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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상 돌려보면 (중간 이탈 이슈 있긴 하지만서도) 680mg 그룹은 4,5,11주에서 유의미한 차이 관찰 340mg 그룹은 5,9,11주에서 유의미한 차이 관찰 재현성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

설계를 보면 680mg 12주 → 340mg 12주로 step-down 한 뒤 24주차를 1차 지표로 잡았는데, 정작 고용량 구간(12주)에서 위약 대비 수치 분리가 있었고 저용량으로 넘어가면서 개선이 후퇴했습니다. 회사는 이를 "IgG를 더 깊게 억제해야 한다"는 근거로 해석하고 있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봅니다. 2상에서도 동일한 패턴이 있었습니다. 680mg 투여군에서 초반 몇 주에서만 통계적 유의성이 나오고 12주차엔 사라졌는데, 당시엔 step-down 없이 고용량을 끝까지 유지했음에도 그랬습니다. 이번 3상도 고용량 구간에서 반짝, 저용량 전환 이후 소멸이라는 흐름이 반복됐구요. 용량 의존적인 반응 자체는 확인됐지만, IgG/TRAb 억제의 깊이만으로 이미 섬유화가 진행된 TED 조직을 가역적으로 되돌리기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회사는 Graves' disease로 피벗하고 있고, IMVT-1402 3상 데이터는 2027년 예정입니다. GD의 1차 지표는 갑상선호르몬 정상화라 TED의 proptosis 개선과는 기전적으로 훨씬 직접적인 경로여서, 기대해볼만은 하지만 1년이란 시간은 짧지 않아 보이네요. 이번 임상을 통해 어느 정도 진행된 TED를 가역적으로 돌리는 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리툭시맙이 만성 TED에서 부족했던 맥락이 1401에도 그대로 적용된 것 같습니다. CD40 접근도 결국 TRAb 생산 upstream을 차단하는 것이라 같은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테페자처럼 수용체 복합체 자체를 차단하지 않는 한 만성 TED에서의 proptosis 개선은 아직 도전이 필요해보입니다. *지금 의미 있게 진행 중인 임상들도 전부 IGF 기전이고, IL-6 억제 기전으로 해보던 spiriTED도 비명횡사했고...

🧬[디앤디파마텍] 너무 싼구간 아닌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bio/contents/260406143749556um 💊DD01 (MASH 핵심 자산) 💊경구 비만 파이프라인 (오랄 플랫폼) 💊기타 옵션 (RPT / CNS) 💊DD01 포지셔닝 적응증: MASH (F2~F3) 기전: GLP 기반 + 추가 메커니즘 임상 이벤트 48주 biopsy 결과 대기 서보두타이드 대비: 빠른 효과 가능성 / 부작용 낮을 가능성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다중항체에 수십조 원을 베팅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다중항체 분야의 국내 선도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중항체 파이프라인 AR-170, AR-166에 대해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고, PD-1 억제제에 대해 약물저항성을 보이는 동물모델 환경에서 탁월한 항종양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달 AACR 2026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 관련 기사 https://naver.me/551XTu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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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VT-1402 타임라인
IMVT-1402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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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하여 한올바이오파마는 사실상 IMVT-1402 원파이프라인이라고 봐야겠음 하지만 적응증이 다양하고 대부분 후기임상이라 여전히 높은벨류를 받고 있음 올해 말 RA(류마티스관절염), CLE(루푸스) 탑라인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내년도 GD(그레이브스), MG(중증근무력증)이 남아있음 개인적으로 RA는 부정적이고 (니포칼리맙의 실패) CLE는 잘 모르겠음 27년에 발표할 GD와 MG가 중요한데... MG는 이미 경쟁사들이 깃발꼽아놔서 상업성 있을지 의문임 하지만 GD(그레이브스)가 시장도 크고, 경쟁사 대비 임상 속도도 빠르며, 앞선 TED 임상에서 보듯 근거가 높아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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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하여 얼마전에 바토클리맙의 TED 3상 탑라인 발표가 나면서 한올바이포마 주가가 하락 - 바토클리맙은 이뮤노반트가 사실상 손절한 약물 - 이번 TED 임상 3상 발표의 의미를 개인적인 관점에서 말씀드려보겠음 1) 애초에 바토클리맙은 상업성이 없었다 바토클리맙은 애초에 상업성 없었음. TED 2상에서 용량의존적으로 알부민 부작용 나온 시점부터 그랬음. FcRn은 IgG/알부민의 Binding Site가 다른데, 알부민이 감소한다는 건 약을 잘못 설계했다는 증거임 2상에서 효능/안전성 모든 측면에서 실패. 3상도 당연히 실패 2) IMVT-1402 : 그레이브스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장 중요) 금번 TED 3상에서 IgG 감소율과 T3/T4 정상수치달성의 비례 관계를 보여줌 즉 IgG를 깊게 감소할수록 갑상선 호르몬이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것(그레이브스병의 치료효과) 이는 앞선 그레이브스 2상과 일관된 수치. IgG를 충분히 누르면 "갑상선호르몬의 수치가 정상적으로 되돌아온다"는 PoC를 확증한 것으로 볼 수 있음 27년 발표될 IMVT-1402_그레이브스 적응증 탑라인이 기대되는 이유임 3) IMVT-1402 그레이브스 임상 설계 - 1402 : 300/600/Placebo 3개의 Arm으로 진행하는 임상과 600mg Only로 진행하는 임상 2개가 있음 - IR콜에서 바토클리맙 340mg/680mg이 곧 1402의 300/600mg과 대응한다고 밝힘 - 금번 TED 3상에서 340mg = IgG Suppression 경쟁사 수준 / 680mg = 훨씬 높은 ig Suppression 확증했음 - 즉 1402 600mg에서 높은 IgG Suppression과 T3/T4 반응률을 보여줄 개연성이 높아짐

글 읽다가 눈물이 앞을 가릴정도로 내용이 좋아서 그냥 전문 박아버림 #금쏴 님 우리는 투자자 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는 필수다. ​ 대부분의 스터디는 종목 발표에 집중됐고 거기에 대한 것들만 한달에 몇 번 발표하고 포트폴리오 관리는 각자의 느낌(?) 역량에 맡긴다. ​ 내가 하는 스터디에서 나는 스터디원에게 포트폴리오 관리 및 시장 대응 상황에 대해서 항상 얘기한다. 때로는 나의 포지션을 공유하면서 요즘처럼 울퉁불퉁한 장세에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로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한다. ​ 많은 투자자들이 텐베거를 노리면서 기업에 내 인생을 베팅한다. ​ 과거 나도 2020년 11월 한스바이오메드로 망했을 때 처럼 기업에 목숨을 걸었고... 3번의 1/10 토막 계좌를 경험하고 나서 기업에 베팅하는건 굉장히 리스키 하다고 결론 내렸다. ​ 물론 주변에 기업에 베팅해서 연달아 맞았을때 경제적 자유(100억 이상)를 얻는 아주 소수의 사람이 분명히 있다. ​ 이렇게 경제적 자유를 이룬 투자자도 자금이 커지면서 투자할 회사가 줄어 들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한 투자로 진화해야 한다. 그래야 한차원 높은 왕갈비(1000억이상) 투자자 or 오성장군(1조이상) 투자자로 갈 수 있다. ​ 나를 포함해서 내주변의 대부분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은 보통 리스크 관리를 잘하면서... 포트폴리오로 승부를 봤을 때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 전투(기업에 베팅)에서 몇 번 지더라도 전쟁(포트폴리오로 베팅)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다. ​ 그래야 10개의 기업중에 5개의 종목은 수익을 얻고 2~3개의 기업은 보합으로 마무짓고... 2~3개는 손실 보더라도 결국 계좌는 우상향 한다. ​ 포트폴리오 관리는 섹터별로 해야 한다. 그리고 왠만하면 그 섹터에서 가장 강한 대장주 위주로 투자해야 한다. ​ 가령 주가가 별로 안올랐다고 3등주 위주로 섹터별로 포트폴리오에 편입 했다면 그건 이도저도 아닌 투자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가가 안올랐다는 것에 많은 프리미엄과 안정성을 느낀다 그렇게 포트폴리오에 3등주 위주로 채워 나갔다면 계좌는 크게 아웃 퍼폼하기 힘들다. ​ 오히려 주가가 강하게 올랐다면 왜 올랐는지 빨리 공부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사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내 아이디어가 맞았을때 3등주 사서 소외 받지 말고 대장주를 사서 수익을 누리고... 대장주는 거래량도 많고 대장주가 꺾이면 별로 안오른 3등주도 같이 꺾이고... 거래량도 줄어들어서 손절 하고 빠져나오기 힘들다. ​ 우리는 시장 참여자이고 미스터 마켓이 맞다고 생각하고 투자해야 한다. 나의 개인적인 호불호 보다는 최대한 시장에서 원하는 섹터... 그중에서 가장 강한거나 근본(?)인 회사들로 포트폴리오를 채워 나가야 한다. ​ 예를 들면 요즘 같은 장세에서... ​ 신재생, ESS, 방산, 광통신 회사들이 빠르게 52주 신고가를 찍었다. ​ 그렇다면 현재 왜 이런 섹터에서 신고가가 나왔는지 파악하고 주말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위로 더 올라갈 룸이 있는 섹터를 선별하고 그중에 대장주와 아직 시세를 내지 않은 섹터내 종목이 있는지 공부해야 한다. ​ 적어도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는 이런 회사들을 편입해야 MDD 관리가 가능하다. ​ 어차피 대장 섹터가 꺾이면 시장은 무너진다. 지금은 유동성이 넘치는 장세이기 때문에 쉽사리 시장이 무너지기 힘들다. ​ 과거에 나는 이런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지 않고... 레버리지 쓰면서 종목에 승부를 걸고 반등해주길 기도만 했다. ​ 과거에 나는 MDD관리도 안돼고 내 계좌의 타격이 이미 너무 커져버려서... 시장이 다시 살아났을때 신고가를 뚫는데 걸리는 시간이 굉장히 길어졌다. ​ 물론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점이 있다. 이런 장세에서 빨리 내 계좌를 회복 하기 위해서... 지금 강한 주도섹터에 풀레버리지 베팅하면서 따라 하는 사람이 있다. ​ 그러다 갑자기 주말간 호르무즈해협이 뚫리면서 그동안 피해 섹터였던 애들이 반등하고 52주 신고가 가는애들이 조정이 나오면 거기서 또 멘탈이 붕괴 될 수 있다. ​ 그렇기 때문에 만약 내가 저기에 있는 섹터가 포트에 없다면 일부만 투자하던가 차라리 레버리지 없이 현금만 투자하던가... 아니면 일부 현금을 가져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 만약 이런 방법이 무섭다면... 주식 투자에 대한 감(주식력)을 키우기 위해서 처음부터 확 바꾸지 말고 반드시 메인 계좌의 10%이하 자금으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하면서 대장주 위주로 플레이를 하는 습관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 개인적으로 현금 100%로 한두종목 몰빵보다 레버리지 적당히 50%이하로 쓰면서 4종목이상 분산 하는게... 훨씬 퍼포먼스가 좋다. ​ 그리고 분산 투자 한다고 절대수익률이 낮지 않다. 적절한 레버리지를 쓰면서(무조건 풀베팅이 아니고 시장에 따라 늘리고 줄이면서)... 리스크는 줄어들고 복리효과로 수익률은 굉장히 높아진다. https://blog.naver.com/keumssoa/224241354932

☑️ 오름테라퓨틱의 ORM-1153의 투자적 해석 (요약) 1) 오름은 이미 ASH 2025에서 ORM-1153의 초반 전임상 경쟁력 을 보여줌 2) 이번 AACR의 핵심은 “독성 때문에 못 가는 약이 아니라 진짜 임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약인지”를 보여주는 데 있음 - ASH 2025에서 효능 축, AACR 2026에서 TI/안전성 축을 보강 + TP53 변이 AML까지 커버하려는 포지셔닝이 선명함 3) 핵심 리스크 - 아직 전부 전임상, 혈소판감소는 여전히 남아 있는 이슈 - 진짜 승부는 IND 제출이 아니라 첫 인간 안전성 데이터, 학회 반응이 좋아도 일정이 밀리면 주가는 다시 눌릴 수 있음 4) 주요일정 (가이던스) - 일정: 4월 AACR에서 안전성/번역성 확인 ➜ 하반기 IND 기대감 강화 ➜ 연말 임상 진입 여부 확인 * 주가의 진짜 분기점은 AACR 자체보다 그 다음에 회사가 어떤 프레임으로 시장에 설명하느냐가 중요. 그 다음 단계인 IND 제출과 첫 인간 데이터가 중요 (이 종목의 진짜 싸움은 첫 인간 데이터 전까지의 기대감 관리임.) * 오름이 ORM-5029 중단 이후 ORM-1153을 사실상 차기 메인 축으로 세워 왔기 때문에, AACR 후속 커뮤니케이션은 주력 자산 교체 완료 선언에 가까울 수 있음

☑️ 오름테라퓨틱 ORM-1153 - AACR 포스터 발표(2건) • 이번 AACR에서 뭘 발표하나 - ORM-1153, 적응증은 AML(급성골수성백혈병) - 기전은 CD123 표적 DAC(degrader antibody conjugate) - 페이로드는 오름의 독자 GSPT1 degrader - AACR 2026에서 포스터 2건(1710, 1824) 발표 예정이며, 회사는 이를 전임상 효능·약리·비인간 영장류 안전성 데이터라고 설명. • 두 초록의 역할 분담 1) 1710 = 효능. “이 약이 AML에서 정말 세게 듣느냐” 2) 1824 = 치료지수(TI)·안전성. “그런데 독성 때문에 망하지 않겠느냐”에 대한 답변 ➥ 즉 이번 AACR의 핵심은 “ORM-1153이 AML에서 듣는다” + “독성 때문에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 를 같이 보여주는 것임. “강한 degrader payload를 항체/링커 엔지니어링으로 안전하게 실어 나를 수 있다” • 투자자 관점 해석 1) 긍정 포인트 - 오름의 플랫폼 논리와 이번 데이터가 잘 맞아 떨어짐, - 즉 “강한 degrader payload를 정밀 전달하면 ADC 대비 넓은 치료창을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을 CD123 AML 모델에서 구체화하는 자료. - TP53 변이 AML까지 언급한 점은 미충족 수요가 큰 환자군을 겨냥한다는 의미 - 이 방향성은 ASH 2025 발표와 일관됨: ORM-1153이 CD123 의존적으로 internalization/GSPT1 분해를 유도하고, TP53-mutant disease 포함 AML 모델에서 강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활성을 보였다고 설명 2) 보수적 포인트 - 아직 전부 전임상 데이터, 혈소판 감소는 “사라진 독성”이 아니라 관리 가능성 가설 수준, GO/Mylotarg, 경쟁 ADC, SoC 대비 우월성도 아직은 전임상 비교. ➥ 즉 지금 단계의 해석은 “좋은 임상 후보로 보인다”는 수준까지는 가능. “임상 성공 확률이 높다”까지 단정하긴 이름 • 지금 투자포인트 - 오름은 단순 ADC 회사가 아니라 DAC 플랫폼 회사 - 이번 AACR은 ORM-1153 하나의 전임상 발표가 아니라, “오름의 DAC 플랫폼이 ADC 이후(post-ADC) 해법이 될 수 있느냐”를 보여주는 자리 - 특히 TP53 변이 AML까지 노린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회사도 AACR 데이터가 clinical development 지원 자료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음. • 지금 가장 중요한 투자캘린더 - 2025.11 ASH: ORM-1153 효능 1차 검증 - 2026.04 AACR: 효능 + 치료지수/안전성 보강 - 2026년 하반기: 회사 계획상 IND 제출 목표 - 2026년 연말: 회사 계획상 임상 개시 목표 ➥ 즉 지금부터의 핵심 흐름은 AACR → IND → first patient dosed • 리스크 - 아직은 전부 전임상 - 혈소판 감소는 완전히 사라진 게 아니라 관리 가능성 가설 수준 - GO/Mylotarg, 경쟁 ADC, SoC 대비 우월성도 아직은 전임상 비교 - 결국 진짜 승부는 IND 일정이 안 밀리는지, 첫 인간 데이터에서 안전성이 유지되는지, 그래서 지금은 임상 진입 기대 프리미엄 구간으로 보는 게 맞음.

받) 오름테라퓨틱 초록 공개 #DAC #오름테라퓨틱 #ORM-1153 #AACR2026 ORM-1153 AACR 2026 — 두 Abstract 종합 분석 Abstract 1824: Therapeutic Index (핵심 요약) 1세대 대비 개선 — 엔지니어링 전략 ORM-1153은 1세대 DAC 대비 TI 30배 향상이라는 명확한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한 두 가지 엔지니어링이 핵심입니다: 구성요소개선 내용효과항체Fc gamma receptor 상호작용 최소화면역세포 off-target engagement 감소링커 (β-glucuronide)혈장 안정성 최적화유리 페이로드 최소화, PK 개선 PK 프로파일 더 긴 혈장 반감기 확보 대부분의 시점에서 유리 페이로드(free payload)가 최소 또는 검출 불가 (LLOQ 1 ng/ml 기준) 이는 전신 독성 감소의 직접적 근거 NHP 반복 투여 안전성 (CRBN 종 특이성 때문에 NHP가 유일한 관련 종) 소견특성혈소판 감소일시적·가역적응고 시간 연장, 피브리노겐·CRP 상승일시적·가역적간 독성 바이오마커정상 범위 유지 ← 중요 CRBN 종 특이성 note: SMol006은 CRBN 기반 molecular glue degrader이므로 설치류 CRBN의 아미노산 차이로 인해 마우스에서는 MoA가 작동하지 않음 → 독성 평가의 관련 종은 NHP만 해당 Abstract 1710: 효능 데이터 (핵심 요약) In vitro 활성 CD123+ AML 세포주 및 AML blast에서 강력한 활성 GO(겜투주맙 오조가마이신)와 유사한 수준의 활성 베네토클락스 대비 약 1,000배(~3-log) 이상 강력 TP53 null 동계 모델에서 MoA 및 역가 영향 없음 → TP53-mutant AML에서 유효 안전성 (정상 세포) 건강한 조혈 전구세포 colony formation assay에서 GO(Mylotarg) 대비 낮은 세포독성 In vivo (MV4-11 xenograft) MED: 0.1 mg/kg (파종성 AML 모델) SoC 및 경쟁 ADC(anti-CD123/TOP1i) 대비 우월한 활성 두 Abstract 통합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1. 경쟁 우위의 명확화 ORM-1153이 비교 대상으로 제시한 것들: GO(Mylotarg): 효능 유사, 정상세포 독성은 낮음 베네토클락스: 효능 ~1,000배 우월 Anti-CD123/TOP1i ADC (경쟁사): 효능 및 PK 모두 우월 Anti-CD123/TOP1i 비교는 AstraZeneca의 MEDI3726(CD123-PBD ADC) 또는 유사 파이프라인을 의식한 포지셔닝으로 보입니다. 2. 1세대 → 2세대 진화의 정량화 TI 30배 향상이라는 수치는 BMS로 기술이전된 ORM-6151(CD33 타겟) 이후 플랫폼이 실질적으로 발전했음을 보여주는 구체적 데이터입니다. 3. 임상 진입 가능성 간 독성 지표 정상, 혈소판 감소의 가역성, MED 0.1 mg/kg의 낮은 용량 — 이 세 가지는 IND 패키지의 핵심 요건을 충족합니다. JPM 2026에서 CEO가 밝혔듯 2026년 하반기 IND 제출이 목표입니다. 4. TP53-mutant AML 포지셔닝 현재 TP53-mutant AML은 항암제 내성의 대표적 고위험군으로 사실상 표준치료가 없습니다. ORM-1153의 TP53 비의존적 MoA(GSPT1 분해)는 이 환자군에서 차별화된 포지션을 가능하게 합니다. 결론 두 Abstract의 조합은 단순한 전임상 효능 발표를 넘어, 플랫폼 고도화(TI 30배)→ 경쟁 비교 우위 → NHP 안전성 → IND 근거 마련까지의 스토리를 완성하는 구조입니다. AACR 2026 발표 후 파트너십 협상에 유리한 데이터 패키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article/86/7_Supplement/1710/781656/Abstract-1710-ORM-1153-A-novel-CD123-targeting?searchresult=1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article/86/7_Supplement/1824/776823/Abstract-1824-ORM-1153-a-next-generation-CD123?searchresult=1 방금 올려주신 두 번째 초록(Abstract 1824)은 앞서 설명드린 **ORM-1153이 얼마나 안전한지, 그리고 실제 몸 안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치료 지수)**에 초점을 맞춘 연구 결과입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앞의 내용이 "이 미사일은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이었다면, 이번 내용은 **"이 미사일은 아군(정상세포)을 때리지 않도록 정밀도를 극대화했고, 혈액 속에서도 고장 나지 않고 오래 날아간다"**는 증명입니다. 주요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 ## ## 1. 무엇을 개선했는가? (정밀도와 안정성) 연구진은 독성을 줄이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두 가지 핵심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 **항체 최적화:** 면역 세포(Fc 감마 수용체)와 불필요하게 결합하는 것을 막아, 암세포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오프 타겟(Off-target)' 부작용을 최소화**했습니다. * **링커(연결고리) 안정화:** 혈액 속을 돌아다닐 때 약물(폭탄)이 미리 떨어지지 않도록 **혈장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이 덕분에 약물이 목표물인 암세포에 도달할 때까지 안전하게 유지됩니다. ## ## 2. 수치로 보는 성과 * **치료 지수(TI) 30배 향상:** 1세대 모델에 비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물 농도의 범위(치료 지수)가 **30배나 넓어졌습니다.** 이는 약을 더 효과적으로 쓰면서도 부작용 위험은 훨씬 줄었다는 뜻입니다. * **매우 적은 양으로도 효과:** 최소 유효 용량(MED)이 **0.1 mg/kg**에 불과할 정도로 강력하며, 기존 표준 치료제나 경쟁사의 다른 ADC 약물보다 우수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 **우수한 체내 유지(PK):** 반감기(약물이 몸에 머무는 시간)가 길어지고, 혈액 속에서 멋대로 돌아다니는 자유 약물(Free payload)이 거의 검출되지 않아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 ## 3. 독성 실험 결과 (원숭이 대상) 사람과 비슷한 반응을 보이는 영구류(원숭이) 실험 결과입니다. * **가역적인 반응:** 혈소판 수치가 잠시 낮아지거나 염증 지표(CRP)가 일시적으로 오르는 현상이 있었으나, 모두 **시간이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오는(Reversible)** 수준이었습니다. * **간 독성 없음:** 많은 항암제가 간에 무리를 주지만, ORM-1153은 **간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유지되었습니다. --- ## ## 요약 및 결론 이 초록은 **ORM-1153이 임상 시험(사람 대상 실험)에 들어갈 준비가 완벽히 되었음**을 시사합니다. 단순히 암세포를 잘 죽이는 것을 넘어, **"정밀한 설계를 통해 부작용(독성)은 최소화하고 약효는 극대화한 아주 똑똑한 치료제"**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특히 기존 ADC들의 고질적 문제인 독성 문제를 공학적으로 해결했다는 점이 이 연구의 가장 큰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article/86/7_Supplement/1710/781656/Abstract-1710-ORM-1153-A-novel-CD123-targeting?searchresult=1 이 초록(Abstract)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를 위해 개발된 차세대 약물인 **ORM-1153**의 연구 결과를 다루고 있습니다. 쉽게 요약하자면, **"암세포만 찾아가는 미사일(항체)에 암세포의 단백질을 분해해버리는 강력한 폭탄(GSPT1 분해제)을 장착한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을 핵심 위주로 정리해 드릴게요. --- ## ## 1. 개발 배경: 왜 만들었는가? * **기존 치료의 한계:**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은 예후가 나쁘고 치료가 어렵습니다. 유일하게 승인된 항체-약물 접합체(ADC)인 '젬투주맙 오조가마이신(마이로타그)'이 있지만, **독성(안전성)** 문제로 사용에 제약이 많습니다. * **새로운 타겟(CD123):** CD123은 정상 세포보다 백혈병 암세포와 줄기세포에 많이 나타나서 아주 좋은 공격 목표가 됩니다. * **강력한 폭탄(GSPT1 분해제):** GSPT1이라는 단백질을 없애면 암세포가 죽는데, 이걸 그냥 약으로 먹으면 몸 전체에 독성이 퍼질 수 있어 **암세포에만 전달하는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 ## ## 2. ORM-1153의 특징 ORM-1153은 **DAC(Degrader Antibody Conjugate, 분해제-항체 접합체)**라는 최신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 **항체 (OR000559):** 암세포 표면의 CD123을 찾아내고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는 역할을 합니다. * **페이로드 (SMol006):** 독자 개발한 GSPT1 분해제로, 세포 안으로 들어가 암세포를 파괴합니다. * **링커:** 암세포 내부에서만 약물이 분리되도록 설계된 안전장치입니다. --- ## ## 3. 주요 연구 결과 연구진이 실험실과 동물 모델에서 테스트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강력한 효과:** 기존 치료제인 '베네토클락스'보다 약 **1,000배(3-log) 더 강력한** 활성을 보였으며, 마이로타그와 대등한 수준의 효과를 냈습니다. * **난치성 변이에 효과적:** 치료가 특히 어려운 **TP53 변이(유전자 결함)** 환자 모델에서도 약물 효과가 줄어들지 않고 잘 작동했습니다. * **우수한 안전성:** 건강한 혈액 세포를 생성하는 조상 세포(HSC)에 대한 독성이 기존 치료제(마이로타그)보다 낮았습니다. 즉, **부작용은 줄이고 항암 효과는 높였다**는 뜻입니다. * **동물 실험:** 실제 쥐 모델(xenograft)에서 표준 치료법보다 뛰어난 종양 억제 능력을 확인했습니다. --- ## ## 4. 결론 ORM-1153은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예후가 좋지 않은(특히 TP53 변이) AML 환자들에게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안**이 될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임상 시험을 진행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한 줄 요약:** > "기존 약보다 독성은 낮추고 파괴력은 키운, CD123 타겟의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 ORM-1153이 실험에서 매우 유망한 결과를 보였다."

Orum | Page 1 | Search Results | Cancer Research |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 https://aacrjournals.org/cancerres/search-results?page=1&q=Orum&SearchSourceType=1

BMS San Diego Site 책임자인 Neil Bence는 "BMS가 오름(Orum)으로부터 인라이센싱한 DAC 물질을 빠르게 임상에 진입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CD33 표적 GSPT1 분해제에 대한 임상 시험을 진행한 과거 경험을 기반으로 오름에서 인라이센스싱을 하였다." "우리는 새로운 모달리티(new modality)인 DAC 방식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우리의 분해제 리더십 위치 확장과 심층적인 전문성 단백질 분해 기술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고 벤스(Bence)가 설명한다.  -2023년: BMS 기술이전 + 계약금만 약 1,3000억 수령 -2025년 4월: 환자 모집 수 35명 수준 -2025년 6월: 이승주 대표가 머지 않은 시점에 마일스톤 수령 가능성 코멘트 -2025년 8월: BMS 임상 3배 확대 + 병용요법까지 확대 -2026년 1월: BMS가 JPMH에서 'ORM-6151'을 혈액암 분야에서 핵심 마일스톤 자산응로 공식 편입

TalkFile_I_HealthCareProvi_20260312_Samsung_AACRASCO_2026_소문이.pdf4.92 MB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도 언급하셨네요. 힘스도 임상 안 해서 철회한 부분이란게 삼천당에 대입할 스 있는 힌트인데 1.힘스는 경구 위고비 출시 때 본인들이 SNAC 안 썼다고 함. 펩타이든 제형 기술 없으면 흡수율 안 좋아서 문제인데 SNAC 썼다치면 특허 안 끝났는데 제형 카피한 문제. SNAC 안 쓰고 다른 기술이라면 임상을 안 하고 출시한 문제. SNAC 안 쓰고 Api 만 때려박은거라면 원가 문제 사실 뭐가 되어도 문제였고 노보가 극대노하고, fda에서도 한소리해서 주가 폭락하고 힘스는 철회함 아래는 디앤디 주총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Q5). 세마 경구제..제네릭..시밀러..? 디앤디는 개발못하나? 오랄링크로 인슐린은 가능..? (사족도 많고 타 업체 언급되고 이래서 질문을 제 자의로 축약했습니다.) ​ A(이슬기 대표) 세마글루타이드는 특허가 마무리되고, 노보가 특허가 광범위한데 리벨서스 , SNAC제형. 다양한 제형에 관한 특허는 깜짝놀랄정도로 노보에서 특허관리를 잘해 특허기간이 많이 남아있다고 들었다. 저희는 부가가치가 월등히 높은 신약을 개발하는, 신약 개발을 지향하는 회사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제너릭 같은 경우는 아마도 물론 그 사업 컨텐츠를 그쪽에서 잘 할 수 있는 회사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화이자나 이런 경우는 제네릭 세마쪽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알고 있고. 최근에 미국에서 이슈가 됐지만 힘스앤 헐스 에서 세마 제너릭을 판매하려다가 이슈가 있었다. FDA는 충분한 기간과 비용을 들여 임상을해야된다고 했고, 힘스에서도 철회, 나중에 노보와 다시 협의하긴했지만, 노보에서도 말하길 제너릭이라는게 단순하게 섞어서 만들어지는건 아니다. 수십년의 기술과 투자가 집중이 되어있는 약이다. 이렇게 말을 했엇다. 그것에 대해서 동의하지만, 우리회사에서는 제너릭 관련한 제품에 대해서는 사업 가능성이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 ​ 경구용 인슐린도. 경구용 펩타이드중에서 가장 먼저 이야기가 나왔을 것이고, 대학 학위 연구테마였을 정도로 너무 잘 알고 있다. 성공만한다하면 엄청난 제품이 될거라는거는 50년전부터 이야기가 나왔던 제품. (너무 길고 별로 메리트 없는 내용이라 중략하겠습니다.) 인슐린은 매력적인 분야지만, 아직까지는 사업가능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