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핵씸
Kanalga Telegram’da o‘tish
-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Ko'proq ko'rsatish240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Ma'lumot yo'q7 kunlar
+330 kunlar
Postlar arxiv
240
250902_나노
>> 주력 사업: SCR 탈질 촉매(하니컴, 플레이트, 레이어드 타입 전부 생산 가능)
>> 경쟁력: 원료(TiO2) > 촉매 > 평가/ 재생 기술까지 보유한 세계 유일 Full-Line업
>> 사업분야
- 탈질-산화 복합촉매 (NOx + CO + VOCs + NH3 동시 저감)
- 소규모 산업플랜트용 SCR 설비 (2019년부터 공급, 포스코 사례 있음)
- 데이터센터 발전기용 고밀도 촉매 (북미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 최근 주요 이벤트
- 2025.02: 세계 1위 AI 데이터센터용 디젤 촉매 공장 착공, 11월 준공 (투자금액 200억)
- 2025.07: 블루버드(사우디 복합화력) 고밀도 촉매 공급 계약 체결
>> 투자포인트
> 데이터센터 모멘텀 가속
- 북미 AI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용 고밀도 SCR 개발 완료 및 공급 추진
- 글로벌 Genset(예: Caterpillar, Cummins) 투자 확대의 직접 수혜 예상
> 선박 엔진 규제 수혜(IMO NOx Tier III)
- Tier III 충족 위해 엔진에 고밀도 SCR 필수 적용 > 선박 엔진 교체·신조 사이클에서 구조적 수요
> 고부가 믹스 전환 + 가격 레버리지
- 고밀도 제품 비중 상승으로 ASP 상향
- 단가 2.5배+ 구간이 매출/ 마진 레버리지의 핵심
> 증설
- 11월 신공장 완공 예정, 연 매출 기준 약 650억 CAPA(고밀도 중심)
> 수주 가시성
- HRSG(복합화력 배열회수보일러) SCR 모듈 공급 계약 공시(7월 중동 프로젝트, 47억) > 동일 벤더 연속수주 기대
>> 밸류에이션
- 26년 매출 1,232억(+36.9% YoY), 영업이익 81억(+326% YoY), 순익 70억 (신공장 가동률 30% 가정) > 26년 PER 8배
240
Repost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 네이버 - 두나무 관련 (5)
결론
스테이블코인의 활성화와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4분기 강하게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네이버-두나무 이슈와 같이 보실 부분은 전일 출범한 디지털자산 테스크포스(TF)의 출범입니다. 연내 통과를 목표로 하는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제정될 경우 컨소시엄들의 본격적인 발행 계획 및 타임라인 공개들이 이어질 것입니다.
지난 주 인뎁스에서 말씀드렸듯 4분기 인터넷 업종의 모멘텀을 강하게 보고 바스켓으로 가져갈 시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워드는 1) AI, 2) 스테이블코인, 3) 웹툰입니다.
당사에서는 네이버를 업종 내 Top Pick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AI 측면의 모멘텀은 카카오가 강력하나 스테이블코인과 웹툰의 모멘텀은 지난 6월과 달리 네이버가 보다 강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관심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가상자산에 대한 부분 외에도 콘텐츠 부문 잠재력을 다시금 주목할 시기입니다. 11월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네이버의 글로벌 성장 동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울러 이번 인뎁스 자료로 중장기 성장 동력에 대한 추정을 중심으로 세미나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일정으로 편하게 문의 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보고서: AI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숫자적 접근(9/1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828172253573_154
240
Repost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 RISK : 전부 원전에 대한 개인적인 추정 입니다.
- 추석 전후 체코대형원전 수주 어나운스 구간 (애널컨센 주기기 3조원대 vs 주기기 + @ (EPC, 스팀터빈 가능성) 수주금액 5조 이상 가능 )
- 가스터빈 북미 수주 시작 ( 250917 올라오자마자 삭제된 기사 "임원 왈 : 올해 연말 두산에너빌리티 북미향 수출 임박", "최대 6대로 시작" )
- 대당 가격은 극비사항, 4,000~5, 000억 추정, 최소 수주 스타트 2조 이상 추정
- 미국 가스터빈 시장 플레이어 자체가 3사 위주 독과점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큰 의미 (경쟁사들 대부분이 풀캐파 수준 or 풀캐파로 두에빌에게 기회, 가스터빈 전세계 940기 중 660기가 미국에서 운용 중)
- SMR, 1) 최근 6GW 급 큰규모의 협약건들이 어나운스 되기시작 ( X-energy + Centrica , 뉴스케일파워 + TVA ) 2) 올해 뉴스케일파워 측 애널컨센 수주가 SMR모듈 12개 3) SMR 수주는 모듈화해서 쪼개서 나옴 4) TVA건만 봐도 모듈 78개에 해당 5) 수주인식이 복잡하지만 모듈 대당 천억으로 러프하게 가정해도 !? 6) 수주가능 물량도 상향되는 중 (현재 캐파 갖춰가는중, 1년 SMR 40개 생산까지 증대 예상 ) 7) 추가 고객사 add 가능 (내년 초)
✅️️️️️️️ 결론 : 1) 추석전후로 몰려있는 수주 랠리, 2) 기존 애널 수주가이던스를 비트할 수 있는 가능성, 3)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으로 구성된 현재 AI-데이터센터-전력부족의 KEY 벤더
240
Repost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Micron FY25 Q4 실적 & FY26 Q1 가이던스 정리 ]
🔥 핵심 포인트
실적 & 가이던스 모두 Street 기대치를 크게 상회
📈 FY25 Q4 실적 (8/28 마감)
- 매출: $11.32bn (Street $11.12bn)
- Gross Margin: 45.7% (Street 44.7%)
- Non-GAAP EPS: $3.03 (Street $2.82)
- QoQ: +21.7%
- YoY: +46.0%
- 영업현금흐름: $5.73bn (전분기 $4.61bn → 큰 폭 증가)
📊 FY25 연간 실적
- 매출: $37.38bn (YoY +49%)
- GAAP 순이익: $8.54bn ($7.59/주)
- Non-GAAP 순이익: $9.47bn ($8.29/주)
- 영업현금흐름: $17.53bn (전년 $8.51bn → 2배 이상)
🔮 FY26 Q1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 매출: $12.5bn (Street $11.98bn)
- QoQ: +10.5%
- YoY: +43.5%
- Gross Margin: 51.5% (Street 46.1%)
- Non-GAAP EPS: $3.60~$3.90 (중간 $3.75, Street $3.09)
➡️ 매출, 마진, EPS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240
250923_닷컴버블 재연 초입?_ 유안타 유동원 본부장
시장 현황 및 AI 사이클
- 미국 증시, FOMC 이후에도 꾸준한 상승세 유지.
- S&P 500은 연초 대비 13% 이상, 나스닥과 나스닥 100은 17% 이상 상승.
- AI 사이클은 현재 성장기 초입 단계.
- 과거 인터넷 사이클과 비교 시 S&P 500은 약 20%, 나스닥은 28%의 연복리 수익률 기록.
금리 및 경기 침체 전망
- 금리 인하 이후 시장의 추가 상승 여력 존재.
- 경기 침체 발생이 없으면 연간 15% 상승 가능.
- 10년 국채 금리 하락 시 S&P 500과 나스닥 100의 상승 여력 확대.
- 경기 침체 가능성은 낮다는 자체 분석 결과.
- 미 연준, 점진적인 금리 인하 예측.
- 금리 인하 폭은 총 2%~2.25% 수준으로, 급격한 인하가 아닌 점진적 하락 시나리오.
투자 전략 및 유망 섹터
- 주식 80%, 채권 20%의 투자 비중 제안.
- 금,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대체 자산에 5% 투자 권고.
- AI 사이클의 성장기를 고려, 미국과 대만 증시의 매력도 높음.
- AI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절반씩 투자하는 전략.
- IT 섹터에 전체 투자 비중의 3분의 2를 가져가는 것이 중요.
-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의 AI 인프라 투자 증가.
- AI 관련 클라우드 비즈니스 및 AI 데이터 센터의 높은 성장성.
닷컴 버블과의 차이점
- 현재 IPO 물량, 과거 닷컴 버블 시기의 절반 미만.
- 기업들의 높은 주주 환원율과 자사주 매입 소각.
- 글로벌 부채 비율의 감소.
https://www.youtube.com/watch?v=u0GR77EBN9o
240
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칩은 잊어버리세요: 미중 AI 경쟁의 다음 전쟁터는 원자력입니다
AI 패권을 위한 경쟁은 빠르게 에너지 패권을 위한 경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핵 개발에서 중국에 뒤처지면서 정부와 빅테크 모두 격차를 좁히기 위해 대대적인 새로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놓고 경쟁하면서 발발하는 컴퓨터 칩 전쟁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월스트리트는 잘못된 전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훨씬 덜 화려한 것, 즉 에너지로 귀결될 것입니다. 특히 원자력입니다. 결국,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AI 칩은 켤 수 없다면 쓸모가 없습니다. 원자력 에너지는 AI 붐을 촉진하고 임박한 에너지 부족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솔루션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습니다.https://www.marketwatch.com/story/forget-chips-the-next-battleground-in-the-u-s-china-ai-race-is-nuclear-power-4c92b278?utm_source=chatgpt.com
240
Repost from 루팡
IREN, AI 클라우드 GPU 2.3만 장으로 확대, AI 클라우드 ARR 목표 5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아이리스 에너지(IREN Limited, $IREN)는 오늘 AI 클라우드 GPU 규모를 기존 1만 2,400장에서 2만 3,000장으로 두 배 가까이 늘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증설은 추가로 1만 2,400장의 GPU를 확보한 데 따른 것으로, IREN은 2026년 1분기 말까지 연간 반복 매출(ARR) 5억 달러 이상을 AI 클라우드 부문에서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IREN은 엔비디아 B300 7,100장, 엔비디아 B200 4,200장, AMD MI350X 1,100장을 약 6억 7,400만 달러 규모로 매입했습니다. 이번 주문은 고객들이 GPU를 실제 인도 전에 수천 장 단위로 계약하는 추세가 확대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현재 IREN은 수천 장 규모의 차세대 블랙웰(Blackwell) GPU 클러스터 계약 논의도 진행 중입니다.
GPU들은 향후 몇 개월 동안 IREN의 프린스 조지(Prince George) 캠퍼스에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2026년 1분기 말까지 5억 달러 이상의 AI 클라우드 ARR 목표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증설 이후 IREN의 GPU 보유 규모는 약 2만 3,000장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엔비디아 H100 및 H200 약 1,900장
엔비디아 B200 및 B300 약 1만 9,100장
엔비디아 GB300 약 1,200장
AMD MI350X 약 1,100장
AMD 하드웨어를 엔비디아 GPU와 함께 추가한 것은 IREN의 제품군과 서비스 가능 시장(addressable market)을 넓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AI 클라우드 수요는 글로벌 공급을 계속 앞지르고 있으며, 고객들은 인도 이전에 GPU를 계약하는 방식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IREN은 이러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으며,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캠퍼스에서 6만 장 이상의 블랙웰 GPU를 수용할 수 있고, 텍사스 데이터센터도 가동 중입니다. 이번 GPU 확보에 따른 비트코인 채굴 용량 감소는 ASIC을 다른 부지로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완화될 전망입니다.
IREN 공동 창업자이자 공동 CEO인 다니엘 로버츠(Daniel Roberts)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가 가속화되면서 고객들은 빠르게 대규모 GPU 공급을 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이어 그는 강조했습니다:
“불과 몇 달 만에 GPU 보유량을 2만 3,000장 이상으로 두 배 확대했다는 것은 우리의 수직 통합 플랫폼과 장기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역량을 잘 보여줍니다. 고객들의 사전 GPU 계약 추세는 IREN의 AI 클라우드 사업 성장을 더욱 가속화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https://irisenergy.gcs-web.com/static-files/a917b349-930b-4a83-a844-7daac5784aa7
240
Repost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엘티씨
- 최근 급등으로 시총 1,800억 대
- 엘티씨는 자회사 위주의 사업구조
- 별도(본업)은 전체매출의 10% 정도 차지하고 연결자회사들의 매출이 90%를 차지하는 회사
* 자회사 1) LTCAM
- 소재 회사, 176단 NAND부터 이원화로 진입, 하이닉스향으로 납품시작하자마자 매출이 2배이상 급성장, 영업이익은 24년대비 4배이상 늘어난 176억 예상. 레버리지 효과 나오는 중
- 추가적인 고단 NAND 에서 MS 독점 까지 늘어나면서, 매출성장 견인 가능
- 또한 HBM 등 D램향 슬러리 소재 공급 중
- TSV 공정이후 CMP 단계에서 확대중
- HBM, NAND 업황 속 에서 핵심 그로쓰나오는 기업
- 또한 HBM4 쪽으로 디본딩 소재 개발중인데, 바로 신규소재매출이 내년에도 애드될 가능성있음.
- 신규소재 매출들이 붙는 기업들이 사실 올해 1분기에 꽤 많이 확인됐었음. 여전히 기회
* 자회사 2) LSE (a.k.a : 무진전자)
- 세정장비 회사, 하이닉스향
- HBM 확대되면서 TSV 패키징에서 파티클 많이 생김 ( 전극으로만 하는 논와이어 공정이기 때문에 )
- 꾸준히 200억대 OP 기록 하는 효자 사업
- 결국 하닉이 M14 등 전환시기에 장비매출 또 한번 늘수있음.
- 현재 분할상장하려는데, 기업 가치평가 시총 2,500~ 3,000억은 받는 중
* 내년 영업이익 추정
- 26년 LSE(무진전자) OP 200~250 , LTCAM OP 200~250
- +@ 신소재, 고객사 공정전환 수혜 장비단 투자
- 연결기준 미니멈 OP 400이상, 500+@도 가능함
- 합산시총 1,800억으로 26F POR 3.X ~ 4.X배 정도 수준
- 회사 경영진들의 분할 의지때문에 밸류가 역으로 제일 싼 하이닉스 비중높은 소재+장비 회사
* 리스크
- 상법개정했어도 회사의 완강한 분할 상장의지
240
Repost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단독] 두산에너빌 가스터빈, 첫 수출 임박…이르면 연말 공급
https://v.daum.net/v/20250917165639004
240
Repost from 프리라이프
[IAEA, 원자력 발전 전망 5년 연속 상향 조정](https://www.iaea.org/newscenter/pressreleases/iaea-raises-nuclear-power-projections-for-fifth-consecutive-year)
◦ 글로벌 원전 전망 상향
• IAEA, 2025년 연례 보고서에서 2050년 원전 설비 용량이 2024년 대비 최대 2.6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024년 기준: 417기 원전 가동, 총 377GW(e).
• 고(High) 시나리오: 2050년 992GW(e) 도달.
• 저(Low) 시나리오: 2050년 561GW(e) → 50% 증가.
◦ SMR(소형모듈원자로)의 역할
• 고 시나리오: 신규 원전 용량의 24% 기여 예상.
• 저 시나리오: 5% 기여.
• 전 세계 신규 원전 국가·기존 확대 국가에서 핵심 역할.
◦ 추세와 맥락
•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처음으로 2021년에 전망치 상향 전환.
• 이후 4년 연속 상향, 고 시나리오 용량은 2021년 대비 25% 증가.
• 원전은 청정·안정적·지속 가능한 에너지 달성을 위한 필수 요소라는 글로벌 공감대 확대.
◦ 필요 조건
• 국가 정책, 투자 지원, 인력 양성 → 고 시나리오 달성의 전제 조건.
• SMR 배치 위해서는 규제·산업 표준의 조화 필요.
• 기존 원전 수명 연장, 계획된 폐쇄, 출력 증대, 신규 건설 모두 반영.
원문 발췌:
- "The IAEA’s steadily rising annual projections underscore a growing global consensus: nuclear power is indispensable for achieving clean, reliable and sustainable energy for all."
#원전
240
Repost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반도체 소부장의 시대 - 4년만에 CAPEX 사이클이 시작된다
1) 파운드리
• 미국 테일러 신규공장 170억 달러 투자, 400억달러까지 확대 계획
• 테일러 1공장 클린룸 및 배관 공사가 2025년 말 마무리되고 2026년 상반기부터 대규모 장비 발주 사이클 전망
• 테일러 1공장의 총 디자인 CAPA는 월 15만장으로 추정 (이중 테슬라와 계약한 수주를 물량으로 환산하면 월 2만장 수준)
2) DRAM/NAND
• 평택캠퍼스 P4L Phase 1은 하이브리드 팹으로 NAND는 V9, DRAM은 1b
• 현재 Phase 1은 장비 입고 진행 중
• Phase 3는 DRAM 1c로 인프라 설비 구축은 마무리 단계이고, 늦은 9월부터 공정 장비 발주 시작
• Phase 2는 하이브리드 팹으로 NAND는 V10, DRAM은 1c로 연내 인프라 구축이 시작될 예정
• Phase 2의 NAND V10은 2026년 1분기 중 장비 평가가 마무리되고 2분기부터 장비 발주 예정
• Phase 4는 DRAM 전용으로 역시 연내 인프라 구축이 시작될 예정
• P5 골조 공사는 2026년 1분기 착공 예정
3) SK하이닉스
• M15X는 11월 준공, 2025년 말 10k, 2026년 60k 장비 발주 예상
• 2027년 5월 용인 클러스터 1기 팹 준공 예정으로 한창 공사중
☆삼성전자 P4 장비 발주가 본격화되고, 2026년은 DRAM에 NAND, 파운드리까지 붙으면서 대규모 장비 발주 사이클 시작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의 연속적인 CAPEX + P4에 이은 P5의 연속성 +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까지 2026년 단발성이 아닌 2028년까지 연속적인 CAPEX 사이클
240
250827_글로벌텍스프리
1) 미용성형 환급 리스크 이미 반영
- 시총 3,300억 원 수준으로, 2025년 종료 예정인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특례 리스크는 주가 반영
- 최근 2026년까지 1년 연장 법안 발의, 정책 모멘텀 여전히 유효(추경호 의원)
2) 입국자수 증가 > 영업이익 증가
- 2025년 7월 외국인 입국자수 178만 명
- 전월 대비 +7%, 전년 동월 대비 +22.5% / 중국(yoy+21%), 일본(yoy+22%), 대만(yoy+41%), 홍콩(yoy+29%)
- 입국자수와 매출(R²=0.86), 영업이익(R²=0.89) 상관관계 높음
3) 실적
-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50억, 영업이익 83억, 역대 분기 최대
-올해 연간 영업이익 기존 컨센 300억
4) 환급 종료 영향
- 미용성형 환급 매출 비중 약 20%
- 환급 종료 시 영업이익 약 20% 감소 26년 영익 단순 차감 240억 원 전망.
- 올해 300억 영업이익 기준 POR 11.5배
- 최악(240억) 기준 POR 14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