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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Citrini 제가 살펴보고 있는 흥미로운 한국 기업들입니다: 1) 에이피알 (APR Corporation) 개인적으로 전 세계 화장품 종목 중 유일하게 보유할 가치가 있는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셜 미디어에서의 엄청난 영
Citrini 제가 살펴보고 있는 흥미로운 한국 기업들입니다: 1) 에이피알 (APR Corporation) 개인적으로 전 세계 화장품 종목 중 유일하게 보유할 가치가 있는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셜 미디어에서의 엄청난 영향력(ground game)과 미국 오프라인 시장 침투, 그리고 대성공을 거둔 메디큐브(Medicube) 제품 외의 품목(SKU) 확장을 통해 거대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고들 하겠지만, 저는 더 올라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경영진이 매우 훌륭합니다. 2) 파크시스템스 (Park Systems) 계측 장비 분야의 리더이며, AFM(원자현미경) 분야의 견고한 전문 기업(pure play)입니다. 3) 원익IPS (Wonik IPS) 메모리용 ALD/CVD/PECVD 장비 전문입니다. 삼성 파운드리의 핵심 장비 업체입니다. 4) ISC 한국의 테라다인(Teradyne) 같은 곳입니다. 초기 시스템 레벨 테스트 소켓 시장이 사실상 ISC와 윈웨이(Winway)의 복점(duopoly) 체제라 마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여전히 저평가 상태(cheap)입니다. 5) 미코 (Mico Ltd) 한국의 엘리먼트 솔루션즈(Element Solutions) 같은 곳입니다. 정밀 세정 및 세라믹 챔버 부품을 취급합니다. 6) 현대로템 (Hyundai Rotem) 탱크(전차).

빅파마 M&A 2026년 상황 과거 vs 현재 차이: 과거 patent cliff 때는 주로 대형 mega-merger(예: BMS-Celgene)가 많았으나, 지금은 현금이 풍부하고 바이오텍 valuation이 매력적이며 규제 대응 자신감이 높아 bolt-on 및 중형 딜이 주를 이루고, 더 지속적·광범위한 dealmaking이 특징이다. 누가 가장 많이 하는가: 2026년 들어 Eli Lilly가 가장 공격적(이미 $35B+ 지출), 그 뒤를 Gilead Sciences와 Merck가 따르고 있다. BMS, Pfizer 등도 주요 Keytruda·Eliquis 등 patent cliff 앞두고 적극적. 어느 분야에 집중: Oncology(항암)가 여전히 핵심이며, Immunology(면역), Cardiometabolic(CVRM, 비만·심혈관), Rare disease(희귀질환), CNS(중추신경)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플랫폼( bispecific, cell/gene therapy, TPD 등) 확보에 열중. 배경: 2026~2030년 사이 $200B~$300B+ 규모의 매출이 patent expiry(LOE)로 위험해지면서(대표적 Keytruda 2028년), pipeline 보강 urgency가 극대화됐다. 전망: Q1 이미 $84B 규모로 역대급 출발, 연간 $250B+ 가능성. 전략적 불안 + 강한 현금 + 매력적 valuation이 맞물려 2019년 수준에 근접하는 mega year 될 전망.

Repost from 용산의 현인
#한화엔진 한화엔진이 기존 선박용 엔진 사업을 넘어 미국 데이터센터향 발전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며 2027년 연간 매출 3조원 돌파에 도전한다. 그룹사인 한화에너지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한화엔진이 BTM(수요자 측 자체 발전) 방식의 발전소에 종속엔진을 조달하는 구조가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naver.me/5reMZlDM

▣ 에이프릴바이오(397030): 주가 59,300원 / 시총 13,884억(26.05.01기준) ※ 한줄 요약: 삼천당제약/에이비엘바이오 등 섹터 내 시총 상위 종목들의 실망스러운 뉴스 + 펩트론/리가켐바이오 등 대형 기술이전 기대 종목들의 계약 지연 등으로 섹터 수급 및 센티는 최악 국면 → 지수는 신고가 부근. 5~6월 학회 모멘텀(ASCO, ADA, EASL, ENDO 등) + 수급 공백 섹터 찾는 움직임 일어나는 시점 아닐지.. 현 시점 가장 트리거가 많은 기업은 동사라고 생각. ※ 주요 트리거: - 5월 APB-R3 SID 학회 발표 - 6월 APB-A1 ENDO 내분비학회 1b상 풀데이터 발표 - 6월 BIO USA서 REMAP 플랫폼 PoC 공개 - 9월 APB-R3 EADV서 2a상 풀데이터 공개 - 에보뮨 빅파마 매각 - 룬드벡(A1), 에보뮨(R3) 적응증 확대(A1-> MS, R3 -> UC) 및 후기임상 진행 계획 발표 ※ 투자 포인트 - 동사는 주요 에셋들의 자가면역질환 여러 적응증 확장을 노리는 바이오텍. 주요 에셋으로는 'APB-A1', 'APB-R3'가 있음. - APB-A1은 21년 10월 전임상 단계에서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에 총 규모 약 6,000억 규모에 L/O - A1은 갑상선안병증(TED) 적응증 대상 임상 1b상 진행 중. - **TED 는 자가면역질환 중 시장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테페자'라는 치료제가 독식하고 있는 구조.** - ‘테페자’는 1년에 약 2조 가량 판매되고 있는 블록버스터 약물이고, IGF1R 기전 약물.(시장이 크지는 않지만, 약가가 매우 비싸 블록버스터 약물 등극) - 주요 효과로 70~80% 환자에서 안구 돌출(proptosis) 2mm 이상 감소를 했고(efficacy 우수), 질환 활성도(CAS score)에서 염증/통증/부종을 빠르게 감소시킴. - 다만, IGF1R 기전 특징으로 일부 환자에서 비가역적인 청력 이상(난청, 이명)이 발생(10~15%). IGF-1R은 내이 기능 유지에 중요한 타겟으로 이 부분을 억제하면 청각 세포에 손상이 가능한 구조라 부작용 발생. - 따라서 **APB-A1은 '테페자'와 동등 수준의 efficacy를 확보하면서 안전성 프로파일에서는 개선된 내용을 임상적으로 증명하면 밸류를 크게 인정**받을 수 있음. - 추가로, FcRn 타겟으로 TED 시장에 발을 내밀었던 기업들의 임상 결과는 좋지 않았음. 아제넥스의 비브가르트와 이뮤노반트의 바토클리맙이 대표적으로 IgG 항체를 줄이는 FcRn 기전으로 이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다른 적응증(중증 근무력증)에서 성공적이었던 것과는 별개로 TED에서 만큼은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임상을 드랍함. - APB-A1은 CD-40L 을 억제함으로서 T세포가 B세포를 자극시키는 것을 줄임으로써 B세포가 자가항체 생성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조직 손상을 완화하는 기전. .FcRn이나 IGF-1R 과 달리 보다 상위 단계의 면역 체계를 건드는 방법. - CD-40L은 꽤 검증된 기전이지만, 과거 혈전 관련 부작용으로 임상 드랍된 사례들이 있었음. 때문에 임상에서 이런 안전성 관련 내용들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 - **룬드벡은 25년 11월에 어닝 콜에서 APB-A1의 PoC 시그널을 공개(TED의 주평가지표인 안구돌출 2mm 이상 개선을 확인했고, 표준 치료제인 '테페자'의 주요 부작용인 '난청 관련' 부작용이 없었음)** - 다만, 오픈라벨+소규모(n=19) 임상에 정식 데이터 발표가 아니었기 때문에 데이터 신뢰성이 떨어지는 상황 → **이번 6월 ENDO 학회서 1b상 풀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 - 6월 내분비학회(ENDO)는 6/13~16일 일정으로 시카고에서 개최. 임상 초록은 5월 말 공개 추정 - 이와 별개로, **룬드벡은 이미 4Q25에서 APB-A1 에셋의 임상 2상 진입과 '다발성 신경경화증(MS)' 으로의 적응증 확장을 계획**해둔 상태. **이번 6월 학회에서 효능 지표와 안전성 개선을 보여주면서 향후 임상 계획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만 제시해준다면 밸류에이션은 많이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 - APB-R3는 24년 6월 1상 단계에서 기획형 바이오텍인 ‘에보뮨’ 에 약 6,000억 밸류로 L/O - R3는 현재 에보뮨이 EVO301 파이프라인으로 아토피 질환(AD) 2상 진행 중. - AD는 시장 규모가 약 30조 대로 큰 편이고, 그만큼 경쟁도 큰 시장. 현재는 사노피와 리제네론의 듀피젠트가 연 15조 수준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을 휩쓸고 있는 단계. - IL-4, IL-13 차단 기전으로 Th2 염증 축의 핵심을 타겟하는 기전이고, 경쟁이 센 시장인 만큼 다양한 기전(IL-13 only, JAK, OX40-OX40L, IL-31, IL-18)들의 파이프라인들이 임상 중에 있음. - R3는 IL-18 차단 기전으로 Th2 염증 경로보다 상위 단계에서 면역 체계를 조절하여 AD 시장에 도전하는 에셋. - R3는 올해 2월 10일 2a PoC 탑라인 데이터를 발표했었음. 1). EASI 개선 기준으로 위약군 대비 33%p 개선을 보여줌.( 투약군 55%, 위약군 22%, 듀피젠트는 35%p 수준 개선) 2). IGA 0/1 지표도 23% 수준에 p-value 도 0.01 이하로 통계적 유의성 확보 3). SAE 부작용 및 중단 사례 없었음. - R3는 Q4W로 시작, +4주차에 2회 투여 이후 12주 추적 데이터였고, 듀피젠트는 Q2W로 16주까지 8~9차례 투여한 임상결과를 비교한 것으로 듀피젠트 대비 투약 편의성이 강조될 수 있는 상황 + 비슷한 효능 + 안전성 및 부작용 측면에서의 개선을 일부 PoC 증명한 것. - 에보뮨은 향후 2상 풀데이터를 9월 EADV 에서 공개할 예정. (5월에도 SID 학회에서 일부 데이터 공개할 것으로 예상) 추가로, 2월 탑라인 데이터 공개 이후, SC 제형 전환과 투약 주기 최적화를 통해 임상 스케쥴을 변경할 것을 계획했었음. - A1과 마찬가지로 R3도 에보뮨에서 적응증 확장을 계획 중임. 궤양성 대장염(UC)는 이미 적응증 확장을 확정함. - 아주 긍정적으로만 밸류에이션 할 수는 없는 것이 시장 경쟁이 매우 강한 분야다 보니 플레이어가 많고, 그 중에 이미 R3가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뛰어넘는 약물들도 있는 상황. (IL-13 only 타겟 의 Apogee 에셋인 Zumilokibart: APG777은 단회 투여에도 이미 듀피젠트/앱글리스와 유사한 효능을 보여주면서 투약 주기 측면에서 3~6개월 수준이라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음.) - 다만 자가면역질환, 특히 AD의 시장이 큰 만큼 환자군도 다양하고, 발병 원인도 다양하고, 특정 기전으로 대응이 되지않는 미충족 수요들이 분명 있을 것. - A1이 TED에서 Best-in-class를 노린다면, R3는 큰 시장에서 일부 미충족 수요(듀피젠트 불응환자, 결막염 부작용 FREE, 병용 옵션 등)의 파이를 나눠먹는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것. - 개인적으로는 현재 시총은 아직 확실하게 임상 풀데이터가 나오지 않은 두 에셋들은 가능성 정도는 충분히 보여줬고, 그것만으로도 현 시총은 증명가능한 수준이라고 판단. 이 이상 파이프라인의 데이터들이 현재 시장 리딩 에셋들이 비비는 데이터들을 보여주거나, 추가 적응증 확장 또는 파트너사의 매각 or 빅파마 공동개발 등 딜 관련 이벤트가 있다면 동사에는 무조건 밸류 상승 요인이 될 것 → 이런 이벤트들이 발현되면 시총은 현재 대비 업사이드 2~3배까지도 열 수 있는 부분으로 생각. - SAFA 플랫폼 기반 에셋이다보니 A1이 성공해도 R3의 가치가 올라가고, 플랫폼 가치가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에 작년 디앤디-멧세라 같은 뉴코 비즈니스 모델로 성공 방정식이 같이 적용될 수 있다는 투자 논리가 매력적.

금일 발표 중 주목도가 높았던 OLX501A 관련 영상 링크로 공유드립니다. * https://youtu.be/H68LcTwZ_dU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가 오는 5/3~5/7(현지기준) 美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리는 미국안과학회(ARVO,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학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합니다.  ARVO는 시각(vision) 및 안과(ophthalmology) 분야 연구를 선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학회입니다. 이번 발표는 OliX USA의 Toni Bransford 임상개발 부사장이 맡아, AMD 치료제 후보물질 ‘OLX301A’ 임상 1상 결과와 주요 사례들도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 주요 내용 - OLX301A: MyD88을 표적하는 비대칭 siRNA 기반 치료제, 선천면역 반응 조절을 통해 AMD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 - OLX301A의 최초 인체 대상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 평가 -  MyD88 타깃 기전을 기반으로 한 신규 치료 접근법 검증 ■ 결론 - OLX301A는 단회 및 반복 투여(SAD/MAD) 모두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 확인 - 해부학적 및 기능적 지표에서 초기 유효성 신호 관찰 - 향후 AMD 치료제로서 추가 개발 및 임상 2상 진입 기대 [ARVO 2026 포스터발표 관련 링크]  https://eppro02.ativ.me/web/page.php?nav=false&page=IntHtml&project=ARVO26&id=4496782&external=true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JP모건) 클라우드 캐팩스 총정리: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CAPEX $7,000억 돌파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3월 분기에 강력한 캐팩스(CAPEX) 흐름을 부각시켰으며, 합산 캐팩스는 전년 대비 +7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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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클라우드 캐팩스 총정리: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CAPEX $7,000억 돌파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3월 분기에 강력한 캐팩스(CAPEX) 흐름을 부각시켰으며, 합산 캐팩스는 전년 대비 +70% 증가한 $1,320억을 기록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자본 집약도가 구조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음이 재확인되었다는 것으로, 대부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미 견고한 올해 캐팩스 성장 기대치를 추가 상향하면서, 그룹 합산 기준으로 2026년 캐팩스가 $7,000억+에 달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기존 $6,450억 대비). 이는 70%+의 성장률 또는 달러 기준으로 약 +$3,000억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2025년 +$1,630억, 2024년 +$960억 대비). 각 하이퍼스케일러에 걸쳐 공통된 핵심 테마는 AI 주도 수요가 가용 용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역학은 특히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의미 있는 부품 비용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재 복합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자체 실리콘 개발 노력이 핵심 경쟁 수단으로 부상하면서 점점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경영진들은 이를 비용 절감과 지속 가능한 마진 우위로 일관되게 프레이밍하고 있고, Amazon과 Google의 경우에는 의미 있는 제3자 수익 기회로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선행 인프라 투자로 인한 단기적 마진 압박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클라우드 백로그 확대, AI 매출 궤적 가속화, 그리고 과잉 투자보다 과소 투자가 주된 전략적 리스크라는 공통된 견해에 기반하여 장기 ROIC에 대한 강한 확신을 계속 표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신 실적 발표가 AI 인프라 지출에 레버리지를 가진 당사 커버리지 종목들에 대해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됨을 재확인시켜주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해당 종목으로는 Amphenol, Arista, Celestica, Ciena, Coherent, Credo, Fabrinet, Flex, Jabil, Lumentum 등이 포함됩니다. Google: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 상향, 2027년 대폭 증가 시사.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28%, 전년 대비 +107% 증가한 $360억을 기록했으며, 이는 주로 기술 인프라 투자를 반영한 것으로, 약 60%는 서버가, 나머지는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킹 장비가 차지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Google은 2026년 연간 캐팩스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으로 상향했으며(기존 $1,750억~$1,850억 대비), 이는 전년 대비 100%+의 성장률 또는 약 +$950억의 달러 증가를 의미합니다. 중요한 점은, Google이 2027년 캐팩스가 2026년 대비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초기 전망도 제시했다는 것입니다. 이와 별도로, Google은 올해부터 TPU 하드웨어 매출의 소폭 인식을 시작할 예정이며, 대부분은 2027년에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고, 엔터프라이즈 AI 오퍼링에 대한 강한 수요와 TPU 하드웨어 매출 포함으로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 증가한 $4,620억의 클라우드 백로그도 부각시켰습니다. Microsoft: 2026년 캐팩스 성장률 60%+ 전망 제시.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15%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49% 증가한 $320억을 기록했으며(리스 포함), 지출의 3분의 2는 단기 자산(예: GPU 및 CPU)에, 나머지는 장기 자산에 집중되었습니다. Microsoft는 C1Q26에 추가로 1GW의 용량을 추가했으며, 2년 내 전체 시설 규모 두 배 확장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캐팩스는 C2Q26에 $400억+(전분기 대비 30%+, 전년 대비 70%+), CY26에는 $1,900억(전년 대비 +60% 또는 $700억+ 증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각각 더 높은 부품 가격에 따른 $50억 및 $250억의 영향을 포함하는 수치입니다. 이와 별도로, Microsoft는 커스텀 실리콘과 Nvidia 및 AMD 제품을 활용해 자사 플릿을 현대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eta: 2026년 캐팩스 성장률 전망을 전년 대비 85%+로 상향.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10%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45% 증가한 $200억을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서버,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주도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Meta는 현재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을 $1,250억~$1,450억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으며(기존 $1,150억~$1,350억 대비), 이는 전년 대비 85%+의 성장률 또는 $600억+ 가까운 달러 증가를 의미합니다. 상향 조정은 더 높은 부품 가격과, 그보다 소폭인 미래 연도 용량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적인 데이터센터 비용을 반영한 것으로 언급되었습니다. Meta는 또한 효율성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새로운 Nvidia 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해 커스텀 실리콘 1GW+ 및 상당한 규모의 AMD를 출시할 계획을 공개했고, 올해와 2027년에 걸쳐 개통될 클라우드 딜도 부각시켰습니다. Amazon: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은 대체로 변동 없음. C1Q26 캐팩스는 전분기 대비 +12%, 전년 대비 +77% 증가한 $440억을 기록했으며, AWS 및 생성형 AI 투자가 주도했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하여, Amazon은 2026년 연간 캐팩스 전망이 $2,000억으로 대체로 동일하다고 밝혔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52%의 성장률 또는 +$680억의 달러 증가를 의미합니다. Amazon은 또한 커스텀 실리콘이 매년 수백억 달러의 캐팩스를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으며, C1Q26 기준 제3자 칩 판매(내부 소비 포함 시 $500억) 관련 연간 환산 $200억+ 매출(전분기 대비 +40%,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과, Anthropic, OpenAI, Uber 등 고객들로부터 받은 Tranium에 대한 $2,250억+ 매출 약정도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Amazon은 향후 Tranium 랙 판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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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당사 박준현 연구소장이 금일 2026 바이오코리아 ‘차세대 신약개발의 미래 설계’ 세션에서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박준현 연구소장은 이번 발표에서 <Advancing RNAi Therapeutics Beyond the Liver>를 주제로, 당사의 OASIS 플랫폼 기반 차세대 RNAi 치료제 개발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간 타겟을 넘어서 안구, 피부, 지방조직, 중추신경계(CNS) 분야에 더해 신장, 근육, 위장(GI) 등으로 개발 영역을 추가 확대하는 비전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올릭스의 독자적 RNAi 플랫폼(OASIS)을 통한 다양한 조직으로의 확장성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당사 이동기 대표가 금일 2026 바이오코리아에서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동기 대표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통합 비임상 개발을 위한 전략 로드맵' 세션에서 Ionis社(ASO 핵산치료제 개발)의 Scott Henry 수석부사장에 이어 RNAi 플랫폼의 의약품으로서의 우수성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올릭스의 독자적인 siRNA 플랫폼인 OASIS를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 성과와 함께 간을 포함한 전신 전달, 피부 및 안구 등 다양한 조직에서의 적용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올릭스 2.0 전략에 따른 지방조직, CNS, 근육 등 간외 조직으로의 확장 전략과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 다양한 질환군으로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Dual Target platform(OASIS-D)의 안구 및 간 적용 사례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특히 신규 접합체 설계와 전달 화학 최적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조직에서 효율적이고 선택적인 유전자 억제가 가능함을 입증하며, RNAi 치료제 플랫폼으로서의 기술적 경쟁력과 임상적 확장성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올릭스의 RNAi 플랫폼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의 GLP-1/GCG 이중작용제(dual agonist) ‘서보듀타이드(survodutide, BI456906)’가 비만 임상3상에서 72주차에 체중을 16.6% 감량한 결과를 내놨습니다. 이번 임상에서 서보듀타이드는 72주차 체중감량과 함께 체중감량 5% 달성 환자비율에서도 위약군과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며 2개의 1차종결점을 모두 충족했습니다. 회사는 이같은 체중감소가 주로 지방조직 감소에 의한 것이며, 근육 등 제지방 손실은 적게 나타났다고 강조했습니다. 직접비교는 어렵지만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의 ‘위고비(Wegovy)’는 STEP1 비만 임상3상에서 68주차 체중감량률이 16.9%로 나타났고,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젭바운드(Zepbound)’ SURMOUNT-1 비만 임상3상은 72주차 체중감량률이 최대 22.5%였습니다.(efficacy estimand 기준). 윌리엄 블레어 애널리스트는 “이번 데이터로는 서보듀타이드가 위고비나 젭바운드와 비교해 뚜렷한 차별점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평가하는 한편 서보듀타이드의 차별성이 간질환 효능에서 나타날 수 있다고 기대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베링거는 대사이상지방간염(MASH)를 앓고있는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서보듀타이드를 평가하는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564

Repost from BioMoment-Oncology
파인트리, 넥스아이, 오름테라퓨틱 그들은 무엇이 달랐던걸까? (파인트리, 넥스아이는 DSC/슈미트 포트사로써 어느 정도 자세히 알고 있지만 오름테라퓨틱은 포트사가 아니기에 그냥 여기저기서 들은 것을 바탕으로 했음) 1. 사이언스 및 개발 역량 대표님들의 사이언스 및 개발 역량이 남다름. 파인트리 대표님은 Lazertinib 개발 경험이 있으시기에 EGFR 쪽으로는 이해도가 엄청 높으심. 나의 모든 질문에 데이터로 깔끔하게 대답해주신 분은 송호준 대표님 뿐이었음. 넥스아이 대표님은 개발 역량이 뛰어나심. 추진력도 좋고, 회사가 현재 Immunotherapy 영역에 존재하는 Medical Unmet Needs를 명확히 파악하고 있음(대부분의 바이오텍이 설명하는 Medical Unmet Needs는 거의 대부분 잘못됐거나 깊이가 낮음). 오름테라퓨틱 대표님은 학회에서 처음 만나뵜음. 인사하면서 명함을 교환했는데, “엄청 너드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니시네요?”라고 하시는걸 듣고 범상치 않다고 느꼈음. 포트사도 아닌데 종종 공부하라고 자료들 보내주시는거 보면 참 특이하심. 오름테라퓨틱 대표님도 발표하시는거 보면 사이언스 깊이가 대단하심. 2. 차별화된 비임상 데이터 파인트리 비임상 데이터는 정말 깔끔함. EGFRm NSCLC 시장에 존재하는 Medical Unmet Needs를 명확히 파악하고, 이를 전임상에 녹여냈음. 임상에서 어떻게 될지는 더 봐야겠지만, Astrazeneca가 파인트리 약물을 살 수 밖에 없는 비임상 데이터들을 확보했다고 생각함. 넥스아이도 비임상 데이터가 경쟁력 있음. 현재 Immunotherapy에 중요한 몇가지 키워드가 있으며, 이 키워드에 대한 답을 비임상 데이터로 보여줬음. 넥스아이 결과를 보면, Clinical Relevance가 상당히 높은 비임상 데이터들이라는 생각이 듬. 오름테라퓨틱도 비슷할 것으로 생각됨. BMS가 가져갈 수 밖에 없도록 데이터 패키지를 구성했을 것 같음. BMS의 GSPT1 Degrader가 부작용이 어느 정도 있었고, DAC로 안전성과 효능을 개선시킨 데이터들을 확보했을 것으로 보임. 남이 원하는 약물을 개발해야지 나만 좋다고 생각하는 약물은 크게 의미없음. 3. 명확한 딜 전략 파인트리와 넥스아이는 초기부터 어느 회사와 딜을 해야겠다는 컨셉이 명확했음. 다양한 글로벌 제약사들을 만나며, 그들의 니즈를 파악했고, 우리와 가장 최적의 파트너는 누구일지 회사가 이른 시점부터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음. 오름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당연히 아무생각 없이 GSPT1 DAC를 개발했을리는 없고, 글로벌 개발 동향을 면밀히 파악한 후 어떤 제약사에게 어떤 약물을 팔면될지 전략을 초기에 잘 잡았을 것 같음. 신약 개발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사이언스겠지만 어느 정도의 장사꾼 마인드도 필요한 것 같음. 우리가 개발 가능한 역량하에서 누구에게 어떤 약물을 어떻게 파는게 좋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 어차피 2L 에서 chemo + bev 처방 비율이 90% 이상인데, 여기에 toxicity 없는 넬마스토바트 얹는 것도 큰 무리 없어보이구요

출처 : LifeSci MRUS CRC Call option 2025 SUNLIGHT에 임상에서의 3L mOS 12m 가 현재 RAS-wt subgroup에서 가장 확실하게 확보된 OS입니다. 일부 anti-EGFR 리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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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LifeSci MRUS CRC Call option 2025 SUNLIGHT에 임상에서의 3L mOS 12m 가 현재 RAS-wt subgroup에서 가장 확실하게 확보된 OS입니다. 일부 anti-EGFR 리챌린지 임상에서 13m 까지 도달한 경우가 있지만 이거는 강하게 환자가 셀렉션 된 경우기 때문에… 3L 치료 천장을 12m~13m 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Anti-EGFR 리챌린지는 1L 에서 세툭시맙 쓰고 3L에서 Anti EGFR 다시 쓰는 디자인) mCRC 같은 경우는 1L~2L 까지는 MSI/MSS 뿐만 아니라 RAS mt 여부도 타이트하게 보게 되는데, 이는 anti-EGFR 이라는 좋은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1L의 경우 표준 프로토콜은 다음과 같구요 RAS mt 는 bev + chemo RAS wt 는 anti EGFR + chemo +발병 site 에 따라 bev + chemo (rt mCRC) 2L에서는 RAS mt/wt 여부에 따라 나누기는 하지만 주로 bev + chemo 로 들어갑니다 3L는 예후가 워낙 안좋기도 하고 해서 RAS mt 여부로 나누는 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최근 BTN1A1 기전의 약물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IIT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일단 3L의 ceiling 인 13m 을 꺤 부분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RAS pathway 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2L 까지 폭넓게 처방이 가능하단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 2L + 3L 시장에서 BTN1A1 (+) 그룹을 보더라도 미국만 순전히 7~8조 이상 크기가 나오구요, 글로벌은 15조 까지 타겟 가능한 시장입니다. 물론 SIT 임상 결과가 나와봐야 하겠지만, 현재 추이로는 SIT > IIT기에, IIT 20m 이상 도달시 꽤 매력이 있어보인다는 의견입니다. 공부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 스몰인사이트 | 메르의 빅인사이트 🇦🇪UAE가 OPEC 탈퇴를 선언한 배경과 앞으로 여파는? -OPEC은 사우디가 주도하고, OPEC+는 사우디와 러시아 투톱이 회의를 주도하는 상황임 -UAE는 2027년까지 일 500만 배럴 확대 목적으로 1,500억달러 규모 투자 실행 중, 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석유 수요가 꺾이기 전에 최대한 많이 팔아서 투자금을 회수하고 싶은 니즈 -UAE 입장에서는 OPEC+는 집단의 힘과 영향력으로 안보보장을 받는 의미가 있었으나, 이란 전쟁으로 UAE가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받을 때, 사우니 등 회원국들의 공동대응이 미흡했다는 불만이 큼 -여기에 미국이 UAE에게 최첨단 미사일 방어체계 제공과 F-35 성능 계량 등을 약속하고 있음, 미국은 UAE를 끌어들여 사우디의 힘을 빼고 러시아와 중국을 견제하려 함 -트럼프는 유가를 인위적으로 높여, 인플레를 유발하는 주범으로 OPEC+를 지목해왔는데 이란 전쟁을 틈타 UAE에 안보보장 약속을 해주고 탈퇴 및 산유량 증산의 빅딜이 오갔을 가능성(26년 1월, UAE는 미국의 첨단기술(HBM4, AI인프라)을 우선공급 받고, 그 대가로 미국 내 대규모 투자를 약속한 바 있음)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메르님의 블로그 일독으로 https://blog.naver.com/ranto28/224268725061

✅ 비마그루맙 흔들리는 릴리, 올릭스 OLX501A에 쏠리는 시선…근육 보존이 핵심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5775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OpenAI= * ChatGPT 사용자 수와 매출이 둔화된 것은 지난해 하반기부터였습니다. * 저조차도 1년 이상 쓰던 ChatGPT 구독을 중지하고, 제미나이와 클로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크게 놀랄만한 소식은 아닙니다. * 문제는 샘 알트만 CEO와 사라 프리어 CFO 간 이견입니다. 샘 알트만은 컴퓨팅 용량 부족이 OpenAI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소위 "모든 것을 사라" 전략 하에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엄청난 투자 계획(6천억 달러)을 발표하면서 AI 붐을 일으켰습니다. * 반면 사라 프리어 CFO는 현 시점에서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지 못하면, 이미 약정한 6천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계약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 IPO에 대해서도 의견이 다릅니다. 샘 알트만은 올해 내 추진한다는 것이고, 사라 프리어는 IPO 전 내부 통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여기에 공동창업자 일론머스크가 OpenAI 샘 알트만과 소송 중입니다. 머스크의 주장은 샘 알트만이 비영리 법인을 유지하겠다는 애초 약속을 깼다는 것인데, 아직은 머스크가 불리합니다. * OpenAI가 이미 벌려 놓은 투자 금액을 지출하지 못하면, 파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 그러나 이는 OpenAI 의 문제이지, AI 생태계 성장을 의심할 정도는 아닙니다. * 예컨대 클로드를 쓰는 제 입장에서 보면, 요즘 많이 쓰지도 않았는데, 자주 용량 부족과 서비스 장애에 시달립니다. * 앤트로픽이 모델을 잘 만들었지만, 컴퓨팅 용량 수요를 과소평가한 측면이 있는 것입니다. 데이타센터 용량을 계속 늘려야 합니다. * 그러나 4월 들어서만 미국 반도체주들이 40% 급등했고, 신발회사 올버즈가 뜬금없이 AI 컴퓨팅하겠다고 나설 정도로 일부 광풍의 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이달 들어 코스피가 31%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한달만에 61% 상승했습니다. 반면 브렌트 유가는 어느 덧 배럴당 111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피곤이 누적되었을 만한 시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