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 Telegram kanali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analitikasi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jw_tech)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4 196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8 196-o'rinni va Koreya mintaqasida 354-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4 196 obunachiga ega bo‘ldi.
03 Noy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51 ga, so‘nggi 24 soatda esa 1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88.35%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17.37%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12 542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2 466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04 Noy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lar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03 Noyabr | +3 | |||
| 02 Noyabr | +1 | |||
| 01 Noyabr | +1 |
| 2 | 삼성전자 3Q26 리뷰: 밀물에 집중하자, 파도는 지나간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AI의 성장 방향과 메모리의 수급 전망에 변함이 없다면 외부 거시 환경 우려와 주주환원에 대한 실망은 단기의 문제일 뿐이라 판단
- HBM의 경쟁력 확보 재확인. 메모리의 수익성과 생산량 추가 상향. 27년 OP 544조원으로 추정하며 BUY 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WU9PFI
감사합니다.
(2026/10/30 공표자료) | 5 144 |
| 3 | 삼성전기 3Q26 리뷰: 왜 이익 상향 사이클이 끝나지 않을까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 3Q26 영업이익 6,910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당사는 27년 영업이익 4.6조원 전망
- 동사는 이익 모멘텀이 밸류에이션보다 중요하며 믹스 개선이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을 연장. 목표가 200만원으로 상향
리포트 링크: https://bit.ly/4ySdyBd
감사합니다.
(2026/10/29 공표자료) | 3 606 |
| 4 | SK하이닉스 3Q26 리뷰: 반복되는 의심, 반복되는 수익 기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3Q26 영업이익 83조원과 함께 향후 3년간 디램 완판, 100조원의 주주환원 계획 발표
- 메모리 수요는 장기화되고 있으며 이익률 추가 상승 기회를 포착. 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48nLs5O
감사합니다.
(2026/10/29 공표자료) | 4 371 |
| 5 | 3Q26 SK하이닉스 영업이익 83조원
26년 주주환원 예상금액 100조원
현금배당 14조원입니다. | 4 744 |
| 6 | 개인 에이전트가 온다. 마침내 시작된 대(大) 딸깍 시대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 x Tech팀 합동으로 개인 에이전트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 개인 에이전트, 새로운 플랫폼의 탄생
- 개인 에이전트의 특징: 뮤즈의 흥행 이유는?
- 격화되는 컨슈머 에이전트 전쟁
- 피할 수 없는 플랫폼 종속
■ 개인 에이전트가 각 산업에 미치는 영향
- 국내 플랫폼 시장
- AI 하드웨어: 메모리
- AI 하드웨어: CPU
- AI 하드웨어: HDD
- AI 하드웨어: 통신장비
- SW : 보안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FFgcU
감사합니다. | 4 274 |
| 7 | [삼성 문준호의 반.전] TSMC 실적/가이던스 요약
■ 3Q26 실적 (컨센서스: FactSet)
- 매출액 14,942억 대만달러
: +51% y-y, +18% q-q
: USD 기준, +41% y-y, +16% q-q
: 기 발표된 수치로 컨센서스와 비교 무의미
- 공정별 매출액
: 선단 공정 +23% q-q
: 성숙 공정 +8% q-q
: 비중 2nm 8%, 3nm 33%, 5nm 28%, 7nm 10%
vs 전분기 2nm 3%, 3nm 30%, 5nm 33%, 7nm 11%
- 전방 산업별 q-q 매출 증감
: HPC(고성능 컴퓨팅) +22%
: 스마트폰 +10%
: IoT +5%
: 차량 +23%
- 매출총이익률 66.4% vs 전분기 67.7%
: 컨센서스 66.4% 부합
- 영업이익률 58.7% vs 전분기 60.3%
: 컨센서스 58.1% 상회
■ 4Q26 가이던스
- USD 기준, 매출액 523~543억 달러 제시
: 컨센서스 503억 달러 상회
: 중간값 기준 +58% y-y, +14% q-q
- TWD 환산 시, 16,631~17,267억 대만달러
: 컨센서스 16,063억 대만달러 상회
: 중간값 기준 +62% y-y, +13% q-q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65~67%
: 컨센서스 66.0% 부합
-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56.5~58.5%
: 컨센서스 58.3% 부합
■ 2026 연간 가이던스
- USD 매출 성장률 +44% y-y
: 기존 전망 +40% y-y 소폭 상회 대비 상향
: 컨센서스 +42% y-y 상회
- CAPEX 600~640억 달러 전망 유지
감사합니다. | 4 469 |
| 8 | 모멘텀의 부재와 펀더멘털의 악화는 다르다
[삼성증권 Tech팀]
Nothing new(모멘텀 부재), Nothing better(피크아웃 논란)가 메모리의 주가 조정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모멘텀 부재와 펀더멘털 훼손은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XMT는 상존하는 리스크일 뿐 최근 들어 위협을 더 주가에 반영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번 사이클의 큰 특징은 디램 가격 상승속도 둔화에도 하락이 나타나지 않는 기간이 계속 길어지는 것입니다. 이미 떨어진 주가 속에서 이익이 버티고 나면 그제서야 Agent VM용 서버디램 수요, 모바일디램 가격 정체 속 ASP 상승, HBM의 초과 수요와 높은 가격, 반도체 내 상대적 밸류에이션 매력 등이 모멘텀이었음을 느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메모리가 AI의 유일한 대안이 아니며 클라우드/소프트웨어와 소부장 중소형주들로의 종목 확산에도 주목합니다. HPSP, 피에스케이, 디아이, 티에스이, 샘씨엔에스를 선호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zvigW4
감사합니다.
(2026/10/14 공표자료) | 28 883 |
| 9 | 삼성전자 3Q26 영업이익 107조원입니다. | 6 316 |
| 10 | LG전자 3Q 리뷰 - 흔들거리는 실적보다 신사업 성장에 초점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3Q26 영업이익은 7,818억원으로 다소 실망스럽습니다.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수주 확대 속에 가전과 TV 수익성이 안정화되었으나 모회사와 LG이노텍 모두 환율 하락의 영향이 있었고, 전장의 매출 인식 시점 지연도 반영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LG전자 주가의 핵심 동인은 하반기 실적보다는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전장부품의 꾸준한 성장과 로봇 상업화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단기적으로는 냉각솔루션 사업의 수주 규모가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26년 이익은 6% 하향, 27년 이익은 8% 상향하며 목표주가는 25만원으로 소폭 상향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dWM3i4
감사합니다.
(2026/10/8 공표자료) | 4 660 |
| 11 | LG전자 3Q26 영업이익 7,818억원입니다. | 4 560 |
| 12 | 삼성전자 3Q프리뷰: 매력적 저평가 구간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메모리를 모멘텀 플레이로만 접근하려는 투자자들의 관습적 전략때문에 삼성전자의 주가가 할인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연속적인 증익과 주주환원은 주가의 하방을 계속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합니다. 엔비디아나 TSMC는 이미 자극적인 모멘텀 없이도 연속적인 증익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3Q와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05조원, 511조원으로 추정합니다. 환율 가정을 변경하며 3%, 6% 하향한 결과입니다. 반면 디램 가격 상승률은 소폭 상향했습니다. 업황은 더욱 견고해지고 있으며 Agent AI라는 새로운 모멘텀도 다가왔습니다.
메모리 대형주와 Tech 중소형주의 바벨 전략 속에서 동사의 주가 상승 트렌드는 보다 오래 지속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목표주가 40만원은 내년 P/B 2.5배를 기반으로 합니다.
자세한 것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AHwlB8
감사합니다.
(20226/10/2 공표자료) | 24 880 |
| 13 | https://news.skhynix.co.kr/fact-11/ | 4 409 |
| 14 | 마이크론의 F4Q26 실적 소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27년 이후의 이익 지속성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이번엔 다르다는 회사의 자신감과 사이클은 반복된다는 기계적 컨센서스 사이의 대결 구도라고 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평균 P/E의 절반도 되지 않는 마이크론 P/E가 이미 사이클 피크아웃을 이미 반영했기 때문에 메모리 사이클의 연장과 EPS상승은 지속적이고 점진적으로 주가를 밀어올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1.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54.2b(컨센서스 $51b), GPM 87.0%(컨센서스 85.2%)로 어닝서프라이즈입니다. 서프라이즈는 주로 낸드에서 일어났으며 CMX용 eSSD가 본격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 컨센서스 대비 매출 가이던스는 6-9%, GPM은 1%pts 더 높습니다. GPM은 하락하나 충당금 포함된 고원가 재고자산 때문으로 이후 다시 회복할 예정입니다.
- 시간외 주가는 보합입니다.
2. 27년 이익 지속성 확신
- 27년 생산량의 75%가 이미 계약되었습니다. 27, 28년의 수급은 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합니다. 그 근간에는 HBM 비중 증가와 디램 생산성 제약이 있습니다.
- SCA의 체결 고객 수가 16건에서 26건으로 확대됐습니다. 이중 75%는 가격 상하단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 RPO와 금융약정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 27년 서버출하량은 10% 중반 가이던스가 여전히 보수적입니다.
3. HBM 디스펙 인정, 그러나 업황 자신감
- HBM의 대당 탑재량 하락이 있으나 출하대수 확대 목적으로 총 출하량 성장은 여전히 일반 디램을 상회합니다.
4. 더욱 확대된 투자 규모
- 27년 capex ($55b 이상)는 26년 가이던스($25b) 대비 크게 성장한 뿐 아니라 당사 기대($45b)보다 높습니다. 그에 비해 27년 디램 bit 20%초반은 여전히 공급 제한을 이야기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1 공표자료) | 17 204 |
| 15 | HBM 디스펙 논란, 용량과 대역폭의 분리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부터 시작된 HBM의 사양 축소 논란이 9월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12단이었던 HBM의 단수는 8단에서 4단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HBM의 시대는 끝난 것일까요.
1. 메모리 기능의 분화
HBM은 최초에 대역폭(속도) 개선을 위해 탄생했으나 지금까지는 속도와 용량이 모두 업그레이드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HBM의 속도는 더욱 중요해지는 반면 용량은 다른 메모리와 나눠 담당하게 됩니다.
2. 코어다이는 디스펙, 베이스다이는 스펙업
HBM의 베이스다이는 속도, 코어다이는 용량과 상관이 깊습니다. 코어다이의 사양을 조정하는 대신 베이스다이의 업그레이드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NVHBM을 통해 HBM 베이스다이의 추가 업그레이드를 시사했고, 메모리 업체들은 커스텀 베이스다이 이야기를 로드맵에 걸기 시작했습니다. HBM4E도 베이스다이의 요구량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3. 단기적 디스펙의 영향 제한적
단기적으로는 HBM디스펙이 HBM 이익 감소로 연결되진 않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베이스다이의 디자인에 고객사가 얼마나 관여하느냐에 달렸습니다.
메모리사의 가장 강한 논리는 용량단위 고객사 포어캐스트가 바뀐게 없다는 것입니다. 같은 HBM용량으로 가속기와 서버 대수를 늘리는 목적이 포함되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4. 업체별 변화
HBM에서 파운드리의 역할이 강화됩니다. 삼성전자 이익에 유리한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개수와 관련된 체인(기판)의 수혜, 단수와 관련된 체인(본더)의 성장성 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6u7yml
감사합니다.
(2026/9/17 공표자료) | 23 802 |
| 16 | 아이폰 듀오: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를 열다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애플이 아이폰 듀오라는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습니다.(한국 소비자가 330만원부터)
- 소비자에게 2,000달러를 설득하려면 단순한 사양 개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필요합니다. 아이폰 듀오는 외부와 내부 화면의 비율을 동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접고 펼쳐도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내부 화면에서는 두 개의 앱을 나란히 실행하는 Split View도 처음으로 아이폰에 적용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왜 펼쳐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았느냐입니다.
- 폴더블은 AI 디바이스로 가는 과도기적 폼팩터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AI 반도체는 전력 소모와 발열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는데요. 폴더블은 구조적으로 더 큰 배터리를 넣고 방열 면적을 확보하기에 유리합니다. 아이폰 듀오도 베이퍼 챔버와 듀얼 배터리 구조를 통해 A20 Pro의 지속 성능을 높였습니다. 단순히 화면이 접히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더 높은 컴퓨트 성능을 담기 위한 폼팩터로 볼 수 있습니다.
- 부품주에도 기회가 있습니다. 아이폰 듀오의 높은 판가는 기존 플래그십 대비 약 400달러의 추가 재료비 여력을 만들어줍니다. 이 추가 비용은 디스플레이 관련 부품과 폼팩터 변화에 따른 기구물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인엠텍과 비에이치의 수혜를 예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Lz1Wz
감사합니다.
(2026/9/10 공표자료) | 9 794 |
| 17 | [삼성 문준호의 반.전] 엔비디아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2Q27 실적
- 전체 매출액 962.21억 달러
: +106% y-y, +18% q-q
: 컨센서스 920.60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890.23억 달러
: +117% y-y, +18% q-q
: 컨센서스 850.09억 달러 상회
- Hyperscale 매출액 487.10억 달러
: +104% y-y, +29% q-q
: 컨센서스 424.24억 달러 상회
- ACIE 매출액 403.13억 달러
: +134% y-y, +8% q-q
: 컨센서스 424.46억 달러 하회
- Edge Computing 매출액 71.98억 달러
: +27% y-y, +13% q-q
: 컨센서스 65.56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
: 컨센서스 75.0% 부합
- Non-GAAP EPS 2.22 달러
: +111% y-y, +19% q-q
: 컨센서스 2.09 달러 상회
■ FY 3Q27 가이던스
- 전체 매출액 1,080억 달러 ±2%
: +89% y-y, +12% q-q
: 컨센서스 1,040.80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73.5~74.5%
: 컨센서스 74.4% 부합
감사합니다. | 5 192 |
| 18 | 주주환원 규모로 삼성전자의 저평가를 증명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가 주주환원과 자사주매입 공시를 했습니다.
1) 3Q26 30조원 내외의 특별분기배당
2) 24-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 110-130조원 추정
3) 임직원 주식 보상을 위해 3개월간 15조원 자사주매입(0.9%)
삼성전자의 FCF 50% 주주환원 정책과 배당성향 25%의 원칙이 지켜진다고 가정한다면 27년의 주주환원 재원은 178조원으로 상승합니다. 이 경우 배당수익률 26년 3.9%, 27년 5.6%에 추가하여 자사주매입소각의 재원으로 26년 38조원, 27년 74조원 확보가 가능합니다.
주주환원은 반도체 사이클의 이익 지속성 국면 내내 주가의 하방을 막고 상승 여력을 부각시키는 catalyst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하루의 이벤트에 주목하기보다는 27년 이익을 주가 모멘텀으로 치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zzYHwO
감사합니다.
(2026/8/24 공표자료) | 27 440 |
| 19 | SK하이닉스: 이익의 지속성 국면, 주주환원과 함께 시작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관련 공시를 했습니다.
1) 3개월간 40조원의 자사주매입소각
2) 25-27년 누적 FCF의 50% 이상 주주환원
3) 10월 실적발표에서 구체적 계획 발표
우리는 25-27년 FCF의 50%를 220조원으로, 이중 55조원 기환원, 165조원이 잔여 재원으로 남았다고 추정합니다. 시가총액의 15% 수준입니다.
이제 주식에서 어닝서프라이즈의 국면은 지나고 이익 지속성의 국면이 왔습니다. 주주환원은 이 국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이벤트입니다. 향후 주가의 하방을 막고 상승 여력을 부각시키는 catalyst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qrYPKr
감사합니다.
(2026/8/20 공표자료) | 15 351 |
| 20 | 유니트리 과창판 IPO 공모가 확정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로봇/서지현]
■ 유니트리, 과창판 IPO 공모가 150.80위안 확정
- 8월 6일 상장 발행공고를 통해 공모가를 주당 150.80위안으로 확정, 8월 10일부터 청약 개시.상장 후 티커는 688836 SH.
- 총 4,044.64만주 전량 신주 발행이며, 구주 매출은 없음. 발행 후 총주식수의 약 10% 비중.
- 총 조달액 약 60.99억위안, 발행비용 차감 후 순액은 약 59.17억위안. 로봇 R&D, 생산능력 확충, Embodied AI 알고리즘 등 핵심 프로젝트에 투입 예정.
■ 상장 후 시총 610억위안, 밸류에이션은 다소 높은 편
- 발행 후 예상 시가총액 약 609.93억위안.
- 공모가 기준, 2025년 순이익과 매출액으로 산출한 PER 약 219.23배, PSR 약 35.89배.
- 소속 업종(범용설비제조업)의 최근 1개월 PER 38.56배를 크게 상회하며, 홍콩에 상장된 로봇 피어 그룹 평균 PSR도 웃도는 수준
■ 전략배정에 DeepSeek·텐센트 및 국유자본 대거 참여
- DeepSeek와 텐센트 계열 상하이 치산투자가 발행인과 전략적 협력관계 또는 장기 협력 의향이 있는 대형기업 자격으로 전략배정 참여
- 중국석유그룹 쿤룬캐피탈, 톈이캐피탈 등 국유·중앙기업 계열 자본도 전략투자자 명단에 포함
- 발행방식은 전략배정 + 기관 수요예측(오프라인) + 일반 공모(온라인) 병행 구조
■ 미국 매출 익스포저와 규제 리스크가 핵심 변수
- 2025년 미국 매출 비중 13.3%로, 관세·정부조달 제한·수출통제·기존 인증 상실 시 해외 성장 및 수입 부품 조달에 타격 가능성을 투자설명서에 리스크로 명시.
- 미국이 외국산 휴머노이드·4족보행 로봇에 대한 신규 제한을 도입한 상황이며, 회사는 기존 모델은 미국 승인을 보유하고 있으나, 향후 신모델은 판매가 막힐 수 있다고 인정.
- 미중 기술·통상 갈등 격화 국면에서의 상장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대비 지정학 디스카운트 요인이 상존
■ 2025년 폭발적 성장 → 2026년 성장 둔화 및 수익성 훼손은 불가피
- 2025년 매출 17억위안으로 4배 이상 급증, 이 중 휴머노이드 매출 8.678억위안을 기록하며 4족보행을 제치고 최대 사업으로 부상.
- 2026년 1분기 매출은 4.228억위안(+68.5% YoY)으로 성장률이 크게 둔화, 비경상 순이익은 4,030만위안으로 52.6% 급감 (R&D·마케팅 지출 확대)
- 2026년 반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10.52억 위안 - 11.28억 위안, 지배주주순이익 2.58억 위안- 3.06억 위안 수준.
(2026/8/7 공표자료) | 8 9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