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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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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리서치 (@meritz_research)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25 853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4 709-o'rinni va Koreya mintaqasida 127-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25 853 obunachiga ega bo‘ldi.

09 Iyul,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320 ga, so‘nggi 24 soatda esa -3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10.79%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9.52%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2 789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2 462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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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10 Iyul,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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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7월 상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모든 사이즈, 전제품군에서 보합세를 뒤로 하고 판가 하락 전환. 특히, 소형 사이즈의 하락폭 심화 100인치 -1.2%, 85인치 -1.5%, 75인치 -1.2%, 65인치 -1.6%, 55인치 -1.5%, 50인치 -2.1%, 43인치 -2.7%, 32인치 -2.7%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판가 또한 이어가던 상승세를 반납 후 보합 전환. 노트북 판가는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지속 (자료: Witsview)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7.9(목) [투자전략 RA 염승준] 오늘의 차트: 국민연금 리밸런싱 및 외국인 반도체 매매 패턴 분석 [통신/우주/미디어 RA 박건영] 칼럼의 재해석: 너울의 움직이는 발사선 (자료) https://tinyurl.com/b7eva74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시프트업 (462870)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의 시프트업 - 적정주가 4.3만원, 투자의견 Hold 유지 -2분기 매출 523억원(-53.5% YoY), 영업이익 289억원(-57.7%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스텔라 블레이드>의 스팀 출시와 <니케>의 중국 출시 효과에 따른 기저효과로, 1분기의 하향 안정화된 실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 - 동분기부터 일본 개발사 '언바운드'(미카미 신지 설립, 연간 120억원 적자) 연결 편입 - 차기작 <프로젝트 위치스> 텐센트 퍼블리싱으로 27년 4분기, <스텔라 블레이드2> 직접 유통으로 28년 이후 출시 전망. 2027년까지 마진 압박 지속 - 시총 2조원까지 하락 후 기관 매수세 유입되며 수급 회귀 중이나, 포트폴리오가 적정 수준까지 채워진 이후 추가 상승은 <니케> 하락 마무리 확인이 필요 (자료) https://buly.kr/BpHSiTw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펄어비스 (263750) : 하반기, 27/28년 출시 계획 구체화 예고 - 적정주가 10만원, 투자의견 Buy 유지 - 2Q26 매출 2,734억원(+173.4% YoY), 영업이익 1,302억원(흑전 YoY) 전망. 1분기 오프라인 판매분(약 80만장)은 리테일 전표 처리 시점에 재무 반영되어 하반기로 이연, 연간 추정치는 유지 - <붉은 사막> 출시 83일만에 600만장 판매 공식화, 올해 출시 게임 중 글로벌 Top 5 판매 성과. 3분기 내 DLC 출시일 확정 예정이며 DLC 출시 후 6개월간 수익 2천억원 상회 전망 - 차기작 <도깨비> 2028년 하반기 출시 계획 공개. <붉은 사막> 에셋 전환으로 개발 속도 빠르게 진행 중, DLC 시기 공개 후 트레일러 공개 예상 - 기업가치 제고 계획(배당 신설, 자사주 4.4% 중 50% 소각 완료, 1천억원 자사주 매입) 병행. 향후 3년 최저 실적인 2027년 기준 PER 11배에 불과, 하반기 27/28년 전망 구체화되며 주가 재평가 기대 (자료) https://buly.kr/2UlIjGo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아바텍(149950): MLCC Super Cycle의 숨은 진주 ▶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 본격화 - 동사의 MLCC 비즈니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생산능력이 AI향 제품으로 재배치되고 있기 때문 - AI향 MLCC는 높은 적층 수와 낮은 수율로 실질 Capa Loss가 크게 발생하는 만큼, 기존 범용 라인의 공급 여력 축소가 불가피 - 이에 따라 IT·전장·산업용 등 범용 MLCC 수급은 점차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대체 공급처 확보 수요도 확대 - 실제로 기존 태양광 및 전장 Captive 고객사향 수요 증가에 더해, 신규 고객사 문의도 중화권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일시적 수요 회복이 아니라, AI 기반 MLCC Super Cycle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낙수효과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027년 MLCC 매출액 626억원(+191.9% YoY)로 성장 전망 - 2027년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7억원(+49.4% YoY), 197억원(+167.5%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9.1%, 31.5% 상향 조정 - 앞서 언급한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를 반영해 2027년 MLCC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313억원에서 626억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과거 보류했던 MLCC 증설 계획을 재추진 중 -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이후 MLCC 라인은 총 3개로 확대될 예정이며, 매출액 기준 최대 1,200억원 수주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능력 확보가 예상 - 이를 기반으로 확대되는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MLCC 사업의 매출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원 유지 - 국내에서 MLCC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매우 제한적인 만큼, 이번 MLCC Cycle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포지션이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전장, 태양광, IT향 다수의 공급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AI향 생산능력 재배치에 따른 낙수효과를 다방면에서 흡수할 것으로 기대 - MLCC 기반의 가파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최근 동사 주가는 지수 급락과 함께 크게 부진하며 2027년 기준 PER 6.6배 수준까지 하락 - 이는 주요 MLCC 업체 평균 31.9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크게 부각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동사는 향후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와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000원을 유지 https://buly.kr/74Z0pY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8(수) <포스코퓨처엠: 전방 자동차 고객사 Risk는 여전해> URL: https://han.gl/vASz0 2Q26E Preview: 영업이익 262억원 추정 - 당분기 포스코퓨처엠의 영업이익은 기존추정 대비 상향한 262억원을 추정. 전지소재부문은 미국 얼티엄 셀의 가동중단 영향은 여전, (1) 단기적으로 유럽 완성차 기업향 출하량 증가, (2)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화성사업부문의 판매단가 상승 효과, (3) 재고평가환입 등의 영향이 반영 - 하반기 양극재 출하량에 뚜렷한 변화는 제한적으로 판단. 시장의 컨센서스(유럽향 발주 및 미국 얼티엄셀 가동재개)와 별개로, 유럽 VW 등 전통 완성차들의 EV 경쟁력 상실로 추세적 개선여력 제한적, 또한 얼티엄셀 가동재개는 총 생산라인 대비 최소 규모로 가동될 예정. 판매량 반등 효과 크지 않음 제품Mix는 다변화 중이지만, 완성차 고객사 경쟁력 우려 여전 - 동사는 전지소재 양극재(LFP, LMR 등 신규 포트폴리오 추가), 음극재(천연/인조) 분야 점유율 확장을 준비 중. 가격 경쟁력/비중국산 공급망 연계 전략에 단계별 대응 중. 특히 전방 셀 기업들이 생산Capa를 확장하는 LFP 기반 ESS 사업 대응을 위해 동사는 27년 포항 LFP 생산라인을 가동할 예정(5만톤). LMR은 기존 선행연구개발을 진행한 GM 외에 유럽 완성차 고객사와 파트너쉽을 진행 중 - 비-중국산 흑연 음극재 사업 역시 순항 중. 관건은 ESS 대비 기존 EV 완성차 고객사들의 시장 경쟁력 우려. 특히 동사 노출도가 높은 미국/유럽/일본 전통 완성차들의 EV 경쟁력 훼손이 장기화되며 생산설비 가동률 반등여력은 제한적 투자의견 Hold, 적정주가 15만원 유지 -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투자의견 Hold를 유지. 투자 심리 악화(Posco홀딩스의 상장 자회사 지분 유동화 계획으로 27년까지 보유 지분율 50% 수준으로 감소), 뚜렷한 영업실적 컨센서스 변동, 재무구조 불확실성(순차입금/EBITDA 비율 우려 등)이 배경. 26~27년 추정치 기준 EV/EBITDA 30배 적용으로 기존 적정주가 15만원을 유지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8(수) <LG화학 2Q26E Preview: 단기 모멘텀 부재> URL: https://han.gl/vx2oa 2Q26E Preview: 영업이익 3,591억원(LGES 1,133억원 포함) 추정 - LG화학의 2Q26E 영업이익 3,591억원을 추정. 26년 상반기 중동 무력충돌 발생에 석유화학 특수(공급 병목현상 및 판매단가 상승) 강도는 당분기까지 유효. 석유화학 영업이익은 1,756억원으로 흑자기조가 유지, 첨단소재는 784억원 영업이익으로 흑자전환(양극재 영업적자 -39억원으로 부진 지속)할 전망 첨단소재부문에서 사업 및 중장기 가치평가 반등의 실마리가 열릴까? - 공급과잉 누적에 단기 석유화학 Cycle 반등은 기대하기 어렵고, 동사 역시 국내 석유화학 재편정책에 동참 중. 결국 영업실적 및 기업가치 변화 실마리는 비-석유화학부문에서 도출될 필요. 기존 자회사 LGES와 연계한 전지소재부문은 여전히 둔화된 업황을 경험 중. - 단, 하반기 미국 테네시 양극재 설비 기반으로 공급계약을 체결한 Panasonic향, 연말 Tesla향 신규 판매가 이뤄진다면 분위기 반전이 가능. 또한 반도체 패키징 소재 등 전자소재에 신규 제품 출시, EP 소재 수요 확장 등이 가시화된다면 Multiple 정상화 개연성이 마련될 전망 여전히 기대감의 영역 - 2026년 연중 둔화된 업황 및 누적된 영업실적 부진에 기저효과가 발생 가능한 구간. 기존 사업 정상화 개연성, 기업가치 제고안(상장 자회사 주식 유동화 계획 등)이 맞물리는 선순환 궤도 안착을 기대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8(수) <SK이노베이션: 주가 Trading 영역(non-배터리 호조)> URL: https://han.gl/qtQmy 2Q26 Preview: 영업이익 1.3조원 전망 - SK이노베이션의 2Q26 영업실적 26.1조원, 영업이익 1.3조원을 예상. 상반기 호실적 동인은 석유부문 및 윤활부문/E&S. 2026년 상반기 이란 무력충돌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석유제품별 타이트한 공급여건에 호실적을 예상 - 특히 6월 이후 미국-이란 종전 선언 이후 국제유가 급락, 공급 특수 소멸 우려는 단기 영향에 국한. 되려 3개월 이상의 공급 병목 현상으로 향후 제품별 재고확보 수요 강도 상향, 또한 중동 소재 경쟁설비들의 가동차질 장기화 조짐에 석유/윤활부문의 호실적은 지속 - E&S 영업이익 기여도는 2,663억원을 전망. 반면 SK On 배터리부문은 영업적자 -4,126억원으로 부진한 흐름 예상 Aramco의 OSP 파격 할인 판매, 아시아권 정유사 원가 수혜 가능 - 사우디 Aramco는 8월분 아시아향 원유 판매단가를 대폭 인하(Light -1.5$/Medium -3.25$). 국제원유 시장 베네수엘라/이란산 원유 시장 유입과 맞물린 판매량 극대화 전략으로 해석 - 선제적 설비 합리화 결과물로 수급 건전성이 높았던 정유산업은 전쟁 발생으로 일부 제품들의 적정 재고수준 하회하는 등 정제마진 지지요인이 클 전망. 하반기에 극대화될 OSP 인하 효과는 기존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던 아시아권 정유사들에 원가 절감 수혜로 귀결될 전망 정유/윤활/발전사업 펀더멘털 매력도 높아져, 현재 주가는 저평가 - 지난 4년간 SK이노베이션의 동종업계 경쟁사 대비 주가 Discount 요인은 배터리부문의 사업 악순환. 26년 현재 시점 해당 난제 장기화 가능성이 농후. 단, 연간으로 추세적으로 개선될 비-배터리부문 펀더멘털에 집중할 시점. 정유/윤활/발전사업은 영업실적 컨센서스 상향을 견인할 전망 - SK On 배터리부문 경쟁력 우려에 기존의 투자의견 Hold 유지. 단, 연중 비-배터리부문의 이익 체력을 감안하면 현재의 주가는 저평가 매력도에 주가 Trading이 유효한 구간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반도체: 더욱 거세게 끓어오르는 레거시 메모리 판가 [심상치 않은 레거시 메모리 판가 상승세] - 7월 들어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로 접어들며, B2C 영역 수요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공급 제한을 겪고 있는 레거시 메모리들의 3Q26 판가 상승세가 거세지고 있으며, 그 강도 (+50~100% QoQ)는 당사 예상을 매우 큰 폭으로 상회 - 기존 B2B (서버 등) 수요 흡수 과정에서 B2C (스마트폰, PC 등) 수요자들이 중국 반도체 채용을 타진하는 등 절박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막상 중저가 메모리 판가가 치솟으며 그 가능성은 점차 낮아지고 있음 - 애플 역시 CXMT로부터의 LPDDR 공급을 검토하고 있으나, 이는 지정학적 문제 및 중국 내 더욱 심각한 공급 부족 상황으로 인해 현실화되기 어려움 [레거시 DRAM] 대만 Nanya는 이번주 3Q26 DRAM 판가 제안서를 수요자들에게 발송. 이에 따르면 동사는 DDR4와 LPDDR4 판가를 전분기 대비 50~90% 증가해 제안하기 시작 - 컨슈머 DRAM은 이제 3달러/Gb을 넘어서며 상승세가 가팔라지는 중 - 문제는 공급이 2027년까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상승세의 둔화는 요원해 보임 [레거시 NAND] 최근 Windbond 및 MXIC 등은 SLC NAND 판가를 공격적으로 상향 제시. 3Q26 제안가는 전분기 대비 70~100% 상승한 1.9~2.0달러/Gb 수준 - 메인스트림 제품인 MLC NAND가 공급부족에 시달리자, 수명 및 안정성의 강점을 갖춘 SLC NAND라도 채용하고자하는 고객들의 주문이 빗발치는 중 - 현재 메모리 시장은 유례없는 공급차질을 겪고 있으며, 이는 공급사들이 2023년 적자를 기록한 이후 2023~2025년 투자를 감소시킨데 기인 - 이에 따라 공급 증가 여력 (클린룸 공간)은 2027년까지 미미한 수준. 2027년 DRAM 총 공급증가율은 20~25%에 그치며, 내년 서버 수요증가율 (50~70%)에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 하이엔드 메모리 생산 집중도 증가는, 내년말까지 로우엔드 레거시 메모리 판가의 지속적 상승을 유발할 전망 https://vo.la/E4LxPHO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증권, 금융소비 트렌드의 수혜주 ▶ 2Q26 Preview - 예견된 호황 - 2Q26 순이익 4.28조원 (+29.2% QoQ, +145.5% YoY): 컨센 +34% 전망 - 브로커리지 관련 이익이 높은 성장세 지속. 투자자산 관련 평가이익 인식 예상 -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153.1% YoY 추정 - 2Q26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90조원 (+284.0% YoY, +35.1% QoQ) - 고객예탁금 6월말 122조원 (+76.4% YoY), 신용공여 잔고 38조원 (+75.4% YoY) - 2Q26 해외 거래대금 1,713억 달러 (+13.1% YoY) - IB 부문 관련 수수료 수익 (인수/주선 수수료) -20.9% YoY 추정 - 전통IB 부문은 IPO 시장 환경 위축 지속, 회사채 발행 수요 감소 등으로 부진 (ECM -18.0%, DCM -18.3% YoY) - 6월말 부동산PF 신용공여 +18.8% YoY: 리파이낸싱 수요 지속 확대 - 순상품운용손익 및 기타 손익 +208.8% YoY 추정 (스페이스X 제외 기준 +67.9% YoY) - 주식 Trading 손익. ETF LP (2Q26 ETF 일평균 거래대금 28조원; +57.6% QoQ) 관련 트레이딩 수익 양호 -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관련 평가이익 약 1.7조원 추정 ▶ 구조적으로 변화되고 있는 금융소비 트렌드 - 거래대금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존재 - 다만 1) 코스닥 시장 개편, 주가누르기 방지법 등 증시 개편 관련 정책들 진행 중 - 2) 가계자산의 질적 변화, 고액 자산가층의 자산관리 관심사가 국내 금융투자로 이동, MZ세대의 자산 비중 확대 등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지속 - 절대적인 거래대금이 높아진 수준 기반 증권사 브로커리지 이익의 구조적 확대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2H26 약 70조원 추정 vs. 2H25 31조원) ▶ 경상적인 체력대비 높은 Valuation 매력도 - 증권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1) 증시로의 자금 유입 기반 브로커리지 수익 중심 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 - 2) 발행어음/IMA 기반 추가적인 이익 제고력도 여전히 유효 - 3) 경상적인 체력이 제고됨에도 불구, 높은 Valuation 매력도 (커버리지 평균 ROE 22%, FY1 KRX증권 PBR 1.2배 vs. KOSPI 2.0배) - 최선호주 삼성증권, 차선호주 키움증권 유지 자료: https://vo.la/SNZNM7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센스 7월호: 급변의 시장을 지나, 숫자의 시장으로 2026.7.7(화) 2분기 실적 시즌, 변동성에서 숫자로 시장 관심 이동할 것으로 기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시장 변동성 급증, 쏠림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 최근 확산 - 레버리지 ETF 괴리율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으나 고변동성 하 장기투자에는 부적합(변동성 드래그) - 변동성은 시장 자정 역할로 안정 기대. 결국 핵심은 숫자.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가는 기업에 투자 (자료) https://tinyurl.com/mr2kx23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두산퓨얼셀(336260) 2Q26 Preview: 억지 저평가를 이겨내고 2026.7.7(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bdzx8fdw - 최대 주가 상승 트리거인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임박한 것으로 예상. 동사는 1년 이상 품질검증, 공장실사를 마친 이후 구체적인 공급 논의 중. 이는 일회성이 아니며 연속적인 수출 계약을 기대 - 동사의 2027E EV/Sales는 Fuelcell Energy 대비 -28% 저평가. 저평가의 본질을 찾아본다면, 1)결국 ‘데이터센터 딜이 실제로 나왔는지' 여부, 2)한국 주식 시장 내 중소형주 투자 심리 악화로 요약 - 만약 데이터센터 딜이 실제로 나온다면 멀티플 저평가 요인의 절반이 사라지는 동시에, 매출 전망치 상향까지 이뤄질 전망 - 재무 및 단기 실적은 리스크 요인이지만, 수주가 제일 중요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는 76,000원으로 +17% 상향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bdzx8fd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7(화) <LG에너지솔루션 2Q26P Review: 예상치 하회> URL: https://han.gl/0YKgc 2Q26P Review: 영업이익 흑자전환 성공했지만 -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은 2Q26P 매출액 7.5조원/영업이익 1,133억원의 잠정실적을 공시함. 매출액/영업이익에 반영된 AMPC 규모는 2,410억원, 이를 차감한 영업적자는 -1,277억원. 일회성 이익(미국 완성차 고객사 보상금 및 관세환급 등) 발생 기대감에 최근 상향된 영업이익 눈높이를 하회, 금일 주가는 장중 -8% 하락 - 부문별 예상 매출액은 [중대형 전지] EV 2.9조원, ESS 1.8조원, [소형 전지] 원통형 2.2조원, IT/기타 1,995억원. 당분기 원/달러 평균환율(1,501원)을 가정한 AMPC 2,410억원은 배터리 출하량 기준 3.6Gwh. 이번 잠정실적에는 영업실적 세부사항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1) 미국 정부의 상호관세 환급금이 최대 1천억원이 반영, (2) Tesla향 원통형 전지 추세적 확장 지속, 반면 중대형 EV 전지 부진 장기화 조짐, (3) ESS는 고정비용 발생에 영업적자가 발생했을 점 추정 - 2026년 이차전지 산업 핵심은 ESS 연계한 미국 전력 솔루션 경쟁력. 동사는 기존 ESS 생산라인과 기존 EV 생산라인을 ESS로 전환(JV Honda, Stellantis, GM), 유틸리티 고객사들과의 사업 연계로 추가 성장여력은 충분. 연중 ESS부문은 기존 EV 생산라인을 전환, 수율 확보 노력 등 고정비용 영향으로 영업적자 발생이 불가피하나 이는 사업 초기 국면의 성장통으로 판단 단기 모멘텀 부재 Vs. 중장기 성장성 - 동사의 ESS부문 온기가 전 사업에 확산 가능한 낙관적 전망이 시장 컨센서스. 단, Tesla를 제외한 기존 완성차 고객사들의 EV 시장 점유율 지속 감소라는 비관적 흐름은 현재의 중국 CATL 대비 Multiple 프리미엄 정당화가 다소 제한적. 뚜렷한 영업실적 개선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방어할 필요. 현 시점은 지난 1달간 동사를 비롯한 섹터 주가 조정이 진정 매수 기회인지 고민 필요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07.07(화)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급변의 시기, 레버리지 ETF 점검 - 코스피200& VKOSPI 변동성 지수, 2025년 들어 양의 상관관계 - 국내 상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괴리율 평균 1% 미만으로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어 - 고변동성 증시에서 레버리지 ETF 일일 리밸런싱 숏 감마 유사. 변동성 드래그에 유의 (자료) https://tinyurl.com/35r4xnn9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미국 회사채 발행 증가가 국채금리를 떠받쳤을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칼럼의 재해석: 홍콩 IPO 붐 속 중국계 증권사의 약진 (자료) https://tinyurl.com/yyw39ud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로보틱스+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 > 애플카 ▶ 2Q26 Preview: 관세 환급 보다는 견조한 본업이 핵심 - 2Q26 실적은 매출액 22.8조원(+9.9% YoY), 영업이익 1조 4,734억원(+130.4% YoY)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 1조 346억원을 42.4% 상회할 전망 - 서프라이즈의 핵심은 관세 환급 효과이나, HS의 판가 인상·구독가전 성장과 VS의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매출 확대를 감안하면 본업 수익성 역시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여기에 LG이노텍 실적 호조가 더해지며 연결 기준 이익 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 ▶ 이번 주가 상승의 핵심은 기대감이 아닌 실체 - 과거 LG전자의 주가 재평가는 본업 수익성 회복과 애플카 모멘텀이 견인 - 현재는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등 신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 애플카 기대감보다 더 실질적인 재평가 요인이 형성되고 있다고 판단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 상승과 제한적인 공급 환경을 감안할 때, 동사의 고효율 냉각 솔루션 공급자로서의 역할은 점차 확대될 전망 - 현재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은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의 퀄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 최종 수주 이후 6~9개월 내 실적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액체냉각 CDU 제품은 현재 AI GPU 고객사향 퀄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수주가 본격화될 경우 추가적인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계열사들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의 전환을 준비 중이며, 이에 따른 관련 CAPEX 집행 확대도 예상 - 로보틱스 사업은 액추에이터와 홈로봇을 양축으로 전개 중 - 액추에이터는 국내 주요 로봇 업체들과 생태계를 구축하는 과정에 있으며, 향후 로봇 시장 개화에 따른 핵심 부품 내재화 및 공급 확대 가능성이 기대 - 또한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협업을 통해 로봇 구동 환경에서의 데이터 확보와 알고리즘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 - 이는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로봇 플랫폼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가정용·산업용 로봇 시장 전반에서 동사의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260,000원으로 상향 제시 - 그동안 동사는 낮은 본업 성장성, 제한적인 신사업 가시성, 낮은 ROE로 인해 코스피 평균 PBR 대비 할인되어 거래 - 그러나 HS·VS 중심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AI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과 로보틱스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기존 할인 요인은 점차 해소되고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MF BPS 151,297원에 코스피 평균 12MF PBR 1,72배를 적용, 적정주가는 26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jbinP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Weekly & Monthly Index Tracker: 백화점 매출 동향 대시보드 2026.7.6(월) - 6월 15일~21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 +17.7% - 5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24.5% - 참고: 6월 29일~7월 5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Loplat) 성장률 -2.0% YoY 보고서링크: https://han.gl/5wVC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7.6(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5SaX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음식료 주요 기업별/카테고리별 GPM과 판가/원가 스프레드 비교 링크: https://han.gl/KPt5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은행, 부각되는 투자매력도 ▶ 2Q26 Preview – 견조하다 - 커버리지 합산 2Q26 지배주주 순이익 7.33조원 (+7.8% QoQ, +6.4% YoY):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op-line +8.4% YoY 추정: 이자이익 +10.3% YoY (NIM +1bp, 대출성장률 +1.3% QoQ), 비이자이익 +2.5% YoY (수수료 +32.5% YoY) - 대손비용률 -5bp YoY 추정: 중앙그룹 충당금 vs. 전년 부동산 신탁 관련 충당금 - 일회성 요인: 하나금융/기업은행/ 우리금융 환차손, ELS 관련 환입은 3Q26에 반영 ▶ 2Q26 CET-1비율 +9bp QoQ 추정 - 이익 +41bp, RWA 성장 -17bp, RWA 환율 -4bp, 주주환원 -15bp - 기타 (하나금융 두나무 지분 인수 -11bp, 신한지주/하나금융 운영리스크 및 구조적 외환포지션 승인 등 효과) +4bp ▶ 2H26 자사주 매입 2.55조원 추정 - CET-1비율 개선 기반 은행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 - iM금융 (기말배당)을 제외한 모든 은행들은 2Q DPS 진행 예정 (기업은행 중간배당 시작) - 커버리지 합산 2H26 자사주 매입은 2.55조원으로 추정 (vs. 2H25 1.70조원) ▶은행에게 긍정적인 매크로 환경 - 은행 업종에 대한 Overweight 의견을 유지 - 커버리지 은행 가중평균 2026E ROE 10%, 주주환원율 50% 기반 Target PBR 1.1배로 제시 - 현 매크로 환경은 은행에게 긍정적. 1) 시장금리 상승은 은행들의 NIM 개선으로, - 2) 회사채 금리 상승에 따른 기업들의 은행 대출 수요 확대 (회사채 AA- 3년 4.3% vs. 은행 대기업대출 신규 기준 4.1%) 기반 양호한 대출성장률 환경, - 3) 경기호조에 따른 대손비용률 안정화 등 여러 지표에서 양호한 흐름세를 기대해볼 수 있는 국면 - 최선호주 KB금융, 차선호주 하나금융지주 유지 자료: https://vo.la/8LPede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