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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Meta, Muse 출시로 본격적인 ‘추론(Inference)’의 시대로 접어들다
● MUSE, 컴퓨팅 파워의 새로운 서사를 가속화 하다 (Sinolink Securities 발간, 2026. 09. 27)
○ MUSE, 소비자용 개인 에이전트 열풍 촉발, 막대한 연산력 수요의 신규 공간 창출
Meta의 소비자용 에이전트 독립 AI 앱인 ‘Muse’는 AI 에이전트 서사가 개념 단계를 넘어 실제 제품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알려주었음.
이전까지 AI 컴퓨팅파워 수요는 수천만명 규모의 개발자 집단에 주로 의존해 성장해 왔으나, Muse는 10억 명 단위의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잠재 수요 풀을 20 – 100배 확대시켰음.
이를 통해 업계는 본격적인 ‘추론(Inference)’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토큰 소비량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빠르게 대응하여 경쟁 에이전트 제품을 선보이면서, ‘개인용 에이전트’는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음.
제품 경쟁의 핵심은 기저에 있는 파운데이션 모델 자체보다 일반 사용자의 진입 장벽을 얼마나 낮추느냐에 있음.
Meta는 막강한 사용자 트래픽과 무료 토큰 제공량을 무기로 고객 확보측면에서 확실한 선점 효과를 거두고 있음.
이제 에이전트는 단순 코딩 작업에 머물지 않고 온라인 쇼핑, 일정 관리, 이메일 처리 등 현실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음.
소비자 시장과 지식 노동 시장이 결합되면서 컴퓨팅 파워에 관한 새로운 서사가 열렸고, 이는 향후 CPU, 스토리지, GPU 등 전반적인 하드웨어 수요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음.
○ Muse, 컴퓨팅 하드웨어 구성비 재편, CPU의 구조적 부흥과 공급망 전반의 동반 수혜
Muse는 모든 사용자에게 전용 클라우드 가상 머신(VM)을 할당하므로, 컴퓨팅 부하가 단발성 추론에서 장기 상주형 구동으로 전환되어 CPU와 스토리지 수요가 우선적으로 폭발하고 있음.
에이전트의 작업은 주로 작업 분해, 프로세스 기획, 툴 호출 등 직렬 논리 워크플로우로 구성되기 때문에 CPU의 중요성이 대폭 부각되고 있음.
이에 따라 과거 1:4 – 1:8 수준이던 CPU와 GPU 구성비율이 1:1 – 1:2수준으로 재편되면서 CPU 시장 규모가 빠르게 팽창할 것으로 예상됨.
공급 측면에서는 CPU 품귀 현상이 나타나 인텔과 AMD가 제품 가격을 인상했으며, 엔비디아와 Arm 또한 서버용 CPU 시장에 진입하였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PS)들의 자체 CPU 개발도 가속화되어 백엔드 디자인 하우스의 수주 물량이 늘고 있음.
CPU 수요 증가는 업스트림으로 전이되어 FCBGA형 ABF IC 기판의 ‘가격과 출하량 동반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글로벌 주요 기판 업체들은 생산능력 부족으로 인해 증설에 나서고 있음.
또한 에이전트 추론 트래픽이 엣지와 분산형 클라우드로 확산되고 있으며, 앤트로픽과 Akamai간의 대규모 컴퓨팅 파워 협력은 이러한 트렌드를 뒷받침하고 있음.
CPU 비중의 증가는 결코 GPU 수요를 잠식하는 것이 아니며, 전반적인 토큰 규모의 팽창이 전체 체인의 컴퓨팅 수요를 키우고 있음.
따라서 GPU, 메모리, SSD, 네트워크 인프라가 동시에 수혜를 입으며 컴퓨팅 파워 전 밸류체인의 업황이 동반 상승 국면에 진입하였음.
○ Muse, 온디바이스 하드웨어 탑재. AI 안경 및 Muse Charm으로 에이전트의 다양한 하드웨어 접점 구축
Meta는 Muse를 AI 안경에 연결하여 카메라를 통한 1인칭 시점의 환경 인식을 구현하였음.
이를 통해 ‘인지 – 이해 – 계획 – 실행’으로 이어지는 온디바이스-클라우드 협업 루프를 완성했으며, AI 안경을 단순 문답 도구에서 현실 업무를 수행하는 개인용 에이전트 디바이스로 격상시켰음.
이에 따라 핸즈프리가 필요한 쇼핑, 업무, 건강 모니터링 등 주요 사용 시나리오가 열렸음.
이러한 실행 능력을 뒷받침하는 핵심은 ‘Meta AI Connectors’ 연결 생태계임.
이커머스, 오피스, 결제 등 서드파티 서비스 연동을 통해 에이전트의 실제 업무 수행 한계를 규정하며, 오픈 개발 툴을 제공하여 외부 개발자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음.
안경 외에도 Meta는 휴대용 음성 하드웨어 ‘Muse Charm’을 출시하여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에이전트 인터랙션 단말기를 구현, AI 안경과 함께 라인업을 완성하였음.
이에 따라 하드웨어 설계의 중심축은 점차 ‘화면 중심의 앱’에서 ‘센서, 온디바이스 프로세싱 및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되고 있음.
Muse가 킬러 앱의 빈자르를 채워줌으로써 단기적으로는 카메라, CIS, 마이크, 저전력 SoC 등의 부품 수요가 견인될 것임.
중장기적으로는 디스플레이 수요가 진화함에 따라 광학계 및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등 핵심 부품의 가치도 더 높아질 전망.
4 012
Repost from 프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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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1.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모델 성능보다 기존 사용자 접점·계정·데이터·결제 권한을 가진 플랫폼의 통제력이 중요해질 전망. 외부 에이전트의 접근 여부와 범위를 플랫폼이 결정 가능.
2. 경쟁의 핵심은 기존 수익모델을 얼마나 빠르게 에이전트 중심으로 전환하느냐. 검색·쇼핑 광고 및 추천 구조가 에이전트가 직접 탐색·구매하는 방식으로 변화할 가능성.
3. OpenAI·Anthropic은 플랫폼 접점이 상대적으로 약해 외부 서비스 연결 확대가 핵심 과제. 모델·브랜드를 기반으로 실행환경과 생태계를 직접 구축하는 방향.
4 012
Repost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솔리다임 중복상장 부담에…SK㈜·하닉·스퀘어 동반 급락 [이런국장 저런주식]
-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10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8만 6000원(4.62%) 내린 177만 70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모회사인 SK스퀘어도 전장보다 9만 4000원(7.90%) 하락한 109만 6000원에서 손바뀜되고 있고 그룹 지주회사인 SK는 3만 1000원(5.07%) 빠진 58만 원에서 거래 중이다.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 추진설이 제기되자 주가도 직간접적인 조정을 받는 것으로 관측된다. SK그룹이 추진하는 반도체 사업의 지배구조는 SK㈜→SK스퀘어→SK하이닉스→AI 컴퍼니→솔리다임으로 이어져 있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의 미국 낸드플래시 비상장 손자회사로, 중복상장에 따른 지분 희석과 모회사 지분가치 디스카운트 우려가 부각될 수 있다.
시장 안팎에서는 솔리다임이 내년 최대 1500억 달러(약 204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나스닥에 입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미국 반도체 기업 사상 최대 규모 IPO로 기록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 추진을 위해 현지 투자은행(IB)들과 주관사 회의를 추진 중이라는 후문도 제기되지만 회사 측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은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aver.me/xD8P24jT
4 012
⛽️호르무즈 공급 차질 장기화 속 유럽 LNG 수입 회복, 아시아·인도와 물량 쟁탈전 격화
북반구 겨울을 앞두고 유럽의 LNG 수입 증가세 확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물량 차질이 길어지면서 전 세계 LNG 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가능성. EU·영국 도착 물량은 30일 이동평균 기준 전년 대비 약 4% 적은 수준이지만, 전년 대비 30% 부족했던 8월 초와 비교하면 뚜렷한 회복세. 같은 기간 동북아시아행 LNG 물량은 오히려 감소. 계절적으로 낮아진 재고를 겨울 전에 서둘러 채우려는 유럽의 수요가 배경.
가격 조건도 유럽에 유리한 구도. 트레이더들은 현재 미국산 LNG를 아시아보다 유럽으로 보내는 편이 더 많은 차익을 남기는 상황으로 평가하며, 대서양 물량이 10월까지 유럽에 머물 유인이 있다는 판단. 케플러는 9월 유럽이 전 세계 LNG 공급의 약 4분의 1을 흡수할 것으로 추정, 7월의 19% 미만에서 크게 늘어난 수준.
시장 긴장의 핵심은 페르시아만발 공급 공백. 이란 전쟁 이전 세계 LNG 공급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던 물량이 장기간 빠지면서 이달 초 LNG 가격은 2022년 말 이후 최고치 기록. 공급이 줄어든 만큼 세계 최대 수요처인 유럽과 아시아가 미국 등 행선지 조정이 자유로운 물량을 두고 맞붙는 구도.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관련 제안 거부 이후에도 요구 조건을 완화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단기 해소 가능성도 낮은 상황.
유럽의 새로운 경쟁자로 떠오른 곳은 인도. 가뭄으로 수력발전량이 줄고 비료 공장의 가스 사용이 늘면서 LNG 수요 확대. 케플러는 인도의 9월 LNG 수입이 전년 대비 10% 늘 것으로 추정. 인도 구매자들은 평소 매입 기준선을 웃도는 가격에도 현물 물량을 계속 사들이는 상황.
유럽의 LNG 의존 확대는 2022년부터 이어진 구조적 변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산 파이프라인 가스를 대체하기 위해 LNG 수입을 늘려 재고 보충과 겨울 수요에 대응해온 배경. 미국 천연가스 선물(헨리허브 근월물)은 3.07달러로 3.94%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8/europe-draws-more-lng-as-hormuz-crisis-tightens-global-market
4 012
⛽️ 호르무즈 공급 차질 장기화 속 유럽 LNG 수입 회복, 아시아·인도와 물량 쟁탈전 격화
북반구 겨울을 앞두고 유럽의 LNG 수입 증가세 확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물량 차질이 길어지면서 전 세계 LNG 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가능성. EU·영국 도착 물량은 30일 이동평균 기준 전년 대비 약 4% 적은 수준이지만, 전년 대비 30% 부족했던 8월 초와 비교하면 뚜렷한 회복세. 같은 기간 동북아시아행 LNG 물량은 오히려 감소. 계절적으로 낮아진 재고를 겨울 전에 서둘러 채우려는 유럽의 수요가 배경.
가격 조건도 유럽에 유리한 구도. 트레이더들은 현재 미국산 LNG를 아시아보다 유럽으로 보내는 편이 더 많은 차익을 남기는 상황으로 평가하며, 대서양 물량이 10월까지 유럽에 머물 유인이 있다는 판단. 케플러는 9월 유럽이 전 세계 LNG 공급의 약 4분의 1을 흡수할 것으로 추정, 7월의 19% 미만에서 크게 늘어난 수준.
시장 긴장의 핵심은 페르시아만발 공급 공백. 이란 전쟁 이전 세계 LNG 공급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던 물량이 장기간 빠지면서 이달 초 LNG 가격은 2022년 말 이후 최고치 기록. 공급이 줄어든 만큼 세계 최대 수요처인 유럽과 아시아가 미국 등 행선지 조정이 자유로운 물량을 두고 맞붙는 구도.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관련 제안 거부 이후에도 요구 조건을 완화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단기 해소 가능성도 낮은 상황.
유럽의 새로운 경쟁자로 떠오른 곳은 인도. 가뭄으로 수력발전량이 줄고 비료 공장의 가스 사용이 늘면서 LNG 수요 확대. 케플러는 인도의 9월 LNG 수입이 전년 대비 10% 늘 것으로 추정. 인도 구매자들은 평소 매입 기준선을 웃도는 가격에도 현물 물량을 계속 사들이는 상황.
유럽의 LNG 의존 확대는 2022년부터 이어진 구조적 변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산 파이프라인 가스를 대체하기 위해 LNG 수입을 늘려 재고 보충과 겨울 수요에 대응해온 배경. 미국 천연가스 선물(헨리허브 근월물)은 3.07달러로 3.94%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5/ellison-pledges-9-2-billion-more-in-oracle-shares-as-collateral
4 012
📈골드만삭스 "韓 증시 미래 밝다"…'코스피 1만2000' 전망 재확인
골드만삭스가 기존 코스피 1만2000선 전망을 강조하며 한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재확인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에너지·금융 등 견조한 산업 기반을 한국 증시의 강점으로 꼽았다. 블랙록도 지속적인 자본시장 제도 개선이 이어질 경우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 시장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9175
4 012
Repost from 차분남(차트분석하는남자)
최근의 10년물 금리 5%대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올해 12월과 내년 3월에 각각 25bp씩 추가 인상한 뒤, 기준금리를 4.25~4.50%에서 유지할 것으로 전망.
시장은 2027년까지 이보다 한 차례가량 더 인상할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어, 그 기대가 낮아지면 국채금리도 내려갈 수 있다는 논리.
특히 2027년 하반기에는 2년물 금리가 10년물보다 더 크게 하락해 수익률곡선이 다시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변수는 유가와 경기.
현재 채권시장이 연준의 추가 긴축을 다소 과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국채금리의 하락 가능성이 상승 가능성보다 크다고 봄.
4 012
Repost from 리포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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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10월 KOSPI 전망 및 투자전략
• 반도체, AI 밸류체인 주도주 여전히 낙폭과대 & 실적대비 저평가 영역에 위치, 단기 변동성은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
• 26년 연간 & 상반기 이익 기여도 개선, 이익 모멘텀 견고+ 낙폭과대 = 반도체/2차전지/제약/바이오/인터넷/방산/조선/기계/화장품/의류
• 금리 불확실성이 상방을 제약하는 만큼 이익 개선이 뒷받침되는 기업에 주목
• 원화 강세는 수출기업의 원화 환산 매출과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기존 이익 기대의 유지 여부가 중요
4 012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28 16:30:22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24조 5,744억) A0426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프리카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2척
공급지역 : 아프리카 지역
계약금액 : 6,800억
계약시작 : 2026-09-23
계약종료 : 2029-11-02
계약기간 : 3년 1개월
매출대비 : 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8004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26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