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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마감 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발전소와 정유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옴. 결과에 미국 시간외 선물이 하락하고 국제유가가 86달러를 상회, 국채 금리도 다시 상승 확대 중. 주말에 관련 뉴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 경우 전쟁이 더욱 격화 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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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08/07 주간 이슈: 금리와 AI 투자 지속성 금리 변화에 주목해야 하는 한 주. 미국 고용과 제조업, 서비스업 경제 지표를 통해 향후 연준의 정책 방향과 장기금리 흐름을 확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주 초반 ISM 제조업 PMI와 JOLTS 구인 이직보고서를 시작으로 ADP 민간고용, ISM 서비스업 PMI, 7월 고용보고서가 연이어 발표될 예정. 최근 시장의 관심은 지표 결과를 통해 물가 압력을 높이는지 여부에 주목. 특히 FOMC에서 가이던스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져 있고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정책 변화를 시사했기에 이번 주 발표되는 주요 경제지표가 중요함. ISM 서비스업 가격지수, 임금 상승률, 비농업 고용 증가 폭은 연준의 금리 정책 판단에 영향을 줄 핵심 변수. 경제지표가 견조하게 발표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확대될 수 있음. 최근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한때 4.7%를 돌파하는 등 장기금리 상승은 AI 관련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높이는 요인이 때문에 이러한 경제지표 결과에 따른 금리 변동성이 증시 방향성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더불어 AMD, 팔란티어, 아리스타 네트웍스,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중요. 단순한 실적 개선보다 빅테크의 대규모 AI 자본지출이 실제 관련 기업들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전망. 특히 AMD 실적은 엔비디아 중심의 AI 반도체 사이클이 다른 GPU 업체로 확산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핵심 이벤트.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률, AI GPU 수요, 향후 가이던스가 중요하며,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투자 확대 여부를 확인하는 지표가 될 전망. 또한 웨스턴디지털과 샌디스크 실적은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전망과 관련된 최근 우려를 잠재울지 여부 주목. 결과에 따라 메모리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음. 이와 함께 캐터필러, 맥도날드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고금리 환경에서 소비와 산업 경기의 회복 지속 여부도 주목. 특히 산업재 기업은 글로벌 제조업 둔화 여부, 소비재 기업은 소비 여력 약화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가 될 가능성이 높음. 한국에서도 많은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결과에 따른 등락도 예상. 한편,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옵션 수급과 월 초 포지션 변화가 단기 시장 움직임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어 이들의 행보도 중요. 특히 옵션 거래의 경우 최근 집중화되고 공격적인 대응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개별 기업들의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어 중요. 더 나아가 실적 발표와 주요 경제지표 앞두고 헤지형 매매 증가도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변동성 확대 요인. *요일별 주요 이벤트 08/03(월)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7월) 독일: 소매판매(6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7월), 건설지출(6월) 한국 실적: S-Oil, 현대제철, 대덕전자 장전 실적: 로우스(L) 장후 실적: 팔란티어(PLTR), 버텍스 파마(VRTX), 원옥(OKE), 온 세미(ON) 08/04(화) 한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수출입통계(6월), 구인구직보고서 Jolts(6월) 정치: 미 주별 예비선거와 트럼프 정책 방향 관련 발언 지속 한국 실적: 에코프로, 에코프로머티, 카카오페이, 대우건설, 강원랜드 장전 실적: 케터필라(CAT), 머크(MRK), 맥도날드(MCD), 화이자(PFE), 스포티파이(SPOT), 듀크에너지(DUK) 장후 실적: 스페이스X(SPCX), AMD(AMD), 암젠(AMGN), 아리스타네트웍(ANET),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부킹홀딩스(BKNG), 쿠팡(CPNG) 08/05(수) 중국: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7월) 미국: ADP 민간고용(7월), ISM 서비스업 PMI(7월) 은행: 브라질 통화정책회의, 한국은행 금통위 의사록 공개 발언: 쿡 연준 이사(경제전망) 한국 실적: 에이피알, SK텔레콤, 에스엠, 카카오뱅크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디즈니(DIS), 소피파이(SHOP), 우버(UBER), CVS헬스(CVS), 글로벌 파운드리(GFS) 장후 실적: 웨스턴디지털(WDC), 샌디스크(SNDK), 옙로빈(APP), 도어대시(DASH), 리얼티인컴(O), 이베이(EBAY) 08/06(목) 독일: 공장수주(6월) 유로존: 소매판매(6월) 미국: 단위노동비용, 비농업생산성(2Q) 은행: 일본 BOJ 통화정책 의사록 발언: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한국 실적: 카카오, 원익IPS, 휴젤, KT&G 장전 실적: 코노코필립스(COP), 데이터독(DDOG),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장후 실적: 클라우드 플레어(NET), 로쿠(ROKU) 08/07(금) 중국: 수출입통계(7월) 독일: 산업생산(6월) 미국: 고용보고서(7월) 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한국 실적: NAVER, 산일전기, 파마리서치,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장전 실적: 비스트라(VST), 오클로(OK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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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관련 지표: 야간선물 4.9% 내외 하락, 국체금리 급등 MSCI 한국 지수 ETF는 2.55%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 지수 ETF는 0.7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07% 상승 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50%, 다우운송지수는 0.24% 하락. 코스피 야간 선물은 4.9% 내외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4.0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3.00원을 기록. *FICC: 국채금리, 매파 연준 위원들 발언에 상승 국제유가는 카스피해 파이프라인 컨소시엄(CPC)이 안전보장이 없다면 원유 수출 무기한 중단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이는 카자흐스탄의 원유수출이 막힌다는 점에서 공급 불안을 자극. 여기에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통과하던 유조선에 대한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도 상승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지난 주 재고 증가가 예상보다 적었다는 소식에 전일 상승을 하기도 했지만, 오늘은 여전한 알라스카 지역의 공급 증가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다만, 엔화가 베센트 재무장관이 일본과 강력한 관계이며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한 점, BOJ가 금리 동결에도 우에다 총재가 금리인상 속도를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엔화의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이에 달러화의 강제를 제한. 장 후반에는 또 다시 개입성 수급으로 엔화의 강세가 확대되자 달러화는 약세로 전환했고 유로화와 파운드화 여타 환율도 강세로 전환.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2024년 이후 최고치인 4.73%를 넘어섰고 30년물 금리는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5.27%를 넘어섬. 특히 FOMC에서 금리인상을 주장했던 해맥, 카시카리, 로건 총재가 높은 물가가 장기화된다면 더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금리인상을 미뤄서는 안된다며 금리인상의 정당성을 강조. 또한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도 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인지 불확실하며 추가 인상 근거도 강하다고 주장해 금리 동결 주장했던 위원도 금리인상을 언급. 금은 국채 금리가 상승을 이어가자 1.5% 내외 하락. 은도 2%대 하락하는 등 금리 영향이 컸음.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높은 금리에도 달러화의 강세 축소 등에도 불구하고 금리 이슈로 대부분 소폭 하락. 다만, 아연과 주석은 상승했는데 변화 요인은 새로운 내용은 없었으며 수급적인 요인에 따른 것으로 추정. 농산물 밀이 미국 주요 작황지의 수확 진행에 따른 공급 물량 부담과 글로벌 수출 경쟁 심화 소식에 4% 넘게 하락. 옥수수와 대두 또한 가뭄을 완화 시키는 비가 내려 작황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자 하락. 반면,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주요 생산국의 기후 악화로 인한 수확량 감소 및 재고 부족에 6% 가까이 급등했고 커피와 설탕도 브라질 가뭄에 따른 공급 불안 이슈가 부각되자 1%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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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아마존, 알파벳, 엔비디아 상승 Vs. 애플, 마이크론, 샌디스크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키옥시아 실적과 차익 매물 출회로 하락 SK 하이닉스 ADR(-3.54%)은 한국 시장에서 본주가 상한가를 기록하자 장 초반 9% 넘게 상승하기도 했음. 그러나 일본의 키옥시아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NAND 가격 상승세 둔화 우려를 자극하자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여기에 미 국채 금리의 상승이 이어진 점도 변동성 확대 요인. 마이크론(-5.90%), 샌디스크(-5.09%)도 전일 급등과 국채 금리, 키옥시아 실적 결과에 부진. 다만, 여전히 대형기술주 및 삼성전자 결과에서 확인했듯, 애플이 3분기에도 DRAM 가격의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반도체 업황의 견조함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음. 대체로 주요 메모리 기업들은 키옥시아 실적과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반면, 웨스턴디지털(+2.21%), 시게이트(+0.52%)는 HDD 중심이라는 점에서 여타 기업과 달리 여전히 견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07%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아마존 CEO 발언에 상승 Vs. 대부분 상승 축소 및 하락 전환 엔비디아(+2.93%)는 아마존이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AWS를 엔비디아 칩을 실행하기 가장 좋은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특히 아마존은 고객들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엔비디아 칩을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주장. 브로드컴(+0.37%), AMD(-1.90%), 인텔(-1.02%)등도 장 초반 아마존 효과 및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에 상승 출발 헀지만,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이어지는 등 금리 불안에 상승 축소하거나 하락 전환. 퀄컴(-2.63%)은 전일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했으며 오늘은 반발 매수에 상승 출발 했지만 여전히 주요 투자회사들이 전일 목표주가 하향 조정한 영향이 이어지며 오늘도 하락 전환. 아나로그, 자동차 반도체: 금리 영향 속 상승 축소하거나 하락 전환 NXP 세미(-6.53%)는 카메라 기술용 AI 기반 칩 설계 기업인 암바렐라(+16.08%)와 인수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물론, 자동차 칩 부문의 성장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지만 비용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암바렐라는 관련 기대에 큰 폭 상승. 다만 성사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다는 점도 부각됐지만 영향은 제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0.58%), 온 세미컨덕터(-2.54%), 마이크로칩 테크(-0.96%), 아나로그 디바이스(+0.20%)등 대부분 관련 종목군은 금리 영향 속 보합권 등락에 그침 광통신 및 서버: AXT 실적 호조에 광인터커넥트 및 네트워킹 상승 화합물 반도체 기판업체 AXT가 AI 데이터센터용 인듐 인화물(InP) 수요 폭증으로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고속 광 트랜시버 및 맞춤형 AI 가속기 수혜주인 마벨 테크놀로지(+2.32%)가 급등. AI 인프라 내 GPU 간 인터커넥트를 위한 광통신 소재 및 부품 수요가 검증됨에 따라 코히런트( +5.55%), 루멘텀(+2.99%), 시스코 시스템즈(+2.14%)등 관련 광통신 및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종목군이 동반 강세를 보임. 자동차: 테슬라, 중국 사업부 매각 및 스페이스X 합병 루머 일축 속에 상승 테슬라(+0.76%)는 스페이스X와의 합병을 앞두고 중국 사업부를 매각하거나 분사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머스크 CEO가 해당 보도는 터무니없는 가짜 뉴스이며 관련 논의조차 된 적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하자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상승. GM(+0.52%)역시 견조한 실적 모멘텀과 대형 기술주 중심의 투심 개선에 힘입어 상승. 반면 포드(-1.21%)는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자동차 할부 금융 부담 우려 및 상대적인 수급 부진이 이어지며 하락. 퀀텀스케이프(-0.19%)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금요일 4.84% 하락했지만 앨버말(-0.10%), 리튬 아메리카(-0.69%)등은 제한적인 하락. 대형기술주: 아마존 급등 Vs. 애플 급락 아마존(+15.32%)은 클라우드 사업부인 AWS의 급성장과 AI 투자 수요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수준의 2분기 실적을 발표했고, 이에 따라 AI 하이퍼스케일러 리더십 및 인프라 확충에 대한 낙관론이 부각되며 급격한 상승. 더 나아가 자체 칩 판매 계약을 맺은 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더 나아가 옵션 거래의 영향도 이어지는 등 수급적인 부분 또한 영향. 알파벳(+6.88%)은 아마존의 AWS가 37% 성장을 보이자 AI 투자 활성화를 확인하자 상승. 최근 알파벳은 실적 발표 후 잉여현금흐름이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 후 크게 하락했지만, 결국 성장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지며 재평가 속 상승. MS(+3.02%), 메타(+3.28%)도 아마존 영향에 기대 상승. 애플(-7.35%)은 부품 공급 부족으로 판매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자 큰 폭 하락. 특히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등 관련 수급이 상승/하락 변동성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중국 기업: 알리바바, 테슬라, 문샷 이슈로 크게 상승 알리바바(+5.10%)는 AI 모델을 테슬라가 테스트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채택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문샷이 알리바바 컴퓨팅과의 계약을 통해 엔비디아 칩 클러스터를 확보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 바이두(+3.38%)등 여타 중국 기술주의 강세도 진행. 핀둬둬(+1.28%), 진둥 닷컴(+2.17%)등 소매 유통 기업들도 상승. 샤오펑(+0.15%), 니오(+0.83%), 리 오토(+1.04%)등 중국 자동차 기업들은 지난 27일 중국 정부가 스마트 전기차에 대한 청사진 발표로 크게 상승했지만 이후 매물소화하며 하락하는 등 변화를 진행. 이런 가운데 오늘은 알리바바 등으로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소프트웨어: 견조한 모습 오라클(+1.81%)은 최근 알파벳과 협력하여 AI 솔루션을 클라우드 인프라와 통합한 것이 주요 성장동력이라는 평가에 상승. 팔란티어(+0.65%)는 3일(월) 실적 발표 앞두고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세일즈포스(+1.83%), 서비스나우(+1.05%)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금리 급등에도 상승. 반면, 래딧(-20.99%)은 일일 활성 사용자수가 연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구글과의 마찰로 향후 AI 라이선스 계약 갱신이 어려워졌다는 소식에 급락. 로블록스(-26.85%)도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연간 실적 전망치 철회, 그리고 이를 이유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 등이 유입되며 급락. 우주개발: 스페이스X, 공매도 급증 등 수급적인 불안에 하락 스페이스X(-3.41%)는 4일 실적 발표 앞두고 대규모 보호예수 만료에 따른 수급 불안이 이어지며 하락 지속. 특히 관련 우려 속 공매도 물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도 투자 심리에 부담. 더 나아가 머스크가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을 앞두고 테슬라의 중국 사업부를 매각하거나 분사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를 강하게 부정한 점도 하락 요인. 이는 양사의 합병 기대를 지연하거나 약화시키기 떄문. 로켓랩(+0.42%), 인튜이티브 머신(+0.73%)등 여타 우주개발 기업들은 국채 금리의 상승이 이어지자 조달비용 불안 등을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제약, 의료기기: 대부분 하락 노보노디스크(-8.78%)는 신약 물질인 질티베키맙이 임상 3상에서 주요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 하락. 일라이릴리(-0.53%)등 대부분 제약주는 부진. 스트라이커(-6.4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의료, 수술 등 기술 부문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큰 폭으로 하락. 에보트(+0.09%), 매드트로닉(-0.37%)등 여타 의료 기기 업체들은 보합권 등락. 반면, 덱스컴(+11.95%)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함께 올해 매출 및 마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의료기기 기업들은 엇갈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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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미 증시, 국채 금리 급등에도 대형 기술주 강세에 상승 미 증시는 실적을 발표한 애플(-7.35%)은 부진했지만 아마존(+15.32%)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여타 대형 기술주 강세로 상승 출발. 그러나 국제유가 상승과 경제지표 호조,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장 후반에도 장기 금리 부담이 이어지며 중소형주 중심의 약세가 지속됐고, 주요 지수는 보합권에서 등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상대적으로 큰 폭 하락하며 투자심리는 위축. 그러나 장 후반 위클리 옵션 만기를 맞아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옵션 관련 수급이 유입되면서 강세가 확대됐고 이에 주요 지수가 상승확대. 이후에도 옵션 수급 변화에 따라 지수가 등락을 보였고 장 마감 직전 월말 리밸런싱 이슈 등으로 국채 금리의 상승이 축소됐지만 영향 제한(다우 +0.53%, 나스닥 +1.00%, S&P500 +0.70%,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07%) * 변화요인: 금리 급등, 옵션 거래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73%를 넘어 202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30년물도 5.27%를 상회하며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FOMC 이후 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과 견조한 경제지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맞물리며 장기금리가 큰 폭 상승. 다만, 장 마감 직전 월말 리밸런싱 이슈 등으로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지만, 상승세는 지속 오늘 금리 상승 이유는 카스피해 파이프라인 컨소시엄(CPC)이 안전 보장을 받을 때까지 흑해 연안의 원유수출을 무기한 중단하는 결정을 논의한다는 소식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는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상승한 점이 영향. 더불어 2분기 고용비용지수가 예상보다 높은 0.9%를 기록하는 등 경제지표 결과가 견조했던 점도 금리에 영향. 한편 우에다 BOJ 총재가 추가 금리인상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을 시사하고, 베센트 재무장관도 일본과 긴밀한 공조를 강조하면서 엔화가 강세를 보인 점도 장기 금리 상승 압력을 높였다는 평가. 일본 금리 상승은 일본 기관투자자들의 해외채권 투자 매력을 낮춰 미국 국채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 특히 장 후반 엔화가 급격히 강세로 전환되며 시장에서는 일본 당국의 개입 가능성이 제기됐고, 이는 향후 일본 자금의 리패트리에이션과 미국 국채 수급 부담에 대한 우려를 더욱 키우며 장기금리 상승 압력을 유지. 이런 가운데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이번 FOMC에서 금리인상을 주장했던 이유에 대해 높은 물가가 장기화될 경우 안정을 위해서는 더 큰 비용이 들 수 있기에 금리인상을 더 미루면 안 된다고 발표. 더불어 이란 전쟁, AI 투자 확대가 물가를 다시 상승하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스럽다고 주장.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또한 단기적으로 금리를 인상해 물가를 잡아야 한다고 언급. 여기에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역시 현 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인지 불확실하다며 추가 인상 근거가 강하다고 주장하는 등 금리 동결을 지지했던 위원들마저 인상 가능성을 언급. 결국 국제유가 상승과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 경제지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국채 금리의 상승 이끔. 물론, 장 마감 직전에는 월말 리밸런싱 이슈 등으로 상승이 축소 수급 측면에서는 위클리 옵션 만기를 맞아 장 초반 풋/콜 비율(1.54) 상승과 골드만삭스가 지적한 CTA 펀드의 비대칭적 매도 편향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 그러나 장 후반 S&P500이 주요 옵션 행사가와 감마 노출 구간을 상회하자 제로데이옵션(0DTE) 콜옵션 매수와 이에 따른 딜러들의 델타 헤지 수요가 확대. 감마 숏 포지션 커버와 숏스퀴즈가 동반되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됐고, 이후에도 옵션 수급 변화에 따라 지수가 등락하는 등 금리 부담 속에서도 옵션 시장이 장중 흐름을 주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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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황. 긴급, 미 증시 마감 후 나온 악재 분석. 중동 정세 속보와 실시간 반응. 나스닥 상승 이끈 주도주 호재들. 한국 증시 보는 월가의 시각. 주초 코스피 예상 지수는 방송 요약 긴급, 미 증시 마감 후 나온 악재 분석. 중동 정세 속보와 실시간 금융 시장 반응 인프라 시설 공격설 진위와 실행시 영향 나스닥 상승 이끈 주도주 호재들. 하이퍼스케일러 강세 이유 반도체주 매물 원인 분석 한국 증시 보는 월가의 시각. 한국 증시 지표 정리. 주초 코스피 예상 지수 https://youtu.be/MO2fsGTWQ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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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다이이찌산쿄(Daiichi-Sanko)가 조금 전 분기 실적발표를 했고, ALT-B4의 파트너 제품 엔허투(Enhertu)의 매출이 기대 이상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 Enhertu는 지난 분+2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다이이찌산쿄(Daiichi-Sanko)가 조금 전 분기 실적발표를 했고, ALT-B4의 파트너 제품 엔허투(Enhertu)의 매출이 기대 이상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 Enhertu는 지난 분기(4~6월) JPY 219.2bn(약 2조원) 판매되어 전년 동기 대비 42% 성장했고, 허가 암종에서 점유율 확대에 기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주요 R&D 파이프라인에 Enhertu의 피하주사(subcutaneous injection) 임상1상을 미국, 유럽, 일본, 아시아지역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nhertu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ADC치료제로, GlobalData에 따르면 2032년 $16.2bn(약 24조원)의 매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블록버스터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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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레버리지 보완 첫날 거래대금 전날 '4분의 1' 수준 급감(종합)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https://naver.me/xjYaQD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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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이제 합법적 도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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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상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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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tex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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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피지컬 AI에 1.4조 투입… 앞서 뛴 시선AI·유온로보틱스 주목 https://www.mt.co.kr/stock/2026/07/31/202607311242546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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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생산량 1,000대 돌파 ] Figure의 양산시설인 BotQ에서 1,000번째 제품을 생산했다는 Brett Adcock🔥🔥 중국 기업들의 양산 속도보다는 살짝 느리지만 미국에서도 이제 슬슬 속도가 올라오
[ Figure 생산량 1,000대 돌파 ] Figure의 양산시설인 BotQ에서 1,000번째 제품을 생산했다는 Brett Adcock🔥🔥 중국 기업들의 양산 속도보다는 살짝 느리지만 미국에서도 이제 슬슬 속도가 올라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원가도 초반 대비 많이 낮아졌고 공장에서 데이터를 계속 쌓아나가고 있어요💯💯 휴머노이드 시장은 조용히 우리의 곁으로 다가오는 중🤖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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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제외 상승율 상위 -> 레버리지 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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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6% 오르는건 태어나서 처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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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재) 하나증권 Auto & Robot News Today (07/31) GM: -1.1% Ford: -2.7% Tesla: +3.5% Rivian: +3.1% Toyota: -3.0% VW: +0.2% Daimler: +0.6% BMW: -0.2% Geely: +0.8% BYD: +1.3% Uber: -1.2% Lyft: +0.7% [완성차] ● 정의선, 브라질 공장 방문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 점검 - 브라질을 수소/재생에너지 사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 ● 유럽서 국내만큼 팔린 기아 PV5 - PBV(목적기반차량), 올해 상반기 한국/유럽 각각 약 1.5만대 판매 ● 버티던 BMW도 감원 착수, 2027년까지 8천명 줄인다 - 독일 직원 4만명 자발적 퇴직 유도, 생산직은 제외 ● 미국 자동차 리스 수요 둔화, 완성차 업계 수익성과 딜러망에 부담 - 신차 리스 비중 하락과 인센티브 축소 현황 ● 일본, 아이신 구마모토 공장 지진 피해로 완성차 공급망 차질 우려 - 토요타, 닛산 부품 조달 차질 대응해 공장 가동 일시 중단 [전기차/수소차/2차전지 뉴스] ● 캐즘 넘은 배터리 3사, 2년 만에 '동반 흑자' - 미국 데이터센터향 매출 급증, 고유가로 유럽/아시아 전기차 판매량 증가 영향 [부품/타이어 뉴스] ● 스트라드비전, 앱티브와 19억원 규모 인도 ADAS 공급계약 - 앱티브가 공급하는 글로벌 상용차 제조사 2곳, 전기차 전문 브랜드에 솔루션 공급 ● 현대모비스 ‘전선 꽂는 로봇’ 도입 - 차량 공정 중 스스로 배터리 및 모듈 커넥터 체결하는 로봇, 하반기 시범 착수 ● 넥센타이어, 아우디 더 뉴 A6에 엔페라 스포츠 공급 - 7년만 세대교체 모델에 18/19인치 공급 [로봇] ●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육성 위해 해외 유망 로봇 기업 M&A 검토" - 추가로 로봇용 반도체 사업, 구미에 로봇 생산 파일럿 라인과 데이터 팩토리 구축 구상 ● 로보티즈, 미국 FCC가 인증한 '핵심 로봇부품' - 10년 전부터 다이나믹셀 액추에이터의 FCC 인증 획득 및 수출 진행 ● 구글, '제미나이 로보틱스2' 공개 - 지난 1.5모델과 달리 몸 전체 통합 제어하는 것이 특징 * 본 내용은 언론 및 뉴스기사를 요약한 것임 전문: https://vo.la/MZH6Uf5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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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3000만원 있어야 단일종목 레버리지 베팅 출처 : 국민일보 | 네이버 https://naver.me/5ECV8m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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