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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자고양이
#에이프릴바이오
루이스페냐 앱글리스 싸게 팔았다고 생각 할거임. 에보뮨도 슬슬 Exit 각 잡을 것 같음.
아직 용량 최적화 하지도 않았는데 초기에 유효성 달성한 APB-R3 의 가치를 얼마로 보고 있을지 궁금함.
가까운 모멘텀으로는 2개월 뒤에 REMAP 발표, APB-A1 데이터 발표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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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나혼주
에보뮨 루이스 페냐
아토피 치료제 '앱글리스'를 개발해 릴리에 1.5조 원을 받고 판 전설적인 인물 루이스 페냐가, 사노피의 듀피젠트가 장악한 시장에서도 "여전히 환자 3분의 2는 치료가 부족하다"며 다시 꺼내든 카드가 바로 에이프릴바이오의 약물(APB-R3)입니다. 거물급 개발자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점찍은 이 약물은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을 공략하는 혁신적인 기전과 SAFA 플랫폼의 우수성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 임상 2a상 성공으로 그 잠재력을 입증하며 제2의 앱글리스 신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https://www.pharmavoice.com/news/evommune-ipo-biotech-immunology-dupixent-ebglyss/81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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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J의 Bio & Healthcare
VRDN 의 TED 시장 진출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편의성 측면에서 Elegrobart가 선호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AMGN 도 이를 의식해서 기기 부착식으로 Tepezza를 발전시키긴 했지만 아무래도 자가투여가 선호될 여지가 높죠.
현재 미국에서 tepezza 처방 중인 의사가 2000명 정도 되는데, 그 중 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survey 입니다. (출처 : LifeSci Capital)
Product X : Veligrotug (IV)
Product Y : Elegrobart (자가주사 SC)
Moderate 한 TED 에는 투여가 간편한 Elegrobart를, Severe 한 TED 에는 Veligrotug 을 선호하는 편이네요.
특히 diplopia(복시) 환자는 병원 방문이 어렵기 때문에 SC 제형을 선호한다는 코멘트도 있었구요.
IGF-1R 타겟이다보니 VRDN 도 청력 문제는 있지만… 일단 새로 나온 약물이니 써본다 이걸까요? 요거는 h2h 임상이 없어서 부작용 비교가 없긴 한데 왜 severe TED 에서 veligrotug을 Tepezza 대비 선호하는지는 모르겠네요
*veligrotug 26년 6월 30일 PDUFA
*Elegrobart 27년 1분기 BLA 제출
————————
비슷한 efficacy 에서도 부작용 개선 가능성만으로도 veligrotug 이 선호가 되는데
-APB-A1 의 경우 IGF-1R 기전이 아니다보니 청력 부작용에 대한 우려는 크게 없고
-투여 방식 또한 SC 긴 한데 이게 자가투여인지는 모르겠네요
결국 효과만 잘 나오면 꽤 시장에서 의미가 있을 거 같긴 하다만 batoclimab 실패로 기대는 크게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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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J의 Bio & Healthcare
어쩌다보니 오름테라퓨틱 시총이 몬테로사 밑으로 내려왔네요
기존 GSPT-1 하던 친구들 (해봤자 BMS) 이 결과가 애매했고, 이제 초기 단계기 때문에 GSPT-1 연구가 엄청 진전이 있지는 않은데
몬테로사가 기존 GSPT-1 = Myc tumor 라는 공식을 넘어서서, AR mutation mCRPC 쪽으로 괜찮은 결과를 내고 있는 중
AR 시장은 이미 대응되는 약물들이 있고, TPD로도 Arvinas 가 앞서나가고 있지만… GSPT-1 으로 접근한다는 게 조금 참신함
사실상 몬테로사는 mCRPC 파이프라인이 전부라… 지금 시총 2조 중 대부분이 해당 파이프라인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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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 로 확장하기엔 mCRPC 자체가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고, Antibody를 붙여서 접근하기도 난이도가 너무 높아보이긴 함
그렇기에 오름에게 이런 고형암은 HER2 붙인 폐암 대비해서 우선 순위가 아님 그래도 TPD 업체들이 점점 가능시장을 넓혀주는 상황이 나빠보이지만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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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알약 VS 주사제, 비용과 편의성이 체중감량 약물 시장을 재편 / Reuter
비만 전문의 7명을 대상으로 한 로이터의 인터뷰 결과, 경구용 체중 감량제는 빠르게 성장 중인 비만 치료 시장 내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
📍이 시장은 향후 10년 내 연간 1,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인터뷰에 참여한 7명의 의사 모두가 이미 경구용 Wegovy를 처방하기 시작했으며, 이 중 3명은 환자의 약 10% 정도에게 이 알약을 처방하고 있다고 언급
시애틀의 내과·비만 전문의 Stefie Deeds 박사는 “이 알약 덕분에 주사를 두려워하거나 혼자 맞는 것이 불편한 환자들이 비만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더 쉽고 익숙한 형태로 접근성이 확대되는 중”이라고 발언.
📍한편 기존 주사제 치료에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 의사들은 굳이 알약으로 전환하라고 권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답변
반면 Aronne 교수는 “체중이 비교적 적게 나가거나 1차 진료 수준에서 관리가 가능한 환자들에겐 경구제가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언급.
의사들은 환자들이 GLP-1 치료법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 중 비용이 가장 결정적이라고 동일하게 답변. 이 부분에서 경구제가 가격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평가.
버지니아대 의대의 비만 전문의 Catherine Varney 교수는 "경구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고가" 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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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4Q25 국내 마운자로 매출액 약 1,871억원(+558.8% QoQ)
1년 기준 최소 마운자로만 7,484억원 판매(=1,871*4) 예상.
이는 단순 곱셈으로 추이상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국내 GLP-1 시장 어마무시 한듯...
사진은 제 추정치 (찡긋. 조금 틀림)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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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알약 VS 주사제, 비용과 편의성이 체중감량 약물 시장을 재편 / Reuter
비만 전문의 7명을 대상으로 한 로이터의 인터뷰 결과, 경구용 체중 감량제는 빠르게 성장 중인 비만 치료 시장 내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
📍이 시장은 향후 10년 내 연간 1,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인터뷰에 참여한 7명의 의사 모두가 이미 경구용 Wegovy를 처방하기 시작했으며, 이 중 3명은 환자의 약 10% 정도에게 이 알약을 처방하고 있다고 언급
시애틀의 내과·비만 전문의 Stefie Deeds 박사는 “이 알약 덕분에 주사를 두려워하거나 혼자 맞는 것이 불편한 환자들이 비만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더 쉽고 익숙한 형태로 접근성이 확대되는 중”이라고 발언.
📍한편 기존 주사제 치료에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 의사들은 굳이 알약으로 전환하라고 권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답변
반면 Aronne 교수는 “체중이 비교적 적게 나가거나 1차 진료 수준에서 관리가 가능한 환자들에겐 경구제가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언급.
의사들은 환자들이 GLP-1 치료법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 중 비용이 가장 결정적이라고 동일하게 답변. 이 부분에서 경구제가 가격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평가.
버지니아대 의대의 비만 전문의 Catherine Varney 교수는 "경구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고가" 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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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나혼주
#에이프릴바이오 #룬드백
비리디언(Viridian)의 임상 실망과 테페자의 독주 속에서, 룬드백(Lundbeck)의 APB-A1이 가진 차별적 우위
1. 치명적 부작용 회피
* 테페자/비리디언: IGF-1R 기전 특성상 청력 손실 부작용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 APB-A1: CD40L 차단이라는 새로운 기전으로, 청력 손실 리스크 없이 안전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2. SAFA 기술의 압도적 편의성
* 테페자 SC: 2주마다 몸에 붙이는 장치(OBI)가 필요합니다.
* APB-A1: 에이프릴바이오의 SAFA 플랫폼으로 반감기를 늘려, 4주 1회 혹은 그 이상의 긴 투여 주기를 확보할 가능성이 큽니다.
3. 기전 차별화로 틈새 공략
* 시장 상황: FcRn 계열이 실패하고 IGF-1R 계열이 정체된 상황입니다.
* APB-A1: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부작용으로 포기한 환자들에게 유일하고 확실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테페자 천하겠지만, 룬드백은 "더 안전하고(청력 보호), 더 오래가는(SAFA 기술)" 전략으로 비리디언이 놓친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자리를 꿰찰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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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묻따방 🐕
11. 삼천당제약을 떠나서 오늘 이후 바이오섹터 신뢰회복이 됐으면 함
12. 연초 알테오젠부터 에이비엘바이오, 삼천당제약까지 악땜은 다했으니 이제 꽃길만 걷길. 끝.
—> 바이오 삼재 마무리??? ㅋㅋㅋㅋㅋ
https://blog.naver.com/chris201/22424289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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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ittany ATOM Land
GLP-1 계열의 약물을 경구제형으로 임상을 진행한 회사는 디앤디파마텍이 유일합니다 (일동제약은 저분자화합물). 그만큼 기술의 난이도가 높은 기술입니다.
디앤디는 화이자가 인정해줬는데 삼천당은 스스로를 증명할 필요가 있네요.
