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자본주의 바이어스 있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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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미국 9월 PPI 발표]
헤드라인 YoY 실제 6.3% / 예상 5.4% / 이전 5.6%
헤드라인 MoM 실제 1.3% / 예상 0.6% / 이전 0.5%
근원 YoY 실제 5.0% / 예상 4.4% / 이전 4.6%
근원 MoM 실제 0.7% / 예상 0.3% / 이전 0.2%
+ 소매판매 MoM 실제 0.8% / 예상 0.3% / 이전 1.2%
Repost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뉴스핌] [속보] 미국 9월 PPI 전년비 6.3% 상승…예상 5.3% 상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15001318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NBC 오늘 라이브에서 한국 금융당국 비판
“방금 50초 전에 나온 소식이니, 아주 따끈한 속보입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금융회사들에는 과도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에 힘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시장과 관련한 긴급회의도 개최했습니다.
실례지만, 한국 금융당국 여러분. 이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아닙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투자자들이 그 두 종목에 몰려들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그 두 종목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죠? 50%인가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아실 텐데요. 이런 조치는 몇 달 전에 했어야 합니다.
아무튼,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말입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그런데 그 부분도 말이 안 됩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베팅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레버리지 규모는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돈을 쉽게 잃는다고 하죠.
하지만 이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미국의 동종 기업들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들이 매도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고, 화면을 다시 보여주시면 좋겠는데, 10~11%씩 하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떤 지표로 보더라도 비싼 주식은 아닙니다.”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4사 12MF P/E 업데이트 (10/15)
삼성전자 3.5X
SK하이닉스 2.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5.4X
CXMT 11.0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47.8%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씨티그룹은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글로벌 D램 공급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2028년 이전까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CXMT가 도입을 계획 중인 4F² D램 아키텍처는 현재 6F² 설계 대비 메모리 집적도를 약 30% 높일 수 있는 기술로 평가.
• 씨티그룹은 CXMT의 기존 제조 기술이 업계 선도 기업보다 4세대 뒤처져 있다는 점을 근거로 2028년 이전 양산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
•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접근 제한과 기존 대비 10~20% 높은 제조 비용이 CXMT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제약하고, 글로벌 D램 공급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할 것으로 전망.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우크라이나군이 도네츠크주 로딘스케에 위치한 러시아군 진지를 공습.
이번 공습으로 러시아군 무인기(UAV) 운용 인력 약 20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한 것으로 알려짐.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로스토프주 노보샤흐틴스크 석유 터미널에서 연료 저장탱크 폭발 발생.
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10/15 KRX 마감 정리
♦️ 코스피: 454.59p(7.57%) 하락한 5554.22
♦️ 코스닥: 63.06p(7.65%) 하락한 760.82
♦️ 원·달러 환율: 6.3원 오른 1344.6원
📈 주요 상승 업종 및 종목
· 라온시큐어(+14.01%) 피지컬AI 보안 과제 선정
· 삼성바이오로직스(+5.50%) 3분기 실적 기대
· 에스원(+13.89%) 4500억 자사주 소각 결정
· 듀켐바이오(+30.00%) 치매약 국내 허가 기대감
· 하이퍼코퍼레이션(+29.82%) 110억 유증 효과
· KT&G(+3.96%) 안정적 실적
· 에스엠벡셀(+18.91%) 저궤도 위성 배터리 기술
· 뉴인텍(+30.00%) 상폐 절차 유예 효과
· 바이오인프라(+29.98%) 상폐 우려 완화
· 멜콘(+42.03%) 코스닥 상장 첫날
📉 주요 하락 업종 및 종목
· 삼성전자(-9.48%) 미국 물가 지표 영향
· SK하이닉스(-11.06%) AI 수익성 경계
· 삼성전기(-15.36%) 美 물가 충격
· 효성중공업(-14.71%) 3분기 실적 우려
Repost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그냥 "예의 주시"하고,, '모니터링'만 하며...카드를 '만지작 거리기'만 할 거면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30099?sid=101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TSMC(대만 TSMC)의 3분기 순이익은 7,631억 대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7,394억 9,000만 대만달러 상회.
• 매출액: 1조 4,900억 대만달러, 시장 예상치 1조 4,600억 대만달러 상회.
• 순이익: 7,631억 대만달러, 시장 예상치 7,394억 9,000만 대만달러 상회.
• 매출총이익률: 66.4%, 시장 예상치 66.5% 하회.
• 영업이익: 8,764억 5,000만 대만달러, 시장 예상치 8,543억 5,000만 대만달러 상회.
• 영업이익률: 58.7%, 시장 예상치 58.1% 상회.
Repost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속보] TSMC 3분기 순익 69% 급증·사상 최대…시장 예상 상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30142
Repost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물타기할 돈조차 없다” 개미 패닉…시총 7일새 1170조 사라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8122?sid=101
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5, 왜 또 서킷 브레이크, 키움 한지영]
1.
장 초반부터 영 불안하더니 결국 코스피, 코스닥 모두 서킷브레이커를 맞아버렸네요.
코스피는 지난 7월 폭락장 종가 저점을 하회했는데, 당시보다 심리적인 충격이 더 큰 분위기입니다(7월 종가 저점 5,593pt, 장 중 기준 저점 5,263pt)
하락 배경은 미국 장에 반영됐던 악재들로서,
1.9월 CPI 컨센 상회에 따른 인플레이션 경계감 확대
2.코어위브의 자금 조달 리스크 및 가트너 보고서의 AI 투자 수익률 약화 지적 -> AI 업체들의 CAPEX 축소 불안 -> 이번 CAPEX 사이클에 가장 민감한 반도체주에 대한 외국인 투매
3. 7거래일 연속 급락 및 전저점 이탈하는 과정에서 강화된 투자심리 냉각
이렇게 매크로, AI, 심리 측면에서 복합적으로 시장을 꼬이게 만들고 있네요.
미국 10년물 금리가 5.0%대로 내려오기는 했으나, 안전자산 선호와 AI 투자 축소 가능성에 따른 성장 둔화가 반영된 성격이라 그리 달갑지는 않습니다.
2.
바닥이 어디인지 불투명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 시기입니다.
결국, 다음주 이후에 예정된 3분기 주도주 실적시즌에서 지난 2분기처럼 또 한번 AI 우려를 해소시켜 나가야 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빈번하게 변동성은 높아질 듯합니다.
다만 역대급 과매도인데다가 7거래일 연쇄 급락으로 주가 부담 자체는 사실상 없어진 만큼,
반발 및 저가 매수세로 기술적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이기에,
지금 자리에서는 버티는 게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싶네요.
항복 매도가 나올 정도로 어려운 장세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오후에 낙폭 만회하길 기대해봐야겠고요.
키움 한지영
Repost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증시 급락 요인 정리. 시황맨
◎ 코어위브 회사채 이슈
2032년 만기 회사채 1달러당 77.2센트. 액면 80% 이하는 위험한 회사채로 분류
1년 사이 부채는 150억달러에서 6월 말 기준 520억달러로 급증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야하는데 이자내는 것도 버거운 것 어니냐는 우려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확대 해석
◎ 엔트로픽 실적
3분기 168억달러 매출 발표. 50%에 가까운 매출 성장 달성
그러나 투자자들은 연 환산 700억달러 수준의 매출은 약하다는 평가
대규모 자본 지출을 이어가야 하는 기업으로 올해 1000억달러 이상의 연환산 매출을 보여줘야 한다는 입장
또 매출 성장이 2분기 대비 약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는 점도 경계
결국 대규모 투자를 확정한 상태에서 번 돈으로 커버해야하는데.. 계속 부채를 늘려야 하고
금리가 게속 오르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또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 가트너의 AI 지출 감가 상각 경고
2030년까지 약 3.5조달러 규모의 인프라 지출은 감사 상걱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특히 2030년까지 네오클라우드 업체 80% 이상이 독립적인 운영을 중단할 것이라고 주장
하이퍼스케일러와 달리 네오클라우드는 매출 구성이 단순해 자본 경쟁에서 밀리고 이 점은 향 후 리스크가 될 것이라는 분석
지난 주말 이 후 이상하게 AI쪽 악재를 몰아서 던지는 모습입니다.
오픈AI 매출 하향, CXMT DDR5 기술 논란. 브로드컴 CEO의 투자자 카지노 발언. 코어위브 재무, 엔트로픽 실적, 그리고 가트너의 경고 등
7월에 비슷한 흐름 만들면서 결국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마진콜 사태를 끝으로 급반등했는데
지금 어딘가 비슷한 마진콜 게임이 벌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의구심도 드네요
다만 7월 그 폭락기를 위협할 악재들이 맞나 싶고. 또 기업들 실적 하향 조짐이 없는 상태라
주초부터 이어진 매도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글로벌 경제에 큰 문제가 아니라면 실제 뉴스 대비 과도하네요.
두들겨 맞은 대형주들이나 그간 흐름 좋았다가 이번에 깨진 종목들 더 집중해 챙겨 봐야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