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Feedback
💰월급으로부터해방💶

💰월급으로부터해방💶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

إظهار المزيد
لم يتم تحديد البلدالفئة غير محددة
616
المشتركون
لا توجد بيانات24 ساعات
+47 أيام
+25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에스티팜 1분기실적 컨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권해순.이다빈] 에스티팜. 1분기 실적요약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증가 * RNA 기반 만성질환 치료제 고성장 전망됨에 따라 수주 지속 증가 기대. 내부적으로 제2올리고동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1분기 반영 예정이던 물량 2분기에 반영 예정(150억원). 분기별 매출액 4Q>2Q>3Q>1Q 기조 전망 <<2026년 1분기 실적>> 컨콜 내용 * 실적 요약 - (연결) 2026년 1분기 매출액 670억원(+27.7%yoy), 영업이익 115억원(+1,024.6%yoy, OPM 17.2%) - (별도) 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08억원(OP 19.3%) - 올리고 고마진 품목 매출 증가 및 고환율 영향으로 인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1분기 올리고 매출 상승률이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니나 마진 높은 품목(혈액암) 증가로 개선된 영향 - 1분기 실적도 기존 예상 대비 150억원 하회한 것. 2분기에 반영 기대 - 연구인력 확충으로 인한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증가 - 분기별 매출액 4>2>3>1 기조 전망(다만 영업이익률도 유사한 수준일지는 알기 어려움) - 해외 CRO 매출 성장 및 흑자 달성 . 당초 업황 부진으로 연간 -20억원 적자 예상하고 있던 상황이라 상반기를 지켜봐야 할 듯 * 가이던스 변경 사항 - 현재 매출액 가이던스는 합리적이라고 봄 - 상반기 실적 확인한 이후에 조정 가능할 듯 - 다만 매출 증대,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상승 효과는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부문별 현황>> * 시장 현황 및 전망/ 증설 관련 - 현재 CDMO 프로젝트 중 3년 이내 신약 승인 및 적응증 확장 5건 이상 기대 . 2026년 하반기(3분기 경) 원료 공급 중인 만성질환, 항암제의 상업화 승인 기대 . 경쟁사 만성질환 파이프라인에 세컨밴더로 들어갈 가능성도 존재함 - 시장 성장에 따라 배지 추가 확보해야 하는 상황 지속 예상 . 현재 대형 라인(상업화 부문) 하나 풀가동 가능성 확인되고 있음 . 과거 삼성바이오 초기와 같이 특정 라인 풀가동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이익률 성장하는 방향 기대 - 제2올리고동 완공 6개월 되었으나 내부에서 추가 증설 필요성 제시되고 있음 * 수주 잔고 - 2026년 1분기 말 기준 총 수주 잔고 약 4,600억원($326M) . 올리고 3,400억, 저분자 800억 - 상업화 프로젝트 비중 80% 이상 - 현재 분기별로 수주 50-100억원씩 나오고 있어 올해 수주 5천억원 달성 기대 * 올리고 - 2026년 1분기 매출액 404억원(+7.5%yoy) - 상업화 물량 매출 비중은 1분기 67% 수준이며, 연간으로는 73% 예상 - 올리고 수주 잔고는 약 3,400억원 - 임상 초기 단계 신규 프로젝트 증가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1분기 4개 신규 매출) * 저분자 - 2026년 1분기 매출액 46억원(+301.6%yoy) - 2개의 상업화 프로젝트 매출 올해 본격화 예정 - 저분자(SM) 수주 잔고는 약 800억원 - 2026년 연간 매출액 600억대 이상 기대 -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가 실질적으로 저분자 부문에 오는 것으로 보임(올리고는 대량 생산 기업이 실질적으로 3개뿐) - 에스티팜은 근본적으로 저분자 기반 기업임. 올리고 사업 확대에 따라 향후 사업부간 시너지도 확대 기대 . 올리고-저분자 컨쥬게이션에 필요한 물질에서 경쟁력 있음. 지질, 캡핑 등 . 최근 갈낙(GOC) 기술 관련 파이프라인 회사들도 접촉 많이 하고 있음 * mRNA - 캡핑, LNP 등 연구용 매출 발생 - in-vivo CAR-T에 mRNA 기술 중요. 에스티팜 관련 기술 보유하고 있어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 STP0404 개발 현황(HIV 치료제) - 임상 2상 고용량 환자 투약 완료 - 2026년 3분기 중 탑라인 결과 발표 예정 ㅡ Q. 올리고 가동률? - 올리고동 가동률 70% 대 - 제1동은 70-80%대, 제2동도 50-70%대 - 일부 중소형 라인은 아직 가동률 높지 않으나 오히려 대형 라인의 수요가 높음 Q. 올리고 증설 시 구체적인 사항? - 2026년 내에는 증설 관련 사항 결정 예상. 증설 된다면 제2올리고동 꼭대기 2개 층에 진행 예상 - 제2동 증설한다면 대형 라인 가능성 높을 듯 - 분위기가 1-2년 사이 만성질환 약물 수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임 . 최근 외국계 증권사에서 고객사 상업화 파이프라인 peak sales $4~9B로 추정치 높이고 있는 상황(고객사 예상치는 $2B 수준) . 따라서 과거 고지혈증과 다르게 빠르게 상업화 물량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RNA 만성질환 치료제가 처방 환경에서도 많이 알려지면서 경쟁력 있는 신제품 침투 속도 빨라질 수 있음 - 경쟁사 대비 기술적으로도 경쟁력 갖추기 위한 개발 지속 중임 . 경쟁사들은 기존 방식인 솔리드 페이스에서 설비 확충하고 있음 . 에스티팜은 솔리드 말고도 신기술 접목 중이며 일부 성과 확인 중. 라이게이션, 엘포스 등 . 톤규모 이상으로 라이게이션 원료 생산 가능하도록 기술 개발 중 Q. 지분, 원료 공급에 아이티켐 영향? - 매출, 매입 거래 상 에스티팜과 문제 없고 영향도 없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2028년까지 공급 부족에 따라 현재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빅테크가 요청하는 장기공급계약(LTA)을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LTA에 최대 선급금 30%, 최저 공급가 보장 등을 도입하는 등 계약 조건을 공급사 측에 유리하게 바꿔나가고 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36595

RNA관련 유투브 영상과 제공해드리는 랩원 ONLY 자료! 첨부되어있으니 참고하세요 :) https://fanding.kr/@iamoneriver/post/188066/

TalkFile_OARSI poster_PRT-101_Final.pdf.pdf6.10 MB

📌 스몰인사이트 |SK하이닉스(000660) ✅BNK증권 SK하이닉스 투자의견 '매수→보유' 하향 ① BNK투자증권, SK하이닉스 투자의견 매수→보유 하향 — 목표주가 130만원 유지 ② 타 증권사들이 목표주가 200만원까지 올리며 매수 추천하는 가운데 나온 소수 의견 ③ SK하이닉스 1Q 영업이익 37조6103억원(+405.5% YoY) — 시장 일각에선 삼성전자 대비 기대치 미달 평가 ④ 하향 배경: AI 추론 사이클 후반 진입 + HBM4(상대적 수익성 낮음) 매출 비중 확대 (이민희 연구원) ⑤ 하이퍼스케일러 AI 설비투자 상향 추세 3월 이후 주춤, 현물·고정거래가격 격차 축소 ⑥ "하반기 수급은 타이트하나 모멘텀은 둔화" — 실적 모멘텀→PER 중심 밸류에이션으로 전환 전망 ⭐ 스몰인사이트 · 역대급 실적인데도 기대치를 못 맞췄다 — 이제부터는 "얼마나 좋으냐"보다 "얼마나 오래가냐"의 싸움으로 무게중심 이동 할 수 있음 · HBM4 비중 확대는 물량 성장이지만 마진 희석 요인 — 수익성 우려의 근거 · "AI 추론 사이클 후반"이라는 BNK 판단이 맞는지가 핵심 — HBM4 매출 비중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사이클 후반 여부는 추가 확인 필요 · PER 중심으로 바뀐다면 — 앞으로는 "얼마나 벌었냐"가 주가를 가르지 않을까라고 생각함 https://naver.me/5QsDCbz0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디엔디파마텍 (347850) 제목: 기대에서 확신으로, No 이자 베팅이 가리키는 Best & First MASH 작성일: 2026.04.27 작성자: 이동희 Head Analyst 투자의견: Not Rated 목표주가: n/a [‘No 이자 베팅’, 한 달 뒤의 게임체인저] 5월 EASL Congress 2026 LBA 48주 조직생검 데이터가 기업가치 분기점 역할 지방 감소가 섬유화 개선으로 연결 여부 핵심 무이자 CB 참여는 주가 상승 기대 반영 구조 [MASH 메가트렌드의 중심에 선 DD01] MASH는 글로벌 고밸류 질환군으로 주목 DD01은 해당 시장 핵심 자산으로 위치 비만 포함 대사질환 영역 확장 가능 구조 [EASL 2026 LBA: 리레이팅의 출발점] 48주 조직생검 포함 톱라인 발표 예정 LBA 선정으로 학술적 중요성 인정된 상태 데이터 기반 파트너링 추진 계획 언급 [Best-In-Class DD01: 속도와 기전] GLP-1과 GCG 이중작용 기전 기반 구조 간 직접 작용 통한 지방 감소 메커니즘 확보 12주 내 경쟁약 대비 빠른 지방 감소 확인 [First-In-Class MASH를 향한 마지막 퍼즐] 지방 감소가 조직학적 개선으로 연결 여부 중요 섬유화 개선 입증 시 새로운 치료 축 가능성 GLP-1 단일 기전과 차별화된 구조 강조 [멀티 파이프라인이 만들어내는 추가 업사이드] 경구 비만 치료제 ORALINK 플랫폼 적용 Metsera 기술이전 후 화이자 인수 이력 존재 CNS 및 섬유화 파이프라인 추가 보유 [‘No 이자’로 드러난 전문가 집단의 확신] 2265억 규모 무이자 CB 발행 구조 국내외 기관 및 해외 자금 참여 확인 R&D 중심 자금 사용 계획 제시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업사이드는 인정, 평가는 유보(NR) 임상 성공 및 상업화까지 불확실성 존재 Madrigal(약 18조원) 밸류 참고

26-04-23 하나증권 김선아 위원 바이오 세미나 바이오 섹터 투자 환경 - 2026년 들어 기술이전 부재가 지속되며 섹터 전반 모멘텀 약화 - 개별 종목 접근보다는 ETF 및 패시브 중심 자금 유입 구조 형성 - 시총 상위 종목(삼천당, ABL바이오 등) 급락이 지수 전반 디레이팅 요인으로 작용 - 현재는 주요 악재 상당 부분 반영되며 밸류 부담 완화 구간 진입 - 대형 이벤트 부재 시 단기 트레이딩 장세 지속되는 특징 글로벌 연동 구조 - 코스닥 바이오는 나스닥 바이오텍과 약 1개월 시차를 두고 동행 - 금리 안정 및 위험자산 선호 회복 시 글로벌 바이오 선행 반등 발생 - 최근 나스닥 바이오텍 상승 및 금리 피크아웃 기대 형성 - 이에 따라 국내 바이오도 후행 반등 가능성 확대 핵심 트리거 - 섹터 방향성은 기술이전(Deal) 발생 여부에 의해 결정 - 대형 딜 부재 시 수급 단절 →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구조 - 중대형 기술이전 발생 시 섹터 전반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 - 특히 ABL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등 빅딜 가능 기업이 핵심 트리거 역할 투자 전략 - 단순 업황 베팅보다는 이벤트 기반 종목 선별 접근 필요 - 5~6월 이벤트 집중 구간으로 타이밍 전략 중요 - “안정적 실적 + 이벤트 보유” 종목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 유효 - 변동성 장세에서는 2~3개 핵심 종목 집중 전략 권고 알테오젠 투자 포인트 - 5월 처방 데이터 공개 → 로열티 구조 검증 이벤트 - 6월 특허 무효 심판(PGR) 결과 발표 예정 - 기존 예비 판결에서 무효 판단 이력 존재 → 승소 가능성 높음 - 처방 데이터 + 특허 해소 시 외국인 수급 유입 가능성 확대 - 추가 계약(라이선스 아웃)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 한미약품 투자 포인트 - 기술이전 기대감으로 업황 부진에도 주가 방어력 확보 - 3분기 삼중작용제 + UCN2 패키지 딜 가능성 - Roche, MSD 등 파트너 가능성 존재 (해당 파이프라인 부재 기업) - 다만 MSD MASH 데이터 발표 지연 → 단기 불확실성 요인 - 데이터 지연 장기화 시 투자심리 훼손 가능성 존재 에스티팜 투자 포인트 - 매출 성장보다 영업이익률(OPM) 개선이 핵심 투자 포인트 - 컨센서스 대비 OPM 상향 가능성 존재 (10% → 12% 수준) - 매출 이연 영향으로 1분기 부진, 2분기 실적 정상화 예상 - 수주 기반 생산 구조로 실적 가시성 높은 기업 - 변동성 장세에서 방어적 포지션으로 적합 디앤디파마텍 투자 포인트 - 대규모 CB 조달 이후 파이프라인 기대감 반영 시작 - 5월 MASH 탑라인 데이터 확인 이벤트 존재 - 성공 시 Pfizer 기술이전 가능성 현실화 - 실패 시에도 CNS 파이프라인(NLY02) 추가 딜 가능성 존재 - 퍼스트바이오 IPO 연계 → 기술이전 필요성 높은 구조 리가켐바이오 - 시장 기대 대비 기술이전 지연으로 단기 모멘텀 약화 - ASCO 발표 부재 → 이벤트 공백 구간 진입 - 다만 딜 발생 시 섹터 전체 리레이팅 트리거 역할 가능 - 중장기 보유 vs 단기 모멘텀 부재 구간으로 구분 필요 셀비온 투자 포인트 - 기존 ORR 중심에서 PFS(생존지표) 공개 예정 - PFS는 FDA 승인 핵심 지표 중 하나 → 의미 있는 이벤트 - 기존 경쟁 약물 대비 효능 우위 확인된 상태 - 조건부 허가 및 상업화 기대감 확대 가능 펩트론 / 인벤티지랩 / 지투지바이오 - 펩트론 기술이전 여부가 3사 주가 방향 결정 - 5월 중순~6월 본계약 체결 가능성 존재 - 인벤티지랩, 지투지는 후행 수혜 구조 (동반 급등 가능) - 현재는 기대감 반영 전 초기 구간 올릭스 투자 포인트 - 원숭이 데이터 확장 (표본 증가) → 신뢰도 상승 구간 - BIO USA 통한 글로벌 파트너링 진행 - 하반기 비만, MASH, 탈모 파이프라인 이벤트 다수 - 초기 데이터 → 본격 임상 진입 전 밸류업 구간 유전자 치료제 테마 - 유전자 치료제는 초기 산업 사이클 진입 단계 - 핵심은 BBB(혈뇌장벽) 통과 전달 기술 - 바이러스 전달체 한계 → LNP 및 항체 기반 전달체 부각 - ABL바이오 등 BBB 플랫폼 보유 기업 주목 필요 알지노믹스 투자 포인트 - mRECIST 기준 60% 수준 반응률 → 높은 초기 효능 확인 - RECIST 기준으로는 38% → 장기 추적 시 개선 기대 - hTERT 타겟 기반 → 다양한 암종 확장 가능성 보유 - 장기 파이프라인 가치 높은 기업

비만치료제, 이중 작용제·제형 싸움...화이자는 또 디앤디파마텍 선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67206?sid=101 하지만 이번 계약은 이러한 초기 단계 이후 진행되는 후속 연구개발(R&D)에 해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비만학회에서 멧세라와 디앤디파마텍이 경구용 이중작용제 전임상 결과를 공개한 것으로 고려하면 현재 해당 파이프라인은 화이자로 넘어간 이후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계약에서 디앤디파마텍 역할 역시 후보물질 발굴이 아닌 제형 최적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 특히 이번 계약은 단순한 규모를 넘어 글로벌 빅파마가 인수합병(M&A)를 통한 제품 확보 이후에도 외부 기술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디앤디파마텍의 경구 제형 기술이 일정 수준 이상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는 게 홍 부사장 설명이다. 홍 부사장은 “이번 계약은 화이자가 기존 임상제품 뿐만 아니라 경구용 이중작용제 제품도 진행한다는 것과 그 과정에서 디앤디파마텍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의미"라고 말했다.

📌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 (34785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디엔디파마텍 (347850) 입니다. ✅ 기대에서 확신으로, No 이자 베팅이 가리키는 Best & First MASH ✅기존 임상
+6
📌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 (34785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디엔디파마텍 (347850) 입니다. ✅ 기대에서 확신으로, No 이자 베팅이 가리키는 Best & First MASH ✅기존 임상 결과에서 확인된 DD01의 기전과 속도, Best & First-In-Class MASH 치료제로 발전할 잠재력, 경구 비만 치료제 등 멀티 파이프라인에 기반한 성장 가능성, 그리고 ‘No 이자’로 상징되는 기관투자가들의 확신을 고려할 때,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은 분명 ✅ 5월 EASL 2026에서 발표될 DD01 48주 조직생검 데이터는 리레이팅의 방향과 강도를 결정할 결정적 이벤트로, 레이트 브레이킹(Late-Breaking Abstract, LBA) 세션 선정은 수천 건 중 극소수만 선택되는 최상위 발표 트랙이라는 점에서 데이터 공개 이전에 이미 학술적 중요성과 혁신성을 인정 ⚡️ 디엔디파마텍 (347850) - 투자포인트: ‘No 이자 베팅’이 말해주는 한 달 뒤의 게임체인저 - MASH 메가트렌드의 중심에 선 DD01 - EASL 2026 LBA: 리레이팅의 출발점 - Best-In-Class DD01: 속도와 기전이 만든 차별성 - First-In-Class MASH를 향한 마지막 퍼즐 - 멀티 파이프라인이 만들어내는 추가 업사이드 - ‘No 이자’로 드러난 전문가 집단의 확신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업사이드는 인정, 평가는 유보(NR)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비만치료제, 이중 작용제·제형 싸움...화이자는 또 디앤디파마텍 선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67206?sid=101 하지만 이번 계약은 이러한 초기 단계 이후 진행되는 후속 연구개발(R&D)에 해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비만학회에서 멧세라와 디앤디파마텍이 경구용 이중작용제 전임상 결과를 공개한 것으로 고려하면 현재 해당 파이프라인은 화이자로 넘어간 이후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계약에서 디앤디파마텍 역할 역시 후보물질 발굴이 아닌 제형 최적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 특히 이번 계약은 단순한 규모를 넘어 글로벌 빅파마가 인수합병(M&A)를 통한 제품 확보 이후에도 외부 기술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디앤디파마텍의 경구 제형 기술이 일정 수준 이상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는 게 홍 부사장 설명이다. 홍 부사장은 “이번 계약은 화이자가 기존 임상제품 뿐만 아니라 경구용 이중작용제 제품도 진행한다는 것과 그 과정에서 디앤디파마텍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의미"라고 말했다.

📌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 (34785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디엔디파마텍 (347850) 입니다. ✅ 기대에서 확신으로, No 이자 베팅이 가리키는 Best & First MASH ✅기존 임상
+6
📌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 (34785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디엔디파마텍 (347850) 입니다. ✅ 기대에서 확신으로, No 이자 베팅이 가리키는 Best & First MASH ✅기존 임상 결과에서 확인된 DD01의 기전과 속도, Best & First-In-Class MASH 치료제로 발전할 잠재력, 경구 비만 치료제 등 멀티 파이프라인에 기반한 성장 가능성, 그리고 ‘No 이자’로 상징되는 기관투자가들의 확신을 고려할 때,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은 분명 ✅ 5월 EASL 2026에서 발표될 DD01 48주 조직생검 데이터는 리레이팅의 방향과 강도를 결정할 결정적 이벤트로, 레이트 브레이킹(Late-Breaking Abstract, LBA) 세션 선정은 수천 건 중 극소수만 선택되는 최상위 발표 트랙이라는 점에서 데이터 공개 이전에 이미 학술적 중요성과 혁신성을 인정 ⚡️ 디엔디파마텍 (347850) - 투자포인트: ‘No 이자 베팅’이 말해주는 한 달 뒤의 게임체인저 - MASH 메가트렌드의 중심에 선 DD01 - EASL 2026 LBA: 리레이팅의 출발점 - Best-In-Class DD01: 속도와 기전이 만든 차별성 - First-In-Class MASH를 향한 마지막 퍼즐 - 멀티 파이프라인이 만들어내는 추가 업사이드 - ‘No 이자’로 드러난 전문가 집단의 확신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업사이드는 인정, 평가는 유보(NR)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디앤디파마텍] 화이자와 이중작용 경구용비만치료제 개발 계약 및 FDA 일라이릴리에 파운다요(오포글리프론) 추가 안전성 데이터 요구 (feat.경구용비만치료제의 왕을 노려보자) https://m.blog.naver.com/chris201/224254662446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다요 판매 부진 (feat. 비만치료제 성장 둔화?? No !!) https://blog.naver.com/chris201/224265513302 19. 향후 비만치료제 시장은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의 양강을 중심으로 화이자, 로슈, 베링거잉겔하임, 암젠 등 후발주자들의 다양한 제품 출시와 함께 다 같이 성장하는 제약시장 최대 산업이 될 것이라는 생각 20. 중요한건 기존 최강자인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대비 어떤 차별적 경쟁력을 갖고 시장에 진입할까라는 점임 ​21. 국내에서 기대되는건 신약관점에서는 디앤디파마텍과 한미약품임. 두 회사가 자체적으로 GLP-1과 다중작용제 펩타이드를 직접 설계하고 약품화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니고 있기 때문임.

📌 스몰인사이트 | MASH 치료제 1. MASH - MASH(대사이상지방간염)는 단순 지방간을 넘어 간 염증과 세포 손상, 섬유화(흉터)가 진행된 위험한 간 질환이다. 비만, 당뇨 등 대사 이상이 주원인이며, 방치 시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2. 시장현황 - 2024년 마드리갈-레스메티롬(Resmetirom)이 FDA 최종 허가를 최초로 받았으며, 2025년 8월 노보 노디스크-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두번째로 MASH 적응증 허가를 받음에 따라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2024년 최초의 MASH 치료제 출시 이후 본격적으로 시장이 개화됐으며, 다양한 기전을 통해 각기 개선된 유효성을 나나태는 제품의 후속 허가 취득이 예상된다. 3. 시장전망 ● GlobalData MASH report (2025.06) -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시장은 2022~2032년 연평균 약 38.2%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매우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며, 주요 7개국 예상 매출액 기준으로 2032년 약 200억 달러 규모 시장으로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의 경우, 2형당뇨 환자의 25%, 고지혈증 환자의 25%, 고혈압 환자의 77%, 비만환자의 80%에서 동반질환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미국(약 70%), 유럽이 가장 큰 시장이다. ● Towards Healthcare (2025) - 글로벌 MASH 치료제 시장은 2024년 78억달러에서 20234년 925억달러로 10년간 연평균 28% 성장이 전망된다. 4. 주요 허가 및 개발 동향 - Madrigal(Resmetirom) 24년 4월 허가 - Novo(Semaglutide) 25년 8월 허가 - BI(Survodutide) 임상3상 완료 - Akero(Efruxifermin) 임상3상 - Inventiva(Lanifibranor) 임상3상 - 89Bio(Pegozafermin) 임상3상 - Eli Lilly(Tizepatide) 임상2상 - MSD(Efinopegdutide) 임상2상 5. 디앤디파마텍(347850) ✅ Best-In-Class : DD01 ✅ - DD01은 페길화 기술을 적용한 합성펩타이드 신약으로, GLP-1 및 Glucagon 수용체에 이중으로 작용하는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이다. - 2024년 8월 미국에서 6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48주간의 임상 2상 첫투약을 시작하여 2025년 1월 환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2025년 6월 임상 2상 1차 평가지표 달성을 확인하여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 DD01의 임상2상 12주 지방간 감소 결과는 MASH 치료제로 허가된 마드리갈 레스메티롬 (Resmetirom), 노보노디스크 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 및 현재 후기 임상단계에서 개발중인 다른 MASH 치료제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짧은 투약기간 (12주)에도 불구하고 경쟁약물들의 장기 투여(24~72주) 결과와 견줄 만한 경쟁력 있는 치료 효과를 보여주고있다. - MASH 간 생검 결과 중 개선이 어려운 간섬유화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들에서도 DD01 투약군이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보였다. - DD01 임상2상 12주 및 24주 결과에서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체중감소 및 혈당 조절효과 등이 관찰되어, MASH에 동반되는 비만과 당뇨를 함께 개선할 수 있는 포괄적인 치료효과가 확인됐다. - 안전성 측면에서 DD01 임상2상 12주 결과는 짧은 용량 점증기간(2주)에도 불구하고 경쟁약물 대비 우수한 내약성을 보여주었다. ⚡️ 5. EASL(유럽간학회) 2026 - 5월 ⚡️ - DD01 MASH 임상2상 시험은 2025년 12월 전체 환자의 48주 투약을 완료했으며, 시료분석 및 통계분석을 거친 후 2026년 상반기에 간조직생검 결과를 포함한 48주 최종 결과를 확인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해당 결과는 EASL Congress 2026에서 Late-Breaking Abstract(LBA)로 발표될 예정 (수천 건의 연구 중 극소수만 선정되는 최상위 발표 트랙)으로 이미 데이터 공개 이전 단계에서 학술적 중요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TalkFile_260305_그로쓰리서치_에스티큐브_면역항암제의_새로운.pdf3.42 MB

TalkFile_에스티큐브[052020]BTN1A1_발현율과_효능의_상관관계.pdf1.9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