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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Letter from 김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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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기업이 설시 증설하는 내용을 죄다 정치인이 발표하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2495?rc=N&ntype=RANKING&sid=001

선거는 압승하신거 같은데ᆢ 알아도 난 모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3409?sid=100

사학연금은 연금이고, 국민연금은 이름이 연금이지 사실상 공적부조 제도니까 그런지 뭐ᆢ 그거 헛갈리시면 안됩니다. 특히 많이 내시는 분들ᆢ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3735?cds=news_edit

솔직히 이런 호재는 상승 국면에 탄력을 더할 수 있는 타이밍에 나와주는게 좋은데ᆢ 오늘 반도체 어닝 서프라이즈 분석 보고서 기사도 계속 나오는데, 눈높이 컨센보다 높게 미리 다 올려놓으면 그게 좋은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4375?cds=news_edit

용범씨 이게 진짜 논의 맞나요? 논의와 강요의 의미가 같아진건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3712?cds=news_edit

싫어하지 않을 수가 없는ᆢ 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7988?cds=news_edit

이러니 후딱 후딱 재건축, 재개발 유도했어야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7998?cds=news_edit

일론 머스크야. 봤냐? 대한민국은 쉽게 소멸 안된다 자슥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70470

6월 초에 만든건데 지금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으니 시간되실 때 훑어 보세요. 혼자 이것저것 만들며 재미나게 지내고 있었는데, 앞으로 시장 상황보며 궁금증 생겨 만드는 자료 공유드릴게요.

채널 중단 기간 동안 이런거 만들면서 혼자 놀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지난 주에 만든건데 한번 원/달러 1,540 육박하는 시점에 한번 쓱 보셔도 좋을 듯요.

두달 후부터는 증권사 리서치 내용도 좋아보이는거 공유할 수 있는게 특장점이 되겠네요. 그것 때문에 타 채널 대비 한계가 명확했는데. 점점 신이나는 이 상황은 뭐지?ᆢ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들 특히 서구권 국가들과 중국인들은 원화가 극심한 약세를 보이는 이 시기가 여행 최적기죠. 물가 싸다고 느낄 듯. 한국인들은 고환율에 따른 고물가로 비싸다고 느끼는데. 올해 최저 임금 협상 끝나면 진짜 볼만할 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5899?sid=103

페북이 꺼내준 추억의 사진이네요. 21년 전에 대리였었네요ᆢㅋㅋㅋㅋㅋ
페북이 꺼내준 추억의 사진이네요. 21년 전에 대리였었네요ᆢㅋㅋㅋㅋㅋ

이 기사는 오랜만에 중국 기술 관련 내용으로 제 눈길을 끄네요. ————————————- https://www.mk.co.kr/news/world/12081667

김용범님께서 아침에는 "닥치고 지어라"라는 부동산 해법을 내놓으셨던데 재건축은 힘들게하고, 집단대도 막으시고.... 시간 조금 지나서는 초과이익이라는 신개념 또 말씀해주시고. 인사청문회에서는 질의하는 의원에게 달려드시고... 화끈하신 성격에 광폭 행보 능력을 보유하셨으나, 방향이 아쉽다는....

한국증시가 전세계 증시를 좌지우지 하는ᆢ 그런데, 이유가 씁쓸하다는ᆢ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08840
한국증시가 전세계 증시를 좌지우지 하는ᆢ 그런데, 이유가 씁쓸하다는ᆢ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08840

그 두달을 못참고 기사 공유하네요. 자제해야지ᆢㅋㅋㅋㅋㅋ

오히려 이 기사가 더 거슬렸는데 관련 ETF 주가보면 그냥 경계감 유지 정도ᆢ * 美아폴로 사모대출펀드 2분기 17% 환매요청…5%만 수용 - 아폴로는 23일(현지시간) 낸 공시에서 자사의 대표 사모대출 펀드인 아폴로 부채설
오히려 이 기사가 더 거슬렸는데 관련 ETF 주가보면 그냥 경계감 유지 정도ᆢ * 美아폴로 사모대출펀드 2분기 17% 환매요청…5%만 수용 - 아폴로는 23일(현지시간) 낸 공시에서 자사의 대표 사모대출 펀드인 아폴로 부채설루션스 펀드가 2분기 중 펀드 지분의 16.7%에 해당하는 환매 요청을 접수했으나 규정에 따라 환매 상한을 5%로 제한했다고 밝혔다. 아폴로는 지난 1분기에도 이 펀드 투자자들로부터 11.2% 규모의 환매 요청을 받았지만 환매 한도를 업계 기준에 따라 5%로 제한한 바 있다. 아폴로 부채설루션스 펀드는 자산규모가 150억 달러(약 23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펀드다. 아폴로는 미국 내 투자자의 환매 요청은 펀드 지분의 4.3%로 전 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해외 투자자의 환매 요청이 펀드 지분의 12.5%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사모대출은 은행이 아닌 비은행 금융중개회사의 대출을 일반적으로 지칭한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은행 건전성 규제가 강화되자 투자회사, 자산운용사 등 비은행 금융회사들이 자금 수급의 빈틈을 파고들면서 사모대출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해왔다. 지난 1분기 중 월가 주요 사모대출펀드가 투자자 환매 요청 급증에 직면한 데 이어 2분기 들어서도 투자자들의 환매 압박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블랙스톤, 블랙록 HPS 인베스트먼트, 클리프워터 등 주요 사모대출펀드 운용사들은 2분기 들어 환매 요청 규모가 펀드 지분의 10%대로 늘어난 가운데 환매 한도를 5%로 제한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4003300072?input=1195m

온통 이 기사 도배되던데, 선진지수 편입으로 기대되는 자금 유입 규모 추정치보면 크게 효과도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호들갑들은ᆢ흠ᆢ 편입 효과 분석 글 보면서, 외국인 거래 편하게 다 맞춰주면, 이번 사이클 끝에 변동성이나 더 커지겠지 싶은 생각이 더 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400805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