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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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免, 인천공항에 1000억원대 소송…"철수 위약금 과중
- 11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지난달 20일 인천공항공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지난해 인천공항 면세점 DF1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사업권을 반납하는 과정에서 납부한 위약금 가운데 일부를 돌려달라는 취지다.
호텔신라는 2023년 해당 구역의 사업권을 확보했으나 코로나19 이후 면세 업황이 개선되지 않고, 적자가 누적되자 임대료 인하를 요구했다. 그러나 인천공항공사는 다른 사업자와의 형평성 등을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분쟁 과정에서 법원은 호텔신라의 객당 임대료를 약 25%를 낮추는 강제 조정안을 제시했지만, 인천공항공사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조정안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후 호텔신라는 결국 약 1900억 원의 위약금을 납부하고 사업권을 반납했다.
호텔신라는 사업권 반납 의사를 밝힌 이후에도 약 6개월간 영업을 이어갔고, 올해 4월 신규 사업자인 롯데면세점에 매장을 인계했다. 현재 DF1 구역은 롯데면세점이 운영 중이다.
업계에서는 위약금 액수가 공사 측 실손해를 초과하는지, 반납 후에도 영업을 계속한 기간이 감액 근거로 작용할 수 있는지가 재판의 주된 쟁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aver.me/Fx2y4Lqx
| 2 | * 日銀, 우에다 총재 빠진 금리 결정…시장 "엔화 변동성 확대 우려"
-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BOJ는 전날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입원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15~16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는 총재가 불참한 상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회의 의장은 히미노 료조 부총재 대행이 맡고 회의 이후 기자회견은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대신 진행한다.
총재는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지만 서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정책위원 8명이 투표에 참여해 과반으로 의결이 이뤄진다.
시장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0.75%에서 1.0%로 0.25%p 인상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국채 매입 축소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시장 참가자들이 주목하는 것은 금리 인상 자체보다 추가 긴축 속도다. 이미 '6월 금리 인상'은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돼 있지만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힌트가 엔화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60엔 수준에서 움직이며 고환율 구간이 지속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일본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까지 경계하는 분위기다.
만일 우치다 부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일 경우 시장은 이를 '비둘기파적 신호'로 해석해 엔화 약세가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를 강조할 경우 조기 추가 긴축 기대가 커지며 엔화 강세 압력이 강화될 수 있다.
https://naver.me/56XCYob5 | 99 |
| 3 | * 삼전닉스 레버리지, 3배 짜리도 나왔다…영국 증시서 상장
-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레버리지 ETP 운용사 레버리지셰어스는 오는 12일(현지시간) 영국 증시에 삼성전자 3배 레버리지 ETP(SMG3·3SMG)와 SK하이닉스 3배 레버리지 ETP(HNX3·3HNX)를 상장한다.
이들 상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일일 주가상승률을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P다. 예컨대 삼성전자 주가가 하루 5% 오르면 3SMG는 15% 상승하는 식이다.
레버리지셰어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배 인버스 레버리지는 상장하지 않기로 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배 레버리지 상품까지 출시되면 공격적인 국내 투자자들 역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작년 초 국내 투자자들은 영국 증시에 상장된 테슬라 3배 레버리지 ETP(TSL3)를 대거 보유했다. 한국 투자자들의 보유량이 전체 주식의 약 80%에 달할 정도다.
한편 최근 미 ETF 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DRAM ETF의 3배 레버리지 상품도 영국에서 12일 출시된다.
마찬가지로 레버리지셰어스가 운용하며, 정방향(DRM3) 레버리지와 역방향(인버스·DRMS) 레버리지 모두 나온다.
https://naver.me/5749NkO5 | 97 |
| 4 | * 스페이스X 상장] 비대칭적 지수 편입…변동성 쓰나미가 온다
- 나스닥100 지수 추종 자금의 유입을 노린 공격적 자금이 몰려들면서 단기간에 극도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스페이스X가 상장된 후 나스닥100에 편입될 때까지 15거래일이라는 기간이 있다. 이 기간 패시브 펀드가 사들여야 할 가중치를 고려해 스페이스X 주식을 선매수하려는 액티브 펀드의 움직임이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스페이스X의 주가가 실제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상방으로 오버슈팅할 가능성을 의미하며 동시에 나스닥100에도 상방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는 뜻이다. 반대로 기계적 편입이 완료되는 7월 6일 전후로는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스페이스X와 나스닥100에 강력한 하방 압력이 작용할 수도 있다.
스페이스X의 유통 주식이 극도로 적은 점은 변동성에 더 강한 불을 지필 수 있다.
금융분석 플랫폼 스팟감마 분석팀은 "상장 이후 스페이스X 주식과 함께 개별 주식 콜옵션에 매수세가 불붙으면 콜 옵션을 매도한 마켓 메이커들은 델타 가중치를 맞추기 위해 극도로 좁은 유통 시장 안에서 스페이스X 실물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수해야 하는 감마 스퀴즈 메커니즘과 마주할 수 있다"며 "개별 종목의 딜러 헤징 실패와 그에 따른 가격 발작은 나스닥100 자체의 일일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나스닥100 선물 시장의 호가 공백과 급격한 체결 오차(슬리피지)로 직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스팟감마는 "스페이스X의 S&P500 편입이 지연됨에 따라 나스닥100 리밸런싱은 핵심적인 강제 자금 흐름의 요인이 됐다"며 "향후 S&P500에 스페이스X가 편입되면 14조달러 규모의 S&P500 추종 자금이 대대적으로 유입됨에 따라 더 큰 변동성이 촉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9240 | 160 |
| 5 | * (iM 이상헌) PI첨단소재(178920)
★ 판가↑+ 고부가가치 비중↑= 수익성 개선 가속화
▶️ 올해 1분기 영업이익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증가로 인한 제품믹스 개선으로 컨센서스 대폭적으로 상회함 ⇒ 영업이익률 21.9%(+8.5%p YoY, +10.6%p QoQ) 기록하면서 수익성 개선 가시화
▶️ 판가 인상 환경하에서 초극박 FPCB, 고성능 방열시트용 등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가속화 될 듯
▶️ 아케마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 북미, 유럽 등에서 우주항공, 전기차, ESS 등과 관련하여 매출처 확대 및 제품 다각화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부각
https://lrl.kr/YivZ | 144 |
| 6 | * 속보] 코스닥 선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https://naver.me/FFqlvUix | 168 |
| 7 | * (iM 이상헌) 스피어(347700)
★스페이스X 발사체 성장은 곧 나의 성장
▶️ 우주항공 산업에서 요구되는 고성능 특수합금 소재를 공급하는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 기업으로 스페이스X의 1차 벤더사(Tier 1)
▶️ 스페이스X 발사횟수 및 스타십 생산 증가 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고성능 특수합금 수요 증가 ⇒ 동사 스페이스X의 1차 벤더사로서 최대 수혜
▶️ 올해부터 스페이스X향 매출성장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https://lrl.kr/XQT0 | 156 |
| 8 | * (iM 이상헌) 에이치브이엠(295310)
★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향 첨단금속 매출 日就月將
- 뉴스페이스 시대 발사활동 급증 추세->최근 민간기업들이 우주항공 산업에 뛰어들면서 첨단 소재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음
- 우주 관련 수요 확대 본격화로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bDk8C | 153 |
| 9 | * 5월 가계대출 6.9조↑…주식투자 수요에 21개월 만 최대
-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26년 5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1181조8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조9000억원 증가했다. 이는 2024년 8월(9조2000억원)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이다.
가계대출 증가를 견인한 것은 기타대출이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등이 포함된 기타대출은 전월 6000억원 감소에서 5월 3조7000억원 증가로 전환됐다. 한국은행은 개인의 대규모 주식투자와 가정의 달 계절적 자금 수요가 맞물린 영향으로 분석했다.
박 차장은 "외국인 순매도 물량을 개인들이 흡수하면서 신용투자 자금의 주식시장 유입이 강화된 모습"이라며 "그 과정에서 상당 부분은 신용융자나 금융권 기타대출을 통한 레버리지 투자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611000465 | 273 |
| 10 | (유가)포스코인터내셔널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611800255
2026-06-11 | 136 |
| 11 | * 美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년래 최고, 중동 긴장 고조에 들썩이는 채권 금리
- 지난 10일 미 노동부에 따르면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2% 올랐다. 지난 4월 기록한 3.8%보다 상승 폭이 커진 데다 지난 202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월 대비로는 0.5% 오르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다만,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통화정책을 판단할 때 중시하는 근원 CPI는 지난달에 비해 0.2% 상승하는 데 그치면서 시장 예상치(0.3%)를 하회했다.
이날 근원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미국 채권 금리가 한때 하락세에 접어들었지만, 중동 지역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다시 위로 방향을 틀었다.
11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미국 국채 3년물과 10년물 금리는 지난 10일 전날보다 각각 0.036%포인트, 0.041%포인트 오른 연 4.213%와 연 4.569%를 기록했다. 국채 30년물도 5.044%를 기록하면서 심리적 저항선인 연 5%를 재돌파했다.
인플레이션 우려와 중동 지역 리스크는 국내 채권시장에도 충격을 주고 있다. 실제로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는 이미 연중 최고치에 근접한 상태인데, 글로벌 금리가 오르면 상승 압력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 기조도 채권 금리의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시장에서는 연 두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https://naver.me/Gi0wUaC3 | 254 |
| 12 | * (iM 이상헌) 삼화콘덴서(001820)
★ 가격 인상 기대 및 DC-Link 매출 성장 본격화
- AI 서버용 MLCC 수요 급증으로 MLCC 시장 전반적으로 공급환경 등이 타이트해 지고 있는 중 ⇒ 풍선효과로 향후 가격 인상 기대됨
- 현대차그룹 전기차 등에 동사의 DC-Link Capacitor 탑재 확대되면서 올해부터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XGlP | 127 |
| 13 | * 단독] 미래에셋생명 자진상폐 후 미래에셋운용 IPO 추진…'지배구조 변화'
-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중단기 목표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그룹의 모태다. 창업주인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최대주주로 지분 60.19%를 갖고 있으며, 미래에셋컨설팅(36.92%)과 부인 김미경씨(2.72%)가 나머지 지분을 갖고 있다.
미래에셋그룹 지배구조는 박 회장 일가가 소유한 미래에셋컨설팅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미래에셋캐피탈→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벤처투자로 이어진 순환고리와 미래에셋자산운용 및 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생명의 다른 순환고리로 정리된다.
미래에셋그룹이 2005년 SK생명을 인수해 사명을 바꾼 미래에셋생명의 지분은 지난 2일 기준 미래에셋증권(28.83), 미래에셋자산운용(24.19%), 미래에셋캐피탈(21.90%), 미래에셋컨설팅(6.83%) 등이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특히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2년 전부터 꾸준히 미래에셋생명 주식을 장내 매수하고 있어 조만간 단일 최대주주로 등극할 전망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올 초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단행하면서 대주주 지분율을 60%대에서 80%대로 끌어올린 바 있어 상폐 가능성을 더욱 키웠다. 자진 상폐 요건은 대주주 지분율(자사주 제외) 95% 이상이다.
그룹 모태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상장하려면 계열사 중 상장사인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벤처투자 등과 지배구조상 정리가 필요하다. 그런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분을 직접 보유하고 있지 않은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달리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대주주여서 상장을 유지하는 게 부담이 된다.
이재명 정부 들어 모자(母子) 회사 간 중복상장에 대해 규제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미래에셋생명을 비상장사로 전환할 내부 압력이 크다는 것이다. 여기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 과정에서 미래에셋컨설팅의 보유 지분도 취득해 그룹 내 지배구조 최정점으로 자리를 잡으려는 의도도 있다는 관측도 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1109074059642 | 158 |
| 14 | * (iM 이상헌) GST(083450)
★ 반도체 투자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 스크러버(Scrubber), 칠러(Chiller)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 제조업체
▶️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본격화 ⇒ 동사 올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끌 듯
▶️ 전방산업 투자로 인하여 친환경 칠러 및 액체냉각 성장성 가속화 될 듯
https://lrl.kr/X7eu | 141 |
| 15 | * (iM 이상헌) 디아이(003160)
★ 올해 신규 수주 가시화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올해 6세대 HBM4 웨이퍼 테스터(B/I, Core) 등으로 인하여 매출 상승 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도 가속화 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됨
https://lrl.kr/cZiOp | 154 |
| 16 | * (iM 이상헌) 휴메딕스(200670)
★ 리투오/필러 성장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 올해 엘라비에 리투오 매출액 전년대비 264.6% 증가한 350억원 이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마케팅 비용 기저효과로 수익성 개선 가속화 될 듯
▶️ 필러 매출 지난해 부진을 뒤로하고 올해 번들링 판매 효과 및 러시아, 태국 등 수출지역 다변화 등으로 매출 회복 가시화 될 듯
▶️ 엘라비에 리투오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등을 이끄는 환경하에서 필러 매출 회복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될 듯
https://lrl.kr/dGqhM | 161 |
| 17 | * (iM 이상헌) 엑시콘(092870)
★ CLT, SSD 테스터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 메모리, SSD, Burn-in, CIS 테스터 등 반도체 후공정 검사 장비 전문업체
▶️ Low-Frequency Test 영역에서 저효율 및 노후화 장비로 인한 교체/신규 수요 발생⇒올해부터 CLT 매출 성장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 이끌 듯
▶️ 고부가 서버용 SSD 출하량 증가로 올해 SSD 테스터 매출 증가 가시화 & Gen6 SSD 상용화시 테스터에 대한 신규장비 수요 확대로 동사 수혜
https://lrl.kr/bEcDR | 180 |
| 18 | * (iM 이상헌) 고영(098460)
★ 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ft. AI솔루션, 광모듈)
▶️ 올해 1분기 글로벌 빅테크향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글로벌 광트랜시버 고객사향 3D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등이 매출 성장을 이끌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2분기에도 성장세 지속될 듯
▶️ 뇌수술용 의료로봇 병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미국 및 일본 등을 중심으로 20대 이상 설치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https://lrl.kr/e1ZVu | 196 |
| 19 | * 윤곽 드러난 중복상장 가이드라인…모회사 주주 동의 방식이 관건
- 금융당국은 중복상장 제도개선 가이드라인을 놓고 막판 조율을 진행 중이다. 7월 시행을 위해서는 거래소가 규정 개정을 예고한 뒤 7일간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하고,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 절차를 마쳐야 한다. 금융위원회·거래소 차원을 넘어 대통령실 의중도 최종안에 반영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가이드라인의 큰 방향은 '원칙적 금지, 예외적 허용'으로 이미 가닥을 잡았다. 상장사가 종속회사나 수직적 지배관계에 있는 회사를 상장하려면 ▲영업독립성 ▲경영독립성 ▲투자자 보호 등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예외적으로 상장이 허용된다.
중복상장 규제 대상은 상장회사의 외감법상 종속회사 또는 공정거래법상 계열회사로서 수직적 지배관계에 있는 회사를 상장하는 경우다. 손자회사 등도 포함될 수 있다. 단순 계열사 상장이 모두 규제 대상이 되는 건 아니지만, 상장 모회사 아래 자회사나 손자회사를 별도 상장하는 경우는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금융당국이 가이드라인 설계에서 가장 고심하는 부분은 주주 보호 방안이다. 모회사 주주 이익 훼손을 막기 위한 절차적 정당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거래소는 주주동의 방식으로 ▲소수주주 다수결(MoM) ▲3% 룰 적용 일반결의 ▲주총 특별결의 세 가지 안을 제시했다.
현재 업계에서는 3% 룰이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거론된다. 감사위원 선임 때처럼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한 상태에서 일반결의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61080114 | 287 |
| 20 | * 단독] 재경부 차관보 이번주 긴급방미... 환율 공조 개입 나오나
- 중동 긴장 고조와 외국인의 대규모 자금 이탈로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외환당국 고위 관계자가 미국을 긴급 방문해 재무부 고위 관계자와 회동한다. 2000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를 앞두고 외환시장 불안이 투자 집행의 걸림돌로 떠오르면서 환율 안정을 위한 한미 간 정책 공조가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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