 2026년 자본지출 동결하되 2027년 대폭 증가 예고, 매출 예상치 하회 및 현금 소진 악화
• 클라우드 호조에도 실적 실망이 부각되며 약 -8.5% 급락
• 같은 날 커뮤니케이션(XLC) 섹터 -0.42%로 약세
5️⃣ 도어대시, 인스타카트 인수 임박
• 도어대시가 인스타카트 인수에 근접, 이르면 목요일 아침 발표 가능성 제기
• 거래 가치는 약 170억 달러로 평가
• 인수설은 지난주부터 지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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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일 주요 이벤트
📊 10/29(목) 21:30 KST | ★★★ 美 PCE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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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크로 지표
- 美 2년물: 4.68% (-5.20bp)
- 美 10년물: 5.05% (+5.20bp)
- 美 30년물: 5.36% (+5.60bp)
- 달러인덱스: 102.13pt (-0.18%)
- 원/달러 환율: 1,342.55원 (+1.34%)
- WTI 원유: $101.94 (+2.04%)
- 금 선물: $4,081.20 (+0.16%)
- 구리 선물: $6.68 (+0.91%)
- 비트코인: $81,271.50 (+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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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52,475.10 (+0.19%)
📈 나스닥: 26,549.85 (+0.27%)
📈 S&P 500: 7,743.98 (+0.28%)
📈 러셀2000: 2,830.51 (+0.41%)
📈 MSCI 전 세계(ACWI): $159.22 (+0.38%)
📈 MSCI 선진국(URTH): $208.07 (+0.23%)
📈 MSCI 신흥국(EEM): $63.52 (+1.60%)
📈 MSCI 한국(EWY): $165.91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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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섹터별 성과 (S&P500 대비)
🟢 강세 TOP 3
- 기술(XLK) +0.80% (+0.52%p)
- 금융(XLF) +0.45% (+0.17%p)
- 에너지(XLE) +0.35% (+0.08%p)
🔴 약세 BOTTOM 3
- 유틸리티(XLU) -0.84% (-1.12%p)
- 부동산(XLRE) -0.73% (-1.01%p)
- 커뮤니케이션(XLC) -0.42% (-0.7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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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징 종목
🟢 상승 TOP 3
1. 오라클(ORCL) +10.73%
└ 2030회계연도 매출 2,250억 달러 전망을 제시하고 추가 자금조달을 200억 달러로 제한한다고 발표. AI 수익성 우려와 부채 부담이 동시에 완화되며 급등.
2. 마이크론(MU) +5.86%
└ SK하이닉스 실적 호조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반등 기대가 확산. 다음 가늠자로 삼성전자 실적이 지목되며 메모리주 투자심리 개선.
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5.07%
└ 메모리 반등 기대가 반도체 장비주로 확산되며 동반 강세. 기술 섹터 강세(+0.80%) 흐름 속 상승.
🔴 하락 TOP 3
1. 포티넷(FTNT) -5.90%
└ 서비스나우 실적 실망이 소프트웨어주 전반 투자심리 악화로 번지며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종목 동반 급락.
2.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 -4.52%
└ 뚜렷한 개별 호재 부재 속 방어 성격 섹터 약세(유틸리티 -0.84%, 부동산 -0.73%) 흐름과 함께 매물 출회.
3. 서비스나우(NOW) -3.00%
└ 수백만 달러 규모 AI 계약 증가에도 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소프트웨어 종목 회의론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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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요약은 생성형 AI가 자동 생성한 정보로, 정확성, 완전성, 시의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편향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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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Vance Reaches Out to Iranian Hard-Liner in Bid to Restart Peace Talks
- JD 밴스(JD Vance) 부통령이 트럼프의 지시에 따라 이란 안보 수장에게 서한을 보냈음.
- 밴스 부통령은 평화 협상을 되살리기 위해 이란에서 가장 강력한 강경파 인사 중 한 명과 접촉하고 있음.
- 미국 당국자들과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이같이 전했음.
- 소식통들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이 서한을 보낸 상대는 모흐센 레자이(Mohsen Rezaei). 레자이는 이란 최고 안보 기구인 최고국가안보회의(Supreme National Security Council) 사무총장이며, 과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가장 오래 이끈 사령관 출신
- 한 소식통은 이 서한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발송됐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접촉을 알고 있다고 전했음.
- 밴스 부통령은 이란과 미국이 접점을 충분히 찾을 수 있는지 타진하고 있음. 목표는 향후 몇 주 안에 이란을 짧고 강도 높게 공격하라는 최종 명령을 내리지 않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는 것
- 미국과 이스라엘은 전쟁 초기에 이란 정권 지도부를 제거했고, 이후 테헤란에서는 강경파가 권력을 키워왔음.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행정부가 이란과 대화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공습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음.
- 한 소식통은 밴스 부통령의 서한과 이후 양국 당국자 간 논의에 평화안의 구체적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고 전했음. 대신 협상의 틀을 어떻게 짤지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함.
- 레자이 사무총장은 지난주 핵심 요구 사항이 충족되기 전까지 이란은 미국과 협상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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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2)
- 밴스 부통령은 공개적으로는 이란 전쟁을 지지해왔지만, 사석에서는 전쟁 장기화에 우려를 표해왔음.
-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월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을 개시하기 전에도 외교적 노력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
- 밴스 부통령의 이번 접촉은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과 상원 의석을 잃을 것에 대비하는 와중에 이뤄졌음. 공화당은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두 곳 모두의 주도권을 내줄 가능성이 있음.
- 유권자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대한 불만의 원인으로 이란 분쟁과 연료비 상승을 꼽고 있음.
- 밴스 부통령은 2028년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초반 선두 주자로 꼽힘.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밴스 부통령의 접촉에 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
- 아바스 아라그치(Abbas Araghchi) 이란 외무장관은 소셜미디어에 "용맹한 우리 군은 조국을 지킬 만반의 준비가 돼 있지만, 이란은 외교가 성공할 기회를 계속 주고 있다"고 적었음.
- 레자이가 핵심 대화 창구로 떠오르면서 아라그치 외무장관이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Mohammad Bagher Ghalibaf) 국회의장 같은 다른 이란 인사들은 뒤로 밀려날 수 있음.
- 레자이는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혁명수비대를 이끌었던 인물. 미국의 위협이 짙어지는 가운데 영향력 있으면서도 매파적인 목소리로 부상
- 그는 이달 초 이란이 아랍에미리트(UAE)를 공격 목표로 삼을 수 있다고 밝혔음. UAE는 늦봄 이후 대체로 공격을 피해온 나라. 레자이는 역내 데이터센터와 인터넷 케이블도 표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음.
- 레자이는 지난 일요일 테헤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튀르키예의 안보 수장들과 만나는 이례적 행보를 보였음. 모든 당사자가 긴장 완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이뤄진 만남. 이전의 방문은 대부분 외교관들이 맡았음
- 미국은 이란이 핵 문제에서 먼저 양보해야 한다고 고수하고 있음. 반면 이란은 즉각적인 경제 제재 완화를 요구하고 있음.
-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항구들에 대한 경제 봉쇄를 유지하고 있음. 분쟁 수역인 이 해협을 통해 원유 수출은 이어지고 있지만, 높은 에너지 가격을 누그러뜨리기에는 부족한 수준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vance-reaches-out-to-iranian-hard-liner-in-bid-to-restart-peace-talks-2c8a2ab8?st=8xhQ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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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바이오 부문 감익 불구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분기,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Q26 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1.1조원(+10.0% YoY)으로 컨센서스(11.5조원, 1조원) 상회
- 바이오부문 영업이익은 5공장 가동비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8% 감소
- 건설부문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 151% 증가
- 상사부문은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환율 하락 및 태양광 매각이익 이연에도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영업이익 30% 증가
- 식음·패션·레저 부문도 영업이익 증가세 유지하며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수주 가이던스 상향
- 평택 P5, 미국 T1 및 관계사 메가 프로젝트 투자로 하이테크 수주 역대 최대인 12조원 돌파 가능성
- 호주·대만 가스복합, 중동 BESS, 서남아 신공항 및 국내 주택 정비사업 등 수주 호조
- 이에 따라 연간 수주 가이던스 기존 23.5조원에서 30.1조원으로 상향
-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건설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
- 건설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 5%에서 2027년 6%대로 상승 전망
☞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확장 및 AIDC 사업 진입
- 태양광 사업은 초기 개발 후 매각에서 발전사업 직접 운영으로 일부 전환
- 현재 16GW 파이프라인 확보, 2030년까지 태양광 발전사업 5GW 확보 목표
- KKR 설립 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2억달러 출자하며 AIDC 시장 진입
- 미국 주요 발전사업자 Vistra 등과 협력해 AIDC 구축 및 발전사업 확대 추진
☞ AI 밸류체인 연계 강화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 삼성전자 지분 가치·배당 및 하이테크 매출을 통해 AI 업황과 높은 연관성 보유
- 미국 AIDC 건설 및 관련 발전사업 진출로 AI 산업과의 연계성 확대
- AI 인프라 업체로 성장 시 건설부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8lDCmD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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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LG전자 : 실적 체력 확인, 2027년 신성장 주목
▶️ ES 수주 확대 및 로봇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 기존 HS(가전), VS(차량) 전년대비 성장, 실적 체력 확인
- 주가 방향성결정의 핵심은 로봇, ES(HVAC)로 판단.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CES 기대 및 AI 시장 진입 가속화
▶️ 목표주가 290,000원(유지), 투자의견 ‘매수’ 제시
- 2027년 냉난방공조(HVAC) → 수주 확인
- 로봇 사업화 진행 가속화, 기능 고도화 기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555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9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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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 [키움 허혜민] ★ 유한양행, 실적 이상 무! 이제 성과 도출만 남았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10만 원 하향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 (영업이익 332억원 vs 컨센서스 이익 327억원)
다만, 다소 더딘 렉라자 러닝 로열티 유입액과 R&D 성과 도출에 시간이 소요되면서 주가는 실적발표 당일(10/28) -3.4% 하락 마감.
렉라자의 탄력적인 처방 확대 추세가 확인되고, 기술이전 성과가 도출된다면 주가는 바닥을 다지고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40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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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0/29)
(10/28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60%
SPY 0.34%
DIA 0.27%
IWM 0.40%
*미국 상승 업종
XLK (기술) 0.80%
XLF (금융) 0.45%
XLE (에너지) 0.35%
XLI (산업재) 0.34%
*미국 하락 업종
XLU (유틸리티) -0.84%
XLRE (부동산) -0.73%
XLC (통신서비스) -0.42%
XLP (필수 소비재) -0.36%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GNMX 4.42% (유전체·정밀의료)
IDNA 3.50% (유전체학·헬스케어)
FMED 2.19% (제약)
USL 2.13% (WTI 원유)
*1M Lows
HOOW -4.17% (HOOD 1.2x 주배당)
BRF -3.88% (브라질 스몰캡)
TAN -2.48% (태양광)
HOOY -2.44% (HOOD 옵션전략)
(Daily News)
▶SK Hynix shares jump 11% after record quarterly profit, outperforming broader market
-SK hynix, 28일 3분기 매출 104조6,200억원·영업이익 83조3,3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며 한국 증시에서 10.89%, 美 상장 ADR(SKHY)은 12% 이상 급등
-시장 기대를 웃돈 주주환원 계획도 함께 공개했으며 Micron·SanDisk 등 메모리주 전반이 동반 강세. 다만 순이익은 평가손실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SK hynix 비중이 큰 Roundhill Memory ETF(DRAM)·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와 27일 상장한 옵션인컴 ETF(YSKH) 등 관련 ETF도 영향권
https://buly.kr/DPWwkAm
▶Tired of Fed Guesswork? Here Are 3 ETFs With Built-In Buffers
-美 연준, 28일(현지시간) FOMC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으나 Cook 이사와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0.25%p 인상을 주장하며 10대2로 결정
-9월 3년여 만의 인상 이후에도 인플레이션이 높게 유지되는 가운데, Warsh 의장은 선제적 가이던스 없이 추가 지표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으로 12월 인상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황
-변동성 대비 수단으로 Buffer ETF(하락 일부 방어형)인 TJUL·BJAN·CPSL과 초단기 국채 ETF(SGOV) 등이 대안으로 거론
https://buly.kr/9XOHAEC
▶Bitcoin ETFs shrink October outflows to $26M
-美 현물 비트코인 ETF, 27일(현지시간) 1억7,599만 달러 순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유입. IBIT 1억5,146만 달러, FBTC 2,454만 달러
-이틀간 유입액은 약 2억8,600만 달러로 10월 누적 순유출은 약 2,600만 달러까지 축소. 순자산은 1,039억 달러로 비트코인 시가총액의 약 6.4%
-다만 10/22-23 이틀간 약 7억7,000만 달러가 빠져나간 데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2거래일 연속 순유출로, FOMC 이후 흐름 확인 필요
https://buly.kr/4xaZf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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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26/10/29 (목)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6.63% vs 코스피 제약 +0.24%
* 코스닥 +3.69% vs 코스닥 제약 +0.99%
* S&P500 +0.28% vs XBI +1.72%
* 나스닥 +0.27% vs NBI +1.48%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비만약 처방 문턱 높아지나…정부, 관리급여 편입 검토
-> https://tinyurl.com/238u3h3r
▶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에 9190억 출자 (-0.15%)
- 신주 78만2818주 청약 결정…최종 발행가에 따라 투자금 변동
- 폴리펩타이드 인수자금 조달에 최대주주 참여
-> https://tinyurl.com/22tdh8ca
▶ 인벤티지랩 "월 1회 비만치료제 호주 IND 신청" (+5.04%)
-> https://tinyurl.com/223hvcce
▶ 국민연금 제약·바이오株 옥석 가리기…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https://tinyurl.com/24667s62
▶ 삼성바이오 노사, 내달 3일 '끝장교섭'… 결렬 땐 순차 파업 (-0.15%)
- 28일 비공식 접촉서 일정 확정…해당 주 연속 교섭 대비
- 노조 "추가 대화 없다"…사측, "교섭 충실히 임할 것"
-> https://tinyurl.com/253sksep
▶ 삼성바이오로직스 '맞춤형 CMC', 이중항체 개발기간 27% 단축 (-0.15%)
-> https://tinyurl.com/269g2z62
▶ 한올바이오파마, 3분기 영업이익 13억원…전년比 265.1%↑ (+0.65%)
-> https://tinyurl.com/24odqvfa
▶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희귀 EGFR 1차 치료 미충족 수요 겨냥…日 70명 2상 (-3.38%)
-> https://tinyurl.com/2642fzfv
<🌏 글로벌 주요 뉴스 🔥>
★ Lilly retatrutide, 오젬픽 2mg 대비 혈당·체중 감량 개선 결과 발표 (+0.50%)
- 3상 TRANSCEND-T2D-2에서 Ozempic 2mg 대비 핵심 1,2차 평가변수 충족
- 80주 시점 HbA1c retatrutide 9/12mg 모두 평균 -2.2% vs 오젬픽 -1.8%. 체중은 9mg에서 평균 19.5%, 12mg 20.9% 감소 vs 9.4%
-> https://tinyurl.com/22fu7d2m
▶ Astellas, 오닥스의 전임상 단계 면역항암제 최대 $1.34B 규모 옵션 계약 체결 (-0.68%)
- IL-12 항체-사이토카인 융합 후보물질 DAX-044 전세계 권리 확보. 선급금 및 옵션 행사 대가 최대 $285M 규모. '27년 1상 시작 예상.
-> https://tinyurl.com/24ercqtb
▶ Geron, 골수섬유증 3상 IMpactMF 중단 (-15.78%)
- JAK 억제제 치료후 골수섬유증 3상 IMpactMF에서 독립 DMC가 OS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해 시험 중단 권고
-> https://tinyurl.com/29mrj95x
▶ Sandoz, 바이오시밀러 공급 제약에 연간 매출 성장 전망치 하향 (-2.70%)
- 올해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중간~높은 한 자릿수’에서 고정환율 기준 5~6%로 하향
- 3분기 바이오시밀러 공급 제약과 독일 시장 부진이 이유
-> https://tinyurl.com/2xn7ktqz
▶ Genmab, 두경부암 3상에서 petosemtamab 병용 OS 개선 (+28.25%)
- 3상 LiGeR-HN1에서 petosemtamab과 pembrolizumab 병용이 pembro 단독 대비 1차지표 OS와 ORR 충족
-> https://tinyurl.com/2b2te9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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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 [키움 허혜민] ★ 유한양행, 실적 이상 무! 이제 성과 도출만 남았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10만 원 하향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 (영업이익 332억원 vs 컨센서스 이익 327억원)
다만, 다소 더딘 렉라자 러닝 로열티 유입액과 R&D 성과 도출에 시간이 소요되면서 주가는 실적발표 당일(10/28) -3.4% 하락 마감.
렉라자의 탄력적인 처방 확대 추세가 확인되고, 기술이전 성과가 도출된다면 주가는 바닥을 다지고 우상향할 것으로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40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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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삼성전기 : 최고의 타이밍
▶️ 2027년 추정치 상향, 수주 기반의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 1) 수주 확대 확인
- 2) 제품 가격 상승 기대
- 3) 밸류에이션 안정화
- 4) 수익성 개선 본격화
▶️ 목표주가 2,700,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제시
- 글로벌 동종 업체(MLCC, 기판)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43% 상향
- 3Q26 Review: 지속되는 서프라이즈, AI가 만든 Big Cycle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556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9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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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0/29)
(10/28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0.60%
SPY 0.34%
DIA 0.27%
IWM 0.40%
*미국 상승 업종
XLK (기술) 0.80%
XLF (금융) 0.45%
XLE (에너지) 0.35%
XLI (산업재) 0.34%
*미국 하락 업종
XLU (유틸리티) -0.84%
XLRE (부동산) -0.73%
XLC (통신서비스) -0.42%
XLP (필수 소비재) -0.36%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GNMX 4.42% (유전체·정밀의료)
IDNA 3.50% (유전체학·헬스케어)
FMED 2.19% (제약)
USL 2.13% (WTI 원유)
*1M Lows
HOOW -4.17% (HOOD 1.2x 주배당)
BRF -3.88% (브라질 스몰캡)
TAN -2.48% (태양광)
HOOY -2.44% (HOOD 옵션전략)
(Daily News)
▶SK Hynix shares jump 11% after record quarterly profit, outperforming broader market
-SK hynix, 28일 3분기 매출 104조6,200억원·영업이익 83조3,3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며 한국 증시에서 10.89%, 美 상장 ADR(SKHY)은 12% 이상 급등
-시장 기대를 웃돈 주주환원 계획도 함께 공개했으며 Micron·SanDisk 등 메모리주 전반이 동반 강세. 다만 순이익은 평가손실 등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SK hynix 비중이 큰 Roundhill Memory ETF(DRAM)·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와 27일 상장한 옵션인컴 ETF(YSKH) 등 관련 ETF도 영향권
https://buly.kr/DPWwkAm
▶Tired of Fed Guesswork? Here Are 3 ETFs With Built-In Buffers
-美 연준, 28일(현지시간) FOMC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으나 Cook 이사와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0.25%p 인상을 주장하며 10대2로 결정
-9월 3년여 만의 인상 이후에도 인플레이션이 높게 유지되는 가운데, Warsh 의장은 선제적 가이던스 없이 추가 지표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으로 12월 인상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황
-변동성 대비 수단으로 Buffer ETF(하락 일부 방어형)인 TJUL·BJAN·CPSL과 초단기 국채 ETF(SGOV) 등이 대안으로 거론
https://buly.kr/9XOHAEC
▶Bitcoin ETFs shrink October outflows to $26M
-美 현물 비트코인 ETF, 27일(현지시간) 1억7,599만 달러 순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유입. IBIT 1억5,146만 달러, FBTC 2,454만 달러
-이틀간 유입액은 약 2억8,600만 달러로 10월 누적 순유출은 약 2,600만 달러까지 축소. 순자산은 1,039억 달러로 비트코인 시가총액의 약 6.4%
-다만 10/22-23 이틀간 약 7억7,000만 달러가 빠져나간 데다 이더리움 현물 ETF는 2거래일 연속 순유출로, FOMC 이후 흐름 확인 필요
https://buly.kr/4xaZf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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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알파벳, ‘27년 자본지출 확대 재확인…현금흐름 압박 *연합인포맥스*
알파벳(NAS: GOOG, GOOGL)이 ‘26년 3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경영진은 컨퍼런스콜에서 ‘27년 자본지출이 올해보다 상당히 증가할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재확인했다. ▲ 아나트 아슈케나지 CFO는 ‘26년 연간 자본지출 가이던스 1,950억~2,050억 달러를 유지했으며, ‘27년 자본지출 규모에 대해서는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추가 세부 내용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3분기 자본지출은 513.6억 달러(+114% 이하 YoY)를 기록했다. 기술 인프라 투자액의 약 65%는 서버·네트워크 장비에, 나머지 35%는 데이터센터에 사용됐다. ▲ 동사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와 에너지 비용을 비롯한 데이터센터 운영비 증가가 향후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 3분기 영업현금흐름은 422.9억 달러(-13%)를 기록했으며,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244.6억 달러 흑자에서 90.7억 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 경영진은 현금흐름 악화가 대규모 설비투자뿐 아니라 TPU 시스템 판매를 위한 재고 확대와 ‘18년 EU 반독점 벌금에 따른 52억 달러의 현금 지급에도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 3분기 말 기준 미래 구매약정은 9,240억 달러에 달했으며, 아직 개시되지 않은 리스 및 기타 계약상 의무도 1,520억 달러에 이르렀다. 다만 일부 계약에는 가격 및 물량 조정 조항이 포함돼 있어 실제 지출액은 계약상 최대 의무금액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 3분기 말 현금 및 유가증권은 2,651억 달러, 장기부채는 1,251억 달러를 기록했다. 현금 및 유가증권에는 시장성 지분증권 904억 달러가포함됐다. ▲ 아슈케나지 CFO는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TPU 재고 확보가 단기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을 압박하겠지만, 투자자본수익률(ROIC)은 자본비용을 상당한 폭으로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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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OCI, 3Q26 review]
보고서: https://tinyurl.com/5akf7jxc
■ View, 2027년 지속될 반도체 소재 수익성 개선
기초 소재 부문 중심으로
12MF EBITDA 하향(-13%)과
경쟁사 주가 약세를 반영하여
SOTP 밸류에이션상 목표주가를
23% 하향(11.0만원→8.5만원).
기초 소재 수익성 부진이 아쉬우나,
2027년 TDI 사업 철수와
반도체 소재 판매 확대로
수익성 개선 전망.
내년 8%의 ROE가 창출될 가운데,
12MF P/B는 0.41배에 불과.
BUY 투자의견 유지.
■ 3Q26 review, 반도체 소재 호재 vs 기초 소재 부진
3Q OP는
303억원(-30%QoQ)으로
컨센서스(326억원, FnGuide) 하회.
카본 케미칼은 양호했으나,
베이직 케미칼이 부진한 영향.
베이직 케미칼 OP는
97억원(-46%QoQ).
반도체 소재 호조에도
기초소재(CA, TDI) 수익성 악화.
카본 케미칼 OP는
290억원(-7%QoQ).
BTX 스프레드 부진을
피치 판매 확대로 방어.
■ 4Q26 preview, 대규모 정기보수로 기대치 크게 하회
4Q OP는
26억원(-92%QoQ)으로
컨센서스(285억원) 91% 하회 전망.
베이직 케미칼 OP는
-77억원(-174억원QoQ).
반도체 소재 수익성 개선에도
정기보수로 인한 판매 감소와
TDI 사업 중단 관련 일회성 비용 예상.
카본 케미칼 OP는
156억원(-46%QoQ).
정기보수로 인해 수익성 둔화 예상.
1Q27부터 수익성 정상화 전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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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바이트댄스도 휴머노이드로봇 양산 준비
========================
~ 바이트댄스는 로봇 제작을 단순 '데모(시연) 제작' 수준에서 '안정적 대량 양산 및 납품' 단계로 끌어올릴 '양산 하드웨어 프로덕트 매니저(PM)' 직군을 신설하고 월 최대 4만 위안(약 620만 원)의 급여 조건을 제시했다. 이는 바이트댄스가 기초 알고리즘 연구를 넘어 실제 양산형 하드웨어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2815084853430c8c1c064d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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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IELD & SPREAD
[FOMC 리뷰] 무난한 인상 예고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경제 판단 강화, 추가 인상 시사
▶ 멈춤이 아닌 확인, 12월 추가 인상 전망 유지
10월 FOMC, 기준금리 4.00%로 동결(Cook 이사,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25bp 인상 소수의견). 금번 기준금리 동결은 어디까지나 인상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목적. 12월 25bp 추가 인상(4.25%) 뒤 2027년 동결 전망 유지. 12월 인상은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는 재료. 이번 회의에서는 AI 고점 인식 등 경기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긍정적인 경제 판단이 강화되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9월에는 설비투자를 중심으로 성장을 낙관적으로 보았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소비를 포함, 전반적인 경기 모멘텀이 강력하다고 평가. 이는 단기보다 장기금리의 상승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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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 유통/의류/지주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지주 이진협]
[유통] 호텔신라[008770/Buy] 3Q26 Review : 면세점 외형 성장이 필요한 시점
-link: https://buly.kr/28wRy5N
3Q26 실적은 시장 예상 수준이었습니다. 향후 주가 방향성은 면세점의 외형 성장이 결정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3Q26 Review
- 호텔신라는 3Q26 매출액 9,590억원(-7% YoY), 영업이익 552억원(+384% YoY)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577억원)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TR부문은 매출액 7,603억원(-11% YoY), 영업이익 273억원(흑전 YoY)를 기록했다. 따이공 비수기에 따른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와 3분기 중 급격한 환율 하락에 따른 일시적 원가율 악화로 인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25% 감소하였다. 원화 강세가 일시적으로는 부담으로 작용하나, 중장기적으로는 면세점 업황에 긍정적이다. 실제 6월 산업 데이터 기준 시내점의 내국인 매출액은 -29% YoY 감소했으나, 9월에는 +4% YoY 성장 전환하며, 원화 강세에 따라 내국인 구매력이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환율 하락으로 환율 보상 프로모션과 같은 비용이 줄어들면서 할인율의 개선도 향후 기대해볼 수 있겠다. 호텔/레저부문은 매출액 1,987억원(+13% YoY), 영업이익 279억원(+28% YoY)를 기록했다. 두 자릿수 이상의 ADR 상승으로 영업 레버지리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서울 +10% 후반, 스테이 +10% 중반, 제주 +10% 초반 수준의 ADR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
▶면세점 외형 성장이 나타날 수 있는 지가 관건
- 호텔 공급 부족에 따른 호텔사업의 호조세는 장기간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전사 실적 전망치의 상향을 견인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다. 결국 향후 동사의 실적 전망치 상향을 위해선 면세점 실적 전망치 상향이 필요하다. 시내점 수익성 개선, 적자 점포인 인천공항 DF1 철수 등 수익성 개선 요인이 이미 확인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실적 전망치 상향은 면세점의 외형성장이 나와야만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가 지속되고 있고, 원화강세로 면세품에 대한 가격 매력도가 높아지는 등 외부환경은 우호적이다. 이 같은 환경이 실제 면세점 외형성장으로 연결되는 지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만원 유지
- 호텔신라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1만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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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홍콩 IPO 시장 변화… 조달액 16년 만에 최고, 코너스톤 투자자 비중 80% 상회
•10월 28일 Dongshan Precision의 H주가 홍콩거래소에 상장되며 98.76억 HKD를 조달. 올해 홍콩 증시에 상장한 118번째 기업. 10월 28일까지 홍콩 IPO 조달액은 4,013.92억 HKD로 전년비 83.59% 증가,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2010년 연간 사상 최고치인 4,144억 HKD까지는 약 130억 HKD 남아 있음
•올해 홍콩 IPO 시장은 대형 공모에 자금이 집중되는 양상. 상위 10개 IPO의 조달액이 전체의 45%를 차지해 중소형 기업의 상장은 상대적으로 쉽지 않음. 상반기에는 공모주 투자 수익의 확실성이 비교적 높았으나, 3분기부터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 비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함. IPO 조달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코너스톤 투자자들도 투자 대상 선정에 더욱 신중해지고 있음 (상하이증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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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 핵심 지표
• [전사] 매출 $12.6B (YoY +27%)
• [전사] EPS(GAAP) $4.81 (YoY +193%)
• [전사] 수주 $29.3B
• [전사] 수주잔고 $197B
• [전사] 조정 EBITDA $1.94B (YoY +140%)
• [전사] 조정 EBITDA 마진 15.4% (전년 8.1%)
• [전사] 영업현금흐름 $6.06B (전년 $980M)
• [전사] FCF $5.41B (전년 $732M)
• [전사] 현금 $16.8B
• [Gas Power] 장비 수주잔고 및 SRA 122 GW
■ 부문
• Power: 매출 $6.07B (YoY +25%), 마진 21.4% (+800bp), 수주 $21.8B (YoY +178%)
• Electrification: 매출 $3.86B (YoY +51%), 마진 19.1% (+400bp), 수주 $5.37B (YoY +6%)
• Wind: 매출 $2.74B (YoY +4%), 마진 2.6% (+490bp), 수주 $2.14B (YoY +17%)
■ 가이던스
• 매출: $45.5B~$46.5B → $46.5B~$47.5B (상향)
• 조정 EBITDA 마진: 12%~14% → 13.5%~14.5% (상향)
• FCF: $11.5B~$12.5B → $16.0B~$17.0B (상향)
• Power 유기적 매출 성장률: 18%~20% → 19%~21% (상향)
• Power EBITDA 마진: 17%~19% → 19%~21% (상향)
• Electrification 매출: $14.5B~$15.0B (재확인)
• Electrification EBITDA 마진: 18%~20% (유지)
• Wind EBITDA: -$400M → -$500M~-$400M (하향)
■ 경영진 발언 핵심
• 3Q 수주 $29.3B, 전년 대비 +96%, B/B 2배 이상. 수주잔고 $197B로 확대, 장비 수주잔고 $104B 및 서비스 수주잔고 $93B 기록
• 조정 EBITDA $1.9B, 조정 EBITDA 마진 +690bp. Power EBITDA 마진 21.4%, Electrification EBITDA 마진 19.1%, Wind EBITDA $72M로 흑자 전환
• Gas Power는 3Q 5GW 출하 및 수주·슬롯 예약 11GW 확보. 계약 물량은 116GW에서 122GW로 증가, 2026년 말 최소 130GW 계약 전망 제시
• 가스터빈 3Q 수주 가격은 2025년 4Q 장비 수주 대비 20% 이상 높았으며, 2026년 연간 수주 가격은 2025년 대비 약 50% 상승 전망. 4Q는 항공전용 가스터빈 믹스 감소와 50Hz 비중 확대로 3Q 대비 $/kW 하락 예상
• Trench Group을 $9B에 인수 예정, 2027년 말 종결 전망. 2028년 EBITDA 기준 시너지 전 13배, 2028년 매출 약 $2B 및 조정 EBITDA 마진 약 36% 전망, 2030년까지 연간 비용 시너지 $50M-$100M 목표
■ 가이던스 코멘트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46.5B-$47.5B, 조정 EBITDA 마진 13.5%-14.5%, FCF $16B-$17B로 상향. 3Q 실적 호조와 4Q 매출·조정 EBITDA 성장, 마진 확대, 플러스 FCF 전망을 배경으로 제시
• Power 2026년 유기적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19%-21%, EBITDA 마진 19%-21%로 상향. 항공전용 가스터빈을 포함한 물량 증가와 가격 개선이 배경
• Electrification 2026년 매출 $14.5B-$15B 전망 유지, EBITDA 마진은 18%-20% 범위 상단으로 제시. Wind는 2026년 유기적 매출 한 자릿수 중반 감소 및 EBITDA 손실 $400M-$500M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