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월급으로부터해방💶

💰월급으로부터해방💶

Kanalga Telegram’da o‘tish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

Ko'proq ko'rsatish
Mamlakat belgilanmaganToif belgilanmagan
616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47 kun
+2530 kun
Postlar arxiv
Repost from 부자고양이
#에이프릴바이오 루이스페냐 앱글리스 싸게 팔았다고 생각 할거임. 에보뮨도 슬슬 Exit 각 잡을 것 같음. 아직 용량 최적화 하지도 않았는데 초기에 유효성 달성한 APB-R3 의 가치를 얼마로 보고 있을지 궁금함. 가까운 모멘텀으로는 2개월 뒤에 REMAP 발표, APB-A1 데이터 발표도 기다리고 있다.

Repost from 나혼주
에보뮨 루이스 페냐 아토피 치료제 '앱글리스'를 개발해 릴리에 1.5조 원을 받고 판 전설적인 인물 루이스 페냐가, 사노피의 듀피젠트가 장악한 시장에서도 "여전히 환자 3분의 2는 치료가 부족하다"며 다시 꺼내든 카드가 바로 에이프릴바이오의 약물(APB-R3)입니다. 거물급 개발자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점찍은 이 약물은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을 공략하는 혁신적인 기전과 SAFA 플랫폼의 우수성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임상 2a상 성공으로 그 잠재력을 입증하며 제2의 앱글리스 신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https://www.pharmavoice.com/news/evommune-ipo-biotech-immunology-dupixent-ebglyss/816798/

TalkFile_TalkFile_키움증권_허혜민_제약바이오_가치의_귀환_pdf.pdf3.96 MB

VRDN 의 TED 시장 진출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편의성 측면에서 Elegrobart가 선호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AMGN 도 이를 의식해서 기기 부착식으로 Tepezza를 발전시키긴 했지만 아무래도 자가투여가 선호될
VRDN 의 TED 시장 진출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편의성 측면에서 Elegrobart가 선호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AMGN 도 이를 의식해서 기기 부착식으로 Tepezza를 발전시키긴 했지만 아무래도 자가투여가 선호될 여지가 높죠. 현재 미국에서 tepezza 처방 중인 의사가 2000명 정도 되는데, 그 중 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survey 입니다. (출처 : LifeSci Capital) Product X : Veligrotug (IV) Product Y : Elegrobart (자가주사 SC) Moderate 한 TED 에는 투여가 간편한 Elegrobart를, Severe 한 TED 에는 Veligrotug 을 선호하는 편이네요. 특히 diplopia(복시) 환자는 병원 방문이 어렵기 때문에 SC 제형을 선호한다는 코멘트도 있었구요. IGF-1R 타겟이다보니 VRDN 도 청력 문제는 있지만… 일단 새로 나온 약물이니 써본다 이걸까요? 요거는 h2h 임상이 없어서 부작용 비교가 없긴 한데 왜 severe TED 에서 veligrotug을 Tepezza 대비 선호하는지는 모르겠네요 *veligrotug 26년 6월 30일 PDUFA *Elegrobart 27년 1분기 BLA 제출 ———————— 비슷한 efficacy 에서도 부작용 개선 가능성만으로도 veligrotug 이 선호가 되는데 -APB-A1 의 경우 IGF-1R 기전이 아니다보니 청력 부작용에 대한 우려는 크게 없고 -투여 방식 또한 SC 긴 한데 이게 자가투여인지는 모르겠네요 결국 효과만 잘 나오면 꽤 시장에서 의미가 있을 거 같긴 하다만 batoclimab 실패로 기대는 크게 없는…

어쩌다보니 오름테라퓨틱 시총이 몬테로사 밑으로 내려왔네요 기존 GSPT-1 하던 친구들 (해봤자 BMS) 이 결과가 애매했고, 이제 초기 단계기 때문에 GSPT-1 연구가 엄청 진전이 있지는 않은데 몬테로사가 기존 GSPT-
어쩌다보니 오름테라퓨틱 시총이 몬테로사 밑으로 내려왔네요 기존 GSPT-1 하던 친구들 (해봤자 BMS) 이 결과가 애매했고, 이제 초기 단계기 때문에 GSPT-1 연구가 엄청 진전이 있지는 않은데 몬테로사가 기존 GSPT-1 = Myc tumor 라는 공식을 넘어서서, AR mutation mCRPC 쪽으로 괜찮은 결과를 내고 있는 중 AR 시장은 이미 대응되는 약물들이 있고, TPD로도 Arvinas 가 앞서나가고 있지만… GSPT-1 으로 접근한다는 게 조금 참신함 사실상 몬테로사는 mCRPC 파이프라인이 전부라… 지금 시총 2조 중 대부분이 해당 파이프라인 밸류 ————— DAC 로 확장하기엔 mCRPC 자체가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고, Antibody를 붙여서 접근하기도 난이도가 너무 높아보이긴 함 그렇기에 오름에게 이런 고형암은 HER2 붙인 폐암 대비해서 우선 순위가 아님 그래도 TPD 업체들이 점점 가능시장을 넓혀주는 상황이 나빠보이지만은 않음

삼성전자 밸류체인 종목
삼성전자 밸류체인 종목

삼성전자향 종목
삼성전자향 종목

ESS 관련종목
ESS 관련종목

📌알약 VS 주사제, 비용과 편의성이 체중감량 약물 시장을 재편 / Reuter 비만 전문의 7명을 대상으로 한 로이터의 인터뷰 결과, 경구용 체중 감량제는 빠르게 성장 중인 비만 치료 시장 내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 📍이 시장은 향후 10년 내 연간 1,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인터뷰에 참여한 7명의 의사 모두가 이미 경구용 Wegovy를 처방하기 시작했으며, 이 중 3명은 환자의 약 10% 정도에게 이 알약을 처방하고 있다고 언급 시애틀의 내과·비만 전문의 Stefie Deeds 박사는 “이 알약 덕분에 주사를 두려워하거나 혼자 맞는 것이 불편한 환자들이 비만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더 쉽고 익숙한 형태로 접근성이 확대되는 중”이라고 발언. 📍한편 기존 주사제 치료에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 의사들은 굳이 알약으로 전환하라고 권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답변 반면 Aronne 교수는 “체중이 비교적 적게 나가거나 1차 진료 수준에서 관리가 가능한 환자들에겐 경구제가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언급. 의사들은 환자들이 GLP-1 치료법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 중 비용이 가장 결정적이라고 동일하게 답변. 이 부분에서 경구제가 가격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평가. 버지니아대 의대의 비만 전문의 Catherine Varney 교수는 "경구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고가" 라고 지적.

4Q25 국내 마운자로 매출액 약 1,871억원(+558.8% QoQ) 1년 기준 최소 마운자로만 7,484억원 판매(=1,871*4) 예상. 이는 단순 곱셈으로 추이상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국내 GLP-1 시장 어마무시 한
4Q25 국내 마운자로 매출액 약 1,871억원(+558.8% QoQ) 1년 기준 최소 마운자로만 7,484억원 판매(=1,871*4) 예상. 이는 단순 곱셈으로 추이상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국내 GLP-1 시장 어마무시 한듯... 사진은 제 추정치 (찡긋. 조금 틀림)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7082

📌알약 VS 주사제, 비용과 편의성이 체중감량 약물 시장을 재편 / Reuter 비만 전문의 7명을 대상으로 한 로이터의 인터뷰 결과, 경구용 체중 감량제는 빠르게 성장 중인 비만 치료 시장 내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 📍이 시장은 향후 10년 내 연간 1,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인터뷰에 참여한 7명의 의사 모두가 이미 경구용 Wegovy를 처방하기 시작했으며, 이 중 3명은 환자의 약 10% 정도에게 이 알약을 처방하고 있다고 언급 시애틀의 내과·비만 전문의 Stefie Deeds 박사는 “이 알약 덕분에 주사를 두려워하거나 혼자 맞는 것이 불편한 환자들이 비만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더 쉽고 익숙한 형태로 접근성이 확대되는 중”이라고 발언. 📍한편 기존 주사제 치료에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 의사들은 굳이 알약으로 전환하라고 권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답변 반면 Aronne 교수는 “체중이 비교적 적게 나가거나 1차 진료 수준에서 관리가 가능한 환자들에겐 경구제가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언급. 의사들은 환자들이 GLP-1 치료법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 중 비용이 가장 결정적이라고 동일하게 답변. 이 부분에서 경구제가 가격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평가. 버지니아대 의대의 비만 전문의 Catherine Varney 교수는 "경구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고가" 라고 지적.

Repost from 나혼주
#에이프릴바이오 #룬드백 비리디언(Viridian)의 임상 실망과 테페자의 독주 속에서, 룬드백(Lundbeck)의 APB-A1이 가진 차별적 우위 1. 치명적 부작용 회피 * 테페자/비리디언: IGF-1R 기전 특성상 청력 손실 부작용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 APB-A1: CD40L 차단이라는 새로운 기전으로, 청력 손실 리스크 없이 안전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2. SAFA 기술의 압도적 편의성 * 테페자 SC: 2주마다 몸에 붙이는 장치(OBI)가 필요합니다. * APB-A1: 에이프릴바이오의 SAFA 플랫폼으로 반감기를 늘려, 4주 1회 혹은 그 이상의 긴 투여 주기를 확보할 가능성이 큽니다. 3. 기전 차별화로 틈새 공략 * 시장 상황: FcRn 계열이 실패하고 IGF-1R 계열이 정체된 상황입니다. * APB-A1: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부작용으로 포기한 환자들에게 유일하고 확실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테페자 천하겠지만, 룬드백은 "더 안전하고(청력 보호), 더 오래가는(SAFA 기술)" 전략으로 비리디언이 놓친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자리를 꿰찰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Repost from 묻따방 🐕
11. 삼천당제약을 떠나서 오늘 이후 바이오섹터 신뢰회복이 됐으면 함 ​12. 연초 알테오젠부터 에이비엘바이오, 삼천당제약까지 악땜은 다했으니 이제 꽃길만 걷길. 끝. —> 바이오 삼재 마무리??? ㅋㅋㅋㅋㅋ https://blog.naver.com/chris201/224242895670

Repost from Nittany ATOM Land
GLP-1 계열의 약물을 경구제형으로 임상을 진행한 회사는 디앤디파마텍이 유일합니다 (일동제약은 저분자화합물). 그만큼 기술의 난이도가 높은 기술입니다. 디앤디는 화이자가 인정해줬는데 삼천당은 스스로를 증명할 필요가 있네요.

2022~2025년 국내 바이오텍-빅파마 계약(기술이전/공동개발/M&A)
2022~2025년 국내 바이오텍-빅파마 계약(기술이전/공동개발/M&A)

TalkFile_신한투자증권_제약바이오_0406_pdf.pdf16.6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