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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10월 3주차) [신한 유틸리티 한승훈 / 신재생 최민기] ► [유틸리티] 송전망 제약이 흔드는 전력도매가격 - 송전망 제약에 따른 SMP 왜곡 논란 확대. 전력거래소는 2025년 11월부터 송전망 휴전계약 인정 기준을 10일 이상에서 2일 이상으로 완화하고, 휴전 비중을 12%에서 50%로 확대 - 9/9 신가평 변전소 공사계획으로 LNG 발전기가 가격 결정에서 제외되며 SMP가 하루 만에 56원/kWh 급락. 발전용 천연가스 요금이 전월 대비 54.6% 상승했음에도 SMP 하락은 송전망 제약에 따른 영향 - 계통제약 발전기는 별도 정산으로 비용을 보전받을 수 있지만 일반 발전기는 SMP 하락에 따른 정산수익 감소에 노출. 한국전력의 전력구입비 절감 효과와 계약발전 정산금 부담을 함께 고려할 필요 ► [수소·연료전지] 줄어드는 일반수소 입찰시장, 수요 다각화 필요 - 10/15 전력거래소의 2026년 일반수소 발전시장 운영안 공개. 개설물량 930GWh(-28.5% YoY)로 감소 - 비가격평가는 환경성 중심으로 개편. 에너지 활용 3~5점, 청정수소 활용 6~8점으로 확대하고 CCUS 8점 신설, 계통수용성 배점은 상향 조정 - 전력 수급에 맞춰 발전량을 조절하는 유연성이 가점에서 필수 참여요건으로 전환. 계통수용성 평가에 송전손실계수(TLF)를 적용하고 발전사업자 사전 인허가 부담 완화 - 신규 업체 진입으로 수주 경쟁이 확대되는 반면 입찰물량은 감소. 가격평가 비중 60% 유지로 설비·유지보수 가격 인하 압력 확대 가능성. 해외·데이터센터 등 신규 판로 확보 중요 - 계통 여건을 고려한 부지 확보가 낙찰 경쟁력의 핵심. 마스터자산-SK이티닉스는 북미 내 연료전지 발전과 직접 PPA 체결로 데이터센터향 사업 확대 추진 ► 종목 코멘트 1) 한국전력 - 주요 에너지 가격 상승 대비 제한적인 SMP 상승으로 3분기 전력구입비가 기존 예상보다 낮을 가능성 - 다만 높은 에너지 가격이 유지되며 실적 회복 시점은 지연 불가피 ► 주요 지표 (전주대비 변화) - 원/달러 1,331.4원 (-12.4원) - WTI 96.9달러/배럴 (+5.5%) - 두바이유 113.7달러/배럴 (+0.0%) - Henry Hub 3.2달러/MMBtu (-1.1%) - JKM LNG 30.0달러/MMBtu (+14.9%) - 호주 유연탄 149.7달러/톤 (+0.5%) - SMP 109.4원/kWh (+1.4%) ※ 원문 링크: https://bit.ly/4s8xf5P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9일 08시 0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김유민, 김지영, 이채윤]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법 ▶️ 신한생각: 어닝 서프 다수, 다만 변동성 높아진 시장 대응 필요 - 8~9월 코스피(+3.7%) 대비 코스닥(+18.9%) 우위 속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 - 10월 대형 IT 중심 급락 재현되며 중국 메모리 기술 진전 우려, CPI 쇼크, 금리 상승으로 투심 부진 - 실적 성장의 방향성이 양호하더라도 주가에 사전 반영된 기대치의 크기를 살펴봐야 할 시점 ▶️ 3Q26 Preview: 소부장 반등, 숫자로 증명할 시간 - 커버리지 반도체 소부장 기업(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엑시콘, 고영 등)의 3분기 가파른 이익 성장 전망 - 업황 개선이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성장의 시계가 2027년까지 확장 - 고객사(Micr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가 성장 기반이나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기업은 밸류에이션 점검 필요 ▶️ Valuation&Risk: 시장 급락 이후, 회복력 좋은 영역에 주목 - 역금융장세 압력 완화 시 소부장과 더불어 우주, 북미 ESS, 디지털헬스케어로 시야 확대 권장 - 우주(에이치브이엠, 스피어)는 중장기 위성망 구축 및 발사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주목 - 북미 ESS(산일전기 수주 호조) 및 디지털헬스케어(씨어스 해외 진출) 등 새로운 투자 기회 존재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10190036001.pdf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9일 8시 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AI 투자의 신용위험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주는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합니다. 대외 요인 변화가 코스피 반등의 실마리가 될 전망입니다. <바다 건너 불어올 훈풍을 기다리며> - 지난 16일 금요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8% 하락했습니다. 8거래일 동안 -16% 하락했습니다. - 반면 같은기간 다우지수는 +1.6% 상승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전반적인 조정이 아닌 반도체 중심 매도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 투자자들의 관심은 AI 수요와 수익성에서 자금조달 지속 가능성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 증가가 AI 투자 감소로 전환될 수 있다는 점이 반도체주의 약세 요인입니다. - AI 투자 신용위험 증가에 글로벌 증시에서는 AI 비중이 낮은 국가로 자금 이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의 AI 쏠림이 강하다는 점에서 자산배분 관점에서 미국외 지역의 AI 관련주 비중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상장을 준비중이라는 점도 기술주의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이번주 코스피는 AI 투자 신용 위험과 미국 반도체주 약세가 맞물리면서 지난 7월 장중 저점 5,272pt 지지선 여부를 테스트할 전망입니다. - 결국 코스피 반등은 대외 요인이 결정할 것입니다. 반도체주 하락 진정과 CDS 프리미엄 하락, 높아진 유가 하락이 확인될 필요가 있습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와 앤트로픽 이벤트 소화하면서 외국인 순매수 점차 돌아올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Kwh7XcA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펀드 플로우 Weekly] - 저가 매수세 기인한 주식형 펀드 순유입 확대, 채권형 펀드 순유입 축소 ■ 글로벌 증시 조정에 저가 매수세 유입, 주식형 펀드 순유입 대폭 확대 - 지난주(10/8 ~ 10/14) 주식형 펀드(+$124.1억 → +$645.4억) 순유입 대폭 확대. 만기 리밸런싱 주간 제외 시 사실상 연간 최대 수준에 해당. 반면 채권형 펀드(+$338.4억 → +$118.3억)는 순유입 대폭 축소되며 한 주 만에 주식-채권 간 자금 비중이 역전. 주목할 부분은 해당 펀드 플로우가 하락장에서 발생했다는 점. OpenAI 매출 하향 보도(8일), 중국 CXMT의 서버 D램 진출 충격(12~13일), 9월 CPI 쇼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나스닥은 7월 말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월 고점 대비 약 20% 조정. 그럼에도 자금이 유입된 것은 반도체 조정이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는 인식에 기인. 테마별 펀드 중 레버리지(+3.00%)의 순유입 전환, 미국 역내(+$355.2억) 자금의 대규모 순유입 급반전이 이를 방증. 단, 유입은 전액 패시브(+$686.6억)에서 발생했으며 액티브(-$41.1억)는 3주 연속 순유출임에 유의할 필요. 채권은 9월 CPI 쇼크 이후 정책금리 10월 인상 확률이 급등하며 하이일드(-0.15%)의 3주 연속 순유출 등 전반적으로 순유입이 둔화 ■ 기술 11주 만에 최대 순유입, 방어주 순유출 전환 - 선진국 기준 섹터별로는 기술(+0.36%)이 11주 만의 최대 순유입 발생. 이는 패시브/액티브 동반 순유입에 해당.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AI/반도체 밸류체인 과매도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반면 직전 2주 간 방어 로테이션을 이끌던 유틸리티(-0.01%) 및 통신(-0.18%)은 순매도 전환. 한편 에너지(+0.67%)는 고유가 국면 지속됨에 따른 3주 만의 최대 순유입. 산업재(-0.99%)는 유가 및 금리 부담과 기술 섹터로의 자금이동이 겹치며 52주 내 최대 유출. 스타일에서는 대형 혼합(+0.21%)·대형 성장(+0.07%)이 나란히 4주 만에 최대 순유입. 테마별 펀드에서는 금(+0.57%)이 9주 만의 최대 순유입을 기록. 정책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하며 금 가격이 4,200달러대로 반등한 구간에 발생한 순유입이나, CPI 이후 달러 강세에 금 가격이 약세로 전환한 것을 감안하면 차주 순유입 축소가 불가피 ■ 한국·중화권 견조한 순유입, 브라질은 강세 이어나가 -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에서 한국(+$7.1억 → +$11.0억)이 9주 만의 최대 순유입 기록. 또한 역외(+1.54%) 자금이 9주 만에 최대로 순유입 전환. 그러나 같은 기간 외국인은 반도체만 7.9조원을 순매도. 해당 괴리는 광역 신흥국·아시아 펀드의 한국 비중 축소가 미반영된 것에 기인. 즉 광역 펀드의 반도체 비중 축소 속에서도 한국 전용 펀드 기준으로는 저가매수세가 복귀한 구도로, 이는 외국인 수급의 방향 전환 가능성을 암시. 한편 대만(+1.92%)은 52주 내 최대 순유입 발생했으며, 중국(+1.37%)은 국경절 연휴 이후 본토 자금 복귀 발생하며 11주 만의 최대 순유입. 브라질은 지난주 언급한 대통령 결선 2차 투표를 앞두고(10/25일) 2주 연속 순유입 발생. 차주에는 저가매수세가 CPI 쇼크 이후에도 이어지는지, 현물 시장 기준 외국인 수급 복귀가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할 필요 *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4FvU7cN

• 라간정밀 린언핑 회장이 마이크로 LED를 CPO에 적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발언하여 시장에 논란이 존재 • 이에 대해 AUO 펑솽랑 회장은 "오해"라고 일축하며, 기술마다 적용되는 전송 거리와 장점이 다르다고 반박. 특히 서버 섀시 내부의 단거리 전송(10cm 이내)에서 마이크로 LED는 전통 동선 대비 전력 소비량이 5%~10%에 불과하고 발열을 줄이는 데 탁월하다고 강조 • 또한 엔비디아 파트너사인 크레도가 OCPSummit에서 고비용의 전통 레이저 대신 '미세 발광체(micro-emitter) 아키텍처'를 활용한 신제품(1.6T 제로플랩 액티브 광케이블 등)을 선보이면서, 마이크로 LED의 CPO 적용 가능성을 입증 • AUO를 비롯해 Ennostar, Tyntek, GCS 등 기업이 연합하여 발광단부터 수광단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마이크로 광전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CPO 시장을 공략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822743?from=ednappsharing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김유민, 김지영, 이채윤]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법 ▶️ 신한생각: 어닝 서프 다수, 다만 변동성 높아진 시장 대응 필요 - 8~9월 코스피(+3.7%) 대비 코스닥(+18.9%) 우위 속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 - 10월 대형 IT 중심 급락 재현되며 중국 메모리 기술 진전 우려, CPI 쇼크, 금리 상승으로 투심 부진 - 실적 성장의 방향성이 양호하더라도 주가에 사전 반영된 기대치의 크기를 살펴봐야 할 시점 ▶️ 3Q26 Preview: 소부장 반등, 숫자로 증명할 시간 - 커버리지 반도체 소부장 기업(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엑시콘, 고영 등)의 3분기 가파른 이익 성장 전망 - 업황 개선이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성장의 시계가 2027년까지 확장 - 고객사(Micr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가 성장 기반이나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기업은 밸류에이션 점검 필요 ▶️ Valuation&Risk: 시장 급락 이후, 회복력 좋은 영역에 주목 - 역금융장세 압력 완화 시 소부장과 더불어 우주, 북미 ESS, 디지털헬스케어로 시야 확대 권장 - 우주(에이치브이엠, 스피어)는 중장기 위성망 구축 및 발사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주목 - 북미 ESS(산일전기 수주 호조) 및 디지털헬스케어(씨어스 해외 진출) 등 새로운 투자 기회 존재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10190036001.pdf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9일 8시 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New K-ETF] 글로벌 MLCC&기판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HSaJgYR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0): TIGER 글로벌 MLCC&기판 ◎ TIGER 글로벌 MLCC&기판 ETF - 한국·일본·대만의 MLCC 및 반도체 기판 관련 기업 13개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AI 서버의 전원 공급을 안정화하는 MLCC와 반도체 칩·메인보드를 연결하는 기판 기업들에 투자하며, 서버의 고성능·고전력화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와 사양 고도화에 주목 - 종합 전자부품과 전자소재, 인쇄회로기판(PCB), 수동부품 등 지정된 산업 분류에 포함되면서, 사업 설명에 패키지 기판·콘덴서·BGA 등 관련 키워드가 포함된 종목 선정.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모두 편입하며, 적격 종목이 10개 미만이면 시가총액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 - 개별 종목 비중은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배분하고 최대 20%로 제한. 삼성전기·무라타·TDK·야게오 등 전자부품 기업과 유니마이크론·이비덴·킨서스·난야PCB 등 기판 기업을 함께 편입하는 구조 - 정기 리밸런싱은 연 4회(3월/6월/9월/12월 두 번째 금요일)에 걸쳐 진행. 신규 상장기업도 상장 후 45일 이내이면서 투자 대상 요건과 시가총액 50억달러 이상 조건을 충족하면 편입 가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New K-ETF] 글로벌 MLCC&기판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HSaJgYR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0): TIGER 글로벌 MLCC&기판 ◎ TIGER 글로벌 MLCC&기판 ETF - 한국·일본·대만의 MLCC 및 반도체 기판 관련 기업 13개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AI 서버의 전원 공급을 안정화하는 MLCC와 반도체 칩·메인보드를 연결하는 기판 기업들에 투자하며, 서버의 고성능·고전력화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와 사양 고도화에 주목 - 종합 전자부품과 전자소재, 인쇄회로기판(PCB), 수동부품 등 지정된 산업 분류에 포함되면서, 사업 설명에 패키지 기판·콘덴서·BGA 등 관련 키워드가 포함된 종목 선정.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모두 편입하며, 적격 종목이 10개 미만이면 시가총액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 - 개별 종목 비중은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배분하고 최대 20%로 제한. 삼성전기·무라타·TDK·야게오 등 전자부품 기업과 유니마이크론·이비덴·킨서스·난야PCB 등 기판 기업을 함께 편입하는 구조 - 정기 리밸런싱은 연 4회(3월/6월/9월/12월 두 번째 금요일)에 걸쳐 진행. 신규 상장기업도 상장 후 45일 이내이면서 투자 대상 요건과 시가총액 50억달러 이상 조건을 충족하면 편입 가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푸틴, 트럼프와 시진핑과의 정상회담을 제안하며 우크라이나의 운명을 결정하려 한다 - WSJ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10.19(월) <외국인 투매, 지수 ETF가 일부 흡수> - KOSPI 1W -14.5%, CXMT·CPI 충격에 외국인 11.2 조 순매도 - 코스피대표(+2.66 조)·배당(+7,720 억) 레버리지 계수 고려한 실효순유입 - 외국인 귀환은 실적 확인 후. 삼성 Miss·하이닉스 Beat 조합 주목 (자료) https://tinyurl.com/3suhtda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10.19(월) <외국인 투매, 지수 ETF가 일부 흡수> - KOSPI 1W -14.5%, CXMT·CPI 충격에 외국인 11.2 조 순매도 - 코스피대표(+2.66 조)·배당(+7,720 억) 레버리지 계수 고려한 실효순유입 - 외국인 귀환은 실적 확인 후. 삼성 Miss·하이닉스 Beat 조합 주목 (자료) https://tinyurl.com/3suhtda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정유/화학 Weekly 뉴스 (26.10.19)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Brent $108.84 (+3.10% WoW) WTI $98.25 (+6.25% WoW) 싱가포르 정제마진 $9.34 (+$2.15 WoW) 에틸렌 스프레드 $134 (-$83 WoW) 1) 국제유가 혼조…WTI 6거래일째 상승·브렌트유는 약보합 국제유가가 15일(현지시간)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와 유조선 제재 완화 검토 등이 맞물리며 혼조세로 마감. WTI 11월물은 3.03% 상승한 97.97달러로 6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간 반면, 브렌트유 12월물은 0.13% 하락한 105.92달러를 기록. 미국 원유 재고가 860만 배럴 감소하며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미국 정부의 그림자 선단 제재 완화 검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사우디와 후티 반군 간 충돌이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을 유지시키는 상황 링크: https://han.gl/QnIFT 2) IEA "회원국, 경유 2천만배럴 조속히 방출 합의" 국제에너지기구 이사회가 15일(현지시간) 회의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 위기에 대응해 경유 2천만 배럴 이상을 최대한 빨리 방출하기로 결정. 현재까지 방출량은 약 3억 3천만 배럴, 남은 물량은 약 1억 배럴로 집계. 다만 시장에서는 이번 물량이 신규 공급이 아닌 기존 약속 물량의 시기를 앞당기는 것으로 해석하며 추가 방출 소식이 없다는 점에 실망감을 표출. 아울러 러시아산 경유 공급이 병행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자유화되지 않는 한 경유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 링크: https://han.gl/pJct6 3) 트럼프 '에너지 휴전' 붕괴…젤렌스키, 러 정유시설 공습 재개 우크라이나가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모스크바 남동쪽 라쟌 지역의 로스네프트 소유 정유시설에 대한 공습을 재개. 해당 시설은 러시아 전체 정유 처리량의 약 5%를 담당하며, 현지 당국은 드론 69대와 플라밍고 순항미사일 4발의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 지난 11일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휴전 발표 이후 공격을 자제해왔으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발전소 공격이 이어지고 젤렌스키 대통령이 대미 정면 대응을 시사한 데 따른 조치. 이에 따라 미국의 우크라이나 압박이 노골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 링크: https://han.gl/P5c6t 4) "트럼프 '러시아 경유 딜'에도 가격 안정 어려울 듯" 뉴욕타임스가 14일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산 경유 제재 일시 완화에도 미국 경유 가격을 크게 낮추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보도. 러시아는 30만t(약 225만 배럴)을 우선 공급하고 11월 약 375만 배럴, 이후 약 750만 배럴을 추가 공급할 계획이나, 이란 전쟁 이후 중동 경유 수출이 하루 80만 9천 배럴 감소해 시장 공급 부족을 메우기에는 부족. 러시아 경유 수출은 올해 7~9월 하루 평균 14만 배럴로 급감했으며, 현재 정유 능력의 40~50%가 가동 중단 상태. 이에 따라 정유시설 재가동에 수개월에서 수년이 소요될 수 있어 공급 회복에 한계가 있다는 평가 링크: https://han.gl/2n5C1 5) 고부가 고무부터 배터리 소재까지…금호석화, 스페셜티로 돌파구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중국발 공급과잉과 수요 둔화에 따른 장기 불황 속에서 범용제품 확대 대신 스페셜티 제품 확대와 생산 효율 개선에 집중하는 방침. 금호석화는 지난해 전기차 타이어 핵심 소재인 SSBR 3만 5천 톤 증설을 완료해 상업 가동에 돌입했으며, 연간 약 7만 6천 톤 규모의 CCUS 설비 구축과 재활용 ABS 고사양 소재 전환 기술을 확보. 아울러 금호미쓰이화학은 올해 말까지 MDI 생산능력을 연 71만 톤으로, 금호폴리켐은 EPDM 7만 톤 증설을 통해 연 31만 톤 체제를 구축. 이를 통해 동사는 재활용 소재, 탄소 저감, 차세대 배터리 소재 등 신규 사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 링크: https://han.gl/XSJov 6) LG화학 여수 NCC…7개월 만에 재가동 LG화학이 중동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올 3월 23일 가동을 중단했던 여수 NCC 2공장을 지난 12일 재가동한 것으로 확인. 연간 에틸렌 생산능력은 80만 톤 규모이며, 120만 톤 규모의 1공장 정기보수를 앞두고 생산 공백을 줄이려는 조치로 해석. 동사는 이번 재가동이 정부의 설비 감축 방향과 다르지 않다고 설명하나, 대산·여수 재편에 따른 NCC 감축 규모는 약 250만 톤으로 정부 목표인 370만 톤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아울러 에쓰오일의 연 180만 톤 샤힌 프로젝트 가동이 예정돼 있어 국내 공급과잉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 링크: https://han.gl/7mBYb 7) 전력 인프라 호황 탄 한화솔루션⋯'초고압·HVDC' 소재로 수익성 극대화 한화솔루션이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투자 확대에 맞춰 500kV급 초고압 케이블과 HVDC 소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 글로벌 중·초고압 케이블 수요는 2025~2030년 연평균 11.9% 증가해 1.8배로 확대될 전망이며, 동사는 초고압·해저·HVDC 3대 시장에 역량을 집중. 아울러 HVDC용 90도 내열 XLPE·반도전 패키지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유럽 판매 법인을 설립. 이를 통해 석유화학 중심 사업 구조를 고부가 스페셜티 중심으로 재편해 나갈 계획 링크: https://han.gl/IEZ04 8) 새만금산단 태양광 전력 공급 확대…RE100 전환 속도 새만금개발청이 14일 군산그린에너지와 태양광 발전사업 입주 계약을 체결하면서 솔베이와 에코앤드림이 사업장 내 PPA 방식으로 총 4㎿ 규모의 태양광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 이에 따라 산단 내 태양광 활용 기업은 9곳, 설비 용량은 총 12.8㎿로 확대. 아울러 2028년부터 5·6공구 육상 태양광 30㎿가 직접 공급될 예정이며, 현대자동차그룹은 데이터센터용 200㎿ 태양광 사업을 추진 중. 다만 해당 사업은 추진 단계로 실제 공급 규모와 시기는 후속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 링크: https://han.gl/jWKXK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최승환, 허성규, 김유민, 김지영, 이채윤] 변동성에 대응하는 방법 ▶️ 신한생각: 어닝 서프 다수, 다만 변동성 높아진 시장 대응 필요 - 8~9월 코스피(+3.7%) 대비 코스닥(+18.9%) 우위 속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 - 10월 대형 IT 중심 급락 재현되며 중국 메모리 기술 진전 우려, CPI 쇼크, 금리 상승으로 투심 부진 - 실적 성장의 방향성이 양호하더라도 주가에 사전 반영된 기대치의 크기를 살펴봐야 할 시점 ▶️ 3Q26 Preview: 소부장 반등, 숫자로 증명할 시간 - 커버리지 반도체 소부장 기업(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엑시콘, 고영 등)의 3분기 가파른 이익 성장 전망 - 업황 개선이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성장의 시계가 2027년까지 확장 - 고객사(Micr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가 성장 기반이나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기업은 밸류에이션 점검 필요 ▶️ Valuation&Risk: 시장 급락 이후, 회복력 좋은 영역에 주목 - 역금융장세 압력 완화 시 소부장과 더불어 우주, 북미 ESS, 디지털헬스케어로 시야 확대 권장 - 우주(에이치브이엠, 스피어)는 중장기 위성망 구축 및 발사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주목 - 북미 ESS(산일전기 수주 호조) 및 디지털헬스케어(씨어스 해외 진출) 등 새로운 투자 기회 존재 ※ 원문 확인: http://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10190036001.pdf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9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위기의 진원지, 호주 퍼머스= * 코어위브 회사채 금리가 급등한 계기 중 하나는 지난 9일 호주 데이터센터기업 퍼머스(Firmus)의 초대형 IPO 계획 철회입니다. 코어위브 CEO인 마이크 인트레이터가 사내에 직접 언급했습니다. * 퍼머스는 엔비디아와 블랙스톤이 투자했고, 기업공개에 성공했다면 호주 사상 두번째로 큰 대형 IPO였을 겁니다(기업가치 305억 달러). * 퍼머스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최근 호주 기업 Air Trunk, 미국의 람다랩스, 영국 엔스케일 등등 AI 및 데이터센터 기업 IPO나 부채 조달이 줄줄이 부진했습니다. * 문제는 퍼머스 기업가치 306억 달러였습니다. 이는 2개월 전의 세 배였습니다. 동사 기업가치 305억 달러는 지난 회계년도 매출(26/6월 결산 5,100만 달러)의 600배입니다. * 닷컴버블 당시를 상기시킵니다. 2000년 닷컴버블 붕괴의 대표적인 상징이었던 Pet.com은 매출의 50배에서 상장되었습니다. * 당시 호황을 구가하던 인터넷 기업들의 매출 대비 시가총액은 20배 내외였습니다. 현재 앤트로픽과 Open AI조도 15~30배 수준입니다(앤트로픽 상장 논의 1.5~2조 달러, 3Q 매출 168억 * 4 기준). * 고금리가 장기화되면서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습니다. 자금 조달도 까다로워졌습니다. AI 설비투자의 어느 정도 감속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 코스피는 분할매수 구간으로 보이긴 하나,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장 자체와 저같이 어줍잖은 전문가에 대한 불신도 커졌습니다. * 그래도 전형적인 버블 붕괴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기술혁신은 늘 공급과잉으로 마무리되었는데, 지금 위기는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공급 부족 상태에서는 투자하고, 생산해야 합니다. 이러한 희망회로가 미련인지, 현실인지 좀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험악한 시간 속에서 마음을 지켜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t.me/huhjae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 올해 방산주는 성장률 둔화, 수주 지연, 환율 하락, 글로벌 Peer 디레이팅 등으로 부진. 반면 방공 종목들은 상승하며 무기 수요 자체보다 수주와 실적 가시성이 중요해진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EUGENE 방산 시리즈 Vol.1 - 한국 방산의 끝은 여기가 아니다(지정학과 한국 방산 Phase 3.0)> - 올해 방산주는 성장률 둔화, 수주 지연, 환율 하락, 글로벌 Peer 디레이팅 등으로 부진. 반면 방공 종목들은 상승하며 무기 수요 자체보다 수주와 실적 가시성이 중요해진 상황 - 글로벌 무기 수요는 여전히 견조. 러-우 전쟁 장기화와 유럽의 재무장, 미국의 무기 인도 지연, 중동의 자체 방위력 강화 등이 수요를 뒷받침 - 다만 국방예산 증가 속도 둔화 가능성으로 국가·기업별 수주 경쟁은 심화될 전망 - 한국 방산의 다음 성장 단계인 Phase 3.0의 핵심은 유럽 중심의 수출 시장을 미국·중동으로 확대하고 현지화를 강화하는 것 - 방산업종의 우려와 리스크는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판단하며, 업종 비중 확대 제시 - 글로벌 현지화 거점과 해외 시장 진입 기회를 확보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BUY, TP 166만원)를 최선호주로 제시 - 본 시리즈는 ① 지정학과 한국 방산의 성장 방향 ② 국가별·사업별 수주 가능성과 시점 ③ 미래 무기와 숨은 공급망 기회를 다룰 예정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19_B2030_syyang0901_535.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안녕하십니까, 교보증권 유통/엔터 담당 장민지 선임연구원입니다. 이마트(139480) 3Q26 Preview: 빛나는 본업의 존재감 <3Q26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 매출액 7조 5,377억원(YoY +1.9%), 영업이익 1,511억원(YoY -0.2%)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 [이마트(별도)] 객단가 및 객수 동반 상승하며 본업의 영업 환경 개선이 실질적인 집객 증가로 이어짐 - [스타벅스] 프리퀀시 행사 취소 및 마케팅 이슈에 따라 매출 부진하나, 점진적 회복세 돌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향후 스타벅스 및 신세계건설 실적 회복시 전사 이익 폭은 확대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1019/20261019_139480_20230052_8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