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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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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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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정동익 기계 - 철강관세 50% 부과 품목 확대의 영향은 제한적 [Web발신] [KB: 기계] 철강관세 50% 부과 품목 확대의 영향은 제한적 안녕하세요? KB증권 조선/기계/방산 담당 정동익입니다. 금일 발간된 리포트 내용 간략히 정리해 드리오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철강관세 50% 부과 품목 굴착기 등으로 대폭 확대 - 미국 정부가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50% 관세 적용 범위를 18일부터 대폭 늘린다고 밝힘 - 미국 상무부는 연방 관보 공지를 통해 산업안보국 (BIS)이 미국 수입품 품목 코드 (HTSUS)에 제품 코드 407개를 추가한다고 밝힘 - 철강이나 알루미늄이 사용된 파생제품들이 관세 부과대상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엔진이나 지게차, 굴착기, 알루미늄 휠, 변압기 등이 관세 품목에 추가되었음 - 파생상품에 대한 품목관세는 해당 제품에 철강이 포함된 가격비중만큼 적용됨. 예를 들어 어떤 제품에 사용된 철강의 비율이 30%라면 30%에는 품목관세 50%, 나머지 70%는 상호관세 15%가 부과 ■미국시장 경쟁력 약화 우려로 건설기계주 주가 급락 - 철강과 알루미늄 품목관세 50% 부과대상에 굴착기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자 미국시장 경쟁력 약화 우려로 건설기계주들의 주가가 급락 - 종목별로는 HD현대인프라코어 13.6%, HD현대건설기계 11.2% 급락했고, 지게차를 제외한 주요 제품을 미국 현지에서 생산하고 있어 영향이 크지 않은 두산밥캣은 0.5% 하락 (10:00 기준) ■추가 관세의 영향은 제품가 대비 4% 정도로 제한적 - 하지만 이러한 주가 급락은 과도한 것으로 판단됨. 이번에 부과된 추가 관세의 영향은 제품가 대비 4% 정도로 제한적이기 때문 - 20톤급 대표모델의 경우 21톤 정도의 철강재가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에 따라 제품가격 대비 철강재의 비중은 약 11~12%임. 여기에 대해 기존 15% 외에 추가로 부과되는 35%의 품목별 관세는 661~672만원 수준으로 제품가격 대비 4.0% - 업체들은 경쟁사들의 대응 등을 관찰하면서 향후 제품가격 인상여부 등을 고려할 것으로 전망됨 pdf보기-=> https://bit.ly/45TITIm 문의: KB증권 조선/기계/방산 정동익 (010-3736-9461) KB증권 조선/기계/방산 텔레그램 채널 바로가기☞ https://goo.gl/WRwjgr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250818_국장 삼각수렴 현황
250818_국장 삼각수렴 현황

250818_HBM동향_ BofA - 시기: SK하이닉스 HBM4 공급 계약은 2025년 8~9월 내 확정 예상. - 리드타임: 초기 주문 후 실제 공급까지 2~3분기 소요 → 고객사들이 우선적으로 물량 확보에 집중. - 가격 협상 초기(2025년 4Q ~ 2026년 1Q 납품분)HBM3e 대비 +30% 이상 프리미엄 요구. 안정화 이후(2026년 중반 이후)+15~20% 프리미엄 수준으로 협상. - 고객사 입장: 가격보다 물량 선점이 더 중요 → 초기 고가 수용 가능성이 높음. ⸻ HBM4 초기 공급 구간(2026년 상반기) 은 SK하이닉스가 공급자 우위라 +30% 이상 고마진을 기대할 수 있고, 중장기(2026년 하반기~) 로 갈수록 프리미엄은 15~20%로 정상화되지만, 이미 물량을 선점한 하이닉스의 협상력이 유지될 가능성이 큼.

250818_ UBS 보고서 요약(Fast Take) 한국 전기장비(Korea Electrical Equipment) HEADLINE 미국이 파생 제품에 대해 50%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확대 적용하면서 변압기(transformer)가 새롭게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출처는 한국경제(Hankyung) ★OUR TAKE (UBS의 분석) UBS는 이번 조치가 한국 변압기 수출업체(현대, 효성, LS 등)에게는 큰 영향이 없다(non-event)고 평가합니다. 이유: 관세 대상 제품 리스트를 확인해보니, 액체 절연 변압기(liquid dielectric transformers, HS 코드 8504.21~23)가 제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액체 절연 변압기는 한국 변압기 수출의 약 90%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한국 주요 업체들의 주력 수출 품목은 이번 50% 관세 확대 적용을 피하게 되었고, 액체 절연 변압기에는 기존대로 약 15% 관세율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Piper Sandler 2025년 8월 11일 테크니컬 리포트 핵심 요약 ⸻ 1. 연말 S&P500 전망 • 2025년 연말 목표 6,600p 제시, 10월 중순 조기 달성 가능성 높음 • 다수의 강세 기술적 지표가 목표치 근거 2. 시장 흐름과 전략 • 나스닥 사상 최고치, S&P500 6,400p 돌파 랠리 진행 중 • 중·소형주 지수 골든크로스 형성 • 전략: 하락 시 매수, 급등 시 매도 자제 3. 계절성 분석 • 1928년 이후 8월 S&P500은 59% 확률로 상승 마감 • 8·9월 모두 상승 시 4분기 강세 확률 높음 4. 투자심리 괴리 • 지수 사상 최고에도 불구, AAII 약세 심리 11주 만에 최고 • 역사적으로 이런 괴리 시 추가 상승 가능성 높음 5. 거시 변수 • 美 10년물 국채금리·원유 선물 하락 → 장기 하락 추세 지속 신호 6. 기술적 지지·저항 • 저항: 6,390 / 6,427(사상 최고) / 6,500 / 6,600 • 지지: 6,325 / 6,271 / 6,177 / 6,147

[알테오젠] UBS 리포트에 대한 당사 의견 설명드립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mod=document&uid=2558 안녕하세요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 항상 당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알테오젠에 대한 UBS 리포트가 발간됐고 이에 대한 당사의 의견을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키트루다SC 매출 전망: 당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매출(‘24년 연매출 약 40조원)을 올리고 있는 MSD사의 항암치료제 키트루다(Keytruda)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2020년 맺었고, 그 의약품의 FDA 승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MSD사의 IR에 따르면, 키트루다SC 제품 출시 후 2년 이내에 키트루다IV의 30~40%를 SC제품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UBS 리포트에서는 출시 후 2년 뒤 9%의 SC제품 전환율을 반영하여 키트루다SC 제품의 매출 전망을 크게 저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를 훨씬 밑도는 수준이고 이런 낮은 추정에 대한 근거도 리포트에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타 제품의 사례를 보면, J&J의 혈액암 치료제 다잘렉스(Darzalex)의 경우 SC제형 출시 후 2년이 된 시점에 84%의 매출이 SC제품에서 발생했고, 키트루다와 유사한 치료기전의 면역항암제인 Roche의 티센트릭(Tecentriq) 역시 SC제형으로 2023년 영국에서 첫 승인 후 해당국가에서 9개월만에 32%의 전환율을 나타낸 바 있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비추어봤을 때, UBS의 낮은 키트루다SC 전환율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MSD사의 추가 제품 SC제형 성공률 40%: 당사는 2020년 6월 MSD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알테오젠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ALT-B4를 활용해 MSD사가 제품에 대해 SC제형으로 변경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습니다. 경쟁사 제품을 포함해 현재까지 히알루로니다제를 통해 정맥주사(IV infusion)를 피하주사(SC injection)로 전환하는데 실패한 사례는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습니다. 하지만 UBS의 리포트에서 MSD사에서 추후 진행할 제품들의 SC제형 전환에 대해 성공확률을 아무런 근거 없이 40%로 가정하며 당사의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가치를 평가절하하고 있습니다. ▶️엔허투 임상 성공 확률 60%: 당사는 2024년 11월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와도 ALT-B4를 활용해 ADC 블록버스터 항암치료제인 엔허투(Enhertu)의 피하주사 제형 전환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파트너사 Daiichi Sankyo는 당사와 계약 체결 전에 수많은 시험들을 통해 당사의 ALT-B4가 엔허투의 피하주사 제형 전환 가능성에 있어 충분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기 MSD 케이스와 유사하게 뒷받침할 근거 없이 UBS 리포트에서 엔허투의 피하주사 성공확률을 60%로 가정하며 당사의 미래 경제적 가치를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또한 엔허투의 SC 전환율 역시 낮게 가정하며 병원에서 장시간 투약이 필요한 정맥주사 대비 피하주사 제형의 장점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 관세 영향: 당사는 ALT-B4는 현재 글로벌 CMO 기업들을 통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UBS 리포트에서 미국 관세(tariffs)가 당사의 영업이익에 매년 수 십억원에서 백 억원 넘게 손상을 줄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이 또한 현재 당사의 비즈니스상 맞지 않는 가정입니다. ▶️할로자임과 비교: UBS는 당사의 valuation을 할로자임과 비교하고 있습니다. 할로자임은 히알루로니다제를 활용해 피하주사 전환기술을 발명한 전 세계 첫 번째 기업입니다. 동사의 히알루로니다제 Enhanze 제품을 통해 많은 바이오의약품이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되어 출시되고 있어 비교기업으로 볼 수 있지만 할로자임의 Enhanze는 특허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특허는 의약품 경제성 측면에서 큰 가치를 차지해 당사와 할로자임의 밸류를 비교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DCF valuation: UBS가 당사 밸류를 평가하며 현금흐름할인법(DCF) 모델을 활용해 미래 당사의 이익을 추정했습니다. 하지만 DCF 모델에 반영된 매년 수 천억원에 달하는 운영비용(OPEX)은 당사와 전혀 소통하지 않은 비용 임을 알려드립니다. 상기 기술된 내용들은 당사가 기대하는 파트너사들의 제품 매출, 성공확률, 기대 이익 등을 평가절하한 것으로 투자자들과 당사의 기대치와 큰 차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알테오젠은 당사와 IR meeting, business communication 등을 바탕으로 당사의 기술 및 가치에 대해 reasonable한 분석 리포트는 언제나 환영한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선도 바이오기업 알테오젠에 대해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알테오젠

250814_알테오젠 UBS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Sell(매도) - 12개월 목표주가: 27만 원 (현재가 대비 약 38% 하락 여력) - 근거: - 시장에서 반영한 성장 기대치가 과도하다고 판단. - 핵심 파이프라인(Keytruda SC)의 NPV는 약 3.2조 원(주당 5.8만 원)으로, 시총 대비 비중이 13%에 불과하나, 컨센서스는 30%로 과대평가. - Hybrozyme(ALT-B4) 특허 만료(2043년) 이후의 ‘터미널 스토리’ 부재.

Bof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핵심 요약 1. 수출 실적 2025년 7월 122mm·155mm 포탄 수출액 2억 1,200만 달러로 역대 7월 최고치 기록 폴란드·ex-폴란드 지역 모두 수출 급증 2025년 2분기 폴란드향 공급 3억 1,800만 달러로 최고 수준 탄약 관련 매출 2027년 1조 원 이상 전망 2. 수요 배경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재고 보충(Restocking) 수요 확대 러시아, 50만 발 이상 탄약 부족 → 부품·인력·생산능력 제약 유럽·미국, 1990년대 이후 포병 투자 부족 → 납기 5년 이상 소요 한국, 납기 2년 이하 공급 가능 → 지정학 리스크 지속 시 성장 지속 전망 3. 투자 포인트 8월 주가, 코스피 대비 13%p 언더퍼폼 원인: 2분기 수주잔고 정체 3분기 수출 주문 재개 기대 (예: 동남아 K9 첫 수출) 전통 포병 무기 수요 여전히 견조 4. 전략적 강점 K9 발사 155mm RAP 포탄: 54km 표적까지 77초 → 드론 대비 빠르고 안정적 기상·전자전 영향 적음 대규모 재고 보충과 빠른 납기 결합 →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 BofA 의견: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가 140만 원 유지 단기: 3분기 주문 재개로 주가 모멘텀 회복 가능성 중장기: 구조적 수요·지정학 리스크 지속으로 방산 부문 성장 잠재력 높음

✔️[IBK 미디어/엔터 김유혁] 금일 엔터업종 주가하락 Comment 안녕하세요. IBK투자증권 김유혁입니다. 금일 엔터업종 하락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현 시점에는 아래 네가지 이슈 정도로 정리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추가로 확인되는 내용 있으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JYP 2Q25 실적이 어제 6~700개 까지 돌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 오전에 그것보다 한참 안좋은 수치로 재차 숫자가 돌면서 실망매물 나오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2) YG엔터/YG PULS는 양현석, 지드래곤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YG엔터를 두차례 압수수색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면서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3) 에스엠은 특별한이슈가 포착되진 않는데, 최근 주가 상승이 상대적으로 좋았었던만큼 차익실현물량 나오는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4) 하이브도 에스엠과 동일하게 특별한 이슈는 없는데, 같은기간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적었기 때문에 하락폭도 크지 않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CPI 발표 이후 미국 증시 동향 핵심 요약 1. 지수 성과 S&P 500 +1.13% (사상 최고가) 나스닥 100 +1.33% (사상 최고가) 러셀 2000 +3.04% (대형주 대비 강세) 다우 +1.10% 거래대금 165억 주(연중 평균 169억 주 하회) 장마감 MOC 기준 37억 달러 매도 우위 2. 상승 요인 CPI가 ‘무난’하게 발표 →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가로막던 불확실성 해소(클리어링 이벤트) 7월 코어 PCE 전월 0.31% → 0.26% 둔화, 전년 대비 2.88% 예상 경기민감주 > 방어주 패턴 3개월 만에 가장 강하게 출현 AI·메가캡 중심에서 비(非)메가캡·리오프닝·사이클리컬로 랠리 확산 3. 금리 전망 9월 25bp 인하가 기본 시나리오 50bp 인하는 실업률 상승과 신규실업수당 증가 확인 시 가능성 열림 올해는 6월 점도표 대비 큰 정책 변화가 전제되어야 50bp 선택 가능 4. 시장 내부 흐름 러셀 2000 > 나스닥 100, 래거드 > 리더 현상 구조적 변화보다는 단기적인 스타일 로테이션 가능성 시장 논의 초점: ‘AI·메가7 지속 vs 나머지 전반의 추격’ 5. 업종·테마 항공주 +7~10% 급등 (연착륙 기대 + 경쟁 완화 기대) UAL·DAL 수급 여력·가격결정력 개선 전망 6. 수급 롱온리 펀드: 순매수 +10억 달러 (소비재 제외 전섹터 매수) 헤지펀드: 소폭 순매도 (테크·헬스케어 매도 > 금융주 매수) 7. 파생상품 CPI 컨센 부합 → 변동성 하락, 스큐 평탄화 SPX·IWM에서 헤지 롤/언와인드 주도 주중 잔여 인덱스 스트래들 0.77% 프라이싱 (소매판매·PPI 이벤트 반영)

경동나비엔 2분기 실적 1. 2분기 코멘트 - 회사 예상 보다도 잘 나옴. 6월 가격 인상으로 가수요 발생해 북미 온수기, 보일러 사업부 매출액 증가분이 컸고 증가분의 대부분 차지. - 3분기 역시 관세 증분으로 가수요가 발생할 수는 있음 - HVAC은 7월 이후 출시했기 때문에 2분기에는 영향 없었음 - 국내 포함 나비엔매직 매출액도 1Q25와 거의 유사한 수준 - 회사 입장: 관세 관련 리스크를 2분기에 잘 대응한 것은 맞음. 그러나, 3분기를 우호적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음. 재고 상황 + 환율 + 관세가 모두 예측 어려운 리스크기 때문 2. opm 13% 왜케 높음? - 환율 1,400원으로 마감, 물류비 안정화된 편이라 좋은 상황이었음. 보편 관세율 10% 적용된 부분은 많이 방어 됐음. 기존 재고로 대응이 많이 된 편. 4Q24부터 수출 데이터 증가한 물량들 지금 판매한 것. - 3Q25는 7월 수출 데이터 증가분이 긍정적이지만, 관세율 10%에서 15%로 증가했고 기존 재고가 기소화됐기 때문에, 이익 측면에서 본격 관세 영향이 반영될 것 - 보통 기업들이 2분기 때 관세로 마진률이 훼손됐다면, 저희는 비교적 기존 재고로 대응 잘한 편 - 하반기는 그런 점에서 계속 긍정적이라고 보지 않음. 2분기는 우리 대응의 영역이 컸던 것 3. 영업외손실 무엇? - 갖고 있는 외화 채무, 채권 환 관련 손실 → 평가 손실이기 때문에 3분기에도 또 바뀔 수 있고. 4. HVAC 숫자는? - 지금도 숫자는 발생 중. 공개 여부는 아직 미정. 5. 15% 상호 관세 대응? - 기존 제품군 가격 인상 평균 3~7% 범위 - 추가 인상 여부? 확정 사항 없음. 검토되더라도 당장은 어렵고 시기는 조정할 것 - 15% 상호 관세가 기존 보편 관세에 추가되는지 여부에 따라서 대응도 달라질듯 6. 2025년? - 기존 매출액 추정 1.5조원 → 레인지 1.5~1.6조원으로 보면 적절. 막 1.7조, 1.8조로 증가하긴 어렵다

Nomura Trader Note: 오늘 CPI를 두고 월가는 긴장하고 있으며, 특히 큰 그림에서 금리 급격한 인하 시나리오 배팅 수요 커지고 있음 1. 오늘 CPI 발표에 긴장하는 증시 투자자들과 금리 인하 대비 수요 급증
Nomura Trader Note: 오늘 CPI를 두고 월가는 긴장하고 있으며, 특히 큰 그림에서 금리 급격한 인하 시나리오 배팅 수요 커지고 있음 1. 오늘 CPI 발표에 긴장하는 증시 투자자들과 금리 인하 대비 수요 급증 - 주식시장은 (한국 기준 오늘 저녁 9시 30분)발표될 ‘관세발(Core CPI) 상승’ 가능성을 “주식이 하락할 수 있는 유일한 시나리오”로 여기며 긴장. 최근 시장에 반영된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이 경우 지연되거나 미뤄질 수 있기 때문. - Core CPI가 0.3% 수준(시장 예상치 부합)이라면 주식시장에는 무난. 다만 세부 구성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음. 만약 상품 물가 상승이 관세 영향을 크게 받은 분야에 집중되고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면 “일시적 관세 인플레이션” 시나리오가 유지되는 것으로 여전히 ‘연준 금리 인하 사이클’ 가능성이 유지. 이는 노동시장이 명확하게 정상화되고 있어 연준이 현재 주장하는 “긴축적” 수준에서 완화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점과도 부합. - 반대로 서비스 부문이 Core CPI 상승분 중 이례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면, 최근 시장이 ‘약속받았다’고 여기는 금리 인하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시스템 기반 트레이더와 개인 투자자의 롱 포지션 노출로 인해 디레버리징 흐름이 매도로 이어지며 주식시장이 흔들릴 수 있음. - 이번 주 인플레이션 발표를 넘어 큰 그림에서 보면, 1년 만기 USD Swaption Skewness에서 낮은 행사가 receiver 옵션의 내재 변동성이 높은 행사가의 payer 대비 크게 높은 비대칭이 여전히 뚜렷 (즉, 금리 상승보다 급하게 인하할 위험(=경기 급락·연준 대폭 인하)을 더 비싸게 사서 대비하고 있다는 의미). 기관투자자들이 경기침체 시나리오는 거의 고려하지 않고 있지만, 필요할 경우 연준이 금리를 “깊고 빠르게” 인하할 수 있다는 방향성이 반영된 것. - 커브 거래에서는 steepener가 여전히 선호: 특히 Stephen Miran이 연준 이사로 임명된 이후, 그는 지속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디플레이션 성격을 가진다고 주장해왔기 때문에 연준의 비둘기파적 기조가 더 가속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포지션은 과거 극단적 수준에서 상당 부분 위험 축소가 이루어진 상태이며 역사적으로 까다로운 구간에 진입(+8월의 ‘유동성 낮은 변동성 장세’ 계절성까지 더해짐) 2. [그림 1] S&P 500 실적 전망 수정 심리(=최근 1개월 순상향 – 순하향 / 전체 수정 수) 2021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 과거 백테스트 결과, 실적 수정 심리가 이처럼 높을 경우 미국 주식 모멘텀은 이어졌으며, 주가 상승 확률과 ‘상승 히트율’이 높았고 초과 수익률도 상당히 높았음. (현재 우리는 실적 시즌 시작 후 약 1개월 경과 시점에 있음)

2025.08.12 10:03:14 기업명: 엔에프씨(시가총액: 99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6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3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5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67억/ 30억/ 25억 2025.1Q 113억/ 14억/ 11억 2024.4Q 78억/ -7억/ -3억 2024.3Q 98억/ 12억/ 9억 2024.2Q 113억/ -59억/ -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084

250810_ 전 세계 원자력 발전량 사상 최대 경신 (포브스) ■ 2024년 성과 - 발전량: 2,817 TWh (테라와트시) → 역대 최고치 - 전년 대비: 2023년 2,602 TWh 대비 +215 TWh, 증가율 +8.26% - 비중: 전 세계 전력 생산의 약 9% ■ 2025년 전망 (IEA) - 증가율: +3.5% - 예상 발전량: 약 2,915 TWh → 2년 연속 최고치 경신 - 주요 요인:신규 원전 가동 - 기존 원전 출력 증강 - 노후 원전 재가동 ■ 성장 주도 지역 > 아시아 - 중국: 매년 2~3기 신규 가동, 세계 최대 신규 건설국 - 인도: 전력 수요 급증 대응, 건설 가속 -한국: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수출형 원전 확대 - 일본: 후쿠시마 이후 중단 원전 재가동 확대 > 중동 - UAE: 바라카 원전 전면 가동 - 사우디: 신규 원전 프로젝트 공식화 > 서방 - 프랑스: 노후 원전 재가동·설비 개선 - 미국: 일부 원전 재가동·출력 향상, 신규 건설은 제한적 ■ 전망 - 원자력은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과 탈탄소 목표 달성의 핵심 수단 - 고효율 차세대 원전·SMR 개발 병행 - 아시아·중동 중심의 구조적 성장 진입 - 2024년 기록 경신은 단기 반짝이 아닌 장기 확장 국면의 시작 https://www.forbes.com/sites/rrapier/2025/08/10/nuclear-power-output-quietly-sets-a-new-rec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