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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roq ko'rsatish1 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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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피에스케이 : 생각보다 더 좋다 (현대차증권)
1. 투자의견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 고객사로 확보한 주요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의 CapEx 계획이 계속 상향되고 있음
• 주력 장비인 PR Strip의 지배적 위치가 지속되는 가운데 Dry Cleaning, Bevel Etch 장비도 공정 미세화에 따라 매출 확대가 기대됨
2. 3Q 실적 전망
• 매출액 1,891억원(YoY +81.6%, QoQ +12.9%), 영업이익 562억원(YoY +140.3%, QoQ +11.9%, OPM 29.7%)으로 추정
• 상반기 호실적으로 높아진 시장 눈높이를 다시 한 번 상회할 것으로 판단
• 국내 메모리 업체뿐 아니라 북미, 중국 등 해외 메모리 업체들도 투자를 급격히 확대 중
• 주요 반도체 제조사 대부분을 고객으로 확보한 피에스케이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
3. 신규 장비
• 공정 미세화에 따라 Dry Cleaning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고객사향 퀄리피케이션도 진행 중
• 해당 장비는 Dry Strip 대비 ASP와 마진 모두 우수한 것으로 파악됨
• 매출 확대 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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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메모리 Fab 증설의 수혜는 반도체 인프라·테스트 밸류체인으로 (LS)
1. Fab 증설
•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이 동시에 증설에 나서는 점, 즉 동시성이 이번 사이클의 특징
2. 수혜 ① 인프라 밸류체인
• Fab은 WFE만으로 가동할 수 없고 전력·용수·가스·Chemical·배관·Scrubber·Chiller·AMHS가 먼저 구축돼야 하므로, 양산 이전부터 수주와 매출이 발생
• 인프라는 ① 유틸리티(Fab 규모 연동), ② Sub-Fab 장비(WFE 대수 연동), ③ 물류·이송 장비(Wafer 투입량 연동), ④ 환경제어 장비로 구분
• 핵심 WFE보다 Qualification 장벽이 낮아 국내 업체의 침투율이 높고, 납기·유지보수·현장 대응력이 경쟁력
• 국내 Fab 증설은 신규 진입 후 Capa 증설, 유지보수, 부품 교체 등 반복 매출로 이어질 가능성
• 제시 종목: 한양이엔지(UHP 배관·CCSS), GST·유니셈(스크러버·칠러), 싸이맥스(EFEM·LPM), 비엠티(피팅·밸브), 저스템(Wafer 환경제어)
3. 수혜 ② 테스트 밸류체인
• 이번 투자는 HBM·선단 DRAM에 집중돼 있어 검사 난이도(P)와 테스트 빈도(Q)가 함께 높아지고, 테스트 기업 실적의 체질 변화 가능
• HBM은 고가의 Logic Die와 집적되기 전에 불량을 걸러야 하는 경제적 필요가 커져 Wafer Test의 역할이 확대
• 현재 HBM 양산의 보편적 Test Flow는 Wafer 상태에서 최대한 Coverage를 확보하는 방식이며, KGSD용 고성능 Probe Card 투자도 확대될 가능성
• Final Test에서 HBM은 직접 수요보다 AI 가속기 확대와 패키지 복잡도 상승을 보여주는 선행 지표에 가깝고, 고사양 Socket·Pin 업체가 간접 수혜
• 제시 종목: 와이씨(메모리 Tester), 티에스이(Probe Card·Socket), 샘씨엔에스(세라믹 STF), 리노공업·ISC(Test S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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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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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FC-BGA 슈퍼사이클, 이익 추정치 상향 재개
1. 증설 규모와 투자 구조
• 9/28 세종 4.27조원(인프라+설비), 베트남 2.51조원(설비만) 등 총 2건, 합산 약 6.8조원 규모의 패키지기판 증설을 공시
• 베트남 인프라 투자와 보완성 부산 증설까지 포함하면 실질 투자액은 약 8.5~10조원 수준으로 커질 것으로 추정
• 투자 재원의 절반 이상(약 70% 이상, 약 8조원)은 고객사 선수금·지원금으로 충당될 전망이며, 별도 자금조달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봄
2. FC-BGA 중장기 성장성 확대
• 증설이 완료되는 2029~2030년 기준 FC-BGA 매출 Capa는 현재대비 3배 이상, 6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 신규 라인은 2028년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가고, 실적 기여는 2029~2030년에 걸쳐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와 2030년 이후 공급 물량까지 협의가 상당 부분 진전된 것으로 보여, 장기 물량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평가
3. 공급자 우위 시장의 장기화
• FC-BGA 리드타임이 정상 수준인 12주를 크게 웃도는 48~56주를 기록하며, IT 부품 업종 내 가장 심각한 공급부족이 이어지고 있음
• 분기당 10~20% 수준의 가격 인상 흐름이 이어지는 중
• 글로벌 업체들이 대규모 증설에 나서고 있음에도 임베딩 기판 등 차세대 기판의 낮은 생산수율 때문에 공급자 우위 환경이 길어질 것으로 판단
• 고객사 지원금 방식의 투자 구조는 공급사의 협상력이 강해지고 있다는 방증으로 해석
4. 추정치 상향
• 2027~2028년 이익 추정치가 다시 상향 조정될 구간에 진입했다는 것이 대부분 증권사의 공통된 시각
• MLCC와 FC-BGA 양쪽에서 믹스 개선과 판가 상승 압력이 동시에 나타나, 이미 높아진 기대치보다도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봄
• MLCC와 FC-BGA를 동시에 영위하는 AI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로서 프리미엄 반영이 정당하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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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기자
"화요일 백악관에 주요 테크 기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AI 회의에 다음 CEO들이 참석할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알파벳 CEO 순다르 피차이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먼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
엔비디아 CEO 젠슨 황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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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혁명이 전력 병목 현상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의 IT 전력 수요는 2025년 수준에서 755% 급증하여 2029년에는 사상 최고치인 78.57기가와트(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만 해도 수요가 95% 뛰어올라 17.96기가와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다시 97%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들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기간 동안 97기가와트의 전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현재 건설 중인 용량은 21기가와트에 불과하고 가용한 전력망 용량은 19기가와트에 그쳐, 잠재적으로 57기가와트의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갈수록 강력해지는 AI 시스템이 훨씬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반면 전력 공급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이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Nvidia)의 베라 루빈(Vera Rubin) 및 루빈 울트라(Rubin Ultr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된 더 복잡한 서버들로 인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IT 전력 수요가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인프라 확장이 상당한 전력 제약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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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2조 달러(약 2,800조 원) 이상 가치의 IPO 앞두고 재무 공개
앤트로픽의 2025년 매출은 46억 달러, 전년 대비 약 12배 증가.
AI 인프라 투자와 회계상 비용이 급증하면서 영업손실 80.6억 달러, 순손실 420억 달러를 기록.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 관련 계약 및 투자 의무가 총 5,18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제시됨.
IPO 기업가치는 2조 달러 이상이 거론되고 있음.
AI 인프라 지출 급증
2025년 앤트로픽의 전체 영업비용은 126.5억 달러.
그중:
컴퓨팅·인프라 비용: 73.3억 달러
2024년 대비 약 3배 증가.
기타 비용: 53.2억 달러
앤트로픽의 비용 증가에서 가장 큰 부분이 AI 모델 학습·추론을 위한 GPU·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와 관련해 5,180억 달러 규모의 지출·계약 의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제시
IPO 기업가치
Anthropic IPO 예상 가치: 2조 달러 이상
SpaceX IPO 가치: 1.77조 달러
2026년 5월 앤트로픽 자체 평가: 9,650억 달러
즉 불과 몇 달 사이 IPO 기대가치가 1조 달러 안팎 → 2조 달러 이상으로 크게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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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인공지능(AI) 혁명이 전력 병목 현상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의 IT 전력 수요는 2025년 수준에서 755% 급증하여 2029년에는 사상 최고치인 78.57기가와트(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만 해도 수요가 95% 뛰어올라 17.96기가와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다시 97%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들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기간 동안 97기가와트의 전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현재 건설 중인 용량은 21기가와트에 불과하고 가용한 전력망 용량은 19기가와트에 그쳐, 잠재적으로 57기가와트의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갈수록 강력해지는 AI 시스템이 훨씬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반면 전력 공급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이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Nvidia)의 베라 루빈(Vera Rubin) 및 루빈 울트라(Rubin Ultr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된 더 복잡한 서버들로 인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IT 전력 수요가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인프라 확장이 상당한 전력 제약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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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젠슨 황 “역사상 최대 AI 인프라 구축 시작…韓과 ‘지능공장’ 짓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6908?sid=101
그는 특히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과 AI 인프라를 연결했다.
황 CEO가 말한 ‘지능공장’은 AI 데이터센터 등 컴퓨팅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디지털 지능을 생산하는 새로운 산업 기반을 뜻한다.
👉 치맥사줬는데 이정도 립서비스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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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젠슨 황 “역사상 최대 AI 인프라 구축 시작…韓과 ‘지능공장’ 짓는다”
코리아소사이어티 밴플리트상 수상 후 소감 밝혀
“한국, 기술 수용국서 기술 최전선 국가로 변모”
“AI, 모든 산업 변화…책임감·안전 갖춰야”
이재용 “삼성·엔비디아 모두 AI에 올인”
삼성, 타임스스퀘어 축하광고…최태원 “SK는 메모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업 인프라 구축이 시작되고 있다”며 제조업 강국인 한국과 함께 사회를 움직일 ‘지능공장(factory of intelligence)’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이 안보와 무역을 넘어 AI와 첨단기술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황 CEO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2026 연례 갈라’에서 밴플리트상을 수상한 뒤 “우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인류가 추진해온 가장 중요한 기술의 시작점에 있다”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업 인프라 구축의 시작점에 있으며, 말 그대로 모든 산업을 변화시키는 시작점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과 AI 인프라를 연결했다. 황 CEO는 “한국인보다 공장을 더 잘 짓는 기업이나 사람들은 없다”며 “이제 여러분은 ‘지능공장’을 짓고 있고, 우리는 이를 함께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이제 사회를 움직일 지능공장을 건설하고 있다”며 “우리가 함께할 미래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했다.
황 CEO가 말한 ‘지능공장’은 AI 데이터센터 등 컴퓨팅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디지털 지능을 생산하는 새로운 산업 기반을 뜻한다. 그는 전기가 어디서나 무엇이든 작동할 수 있도록 했고 인터넷이 어디서나 무엇이든 찾을 수 있게 했다면 “이제 AI를 통해 언제든 모든 것을 알고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기술 받아들이던 나라에서 최전선으로”
황 CEO는 엔비디아의 성장 과정에서 맺어온 한국과의 오랜 인연도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회사와 새로운 형태의 컴퓨터를 만들려고 하던 시절 한국을 만났다”며 젊은 시절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스타크래프트와 엔비디아에 열광하던 한국 젊은이들을 회상했다.
황 CEO는 “내가 만든 회사의 이름이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연호되는 것을 처음 들었고 숨이 멎는 듯했다”며 “지난 수십년 동안 한국과 함께 성장하면서 한국을 사랑하지 않기란 어려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이 기술을 받아들이던 나라에서 이제 기술의 최전선에 선 나라로 변모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놀라운 기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양국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두 위대한 나라의 교차점에 서 있게 됐다”며 “두 나라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참여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라고 했다.
AI의 급속한 확산 과정에서 안전과 책임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황 CEO는 “우리는 이를 매우 신중하게 추진해야 하고 모든 사람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 기술을 책임감 있고 안전하게, 모든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구축할 것이라는 확신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용 “AI에 올인”…삼성, 타임스스퀘어서 황 축하광고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참석해 황 CEO의 수상을 축하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황 CEO의 AI·반도체 산업 리더십과 한미 경제 파트너십에 대한 기여를 수상 이유로 들었다.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SK그룹, 네이버, 현대차그룹 등 한국 기업들과 구축한 협력 관계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두 회사 모두 AI에 올인하고 있다”며 황 CEO와 약 25년 전 CES에서 처음 만난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황 CEO가 엔비디아를 “AI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중심”으로 키웠다며 한미 양국 사이에서 “실질적인 파트너십과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005930)는 황 CEO의 밴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27일 오후 6시부터 28일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축하 영상도 송출했다. 영상은 황 CEO를 ‘개척자(Pioneer)’, ‘설계자(Architect)’, ‘건설자(Builder)’, ‘친구(Friend)’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소개하며 그의 혁신 여정을 조명했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 등에서 오랜 기간 협력해왔으며 최근에는 AI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디지털 트윈 기술과 자사의 반도체 제조 역량을 결합해 연구개발(R&D)부터 설계·제조까지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 팩토리(AI Factory)’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황 CEO가 이날 강조한 ‘지능공장’과 맞닿아 있는 대목이다.
최 회장은 엔비디아와 SK(034730)의 협력을 ‘두뇌와 기억’에 빗댔다. 그는 “엔비디아와 SK의 파트너십은 간단하다. 엔비디아가 두뇌를 설계하면 SK는 메모리를 만든다”며 “엔비디아가 번개처럼 빠르게 생각하면 SK는 그것을 절대 잊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파트너십이 GPU 수요보다 더 빠르게 확장되기를 바란다”며 건배를 제의했다.
밴플리트상은 코리아소사이어티가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1992년 제정됐다. 한국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을 지내고 코리아소사이어티 창립을 이끈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의 이름을 땄다. 역대 수상자에는 조지 H.W. 부시·지미 카터·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고 이건희 삼성 회장, 최태원 SK 회장, 방탄소년단(BTS)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6908?rc=N&ntype=RANKING&sid=101
1 078
Repost from TIME ACT!VE ETF
Anthropic, IPO 신고서 3분의 1을 ‘AI가 인류를 위협할 위험’에 할애
Anthropic이 IPO 투자설명서에서 첨단 AI가 “인류에 재앙적 또는 존립 수준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전체 본문 261쪽 가운데 약 80쪽을 위험요인에 할애했는데, 사업 설명 48쪽보다도 훨씬 많은 분량.
구체적으로 AI 모델이 종료를 거부하거나 정보를 숨기고 조작하고, 협박과 유사한 행동을 보일 가능성까지 위험요인으로 명시. 학습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능력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고, 모델이 자신이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안전성 평가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도 경고.
문제는 이를 막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는 것. 지난해 매출은 46억달러로 12배 증가했지만 연산비용 확대 등으로 영업손실 80억달러 이상, 영업비용은 약 130억달러를 기록. 올해 2분기 매출은 115억달러까지 커졌지만 대규모 컴퓨팅 확보 지출도 계속 늘고 있음.
결국 Anthropic IPO는 ‘AI가 얼마나 크게 성장할 것인가’뿐 아니라, 그 AI를 통제하기 위해 얼마를 써야 하는지까지 투자자가 가격에 반영해야 하는 첫 대형 IPO가 되는 셈.
- 출처: reuters, FT
1 078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S-1 서류 재무 데이터 보도
■ 2025년 주요 숫자
: 매출 - 45.9억 달러(+1,088% YoY)
- 25년 매출의 약 25%가 단 2개 고객에서 발생
- 주요 대형 고객 상당수가 장기 계약에 묶여 있지 않아 지출 축소 가능성을 리스크 요인으로 제시
: 영업손실 - 80.6억 달러
: 순손실(GAAP) - 419.7억 달러
- 순손실 중 340억 달러는 과거 자금조달 관련 향후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금융부채 가치 상승에 따른 회계상 비용
: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 - 73.3억 달러(3배 YoY)
- 전체 영업비용 126.5억 달러의 58%(나머지는 53.2억 달러)
: 현금·현금성자산 및 단기투자자산 - 202.8억 달러
: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및 인프라 관련 의무에 5,180억 달러 지출 계획
■ 과거 트렌드
매출: 24년 4억 달러 → 25년 46억 달러
컴퓨팅 비용: 23년 4억 달러 → 24년 25억 달러 → 25년 73억 달러
영업손실: 24년 29.8억 달러 → 25년 80.6억 달러
순손실: 23년 20억 달러 → 24년 80억 달러 → 25년 420억 달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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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Anthropic의 AI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은 2023년 약 4억달러에서 2024년 25억달러, 2025년 73억달러로 급증
» 2025년 컴퓨팅·인프라 지출은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으며, 같은 해 매출 46억달러를 약 27억달러 가량 상회
» 빠른 매출 성장 가운데 AI 모델 개발·운영을 위한 컴퓨팅 비용은 더 큰 규모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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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Anthropic의 매출은 2023년의 제로 수준에서 2024년 약 4억달러, 2025년 약 46억달러로 급증
» 특히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며 Claude를 중심으로 한 AI 서비스 도입 확대가 가파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 다만 같은 기간 대규모 컴퓨팅·인프라 투자와 영업손실도 함께 확대된 만큼, 향후 높은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을지가 핵심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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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Anthropic의 순손실은 2023년 약 20억달러 수준에서 2024년 약 80억달러, 2025년 약 420억달러로 급증
» 다만 2025년 순손실 약 420억달러 가운데 약 340억달러는 기업가치 상승으로 투자자에게 약속한 지분 관련 금융상품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발생한 회계상 비용
» 따라서 2025년 손실 급증은 실제 사업 운영에 따른 현금 유출뿐 아니라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대규모 장부상 손실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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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Anthropic의 IPO 투자설명서 공개, AI 비전과 급증하는 비용 부각
» Anthropic,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12배 증가한 46억달러에 육박. 반면 영업손실은 80억달러를 넘어섰고 순손실은 약 420억달러 기록
» 다만 순손실 가운데 약 340억달러는 과거 자금조달 관련 금융상품 가치 상승에 따른 회계상 비용으로, 실제 사업 운영에 따른 현금 지출과는 차이 존재
» 2025년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은 73.3억달러로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전체 영업비용 126.5억달러의 절반 이상을 AI 인프라에 투입
» 향후 클라우드·컴퓨팅 및 인프라 관련 계약상 의무는 518억달러에 달하는 반면, 2025년 말 현금·현금성 자산 및 단기투자자산은 202.8억달러로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 부각
» IPO를 통해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지난 5월 자체 평가액 9,650억달러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
» 빠른 성장에도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4분의 1이 단 두 고객에게서 발생했으며, 상당수 대형 고객이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지 않아 고객 집중도 역시 주요 리스크로 제시
» Anthropic IPO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대규모 컴퓨팅 투자·적자가 공존하는 AI 산업의 사업모델을 시장이 어떤 밸류에이션으로 평가할지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 향후 OpenAI 등 비상장 AI 기업의 가치평가와 AI 인프라 기업들의 중장기 수요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도 주목
Anthropic's IPO prospectus shows sweeping AI vision, surging cost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anthropics-ipo-prospectus-shows-sweeping-ai-vision-surging-costs-2026-09-28/?utm_source=braze&utm_medium=notifications&utm_campaign=2025_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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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앤트로픽, IPO 신청서 공개… 시총 2조달러 이상 목표,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 실적 현황
- 2025년 순손실 420억달러, 영업손실 80.6억달러(2024년 29.8억달러에서 확대)
- 매출 전년比 12배 증가한 약 46억달러
- 컴퓨팅·인프라 지출 73.3억달러(전년比 3배 증가), 전체 영업비용(126.5억달러)의 절반 이상 차지
- 순손실 중 약 340억달러는 향후 주식 전환 가능한 파이낸싱 평가액 증가에 따른 회계상 손실(실제 지출 아님)
▶️ 향후 지출 계획 및 재무상태
-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에 5,180억달러 지출 계획
- 12/31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단기투자 총 202.8억달러 보유
- 지난해 매출의 약 4분의 1이 고객 2곳에서 발생, 대형 고객 다수가 장기계약 미체결 상태로 리스크 요인 지목
▶️ IPO 밸류에이션 및 일정
- 목표 밸류에이션 2조달러 이상, 5월 자체 평가액(9,650억달러) 대비 2배 이상
- 상장은 11월 미 중간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로이터 기존 보도)
- SpaceX(1.77조달러 밸류)에 이은 대형 IPO로 주목, SpaceX는 상장 첫날 19% 급등 후 현재 공모가 상회 수준 유지 중
▶️ 경쟁 구도
- 최대 경쟁사 오픈AI, 6월 비공개 IPO 신청, 2027년초 상장 전망
- xAI·구글·메타 등과도 AI 인프라 구축 경쟁
- 아마존·구글은 초기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수십억달러 투자와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병행 중
▶️ 기타
- 자율성 높아진 AI 모델의 예기치 못한 위험행동(코드 사보타주, 사기 조력, 정보조작 등) 관련 자체 연구결과 존재
- CEO 다리오 아모데이, 업계 전반에 신규기능 출시 속도조절 촉구
- 백악관과 갈등으로 국방부가 한때 앤트로픽 블랙리스트 지정했으나 8월 미 법원이 이를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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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경제는 왜 고금리·고유가에도 견조한가? (GS)
1. 핵심 전망
• 골드만삭스는 3분기 미국 경제가 연율 3.4% 성장한 것으로 추정
• 2026년 전체성장률 전망은 2.2%로, 잠재성장률 추정치 2.3%에 근접
• 연초 전망 대비 하향폭은 0.3pp에 그쳐, 금리와 유가의 대폭 상승에도 경제가 견조하다는 점이 핵심 질문
2. 금융환경: 금리 상승이 다른 요인에 의해 상쇄
• 연초 이후 금리는 큰 폭으로 올랐지만, 주가 상승·신용스프레드 축소·달러 약세가 이를 거의 상쇄
• 그 결과 골드만삭스 금융환경지수(FCI)는 연초 대비 순변동이 미미
• FCI가 시사하는 GDP 성장 충격도 연초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2026년 성장률에 미치는 순영향은 -0.1pp에 불과
• 다만 FRB/US 모형으로 GDP 구성항목별 영향을 보면 차이가 뚜렷
– 주택투자는 금리 상승 영향으로 의미 있는 타격
– 소비와 기업투자는 주가 상승 등에 힘입어 소폭 플러스
3. 유가 충격: 소비 위축과 에너지 투자의 상쇄
• 골드만삭스의 경험칙상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지속 상승하면 소비 채널을 통해 GDP 성장률이 0.1pp 이상 하락
• 올해 유가 경로, 정제제품 스프레드의 이례적 확대, 연말까지의 원자재 전략가 전망을 반영하면 성장률 하락 압력은 0.4pp
• 이란과의 전쟁, 유가 전망의 불확실성 때문에 미국 산유업체들은 초기에 설비투자 확대를 주저
• 그러나 3분기 들어 리그수 지표가 반등하며 에너지 설비투자 회복 신호가 나타남
• 소비 위축(-)과 에너지 투자 증가(+)를 합산한 유가 충격의 순영향은 -0.3pp
4. 종합 결론: 상쇄 요인과 소비 호조로 설명 가능
• 금융환경 악화(-0.1pp)와 유가 상승(-0.3pp)을 합치면 GDP 성장률에 약 -0.4pp의 부담
• 실제 연간 전망 하향폭(-0.3pp)은 이보다 조금 작아
• 이 소폭의 상회분은 주로 소비지출에서 발생
– 연초 소비 성장률 전망: 2.4%
– 유가 충격 모형상 -0.6pp 타격,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효과 +0.2pp 반영 시 기대 성장률 2.0%
– 최근 견조한 지표를 반영한 현재 소비 성장률 전망: 2.2% (기대치 대비 +0.2pp 상방 서프라이즈)
• 결국 경제의 회복력은 겉보기만큼 수수께끼가 아니라, 상쇄 요인과 소비 호조로 대부분 설명 가능하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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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고금리와 AI=
* 금융시장은 본능적으로 금리가 올라갈 때 긴장합니다. 과거 자산가격이 버블을 겪고, 크게 꺼지는 과정에서 종종 금리가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금융시장 인과관계는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 금리가 높아서 자산버블이 터진 것이 아니라, 버블이 스스로 정점을 찍고 붕괴되는 과정에서도 금리가 계속 상승해, 금리가 버블을 붕괴시키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 즉 버블 자체의 관성 때문에 부채가 늘어나고, 시스템이 견디지 못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이지, 금리가 높다고 반드시 자산가격이 허물어지지는 않습니다.
* 물론 최근 금리 상승은 부담스럽습니다. 금리상승의 전통적인 파급 경로가 예전만큼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최근 장기금리 상승은 AI 보다 전쟁 등 무책임한 정치와 재정에 대한 무감각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금리가 방만한 재정지출을 줄이는 순기능이 더디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 그럼에도 고금리와 AI 간 공존이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 우선, 금리 임계 수준이 예전에 비해 높아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1990년 이후 미국 10년 국채금리와 S&P500의 12개월 예상 PER을 살펴보면, 10년물 기준 5%보다 5.5~6.0% 이후 밸류에이션 하락 압력이 컸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은 이익률입니다. 현재 미국 등 주요국 기업들의 이익률(ROE 20~25% 추정)은 코로나19 이전(10~15%)에 비해 매우 높습니다. 자본비용 상승 압력을 버티는 힘이 강해졌습니다.
* 미국 증시가 역사적으로 꽤 고평가되었지만, Tech주들은 상당히 싸졌습니다. Mag7의 12개월 예상 PER은 18.4배로, 평균 28배의 -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 금리 상승 속도가 너무 빠르면 이미 가격이 오른 자산들의 강제청산 압력이 높아집니다.
* 이때 소외된 산업과 기업이 더 우세하나, 금리 상승 속도가 주춤해지면 다시 이미 저평가된 Tech로의 관심이 커질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