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Kanalga Telegram’da o‘tish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Ko'proq ko'rsatish1 088
Obunachilar
-124 soatlar
-27 kun
+430 kun
Postlar arxiv
1 088
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93427?sid=101
1 088
Repost from N/a
국내 하우스쪽 보다 미국쪽 하우스들이 HBM ASP를 좀 더 후하게 평가하는거 같네요. 국내는 주가 내리니깐 바로 ASP 다 하향조정 했는데 미쿡형님들은 여전히 기준 의견 유지하는거 같네요.
1 088
Repost from 꿈을 담는 단지
HBM ASP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이전 추정치(전년 대비 +48%) 대비 상승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현재 FY27E 통합 ASP 증가율을 64%로 전망하며 이는 HBM OPM 확대를 견인할 것입니다. 8단 제품 수명이 연장되긴 했으나, 동사에서는 12단 판매 믹스가 계속해서 주류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1 088
Repost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이재명 대통령,
내일 청와대에서 세 번째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주재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피지컬AI와 AI로봇 확산 방안,
AI데이터센터 구축 계획도 논의할 예정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4458_36911.html
1 088
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결국 앞으로 시장이 평가할 것은 **“누가 GPU를 많이 갖고 있는가”보다 “누가 그 GPU 위에서 돈이 되는 Agent 생태계를 만들었는가”**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이 관점에서는 Muse의 성공 여부가 Meta 한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AI 인프라 사이클 전체의 ROI를 검증하는 중요한 선행 사례가 될 수 있음.
1 088
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1
S&P500 이익 성장은 강하지만, 그 성장은 점점 AI에 집중되는 중.
2026년 예상 EPS 성장률 28% 중 AI 인프라가 15%p, 하이퍼스케일러까지 포함하면 성장의 약 70%가 AI 생태계에서 발생. 2027~28년에도 AI 인프라가 전체 EPS 성장의 절반가량 담당할 전망.
다만 CAPEX 효과에는 시차가 있음.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에 따른 S&P500 EPS 기여는 2026년 +11%p로 정점을 찍은 뒤 2027년 +7%p, 2028년에는 -1%p까지 낮아질 것으로 Goldman Sachs는 추정.
이유는 지금의 막대한 AI 투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감가상각비로 되돌아오기 때문. 초기에는 공급업체 이익이 먼저 증가하지만 이후에는 투자 주체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구조.
결국 AI 사이클의 질문은 ‘CAPEX가 계속 늘어나는가’에서 ‘그 CAPEX가 충분한 수익을 만들어내는가’로 이동하게 됨.
1 088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Goldman Sachs는 2027년 S&P500 EPS를 415달러, 증가율을 +11%로 전망. 이는 시장의 Bottom-up 컨센서스(418달러, +15%)와 Top-down 컨센서스(410달러, +15%)보다 보수적으로 평가한 이익 증가율 수치
» S&P500 지수의 12개월 목표치는 8,700pt로 제시. 현재 7,743.41pt 대비 약 12.4%의 상승 여력을 의미. 다만 이익 전망과 마찬가지로, 시장(Bottom-up) 컨센서스 기준의 목표치인 9,100pt보다는 낮은 수준
1 088
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1
S&P500 이익 성장은 강하지만, 그 성장은 점점 AI에 집중되는 중.
2026년 예상 EPS 성장률 28% 중 AI 인프라가 15%p, 하이퍼스케일러까지 포함하면 성장의 약 70%가 AI 생태계에서 발생. 2027~28년에도 AI 인프라가 전체 EPS 성장의 절반가량 담당할 전망.
다만 CAPEX 효과에는 시차가 있음.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에 따른 S&P500 EPS 기여는 2026년 +11%p로 정점을 찍은 뒤 2027년 +7%p, 2028년에는 -1%p까지 낮아질 것으로 Goldman Sachs는 추정.
이유는 지금의 막대한 AI 투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감가상각비로 되돌아오기 때문. 초기에는 공급업체 이익이 먼저 증가하지만 이후에는 투자 주체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구조.
결국 AI 사이클의 질문은 ‘CAPEX가 계속 늘어나는가’에서 ‘그 CAPEX가 충분한 수익을 만들어내는가’로 이동하게 됨.
1 088
Repost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이재명 대통령,
내일 청와대에서 세 번째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주재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피지컬AI와 AI로봇 확산 방안,
AI데이터센터 구축 계획도 논의할 예정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4458_36911.html
1 088
Repost from Rafiki research
2. 실제 펀드: Situational Awareness LP
저자는 에세이의 논리를 그대로 헤지펀드 전략으로 옮겼습니다. 핵심은 "칩 설계 회사보다 전력과 부지(메가와트)를 확보한 인프라 기업"입니다.
- 공시 기준: 2026년 1분기 13F(분기별 보유 종목 공시), 신고 가치 약 137억 달러
- 주요 매수(롱) 포지션:
- 전력·연료전지: Bloom Energy
- 메모리: SanDisk
- AI 클라우드: CoreWeave
-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데이터센터로 전환 중인 기업: IREN, Core Scientific 등
- 대규모 풋옵션(주가 하락에 거는 옵션): 반도체 ETF(SMH), 엔비디아, 오라클, 브로드컴, AMD
1 088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기준이지만 전반적 주식 단기 수급 모멘텀 및 쩔이들의 반란 모멘텀:
1/ 분기말 리밸런싱: 더 실질적인 단기 수급 부담은 월말 연기금의 리밸런싱입니다. QDS는 향후 일주일간 미 주식 시장에서 약 380억 달러 규모의 매물이 출회되고, 이에 대응하여 채권 매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도 물량은 월말 마지막 이틀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식/채권 간의 평균 회귀(mean reversion) 현상은 역사적으로 월말 전 5영업일 동안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더해, 월말을 맞아 옵션 시장에서도 약 100억 달러 규모의 매도 물량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2/ 래거드 캐치업: AI의 강세가 S&P 500 헤드라인 지수를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시키고 있지만, 지수 내 중간값(median) 종목은 52주 고점 대비 16% 하락한 상태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의 참여 폭(breadth)을 닷컴 버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끌어내렸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종합적으로 볼 때, 거시경제(매크로) 불확실성이 더 가속화되지만 않는다면 전체 시장의 상방 열위 해소와 더불어 최근 소외되었던 종목들의 '따라잡기(캐치업)'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1 088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Goldman Sachs는 2027년 S&P500 EPS를 415달러, 증가율을 +11%로 전망. 이는 시장의 Bottom-up 컨센서스(418달러, +15%)와 Top-down 컨센서스(410달러, +15%)보다 보수적으로 평가한 이익 증가율 수치
» S&P500 지수의 12개월 목표치는 8,700pt로 제시. 현재 7,743.41pt 대비 약 12.4%의 상승 여력을 의미. 다만 이익 전망과 마찬가지로, 시장(Bottom-up) 컨센서스 기준의 목표치인 9,100pt보다는 낮은 수준
1 088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Torsten Slok(Apollo 수석 economist)
Muse와 같은 AI 에이전트는 곧 가정의 현금을 자동으로 3.3%~5.0%의 이자를 지급하는 계좌로 이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당좌 예금 이자율인 0.1%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모든 가정이 AI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현금 잔액의 수익률을 최적화한다면, 은행은 대출에 의존하는 저금리 예금의 상당 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이는 전체 금융 시스템에 문제가 될 것입니다.
1 088
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망각·귀찮음에 기댄 정기 구독 사업 모델 흔드나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069
메타가 선보인 퍼스널 AI 에이전트 '뮤즈'가 사용자들이 잊고 있거나 번거러워 나뒀던 구독을 찾아 해지해주는 기능을 제공하면서 구독으로 먹고 사는 기업들이 긴장하고 있다고 CNBC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파는 은행까지 번질 수 있다. 토르스텐 슬록 아폴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AI 비서들이 가계 현금을 금리가 더 높은 계좌로 자동으로 옮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