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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유럽 신평사 스코프, 프랑스 신용등급 'A+'로 한단계 강등(상보)
- 유럽에 기반을 둔 국제 신용평가사 스코프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종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한다고 밝혔다. 스코프는 "일반정부 부채 증가, 끈질기게 높은 재정 적자, 구조개혁 진전 부족 등으로 특징되는 재정 전망의 지속적인 악화가 하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강등 결정으로 인해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종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수정됐다.
이날 프랑스 국채 10년물 금리는 재정 우려가 다시 불거지면서 전장 대비 12.13bp 오른 4.5735%에 거래를 마쳤다.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프랑스-독일 10년물 스프레드는 유로존 재정위기 시절인 201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100bp를 넘어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5734
📌 Hyperscaler CDS Widening Is Not a Dealer Inventory Story (하이퍼스케일러 CDS 확대는 수급 문제가 아니라 AI CAPEX에 따른 신용 펀더멘털 재평가)
아폴로는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CDS 확대가 신규 회사채 발행에 따른 딜러 헤지·재고 부담 때문이 아니라고 판단. 같은 논리라면 IG 발행 비중이 큰 은행 CDS도 확대돼야 하지만, 은행 스프레드는 약 40bp 부근에서 안정적
시장이 재평가하는 핵심은 부채로 조달되는 AI CAPEX 확대 → 레버리지 상승 → FCF 악화로, Amazon·Google·Microsoft·Oracle의 신용위험 자체가 높아지고 있다는 해석
특히 AI 데이터센터·GPU 등은 감가상각이 빠른 자산인데 투자 회수기간과 수익성이 아직 불확실해, AI 투자 사이클이 주식 밸류에이션뿐 아니라 크레딧 시장에서도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으로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의미
https://www.apollo.com/wealth/insights-news/insights/daily-spark/hyperscaler-cds-widening-is-not-a-dealer-inventory-story
[by kimuda]
2026년 9월 18일(금) 미 동부시간 정규장 마감 기준
1.Major Index
-다우지수 51,682.64pt(-95.40pt, -0.18%)
-S&P500지수 7,650.50pt(+12.74pt, +0.17%)
-나스닥지수 26,522.55pt(+104.25pt, +0.3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11,921.70pt(+322.21pt, +2.78%)
-DRAM(Roundhill Memory ETF) 59.61달러(+1.83, +3.17%)
-SKHY(SK hynix ADR) 187.50달러(+4.51, +2.46%)
2.Economic Indicator
-산업생산(Industrial Production) MoM(8월) 0.0%(전망치 0.3%, 전월 0.2%)으로 하회
-산업생산 YoY(8월) 1.4%(전망치 1.0%, 전월 1.1%)으로 상회
-제조업생산(Manufacturing Production) MoM(8월) -0.3%(전망치 0.3%, 전월 0.2%)으로 하회
-제조업생산 YoY(8월) 0.9%(전망치 1.1%, 전월 1.2%)으로 하회
-설비가동률(Capacity Utilization, 8월) 76.3%(전망치 76.4%, 전월 76.3%)으로 하회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CB LEI) MoM(8월) -0.1%(전망치 0.1%, 전월 0.2%)으로 하회
-베이커휴즈 원유 시추기 수(9/18) 452기(전망치 미발표, 전주 450기)로 증가
-베이커휴즈 전체 시추기 수(9/18) 595기(전망치 미발표, 전주 591기)로 증가
(모두 미 동부시간 오전 9시15분~오후 1시 사이 발표돼 정규장 마감 전 반영됨)
3.시장 주요 사안, 이벤트 및 뉴스
-연준, 9/16(수) 3년 만의 첫 기준금리 25bp 인상 단행. 2027년 점도표가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제시되면서 10년물 국채금리가 4.98~4.995%까지 올라 유틸리티(XLU -1.42%)·소재(XLB -1.42%)·필수소비재(XLP -0.83%) 등 금리 민감 섹터에 부담
-일본은행(BOJ), 기준금리를 1.25%로 25bp 인상해 31년 만의 최고 수준 기록, 글로벌 통화긴축 기조 재확인
-버크셔해서웨이, 워런 버핏(96)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 추대되고 장남 하워드 버핏이 신임 회장에 취임, CEO는 그렉 에이블 유임
-이날은 분기 트리플위칭(지수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로 기계적 변동성이 커지며 러셀2000 2,852.48pt(-22.15pt, -0.77%)로 상대적 약세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및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중대 결정" 시사 속 WTI 원유는 배럴당 100달러 초반대로 하락, 미 행정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243억달러 규모 F-35 판매 승인
-SEC의 블록체인 증권거래 "혁신 예외(Innovation Exemption)" 승인 소식에 코인베이스 COIN(+6.55%)·로빈후드 HOOD(+5.94%) 등 핀테크·가상자산 관련주 강세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재돌파하며 스트래티지 MSTR(153.92달러, +16.39%) 등 가상자산 트레저리·채굴주 급등
4.기업 실적
확인된 대형주 실적 없음. 당일(9/18) 장 전 실적 발표 일정이 확인된 곳은 베트남 전기차 업체 VinFast Auto(VFS), CollPlant Biotechnologies(CLGN), BlossomHill Therapeutics(BLSM) 등 소형주였으나, 실제 발표치(EPS·매출 실적)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교차 검증되지 않아 본 브리핑에서는 제외. 컨센서스 대비 상회/하회 여부가 확인된 유의미한 실적 발표는 확인된 자료 없음
5.종목 투자의견 및 목표가 변경(상향/하향)
-팔로알토네트웍스(PANW), 번스타인SocGen이 시장수익률(Market Perform)로 하향, "AI 사이버보안 기대감이 단기 펀더멘털을 앞질렀다"는 판단 (같은 날 웨드부시는 신규 매수(Buy)·목표주가 40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뉴코(NUE), 프리덤브로커가 매수→보유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305달러에서 285달러로 하향, 3분기 EPS 가이던스(5.55~5.65달러)가 컨센서스(약 6.17달러)를 밑돈 데 따른 철강업 "신중한 전망" 반영
-보스턴사이언티픽(BSX), 씨티그룹이 매수→중립으로 하향하면서도 목표주가는 50달러에서 57달러로 상향 조정
-알파벳(GOOGL), 에버코어ISI가 아웃퍼폼 유지 속 목표주가를 420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
-노키아(NOK), B.라일리증권이 매수 등급·목표주가 15달러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7.S&P 500 업종별 등락
-SOFTWARE-INFRASTRUCTURE(-1.35%), 번스타인SocGen의 팔로알토네트웍스 하향 여파로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 인프라주 전반 약세
-SEMICONDUCTORS(+2.21%), 인텔(+7.67%)·AMD(+6.4%)·마이크론(+5.5%, 메모리 타이트닝 및 대만 노사협상 시한 임박) 등 반도체 랠리 지속, 브로드컴은 실적 후 긍정적 애널리스트 코멘트에 장 초반 +4.16%
-CONSUMER CYCLICAL(-0.32%), 레나(Lennar)가 금리 상승발 모기지 부담에 실적 부진으로 약 -4%, 다만 엣시(+1%, 업그레이드)·스텁허브(+5%, 씨티 업그레이드)가 낙폭 일부 상쇄
-COMMUNICATION SERVICES(-1.37%), 넷플릭스가 웰스파고의 비중축소 하향(목표가 57달러, 약 24% 추가 하락 여력 제시)에 약세, 메타(-2.43%)도 동반 하락하며 알파벳의 견조한 상승(+0.64%)을 상쇄
-HEALTHCARE(-0.25%), 제논파마슈티컬스(XENE)가 우울증·양극성장애 치료제 임상 3상 환자 등록을 신경정신계 이상반응 보고로 중단하며 -30.69%, 바이오섹터 투자심리 위축
-CONSUMER DEFENSIVE(-0.83%), 금리 상승 국면에서 반도체·기술주로의 위험선호 로테이션이 이어지며 방어주 전반 소외, 타이슨푸드(JPM 업그레이드)가 드문 강세 종목
-ENERGY(-0.40%… 이하 XLE 기준 -0.26%), 달러 강세·금리 상승 속 WTI가 배럴당 100달러 초반대로 하락(휘발유 수요는 전년 대비 1% 감소), 다만 정제마진 개선에 마라톤페트롤리엄 등 정유주는 사상 최고가 경신
-UTILITIES(-1.42%), 10년물 국채금리가 4.98~4.995%까지 오르며 대표적 채권 대체자산인 유틸리티가 금리 민감 업종 중 최대 낙폭 기록
-BASIC MATERIALS(-1.42%), 뉴코가 프리덤브로커 하향과 3분기 가이던스 부진으로 -5.33%, 스틸다이내믹스도 동반 약세
8.매그니피센트7 및 스페이스X 포함 빅테크 주가 및 관련 뉴스
-애플 336.13달러(-0.26%), 벤징가는 9월 9일 신제품 행사 이후 아이폰18 프로·폴더블 모델 수요를 둘러싼 논쟁을 보도, 같은 날 BofA는 매수 등급·목표주가 370달러 유지
-마이크로소프트 493.78달러(-0.80%), 당일 회사 고유의 검증된 주요 뉴스는 확인된 자료 없음
-알파벳 349.54달러(+0.64%), 에버코어ISI가 목표주가를 420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하며 아웃퍼폼 유지, 9월 초 구글 애드테크 반독점 소송 관련 완화된 판결(매각 대신 감독관 선임) 영향이 이어지는 모습
-아마존 253.71달러(+1.00%), 앤디 재시 CEO의 AI·AWS 관련 발언이 시장에서 회자되며 강세
-엔비디아 222.27달러(+1.34%),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 CEO가 "2030년 세상이 끝날 확률은 0%"라는 발언을 내놓았고, 반도체 섹터 전반의 강세 흐름과 함께 상승
-메타플랫폼스 665.75달러(-2.43%), 매그니피센트7 중 최대 낙폭, 통신서비스 섹터 전반의 약세 속 뚜렷한 개별 뉴스는 확인된 자료 없음
-테슬라 364.29달러(-0.52%), 중국 내 EV 가격 경쟁 심화 및 과거 4개 분기 인도량 발표를 앞두고 약세를 보였던 패턴에 대한 경계감이 거론됨
-스페이스X(SPCX) 152.71달러(-1.36%), 지난 6월 나스닥 상장 이후 거래대금 상위권을 유지 중이나 이날은 구체적 사유 확인 안됨, 거래량 상위 종목에도 포함
9.상승률 상위 5종목
-스트래티지 MSTR 153.92달러(+16.39%),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재돌파하며 보유 비트코인 평가가치 상승
-비트디어테크놀로지스 BTDR 12.97달러(+15.39%), 비트코인 반등에 따른 채굴주 동반 강세
-마라홀딩스 MARA 13.24달러(+13.75%), 비트코인 가격 회복에 따른 채굴주 강세
-퍼싱스퀘어 PS 49.83달러(+13.69%), 구체적 사유 확인 안됨
-샤프링게이밍 SBET 9.35달러(+13.20%), 가상자산 트레저리 관련주 전반의 강세 랠리에 동반 상승
10.하락률 상위 5종목
-제논파마슈티컬스 XENE 39.75달러(-30.69%), 우울증·양극성장애 치료제 임상 3상 환자 등록을 신경정신계 이상반응 보고로 중단
-뉴스케일파워 SMR 8.27달러(-8.52%), 최근 "원전 표결 랠리" 되돌림 속 UBS 하향 및 법적 조사 보도 겹침
-러시스트리트인터랙티브 RSI 23.30달러(-7.72%), 구체적 사유 확인 안됨
-피바디에너지 BTU 25.22달러(-7.42%), 구체적 사유 확인 안됨
-탱고테라퓨틱스 TNGX 21.75달러(-7.41%), 구체적 사유 확인 안됨
11.거래량 상위 5종목
-노키아 NOK 10.68달러(+0.75%), B.라일리증권의 매수 신규 커버리지(목표가 15달러) 영향
-더트레이드데스크 TTD 13.92달러(-2.38%), 구체적 사유 확인 안됨
-스페이스X SPCX 152.71달러(-1.36%), 상장 이후 높은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체적 사유 확인 안됨
-엔비디아 NVDA 222.27달러(+1.34%), 젠슨 황 CEO 발언 및 반도체 업종 강세 랠리에 따른 대규모 거래
-인텔 INTC 108.60달러(-0.18%), 구체적 사유 확인 안됨
12.오늘의 주요 이슈 점검 및 외신 분석 정리
이번 주는 연준의 3년 만의 기준금리 인상과 매파적 2027년 점도표가 최대 변수였다.
TheStreet와 Yahoo Finance, Investrade의 마감 분석을 종합하면, 9/18 뉴욕 증시는 연준발 금리 상승 부담과 반도체 업종 강세가 맞물리며 3대 지수가 방향성 없이 혼조 마감했다.
Investrade에 따르면 주간 기준으로는 S&P500 -0.1%, 다우 -1.7%, 나스닥 +0.7%를 기록했고, 러셀2000은 5주 연속 약세, 주식형 펀드에서는 4주 연속 자금 유출이 이어졌다.
반도체는 인텔·AMD·마이크론·브로드컴을 중심으로 메모리 공급 타이트닝과 대만 노사협상 시한을 재료로 뚜렷한 반등세를 보인 반면, 팔로알토네트웍스 하향으로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넷플릭스는 웰스파고의 이례적인 비중축소 하향(목표주가 57달러)으로 통신서비스 섹터 전반에 부담을 줬고, 제논파마슈티컬스의 임상 중단은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를 냉각시켰다.
한편 뉴스케일파워·오클로·센트러스에너지 등 원전 관련주는 최근 "표결 랠리"를 일부 반납했으며,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은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인플레이션이 잡혔다고 보기 어렵다"는 회의적 시각을 내비쳤다고 Yahoo Finance는 전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재돌파하고 SEC가 블록체인 증권거래 관련 "혁신 예외"를 승인하면서 코인베이스·로빈후드·스트래티지 등 관련주가 동반 급등한 점도 특징적이다.
13.뉴욕 증시 시황 요약 및 전망 브리핑
-시황 요약: 9월 18일 뉴욕 증시는 연준의 매파적 2027년 점도표에 따른 10년물 국채금리의 5%선 근접 상승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위험선호 심리 회복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혼조 마감을 연출했다.
다우지수는 금리 민감주와 산업재 약세에 발목이 잡히며 0.18% 하락한 반면, 나스닥은 반도체 랠리(SOX +2.78%)에 힘입어 0.39% 상승하며 지수 간 디커플링이 두드러졌다.
업종별로는 반도체가 메모리 공급 타이트닝을 재료로 독보적 강세를 이어간 반면, 금리 민감도가 높은 유틸리티·소재·필수소비재는 국채금리 상승의 직격탄을 맞았고, 넷플릭스발 하향과 임상 이슈로 통신서비스·헬스케어 업종도 동반 부진했다.
개별 종목 단에서는 비트코인 강세를 등에 업은 가상자산 트레저리·채굴주의 급등과, 임상 중단 악재를 맞은 제논파마슈티컬스의 급락이 대조를 이루며 종목 장세의 성격이 짙었던 하루였다.
-전망: 향후 시장의 핵심 변수는 연준의 추가 긴축 경로다. 시장은 현재 10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을 55%, 12월 인상 확률을 90%로 반영하고 있어, 향후 발표되는 고용·물가 지표에 따라 국채금리와 성장주 밸류에이션의 변동성이 확대될 소지가 있다.
특히 10년물 금리가 5%선에 근접한 상황에서 유틸리티·리츠·소형주 등 금리 민감 업종의 상대적 약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4주 연속 이어진 주식형 펀드 자금 유출 추세가 반전되지 않는 한 지수 전반의 상승 탄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메모리 공급 타이트닝을 기반으로 한 반도체 업종의 이익 모멘텀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 AI·반도체 밸류체인이 시장 전체의 하방 압력을 상쇄하는 주도주 역할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
지정학적으로는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와 이란을 둘러싼 미 행정부의 정책 향방이 유가 변동성의 촉매로 작용할 수 있어, 에너지 섹터 및 인플레이션 경로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이다.
내가 54세ᆢ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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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8177?cds=news_edit
[속보] “그린란드 영구 통제권 확보했다”…트럼프, 미군 주둔 강화 합의
출처 : 디지털타임스 | 네이버
https://naver.me/Gi0mTtfr
[거버넌스 모니터]경영승계에 RSU 활용하는 '유진그룹'
출처 : 아이뉴스24 | 네이버
https://naver.me/xCtWGVFS
이찬진 "RSU 남용, 주주권 침해 소지 커…공시의무 대폭 강화"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https://naver.me/Ig4hXSTn
여기도 내로남불
짝짜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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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9558?cds=news_edit
잘들한다.
곳곳이 빵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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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 세금 환급" 성과 내세웠는데‥알고 보니 "환급 못 받아" 속출
출처 : MBC | 네이버
https://naver.me/GLhEQxg3
20년간 데이터 보니 니들이 다 급등시켰지만, 연복리 상승률 세후 5.5%더라.
그건 투기고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투자냐?
많이 먹었다, 그만 쑤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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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 나도 아프다.
아직 얼마되지는 않지만 늘어난 재산세 보고, 내년 생각하니 벌써부터 끔찍히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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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8992?cds=news_edit
아프냐? 나도 아프다.
아직 얼마되지는 않지만 늘어난 재산세 보고, 내년 생각하니 벌써부터 끔찍히 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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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8992?cds=news_edit
아서라 전산 준비 철저히 마쳐도 사고 속출인데, 업계 반발하는 일 정치하듯 밀어붙이면 진짜 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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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결제일 ‘T+1’ 단축 ‘속도 조절’… 업계 반발·시스템 한계
출처 : 조선비즈 | 네이버
https://naver.me/5ECFwDLl
증권사 미수금 잔고 두배 넘게 늘어난거 보고 진짜 상황 심각함을 느꼈는데, 고급 자료들 요청해서 받아보면 빙산의 일각이랄까? 그런 느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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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8838?cds=news_edit
“주식은커녕 대출 갚기도 빠듯”…금리 인상에 ‘빚투’ 대가 치르는 영끌족[주형연의 에구MONEY]
출처 : 디지털타임스 | 네이버
https://naver.me/xB7SENfp
서울도 상가 공실이 느는데 방법 있겠나 싶은 뭐 그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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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8838?cds=news_edit
호르무즈 기여 의지가 언제 생기셨나 모르겠지만, 다행인 소식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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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3533?cds=news_edit
무슨 가능성인가.
조작이지.
그것도 국민 생명을 담보로.
이게 말이 되냐고.
저런 사람이 사법부를 관할하는게.
법 정의와 소액주주 보호는 대체 어디가 있나 탄식만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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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4490?cds=news_ed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