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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디앤디파마텍
DD01 24주차 논문
도서관으로서 NLM은 과학 문헌에 대한 접근을 제공합니다.
NLM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된다고 해서 NLM이나 국립보건원의 내용에 대한 지지나 동의가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ㅡ 이중 GLP-1/글루카곤 작용제인 DD01의 최상위 2단계 결과는 MASLD/MASH 환자의 간과 대사 종점에서 빠른 개선 목표
ㅡ DD01 페길화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글루카곤 이중 수용체 작용제로, 간을 우선적으로 표적으로 하는 생체분포를 가지며, 8일의 반감기를 가지고 있어 주1회 투여
ㅡ 임상시험에서 MASLD/MASH 및 기타 대사 장애 치료 위해 DD01을 평가
ㅡ MASLD/MASH 환자를 대상으로 한 DD01의 무작위 배정, 위약 대조 2상 연구 결과를 최대 24주 동안 발표
ㅡ 최소 10%의 지방증과 대사 증후군이 있거나 생검으로 확인된 F1에서 F3 MASH 환자 67명 참여
ㅡ 환자들은 2주간의 적정 기간(n=33) 또는 위약(n=34) 후에 피하 DD01 40mg 매주 한번씩 무작위 배정
ㅡ 주요 평가변수 12주간 치료 후 MRIPDFF로 간지방 감소율이 30% 이상인 환자 비율
ㅡ 등록 환자 평균 연령 48세 ~ 49세
ㅡ 여성은 59%-67%
히스패닉/라틴계는 61%-65%
ㅡ 평균 체질량 지수(BMI) 35.7~36.6 kg/m2
ㅡ 대부분의 환자 (79.4%-75.8%)는 생검으로 확인된 MASH와 F2/3 섬유증(42.4%-52.9%) 가지고 있었음
12주차 시험 주요 평가변수 도달
ㅡ DD01 환자군 75.8% MRIPDFF를 통해 간지방 최소 30% 감소
(P<.0001 vs 위약)
ㅡ 환자 거의 절반 (48.5%) 최소 5%의 간 지방을 유지하며 정상화에 도달
(P<.0001 vs 위약)
간 지방의 평균 상대적 감소
ㅡ DD01군에서 62.3%
ㅡ 위약군에서 8.3%
(P<.0001)
그림 6.
DD01로 치료받은 대사 기능 장애 관련 지방성 간 질환/대사 기능 장애 관련 지방간염 환자에서 12주차 간 지방 감소의 기준선 대비 상대적 변화.
ㅡ 12주차에 MRE에 의한 간 경직도의 평균 개선은 모든 환자에서 DD01 대 위약에서 유의하게 더 컸으며
(-19.7% 대 -7.2%; P<.01 대 위약),
*** F2/3 섬유증 환자에서 유의하게 더 컸습니다 (-20.1% 대 -8.7%).
전체 12주차 ALT의 평균 상대 변화
ㅡ DD01에서 -35.9%, 위약 -9.9%
ㅡ 24주차 각각 -38.15%와 -11.7%
MASH를 가진 F2/3 환자들 중
12주차 ALT의 평균 변화
DD01에서 -46.7%,
위약에서 -15.8%
24주차 상대적 변화
DD01 -54.7%
위약에서 -10.5%
ㅡ 여러 GLP-1 수용체 작용제와 GLP-1 조합이 개발되면서 경쟁이 심화되었고, 새로운 약물과 현재 사용 가능한 약제의 개선으로 인해 다양한 부작용 프로필과 함께 체중 감량이 더 많이 이루어졌음
ㅡ DD01 치료는 12주 만에 조직학적으로 상당한 개선과 간 관련 지방의 상당한 감소를 가져왔으며, 이는 간생화학적 지표와 간경직도 점수의 개선과 관련이 있었습니다. 위장관 부작용은 일시적이었고 일반적으로 자연적으로 제한됨
ㅡ GLP-1 요법이 치료 장비의 중요한 부분인 환자들에게 또 다른 선택지가 될 가능성을 뒷받침
낸시 S, MD
*** 콜레스테롤, LDL-C, 중성지방을 포함한 지질 지표의 개선은 12주 및/또는 24주에 위약에 비해 DD01에서 유의미하게 더 컸으며, A1c도 12주 및 24주에 감소했습니다.
*** DD01은 위약에 비해 유의미하게 더 큰 체중 감소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ㅡ 12주차에 DD01군 환자의 42.4%가 위약군 환자의 0%에 비해 최소 5%의 체중 감소를 달성 (P<.0001).
ㅡ 24주차 최소5%의 체중 감소율 51.5% 달성
(P<.0001)
ㅡ DD01은 내약성이 좋았고 GI 독성은 일시적이고 심각하지 않으며 자가 제한적 이었으며 치료 첫 12주 동안 산발적으로 발생
ㅡ 3명 환자가 위장 독성으로 인해 DD01을 중단
*** 가장 흔한 독성
DD01 투여 환자의 54.5%와 위약 투여 환자의 17.6%에서 보고된 메스꺼움
설사 (27.3% 대 17.6%),
변비 (30.3% 대 11.8%),
식욕 감소 (24.2% 대 5.9%),
구토 (18.2% 대 2.9%),
피로 (18.2% 대 8.8%)
결과는 DD01의 2b상 및 3상 시험 진행을 지지
Noureddin M, Patil R, Rohit Puskoor DD 등이 발표한 이중 GLP-1/글루카곤 작용제인 DD01의 최상위 2상 결과는 MASLD/MASH 환자에서 간과 대사 종점의 빠른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AASLD 초록
발표 장소:
더 리버 미팅; 2025년 11월 7일-11일;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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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디앤디파마텍 (347850)
✅ 4분만 영상 시청에 투자하시면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은 분명한 디엔디파마텍에 대한 인사이트를 빠르게 정리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Sn4WySCB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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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디앤디파마텍(347850)
유럽간학회 임상 결과 기대감...14% 쑥
EASL 임상 결과 기대감에 14% 급등
유럽간학회(EASL)에서 공개할 MASH 신약 DD01의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DD01은 GLP-1과 글루카곤 수용체에 동시 작용하는 이중작용제다. 미국 환자 대상 임상 2상의 12주·24주 시점에서 지방간 감소와 간 섬유화 개선 신호를 확인했으며, 이 신호가 48주 조직생검에서 통계적으로 입증될지가 시장의 관심사다.
👉 EASL 48주 조직생검 결과가 이번 주가 급등의 핵심 트리거, 통계적 유의성 확인 여부가 관건.
글로벌 빅파마, MASH 시장 선점 경쟁 가속
최근 글로벌 빅파마들의 MASH 신약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로슈는 MASH 신약 '페고자페르민' 확보를 위해 89바이오를 최대 35억 달러(약 5조 원)에, 노보노디스크는 '에프록시퍼민' 확보를 위해 아케로테라퓨틱스를 최대 52억 달러(약 7조 5,300억 원)에 인수했다.
👉 DD01이 고무적인 조직생검 결과를 확인할 경우 기술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탈 수 있다는 게 시장의 시각.
📌 스몰인사이트
· 로슈(35억 달러)와 노보노디스크(52억 달러)의 딜 규모는 MASH 시장이 단순 기대가 아닌 빅파마가 실제 현금을 쓰는 영역임을 보여준다. 48주 조직생검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확인된다면 DD01의 기술이전 협상 테이블은 이 레퍼런스 위에서 출발하게 된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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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에스피지(058610)
📝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이번주 월요일에 에스피지(058610) 기업분석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 발표 이후 미국채금리 등 외부요인으로 3거래일 하락세를 보이다가 오늘 25.57% 상승한 127,500원(15:02)을 기록하며 발표시점 기준 126,600원을 넘어섰습니다.
🔎 순환매가 이어지는 장세 속에서 단기적 관점보다는 국내 유일 감속기 풀라인업과 레인보우로보틱스(삼성) 공급 레퍼런스, SDD 액추에이터 성장성, 글로벌 공급망 재편 수혜, LG그룹 로봇 밸류체인 편입 가능성 등으로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은 분명한 에스피지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는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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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 명가에서 휴머노이드 관절 지배자로
✅ 하반기 레인보우로보틱스 세종 신공장 양산 전환과 밸류체인 확대 가능성
✅ 2026년 컨세서스는 매출액 3,557억원/영업이익 210억원으로 전망되지만, 레인보우로보틱스향 감속기 공급 확대와 SDD 양산 본격화, 글로벌 로봇 고객 확보, 국방 무인화 사업, 감속기 오버홀 시장 확대 등으로 매출 4,200억원/영업이익 290억원 수준의 상향 시나리오 가능성도 시장에서 거론
⚡️ 에스피지(058610)
- 투자포인트: 하반기 세종 신공장 양산 전환과 밸류체인 확대 가능성
- 핵심 성장 동력, 정밀 감속기
- 승부수는 SDD 액추에이터
- 삼성에 이어 LG까지 품는다
- 질 중심 체질 변화와 2026년 매출액 4,000억원 초과 가능성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방향성은 인정, 평가는 유보(NR)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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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현대모비스/자동차 부품/리포트]
제목: 10년간 눌린 주가, 한꺼번에 폭발한다
작성일: 2026.05.20
작성자: 임은영 팀장, 김현지 Research Associate (삼성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0원
[기업 가치 재평가]
· 현대모비스의 주가는 지난 10년간 지배 구조 논리와 현대차/기아의 중국 실적 부진으로 인해 30만원대에 횡보했으나, 이제는 프리미엄 요인으로 전환될 시기. 목표주가를 720,000원으로 10.7% 상향하며, Target Multiple 11% 상향(Target P/E 13.7배, Target P/B 1.16배)은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전망 등 지배 구조 디스카운트 해소를 반영.
[성장 모멘텀 강화]
· 현대모비스는 2024년부터 자체 성장을 위한 Capital Allocation 권한을 확보하고, 수소 사업부 매각, 램프/범퍼 사업부 매각을 통해 전장, 센서, 로봇 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 특히 로봇 사업은 Boston Dynamics와의 협력을 통해 액추에이터 등 핵심 부품 공급 및 자체 제조 시설 구축을 통해 2028년 이후 본격적인 매출 증대를 이끌 것으로 전망.
[주가 상승 동력]
·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P/E 상관관계가 0.82로 높아, 현대차의 밸류에이션 상승 시 현대모비스의 P/E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예상. 또한, 2028년 Boston Dynamics 상장이 지배 구조 재편 가능성을 높이며 주가 상승의 추가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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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226950)/Not Rated/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2184-2363]
★ 채워지는 R&D 시간표
▶ asiRNA 기반 원인 단백질 원천 차단 플랫폼 보유. 일라이 릴리·한소제약 L/O 계약, 로레알 피부·모발 공동 연구 등을 통해 기술력 검증
▶ MASH(OLX702A), 비만(OLX501A), 탈모(OLX104C) 중심 R&D 모멘텀 집중. OLX702A는 임상1상 MAD 종료 단계로 2H26 마일스톤 수취 기대. 6월 비만 영장류 데이터, 2H26 탈모 1b상 및 듀얼 타겟 플랫폼 데이터 공개 예상
▶ 기존 파트너십 마일스톤 유입에 더해, 2H26 R&D 이벤트 집중에 따른 추가 L/O 가시화 기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8Iy1Z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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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J의 Bio & Healthcare
Fibrosis 절대주의?
MASH 투자 내러티브는 "fibrosis 개선 효능 = 약의 가치"라는 등식 위에 서 있습니다. 국내만 봐도 그렇죠. 근데 처방 landscape 데이터를 보면 현장은 그렇게 굴러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위고비를 fibrosis로 이긴다고 게임이 끝나는 게 아닌 거고요. 부작용, formulary, 처방 관성이 지금 시장에서 구조적으로 저평가돼 있다고 보입니다.
여기서 먼저 얘기드리고 싶은 게 ‘fibrosis 절대주의’인데요.
증상도 적고 발견하기도 애매한 MASH 에서, “환자 예후를 결정하는 것이 뭔가” 에 대해 2010년 중반 연구들이 답을 냈습니다. 간에서의 NASH 염증이 아니라 섬유화 fibrosis 라는 것을요.
"Liver Fibrosis, but No Other Histologic Features, Is Associated With Long-term Outcomes of Patients With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요게 현재 mash 치료나 연구 프로토콜에서의 패러다임을 바꾼 페이퍼 중 가장 대표적인 연구인데요. fibrosis 가 지방간에서의 예후를 결정한다. 요런 말입니다. 이 페이퍼가 AASLD, EASL 의 가이드라인을 모두 바꿨으니 … 파급력이 있었죠
이런 비슷한 연구들이 2010년대 중반에 모여 만들어진게 바로 ‘fibrosis 절대주의’ 입니다. FDA 까지 MASH 가속승인 평가변수를 fibrosis 로 아예 바꿔버렸으니요. 아 해당 절대주의 명칭은 제가 만든 명칭입니다.
근데 10년이 지난 현재, 중등 지방간 그룹인 F2 F3 그룹에서의 처방은 이러한 절대주의를 따르고 있지 않습니다. 1/4 가 아무런 대응 없이 경과 관찰만 하고 있고, GLP-1도 저용량으로 들어가는 비율이 높습니다 (저번에 올린 lifesci survey 내용 참조). 미국만 좀 그런건가 해서 어제 내분비내과 전문의 분을 만나서 물어봐도 크게 국내도 다르지는 않더라구요.
만약 MASH 에서 F2 F3 의 fibrosis 가 절대적이었다면 과연 이렇게 느슨한 처방이 가능했을까요? 실제 필드는 전혀 섬유화 중심으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특히 1차 병원에서 fibrosis 를 측정할 방법도 마땅치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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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J의 Bio & Healthcare
제 일방적인 주장만은 아닙니다. 최근 MASH KoL들이 앞다퉈서 말하는 게 Fibrosis 무용론이에요. 제가 마음에 든 예시를 하나 드려보겠습니다.
“섬유화는 차가 간경화라는 목적지에 얼마나 가까운지 보여주는 거리계. 차를 실제로 움직이는 건 엔진이다. 그리고 이 엔진은 인슐린저항성, 대사 이상이라는 근본 driver 로 이루어져있음”
fibrosis 는 단지 결과 지표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꼭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드 처방 시 RWD (Real World Data) 는 clinical data 에 비해 열등하다는 의견도 빈번합니다. 추가적으로 환자들또한 지방간 자체를 무서워하지 않으며, 그들이 병원에 와서 약을 받고 치료를 받는 요인이 아니라고까지 얘기하구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이 뭐냐, 라고 했을 때… fibrosis 를 부정하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1. 어차피 주가는 단기간엔 fibrosis 만 볼겁니다. p value, fibrosis 이거 두개만 보겠죠. 체중 감량까지도 크게 안볼겁니다.
그러니까 위고비가 얼마고 우리 약이 얼마고 p value 는 어떻고 이런 관점에서 보실 것 같아요. fibrosis 에 따라 주가는 요리조리 움직일 겁니다.
2. 이거는 임상시험 평가 논리 수준이지, 실제 처방 의사결정과 판매량에는 기여하지 힘들 수 있다는 게 제 의견이구요.
이게 신약 시장도 아니고, 이미 성숙되고 있는 시장인데… 어차피 10~15조 시장 tam 에서 ms 잡고 dcf 돌릴건데, 여기서 ms 를 fibrosis 만으로 보는 거는 정말 나이브한 접근이라는 생각입니다.
3. 그러면 결국 MASH 시장이 어떻게 갈 거냐 라고 했을 때 제 의견은요.
MASH 에서의 fibrosis 중요도는 점점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GLP-1 나오면서 판도가 많이 바뀐 거 같아요. GLP-1 백본으로 들어가서 기본적인 체질 개선을 1순위로 잡은 다음에 FGF21 이나 rezd 로 +@ 효과를 노리겠죠.
결국 fibrosis 는 차차 F4 에서만의 핵심 지표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비싼 돈 주고 FGF21 3상 에셋들 전부 사갔는지 생각해보면 요런 이유이지 않을까요? rezdiffra F4 3상 임상 하는 이유도 비슷할 거구요.
결국 시장점유율 잡을 때 필요한 건 fibrosis 절대주의적 사고가 아닌 좀 다면적인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 약이 backbone 으로써 어떤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고, 이 약을 사갈 곳이 어디가 있으며, 부작용 프로필이나 체중 감량은 어떤지 등등…
글로벌 3상 임박한 mash 기업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국내 mash 치료제 기업 두 곳이나 탑라인 발표를 목전에 두고 있구요. 정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한국도 약물개발 잘하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어요. 딜도 활발히 나오구요.
추가로 첨언하자면, mash 임상은 2상에서 p value 맞춘 케이스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못맞춰요. 이거는 기대감을 좀 낮줘도 될 것 같구요… 임상 결과는 단순히 fibrosis 뿐만 아니라 다각도로 좀 보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저는 두 회사 모두 주주가 아닙니다. 순수 응원하는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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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금리 걱정이 많은 분들께
하반기 전망에 들어있는 차트입니다
금리가 단기 조정 재료로 작용할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뉴노말이라는 점, 명목 성장이 다시 올라오면서 실질 부담은 보이는 것만큼 오르지 않았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큰 영향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오히려 위 차트처럼 99년 당시 유가와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구경제와 신경제 섹터의 간극이 더 극대화 됩니다
찐 K자, 찐 닷컴 버블의 랠리는 99년에 복잡한 매크로 변수에 둘려 쌓인 채로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당장 버블이 터진다 이런 견해는 아니다
오히려 기존의 주도주로의 쏠림이 더 심해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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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이동기 올릭스 대표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NATi RNA Symposium 2026(이하 NATi RNA 심포지엄 2026)’에 초청 연사로 참석해 자사의 리보핵산 간섭(RNAi) 플랫폼(OASIS) 기술력과 간 및 간외 조직 질환 치료제 연구 성과를 발표합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성과와 더불어 탈모, 황반변성 등 차별화된 파이프라인 개발 경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올릭스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NATi RNA Symposium 2026(이하 NATi RNA 심포지엄 2026)’에 이 대표가 초청 연사로 참여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초청 발표는 올릭스가 보유한 RNAi 플랫폼 기술의 확장성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RNA·핵산치료제 분야 전문가 커뮤니티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NATi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연구청’이 주관하는 국가 플랫폼으로, RNA 기반 의약품과 핵산치료제의 연구 및 임상 중개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NATi RNA 심포지엄은 RNA 및 올리고핵산 치료제 분야 전문 심포지엄으로, 아시아 RNA 치료제 생태계에서 연구개발, 임상 중개연구, 규제 및 상업화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RNA 치료제의 실제 치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전략적 허브 성격을 갖습니다.
이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RNAi Therapeutics Development against Hepatic and Extrahepatic Diseases(간 및 간외 조직 질환을 대상으로 한 RNAi 치료제 개발)’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발표는 자사의 글로벌 파트너십 성과와 RNAi 플랫폼 기술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연구 데이터 공개를 골자로 진행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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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올릭스
OLX301A 타겟은 MyD88, 선천면역 염증 신호의 출발점이다.
기존 GA(건성 황반변성 말기) 치료제 Syfovre($5.6B에 바이오젠이 인수)·Izervay($5.9B에 아스텔라스가 인수)가 염증 경로 하류(C3·C5)를 막아 진행을 늦추는 수준이라면,
OLX301A는 염증이 시작되는 최상류를 차단해 시력 기능 회복까지 노린다.
그리고 26년 4월 OLX301A가 특허 등록이 완료됨으로써 MyD88을 차단하기 위해 설계된 특정 siRNA 서열과 화학적 변형 구조가 법적 보호를 받기 시작한 것.
MyD88을 푸는 열쇠 모양이 특허로 인정된 것.
"1상 완료 → 특허 등록 → 글로벌 무대에서 발표"의 행보는 상당히 전략적인 듯.
https://blog.naver.com/oracleyongsan/22428718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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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SID 2026, Apollo의 IL-18 항체 camoteskimab의 기존 anti-IL-4/IL-13 biologic(듀피젠트) 치료에 실패했던 아토피 피부염(AD) 환자에서도 의미 있는 효능을 보였다는 슬라이드
prior biologic inadequate responder 6명 포함
6/6 EASI-50 달성
4/6 EASI-75 달성
기존 Th2 therapy 실패 환자에서도 반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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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올릭스
OLX301A 타겟 최초 공개 — MyD88
오늘 미국 보스턴 TIDES USA 2026에서 이동기 대표 직접 발표. 기존 증권사 리포트 어디에도 없던 OLX301A 타겟이 처음 공식 확인.
올릭스가 타겟하는 MyD88은 염증 신호의 출발점 자체를 차단하는 upstream 타겟.
1상에서 단순 진행 억제가 아닌 시력 개선(+9.9글자)이 나온 메커니즘적 근거가 처음 설명됐다.
이전에 반환된 이후로 주가에 사실상 무가치로 반영돼 있는 자산.
투자 권유 아님.
https://naver.me/Fri70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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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묻따방 🐕
rapid, significant reductions in MASH severity
https://m.blog.naver.com/good_night_800/22428600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