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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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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메리츠증권 리서치

Канал 메리츠증권 리서치 (@meritz_research)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26 064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4 764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132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26 064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29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326,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7,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9.70%.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8.02%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2 529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2 091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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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30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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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дписчик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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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30 день
Архив постов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분명한 저평가 구간, 자사주 매입 ‘임박’ [2Q26P 영업이익 89.5조원 - 메모리 호조와 LSI/파운드리 선방]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89.5조원 (+56.4% QoQ)으로 메모리 경쟁사들 대비 가장 강력한 수익성 확장을 입증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며, 산두업체의 강력한 판가 견인력을 증명 - 한편, 이번 분기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은 매출원가할당분 반영 시차 감안 시 10조원대 중반가량 반영됐을 것으로 추정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 92조원과 LSI/파운드리 영업손실 2.1조원 실적 개선세 시현한 가운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성과급 충당 전 기준 BEP에 근접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 수준으로 추정 (SDC) 0.7조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세트 업체 판가 인하 압박 불구 선방 (MX) 스마트폰의 내구재화 변화 속 세트 부문 영업적자 전환은 불가피. 향후 판가상승 및 판매량 절제를 통한 손익통제가 필요 [실적설명회] 1) 내년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과정에서 Agentic AI 주도권 확보를 강조, 2) 탄력적 설비투자 기조 유지, 3) 파운드리 회복 속 메모리 LTA 매출 비중 60~70% 가이던스 공유, 4) 주주환원 계획의 차질없는 집행을 약속 - 전사 기준 3Q26/4Q26 영업이익은 110.0조원/124.8조원으로 전망. 2026E/2027E 영업이익의 경우 382조원/562조원으로 예상 [주가 저평가 인식, 10년만에 ‘적극적’ 주주환원인 자사주매입 임박] - Agentic AI 확산 과정에서 메모리 업체들의 지위가 격상되고, 24~25년 설비투자 제약으로 인한 공급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큰 그림 속 우려 (금리인상, CSP 투자여력, 순환투자)와 함께 큰 폭의 조정을 경험 중 - 당사는 지난 2017년 동사의 적극적 주주환원계획 (배당확대 + FCF 계산시 M&A 미차감 + FCF의 50% 전량 환원)에 비견할만한 ‘조기집행 계획’이 10년만에 부활할 것으로 예상. 이르면 향후 수 주 이내 공개되리라 추정 -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저평가 인식에 사측이 공감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목적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먼저 실행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스페셜티 메모리 주도력을 강화 중. 다양한 우려 불구 향후 12개월 이상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 강력한 실적 개선과 적극적 주주환원을 보이는 동사에 대한 비중확대가 권고.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50만원을 유지 https://vo.la/S0YhWHl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키움증권 - 높아진 배당 매력도 ▶ 2Q26 지배주주순이익 6,801억원 (+119.6% YoY): 컨센 +33% - 판관비와 법인세가 상쇄된 가운데, 전 부문 증가세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 창출 (별도 순영업수익 +83.0% YoY; 1H26 ROE 35%) - [위탁매매 수수료] +144.5% YoY (별도) - 국내주식 +248.6% YoY, 해외주식 +89.2% YoY - 코스피대비 코스닥 거래 비중 축소, ETF매매 비중 확대 등으로 시장 점유율은 하락 (25.0% vs. 2Q25 29%) - 해외주식 수수료율 10.2bp (vs. 2Q25 8.9bp; 마케팅 중단) - [이자손익] +29.5% YoY - 신용공여 증가 (5.2조원 vs. 2Q25 3.8조원, M/S -4.5%p YoY), 예탁금 이자손익 +69.5% YoY 등 - [기업금융 수수료] +6.4% YoY - 전통IB +56.5% YoY: 채권발행 주관 건수 증가 - PF 관련 수수료 수익 -2.7% YoY, +51.3% QoQ: 신규PF 딜 참여 - [운용손익] +104.9% YoY - 배당금 및 분배금 수익 +342.6% YoY - 배당금 제외 운용손익 +83.3% YoY: 주식 관련 트레이딩 손익, ETF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ETF LP 손익 확대 등 - [판관비] +78.4% YoY - 인건비 확대 (+13.3% YoY), 교육세 (세금 및 공과금 839억원 vs. 2Q25 80억원, 1Q26 182억원) 등 - 다만 양호한 Top-line 증가세로 CIR 안정적 관리 (29.7% vs. 2Q25 30.5%) - [법인세] 법인세율 13.7% (vs. 2Q25 25.5%; 연결 기준) - 유가증권 평가손익은 유효 법인세 산출 시 제외되는 영역 ▶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조 유지 - 적정주가 430,000원으로 하향 및 투자의견 Buy 유지 - 시장금리 상승, 증시 변동성 확대 (7월 국내 일평균 거래대금 65조원) 등에 따른 할인율 상승을 반영 - 하반기 거래대금 축소 가정에도 불구, 업종 내 높은 ROE 수준 예상, 현 체력 대비 높은 Valuation 매력도 보유 (FY1 PBR 0.8배, PER 4배) - 한편 동사는 올해에도 배당 분리과세 기준을 충족, 이후 감액배당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진행 (26E 배당수익률 7%) 자료: https://vo.la/W466qK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LG전자(06657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LG전자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LG전자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1) (전사) 엔비디아와의 구체적인 협업 분야와 향후 로드맵은? A1) 로봇 분야에서는 LG의 로봇 하드웨어 기술 및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Physical AI 기술 스택 결합을 목표로, 제조 현장용 로봇을 개념 검증부터 실제 적용까지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 진행 중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도 협업 진행 중 AI 팩토리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통합 플랫폼과 동사의 인프라 솔루션 연계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고밀도 냉각 기술 선행 개발을 위한 협업도 진행 중. 최근 동사의 AI 데이터센터 냉각 핵심 부품인 CDU가 엔비디아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도 있었음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AI 기반 차량용 플랫폼 개발을 위해 양사 기술진 간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협력을 시작했으며, 현재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기술 검토 및 개발 환경 구축 등 실무 작업 진행 중 양사는 Physical AI라는 시장의 큰 변곡점을 맞아 각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향후 플랫폼 생태계 차원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충분히 고려 가능할 것으로 판단 Q2) (로보틱스) 로보틱스 액추에이터 사업화 로드맵과 중장기 목표는? A2) 당사는 상반기 창원공장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초도 물량 생산을 통한 양산성 검증과 품질 안정화 진행 중 하반기에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를 위한 추가 인프라 구축 투자 진행 중 한국과 북미의 스타트업은 물론 주요 로보틱스 플레이어들과 공동 개발 및 다각적인 협업 진행 중. 구체적인 업체명은 현시점에서 공개하기 어려움 제품 포트폴리오 및 생산 역량 확대 등 사업 기반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조기 사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2030년경에는 전사 경영성과 측면에서도 의미 있게 기여하는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함 파트너십 측면에서는 올해 6월 로보티즈와 MOU를 체결해 기술 및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협업도 논의 중 Q3) (ES)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지역별 확장 전략과 수주 목표는? A3) 당사는 북미를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글로벌 연간 신규 IT Capacity는 2026년 25GW에서 2031년 70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 가운데 60% 이상이 북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 이에 따라 북미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 콜로케이션 사업자 및 주요 채널 파트너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칠러와 액체냉각 부품 및 솔루션을 아우르는 통합 냉각 솔루션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수주 확대 중 최근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One-LG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의 생산거점을 활용해 공급 경쟁력을 강화 중 이를 기반으로 빅테크 고객의 아시아 지역 AI 데이터센터와 지역 내 콜로케이션 고객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 중 향후에도 북미에서는 주요 고객과의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아시아에서는 One-LG 레퍼런스와 생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이를 통해 올해 수조원대 신규 수주 확보를 목표로 사업 추진 중.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주요 잠재 고객사로부터 인증 확보와 공급망 진입, 해외 생산지 구축을 포함한 속도감 있는 양산 Capa 확대를 추진해 수주 및 매출 성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DaRAtGE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DL이앤씨(375500) 2Q26 Review: 호실적, 주주환원, 성장성 개선까지 2026.7.30(목)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yvynjt95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1,59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238억원)를 상회 - 민참 사업 등 일부 준공 현장에서의 정산 이익 등 일회성 요인 이익이 약 400억원 인식되는 등 주택 GPM이 23.3%으로 크게 증가 - 약점으로 꼽혀왔던 성장성을 개선시켜줄 수 있는 전방 시장 확장이 관찰 1)X-Energy와의 협력 기반 SMR 사업은 신규 발주처로부터의 문의가 증가, 2)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예상되는 텍사스 엔시날 프로젝트의 참여 가능성, 3)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복수의 입찰에 참여 중, 하반기 조 단위의 수주를 목표 - 30일 공시를 통해 119만주(전체 주식수 대비 2.8%)의 자기주식을 취득 및 소각 계획을 밝힘. 2024년 주주환원율 25%(배당 10%, 자사주 매입 15%)를 계획하긴 했으나 소각은 처음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는 실적 전망치 상향을 반영하여 97,000원으로 +7% 상향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yvynjt9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7.30(목) 옥수수 G+E: 63%(-4%p WoW, -10%p YoY) 대두 G+E: 63%(-3%p WoW, -7%p YoY) 봄밀 G+E: 53%(0%p WoW, +4%p YoY) 링크: https://han.gl/jnDt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009150):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삼성전기 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본 공유드립니다. [삼성전기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4선] Q1) (전사) 3분기 실적 전망은? A1) 지난 2분기에는 AI 서버, 네트워크 및 전장용 고부가 MLCC와 FC-BGA 매출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에 따른 Product Mix 개선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성장한 실적 기록 3분기에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과 자율주행 고도화 등에 따라 관련 부품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MLCC와 FC-BGA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도 심화될 전망 MLCC는 AI 서버, 네트워크 및 ADAS 관련 초고용량·고온·고압 등 높은 판가의 고부가 제품 공급을 적극 확대할 계획.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및 반도체 업체들과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가격도 수급 상황을 고려해 적극 대응할 계획 FC-BGA는 글로벌 빅테크향 AI 가속기 및 서버 CPU용 신제품 양산과 데이터센터용 하이엔드 제품 공급을 적극 확대하고, 시장 상황을 반영한 가격 협의도 지속할 계획. 탑클래스 반도체 고객사들과의 LTA 협의에 따른 국내외 Capa 증설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 카메라모듈은 ADAS 고도화에 대응한 전장용 고부가 제품 공급 확대와 휴머노이드용 신제품 양산 본격화 계획 3분기에도 MLCC, FC-BGA 등 고부가 제품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 심화와 LTA 확대, 평균 판가 상승 효과가 지속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이러한 추세는 4분기에 이어 2027년에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적인 실적 개선 전망 당사는 AI 데이터센터 및 전장 등 고성장 시장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선제적인 Capa 확대 등을 통해 시황 및 공급망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 실리콘 커패시터, 유리기판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와의 협업을 한층 강화하고, 중장기 사업화를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 Q2) (MLCC) AI용 MLCC 추가적인 공급계약 체결 가능성과 향후 Capa 운영 전략은? A2) AI 서버용 MLCC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투자와 GPU 연산 성능 향상, 서버용 네트워크 고속화에 따라 최선단 하이엔드 MLCC 채용이 지속 증가하며 향후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100㎌ 이상의 초고용량, 125℃ 고온 등 최선단 제품은 성능과 신뢰성 측면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요구하고 있어 대응 가능한 업체가 당사를 포함해 소수에 불과함. 이에 따라 시장 내 수급 긴장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AI 서버 주요 고객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 물량 확보를 위한 장기공급계약 체결 니즈도 증가하고 있음 당사는 탑티어 하이퍼스케일러와 주요 반도체 업체 등 약 10여 개 업체와 LTA 체결을 완료했으며, 추가로 주요 고객들의 LTA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중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의 주도권 강화를 위해 수율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진행 중이며, 예년 대비 Capex 규모도 확대해 공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구축 AI 서버용 MLCC의 기술 요구가 빠르게 고도화되는 가운데, 당사가 보유한 초고용량 라인업을 기반으로 사이즈·전압·온도·조건별 최선단 규격을 적기에 출시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 AI 서버용 MLCC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 Q3) (실리콘 커패시터) 5월 1.5조원 규모의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을 공시했는데, 향후 시장 전망 및 추가 수주 가능성은? A) 실리콘 커패시터는 MLCC 대비 Low ESL 등 전기적 특성이 우수하고 두께가 얇아 AI 서버용 반도체 패키지에서 반도체 칩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 시스템 성능과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역할 수행 응용처가 모바일에서 AI 데이터센터로 확대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향 실리콘 커패시터 채용 증가에 따라 시장 규모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 당사는 MLCC와 실리콘 커패시터의 상호보완적 특성을 기반으로 현재 AI 관련 주요 반도체 업체들과 추가 공급계약 협의 중 MLCC, 실리콘 커패시터, 패키지기판까지 턴키로 공급할 수 있는 전 세계 유일한 기업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초기 시장을 주도적으로 선점하고 큰 폭의 매출 성장 추진 예정 Q4) (FC-BGA) 증설 검토 중으로 알고 있는데, 세부적인 캐파 증설 및 향후 운영 계획? A4) AI 패러다임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의 추론 특화 자체 반도체 칩 개발이 확대되고 있으며, 참여 업체도 증가하는 추세 AI 반도체 고성능화에 따른 칩 대형화와 HBM 채용 확대로 패키지기판의 초대면적·고다층화가 가속화되면서 공급업체의 Capa 잠식도 심화 최근에는 주요 고객사의 부품 임베딩, 멀티코어 등 하이엔드 기판 요구도 증가. 양산 공급 능력과 기술력을 갖춘 소수 업체만 대응할 수 있어 고부가 기판의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 AI·데이터센터 관련 대부분의 탑클래스 반도체 고객사와 투자 지원을 포함한 전략적 LTA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Capa 증설 계획 고객사와 차세대 제품 개발 협업을 강화하고 차별화 기술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Capa 증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 중장기 사업 확대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E7BRmq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넥센타이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pwPLp) ▶ 외형 성장 가린 비용 증가 ▶ 2Q26 Review, 비용 + 비용 + 비용 - 매출 8,913억원 (+11% YoY) 기록. 컨센서스 +3% 상회했으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체코공장 증설 마친 유럽 법인이 OE 신규 공급 계약 확보 및 RE 판매 시장 다변화를 통해 성장 견인. EU의 중국산 타이어에 대한 관세 부과 (24.4%, 7월 시작) 우려 또한 증설효과 통해 최소화 전망 - 고무적인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익은 다양한 종류의 비용이 점철되며 실망스러운 결과 기록. 영업이익 343억원 (-19% YoY), 지배주주 순이익 2억원 (-99% YoY)으로 각각 컨센서스 -26%, -99% 하회 - 이란 전쟁에 의한 유가 상승이 운반비와 재료비 등 영업비용 상승으로 이어졌고, 금융자산과 외화자산에 대한 영업외 평가손실 (45억원) 또한 발생. 2023-2024년 적용됐던 미국 반덤핑 관세율 최종판정이 5.57%에서 8.02%로 상향되며 이에 따른 추가 비용 140억원 책정됐으며, 유럽법인 이연법인세부채 인식으로 법인세비용도 237억원 증가 ▶ 비용 안정화와 중국 가동률 상승 확인 필요 - Buy 투자의견과 9,000원 적정주가 유지. 적정주가는 2027년 EPS 추정치에 전세계 타이어 업종 Tier-3 (금호타이어, Sumitomo Rubber, Toyo Tire) 평균 PER에서 10% 할인된 5.4배 적용해 산출. 할인 근거는 비용 산재에 의한 실적 추정 안정성 약화 - 유가 상승에 의한 비용 압박은 일단 3Q26까지 지속 예정. 2Q26 기준 천연고무와 합성고무 가격이 +20% 이상 YoY 상승. 판가인상을 단행해도 3Q26에도 2Q26 대비 +5% 이상의 원재료 비용 증가 불가피. 해상 및 내륙 운송을 위한 비용에 대해서도 추가 지출 가산 중 - 관세 영향도 현재진행형. 대미 관세 27.02% (기본 관세 4% + Section 122 관세 15%, 반덤핑 관세 8.02%)이 부과되고 있으나, 이에 대응하기 위한 현지 공장 부재. EU 관세는 체코공장 증설로 방어할 수 있으나, 기존 중국에서 유럽으로 향했던 수출 물량을 다른 시장과 고객으로 재배치할 때까지는 중국 청도공장 가동률 하락 예상 - 2H26 기업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유가 안정화, 중국 OEM에 대한 신규 공급계약 확보, 그리고 일회성 비용 우려의 축소가 필요하다고 판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7.30 (목)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2Q26P Review: 실적 좋고, 내러티브 보유. 폭풍만 걷히길 ▶ 좋은 실적, 좋아질 실적 - 2분기 HD현대중공업의 매출액은 6조 3,322억원(YoY +52.7%, QoQ +7.0%), 영업이익 1조 399억원(YoY +120.6%, QoQ +14.9%), 영업이익률 +16.4%(YoY +5.1%p, QoQ +1.1%p) - HD현대마린엔진 매출액은 1,281억원(YoY +29.1%, QoQ -4.0%), 영업이익 313억원(YoY +79.2%, QoQ -3.9%), 영업이익률 +24.4%(YoY +6.8%p, QoQ +0.0%p) - HD한국조선해양 매출액은 8조 9,270억원(YoY +20.2%, QoQ +9.7%), 영업이익 1조 6,451억원(YoY +72.5%, QoQ +21.3%), 영업이익률 +18.4%(YoY +5.6%p, QoQ +1.8%p) ▶ 상선부문은 영업이익률이 더 좋아진다 - HD현대삼호의 영업이익률은 +22.5%(YoY +5.0%p, QoQ +3.9%p)로 기념비적인 수익성을 발표 - 일반상선 비중이 확대되는 프로덕트믹스 우려도 있었으나 모두 지워냄 - 2024~25년 수주한 일감 비중 확대가 실제 고수익성을 입증. 이는 연쇄적으로 HD현대중공업의 향후 수익성 개선 방향성을 암시. HD현대중공업은 HD현대삼호의 수익성을 시차를 두고 쫓아가는 양상이기 때문 ▶ 발표는 하지 않았으나, 엔진 증설은 당연. 그외 호재 다수 - 수주잔고, 인콰이어리를 감안하면 엔진 CAPA 증설은 당연하다고 발표 - Wartsila, INNIO 등 경쟁자들처럼 데이터센터향 엔진에 대한 구체적인 CAPA 증설 규모까지 공개하진 않았으나, 시장에서 기대하던 엔진 CAPA 증설을 확인 - 그외에도 미래 먹거리로 FDC, SMR, 군함 등이 거론 1) 엔진 CAPA 확정되면, 이를 발전원으로 탑재할 FDC 사업도 구체화 가능성. 2) SMR은 향후 무탄소 발전원 시장 요구에 대한 기회 요인. 3) 2026년 중 페루 잠수함, 필리핀 후속함 등 수주파이프라인 유효 자료: https://zrr.kr/2JT4N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eritzbae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07.30(목)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숏감마 & 델타 헤지 경로 추적 - 외국인 Deep ITM 콜옵션 매수 & 딜러 콜옵션 매도/ 기초자산 매수(델타 헤지) - 주가 급락, ITM → OTM 변화 시 헤지 수량 감소& 기초자산 매도(헤지 언와인드) - ITM 콜옵션 미결제약정 삼성전자 4,990만원, SK하이닉스 2.8조원. 숏감마 리스크 일단락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mrzjjc78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한국 7월 CPI, 수요측 물가 압력 확인될까 [철강/금속 RA 김아현] 칼럼의 재해석: 피지컬AI시대의 보이지 않는 병목: 희토류 영구자석 (자료) https://tinyurl.com/5dc7kme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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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최설화, 이효진] 2026.7.30(목) [China's Attack 4: China AI Attack] 2026.7.30(목) (요약본) https://tinyurl.com/24pw4dat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의 최설화, 이효진입니다. 지난주 상하이에서 열린 WAIC와 중국 LLM 기업 탐방 다녀온 뒤 탐방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중국 LLM 시장 구도와 향후 경쟁 핵심 및 공급 병목에 따른 투자기회 뿐만 아니라, 중국 LLM들의 격추가 글로벌 AI 회사들에 미치는 영향과 네오 클라우드 산업 변화에 대해 조명했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 Part 1. 예상보다 빠른 중국의 AI 굴기 -중국의 LLM 경쟁은 여전히 “누가 더 좋은 모델을 만드느냐”에 집중. 앞으로 2~5조 파라미터급 모델이 경쟁적으로 출시될 것이며, 이는 전기차·2차전지에서 반복된 공급자 급증과 무한경쟁의 경로 -성능 유지에 상시적 자본 조달이 요구되는 산업 구조를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최후 승자를 특정하는 것은 아직 불가능 -LLM 모델 경쟁이 격화될수록 연산 수요 방향성은 확실. 중국 AI의 구조적 병목은 AI칩인데, 추론 영역에서는 국산 대체가 이미 가속화 중. 정부의 국산화 기조를 고려하면 중국 반도체 자립은 성패가 아닌 시점의 문제. 중국 반도체 밸류체인에 대한 중장기 Overweight 의견 유지 Part 2. 중국이 LLM 시장에 미친 영향 & Part 3. 네오 클라우드 현재의 AI 산업에 대한 시장의 파열음은 미국 프론티어 모델에서 기인했다고 판단합니다. 탐방 결과 저희는 LLM 시장이 전기차 시장과 유사한 경쟁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징후를 확인했습니다. 중국 LLM의 추격은 프론티어 기업들의 마진을 훼손하는 결과를 야기할 것으로 봅니다. 최근 네오클라우드 사업도 xAI에 이어 메타가 GPU 임대 사업에 진출하며 우려가 짙어졌습니다. 빅테크의 컴퓨팅 자산 임대 사업 진출은 AI 인프라 시장이 '독점적 희소 자산'에서 '유동화되는 원자재 시장'으로 넘어가는 전환점일 수 있다는 판단됩니다. 다만 국내 네오클라우드 사업은 최근의 우려가 오히려 무분별한 신규 경쟁자 진입을 저해해 장기적으로 건전한 성장을 유도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는 2010년대 클라우드 산업의 성장과 유사한 결과를 낳을 것이라 봅니다. 특히 중국 LLM 시장은 AI 생태계 확대 측면에서 데이터 안보 우려를 해소한 인프라를 제공하며 국내 네오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국내 네오 클라우드 산업에 대한 긍정적 의견을 유지하며 네이버, NHN을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미국 FOMC (7월): 조용하게 길어질 집안 싸움, 당분간 동결 2026.7.30(목) - 6월과 바뀐 것이 없는 성명서 vs 3명의 금리인상 소수의견이 내비친 집안 싸움. 워시의장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발언 - 4월 소수의견 3명(헤맥, 카시카리, 로건) 지역 연준총재 매파성향 강화. 그럼에도 워시 의장은 ‘다수의 의견은 유지되고 있다’고 현재 불협화음 축소. 높은 시장금리 및 실질금리의 상승이 긴축여건 강화가 일부 안도감(some comfort) 제시 시사 - 시장 반영 9월 인상 기대감 높은 편이나 5개의 T/F 유의미한 결과 확인이 필요한 연말까지 동결기조 이어질 공산. 우리는 연말 인하 엣지뷰를 이연, 단기간 유가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3분기 고용과 소비둔화 강도 점검해 나갈 것 (자료) https://tinyurl.com/34t42w7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me/bond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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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Yageo (2327.TT): 사상 최고 BB Ratio + 수동부품 LTA 확대 신호 ▶ 2Q26 Review - Yageo의 2Q26 실적은 업황 개선 흐름과 동행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최근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1%, 2.8% 상회 - 제품별로는 MLCC와 Tantalum이 QoQ 각각 17.1%, 12.6% 성장했으며, AI서버가 포함된 Computing & Enterprise Systems의 매출 비중은 27.3%로 확대 - 2Q26 기준 커머디티 제품 가동률은 80%, AI 중심 특수제품 가동률은 80~85%를 기록. ▶ 시장 동향 및 가이던스 [AI 및 LTA] - Yageo의 이번 분기 AI 관련 매출 비중은 약 16%로, 1Q26의 14~15% 대비 상승 - 일부 AI 고객사는 향후 공급 물량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장기공급계약(LTA) 협상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프리미엄 가격 지불 의향도 확인 - 현재 장기 공급 계약 수요는 AI 컴퓨팅, 기업용 서버, SSD, 메모리 등 고성장 애플리케이션에서 주로 발생중임을 언급 [재고] - Yageo에 의하면 중화권 유통업체의 재고는 1년 전 약 3개월분에서 현재 2개월분으로 감소했으며, 글로벌 유통업체는 5개월분에서 4개월분으로, 고서비스 채널은 7~8개월분에서 5~6개월분으로 축소 - Yageo는 현재 전반적인 유통 채널 재고가 건전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특히 중화권 재고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 - 이는 향후 지속적인 재고 보충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 [BB Ratio] - 업황의 대표적인 선행지표로 활용되는 BB ratio는 2.2를 기록해 1Q26 말의 1.3~1.4 대비 큰 폭으로 개선 - Yageo는 BB ratio 상승이 AI 제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방 애플리케이션 전반의 수요 및 매출 성장에 기인한 것임을 강조 - 특히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고용량 MLCC 수요 증가로 생산능력이 고부가 제품에 우선 배정되면서, 중·저용량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 - 일부 고객사는 향후 6개월에서 1년, 나아가 수년간의 수동부품 수요를 사전에 확정하기 시작했으며, 이미 선주문에 나선 고객도 증가하면서 신규 수주 규모가 대폭 확대 [가이던스] - Yageo는 3분기 커머디티 제품과 특수제품 모두 가동률이 9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BB ratio 개선과 설비 가동률 상승, 가격 조정 효과의 점진적인 반영에 힘입어 매출,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모두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 ▶ Implication - Yageo의 높은 BB ratio는 AI 수요 증가를 중심으로 기타 제품군에서도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특히 기존에 제시했던 2분기 가동률 가이던스(커머디티 제품 75%, 특수제품 85%) 대비 커머디티 제품의 실제 가동률(85%)이 가이던스를 상회했다는 점이 유의미 - 당사는 이번 MLCC 사이클이 단순한 AI 수요 확대에 그치지 않고, AI향 고부가 제품으로의 생산능력 재배분과 이에 따른 범용 제품의 공급 축소가 맞물리는 구조적 업사이클로 판단 - 이에 따라 사이클의 강도와 지속 기간 모두 2018년 최대 호황기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또한 높은 가동률과 낮아진 유통 재고를 감안하면 MLCC 업체들의 가격 전가력이 점차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현재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격 인상 흐름이 향후 직거래 고객사로까지 확산될 것으로 기대. 중장기적으로는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AI향 고부가 제품에서도 가격 인상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삼성전기는 AI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과 AI·범용 MLCC 가격 상승 장기화에 따른 양방향 수혜를 바탕으로 이익 추정치의 지속적인 상향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특히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사이클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buly.kr/BIXJyz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7.30(목) <한화솔루션: 변곡점> URL: https://han.gl/UWjXl 2Q26 Review: 예상치 상회 - 한화솔루션은 2Q26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3,06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전일 종가 -4.5% 마감). 특이사항은 (1) 재생에너지 AMPC 2,140억원/미국 관세환급금 900억원 발생, (2) 케미칼 및 첨단소재부문은 판매단가 상승이 호실적을 견인. 당분기 미국 카터스빌 공장 완공, 판매단가 상승 효과에 이익 창출능력이 높아진 점을 주목 2026년 연간 재생에너지부문 상향, 케미칼 중립 - 차분기 매출액 5.2조원, 영업이익 2,778억원을 추정. 앞서 언급한 태양광부문 생산기지의 점진적 가동률 개선, 출하량 증가(2.5Gw, +92% QoQ)에 따른 AMPC 기여도 증가/판매단가는 flat을 추정. 사측은 케미칼부문에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 등 다소 보수적 가이던스를 제시. 단, 공급망 병목 현상 지속/국제유가 재차 반등 영향에 흑자기조는 유지될 가능성 연간 순차입금 축소 실행력이 기업가치 변동 요인 - 동사의 재생에너지부문의 현재와 미래 사업은 여전히 매력적. 미국 Section 232 등 비-중국 공급망의 정책 프리미엄, 그룹사와 연계한 차세대 기술 로드맵 등. 단, 기대치를 하회한 유상증자 자금규모로 재무 건전성 압박이 여전. 사측이 계획한 연간 순차입금 축소 계획 실행력이 기업가치 재평가 우선순위로 판단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는 3.9만원으로 상향 - 동사의 주가 상승 잠재력 유효. 연간 재생에너지부문 실적 추정치 상향, 다소 개선된 재무여건 등을 감안, EV/EBITDA 10배 적용(미국 태양광 Peer Firstsolar, Canadian Solar, 유틸리티 Nextera의 평균을 20% 할인)한 3.9만원의 적정주가를 제시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Policy 경제脈_2026.7.30(목) <7월 FOMC: T/F가 일을 다 할 때까지 동결> - 7월 FOMC 금리동결(3.50~3.75%). 인상 소수의견 3명 - 금리인상 임박 증거가 부재했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며 우려대비 dovish - 기조적 인플레 측정과 효과적 통화정책 수단 고민 중: T/F 임무완료까지 동결 우세 - 위험 요인: 1) 고유가 장기화(연내 인상), 2) 소비/고용 취약성 급부상(연내 인하) (자료) https://tinyurl.com/2r76w2f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크래프톤(259960) : 게임스컴에서 next PUBG를 기대하며 - 2Q26 크래프톤의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1조 2,902억원(+94.9% YoY)과 4,109억원(+67.0% YoY)으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 소폭 미달. PUBG 성과가 매출 상회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테크놀로지 수익이 예상 대비 밋밋한 탓 - 3분기 high base 진입, 연결 편입 효과가 제거되는 4분기부터 게임 사업 성장 부각 - 안정적 실적·풍부한 현금 기반 주주환원이 동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이유. 8월말 게임스컴 신작 5종 공개(3종 시연)에 대한 현지 반응이 차기 프랜차이즈 기대를 결정할 것 (자료) https://buly.kr/31VhiOt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설익은 타이밍, 섣부른 실망 [2Q26 Review - 영업이익: 낮아진 기대치 부합. 세전이익: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이익은 6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증가하며 최근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DRAM/NAND OPM 각각 80%/66% 추정) - 동사의 2Q26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8%/+30%, +14%/+54% 수준으로, DRAM 판가 상승률이 다소 아쉬움 - 이는 1) 상반기 동사가 판가 전략에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고객 중심 유연성을 극대화, 2) 업계에서 제일 높은 HBM 판매 비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판가 변동폭이 제한적임에 기인 - 한편, 당사의 예측대로 막대한 영업외이익 (62조원 vs 당사 예상치 42조원)과 세전이익 (123조원)을 기록하며, 현금 보유 수준이 88조원 (vs 전분기 54조원)으로 급증 - 동사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에도,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하며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키는 중 - 이는 메모리 산업의 고질적 수요/공급 예측력 격차를 좁힐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으로 해석 - 실적설명회를 통해, 1) AI의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과, 2) 예치금 등 구속력있는 LTA 다수 체결해 안정성을 꾀하고, 3) 투자 확대 기조 속,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의 동시 추구 등을 강조 [선택이 아닌 필수: 1) AGI를 향한 선착순 투자, 2) 주주가치 회복] - 최근 글로벌 반도체 및 CSP 업체 (빅테크) 간 ‘부가가치 쏠림’ 및 ‘투자여력 지속성’ 이슈가 크게 불거지며, 동사 주가 역시 고점 대비 52% 급락 -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내에서도 주가 조정이 필연적으로 발생해왔으나 (고점 대비 -20~30% 수준), 상반기 주가 급등을 기록한 상황에서 급작스런 우려가 더해지며 주가는 가파르게 하락 - 하지만 투자자와 메모리 제조사들은 그 어느때보다 이번 사이클의 ‘본질’에 집중해야 구간. 과거 B2C 사이클과 다르게, 금번 B2B 사이클은 판가 상승에 대한 수요 민감도가 극도로 떨어진 상황에서, AGI를 위한 선착순 투자가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 - 한편, 제조사들 역시 막연한 주주환원 정책에 관해서도 재검토가 필요. 빠르게 증가한 현금흐름 중 ‘잉여’분은 주주가치 ‘회복’에 우선 배분돼야 함이 마땅 -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되어옴 - 3Q26E/2026E/2027E 영업이익은 77조원/264조원/431조원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10만원을 유지 (26E/27E BPS 평균, P/B 4.0배 적용) https://vo.la/eZZuC6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GS건설 (006360) 2Q26 Review: 단기 실적 부진이 매수 기회 2026.7.29(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bd9b68np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91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190억원)를 하회 - 판관비가 3,142억원으로 크게 늘어난 점이 하회의 주요 원인. 약 1,000억원 반영된 대손상각비가 판관비 상승을 이끌었는데, 인프라 산업단지 및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현장에서 대손상각을 선제 반영 - 언론에 따르면 GS의 동해 데이터센터는 10~11월 중 착공 예정. 따라서 동사의 시공 수주도 10~11월 중 확인될 전망 - 10조원 내외만 수주(vs 2025년 건축 부문 수주 15.8조원)하더라도 동사의 주가 상승에 미치는 임팩트는 클 전망. 이는 사업에 줄 수 있는 멀티플이 다르기 때문. 미국 데이터센터 시공 대표 업체 Sterling Infra는 2027E 23배의 PER에서 거래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1,000원을 유지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bd9b68n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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