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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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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AI 팩토리로 고성장 진입 2Q26 Review: 게임과 클라우드 부문이 만든 서프라이즈 NHN은 2Q26 영업수익 7,579억원(+25.3% YoY, +12.9% QoQ), 영업이익 579억원(+164.2% YoY
#NHN AI 팩토리로 고성장 진입 2Q26 Review: 게임과 클라우드 부문이 만든 서프라이즈 NHN은 2Q26 영업수익 7,579억원(+25.3% YoY, +12.9% QoQ), 영업이익 579억원(+164.2% YoY, +120.6% QoQ, 영업이익률 7.6%)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 게임 부문은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결제한도 상향)와 <컴파스> 콜라보 업데이트 성과 반영 결제 부문은 페이코의 수익성 높은 식권 사업과 KCP의 신규 가맹점 유입에 다른 거래대금 성장 지속 기술 부문은 AI GPU 사업의 매출 반영 본격화. 양평 리전 B200 공급 시작되며 NHN 클라우드는 전년대비 85% 성장 NHN클라우드는 인프라를 계속 확대하며 중장기적인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 양평 리전 잔여분에 대해서도 신규 장기 계약 논의 중이며, 내년까지 추가로 최소 30MW 규모 AI DC 확보 계획 예상보다 높은 AI DC 가격과 마진, 매출화 속도로 인해 영업이익 추정치 2026년 19.1%, 2027년 19.8% 상향 (2026.08.12 신한투자증권 강석오 수석연구원)

✅ 인텔 AI 투자 확대 위해 200억달러 유증, 수요는 1,000억달러 돌파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0670 📌 하루 만에 유증 150억→200억달러 확대 AI 컴퓨팅 수요 대응을 위해 유상증자 규모를 200억달러(약 28.2조원)로 확대 주당 공모가는 95달러로 확정, 8월 7일 종가 대비 6.5% 할인 수수료 등을 제외한 순조달액은 약 197억달러 예상 📌 1,000억달러 넘는 자금 몰렸다 이번 증자에 1,000억달러 이상의 투자 수요가 유입된 것으로 보도 당초 150억달러에서 하루 만에 200억달러로 증액한 배경 주관사에는 추가 22.5억달러 규모 초과배정옵션도 부여 📌 피지컬 AI·첨단 패키징 투자 본격화 조달 자금은 자본지출과 운전자본 등 기업 운영 전반에 활용 인텔은 피지컬 AI, 맞춤형 반도체, 첨단 패키징을 핵심 성장 기회로 제시 올해 CAPEX 전망도 200억달러로 상향, 대부분 공장 장비와 생산설비에 투입 📌 2027년 CAPEX 추가 확대 예고 인텔은 2027년 자본지출이 올해보다 ‘의미 있게 증가’할 가능성에 대비 최근 고객 수요 호조로 약 15년 만에 가장 빠른 매출 성장률 기록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주가는 연초 대비 약 160% 상승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2026년 8월 11일 수요일 미국 시장 시황정리 ✅ 시장 상황 개요 •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주요 AI 관련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이 전반적으로 숨 고르기 및 소폭 하락세를 보임. • 나스닥 종합지수는 하락했으나, 지난주 상승 폭을 고려하면 이는 정상적이고 질서 있는 조정 과정으로 판단함. • 기술적 관점에서 단기 저점을 깨지 않는 한 건설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주요 지수 및 거시경제 변수 분석 • •나스닥(NASDAQ): 기술주 전반의 소폭 하락세. 구글(Google), 아마존(Amazon), 스페이스X(SpaceX) 등 메가캡(대형주)의 약세가 지수를 압박함. • 원유(USO) 및 국채 금리: 원유 가격 상승세가 시장의 우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최근 원유 급락기 이후 시장이 견고하게 버텨온 점은 긍정적임. 10년물 국채 금리는 하락 후 반등했으나 시장에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음. • 연준(Fed) 정책: 물가 지표와 원유 가격 변동에 따라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에서 50/50 수준으로 논의됨. 향후 정책 결정은 인플레이션 지표와 유가 추이에 따라 유동적임. • 시장의 평형(Equilibrium): 다우지수와 IWM(소셀캡 ETF)의 움직임을 볼 때, 현재 시장은 변동성이 축소되는 평형 상태에 있으며 이는 추후 방향성 결정 시 명확한 신호를 줄 것으로 기대됨. ✅ 섹터 및 개별 종목 분석 • 항공우주 및 방산(ITA): 신규 고점을 경신하며 상승 추세를 보임. IPO를 앞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주목됨. •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섹터는 조정을 받았으나 장기 상승 추세는 견고함. 반도체는 최근 하락을 딛고 반등을 모색하는 중. • GEO Group(GEO): 보안 소프트웨어 및 교정시설 운영. 삼중 자릿수의 이익 성장과 강력한 차트 기술적 반등 시도. 7~8주간의 타이트한 바닥 다지기 후 10주 이동평균선 지지를 확인하며 시장 대비 강한 상대적 강도를 보임. • TSMC(TSM): 5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러 있는 정체 구간. AI 섹터 전반의 약세와 궤를 같이하며, 현재는 매수보다는 추세 전환 여부를 지켜봐야 할 중요한 기로에 있음. • nVent Electric(NVT): 50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해 TSM보다 상대적으로 나은 차트 형태를 보임. 강한 성장세가 뒷받침되나 AI 섹터 전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 실적 시즌 및 AI 관련주 점검 • Lululemon(Lululemon): 실적 가이던스는 좋으나 변동성이 큰 종목으로, 향후 컨퍼런스 콜에 따른 시장 반응을 주시해야 함.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 실적 발표 후 반등 중. 관련 하드웨어 기업인 델(Dell)과 HPE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코어위브(CoreWeave): AI 관련 인프라주로, 실적 발표 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임. 기존의 낙폭을 회복하려는 모습이나 여전히 기술적 저항선이 상존함. • 아스트로닉스(ATRO): 기술주 외부 섹터에서 양호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차트상 핸들 패턴을 형성 중. • 기타 AI 하드웨어: 엔비디아(Nvidia)의 직접적인 움직임보다는 관련 공급망인 광학 부품주 및 서버 인프라 기업들의 반응이 전체 AI 생태계의 건전성을 판단하는 척도가 됨. ✅ 투자 전략 제언 • 시장이 흔들릴 때일수록 단순한 급등주보다는 펀더멘털이 뒷받침되는 품질 중심의 투자가 필요함. • 실적 발표 후 급등하는 종목에 무리하게 추격 매수하기보다, 이동평균선 돌파 및 차트 패턴의 안정성을 확인하며 분할로 접근할 것. •많은 AI 관련주가 실적 발표 후 갭 상승 후 하락(Fade)하는 패턴을 보이므로, 단기 변동성에 주의하며 기술적 손절 라인을 철저히 지킬 것. #IBD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uperMicro FY4Q26 실적발표 (After: +8.32%)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1.1B (+9% QoQ, +93% YoY): 컨센서스 -3% GPM 17.6% (+8%p QoQ, +8%p YoY): 컨센서스 +6.3%p EPS $1.70 (+102% QoQ, +315% YoY): 컨센서스 +93% ▶️ FY1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5.0B (+35% QoQ, +199% YoY): 컨센서스 +24% EPS $1.06 (-38% QoQ, +201% YoY): 컨센서스 +39% ▶️ 주요 코멘트 - FY4Q26 GPM 17.5%로 급개선 — 전분기 9.9%·전년 9.5% 대비 대폭 상승: 엔터프라이즈 고객 믹스 개선과 DCBBS(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채택 확대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인 - Total AI/IT Solutions 전략 성과 — 지난 1년간 엔터프라이즈 등 신규 고객 수백 곳 추가, 신규 수주 $600억 초과: FY2027 진입 시점 수주잔고 사상 최대 (Charles Liang CEO) - FY27 매출 가이던스 $650~720억 — FY26($391억) 대비 대폭 성장 전망: 수요 가속에 대응해 기술 리더십·생산 규모·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투자 지속 — 고객의 AI 인프라 배포 속도·효율 제고 지원 - 재무구조 — 6/30 기준 현금·현금성자산 $7.5B, 은행차입·전환사채 합산 $8.7B: 매출 급증 국면에서 운전자본 부담 관리가 관건 ▶️ URL: https://buly.kr/6MuBCAH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 FY2Q26 실적발표 (After: +6.7%) ▶️ FY2Q26 실적 매출액 $2.6B (+24% QoQ, +112% YoY): 컨센서스 +1% 조정 EBITDA 마진 59.0% (+3.3%p QoQ, -3.0%p YoY): 컨센서스 +2.8%p 조정 EBITDA $1.5B (+31% QoQ, +101% YoY): 컨센서스 +5% ▶️ FY3Q26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 발표 예정 ▶️ 주요 코멘트 - 규모 확대가 영업 레버리지로 전환되는 변곡점 도달 — 엔터프라이즈 채택 확산으로 고객 수요 가속: AI가 모든 산업의 근간이며 이를 구현하려면 목적기반(purpose-built)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확신이 이번 분기에 재확인 (Michael Intrator CEO) - 수주잔고 약 $104B(6/30 기준) — 3Q 초 추가된 신규 고객 확약 $250억 초과분은 미포함: 계약 기반 매출 가시성 대폭 확대 - 전력 캐파 급확대 — 가동 전력 약 500MW 추가해 1.5GW 도달, 총 계약 전력 약 3.7GW: 전력 공급사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powered land 확보 병행 - 고객 기반 확장 — 신규로 Bentley Systems·Caterpillar·Grammarly·Isomorphic Labs·Sunday Robotics 확보: 기존 고객(Cognition·Databricks·Hudson River Trading·Periodic Labs·Rescale·Runway ML)과는 관계 확대 — AI 랩·하이퍼스케일러·엔터프라이즈 전방위 - 기술 리더십 — NVIDIA Vera Rubin NVL72 업계 최초 bring-up·검증 완료: Grace Blackwell 기반 MLPerf 학습·추론 신기록(테스트 기준 최저 토큰당 비용). 크로스클라우드 역량 출시(CoreWeave Interconnect — Google Cloud부터 전용 고성능 파이버 연결, SUNK Anywhere, LOTA Cross-Cloud). 에이전틱 AI 통합 기능(ARIA, Sandboxes)으로 학습·추론·관측·강화학습 연결 - 자금조달 기반 강화 — $31억 텀론(HPC 인프라 담보 기반 최초의 공개 신디케이션 delayed draw 시설): Jane Street로부터 전략적 투자 $10억 유치, 무담보채·전환사채로 $100억+ 조달(첫 유로본드 발행 포함). Nasdaq-100 지수 편입 ▶️ URL: https://buly.kr/AwhshTa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실적 발표 후 하락 했는데 며칠 안되 엄청난 상승을 보여주는 FASTLY. - FSLY는 웹 콘텐츠와 동영상을 사용자에게 빨리 전송하는 엣지 클라우드 기업. CDN, 웹 보안, 서버리스 엣지 컴퓨팅, 실시간 트래픽 관측 서비
실적 발표 후 하락 했는데 며칠 안되 엄청난 상승을 보여주는 FASTLY. - FSLY는 웹 콘텐츠와 동영상을 사용자에게 빨리 전송하는 엣지 클라우드 기업. CDN, 웹 보안, 서버리스 엣지 컴퓨팅, 실시간 트래픽 관측 서비스를 제공함. - AI 에이전트와 크롤러가 웹사이트를 반복 호출하면서 트래픽, API 보안, 봇 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구조적 수혜주로 변화중. - 포인트는 AI agent가 만드는 트래픽과 request에 대해서 "허용?차단? rate limit?cache?과금?인증?"에 대한 판단을 실시간으로 해야 되는데 Fastly는 이것을 Edge에서 처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 Q2 성장 서프라이즈 + Top 10 고객 매출 YoY +48% 증가

Cerebras System 반도체 주식들 다 쩔어 있는데 10일선 위에서 놀고 있고 요즘 계속 저점이 올라가고 있음. 상장 첫날부터 계산한 평균 가격선이 빨간선인데 오늘 넘어감. 심상치 않음.
Cerebras System 반도체 주식들 다 쩔어 있는데 10일선 위에서 놀고 있고 요즘 계속 저점이 올라가고 있음. 상장 첫날부터 계산한 평균 가격선이 빨간선인데 오늘 넘어감. 심상치 않음.

마이크론 +0.2%, 김희영 +3.9% 샌디스크 +3.4% 나스닥 보다 강함. 셋다 거래량이 매우 줄어들었는데 전체 장이 하락하는데 크게 밀리지 않음. 국장 닉스 거래량 줄어든 것 처럼 여기도 팔 사람 다 팔았다는 느낌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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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0.2%, 김희영 +3.9% 샌디스크 +3.4% 나스닥 보다 강함. 셋다 거래량이 매우 줄어들었는데 전체 장이 하락하는데 크게 밀리지 않음. 국장 닉스 거래량 줄어든 것 처럼 여기도 팔 사람 다 팔았다는 느낌이 듬. 바닥 다왔고 뭔가 이벤트 나오면 반등하는 추세 나올 느낌.

오늘 같은 하락장에 견고한 반도체 장비주 KLA LRCX A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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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하락장에 견고한 반도체 장비주 KLA LRCX AMAT

ARKG 유전관련 바이오테크만 모아 놓은 돈나무 누님 ETF인데 미국장 하락 분위기에서 전고점을 뚫어내면서 3일 연속 상승을 보여주고 있음. 심상치 않음.
ARKG 유전관련 바이오테크만 모아 놓은 돈나무 누님 ETF인데 미국장 하락 분위기에서 전고점을 뚫어내면서 3일 연속 상승을 보여주고 있음. 심상치 않음.

미국, 이란-오만 합의 도달 발표 이후 이란 봉쇄 해제 예정 • 미 당국자는 이란-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 진전 & 조만간 합의 예상 • 방해 없는 상업 해운 재개 합의 발표 즉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 해제 예정. 미국의 대응은 실제 성과에 따라 결정. 이란의 약속 이행 상황과도 연동 • 이란과 오만 측 입장은 부재 报道:伊朗与阿曼宣布达成协议后,美国将解除对伊朗的封锁 8月7日,美国官员表示,阿曼与伊朗在霍尔木兹海峡问题上已取得进展,预计很快将达成协议。一旦宣布达成恢复不受阻碍的商业航运的协议,美国将解除对伊朗港口的封锁。美国的行动将继续视实际表现而定,并与伊朗履行承诺的情况挂钩。对上述内容,伊朗与阿曼方面暂无回应。(央视) https://www.jpost.com/middle-east/iran-news/article-904874

26.08.11.(화) #고가정리 #수급 대금 20일 뉴페이스/경신 (대금 1천억+ / 86개) *1조 이상 New (전기전자) 비에이치 삼화콘덴서 (IT) NHN (화장품) 마녀공장 경신 (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제주반도체 원익IPS 테스 (로봇) 에스피지 (신재생) 한화솔루션 (IT) 삼성에스디에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피부미용) 파마리서치 (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 (호남) 금호건설 52주 신고가 (종가 기준, 대금 100억+) (유통) 롯데렌탈 (화장품) 본느 코스메카코리아 (DC) 씨이랩 수급(+1천억 이상) 프로그램 (순매수) 삼성전자(0.57조) (순매도) SK하이닉스(0.06조) 코스피 개인 매수 > SK하이닉스(0.18조) 매도 > 삼성전자(0.63조) ETF 매수 > x 매도 > x 외인 매수 > 삼성전자(0.58조) 매도 > SK하이닉스(0.29조) 기관 매수 > SK하이닉스(0.1조) 매도 > x 코스닥 (0.05조) 개인 매수 > 알테오젠(0.07조) 기관 매도 > 알테오젠(0.05조) > 외인 삼전, 개인+기관 닉스. 간만에 삼전이 닉스 대금 역전 > 상승>>하락. 섹터 확장 중

AI 시대의 K자형 노동시장, 줄어드는 청년·늘어나는 숙련 인력 (노무라)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한 일자리 감소보다 신입과 숙련 인력 사이의 수요 격차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습니다. 노무라는 인도와 한국의 사례를
AI 시대의 K자형 노동시장, 줄어드는 청년·늘어나는 숙련 인력 (노무라)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한 일자리 감소보다 신입과 숙련 인력 사이의 수요 격차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습니다. 노무라는 인도와 한국의 사례를 바탕으로, AI 도입이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자동화하면서 엔트리 레벨 채용 수요는 줄고 경력·시니어 인력에 대한 수요는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K자형 노동시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한국은행 연구에 따르면 2022년 7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청년층 고용은 21만 1,000명 감소했으며, 이 가운데 20만 8,000명이 AI 노출도가 높은 산업에서 줄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50대 고용은 20만 9,000명 증가했고, 이 중 14만 6,000명이 AI 노출도가 높은 산업에서 늘었는데요. 인도 IT기업 651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AI 도입 이후 신입 채용이 감소했다고 답한 기업은 55%로, 중간 경력 25%, 시니어 14%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노무라는 이러한 차이가 젊은 근로자가 주로 맡아왔던 반복적·루틴 업무는 AI로 대체하기 쉬운 반면,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대인관계·조직관리 능력이 필요한 숙련 인력의 역할은 아직 AI가 대체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결국 AI가 당장 전체 일자리 수를 크게 줄이지 않더라도, 기업이 신입을 뽑아 경험을 쌓게 하던 기존의 고용 구조부터 바꿀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AI 확산이 일자리의 총량과 구성, 기업의 채용 방식 등 노동시장 전반을 어떻게 재편해 나갈지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할 대목이겠습니다. https://t.me/MarketSnapK

NHN 기술 사업 외에 결제 게임도 YoY 20% 이상 성장하고 있네요.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대비 많이 올라갔는데 데이터 센터 사업으로 이게 계속 상향된다면 리레이팅 근거가 될 것도 같습니다.
NHN 기술 사업 외에 결제 게임도 YoY 20% 이상 성장하고 있네요.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대비 많이 올라갔는데 데이터 센터 사업으로 이게 계속 상향된다면 리레이팅 근거가 될 것도 같습니다.

AI에게 NHN을 Naver와 카카오와 비교해 보라고 했습니다. ✅ NAVER와 비교하면 NHN이 밸류에이션은 싸지만 기업의 질은 NAVER가 더 높음 • NAVER는 현재 약 21만원 수준이며 Forward PER이 대략 17배임. 검색·광고·커머스라는 높은 ROIC의 플랫폼 사업을 기반으로 AI Factory까지 확장하고 있어 사업 안정성과 AI 옵션 모두 강함. • 반면 NHN은 현재 주가 기준 정상화된 2026~27 이익을 사용하면 대략 Forward PER 12~15배 수준으로 추정돼 NAVER보다 할인되어 있음. • 그러나 이 할인은 어느 정도 정당함. NHN은 결제 매출 비중이 커 매출총이익률이 낮고, GPU 사업은 자본집약적이며, Cloud 자회사 상장 가능성이라는 지배구조 할인 요인도 존재함. • 그럼에도 향후 1~2년 EPS 증가율 측면에서는 NHN이 NAVER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음. NAVER는 2Q26 매출 +16%에도 AI 투자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거의 정체됐음. ✅ 카카오와 비교하면 지금은 NHN의 투자 매력이 더 높다고 판단함 • 카카오는 현재 Forward PER 약 24배로 NHN보다 상당히 비쌈. AI 에이전트와 카나나에 높은 기대가 반영됐지만 아직 유저 engagement와 수익화가 충분히 증명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임. • 반대로 NHN의 AI는 소비자용 AI 서비스가 아니라 GPU를 빌려주고 바로 돈을 받는 인프라 사업임. 수익화 여부를 기다릴 필요 없이 이미 2분기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차이가 큼. • 카카오는 AI 성공 여부에 높은 멀티플을 지불해야 하지만 NHN은 웹보드·KCP라는 기존 현금창출 사업 위에 Cloud가 추가되는 구조임. Risk-adjusted valuation 측면에서는 NHN 우위라고 봄. ✅ 세 종목을 투자매력 기준으로 정리하면 • 밸류에이션 매력: NHN > NAVER > Kakao • 사업의 질과 장기 경쟁력: NAVER > NHN > Kakao • 향후 1~2년 이익 증가 모멘텀: NHN > NAVER > Kakao • AI 사업의 현재 수익 가시성: NHN >= NAVER > Kakao ✅ 최종 정리 • NHN의 이번 실적은 단순 어닝 서프라이즈가 아니라 NHN의 Cloud가 비용 사업에서 성장·이익 사업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최초의 강한 증거라고 봄. • 특히 GPU 매출 QoQ +49%, 미계약 CAPA, 해외 고객 계약 가능성, 추가 30MW라는 조합 때문에 2027년까지 실적 추정치가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있음. • 다만 오늘 +30% 상승으로 가격 메리트가 상당 부분 소진됐으므로 54,000원에서는 강한 저평가 매수 구간이라기보다 60,000~65,000원을 바라보는 성장 확인 구간에 가까움. • 셋 중 하나를 현재 가격에 신규 매수한다면 공격적 투자자는 NHN, 장기 핵심보유는 NAVER, 카카오는 AI 수익화 확인 이후라는 순서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봄. ➡️한 줄 요약: NHN은 오늘 실적으로 ‘게임·결제 저평가주’에서 ‘실적이 찍히기 시작한 AI GPU 인프라주’로 리레이팅됐으며, 현재 5.4만원에서도 카카오보다 매력적이지만 4만원대에서 누렸던 극단적인 저평가 메리트는 상당 부분 사라졌다고 판단함.

NHN 기술부분 매출이 데이터 센터 매출로로 보이는데 YoY 52% QoQ 27% 성장이 나오는군요.
NHN 기술부분 매출이 데이터 센터 매출로로 보이는데 YoY 52% QoQ 27% 성장이 나오는군요.

NHN 주가 상한가 갈 것 같음.
NHN 주가 상한가 갈 것 같음.

Q. 국내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대비 차별점 - AI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 X' 론칭, GPU 운영 경험 집약 - B200 기반 서버 운영, 국내에서 가장 많이 운영 중 - 글로벌 순위 기준 Top 20 진입, 국내 최고 순위 기록 - 단순 GPU 공급을 넘어 GPU 제어 플랫폼, AI 에이전트 환경까지 제공 Q. GPU 서비스 사업 마진율 -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단기 대규모 리스크 부담 없이 소규모로 빠르게 진행, 마진율에 영향 - 정부사업은 GPU 이용권 일부 수취하나 운영비용 부담 존재 - 직접 운영하는 쪽의 마진율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 - IDC 가격 상승분 전가 중이나 시장 변동성 커 구체적 마진율 제시 어려움 - 고마진 유지와 리스크 관리 병행 예정 Q. 하반기 클라우드 관련 감가상각비 가이던스 - 양평 리전 1분기 오픈, 매출은 2분기 본격화됐으나 감가상각비는 2분기에 대거 반영 - 3분기에도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 - GPU 매입, 추가 IDC 임차 등 신규 투자 계획에 따라 상각비 유동적 - 상각비 증가분만큼 매출 증가 및 상응하는 이익 발생 예상 Q. 중복상장 규제 관련 클라우드 법인 상장 계획 - FI인 IMM과 지속 논의 중 - 양사 결정만으로 불가, 주주 동의 필요해 현 시점 단언 어려움 - 상장은 밸류 확보도 중요 - GPU 사업 본격화 및 충분한 영업이익 확보 시점에 구체적 답변 가능 Q. 글로벌 고객 계약 가능성 - GPU 사업은 국내보다 해외를 타겟으로 준비 - 최근 해외 기업 수요 증가 추세, 일부 고객은 조만간 계약 예정 - GPU를 얼마나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시장으로 판단 - 일본 데이터센터 확보 통해 글로벌 고객 대상 서비스 확대 준비 Q. 금융원가 발생, 일회성 요인 여부 - 금융원가 증가보다 금융수익 감소로 보는 것이 적절 - 1분기 투자자산 대규모 처분에 따른 처분이익 및 평가이익 발생 - 해당 기저효과가 반영된 영향 Q. 양평 리전 신규 기여분과 기존 사업장 성과 구분, 클라우드 가이던스 - 구분 답변은 곤란 - 양평 계약 종료되지 않은 상태, 장기계약 체결분 외 추가 매출 여력 존재 - 계약 속도, 장기계약 여부, 유휴 축소 정도에 따라 영업이익 변동 가능 - GPU 시장 호조로 1분기 언급 대비 긍정적 방향으로 진행 중 Q. 전 사업 영역 영업이익 기여의 분기별 지속 가능성 - 올해 안에는 현 기조 유지 전망 - 기타 부문은 아직 적자 지속 - 효율화 진행하며 비용 손실 축소 중 Q. 추가 확보 30MW 데이터센터 규모 - 20MW급은 임차, 10MW급은 자체 센터로 준비 - 내년 하반기 가동 목표 - 양평, 판교, 광주 포함한 기존 보유 사이즈와 비슷한 규모

* NHN 2Q26 실적 매출액: 7,579억원(컨센: 7,088억원, 상회) 영업이익: 579억원(컨센: 429억원, 상회) 지배순익: 200억원(컨센: 260억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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