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کانال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jw_te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920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655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399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920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08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41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5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04.89%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84.63%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3 539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3 832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삼성증권 리서치 Tech팀 방입니다.
이종욱
문준호”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09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09 ژوئن | +12 | |||
| 08 ژوئن | 0 | |||
| 07 ژوئن | +14 | |||
| 06 ژوئن | +15 | |||
| 05 ژوئن | +15 | |||
| 04 ژوئن | +66 | |||
| 03 ژوئن | +11 | |||
| 02 ژوئن | +5 | |||
| 01 ژوئن | +35 |
| 2 | news.lginnotek.com/1656 | 6 660 |
| 3 | 하반기 메모리 전망: 듀레이션 게임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50만원,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5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26년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하지만 27년의 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1% 높습니다. 28년 BPS에서 각각 2.2배, 2.5배를 곱한 것인데요, 그 이유는 28년까지 이익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1. 디램 수요는 한동안 bit growth 22%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HBM 40%, 서버디램 25%, 디바이스 10% 등) AI Agent가 시대의 흐름이 된 이상 디램 수요엔 업사이드가 있습니다.
2. 28년까지 웨이퍼 캐파는 10% 증설 이상이 힘들며, 이중 절반은 HBM용입니다. 특히 27년에는 70%가 HBM용입니다. 생산 bit growth는 27년 15%로 오히려 26년대비 둔화되며, 28년에도 22%를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투자한 돈 대비 생산량이 둔화되는 것은 장기적인 트렌드이며, 투자 회수를 위한 수익성이 더 크게 요구됩니다. 이러면 북의 가치도 다시 올려줄(P/B 프리미엄) 필요가 있습니다.
3. LTA가 투자자들에게 장기 이익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 구조가 메모리 기업에게 매우 유리한 구조로 바뀌었고, HBM 가격도 인상 가능성이 높아서 27년 이익 성장을 높여도 될 것 같습니다.
4. 궁극적으로는 솔루션 사업이 해답입니다. HBM은 좋은 발판입니다. AI에서 메모리가 계층화되는 것은 필연적이고, 계층화된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누가 관제하고, 계층에 최적화된 메모리를 커스텀으로 제공해주는 모습이 보인다면 제 목표주가보다 더 큰 레이팅도 줄수 있습니다.
P/E 밸류에이션은 직관적이고 훌륭한 보조지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는 메모리는 여전히 시클리컬이 맞다는 것을 강조함과 동시에 이번 리레이팅의 본질이 Fab 수익성의 구조적 레벨업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여전히 P/B-ROE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희 목표주가는 양사 모두 26년 P/E 12.3배, 28년 P/E 7.5배 수준입니다.
보고서에 메모리 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담았습니다.
투자 아이디어를 다듬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x3w4XH
감사합니다.
(2026/6/4 공표자료) | 52 664 |
| 4 | MLCC 업사이클, PC도 돕는다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5월 22일 레노보에서 매출액과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16%, 92%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고, 5월 25일 MLCC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PC 출하량이 9% y-y 성장했고 (산업 성장 3.2% y-y), 그 중에서도 프리미엄 PC 출하가 29%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프리미엄 PC는 레노보 전체 PC출하량의 50%를 넘었습니다. 한편 AI서버 매출도 84% y-y 성장하면서 동사 서프라이즈를 이끌었습니다.
레노보 실적에서 세 가지 의미를 얻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1) 부품 비용 문제로 인한 PC 공급 제약 속에서도 PC 수요는 견조하다.
2) 제품 가격 상승 속에서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PC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아이폰 점유율 증가 등 유사한 상황)
3) OEM 기업들은 세트의 고사양화에 주력할 것이다.
캐퍼시터나 PC 부품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특히 하이엔드 PC는 초소형, 고용량, 고신뢰성 MLCC 수요가 크기 때문에 MLCC 믹스 개선에 따른 ASP상승과 캐파 잠식 효과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일 무라타 11%, 타이요유덴 16%, TDK 10% 등 수동 소자 기업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한 것은 이런 기대를 반영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메모리와 반도체 등 비용 증가 속에서 스마트폰/PC와 관련 부품 기업들의 부진을 우려했지만, 이제는 가격 효과와 물량 효과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세트 가격 상승은 일부 수요를 위축시키지만 동시에 프리미엄화와 부품 ASP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 관점에서 MLCC와 커머디티 부품의 수혜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긴 관점에서 AI PC의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다만, AI PC 보급률보다 중요한 것은 AI Agent의 침투율입니다. 서버급 고사양 PC의 수요는 AI Agent(오픈클로 등)가 촉발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아직은 Agent서비스의 침투가 성장의 S커브의 초입에도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AI는 1인 1서버와 개인별 고성능 AI 디바이스 수요를 만들 가능성이 노습니다. 내년초부터는 Open AI발 AI디바이스 시대도 열립니다. AI는 필연적으로 디바이스의 고사양화를 촉발할 수밖에 없으며, 관건은 시점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5/26 공표자료) | 10 739 |
| 5 | 삼성전기
2년간 1.5조원 규모의 실리콘캐퍼시터 수주 공시입니다. | 19 050 |
| 6 | 법원 '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일부 인용
- 수원지법, 삼성전자가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일부 인용 결정.
- 반도체 생산·보안 관련 시설 운영 및 웨이퍼 보호 작업을 평상시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명령하며, 위반 시 노조 및 노조 간부 대상 손해배상금 부과 결정.
- 법원, 시설 점거·출입 방해 행위도 금지 결정. 오는 21일부터 예정된 약 5만명 규모 총파업에 대해 사실상 사측 요구를 대부분 수용.
기사 링크: https://bit.ly/4ucqD6I | 0 |
| 7 | 키오시아: 낸드의 최강자는 나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지난 금요일 키옥시아 실적에서 세 가지 takeaways가 있습니다.
1. 26년 낸드 산업 공급 10%후반, 27년까지 쇼티지 연장 언급.
2. 26년 Capex 59% 확대(4,500억엔). 4Q27까지 키옥시아의 점유율 지속 상승 전망.
3. ADR과 액면분할 공시
리포트 링크: https://bit.ly/4fsfjPl
감사합니다.
(2026/5/18 공표자료) | 22 596 |
| 8 | 삼성글로벌컨퍼런스 Takeaways: AI 고객들의 FOMO 쇼핑
[삼성증권 테크팀]
1. 가격 인상의 입장이 다르다.
디램, 낸드, 수동소자, 기판, 파운드리, 커머디티 부품들의 가격 인상은 AI 제품이 아닌 Non-AI 부품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AI고객용 캐파를 확보하기 위해 전통 응용처의 비중을 축소하는 과정에서 가격 인상이 나타납니다. 고객의 이탈을 위한 가격 인상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며, 이 때문에 가격 인상의 강도는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2. 공급자의 경쟁 태도가 다르다.
이번 AI 주문은 대응하기 힘들 정도로 거대하다는 점, 정상 마진을 낼 수 없을 정도로 난이도 높은 제품을 요구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아무리 기회가 좋아도 공급 업체들의 걱정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평소의 사이클이었으면 경쟁적인 캐파 증설이 나타나야 하는 순간에서 공급사들은 점유율 경쟁을 멈추고 투자 리스크를 낮출 장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3. 투자자들은 여전히 보수적
'마음은 계속 보유하라 하고, 머리는 팔아야 된다고 한다'는 현재 해외투자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고민은 업황이 아니라 밸류에이션입니다. 높은 밸류에이션과 가파른 주가 상승 속도에 부담을 느끼는 해외투자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사이클의 정점에서 느껴지는 과도한 낙관과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1) 시장에 낙관론자만 남을 때까지 주식 시장 사이클은 더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으며
2) 밸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킬 새로운 기술 내러티브의 가치가 더욱 커질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세부적인 기업 업데이트는 리포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uUxyS7
감사합니다.
(2026/5/18 공표자료) | 14 949 |
| 9 | 미국 AI 투자, 아직은 한국과 대만만 배불려(?)
이건 뭐 이제 상식이죠.
그런데도 미국 성장률은 2.0% 언저리
만약 생산성 개선이 실제로 나타난다면 성장률은 더 높아지겠죠. 물론 당장은 아닙니다.
졸고 “AI의 미국 경제 영향 점검”을 참고~ | 5 299 |
| 10 | 삼성전기 1Q26 Review - 기판의 시간이 계속된다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 삼성전기 1Q26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일회성 퇴직급여비용 714억원을 감안하면 어닝서프라이즈입니다.
-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SOTP로 MLCC와 기판을 적용했습니다)
-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1.5조원, 2.1조원으로 추정합니다. MLCC와 기판의 동반 성장입니다.
- 기판 성장의 방향성에 모두가 공감하는 현재 상황에서는 성장 강도가 모멘텀입니다. Capex를 통해 성장 강도가 확인될때마다 주가는 추가 상승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현재는 26년 약 2조원의 기판 Capex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소보다 4배 이상 큰 규모입니다. 향후 3년간 Capex가 얼마나 상향될까요? 우리는 1조원의 추가 투자당 3.6조원 이상의 기업가치 추가 반영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판의 Capex가 더딘 결정적인 이유는 낮은 ROIC 때문입니다. 우리는 ABF기판의 증설 ROIC가 12%에 불과하다고 추산합니다. 그러나 고객 지원금과 장기공급계약 등으로 가시성을 확보하면서 현금회수기간과 ROIC를 크게 개선시킬수 있습니다.
- 문제는 기판과 똑같은 상황을 시차를 두고 MLCC가 겪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 본게임이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w55Nrc
감사합니다.
(2026/5/4 공표자료) | 8 225 |
| 11 | 삼성전자 1Q26 Review - 공급의 문은 오히려 좁아진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2Q OP 81.2조원, 26년 OP 341조원 추정.
- 26년 P/B 2.9배(ROE 47%) 적용하여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상향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의 메시지와 저희가 느낀 점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1.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현상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
AI 고객사의 선점 전략은 확고한 반면 생산성 둔화, HBM 전환으로 인한 생산 능력 잠식, 클린룸 부족 등 공급 측 제약 요건은 개선되지 않았다.
2. LTA 확대를 언급
우리는 삼성전자가 LTA 계약이 갖는 가격 상승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계약 가격에 프리미엄을 높이는 한편 잔여물량의 쇼티지 심화를 활용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이 경우 동사의 blended ASP 상승률은 경쟁사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3. HBM의 수익성이 범용디램 대비 낮지만 HBM 확대는 전략적으로 불가피하다고 언급
HBM4 위주로의 제품 믹스 개선과 27년 HBM 가격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Tier2 고객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의 이익이 경쟁사를 상회할 수 있다. 범용 디램의 생산 증가가 경쟁사보다 떨어지는 것을 감내해야 하는데 이것 역시 공격적인 가격 인상으로 보완할 수 있다.
4. CPO의 하반기 양산을 언급
파운드리에서는 손실 규모보다 선단공정 레퍼런스가 중요하다. CPO의 매출 비중은 미약하나 선단공정과 패키징 기술 검증 차원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향후에도 비슷한 관점에서 AI 반도체 추가 수주 여부가 핵심 변수이다.
5. 스마트폰의 원가 부담이 가중된다고 언급
DX부문은 당분간 이익 방어가 필요한 시기이다. 단기 이익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AI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등 향후 잠재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와 같이 이익 지속성이 중요해지는 국면에서는 삼성전자의 분산된 이익 포트폴리오도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투자 포인트는 얼마나 더 벌 것인가에서 얼마나 오래 벌 것인가로 이동하는 중. 이에 따라 이익 모멘텀의 종료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주가는 2026년 P/E 5.7배, 2027년 P/E 4.7배 수준에 불과하며 이 밸류에이션에서는 높은 이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2nPKa
감사합니다.
(2026/5/4 공표자료) | 9 465 |
| 12 | 삼성전기 2Q26 OP 2,806억원 입니다 | 4 679 |
| 13 | 두산: 기다렸던 증설 발표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태국 Araya 산업 단지 내 1,800억원을 투자해 CCL 2개라인 세팅, 향후 8개까지 단계적 증설합니다. 28년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이며 2개라인 풀가동시 약 연간 2,500억원의 추가 매출을 전망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aRkaL
감사합니다.
(2026/4/30 공표자료) | 4 647 |
| 14 | LG전자 1Q26 리뷰: AI 생태계 진입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1Q26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이 있었습니다.
- 데이터센터 공조와 로봇 등 신사업의 개선이 있었습니다. 칠러사업은 1조원 매출 목표 조기 달성을 언급했고, 엔비디아와의 협업 강화를 통해 로보틱스와 전장 부품, 공장 자동화 영역에서 투자자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 비용이 통제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류와 관세, 원자재 인상 등 리스크가 있었으나 변수의 대응책이 확보되었고 가전 이익률은 안정화되었습니다. TV도 경영효율화 작업 이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섹터내 전방위적인 리레이팅이 나타나는 현 주식시장에서 P/B 1배 이하에 거래되는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이 희소해졌습니다. 구체적인 AI 연관 신사업 방향과 성과가 드러날 때마다 주가는 단계적으로 이를 반영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목표주가는 17만원(P/E 11배 적용)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H1HWb
감사합니다.
(2026/4/30 공표자료) | 4 647 |
| 15 | LG이노텍 1Q26 영업이익 2,950억원입니다 | 0 |
| 16 | LG이노텍: 이제는 기판 업체이다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 1Q OP 2,450억원, 26년 OP 9,890억원 전망
-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27년 P/B 2.1배, P/E 20배)
LG이노텍의 최근 주가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이 주가에서도 매수 관점의 접근이 괜찮을까요?
여기에는 두 가지의 판단 요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강한 애플 출하량의 지속성: 디램 등 원재료가 상승 국면에서 경쟁사의 감산이 나타나는 것이라면 디램 가격이 하락하기 전까지는 출하량이 강하지 않을까요? 반면 스마트폰 부품밸류에이션이 상승할 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2. 기판 밸류에이션 적용: SIP기판에도 리레이팅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시에 FC-BGA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제 동사의 멀티플을 기판 업체들과 비교하게 될 것입니다.
AI때문에 성장이 재개된 성숙시장 레거시 부품이 주식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테마라고 느낍니다. LG이노텍은 이에 부합하는 종목이라 생각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SOYSz
감사합니다.
(2026/4/24 공표자료) | 0 |
| 17 | SK하이닉스 최고 실적의 소회 - 장기 호황 진입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SK하이닉스의 1Q 실적을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합니다. 만족감과 한계를 동시에 느끼는 자리였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할만한 세 가지를 꼽아 보았습니다.
1. 장기 호황의 확인
- 회사가 직간접적으로 공급 증가가 나타나기 힘들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투자는 상향되지만 27년 생산 증가율은 오히려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매우 낮습니다. 메모리를 더 많이 쓰는 AI 기술이나, 비용을 감내하는 성능 경쟁이 변화하지 않는 한 제한적 공급 속에 호황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2. LTA와 이익 안정화
- LTA의 도입은 시장이 호황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강력한 증거라고 판단하며 긍정적입니다.
- 그러나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면 Duration이 문제입니다. LTA의 효익은 장기간에 걸쳐 주가에 반영되겠지만 LTA로 인한 이익 업사이드 제한은 단기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 동사가 적극적으로 LTA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면, 투자 판단도 이에 맞춰 장기적인 업사이드에 맞춰야 할 것입니다.
3.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필요
- 업황보다 정책이 더 모호한 순간입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얼마나 벌 것이냐에서 어떻게 분배할 것이냐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기업에서는 연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7년까지 호황이 이어지는 구체적인 증가들이 나타날 때마다 주식은 내년의 추가 성장을 반영할 것입니다.
ROE 86%의 수익성 속에서 디레이팅 속도가 북밸류 증가 속도를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우리는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228조원과 284조원으로 추정하며 목표주가 180만원을 유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42fzc
감사합니다.
(2026/4/23 공표자료) | 0 |
| 18 | SK하이닉스_1Q26_KOR.pdf | 0 |
| 19 | SK하이닉스 1Q26 영업이익 37.6조원입니다 | 0 |
| 20 | 디램 랠리, 길게 보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57.2조원(OPM 43%)이라는 역사적인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면에 실적 이후 주가를 보면 가격 상승 속도의 둔화가 급등으로 피로한 투자자들에게 차익실현의 계기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번 AI사이클의 본질이 가격 상승의 강도가 아니라 수요의 지속성과 공급 제약의 해소 여부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1. CSP들이 AI 인프라 투자의 정점이 단기간에 오지 않을 것이라는 일관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2. 클린룸 확보의 물리적 한계가 공급 증가 시점은 27년 이후라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3. AI 인프라 수요가 디램 가격에 매우 비탄력적이라는 것이 가격 동향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수요와 공급 모두 아직 S커브의 가속 구간에 진입하기 전이라고 판단되어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입니다.
디램 가격 상승 속도가 줄어든 3분기 이후의 견조한 디램 수요, AI Agent 고객사들의 침투 속도, 파운드리 부문으로의 모멘텀 확산, 한층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이 향후 주가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익 지속성 게임입니다.
26년 영업이익 298조원, 목표주가 27만원을 제시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sX75Tf
감사합니다.
(2026/4/8 공표자료) | 0 |
اکنون در دسترس! پژوهش تلگرام ۲۰۲۵ — مهمترین بینشهای سا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