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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개미굴 - 햇제 팝업스토어
셋째, 반도체 섹터의 컬러가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개미굴의 가설
$DELL 의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Jeff Clarke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현재 원재료 수급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은 한 문장으로 표현하였습니다
“DRAM, DRAM, DRAM, and then NAND, NAND, NAND.”
이는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을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아니라 주요 서버 OEM 업체, 즉 고객사가 확인해 주었기 때문에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주식투자를 진지하게 하시는 분들이라면, 작금의 메모리 부족 현상에 대해 그다지 큰 의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개미굴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메모리 회사들의 주가를 결정하는 수급은 한국인들이 아니라 무식한 미국인들의 손에 있으며, 그들은 무식하기 때문에 지금 메모리 수급 상황에 대해 대부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라는 것이 개미굴의 생각입니다
잘 모르는 동아시아의 샘쑹과 SK라는 메모리 제조업체에서 하는 말보다, 그들의 고객사이자 미국 회사인 DELL이 하는 말이 무식한 미국인들에게 더욱 소구력이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아까 개미굴이 던졌던 질문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크립토와 소프트웨어에서 반도체 하드웨어 섹터로의 단기 로테이션일 뿐 아니냐'
| 2 | 어제 발간 된 자료입니다. 개인 일정으로 늦게 올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그전] 연준의 금리 결정, 돌고돌아 제자리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윌리엄스와 월러는 9월 FOMC의 금리 결정을 아직 정해두지 않았다고 발언했습니다.
2) 잭슨홀 연설 이후 시끄러웠지만, 연준은 결국 '데이터 디펜던트'로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3) 지금은 금리인상이 긴급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음 주 발표될 CPI가 가장 중요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1940620 | 166 |
| 3 | Matn yo'q... | 1 115 |
| 4 | #오스코텍 #ADELY01
오늘 ADEL-Y01 임상 1a/1b CSR 공시는 기존 임상이 목표 73명 중 42명에서 조기 종료되면서 일각에서는 '사노피가 반환하는 것 아니냐'는 소문도 있었는데요,
오늘 CSR을 보면 건강인에서 최대 100mg/kg 단회 정맥투여까지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됐고, TEAE·SAE·시험중단·ADA도 없었습니다. 적어도 안전성 문제로 임상이 종료됐다는 해석과는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기술이전 이후 기존 오스코텍/ADEL 주도 프로토콜을 정리하고 사노피가 후속 개발을 이어가는 구조였는데, 공시에도 사노피가 후속 임상을 진행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오늘 공시는 ‘조기종료 = 딜 이상’이라는 불확실성을 꽤 많이 제거해준 호재입니다. 이제 사노피가 얼마나 빠르게 다음 임상을 시작하느냐가 중요하겠네요.
오늘도 바이오에서 호재가 하나 나와줬네요 ㅎㅎ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523 |
| 5 | 낼은 또 쳐박을 수 있는게 국장
양봉 추격 조심 | 649 |
| 6 | 한중엔시에스(107640)
기업설명회(IR)개최
📌 목적·내용
회사소개 및 투자자들의 이해 증진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주요 경영현황 및 질의응답
📌 일시
2026-09-07 10:00
※ 시총 : 3,612 억원
※ 현재가 : 39,850 원
※ 2026-09-04 15:09:48
공시 원문 보기 | 637 |
| 7 | 배터리 사요? | 621 |
| 8 |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별 국가 영향력 | 516 |
| 9 | [2차전지 산업]
제목: Bloom과 Fluence의 명암
작성자: 김현수 (하나증권)
투자의견: Overweight
[ESS 수혜 차별화]
· 업황 개선 시그널이 뚜렷한 가운데, ESS 수혜가 본격화되는 셀 메이커와 그렇지 못한 소재 기업 간의 실적 및 주가 흐름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음.
[데이터센터와 ESS]
· ESS 성장 논리는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부족에 기반하나,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 리스크가 ESS 산업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
[투자 전략 방향]
· 확실한 수주와 매출 증가세를 통해 리스크를 불식시키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 간의 차별화가 지속될 전망이며, 3분기 매출 증가세가 뚜렷한 셀 메이커 및 ESS Pure Player에 대한 접근을 권고함.
[실적 및 업황 전망]
· 2026년 3분기 매출 증가세가 뚜렷한 셀 메이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ESS Pure Player(서진시스템, 한중엔시에스 등)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집중할 필요가 있음.
[긍정적 모멘텀]
· 연료전지 기업 Bloom Energy는 하이퍼스케일러 12곳과 솔루션 검증을 완료하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0%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보임.
[리스크 요인]
· ESS 기업 Fluence Energy는 프로젝트 매출 인식 이연으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13% 하향 조정하는 등 ESS 산업 내에서도 기업별 실적 변동성이 상존함. | 594 |
| 10 | 이익모멘텀이 빨라지는 종목 (시가총액 2조원 이상)
• 금리가 다시 안정을 찾는 상황이 와도 5~6월과 같은 반도체만 공격적으로 달려가는 장세의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반도체에 기세에 눌려 있었으나 최근 들어 이익모멘텀이 빨라지는 업종에도 주목 (보험/전력/운송/배터리) | 407 |
| 11 | [삼성증권] 2026년 9월 업종 전망 및 Top Picks | 464 |
| 12 | 배은망덕한 똠양꿍이군요
엔터는 과연 진짜로 지속가능한 사업일지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6052
3일 현지 매체 캐나다 토론토스타에 따르면 리사는 다큐멘터리 ‘올웨이즈 라리사’(Always Lalisa)에서 “이제야 내 삶을 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감히 목소리를 내 거나 내 생각을 표현하지 못했다”며 14세부터 그렇게 살아왔다고 했다. 2011년 14세로 한국에 온 그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제출한 월별 평가 영상과 당시 평가 내용을 설명하다 울음을 터뜨렸다.
연애의 제약도 꺼냈다. 리사는 “K팝 문화에서는 연애를 할 수 없다”며 “교제 사실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되면 인기가 떨어지고, 어렸을 때 몇 차례 연애했지만 이를 숨겨야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 연애가 블랙핑크의 인기를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길 원치 않았다”고 덧붙였다. | 315 |
| 13 | 바이오 회사들은 주주배정 유증을 하도록 할것!! | 672 |
| 14 | 안오른놈을 봐볼까
키맞추지? | 429 |
| 15 | 미국 부통령 밴스: "저희는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WalterBloomberg) | 322 |
| 16 | ✅반도체 기업 57개 8월 부터 현재까지 상승률
8월 현재까지 상승률 | 오늘 상승률
8월 현재까지 평균 상승률 19.26%
삼성전자 -3.62% | 1.80%
SK하이닉스 -5.36% | 2.35%
1. 🥇 엑시콘 149.05% | 7.59%
2. 🥈 마이크로컨텍솔 103.88% | 2.82%
3. 🥉 아스플로 83.72% | -0.69%
4. 오킨스전자 80.73% | 0.26%
5. 티에프이 78.80% | 3.94%
6. 디아이 52.36% | 0.82%
7. 티씨케이 49.70% | 3.01%
8. 이오테크닉스 47.13% | 5.38%
9. HPSP 44.22% | 5.36%
10. 피에스케이홀딩스 43.05% | 6.72%
11. 인텍플러스 42.57% | 14.39%
12. 주성엔지니어링 39.04% | 3.45%
13. 심텍 37.88% | -3.66%
14. ISC 36.27% | 2.85%
15. 아비코전자 28.07% | 0.58%
16. 솔브레인 26.53% | -0.16%
17. 제너셈 23.70% | 0.00%
18. 티에스이 22.99% | 2.46%
19. 하나마이크론 17.17% | 0.29%
20. 유니셈 17.09% | 0.00%
21. 한화비전 16.43% | 0.41%
22. 두산테스나 16.38% | -0.40%
23. 유진테크 16.30% | -0.15%
24. 원익IPS 14.04% | 5.05%
25. 코미코 12.59% | 0.62%
26. 테크윙 11.94% | 0.54%
27. 펨트론 9.95% | 1.94%
28. 테스 8.69% | 5.53%
29. 코리아써키트 8.29% | -1.56%
30. 제주반도체 7.22% | 1.45%
31. 넥스틴 4.51% | 2.01%
32. 한미반도체 3.96% | 6.65%
33. 디아이티 3.84% | 0.71%
34. 한양디지텍 2.82% | 1.09%
35. 리노공업 2.34% | 2.02%
36. 원익QnC 2.23% | 0.00%
37. 해성디에스 1.87% | -1.01%
38. 대덕전자 1.76% | -3.05%
39. 레이크머티리얼즈 1.66% | 0.64%
40. 동진쎄미켐 1.28% | -0.13%
41. 이엔에프테크놀로지 0.24% | 1.34%
42. 파크시스템스 0.00% | 0.39%
43. 월덱스 -0.68% | 0.69%
44. 엘티씨 -1.16% | 3.59%
45. 원익머트리얼즈 -1.28% | -0.32%
46. GST -1.52% | 2.55%
47. 케이엔제이 -2.22% | 2.10%
48. 에스앤에스텍 -3.06% | 0.76%
49. 삼성전자 -3.62% | 1.80%
50. 피에스케이 -3.94% | 1.14%
51. SK하이닉스 -5.36% | 2.35%
52. 디엔에프 -6.14% | -0.17%
53. 케이씨텍 -6.88% | 4.17%
54. 한솔케미칼 -8.46% | -1.04%
55. 하나머티리얼즈 -8.56% | -2.22%
56. 오로스테크놀로지 -11.09% | 0.25%
57. 브이엠 -20.61% | 0.19% | 318 |
| 17 | 큐리언트는 놀랍네.. | 414 |
| 18 | 2차전지, SK온 북미 ESS 수주 규모보다 방향성에 의미
1) SK온, 미국 네오볼트와 5년간 9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
→ 2027~2031년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해 공급 예정.
→ 통상적인 가격을 적용하면 약 1.5조원 규모로 추정.
2) 계약 규모 자체는 크지 않지만, 미국 ESS 시장에서 중국산 배터리를 대체하는 흐름에 주목.
→ 미국에서 중국산 셀을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가 줄어들면서 한국산 LFP 배터리 수요 증가 가능성.
→ 중국산 셀을 사용하던 고객사가 한국산으로 발주를 전환했다는 점이 핵심. | 341 |
| 19 | 큐리언트에 대해선느 잘 모르니 코멘트하긴 어렵지만
L/O는 셀온 나오고 유증은 오르는 너무 어려운 세계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275 |
| 20 | 주주배정이라 영 | 4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